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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 2026년 유보통합 정책의 이해 및 유보통합 실행기반 강화사업 ’설명회 개최 (세종시교육청 제공) [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4월 9일 세종시교육청교육원 대강당에서 관내 유치원 및 어린이집 원장 300여명을 대상으로‘2026년 유보통합 정책 이해 및 실행기반 강화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이번 설명회는 교육부 지침을 반영한 세종시교육청의 계획을 바탕으로 지역 여건과 특색을 반영한 지원을 안내하고 유치원과 어린이집의 협력적 참여를 이끌기 위해 마련됐다.설명회에서는 ‘2026년 유보통합 실행기반 강화사업’의 질 관리 강화와 취약 분야 개선을 중심으로 누리과정 실행여건 강화 어린이집 누리과정 운영 지원 컨설팅 어린이집 장애 영유아 진단 치료 및 순회교사 지원 사업 등을 안내했다.또한, 유보통합 정책에 대한 공동 이해와 실행 역량 강화를 위해 학습 네트워크 운영 현장 지원 자료집 개발 및 포럼 개최 등 ‘세종 아이다움 비전워크’ 가 구제적으로 논의됐다.이 밖에도 지역 선택사업인 ‘5세 유아 가족 생존수영교육’을 소개하고 질의응답을 통해 현장 의견을 수렴하며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도 마련됐다.이강재 유초등교육과장은 “이번 설명회는 유보통합 정책과 실행기반 강화사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현장의 실행 역량을 강화하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며 “세종의 영유아가 양질의 교육 보육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제공받으며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유보통합 정책을 내실 있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세종특별자치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세종시가 9일부터 28일까지 학교 주변 ‘어린이식품안전보호구역’내 위생 점검과 함께 관내 무인점포 전체를 대상으로 점검을 진행한다.이번 점검은 학교 주변에서 가공식품이나 분식 등을 판매하는 업소들의 위생 수준을 끌어올려 어린이들에게 안전하고 위생적인 식품 판매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최근 어린이와 청소년의 이용이 급증한 무인점포를 대상으로 위생 점검을 실시하고 잦은 개 폐업으로 인해 변동된 영업소 목록을 관리 대장에 정확히 반영해 관리 공백과 사각지대를 없앨 계획이다.주요 점검 내용은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 표지판 점검 조리 판매업소 현행화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 판매업소 위생 점검 무인점포 전수 위생 점검 등이다.김수영 보건정책과장은 “어린이들이 자주 찾는 학교 주변의 먹거리 안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며 “이번 전수 점검과 영업소 현행화 작업을 통해 학부모들이 안심할 수 있는 건강한 식품 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세종시사회복지협의회·김명희 세종시사회서비스원장 간담회 개최 [Ytv영상스토리] 지난20일 세종시사회서비스원 김명희 원장은 세종특별자치시사회복지협의회·세종특별자치시사회복지사협회를 공식방문해 김부유 회장을 비롯한 20여명의 협의회·협회 임직원 등과 상견례 인사를 나누고 세종시 사회복지사 처우개선 등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는 협의회·협회 김부유 회장, 협의회 김선화 부회장, 이정희 부회장, 장은정 부회장, 홍종용 부회장, 윤형중 사무처장, 협회 김인환 수석부회장, 김상호 부회장, 손성실 부회장, 이정수 부회장, 임정락 운영위원등이 참여했다. 사회서비스원 김명희 원장, 정윤태 정책연구부장, 권오영 사회서비스부장, 김지현 경영기획부장, 홍석민 전략사업실장등이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세종시 사회복지 현장의 어려움, 사회복지시설종사자 처우개선 방안 및 복지정책 등에 관련해 심도 깊은 의견들이 논의 됐다. 김부유 회장은 “서비스원은 그동안 가깝고 먼 곳이다 지난 2019년에는 세종시복지재단과는 업무협약 및 원활한 소통을 이어왔지만, 명칭이 사회서비스원으로 변경된 후 민간 복지기관을 대표하는 협의회와 소통 창구가 끊어져 몇 년이 지났다 서비스원은 우리 협의회와 영역이 다르지만 세종시민 복지향상이라는 지향점이 같기 때문에 협력이 필요하고 협회와는 사회복지정책적으로 연관이 깊어 밀접한 관계 구축이 필요했다면서 서비스원이 출범 후 운영에 어려운 점이 많았지만원장님 취임 후 안정화되고 있는 것 같다 원장님이 기관을 방문해주셔서 감사드리며 우리 협의회와 협회가 협업할 수 있는 계기가 되어 뜻 깊다”고 말했다. 김명희 원장은 “현재 사회복지사들의 토대가 마련되기까지, 많은 자갈길 모래밭 길을 거쳐서 여기까지 왔다 현재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 사회복지사들이 초심을 잃지 마시고 세종시사회복지를 열어가야 한다고 생각한다 오래 세월을 공직에서 행정과 복지업무를 하다 사회서비스원장으로 취임해 사회복지사의 처우개선과 세종시민의 복지를 위해 연구하면서 종사자 역량강화 업무 등은 협회와 떨어질 수 없는 사이며 세종시민이 행복할 수 있는 사회복지를 함께 만들자, 사회서비스원은 항상 문이 열려있으니 소통해주시면 좋겠다 오늘을 계기로 더 많은 관심과 조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사회서비스원의 목표는 공공성이 우선이며 선별적 복지보다는 세종시민 전체를 대상으로 하는 보편적 복지를 추구하면서 생애주기별로 맞춤서비스를 한다는게 서비스원의 목표며 지금까지는 많은 어려움이 있었으나 현재 목표를 정립해 서비스원법에 맞는 것을 진행하고 있으며 민간과 경쟁하는 서비스원이 아니라 민간에서 어렵고 힘들 때 기대고 의지할 수 있는 곳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부유 회장은 “복지재단에서 서비스원으로 바뀌며 내부 직원들의 역량과 전문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 서비스원은 민간에서 하기 힘든 영역을 수행해야 한다 민간 사회복지기관은 이해관계 갈등의 상황에서 방어체계가 없다 공적 영역의 대표인 서비스원과 민간의 대표인 협의회·협회가 동반 상생해 해결법을 마련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사회복지 종사자 처우개선에 대한 최종 심의는 세종시사회복지종사자처우개선위원회에서 하고 있지만 처우개선안 마련을 위한 연구용역 등은 사회서비스원 정책연구부에서 수행하고 있으니, 협의회·협회가 사회서비스원과 함께 손잡고 소을 강화하며 현장의 요구들을 잘 반영하는 복지정책들을 함께 만들어나가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세종시사회복지사협회는 사회복지사업법 제46조에 의한 법정단체로 사회복지사의 자질향상을 위한 교육훈련 및 보건복지부 사회복지사 자격증 발급과 사회복지사 복지증진 등을 도모함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세종시사회서비스원은 세종시 사회서비스의 공공성 향상을 위해 사회서비스 제공기관을 운영하고 지역환경과 여건에 적합한 복지정책 제시와 민·관협력, 지역 사회복지 현장의 전문성 강화와 지원을 위해 설립됐다. 세종특별자치시사회복지협의회는 사회복지사업법 33조에 의거해 설립된 법정단체로 정부 및 지자체의 사회복지정책을 뒷받침하고 민간 사회복지시설, 기관, 단체의 사회복지사업 촉진을 통해 민·관 협력의 사회서비스 네트워크 구축을 선도하는 조직이다.
정윤선 기자세종시의회 이순열 의장, 취임 후 첫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임시회 참석 [Ytv영상스토리]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이순열 의장은 21일 대구 수성스퀘어 호텔에서 개최된 대한민국시도의회 의장협의회 제5차 임시회에 참석했다. 이날 참석한 임시회는 이순열 의장이 지난 15일 세종시의회 신임 의장으로 선출된 후 처음 참석하는 의장협의회 임시회다. 이 의장을 비롯한 시도의장단은 이날 의장협의회 사무처로부터 ‘지방의회법’ 발의 추진 상황 등에 대한 보고안건을 청취한 후 상정 안건 등을 처리했다. 또한, 충청권 4개 시도의회 의장이 공동 제출한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성공개최를 위한 정부지원 촉구 건의안’도 만장일치로 채택되어 가결됐다. 이번 건의안은 대전광역시의회가 주도적으로 작성해 충청권 4개 시도의회 의장이 공동으로 제출했다. 주요 내용은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경기장 조성과 숙박·교통 등의 인프라 구축에 대한 정부의 행·재정적 지원을 건의하는 내용이다. 이는 기획재정부, 행정안전부, 문화체육관광부 등에 공식적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이날 이순열 의장은 “대구는 제가 나고 자란 고향이다 의장으로서 처음 참석한 회의가 대구에서 열려 감회가 남다르다”고 말문을 열며 “그동안 시도의회 의장님들이 지방의회의 발전을 위해 부단히 노력해 주셨다 저 또한 지방의회가 시민의 대의기관으로서 제 기능을 다하고 성숙한 지방자치를 실현하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한편 이 의장은 “국회 세종의사당 건립 등 행정수도 완성은 세종시의 발전에 국한되는 일이 아니다 저출산 및 지방소멸 극복과 국가 균형발전을 실현하는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꼭 필요한 국가적 대업이다 그런 만큼 그동안 함께 뜻을 모아주신 것처럼 시도의장들이 시민들의 공감대 형성을 위해서도 함께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정윤선 기자전문가에게 배우는 당뇨병 관리 방법 [Ytv영상스토리] 세종특별자치시 고혈압·당뇨병 등록교육센터가 오는 7월 14일 ‘행복한 당뇨병 학교 7기’ 행사를 여는 가운데 오는 7월 7일까지 참가자 신청을 받는다. 세종시 고혈압·당뇨병 등록교육센터는 세종시민의 고혈압·당뇨병 지속 치료 향상과 교육을 통한 건강행태 개선 목적으로 세종시 보건소 위탁기관으로 운영되고 있다. 행복한 당뇨병 학교 7기 행사는 시민을 대상으로 당뇨병 교육을 통해 자가관리 실천에 자신감을 심어주고 합병증 예방 방법 등 스스로 당뇨병을 관리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행사에서는 충남대학교병원 내분비내과 구본정 교수의 ‘의사가 말해주는 당뇨병 관리’ 충남대학교병원 재활의학과 복수경 교수의 ‘의사가 말해주는 운동 관리’ 강좌가 진행된다. 행사는 조치원 복합커뮤니티센터 1층 소공연장에서 오후 1시 30분부터 진행하며 세종시에 거주하는 당뇨병 진단자뿐만 아니라 지역주민 누구나 신청을 통해 참여가 가능하다.
정윤선 기자세종특별자치시청 [Ytv영상스토리] 세종특별자치시가 시민들에게 개발이 불가능한 지분쪼개기에 따른 소규모 토지거래에 대한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지분쪼개기 토지거래는 법인이나 개인이 개발이 어렵거나 경제적 가치가 없는 토지를 낮은 가격에 매입한 뒤 개발이 가능한 토지로 속여 수십명 이상에게 공유지분으로 비싸게 되파는 행위를 의미한다. 속칭 ‘기획부동산’이라 불리는 매매행위도 각종 토지개발 관련 법령 강화로 ‘택지방식 토지분할 판매’가 어려워지자 최근 들어 ‘공동지분 거래 방식’으로 토지가 판매되고 있다. 지분거래 방식은 인허가 등 토지개발 절차 없이 임의로 가분할도를 만들어 향후 분할이 가능하다거나, 분양토지 또는 그 주변이 개발될 것처럼 속여 50~200평 규모 지분으로 쪼개 판매하는 행위다. 이 같은 토지는 1,000만원에서 5,000만원 정도의 비교적 소액투자를 유도해 다수가 여유자금으로 쉽게 계약을 체결토록 하는 게 특징이다. 기존 불특정다수에게 전화로 계약을 알선하는 방식에서 최근에는 인터넷 홍보, 지인을 통한 다단계판매 등 형태로 진화하고 있다. 지분쪼개기 토지거래는 거래 과정에서 눈속임용으로 받는 각종 토지개발 인허가나 지분 거래 자체가 위법이 아니기 때문에 행정기관의 마땅한 제재수단이 없다. 또한, 일부 특정 법인은 거래계약 과정에서 법률전문가 조력을 받아 계약을 추진하는 경우도 있어 사기 등을 의심해 수사기관에 고발하더라도 혐의를 입증하기가 어려운 실정이다. 시는 토지를 지분으로 매수하는 경우 공적장부, 현장 등 최대한 다양한 정보를 확인한 후 거래할 것을 당부하고 기타 법률관계에 대해서도 면밀히 따져봐야 한다고 조언했다. 시 관계자는 “관내 일부 토지의 경우 법인에서 개인으로 지분 거래가 꾸준히 이루어져 공동소유자가 수십에서 수백명에 이른다”며 “이런 토지를 개발할 때 최대 수백명에 달하는 토지소유자 전부의 동의를 받아야 하기에 개인재산권을 행사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세종특별자치시 [Ytv영상스토리] 마을의 정주환경을 개선하고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세종시를 비롯한 기관 3곳이 뭉쳤다. 세종특별자치시는 세종시새마을회, 엔에이치농협은 행 세종본부와 22일 시청 5층 접견실에서 ‘세종미래마을 조성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세종미래마을은 농촌마을에 방치된 빈집 등을 철거하고 이를 대신해 꽃밭, 주차장 등 마을공동체에 필요한 공간을 조성하며 농촌마을의 정주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 중인 사업이다. 이번 협약은 기관 3곳이 기능과 역할을 최대한 활용해 세종미래마을 조성에 힘을 합쳐 주민 삶의 질을 한층 더 높이고자 마련됐다. 먼저 시는 미래마을조성을 위한 행·재정적 지원에 나서게 되며 세종시새마을회는 마을조성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조직과 재정 지원에 힘을 보탠다. 엔에이치농협은행 또한 정주환경 개선을 위한 재정적 지원에 나선다. 시는 올해 상반기 세종미래 시범마을로 연동면 노송1리 장군면 금암2리 연서면 봉암2리 등 3곳을 선정해 마을사업계획을 수립 중이며 하반기 중 1곳 이상을 추가 선정할 예정이다. 이어 2023년도 시범마을 조성을 통해 성과를 분석한 후 세종형 미래마을의 모형을 확정하고 내년부터 본격적인 세종형 미래마을을 확대 조성해 나갈 방침이다. 고성진 미래전략본부장은 “농촌 주거환경의 최대 걸림돌인 빈집 정비를 통해 정주 환경을 개선해 농촌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해 나가겠다”며 “지역소멸을 방지하는 모습으로 세종형 농촌미래마을을 만들어 미래전략수도 세종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세종시 특성 살린 도로원표 이응다리 인근 설치 [Ytv영상스토리] 세종특별자치시가 도로의 출발점, 도착점 또는 경과 지역을 표시하는 도로의 부속물 중 하나인 도로원표를 이응다리 남측 광장에 이전 설치하고 시민 학습·휴게 공간으로 활용한다. 도로원표는 도시 간 거리를 표기하는 중요한 중심점으로 특별·광역·특별자치·시 및 군에 각 1개를 설치해야 하는데 통상 행정청의 인근 또는 교통의 요점 지역에 설치한다. 기존 도로원표는 옛 조치원 청사 인근에 설치되어 있으나 2012년 세종특별자치시의 출범 후 시청이 보람동으로 이전함에 따라 도로원표 역시 이전 필요성이 대두되어 왔다. 이에 시는 순차적 도시개발 계획에 따라 3생활권이 정착단계에 이르렀고 시청 근처의 랜드마크로써 이응다리가 설치됨에 따라 이번에 이응다리 남측 광장에 도로원표를 이전 설치하게 됐다. 이번에 이전한 도로원표에는 세종대왕께서 백성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창제하신 한글을 이미지화한 ‘훈민정음체’를 사용하고 주변 공간에는 ‘앙부일구’를 설치해 세종시만의 상징적 이미지를 담았다. 또한, 세계 주요 국가수도 6곳과 행정수도 6곳, 세종시와 자매결연을 한 도시 2곳를 표기해 세계 각국 주요 도시와의 소중한 인연을 표현하고자 했다. 윤준상 도로과장은 “이 공간이 도로원표의 설치 이유를 알리는 학습 공간이자 이응다리를 방문하는 시민들에게 작지만 또 다른 볼거리와 쉼터로서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세종특별자치시 [Ytv영상스토리] 세종시민들의 생명과 안전을 지킬 신규 소방공무원 15명이 임용됐다. 세종소방본부는 22일 시청사 책문화센터에서 최민호 시장, 장거래 소방본부장, 신규 임용자, 가족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방공무원 임용식’을 열었다. 신규 소방공무원 15명은 지난해 공개경쟁 채용시험에 합격한 뒤 24주간 중앙·충청소방학교에서 직무수행에 필요한 기본 소양을 함양하고 화재·구조·구급 등 강도 높은 실무 중심의 교육 과정을 수료했다. 최민호 시장은 공직에 첫발을 내딛는 신규 소방공무원 15명에게 임용장을 수여하고 계급장 부착과 함께 공무원증을 일일이 목에 걸어주며 명예와 자긍심을 높여줬다. 이들은 앞으로 119안전센터 등 최일선 소방현장에 배치돼 세종시민의 안전을 책임지게 된다. 세종소방본부는 이번 신규 소방공무원 임용으로 현장부족인력 해소와 현장대응능력 강화에 큰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민호 시장은 격려사를 통해 “공직생활의 첫 시작을 가족들과 함께 시작하는 만큼 자부심과 긍지를 가져달라”며 “맡은 분야에서 전문성을 갖추고 소임을 성실히 수행해 시민이 안전한 미래전략수도 세종을 함께 만들어 나가자”고 당부했다.
정윤선 기자유인호 의원, 세종시 요양보호사 처우개선을 위한 정책간담회 실시 [Ytv영상스토리] 세종특별자치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 유인호 부위원장은 6월 21일 세종시 재가복지센터, 주간보호센터, 노인복지센터 등 30여명의 센터장과 함께 ‘세종시 요양보호사 처우개선을 위한 정책 간담회’를 갖고 주요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현재 세종시에는 2천여명의 요양보호사가 돌봄 현장에서 근무하고 있으나, 근무 환경이 열악하고 제대로 된 처우가 미비하다. 이에 개선을 위해 지원 방안을 모색하고 전문 지원 체계를 구축할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본 간담회를 주관한 장백기 세종통합돌봄센터장은 “좋은 돌봄은 건강하고 행복한 돌봄 종사자로부터 시작된다”며 “열악한 환경에서 근무하는 요양보호사의 처우개선과 지위 향상 및 권리보호가 선행되지 않는 한 좋은 돌봄은 요원할 수 밖에 없다”고 강조했다. 간담회 참석자들은 입을 모아 “좋은 돌봄서비스 제공 및 요양보호사 근무환경 개선을 위해 ‘세종시 요양보호사 처우개선 및 지위향상을 위한 조례’ 제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더불어 조례제정을 시작으로 점차 돌봄서비스 질 향상에 필요한 제도 및 지원사업도 발굴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유 위원장은 요양보호사들의 처우와 제도의 미비점에 대해 공감하한다고 전하며 “요양보호사의 처우개선은 전문적인 돌봄서비스 제공으로 이어지며 이는 곧 세종시 돌봄 대상의 건강과 복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돌봄서비스 질 향상 및 요양보호사 처우개선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조례제정·제도 마련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세종시사회복지사협회, 2023년 첫 평생회원 간담회 진행 [Ytv영상스토리] 20일 세종특별자치시사회복지사협회는 코로나로 인해 중단되었던 평생회원 간담회를 협회 김부유회장 취임 후 처음으로 진행했다. 이번 간담회는 제4대 세종시사회복지사협회 김부유 회장 임기 시작 후 처음 갖는 자리로 2023년도 첫 평생회원 간담회 기준 기존평생회원 32명과 2023년 신규평생회원 8명이 함께해 총 40명의 평생회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2023년 첫 평생회원 간담회에는 기존 평생회원과 신규 평생회원 20여명이 참석했으며 신규 평생회원에게 인증패를 전달하고 서로 간의 직접 인사를 나눌 수 있는 뜻깊은 자리를 가졌다. 협회는 평생회원을 중심으로 운영하기 위해 세종시사회복지협의회, 세종시사회복지사협회등 사회복지 행사를 진행할 때, 전용좌석을 별도로 마련하고 또한 전용 배지와 인증패, SNS을 운영함으로써 평생회원으로서의 자긍심을 갖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부유 회장은 “코로나로 인해 중단되었던 평생회원 간담회를 취임 후 다시 진행하게 되어 정말 감회가 새롭다 협회의 1호 평생회원으로써 본보기가 되어 협회의 발전을 위해 노력할 것이며 정기적인 평생회원 간담회를 통해 평생회원분들의 의견을 모아 협회 운영을 함께 이끌어 갈 것이다”고 밝혔다. 한국사회복지사협회는 사회복지사업법 제46조에 의한 법정단체로 회원 회비 등으로 운영하는 세종시 사회복지사협회는 사회복지사의 자질향상을 위한 교육훈련 및 사회복지사 복지증진을 도모함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정윤선 기자세종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2023년 제1회 추경 심사 [Ytv영상스토리]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는 지난 16일과 19일 이틀에 걸쳐 2023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했으며 19일에는 2023년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 또한 처리했다. 산업건설위원회 소관 2023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는 스마트도시계획 수립 기업민원해결센터 구축 및 운영 농업인 수당 지원 사업 농촌 빈집 정비사업 생태계 교란 식물 제거 시범사업 누리빛문화공원 시설개선사업 등의 내용이 담겼다. 산건위 소관 2023년 제1회 추경예산안은 기정예산인 본예산 대비 1,283억 6,726만 7천원 증액한 9,111억 6,780만 8천 원으로 편성했으며 지역거점 정원지원사업 등 8개 사업에서 4억 9,600만원을 감액했다. 또한 도로 유지보수 사업 등 12개 사업에서 4억 9,600만원을 증액하는 내용으로 수정 가결했다. 아울러 산건위는 6월 1일부터 12일까지 진행된 2023년 행정사무감사의 결과보고서를 채택해, 212건에 대해 시정 등의 조치를 요구했다. 이현정 산업건설위원장을 비롯한 위원들은 “사업 시급성과 국비 확보 현황 등을 고려한 우선순위를 따져, 예산 편성 요구에 신중을 기해달라”고 당부하며 “시민 생활과 밀접한 금회 추경예산 사업에 대해 신속하게 집행 해주기 바란다”며 면밀한 재정 관리를 요구했다. 한편 산업건설위원회에서 예비심사한 2023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은 오는 23일 예결위 심의를 거쳐, 27일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와 함께 제83회 정례회 제3차 본회의 의결로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