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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 교육청 (세종시교육청 제공) [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학생들의 긍정적 성장과 마음건강 증진을 위해 오늘 배우면 내일 더 행복한 ‘사회정서교육 활성화 방안’을 수립하고 모든 학교에서 모든 학생을 대상으로 사회정서교육과정을 체계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사회정서교육은 디지털 환경의 급속한 변화와 사회구조의 전환 속에서 학생들의 삶의 질 저하와 마음건강에 대한 우려가 커짐에 따라, 치유와 회복을 지원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 정책이다.학생들이 자신의 감정을 인식하고 조절하며 타인을 이해하는 사회정서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사회정서교육을 기반으로 예방 조기발견 맞춤형 개입 사후관리로 이어지는 ‘학생 마음건강 통합지원체계’를 구축·운영하고 있다.세종시교육청은 내실 있는 운영을 위해 학교별 특색을 반영한 맞춤형 사회정서교육과정을 연간 17차시 이상 편성·운영하도록 했다.이를 위해 교과 연계 교수·학습 자료 24차시를 개발·보급했으며 범교과 학습주제 및 학급자율시간과 연계한 48개의 영상 교육자료를 추가 개발할 예정이다.교원의 전문성 강화를 위한 지원도 확대한다.학교로 찾아가는 연수와 입문 기초 심화과정의 단계별 연수를 통해 리더교사를 양성하고 자율장학, 전문학습공동체, 연구동아리 운영 지원 등을 통해 현장 중심의 교육 역량을 높이고 있다.안정적인 정책 안착을 위한 현장 지원체계도 함께 구축했다.사회정서교육 실천학교는 학생이 자신과 타인, 공동체를 이해하고 소통할 수 있는 학교문화를 조성하고 학년·학급 특성에 맞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현장지원단은 선도교사 및 사회정서 분야 전문성을 갖춘 교원으로 구성되어 연수, 컨설팅, 교수·학습자료 개발, 정책연구 등을 통해 학교를 밀착 지원한다.세종시교육청은 자해·자살 위험 등 긴급한 정서 위기 상황에 대해서는 신속 대응이 가능한 ‘위기학생 긴급지원체계’를 운영하고 있다.학교에서 위기 상황을 인지할 경우 즉시 교육청 및 전문기관과 연계해 대응하고 긴급 상담, 보호자 연계, 의료기관 연계, 치료비 지원 등 집중 지원을 신속하게 제공한다.또한, 학생 정서·행동문제 증가에 대응하고 예방 중심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정서·심리 평가체계를 빈틈없이 운영하고 있다.학생정서행동특성검사, 희망학교 초등정서심리 지원, ‘YSR 행동평가척도검사’, ‘마음 EASY 검사’등을 통해 학생의 정서·행동 특성을 종합적으로 이해한다.모든 과정은 학부모 동의를 기반으로 이루어지며 학생에 대한 교육적 이해와 지원을 위한 과정으로 운영된다.구연희 교육감 권한대행은 “사회정서역량은 단기간에 형성되는 것이 아닌 만큼,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까지 지속적이고 일관된 교육이 중요하다”며 “교실에서 시작된 사회정서교육이 일상으로 자연스럽게 확장될 수 있도록 학교와 교사, 가정을 적극 지원하고 위기 상황에서도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촘촘한 지원체계를 바탕으로 모든 학생의 마음건강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세종시교육청, 초등돌봄전담사 연수 실시 (세종시교육청 제공) [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5월 19일 초등돌봄전담사 117명을 대상으로 ‘2026년 초등돌봄전담사 대상 역량 강화 연수’를 운영했다.이번 연수는 돌봄 현장에서 학생·학부모·교직원과의 원활한 관계 형성을 지원하고 공감 중심의 소통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최근 학교 현장에서 소통과 정서적 공감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만큼, 실제 사례와 참여형 활동 중심으로 연수가 진행됐다.연수 강의는 ‘평화로운 대화 연구소’ 대표 이은령 강사가 맡아 진행했다.이은령 강사는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공감 소통 교육 전문가로 학교와 공공기관 등 다양한 현장에서 관계 회복과 평화로운 소통을 주제로 강의를 이어오고 있다.연수에서는 △대화의 두 가지 측면과 요소 이해 △관찰·느낌·욕구·부탁으로 이어지는 비폭력대화의 기본 구조 △‘느낌 목록’을 활용한 감정 인식과 표현 △상대의 감정을 이해하고 공감하며 소통하는 방법 등을 중심으로 교육이 진행됐다.또한 돌봄 현장에서 실제로 경험할 수 있는 상황 사례를 바탕으로 참여자들이 서로의 경험을 나누고 공감적 대화를 직접 실습해 보는 시간도 마련됐다.초등돌봄전담사는 초등돌봄교실에서 학생들의 생활과 안전을 지원하며 정서적 안정과 성장을 돕는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이에 세종시교육청은 돌봄전담사의 전문성과 관계 형성 역량을 높이는 다양한 연수를 기획해 운영하고 있다.연수에 참여한 한 돌봄전담사는 “아이들과 생활하다 보면 감정을 표현하고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는 일이 얼마나 중요한지 자주 느끼게 된다”며 “이번 연수를 통해 상대의 이야기를 공감하며 듣는 방법과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대화 방법을 배울 수 있어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서윤정 교육복지과장은 “돌봄 현장에서는 아이들과의 관계뿐 아니라 학부모, 교직원 간의 원활한 소통도 매우 중요하다”며 “이번 연수가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공감적 소통의 의미를 되새기고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역량을 키우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이번 연수를 통해 세종시교육청은 학생과 학부모가 신뢰할 수 있는 돌봄 환경을 조성하는 데 노력하겠다.
세종시교육청, 현장 속 해답 찾는 ‘년 교육감과 함께하는 정책협의회’대장정 마무리 [Ytv영상스토리]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학교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지난 4월부터 추진해 온 ‘2025년 교육감과 함께하는 정책협의회’를 12월 19일 산울초·중학교 일정을 끝으로 마무리했다.‘교육감과 함께하는 정책협의회’는 교육감이 직접 학교를 방문해 교직원, 학생, 학부모 등 교육 주체들과 격식 없는 대화를 나누고, 학교별 특색 교육과정 운영 현황과 현장의 어려움을 함께 고민하는 세종시교육청의 대표적인 현장 소통 정책이다.2025년 정책협의회는 유치원 7곳, 초등학교 4곳, 중·고등학교 4곳 등 총 15개 기관을 대상으로 총 11회에 걸쳐 운영했다.세종시교육청은 각급 학교의 특성에 따라 △숲생태 유치원 운영 △다문화 이중언어 교육 △고교학점제 및 직업계고 운영 △신설 통합운영학교 정착 등 시의성 있는 주제를 선정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세종 최초 초중통합학교’로 새로운 이정표를 제시한 산울초중학교에서 지난 19일에 열린 협의회에는 구연희 교육감 권한대행을 비롯한 교육청 관계자와 교직원, 학생, 학부모 등 25명 내외가 참석하여, 산울초·중학교의 운영 성과와 향후 발전 방안에 대한 논의가 있었다.산울초·중학교는 초·중등 교사들이 함께하는 7개 ‘두레’활동과 상호 수업 나눔을 통해 학교급 간 장벽을 허무는 성과를 공유하고, 초·중 연계 도서관인 ‘지혜의 계단’과 ‘채움 계단’조성, 선배가 이끌어주는 ‘이음 책방’운영 등 통합운영 학교만의 특색 있는 교육과정도 함께 소개했다.세종시교육청은 올 한 해 11차례의 협의회를 통해 수렴된 건의 사항과 우수 사례를 분석하여 부서별 검토를 거쳐 향후 주요 업무 계획 및 예산 편성에 반영할 계획이다.구연희 교육감 권한대행은 “지난 1년간 학교 현장에서 만난 교육가족들의 열정과 지혜는 세종교육이 한 단계 도약하는 밑거름이 되었다.”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정책의 최우선 순위에 두는 소통 행보를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한편, 세종시교육청은 이번 협의회 결과를 바탕으로 학교급별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고, 통합운영학교와 같은 미래형 학교 모델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기반 마련을 위해 노력할 방침이다.
YTV뉴스세종특별자치시 교육청 세종시교육청 제공 [Ytv영상스토리]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 학교지원본부는 2025학년도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학교변호사 운영 성과를 점검하고, 2026학년도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22일 ‘2025학년도 학교변호사 운영 평가 및 발전방안 협의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의회는 교원들이 보다 안전하고 신뢰받는 법률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협력 체계를 공고히 하고, 학교 법률서비스의 질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협의회에는 학교지원본부장과 교육지원부장 등 내부 관계자 6명과 학교변호사 10명 등 총 16명이 참석했다.학교변호사는 관내 모든 학교의 안정적 교육활동 보호를 위해 학교급별, 사안별 맞춤형 법률자문 역할을 수행하는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의 교권보호 운영 제도로 10명의 변호사를 위촉․운영하고 있음 이날 협의회에서는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법률지원 운영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하고, △학교 현장에서 법률지원을 제공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애로사항과 개선 필요 사항에 대해 학교변호사들의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또한 △법률지원 서비스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구체적인 개선 방안을 논의하고, △2026학년도 학교변호사 운영 방향을 안내하는 한편, 지역교권보호위원회 운영과 학교 법률지원 체계의 합리성을 확보하는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협의를 진행했다.세종시교육청은 이번 협의회에서 도출된 현장 중심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학교 현장에 제공되는 법률지원 서비스의 전문성과 접근성을 한층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이미자 학교지원본부장은 “학교변호사들의 헌신적인 노고 덕분에 우리 교원들이 보다 안정적으로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긴밀한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학교변호사의 든든한 법률지원을 지속적으로 제공해 교권 보호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세종시교육청은 앞으로도 학교변호사 제도를 비롯한 다각적인 노력을 통해 교육활동 침해 예방과 대응 체계를 공고히 하고, 교원이 존중받는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에 집중할 방침이다.
YTV뉴스세종특별자치시 교육청 [Ytv영상스토리]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12월 19일에 2026년 1월 1일자 지방공무원 인사 발령을 했다.인사발령 대상자는 4급 10명, 5급 47명, 6급 119명, 7급 104명, 8급 49명, 9급 28명 등 총 357명이다.이번 인사발령은 개인별 인사 내신 희망 등을 최대한 반영하고 세종교육 정책의 연속성을 유지하는 한편,변화하는 교육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현장 중심의 적임자를 적재적소에 배치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한편, 세종시교육청은 인사발령의 자세한 사항을 본청 및 직속기관, 각급학교에 공문으로 안내했다.
YTV뉴스세종특별자치시 교육청 세종시교육청 제공 [Ytv영상스토리]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12월 18일부터 19일까지 ‘문화예술 감수성 함양을 위한 유치원 교원 및 보육 교직원 연수’를 개최했다.이번 연수는 유치원 교원과 어린이집 보육 교직원을 대상으로 연수 및 문화예술 공연 관람을 통해 교원의 문화예술 감수성을 높이고, 영유아에게 양질의 문화예술교육을 제공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연수에는 세종시 관내 유치원과 어린이집의 원장, 원감, 교사 등 희망 교원 100여 명이 참석했다.첫 번째 프로그램은 ‘꿈·끼·워라벨, 삶을 만나다’를 주제로 한 목요커 토크 콘서트로 진행했다.자신의 꿈과 끼, 일과 삶의 균형에 대한 내용을 이야기하며 참석자들에게 공감과 힐링의 시간을 제공했다.두 번째 프로그램은 ‘나만의 향기를 찾아서’를 주제로 한 디퓨저 만들기 체험 활동을 진행했다.교원들은 자신만의 향기를 찾아가며 일상속에서 즐기는 예술적 체험의 시간을 가졌다.연수 둘째 날에는 ‘멋스러운 사람, 예술혼을 담다’를 주제로 ‘미세스 다웃파이어’뮤지컬 관람을 진행할 예정이다.뮤지컬 관람은 유치원 교원과 보육 교직원, 업무 관계자들은 “한 해를 마무리하는 의미 있는 문화예술 선물이었다.”라며 높은 만족감을 표현했다.이강재 유초등교육과장은 “유보통합은 서로 만나고 소통하는 과정에서부터 시작된다.”라며, “앞으로도 유치원과 어린이집이 함께 소통하고 협력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YTV뉴스세종특별자치시 교육청 세종시교육청 제공 [Ytv영상스토리]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12월 18일에 조치원 1927 아트센터에서 지방공무원 100여 명을 대상으로 ‘지방공무원 배움공동체 자율연수 성과나눔회’를 개최했다.이번 성과나눔회는 ‘신규 멘토링’, 국내 테마연수, 학교지원본부 권역별 행정협의회 운영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2025년 1월 선배 공무원과 신규 공무원 간 첫 만남을 시작으로, 지난 1년여 간 활동을 통해 14개 팀이 선·후배와 뜻깊은 경험을 서로 공유하고 배우면서 초기 조직 적응에 도움을 주었으며, 국내 테마연수는 10개 팀이 참여해 팀별 지정과제와 자율과제를 선정하고, 다양한 현장을 자율적으로 탐방하며 교육행정 및 정책에 적용 가능한 사례를 발굴했다.또한 올해부터 학교지원본부의 지원 아래 학교 중심 권역별 행정협의회를 운영해 학교와 교육청 간 소통을 강화했으며 △ 자율연수․연구 활동, 수요자 맞춤형 연수 △ 직급별 자율 협의 토론 △ 마음과 지식 나눔 활동 등 권역별 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세종시교육청은 앞으로도 지방공무원의 초기 적응, 열린 소통 문화 조성, 교육행정 전문성 함양을 위해 효과적인 지원 체계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구연희 교육감 권행대행은 “세종시교육청은 지방공무원의 조직력과 역량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왔으며, 올해도 의미 있는 성과를 공유했다.”라며, “앞으로도 지방공무원의 소통력·조직력·전문성 강화를 위한 체계적이고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YTV뉴스시민의 눈으로 다듬는 학생성장 지원 진로체험 (세종시교육청 제공) [Ytv영상스토리]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진로교육원은 지난 12월 15일부터 17일까지 ‘진로체험실 오픈하우스’를 운영하며, 진로체험실 프로그램을 점검하고 학교 관리자·교사·학부모 및 시민 등 다양한 교육 주체의 의견을 수렴·환류하기 위한 참여형 진로체험 장을 마련했다.이번 행사는 단순한 체험 공개를 넘어, 다양한 교육 주체의 의견을 모아 진로체험실 프로그램 개선에 체계적으로 반영하기 위해 기획되었다.특히 12월 17일에 운영된 학부모·시민 대상 프로그램에는 총 51명이 참여해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앞서 12월 15일에는 학교 관리자 20명, 12월 16일에는 교사 29명이 참여해 진로교육원의 운영 방향과 체험 프로그램을 직접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참가자들은 자개 공예, 목공, 인공지능 드론, 탐사보도실, 의과학실, 환경실 체험 등 학생들이 실제 진로체험 수업에서 경험하는 주요 프로그램을 압축해 직접 체험하며, 진로체험실이 학생의 진로 흥미 탐색과 진로 인식 확장에 어떻게 기여하는지를 현장에서 확인했다.한 학부모는 “2인 팀티칭 방식으로 운영되어 학생 안전을 세심하게 살피고, 개별 참여를 촘촘히 지원할 수 있다는 점이 인상 깊었다.”라며, “보다 안정적이고 몰입도 높은 체험이 가능해 실제 학생 수업에 대한 신뢰가 높아졌다.”라고 소감을 전했다.또한 참가자들은 진로체험이 학생의 성장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학생이 원하는 만큼 반복 참여할 수 있는 체험 기회 확대의 필요성을 제안하기도 했다.진로교육원은 이러한 현장 의견을 바탕으로 학생 참여 기회를 넓히기 위한 예산 확보를 다각도로 검토하고, 진로체험 운영 방식 개선을 모색할 계획이다.문민식 진로교육원 원장은 “진로교육은 관리자·교사·학부모·지역사회가 함께 고민하고 만들어 가야하는 과정.”이라며, “이번 ‘오픈하우스’를 통해 수렴한 다양한 교육 주체의 의견을 진로체험실 프로그램에 적극 반영해, 학생의 미래를 위한 진로교육 프로그램을 더욱 내실있게 운영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YTV뉴스세종시교육청, 시설관리원 소통공감의 장 마련 (세종시교육청 제공) [Ytv영상스토리]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학교지원본부는 12월 17일,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원 지하 컨벤션홀에서 시설관리원 현장 의견수렴을 위한 ‘소통공감의 장’과 연구동아리 운영 결과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학교 현장에서 근무하는 시설관리원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직접 청취하고, 자발적으로 운영된 시설관리 연구동아리의 활동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학교지원본부는 2024년 7월 1일 출범 이후 처음으로 현장 간담회를 추진하며, 시설관리원의 현장 의견을 정책과 업무에 반영하기 위한 소통의 자리를 마련했다.이날 보고회를 통해 학교지원본부는 현장에서 제기된 다양한 시설관리 관련 의견을 수렴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시설관리원의 근무 여건 개선과 업무 편의성 증진을 위한 실질적인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수렴된 의견은 관련 부서에 전달될 예정이며, 즉시 개선이 가능한 사항과 중·장기 검토가 필요한 사항으로 구분해 향후 업무 추진에 적극 반영할 방침이다.아울러 학교지원본부는 시설관리원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매년 자발적 연구동아리를 구성·운영하고 있으며, 연 1회 심화 직무연수를 통해 시설관리 노하우를 공유하는 등 지속적인 역량 강화에 힘쓰고 있다.이미자 학교지원본부장은 “세종시 출범 이후 10여 년이 지나며 교육시설의 개·보수가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다.”라며, “학생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학습에 집중하고, 교원들이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시설관리원의 현장 의견을 적극 반영해 교육시설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말했다.
YTV뉴스학교와 마을이 함께 만드는 동짓날 전통문화 배움의 장 [Ytv영상스토리]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학교지원본부는 12월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보림사에서 ‘지역자원연계 동지 전통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면지역 초등학교 학생 135명, 사전 신청자를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학교와 마을이 함께 전통문화를 체험하는 교육의 장을 마련하고자 기획되었다.학교지원본부는 이번 행사를 통해 학교와 마을 간 소통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지역 내 협력적 교육 가치를 확산하고자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는 지역의 전통문화 자원을 교육과 연계하여 학교와 마을이 함께 성장하는 교육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한 뜻깊은 자리로 마련되었다. 보림사에서 진행되는 체험은 △동짓날 의미 알기 △팥죽 만들기 △전통 민속놀이 체험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사회·도덕·실과·체육 등 다양한 교과와 연계한 체험 중심 학습활동으로 운영되었다.이미자 학교지원본부장은 “지역의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한 교육활동은 학생들의 배움을 확장하고, 마을과 학교가 함께 성장하는 중요한 기반이 된다.”라며, “앞으로도 교육공동체와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다양한 연계 교육프로그램을 지원하여 학생들의 전인적 성장을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이번 동지 전통문화 프로그램은 지역의 교육생태계를 강화하고 전통문화를 기반으로 한 체험 중심의 학습을 제공함으로써 학생들에게 유의미한 배움의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YTV뉴스세종시교육청, 읍·면지역 우리동네 예술학교 전시회 ‘모두가 꽃이야’운영 (세종시교육청 제공) [Ytv영상스토리]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2025년 12월 15일부터 26일까지 세종시교육청에서 1층 로비에서 2025 세종 읍·면지역 우리동네 예술학교 전시회인 ’모두가 꽃이야‘를 운영한다. ◦ ‘읍·면지역 우리동네 예술학교’는 읍·면 지역 학교 학생들이 학교 교육과정 속에서 다양한 예술 프로그램을 경험하며 창의력과 감수성을 키우고, 스스로 삶의 방향을 가꾸어 갈수 있도록 지원하는 세종시교육청의 대표적인 예술교육 프로그램으로, 2023년부터 운영되고 있다.◦ 올해는 읍·면지역 초등학교 22교와 중학교가 참여했으며, 지난 11월 14일에는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모두가 꽃이야’를 주제로 한 성과발표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바 있다.이번 전시회에는 △공예 △조소·조각 △서예 △만화·영상 △사진·디자인 등 다양한 예술 분야의 작품이 전시되며, 초등학교 10교와 중학교 1교, 총 11교에서 252명의 학생이 참여하였다.◦ 학생들의 개성과 창의성이 담긴 다채롭고 풍성한 작품들은 관람객들에게 깊은 감동과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구연희 교육감 권한대행은 “‘모두가 꽃이야’라는 주제처럼, 저마다의 재능과 흥미를 살려 예술 역량을 마음껏 펼친 우리 학생들이 매우 자랑스럽다.”라며, ◦ “세종시교육청은 학업뿐만 아니라 예술교육에도 지속적으로 힘써, 학생들이 자신만의 세계를 가꾸고 꽃을 피우며, 성인이 되어서도 예술적 감수성을 바탕으로 풍요로운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YTV뉴스학생맞춤통합지원 전면 시행 대비 교육공동체 주체별 역량강화 연수 운영 (세종시교육청 제공) [Ytv영상스토리]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학교지원본부는 2026년 3월 1일에 「학생맞춤통합지원법」의 전면 시행을 앞두고, 정책의 현장 안착과 교육공동체의 실행 역량을 높이기 위해 교육 주체별 맞춤형 연수를 운영한다.학생맞춤통합지원은 기초학력 미달, 경제적․심리적․정서적 어려움 등 복합적인 어려움을 겪는 학생을 조기에 발견하고, 학생 중심의 통합 진단을 바탕으로 학교와 교육청, 지역사회가 협력하여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방식이다.이번 연수는 교감과 행정실장 등 중간관리자를 비롯해 업무담당부장과 학년부장, 그리고 교육청 내 학생지원 유관센터 담당자까지 포함한 교육공동체 구성원을 대상으로 주체별 특성을 반영해 기획하였다.먼저 12월 15일에는 초중고·특수·각종학교 교감을 대상으로 오전 연수를, 행정실장을 대상으로 오후 연수를 각각 실시한다.이번 연수에서는 학교 중간관리자로서 교감이 소통과 공감을 기반으로 협력적 리더십을 발휘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초점을 맞췄으며, 학생맞춤통합지원법의 주요 내용과 교육주체의 역할을 살펴보도록 구성했다.이어 12월 23일 오전에는 교육청 소속 학습지원센터, 위센터, 특수교육지원센터 등 학생지원을 위한 유관센터 업무담당자를 대상으로 연수를 진행하여 부서 간 협업 체계를 공고히 하고 학교 지원의 효율성 제고 방안을 모색한다.같은 날 오후에는 학생들을 마주하는 학교 업무담당부장과 학년부장을 대상으로 실무 역량 강화 연수를 이어갈 예정이다.연수 내용은 △교육공동체의 협력적 문화 조성을 위한 특별강연 △‘학생맞춤통합지원법’에 대한 전문강연 △선도학교 운영 사례 공유 등 세 가지 영역으로 구성하여 교육주체들의 실행 역량을 높이는데 중점을 두었다.이미자 학교지원본부장은“학생맞춤통합지원이 학교 현장에 안정적으로 안착을 위해서는 업무 담당자의 노력뿐만 아니라 교육공동체 모두의 협력적인 문화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2026년 전면 시행에 앞서 세종시의 한 아이도 놓치지 않는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향후, 학교지원본부는 △교육청 내 학생맞춤통합지원위원회 △학생맞춤통합지원센터 △관련 조례 △지역사회 협력체계 등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 구축을 위한 노력에 집중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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