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교육청, 새내기 국제교류협력학교 담당자 연수 개최

세종특별자치시 교육청 (세종시교육청 제공) [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4월 13일에 세종시교육청 국제교육교류센터에서 ‘새내기 국제교류협력학교 담당자 연수’를 운영한다.이번 연수는 국제교류협력학교 업무 담당이 처음인 교사를 대상으로 수업 사례 공유, 해외 협력학교와의 소통 방법, 운영 시 유의 사항 안내 등 실무 중심으로 구성되어 업무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연수 구성은 총 3부이며 1부는 국제교류협력학교 사업 소개 2부는 국제교류협력학교 운영 시 고려할 점 3부는 국제교류협력학교 운영 사례 발표로 체계적으로 진행된다.특히 1부에서는 국제교류협력학교 사업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안내하고 2부에서는 국제교류협력학교 운영 시 활용 가능할 수 있는 자료와 참고해야 할 사항을 상세히 안내할 예정이다.또한, 3부에서는 국제교류 운영 경험이 풍부한 초중등 교사가 각각 초등 그룹과 중등 그룹으로 나누어 운영 사례를 발표해 현장 밀착형 연수가 이루어질 계획이다.국제교류협력학교란,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해 학생들이 국제문화를 이해하고 세계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해외 협력학교와 공동 프로젝트 수업을 운영하는 학교이다.이 사업은 2020년에 20개교로 시작해 2026년에는 50개교가 참여하고 있으며 지속가능발전목표, 문화 다양성, 언어교류 등 다양한 주제를 중심으로 교과 및 동아리 활동과 연계한 국제 공동 프로젝트로 운영하고 있다.이에 세종시교육청은 이번 연수를 통해 학교 운영 역량을 높이고 ‘세계와 연결되는 교실’ 구현의 기반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백윤희 교육국장은 “새로운 시작을 한다는 것은 늘 설렘과 두려움이 함께 따르지만, 이럴 때일수록 바른 방향으로 함께 걸어가는 동행자가 중요하다”며 “세종시교육청은 교실 속 국제교류를 통해 학생 저마다의 꿈이 실현될 수 있도록 든든한 동행자로서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초기 문해력 지도 ‘읽기 따라잡기Ⅰ’ 직무연수 운영

세종특별자치시 교육청 (세종시교육청 제공) [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초등교원의 초기 문해력 지도 역량 강화를 위해 ‘읽기 따라잡기Ⅰ’직무연수를 4월 9일부터 6월 25일까지 매주 목요일 총 30시간 과정으로 운영한다.이번 연수는 초등교원 17명을 대상으로 매주 3시간씩 10주간 운영되며 초기 문해력 지도에 필요한 이론과 실제를 균형 있게 익히고 이를 교실 현장에 적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장기 실습 중심 과정이다.특히 단순한 이론 전달을 넘어 ‘실행-피드백’ 구조를 핵심으로 하는 정책 실행형 연수로 운영된다.참여 교사는 연수 기간 동안 학생 1명을 대상으로 개별 지도계획을 수립하고 이를 실제 교육 현장에 적용하며 지도 결과에 대해 전문적인 피드백을 받는다.이를 통해 학생 맞춤형 초기 문해력 지도 역량을 체계적으로 강화하고 현장 적용 중심의 실천적 전문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읽기 따라잡기’연수는 수년간 지속 운영되며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지원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특히 연수 참여 교사들은 수업에 즉시 적용 가능한 지도 방법을 습득해 학생들의 읽기 능력 향상에 실질적인 도움을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다양한 사례를 통해 연수의 효과성과 필요성이 현장에서 확인되고 있다.아울러 세종시교육청은 상반기 ‘읽기 따라잡기Ⅰ’에 이어 하반기에는 심화 과정인 ‘읽기 따라잡기Ⅱ’를 연계 운영해 단계적 지속적인 교원 역량 강화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교사의 초기 문해력 지도 전문성을 지속적으로 신장시키고 학생의 기초학력 향상에 기여할 방침이다.정종필 학교정책과장은 “초기 문해력은 모든 학습의 출발점이 되는 핵심 역량.”이라며 “현장 교사의 전문성을 높이는 체계적인 연수를 통해 학생 한 명 한 명의 배움이 보장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1,000원 통학택시’ 운전기사 안전교육 실시

세종특별자치시 교육청 (세종시교육청 제공) [Ytv영상스토리] ‘1000원 통학택시’는 ‘세종교육 공약 4기’ 공약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읍면지역 교통 불편지역에 거주하는 학생의 등교 교통수단으로 ‘택시’를 제공하는 사업이다.세종시교육청은 2024년 세종개인택시지부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세종중학교를 대상으로 시범 운영했고 2025년 관내 읍면지역 중 고등학생 중 선정 기준에 충족하는 5교 8명의 학생이 ‘1000원 통학택시’를 이용했으며 올해에는 3교 13명의 학생이 이용 중에 있다.세종시교육청은 안전한 운영을 위해 매년 2회 운전기사를 대상으로 ‘운전원 운전 및 안전 수칙’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이용학생을 대상으로도 각 학교에서 연 2회 ‘학생 안전수칙’ 교육을 실시해, 택시를 안전하고 올바르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정영권 재무행정과장은 “교통 불편지역 학생들이 통학에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1000원 통학택시 ‘사업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며 “학생과 학부모의 통학 부담을 완화하고 학생의 통학권과 학습권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More News

이전
다음
▲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