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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 교육청 (세종시교육청 제공) [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학생들의 긍정적 성장과 마음건강 증진을 위해 오늘 배우면 내일 더 행복한 ‘사회정서교육 활성화 방안’을 수립하고 모든 학교에서 모든 학생을 대상으로 사회정서교육과정을 체계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사회정서교육은 디지털 환경의 급속한 변화와 사회구조의 전환 속에서 학생들의 삶의 질 저하와 마음건강에 대한 우려가 커짐에 따라, 치유와 회복을 지원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 정책이다.학생들이 자신의 감정을 인식하고 조절하며 타인을 이해하는 사회정서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사회정서교육을 기반으로 예방 조기발견 맞춤형 개입 사후관리로 이어지는 ‘학생 마음건강 통합지원체계’를 구축·운영하고 있다.세종시교육청은 내실 있는 운영을 위해 학교별 특색을 반영한 맞춤형 사회정서교육과정을 연간 17차시 이상 편성·운영하도록 했다.이를 위해 교과 연계 교수·학습 자료 24차시를 개발·보급했으며 범교과 학습주제 및 학급자율시간과 연계한 48개의 영상 교육자료를 추가 개발할 예정이다.교원의 전문성 강화를 위한 지원도 확대한다.학교로 찾아가는 연수와 입문 기초 심화과정의 단계별 연수를 통해 리더교사를 양성하고 자율장학, 전문학습공동체, 연구동아리 운영 지원 등을 통해 현장 중심의 교육 역량을 높이고 있다.안정적인 정책 안착을 위한 현장 지원체계도 함께 구축했다.사회정서교육 실천학교는 학생이 자신과 타인, 공동체를 이해하고 소통할 수 있는 학교문화를 조성하고 학년·학급 특성에 맞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현장지원단은 선도교사 및 사회정서 분야 전문성을 갖춘 교원으로 구성되어 연수, 컨설팅, 교수·학습자료 개발, 정책연구 등을 통해 학교를 밀착 지원한다.세종시교육청은 자해·자살 위험 등 긴급한 정서 위기 상황에 대해서는 신속 대응이 가능한 ‘위기학생 긴급지원체계’를 운영하고 있다.학교에서 위기 상황을 인지할 경우 즉시 교육청 및 전문기관과 연계해 대응하고 긴급 상담, 보호자 연계, 의료기관 연계, 치료비 지원 등 집중 지원을 신속하게 제공한다.또한, 학생 정서·행동문제 증가에 대응하고 예방 중심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정서·심리 평가체계를 빈틈없이 운영하고 있다.학생정서행동특성검사, 희망학교 초등정서심리 지원, ‘YSR 행동평가척도검사’, ‘마음 EASY 검사’등을 통해 학생의 정서·행동 특성을 종합적으로 이해한다.모든 과정은 학부모 동의를 기반으로 이루어지며 학생에 대한 교육적 이해와 지원을 위한 과정으로 운영된다.구연희 교육감 권한대행은 “사회정서역량은 단기간에 형성되는 것이 아닌 만큼,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까지 지속적이고 일관된 교육이 중요하다”며 “교실에서 시작된 사회정서교육이 일상으로 자연스럽게 확장될 수 있도록 학교와 교사, 가정을 적극 지원하고 위기 상황에서도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촘촘한 지원체계를 바탕으로 모든 학생의 마음건강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세종시교육청, 초등돌봄전담사 연수 실시 (세종시교육청 제공) [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5월 19일 초등돌봄전담사 117명을 대상으로 ‘2026년 초등돌봄전담사 대상 역량 강화 연수’를 운영했다.이번 연수는 돌봄 현장에서 학생·학부모·교직원과의 원활한 관계 형성을 지원하고 공감 중심의 소통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최근 학교 현장에서 소통과 정서적 공감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만큼, 실제 사례와 참여형 활동 중심으로 연수가 진행됐다.연수 강의는 ‘평화로운 대화 연구소’ 대표 이은령 강사가 맡아 진행했다.이은령 강사는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공감 소통 교육 전문가로 학교와 공공기관 등 다양한 현장에서 관계 회복과 평화로운 소통을 주제로 강의를 이어오고 있다.연수에서는 △대화의 두 가지 측면과 요소 이해 △관찰·느낌·욕구·부탁으로 이어지는 비폭력대화의 기본 구조 △‘느낌 목록’을 활용한 감정 인식과 표현 △상대의 감정을 이해하고 공감하며 소통하는 방법 등을 중심으로 교육이 진행됐다.또한 돌봄 현장에서 실제로 경험할 수 있는 상황 사례를 바탕으로 참여자들이 서로의 경험을 나누고 공감적 대화를 직접 실습해 보는 시간도 마련됐다.초등돌봄전담사는 초등돌봄교실에서 학생들의 생활과 안전을 지원하며 정서적 안정과 성장을 돕는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이에 세종시교육청은 돌봄전담사의 전문성과 관계 형성 역량을 높이는 다양한 연수를 기획해 운영하고 있다.연수에 참여한 한 돌봄전담사는 “아이들과 생활하다 보면 감정을 표현하고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는 일이 얼마나 중요한지 자주 느끼게 된다”며 “이번 연수를 통해 상대의 이야기를 공감하며 듣는 방법과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대화 방법을 배울 수 있어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서윤정 교육복지과장은 “돌봄 현장에서는 아이들과의 관계뿐 아니라 학부모, 교직원 간의 원활한 소통도 매우 중요하다”며 “이번 연수가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공감적 소통의 의미를 되새기고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역량을 키우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이번 연수를 통해 세종시교육청은 학생과 학부모가 신뢰할 수 있는 돌봄 환경을 조성하는 데 노력하겠다.
세종특별자치시 교육청 세종시교육청 제공 [Ytv영상스토리]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1월 2일 9시 20분에 청사 대강당에서 본청과 직속 기관 직원들을 대상으로 ‘2026년 시무식’행사를 개최했다.구연희 교육감 권한대행은 인사말에서 새해 첫 출근일을 맞아 직원들을 격려하며, “지난 한 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교육 현장을 묵묵히 지켜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학교 현장에서 학생 한 명 한 명을 위해 애쓴 교사들과, 보이지 않는 자리에서 행정과 지원을 맡아준 직원 여러분의 노력이 있었기에 세종교육이 한 걸음씩 앞으로 나아갈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이어 2026년 세종교육의 방향과 관련해 “새해에는 서로 다른 생각과 입장이 조화롭게 소통·융합되는 ‘원융회통의 공동체’를 만들어 가고자 한다.”라며, “학생·교사·학부모는 물론 교육청 내부에서도 서로 존중하고 협력하는 조직문화 속에서 미래로 나아가는 힘찬 한 해가 되길 바란다.”라고 강조했다.교육 환경 변화와 관련해서는 “AI와 디지털 전환은 이미 교육 현장의 중요한 흐름이 된 만큼, 우리 교육청 역시 디지털 행정 역량을 점검하고 한 단계 도약해야 할 시점.”이라며, “전 직원을 대상으로 한 AI·디지털 역량 강화 연수에 적극 참여해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나아가 조직 전체의 업무 방식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함께 고민해 달라.”라고 당부했다.아울러 학생 대상 AI 교육과 관련해 “AI 시대에는 단순한 지식 습득을 넘어 질문하고 판단하며 책임 있게 기술을 활용하는 역량이 중요하다.”라며, “특히 수학교육을 통해 사고력과 문제 해결 능력을 기르는 것이 AI 시대 교육 경쟁력의 핵심인 만큼, 세종교육이 수학교육 혁신의 선도 지역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을 마련하겠다.”라고 밝혔다.구연희 교육감 권한대행은 올해 개원을 앞둔 평생교육원과 교육문화원에 대해서도 “유아부터 성인까지 생애주기별 학습이 가능하고, 마을과 교육공동체가 함께 어우러지는 공간이 마련되는 만큼, 세종교육만의 차별화된 운영 모델을 만들어 가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한편, 올해 지방선거와 권한대행 체제 운영과 관련해 “조직의 안정과 흔들림 없는 행정 운영이 무엇보다 중요한 시기인 만큼, 공무원으로서의 선거 중립 의무를 철저히 지켜 달라.”라며, “앞으로 6개월간 권한대행 체제 속에서도 추진 중인 정책과 새롭게 시작하는 사업들이 현장에서 차질 없이 성과를 낼 수 있도록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달라.”라고 당부했다.이날 시무식에서는 2026년 1월 1일 자 승진자와 전입 직원 소개가 진행됐으며, 각자 맡은 업무 분야에서 성실하고 모범적으로 근무한 공무원을 대상으로 한 ‘우수 및 모범공무원 표창’과 세종교육 언론 홍보에 기여한 직원을 대상으로 한 ‘보도의 달인’시상도 함께 이루어졌다.또한 2026년 주요 업무계획 안내와 함께, 세종교육공동체가 바라는 세종교육의 메시지를 담은 ‘신년특집 세종교육뉴스’영상을 시청하며 새해 힘찬 출발을 다짐했다.이날 시무식에 앞서 구연희 교육감 권한대행을 비롯한 본청 간부들은 조치원읍 침산리 소재 충령탑을 찾아 헌화와 묵념을 하며 새해 첫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
YTV뉴스세종교육청 학생생활교육지원센터 개소식 성료 세종시교육청 제공 [Ytv영상스토리] 이번에 문을 연 학생생활교육지원센터는 생활교육, 대안교육 지원, 학교폭력 예방, 위기학생 지원 등 학생생활 전반을 아우르는 통합적 생활교육 지원 거점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이날 개소식에는 세종시교육청 백윤희 교육국장을 비롯해 세종시의회 교육안전위원회 관계자 등 내외빈이 참석해 센터의 출범을 축하했다.참석자들은 학생과 학교를 위한 새로운 지원 체계가 마련되었다는 점에서 공감하며 센터의 발전을 기원했다.행사는 내빈 소개와 축사를 시작으로 추진 경과 및 운영 방향 안내, 현판 제막식, 시설 관람 순으로 약 50분간 진행됐으며, 센터의 설립 취지와 향후 운영 비전을 공유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학생생활교육지원센터는 앞으로 △ 관계중심 생활교육 △ 학업중단 예방교육 △ 학교폭력 예방교육 △ 위기 학급‧학생 지원을 유기적으로 연계하여 운영할 방침이다.센터에서는 우선 교원의 생활교육 전문성 향상을 위한 연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현장 실무자 간 소통과 사례 공유를 위한 생활업무 담당자 협의회와 위기학생을 위한 대안교육 위탁 교육 프로그램을 내실 있게 추진한다.나아가 이를 토대로 학교-교육청-지역사회간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해 학생별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교원의 생활지도 역량 강화를 위한 전문가 자문 및 심화 연수 등 다각적인 지원 체계를 단계적으로 확립해 나갈 계획이다.백윤희 교육국장은 “학생생활교육지원센터는 단순히 학생의 행동을 지도하는 공간을 넘어, 관계와 회복을 통해 성장을 지원하는 교육의 장.”이라며, “현장 중심의 체계적인 지원을 통해 학생과 교사, 학부모가 신뢰할 수 있는 교육공동체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밝혔다.세종시교육청은 앞으로도 학생생활교육지원센터를 중심으로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생활교육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모든 학생이 존중받으며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교육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YTV뉴스세종특별자치시 교육청 세종시교육청 제공 [Ytv영상스토리]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평생교육원은 2026년 1월 개원을 기념해 1월 12일부터 17일까지 6일간 개원 주간을 운영하고, 개원 행사의 일환으로 ‘명사 초청 릴레이 특강’을 매일 개최한다.평생교육원은 2026년 1월 2일부터 시민 개방을 시작으로, 우리 지역 공공형 평생교육원의 출범 의미를 시민과 공유하고자 개원 주간 동안, 강연·체험·맛보기 강좌 등 다채로운 개원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특히 이번 릴레이 특강은 평생교육원이 추구하는 배움의 가치와 방향성을 담아, 삶과 배움, 교육을 주제로 한 깊이 있는 강연을 통해 시민의 평생학습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마련되었다.릴레이 특강은 각 분야의 명사를 초청해 총 7회에 걸쳐 진행되며, 시민의 관심도가 높은 인문·독서·교육·건강 등을 주제로 구성하였다.
YTV뉴스세종특별자치시 교육청 [Ytv영상스토리]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12월 26일 오전 10시, 세종시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2026학년도 공립 중등학교 교사·보건·사서·전문상담·영양·특수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제1차 시험 합격자 발표 및 제2차 시험 시행계획」을 공고했다.이번 제1차 시험은 지난 11월 22일에 실시됐으며, 지원자 289명 중 222명이 응시해 이 가운데 68명이 합격했다.합격자 명단은 별도로 공개하지 않으며, 응시자는 12월 26일부터 2026년 1월 9일까지 온라인 교직원채용시스템에서 개인별 합격 여부와 성적을 확인할 수 있다.제1차 시험 합격자는 12월 29일부터 12월 30일까지 방문 또는 등기우편을 통해 합격자 서류를 반드시 제출해야 한다.제2차 시험은 2026년 1월 14일과 1월 20일부터 1월 21일까지 관내 학교에서 실시되며, 최종 합격자는 2026년 2월 5일에 발표할 예정이다.그 밖의 자세한 사항은 세종시교육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
YTV뉴스세종특별자치시 교육청 세종시교육청 제공 [Ytv영상스토리]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전국 17개 시도교육청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5년 지방교육재정 분석’결과, 2년 연속 우수교육청으로 선정되어 교육부 장관 기관 표창과 함께 특별교부금 15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교육부는 매년 지방교육재정의 건전성·효율성·책무성 제고를 위해 재정 운용 전반을 대상으로 지방교육재정 분석을 실시하고, 분석 결과가 우수한 교육청에 대해 표창과 재정 장려금을 지원하고 있다.세종시교육청은 시설비를 본예산 중심으로 편성하고 계속비 제도를 적극 활용하여 이·불용액을 최소화했으며, 학교회계 집행 관리 강화를 통해 학교회계 이·불용액 비율을 전국 평균 및 시지역 평균보다 크게 낮추는 성과를 거뒀다.또한 목적사업비 구조조정과 통합교부사업 확대 등을 통해 학교 현장의 자율성을 높이고, 제한된 재원 속에서도 재정 운용의 효율성을 극대화한 점이 높이 평가되어, 2024년 3위에 이어 2025년 2위로 도약하며 세종시교육청의 재정 운용 성과가 지속적으로 개선되고 있음을 입증했다.이번에 확보한 특별교부금 15억 원은 국가시책사업 재원으로 활용되어 교육 여건 개선과 주요 교육정책 추진에 쓰일 예정이다.구연희 교육감 권한대행은 “지방교육재정 여건이 쉽지 않은 상황에서도 모든 부서가 함께 노력한 결과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건전하고 효율적인 재정 운용을 통해 학교 현장의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지는 세종교육을 실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YTV뉴스구연희 교육감 권한대행, 학교 건설현장 방문 안전점검 (세종시교육청 제공) [Ytv영상스토리]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12월 23일, 장영실고등학교 기숙사 및 복합업무지원센터 공사 현장을 방문하여 동절기 건설현장의 시설 안전 상태와 근로자의 근로환경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이번 점검은 본격적인 겨울철을 맞아 매서운 한파로 인한 근로자의 건강과 안전 상태를 확인하고, 공정 진행에 따른 건설현장의 안전조치 이행 여부를 점검하는 한편, 건설근로자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구연희 교육감 권한대행은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안전한 작업환경을 조성하는 것.”이라며, “연일 이어지는 영하권 추위 속에서 휴식시간 준수, 적정한 휴게공간 제공, 개인용 보온장구 지급 등 한파로 인한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힘써 달라.”라고 당부했다.세종시교육청은 이번 동절기 현장 점검을 계기로 공사 현장의 안전사고 예방은 물론, 학생과 교직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교육환경 조성에 힘쓰고, 앞으로도 학교 시설 확충과 행정 지원 기반시설 개선을 차질 없이 추진하여 교육 여건을 지속적으로 향상시켜 나갈 계획이다.장영실고등학교, 복합업무지원센터 건설 사업 주요 현황 장영실고등학교는 학생들의 원거리 통학 불편을 해소하고, 지역과 상관없이 우수한 소질과 적성을 가진 학생을 유치하기 위해 기숙사를 기존 3층에서 4층으로의 증축과 수평 증축을 통해 연면적 1565㎡를 확보하여 기숙사 수용인원을 64명에서 152명으로 증원하기 위한 사업으로 2026년 3월 준공 목표로 추진 중이다.복합업무지원센터는 분산배치된 직속기관과 센터의 집중화를 위해 건립하는 공사로 연면적 1만4717㎡, 지하1층/지상5층 규모로 2026년 8월 준공 목표로 공사가 진행 중이다.
YTV뉴스우리 국악, 알고 들으니 더 재미있어요! (세종시교육청 제공) [Ytv영상스토리]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12월 23일에 2층 대강당에서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 등 세종 교육공동체를 대상으로 ‘2025년 우리동네 예술학교 예술명사 초청프로그램 소리꾼 이자람: 판소리, 세계를 울리다’를 성황리에 마쳤다.이번 프로그램은 국내 최정상 예술인과의 만남을 통해 세종 교육공동체의 문화 감수성을 높이고 국악에 대한 이해를 증진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강연은 국가무형유산 판소리 이수자이자 공연 창작자인 이자람이 맡았다.이자람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젊은 국악인으로 △중요 무형 문화재 5호 판소리의 이수 △1999년 춘향가 8시간 완창에 성공 △2011년 제4회 올해의 여성문화인상 및 신진여성문화인상 수상 △2023년 제7회 한국뮤지컬어워즈 여자주연상 수상 등의 화려한 이력을 지니고 있다.이날 행사는 ‘판소리는 무엇일까요?’를 주제로, △ 판소리는 언제부터 있었나요?△ 판소리는 몇 개인가요?△ 판소리는 누가 하나요?△ 판소리의 특징이 무엇인가요?등의 질문에 대해 답 하는 형식으로 구성되었다.또한 ‘수궁가’, ‘눈,눈,눈’, ‘춘향가’, ‘심청가’의 짧은 대목을 강연자의 설명과 실연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프로그램에 참여했던 한 학생은 “평소 영상 매체로만 접했던 국악 명인의 공연을 직접 볼 수 있어 흥미로웠다.”라며, “국악이 어렵게 느껴졌는데 직접 배워보니 더 재밌었고, 이런 공연 기회가 더 자주 마련되었으면 좋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이석 중등교육과장은 “올해 운영한 세종 읍면지역 우리동네 예술학교는 세종 지역 교육 현장 곳곳에 다양한 예술의 꽃씨를 심는 사업이였다.”라며, “이러한 씨앗이 자라나 꽃을 피워 풍성하고 다양한 예술 분야가 어우러질 수 있도록 세종교육공동체를 대상으로 예술 사업을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YTV뉴스세종특별자치시 교육청 세종시교육청 제공 [Ytv영상스토리]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평생교육원이 개원 후 정기적인 평생학습 강좌 운영을 위해 ‘2026년 상반기 정규프로그램 강좌 제안 공모’를 실시한다.평생교육원은 학교와 마을, 학생과 시민이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지역 기반 평생학습의 장으로, 별칭은 ‘이도마루’이다.이도마루 개원 후 처음으로 운영되는 정기 강좌는 초지능·초연결 사회에 대응해 △인공지능·디지털 역량을 강화 △생애주기별 맞춤형 학습 확대 △문화·환경·인권 등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융합형 학습을 주요 방향으로 한다.특히, 폐현수막을 활용하는 ‘리폼 공예품’제작, 우리동네 탐사 프로젝트, 장애인을 배려한 장벽없는 디자인 등 공동선 실현에 기여하는 학습 주제를 적극 장려하고 있다.공모 분야는 △인공지능·디지털 △세종문화 △시민건강 △인문교양·문화예술 △자유주제 등 5개 분야이다.자유주제는 제시된 4개 분야 외에도 다양한 주제를 폭넓게 제안할 수 있는 영역으로,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전 생애와 생애전환기별 수요에 맞춘 폭넓은 강좌 제안이 가능하다.제안 분야에 대해 학과 졸업 또는 전공 수료자, 자격증 소지자, 관련 경력자라면 시민 누구나 제안할 수 있다.심사는 서류심사와 면접·시연 등 다층적으로 진행된다.서류심사에서는 경력, 자격 등 강사 적격 여부와 강의계획서 평가를, 면접·시연에서는 기본적인 강사 자세와 강의 전문성 등을 평가한다.최종 선정 결과는 2026년 1월 23일에 평생교육원 누리집을 통해 공개한다.선정 강사를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 및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할 예정이다.신청은 평생교육원 방문 또는 담당자 이메일을 통해 가능하며, 접수 마감은 2026년 1월 5일 17시까지이다.자세한 사항은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평생교육원 평생학습부로 하면 된다.송정순 평생교육원장은 “개원과 함께 시민의 배움과 일상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질 수 있도록 전문성과 지역의 현장성을 갖춘 우수 강좌를 폭넓게 발굴해 세종형 평생학습의 장을 본격적으로 열어가겠다.”라며, “인공지능·디지털 역량 강화와 생애주기별 맞춤형 학습은 물론, 지역과 학교, 시민이 함께 성장하는 가치지향형 융합 학습을 적극 확산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이도마루 평생교육원은 세종시 6-3생활권 산울동에 위치해 있으며, 산울유치원·초·중과 캠퍼스고에 인접해 있다.
YTV뉴스세종RCE-세종지속가능발전협의회 업무협약 체결 (세종시교육청 제공) [Ytv영상스토리]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12월 22일에 ‘세종지속가능발전교육센터’에서 세종지속가능발전협의회와 ‘지속가능발전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에는 박병관 미래기획관, 세종지속가능발전협의회 대표 김해식 등을 비롯한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주요 협약 내용은 △세종 지속가능발전교육 연계 사업 기획 및 운영 △‘공동워크숍 및 포럼’운영 △지역 문제 해결형 프로젝트 공동 추진 △국내외 네트워크 확장 협력이다.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지속가능발전교육 확대의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관련 사업을 체계적으로 공동 추진하기로 했다.이후 세종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향후 ‘세종RCE’지역협의체의 일원으로 참여해,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지속가능발전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할 예정이다.박병관 미래기획관은 “이번 업무협약은 세종의 지속가능발전교육을 위한 시민 활동의 범위와 역량을 확장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공동의 가치를 공유하고, 아이부터 어른까지 연계되는 지속가능발전교육 생태계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협력과 소통을 이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YTV뉴스든든한 법률지원 안전망으로 교권보호 질을 높인다! (세종시교육청 제공) [Ytv영상스토리] 이번 협의회는 교원들이 보다 안전하고 신뢰받는 법률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협력 체계를 공고히 하고, 학교 법률서비스의 질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협의회에는 학교지원본부장과 교육지원부장 등 내부 관계자 6명과 학교변호사 10명 등 총 16명이 참석했다.학교변호사는 관내 모든 학교의 안정적 교육활동 보호를 위해 학교급별, 사안별 맞춤형 법률자문 역할을 수행하는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의 교권보호 운영 제도로 10명의 변호사를 위촉․운영하고 있음 이날 협의회에서는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법률지원 운영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하고, △학교 현장에서 법률지원을 제공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애로사항과 개선 필요 사항에 대해 학교변호사들의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또한 △법률지원 서비스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구체적인 개선 방안을 논의하고, △2026학년도 학교변호사 운영 방향을 안내하는 한편, 지역교권보호위원회 운영과 학교 법률지원 체계의 합리성을 확보하는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협의를 진행했다.세종시교육청은 이번 협의회에서 도출된 현장 중심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학교 현장에 제공되는 법률지원 서비스의 전문성과 접근성을 한층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이미자 학교지원본부장은 “학교변호사들의 헌신적인 노고 덕분에 우리 교원들이 보다 안정적으로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긴밀한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학교변호사의 든든한 법률지원을 지속적으로 제공해 교권 보호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세종시교육청은 앞으로도 학교변호사 제도를 비롯한 다각적인 노력을 통해 교육활동 침해 예방과 대응 체계를 공고히 하고, 교원이 존중받는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에 집중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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