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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롬초, "책과 함께 성장하는 첫걸음"북스타트데이 개최 (세종시교육청 제공) [Ytv영상스토리] 세종시 새롬초등학교는 4월 1일 저학년 학생들의 올바른 독서 습관 형성과 인문학적 소양 함양을 위해 '2026 새롬 북스타트 데이'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세종시교육청의 '책 읽는 학교문화 조성 사업'과 연계해 추진됐다.특히 입학한 1학년 신입생은 물론, 전입생이 많고 학생 수가 많은 2학년 175명을 포함한 저학년 학생 총 255명 전원에게 '생애 첫 책 꾸러미'를 전달해 의미를 더했다.이날 전달된 책 꾸러미는 학생들의 발달 단계를 고려해 선정한 그림책 1권과 북스타트 안내 책자, 독서기록장, 에코백 등으로 구성됐다.학생들은 교실에서 담임교사와 함께 책의 첫 페이지를 넘기며 '책과 함께 인생을 시작하는'소중한 경험을 나눴다.새롬초는 올해 독서교육 브랜드인 독서 울림 프로젝트를 본격 운영한다.1학년은 '꼬마작가', 2학년은 '북극성'이라는 독서 브랜드를 통해 단순한 읽기를 넘어 삶의 질문을 찾고 생각을 키우는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이는 새롬초의 핵심 사회정서교육 브랜드인 '토닥토닥 관계이음'과도 연계되어 학생들이 책을 통해 친구와 소통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기르는 실천적 독서교육으로 이어질 예정이다.또한 새롬초는 이번 북스타트 행사를 시작으로 오는 9월 '작가와의 북콘서트', 12월 '독서나눔 발표회'등 다양한 독서 프로그램을 연중 운영해 학생들의 독서 경험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김상희 교장은 "북스타트는 단순히 책을 나누어 주는 행사에 그치지 않고 학생들이 책과 친해지고 평생 독자로 성장하는 출발점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학교도서관과 교육과정을 연계한 독서교육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교육공동체가 그리는 행복한 동행"우리 함께 약속해요" (세종시교육청 제공) [Ytv영상스토리] 나성유치원은 지난 3월 31일 유아, 학부모, 교직원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를 존중하고 신뢰하는 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교육공동체 3주체 생활협약 선포식'을 개최했다.이번 선포식은 교육공동체 구성원 간 상호 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민주적이고 소통하는 유치원 문화를 만들어가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유아, 학부모, 교직원이 협약의 전 과정에 직접 참여해 함께 완성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3 4 5세 유아들은 학급 다모임을 통해 스스로 지킬 수 있는 약속을 고민하고 정리하는 과정을 거치며 자율성과 책임감을 배웠다.학부모와 교직원 역시 각자의 자리에서 실천할 수 있는 의견을 모아 협약 내용을 함께 만들어갔다.선포식에서는 각 주체별 협약 내용을 발표하고 서로의 약속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를 통해 교육공동체 구성원들은 함께 만들어가는 유치원 문화의 가치를 되새기고 실천 의지를 다지는 뜻깊은 계기를 마련했다.이옥순 원장은 "이번 생활협약 선포식은 유아, 학부모, 교직원이 서로의 생각을 존중하며 함께 약속을 만들어갔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라며 "앞으로도 교육공동체가 함께 소통하고 협력하는 민주적인 유치원 문화를 만들어가겠다"라고 밝혔다.나성유치원은 앞으로도 교육공동체 간 신뢰와 존중을 바탕으로 모두가 행복한 유치원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세종특별자치시_교육청 (사진제공=세종시교육청) [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교육감 권한대행 부교육감 구연희,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10월 29일(수)에 세종시교육청 대강당에서 ‘2025 유보통합 아이다움 비전워크 토론회’를 개최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기반으로 세종형 유보통합의 방향을 함께 모색했다.이번 토론회는 ‘모든 영유아를 위한 교육과 보육, 그리고 권리’를 주제로 유치원 교원과 어린이집 교직원, 교육전문 직원, 교육행정 직원 등 1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모든 영유아의 권리 실현을 위한 교육·보육’을 주제로 한 기조 발제를 시작으로 유치원 교사, 어린이집 보육교사, 특수학교 교사가 패널로 참여해 교육과 돌봄의 통합이 모든 아이의 권리를 보장하는 제도로 작동하기 위한 실천적 방향과 현장의 과제를 중심으로 열띤 논의를 이어갔다.이번 토론회와 향후 진행될 유보통합 아이다움 비전워크 공론 과정을 통해 도출된 결과는 ‘세종형 유보통합 모델’의 비전과 지표 수립을 위한 기초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이강재 유초등교육과장은 “이번 사업은 현장에서부터 정책의 방향을 함께 세워가는 의미 있는 시작.”이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언어가 정책으로 실현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공론과 협력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YTV뉴스조치원대동초 2025 교육감배 세종학생체육대회 육상경기 (사진제공=세종시교육청) [Ytv영상스토리] 조치원대동초등학교(교장 김경안, 이하 조치원대동초)는 지난 10월 25일(토)부터 26일(일)까지 세종시민운동장에서 열린 ‘2025 교육감배 세종학생체육대회 육상경기’에 참가해 영예의 ‘종합 1위’를 차지했다.이번 대회에서 조치원대동초는 60m, 100m, 200m, 800m 달리기 종목과 400m 계주(릴레이)를 비롯해, 높이뛰기, 멀리뛰기, 포환던지기, 공던지기 등 트랙과 필드 전 종목에서 고르게 입상하며 육상 명문 학교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특히 5학년 양지은 학생은 100m 종목에서 13.32초의 대회신기록을 세우는 뛰어난 활약으로 대회 ‘최우수선수’의 영예를 안았다.또한, 6학년 민혜리 학생은 멀리뛰기 종목에서 4.23m의 기록으로 역시대회신기록을 경신하며 1위에 오르는 등, 참가선수 모두가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학생들을 지도한 최아람 운동부지도자는 “학생들이 성실하게 훈련에 임해준 것이 좋은 결과로 이어져 매우 기쁘다”라며 “자신의 한계에 도전하고 값진 성과를 이뤄낸 우리 선수들이 정말 자랑스럽,고 앞으로도 학생들이 즐겁게 운동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지도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김경안 교장은 “학생들의 땀과 노력, 운동부지도자 선생님의 헌신적인 지도, 학부모님들의 응원이 한데 모여 종합 1위라는 빛나는 성과를 거뒀다.”며, “앞으로도 우리 학생들이 ‘소통과 공감, 행복이 살아 있는 학교’에서 자신의 꿈과 잠재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YTV뉴스가득유치원, 가을 장군산에서 함께 배우고 성장하다(사진제공=세종시교육청) [Ytv영상스토리] 세종시 가득유치원(원장 염경애)은 10월 28일(화)부터 30일(목)까지 3일간 장군산 일대 숲 놀이터에서 ‘2025학년도 학부모 공개수업’을 운영했다.이번 공개수업은 유치원의 비전인 ‘행복 가득 유치원, 자연 닮은 아이들’을 바탕으로 유아, 학무모, 교직원 등 교육공동체가 함께 자연 속에서 배우고 성장하는 숲 생태교육의 의미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가득유치원은 유아가 자연 속에서 스스로 놀이하고 탐색하며 생명의 소중함과 더불어 살아가는 가치를 배우는 교육을 실천해 왔다.나무와 흙, 바람과 햇살이 교실이 되고 유아의 호기심이 교과가 되는 숲 생태교육은 인위적인 학습이 아닌 ‘삶 속 배움’을 추구하는 교육이다.이번 공개수업은 이러한 교육 철학을 기반으로 학부모가 직접 참여해 자녀의 배움 과정을 체험함으로써, 유치원과 가정이 함께 성장하는 교육 공동체의 장을 마련했다.공개수업은 장군산의 자연환경을 배경으로 3일간 연령별 특색에 맞게 진행됐다.아이들은 나뭇잎, 열매, 솔방울 등 자연 재료를 탐색하며 계절의 변화를 느끼고 친구 및 부모와 협력해 놀이를 만들어갔다.단순히 교사의 수업을 관람하는 자리가 아니라, 유아가 주체가 되고 부모가 동반자로 함께 참여하는 실천형 교육 현장으로 운영됐다.교사는 유아가 주도적으로 놀이할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하고 학부모는 자녀와 함께 숲 놀이에 참여해 ‘놀이 속 배움’의 의미를 직접 경험했다.가득유치원은 이번 공개수업을 앞두고 사전 협의회, 교사 연수, 안전 교육, 학부모 안내를 체계적으로 실시했으며 행사 후에는 학부모 의견 수렴과 교사 평가회를 통해 교육과정 운영에 반영할 예정이다.이번 학부모 공개수업을 통해 가득유치원은 숲·생태교육에 대한 학부모의 이해와 신뢰를 높이고 가정과 협력하는 교육공동체로서의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자연 속에서 배우고 자라는 유아의 모습을 부모와 함께 나누며 앞으로도 ‘자연이 교실이 되고 놀이가 배움이 되는’숲 생태교육의 본질을 꾸준히 실천해 나갈 계획이다.염경애 원장은 “이번 공개수업은 아이가 자연 속에서 스스로 탐색하고 성장하는 과정을 부모님과 함께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라며 “유아·학부모·교사가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숲 생태교육 공동체를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YTV뉴스소담 교육공동체, 점토로 마을을 잇-다 [Ytv영상스토리] 소담고등학교(교장 최남헌, 이하 소담고)는 10월 18일 10월 25일 소담고 학부모회 주최로 미술과와 협력으로 소담유·초·중학교의 희망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도예 체험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세종교육의 핵심 가치인 ‘모두가 특별한 교육’을 실천하기 위한 일환으로 마련됐다.소담고는 꾸준하게 ▲미술 전시회 개최 ▲미술관 탐방 ▲소담 지역 공동체를 위한 도자 체험 ▲소담초 도예 교실 운영 등 예술을 통한 공동체 교육을 이어오고 있다.소담고 학부모회는 혁신학교 경험을 바탕으로 한 높은 교육 참여 의식을 가지고 학교 운영과 교육 봉사 활동에 적극 협력하며 교육공동체의 참여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이번 도예 체험 또한 소담고 학부모회가 중심이 되어 소담유·초·중학교 학부모들과 연계해 직접 기획하고 준비했다.점토를 활용한 예술 활동은 촉각적 감각과 정서 표현의 기회를 동시에 제공함으로써 학생들에게 심리적 안정감과 정서 조절 능력 향상에도움을 줬다.제작 과정에서 어려움도 있었으나, 학생주도 봉사 동아리 학생들의 도움과 지도교사의 안내로 참여자 모두가 작품 완성의 성취감을 느끼며 서로의 작품을 감상하고 격려의 말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학생주도 봉사 동아리 회장은 “고사리 손으로 점토를 만지는 아기들의 천진난만한 표정과 인상에서 나도 모르게 웃음이 지어졌다”라며 “미래 교사를 꿈꾸는 입장에서 진로에 자신감을 얻었고 도자 제작 과정에 도움을 드릴 수 있어서 뿌듯했다. 학부모, 학생, 교사가 창작 과정 중 대화하는 과정에서 소담동 공동체에 대한 애착이 느껴졌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학부모회 대표는 “혁신학교의 우려에도 불구하고 학부모들은 우리 아이들이 경쟁보다는 협력과 연대의 가치의 중요성에 대해 배우는 것을 지지해 왔다”라며 “앞으로도 학생과 교사, 학부모가 함께하는 예술 활동과 소통이 정기적으로 이어지길 바라며 다양한 경험의 기회를 주어서 감사드린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최남헌 교장은 “개교의 역사는 짧지만 학부모의 학교에 대한 믿음과 확신이 학교 운영하는 데 큰 힘이 되고 있다”라고 말하며 “앞으로도 소담고는 교직원, 학부모가 함께 힘을 모아 지역공동체와 협력해 학생들이 생활속에서 예술적 감성을 느끼고 체험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YTV뉴스도담초, 스포츠클럽으로 학교생활이 더 즐겁고 행복해요! [Ytv영상스토리] 세종시 도담초등학교(교장 강승재, 이하 도담초)는 스포츠클럽이 활발히 운영되는 학교문화를 바탕으로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과 즐거운 학교문화 형성, 더불어 학교폭력 예방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거두고 있다.도담초는 학기 중 아침활동 시간, 점심시간, 방과후, 주말 시간까지 활용해 축구, 풋살, 넷볼, 티볼, 농구 등 남녀별 17개 종목의 스포츠클럽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또한, 학교체육 공모사업인 마을단위스포츠클럽 ‘동동동(플로어볼)’을 주말마다 개설해 학생들의 참여 기회를 넓히고 있다.학생들은 각자의 흥미와 수준에 맞는 종목을 선택해 즐겁게 참여하고 있으며 교내 8명의 교사가 자발적으로 지도에 나서 학생들의 스포츠 역량과 공동체 의식을 함께 길러주고 있다.도담초 학생들은 스포츠클럽 활동을 통해 갈고닦은 실력을 바탕으로 ‘2025학년도 상반기 세종시 학교스포츠클럽 대회’에서 남초부 농구, 여초부 넷볼, 여초부 풋살 종목에서 1위를 차지하며 오는 11월 개최되는 전국스포츠클럽축전에 출전하는 쾌거를 이루었다.한 학생은 “친구들과 함께 운동하면서 학교 가는 게 즐겁다”라며 또 다른 학생은 “전국대회에서 다른 학교 친구들과 경기하게 되어 기대된다”라고 전해, 스포츠 활동이 학교생활의 활력소로 자리 잡고 있음을 보여줬다.도담초는 단순한 경기 중심을 넘어, 학생의 자율성과 협동심을 기르는 방향으로 스포츠클럽을 운영하고 있다.이를 통해 또래 간 관계가 돈독해지고 소통 능력이 향상됐으며, 2024학년도 대비 학교폭력 발생 건수가 크게 감소하는 등 예방 효과도 뚜렷하게 나타났다.박재용 체육부장은 “학생들이 스포츠를 통해 즐거운 학교문화를 경험하며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태도를 배우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도담초 아이들이 땀 흘리며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세종시교육청은 학교스포츠클럽 활성화를 통해 학생의 신체 활동과 정서 발달을 함께 지원하고 있으며 도담초 사례는 자율적이고 참여 중심의 스포츠문화 확산을 이끄는 모범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YTV뉴스반곡초, ‘2025 학교축제’ 성황리 개최 – 마을과 함께한 교육공동체 축제 [Ytv영상스토리] 반곡초등학교(교장 백영옥, 이하 반곡초)는 10월 25일 ‘2025년 마을교육공동체와 함께하는 반곡초 학교축제’를 개최했다.올해 4회째를 맞은 이번 축제는 학생, 학부모, 교직원, 지역주민 등 2,0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반곡초 운동장과 야외 교정에서 진행됐다.이번 축제는 반곡초 교직원, 학부모회, 학생회, 학생자율동아리 등 학교 구성원과 4생활권 마을교육지원센터, 반곡동 청소년자유공간, 지역주민이 협력해 추진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축제는 반곡초 학생뿐만 아니라 인근 유·초·중학생들에게도 홍보되어 지역 교육단체와 주민자치회가 함께 소통하고 즐길 수 있는 교육공동체 축제로 자리매김했다.프로그램은 ▲학부모와 자녀가 함께하는 ‘가족 명랑운동회’ ▲학생자율동아리와 방과후학교의 ‘학생 꿈·끼 자랑’ ▲전문 예술인의 ‘문화공연’ ▲20여 가지 체험이 가능한 ‘체험부스’ ▲중고 물품 판매 ‘나플나플 플리마켓’ ▲마을교육지원센터와 청소년자유공간이 함께하는 ‘나라사랑 한마당·우리동네 풋살대회’ ▲다양한 먹거리 ‘먹거리 마당’등으로 구성되어 풍성하게 진행됐다.‘신통방통 체험부스’활동에서 ‘뿅뿅 반곡 오락실’부스를 운영한 김준호 학생회장은 “체험부스를 준비하면서 설레고 떨렸지만, 친구들이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니 뿌듯하다. 반곡초 축제 화이팅!”이라고 소감을 전했다.임현진 학부모회장은 “명랑운동회에 참여한 가족들이 함께 웃고 즐기는 모습을 보며 모두에게 행복한 추억을 선사하는 기회가 된 것 같아 감사하다”고 말했다.박현 축제 추진위원장은 “올해 4회째인 반곡초 학교축제를 준비하며 어려움도 있었지만, 학생과 학부모에게 즐거움과 감동을 선사하고 가족이 함께 회상할 수 있는 추억을 제공할 수 있어 보람찼다. 도움을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백영옥 교장은 “학생들이 다양한 체험부스와 공연 참여를 통해 스스로 꿈을 키우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진로 중심의 체험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YTV뉴스세종특별자치시 교육청 (사진제공=세종시교육청) [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교육원(원장 우태제, 이하 세종교육원)은 ‘2025 연수, 특별한 감동의 날’을 개최해 학교성장 자율기획 연수 운영 사례와 교사들의 학교 실천 사례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이번 ‘2025 연수, 특별한 감동의 날 직무연수’는 관내 유·초·중등 희망 교원 및 교육전문직원 등 총 230명을 대상으로 10.28.(화) 15:30부터 18:30까지 집합연수 형태로 진행됐다.연수는 1부 ‘교사, 연수로 성장하다’,와 2부 학교, ‘연수로 성장하다 ‘로 구성됐다. ‘교사, 연수로 성장하다’에서는 직무연수 이수자와 학습연구년 특별연수 대상자들이 연수를 통해 성장한 경험과 이를 학교 현장에서 실천한 사례를 발표했다.‘콘테츠크리에이터 연수, 현장에 적용하기’(발표자 세종이음학교 교사 윤세련)’등 총 10개의 사례 발표가 진행됐다.‘학교, 연수로 성장하다’에서는 세종교육원이 특색사업으로 추진한 ‘학교성장 자율기획 연수’운영 경험과 적용 사례가 공유됐다.학교공동체형 6개, 주제중심형 6개 총 12개의 학교가 참여했으며 ▲계절로 느끼는 생태놀이(고운유치원 교사 지혜) ▲함께 성장하는 수업, 함께 커가는 교사(소담중학교 교사 고정아) ▲초중통합학교 교사로 살아가기(산울중학교 교사 강현돌) 등 학교 현장의 생생한 사례가 발표됐다.2부에서는 뮤지컬 배우 최정원과 출연진 3명이 함께하는 특별 강연 및 공연 ‘나를 찾아가는 성장이야기’가 펼쳐졌다.아름다운 음악과 함께 도전을 통해 성장하는 삶의 이야기를 진솔하게 들려주어 참석자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했다.우태제 원장은 “연수, 특별한 감동의 날은 배움을 통해 성장하고 실천한 사례를 나누는 의미 있는 자리로 선생님들의 멈추지 않는 성장을 지지하고 응원하는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연수 운영 사례 나눔을 통해 연수의 목적과 운영 방향을 돌아보고 현장 중심의 발전적인 교육원으로 거듭날 것이다”라고 연수의 의미와 세종교육원의 역할을 강조했다.
YTV뉴스세종특별자치시 교육청 (사진제공=세종시교육청) [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 학교지원본부(본부장 이미자, 이하 학교지원본부)는 2026학년도 방과후학교 프로그램 운영을 희망하는 개인위탁 강사를 모집한다고 28일에 밝혔다.세종시 관내 학교에서 운영되는 방과후학교 프로그램에 참여하고자 하는 개인위탁 강사는 누구나 세종시교육청 방과후·늘봄학교지원센터 누리집에 회원가입 후 운영제안서를 온라인으로 등록하면 된다.운영제안서 접수 기간은 11월 3일(월)부터 11월 25일(화)까지 23일간이며 심사 결과는 12월 15일(월)에 발표될 예정이다.운영제안서를 등록할 때 심사에 반영될 프로그램 관련 경력 및 자격증 등의 증빙 서류를 온라인으로 함께 제출해야 한다.보다 자세한 사항은 10월 28일부터 세종시교육청 누리집汫h의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이미자 학교지원본부장은 “운영제안서 일괄 심사를 통해 학교 현장의 행정업무를 경감하고 강사 선발 과정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이겠다”라며 “앞으로도 학교가 교육활동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YTV뉴스세종특별자치시 교육청 (사진제공=세종시교육청) [Ytv영상스토리]
YTV뉴스지속가능발전교육으로 여는 미래, 일본 오카야마에서 한 걸음 더! (사진제공=세종시교육청) [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교육감 권한대행 구연희,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10월 21일부터 10월 24일까지 3박 4일간 일본 오카야마와 도쿄에서 14차 글로벌 지속가능발전교육거점센터(RCE) 컨퍼런스 참석 및 세종 지속가능발전교육거점센터(RCE) 교원 국외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세종시교육청은 2025년 1월 UN대학에서 지속가능발전교육거점센터(RCE: Regional Centres of Expertise on Education for Sustainable Development)로 인증받아 지속가능발전교육 확산을 위한 거점 센터로 공식 인정받았다.이번 연수는 글로벌 지속가능발전교육거점센터 컨퍼런스 참가를 통해 지속가능발전교육의 국제적 동향을 파악하고 세종교육의 지속가능발전교육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연수에는 세종 관내 유·초·중등 지속가능발전교육 선도교원과 세종시교육청 실무진 총 24명이 참여했다.‘제14차 글로벌 RCE 컨퍼런스’는 오카야마 지속가능발전교육거점센터 주관으로 개최됐으며,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학습의 재구상: 20년간의 실천과 혁신’을 주제로 전 세계 지속가능발전교육거점센터 회원기관이 참여해 각 지역의 성과를 공유하고 지속가능발전교육의 미래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로 진행됐다.세종 지속가능발전교육거점센터 교원 국외연수단은 지속가능발전교육 중점학교와 지속가능발전을 실천하는 지역기관을 방문해 학교와 지역이 연계된 교육 모델을 탐색하고 지역사회 기반 지속가능발전교육의 실천 방안을 모색했다.유네스코 학교인 오카야마 시립 코야마중학교와 다이산후지타초등학교에서는 커뮤니티 스쿨 기반의 지역 연계형 수업을 참관하며 학년별 주제에 맞춘 지역 특산물 교육활동을 직접 살펴보았다.도쿄 스기나미구 교육위원회에서는 자연·교육·문화의 조화를 중시하며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평생학습형 교육 사례를 공유하고 이를 통해 학교 교육이 지역사회와 연속적으로 연결되는 시스템의 중요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마니와시 바이오매스 마을에서는 지역 임업인과 목재 관계자가 협력해 설립한 바이오매스 발전소의 운영 현장을 탐방하며 재생에너지 생산이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는 지속가능한 구조를 직접 체험했다.오카야마 기린 맥주 공장에서는 지역 하천 생태계 복원을 위한 담수어 보호활동 사례를 살펴보았으며 세종연수단의 방문 소식이 일본 지역 언론에 보도되는 등 현지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연수에 참여한 한 교원은 “이번 연수를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지속가능발전교육의 필요성과 구체적인 사례를 알게 되어 학교 교실 수업에 큰 밑거름이 될 것 같다”라고 했다.박병관 미래기획관 과장은 “이번 국외연수를 통해 선생님들의 시야와 경험이 확장됐다.”며, 지속가능발전교육은 내가 살고 있는 우리 지역에 대한 애정에서 출발해 세계와의 공존으로 이어지는 교육이다.앞으로도 세종형 지속가능발전교육의 기반을 더욱 탄탄히 다져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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