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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한 세종교육 소식을 전하는 교육 기자가 될게요 (세종시교육청 제공) [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4월 4일 세종시교육청 2층 대강당에서 ‘2026년 제12기 교육기자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앞서 세종시교육청은 공개모집을 통해 취재 영상 분야에서 학생 60명과 학부모 시민 24명 등 총 84명의 제12기 교육기자단을 선발했다.올해로 12기를 맞은 교육기자단은 학생 학부모 시민 각각의 시각에서 세종교육 현장의 생생한 이야기를 시민들에게 전달하는 역할을 수행한다.이번 발대식은 해밀초등학교 치어리더팀 ‘리틀스타’의 축하 공연을 시작으로 구연희 교육감 권한대행의 위촉장 수여, ‘기사 작성법’을 주제로 한 박한슬 작가의 특별 강연 순으로 진행됐다.이날 특강에서 박한슬 작가는 “일상 속 호기심이 좋은 주제 선정으로 이어진다”며 “평범함 속에서 특별함을 발견하는 시선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앞으로 교육기자단은 교육 기사 작성 홍보 영상 촬영 미디어 역량 강화 연수 등에 참여하며 다양한 방식의 취재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칠 계획이다.구연희 교육감 권한대행은 “세종교육은 참여와 소통으로 성장하는 만큼, 교육기자로서 시민들에게 세종교육 현장의 생생한 소식을 전달하는 중요한 역할을 맡게 된 것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학생 학부모 시민이 직접 참여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는 소통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세종시교육청, 세종 교원의 마음을 지키는 변화, 이제는 ‘체감’ 으로 이어진다 (세종시교육청 제공) [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 학교지원본부는 교원이 교육에 온전히 전념할 수 있도록 심리 치유와 교육활동 보호를 획기적으로 강화한 ‘교육활동보호센터 운영 체제 개선안’을 본격 시행한다.이번 개편은 단순한 제도 개선을 넘어 도움이 필요할 때 실제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체계로 전환에 중점을 두었다.그동안 교원들이 느껴온 상담을 신청하기까지의 부담과 시간을 내기 어려운 현실, 익명성에 대한 우려 등 보이지 않는 장벽을 해소하는 데 집중했다.특히 접근성 예측 가능성 즉각성 전문성이라는 4가지 핵심 가치를 중심으로 교원이 체감하는 회복 경험의 질적인 개선에 방점을 두었다 첫 번째로 ‘필요한 순간, 바로 연결하는 것’ 으로 상담 문턱은 낮추고 대기 시간은 줄였다.상담 신청 방식은 기존 유선 중심에서 벗어나 정보무늬 기반 온라인 시스템으로 전면 개편되어 교원은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즉시 상담을 요청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됐다.이는 단순한 편의 개선을 넘어 심리적 접근 장벽을 낮추는 실질적 변화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상담 운영을 ‘오전 오후’ 으로 체계화해 상담의 예측 가능성을 높이고 대기 시간을 실질적으로 단축했다.두 번째로‘익명은 지키고 선택은 넓히는 것’ 으로 교원이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상담 환경을 조성했다.지역 내 전문상담기관 3개소 를 신규로 지정해 근무지 인근에서 상담이 가능하도록 하고 철저한 익명 보장 체계를 구축했다.심연심리상담센터, 루안심리상담센터, 이화삼성심리센터 특히 야간 상담을 기존 주 1회에서 ‘교원 선택형 상시 운영’체제로 전환해, 수업과 이후에도 충분한 치유 시간을 확보할 수 있도록 개선 했다.마지막으로‘상담을 넘어 회복까지 지원하는 것’ 으로 초기 개입부터 사후 관리까지 끊김 없는 지원을 구축했다.이번 개편은 상담의 ‘양’ 이 아닌 ‘질’과 ‘연결성’에 중심을 두었다.단순 검사 중심에서 벗어나 종합 분석이 가능한 맞춤형 통합 심리검사 체계를 도입하고 전문기관 분석을 통해 정밀도와 신뢰도를 강화했다.또한 교권 침해 사안 발생 시 ‘사안 신고와 동시에 상담이 시작되는 초기 개입 시스템’을 구축해, 위기 상황에서 지체 없는 지원이 가능하도록 했다.더 나아가 교권보호위원회 조치 이후에도 지속적인 사후 관리까지 연계함으로써, 심리 회복이 중단되지 않는 구조를 완성했다.아울러 매월 사례회의와 상담 만족도 조사를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즉각 반영하는 수요자 중심 환류 체계도 함께 운영한다.이미자 학교지원본부장은 “이번 개편은 제도를 바꾸는 것이 아니라, 교원이 실제로 도움을 받았다고 느끼는 경험을 만드는 것에 의미가 있다”며 “선생님이 가장 힘든 순간, 가장 가까운 곳에서 가장 편안하게 손을 내밀 수 있도록 하는 것, 그것이 이번 정책의 출발점.”이라고 강조했다.이어 “한 사람의 마음이 회복될 때 교실의 분위기가 바뀌고 결국 교육이 달라진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교원을 보호하는 지원체계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세종시교육청사전경(사진=세종시교육청) [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이달부터 연중학원·교습소·개인과외교습자 총 800개소의 운영실태를 점검하고 설립 2년 차 이내 학원·교습소 200개소를 대상으로 사전 지도를 실시한다. 정기 운영실태 점검과 사전 지도는 건전한 학원 문화 조성과 교습비의 과도한 인상이나 사교육 시장의 편·불법 운영을 예방하고 학생들의 안전한 학습 환경을 확보하기 위함이다. 정기 운영실태 점검 대상은 설립 3년 차 이상으로 2024년에 점검 실적이 없는 학원·교습소·개인과외교습자를 우선 대상으로 선정했으며점검 항목은 △교습비 초과 징수 및 반환 관리 △무자격 강사 채용 △강사·직원 등의 성범죄·아동학대 범죄 경력 여부 △제반 장부 비치와 관리 △광고 위반 사항 △어린이 통학버스 신고 사항 등이다. 대상 학원 등의 운영자에게는 자가 진단 점검표, 준수 사항, 행정처분 및 과태료 부과 기준 등을 사전에 배포해 점검일 이전에 미비점을 보완하도록 유도할 방침이다. 또한, 관내 학원장 11명으로 구성된 ‘학원자율관리위원회’ 와 협업해 사전 지도를 진행할 예정이며 학원 운영 관계법, 각종 위반사례 등을 자세히 안내하고 학원이 개원 초기부터 적법한 운영을 할 수 있도록 도울 계획이다. 향후, 학원 운영 전반에 대한 편·불법 운영 사실이 적발된 학원 등에 대해서는 행정처분 및 과태료 부과 등 관련법에 따라 행정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주희 행정국장은 “적발 위주가 아닌 예방에 중점을 둔 지도·점검으로 학원이 더욱 투명하고 건전하게 운영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건전한 사교육 문화가 정착되고 학생들의 안전한 학습 환경이 확보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YTV뉴스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세종시, 안전체험교육원과 만들어 가요 [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안전체험교육원은 2월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에 걸쳐 세종중앙지역아동센터 초등학생 20여명을 대상으로 특별 안전체험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교육부에서 작성한 ‘학교안전교육 7대 표준안’에 근거해, 초등학교 저학년 및 고학년 학생들의 눈높이에 따른 맞춤형 안전체험교육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체험 프로그램은 초등학교 저학년을 대상으로 △항공 사고 발생시 안전 장치 사용 및 탈출 체험 △선박 사고 발생 시 대피 요령 △지하철 및 자동차 사고 대처 요령 등이 배치됐다. 또한, 초등학교 고학년을 대상으로는 △지진 및 풍수해 등 재난 발생 시 대피 요령 △화재 발생 시 대피 요령 및 소화기 사용 △응급 처치 요령 등으로 구성됐다. 안광식 안전체험교육원장은 “아이들의 행복권을 보장하고 아이들이 안전하게 뛰어놀 수 있도록 생활지도와 안전교육을 실시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며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세종시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안전체험교육원과 세종중앙지역아동센터가 함께 협력해 아이들에게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도록 노력할 것이다”고 밝혔다.
YTV뉴스세종대왕 직계손 이준 황손, 세종시 어린이들에 2천만원 상당 교육기자재 기증 [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2월 11일 교육감실에서 세종대왕의 21대 직계손 이준 황손과 2천만원 상당의 문화예술 교육기자재 기증식을 가졌다. 이준 황손은 “겨레의 스승 세종대왕 할아버지의 묘호를 딴 도시, 우리 세종시의 자라나는 어린이들을 위해 기여를 하고 싶었습니다 어린이용 교육기자재를 기증하는 것으로 인연을 시작하고 세종시 교육감님과 상의해 저희 세종대왕의 직계 황손들이 세종시 공교육에 기여를 할 수 있을지 상의해나가겠다고 전했다”고 밝혔다. 11일 이준 황손이 기증한 어린이용 미술 교육기자재는 의친왕기념사업회 교육개발본부가 프랑스의 작가 생택쥐페리의 베스트셀러 소설 ‘어린왕자’의 주요 내용을 20여개 장면으로 나누어 그림 엽서로 표현해 어린이들이 색칠을 하며 소설의 교훈을 배울 수 있도록 개발한 교재이다. 최교진 교육감은 “현재 우리 교육과정에 근현대사 역사 교육이 미흡한게 사실이다 그래서 각 학교마다 역사 동아리가 활발히 활동 중인데, 황손님이 직접 설명해주시는 궁중생활 이야기, 황실 독립운동 이야기 등을 해주시면 아이들에게 역사의식을 심어주는데 좋을 것 같다”고 소감을 말했다. 대한황실 후손단체 의친왕기념사업회는 현재 다양한 연령층을 대상으로 한 ‘5대 궁중문화 체험교육: 궁중음식, 궁중다례, 궁중미술, 궁중음악, 궁중무용’, ‘시강원 왕세자 교육: 왕실 인성예절학교’, ‘해외교포 청소년 대상 황실 독립운동 교육’, ‘실록에서 배우는 세종대왕 리더쉽’ 등의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최교진 교육감과 이준 황손은 본 기증식을 시작으로 올해 초, 중, 고 대학/일반으로 나눈 “세종대왕 어진 그리기 대회” 개최를 상의했다. 세종대왕의 어진은 임진왜란 중에 화재로 소실된 것으로 알려져 있어 그 용안을 알 수가 없다. 세종실록에 묘사된 대왕의 모습을 묘사한 문구들과 각자가 창의력으로 생각한 세종대왕의 용모를 그리는 전국 대회를 세종시에서 개최하는 안을 상의했다. 이준 황손은“정치가문으로서 황실은 문을 닫았습니다 저희는 500년 조선왕실과 대한황실의 궁중문화 무형유산을 보유한 가문으로 남아 대한민국의 국민으로 살아가고 있다 세종시는 고종황제의 둘째 황자, 의친왕 조부님께서 황실 독립운동의 거점으로 삼은 곳이기도 한 만큼 저희 황실 후손들에겐 중요한 곳이다 세종시가 단순 도시명만 세종대왕 할아버지의 묘호를 딴 도시가 아니라 품격있는 왕실문화도시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세종시의 교육에 교육청과 협력한다”고 했다. 최교진 교육감은 “최근 의친왕가 황손들이 일본 야스쿠니 신사를 방문해 조선의 마지막 왕자이신 이우의 위패를 반환해달라는 시위하신 것을 봤다 우리의 정체성을 확립하는데 역사 교육은 참 중요한다 이젠 구 연기군이 아닌 세종에서 태어난 아이들이 있어 세종시민의 정체성을 가져가고자 한다 세종시 교육청에 기부해주셔서 감사하다”고 했다. 이준 황손은 조선 26대 임금이자 대한제국 초대 고종황제의 장증손으로 세종대왕의 21대 직계손이다. 현재 대한황실 후손단체 의친왕기념사업회의 회장을 맡고 있으며 500년 조선왕실과 대한황실의 궁중문화를 보존, 기록, 계승하고 있다.
YTV뉴스세종시교육청사전경(사진=세종시교육청) [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이 2월 10일부터 2월 28일까지 관내 모든 학교를 대상으로 신학기 대비 ‘학교안전 종합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신학기를 앞두고 학교 생활안전과 시설안전 등 학교 안전 전반을 점검하는 것으로 교내외 안전 위험요인별 7가지 분야에 대해 학교 자체 점검과 교육청 현장 점검을 병행해 진행된다. 점검의 주요내용은 △통학 안전관리 △고농도 미세먼지 대응 및 공기정화장치 관리 △학교 건축물 및 시설물 안전관리 △학교 내외 공사장 안전관리 △기숙사 화재예방 및 대응관리 △시설, 경비, 청소 산업안전 관리 △급식실, 통학보조 산업안전 관리로 총 7개 분야다. 세종시교육청은 이번 점검을 통해 단순 조치가 가능한 사항은 학교에서 즉시 개선하도록 하고 전문적이고 장기간 소요되며 대규모 예산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관련 부서와 협력해 개선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학교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학생과 교직원이 안심할 수 있는 교육 환경을 조성하는데 집중할 예정이다. 최교진 교육감은 “학생들이 안전하게 학교에 다닐 수 있도록 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안전한 교육환경을 만드는 것이 교육공동체 모두가 바라는 행복한 교육의 출발점이다”고 하면서“학교 내외 안전 위험요인을 철저히 점검해 학생, 학부모, 교직원이 안심할 수 있는 환경을 조공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YTV뉴스세종과학예술영재학교 신준민·조현태 학생, ‘삼성휴먼테크논문대상’ 금상 수상 [Ytv영상스토리] 세종과학예술영재학교는 지난 12일 삼성전자가 주최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및 중앙일보가 공동 후원하는 '제31회 삼성휴먼테크논문대상'에서 2학년 신준민, 조현태 학생이 금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삼성휴먼테크논문대상’은 과학기술 저변 확대와 과학 인재 양성을 목표로 젊은 과학도들에게 창의력과 표현력을 배양하고 학문적 열정을 고취하기 위해 1994년 삼성전자가 제정한 권위 있는 논문상이다. 지금까지 총 31,999편의 논문이 접수됐으며 3,072편의 우수논문이 시상된 국내 최대 규모 논문상이다. 신준민, 조현태 학생은 ‘다각형의 비등각 중심에 관한 연구’를 통해 영예의 금상을 수상했다. 이 연구는 2차원 평면에서 임의의 다각형 내부의 브라운 운동을 수학적 확률로 계산해 비등각 중심 좌표를 구하는 일반화된 공식을 유도하고 모의 실험을 통해 검증한 성과를 담고 있다. 신준민 학생은 수상 소감에서 “이번 연구를 통해 수학적 사고를 깊이 탐구할 수 있었으며 이러한 노력이 결실을 보게 되어 기쁘다”며“이번 수상을 계기로 연구를 지속하며 앞으로도 사회에 이바지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성과를 만들어 나가고 싶다”고 말했다. 조현태 학생은 “연구를 발전시키는 과정에서 깊이 있는 사고와 끈기의 중요성을 배울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수학적 접근을 바탕으로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는 실용적인 연구를 이어가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 수상은 세종영재학교가 개교 이후 10여 간 혁신적이고 창의적인 교육을 이끌어 온 교직원의 헌신과 학생들의 우수한 연구 역량을 보여주는 의미 있는 성과로 세종영재학교는 우리 지역의 융복합 영재교육 거점학교의 역할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YTV뉴스세종시안전체험교육원, 겨울방학 중 유치원·어린이집 대상 안전행복버스 운영 [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안전체험교육원은 2월 10일부터 12일까지 더숲 어린이집 아이들을 대상으로 안전체험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교통안전, 지진대피, 화재대피 훈련과 함께 교육원 실내 체험관에서 지하철 이용 시 지켜야 할 안전수칙과 풍수해를 대비한 안전체험으로 실시 됐다. 안전행복버스는 유치원 유아부터 초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진행하고 있는 ‘찾아가는 체험 중심 안전교육’ 으로 학부모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으며 2024학년도에는 총 33개 학교, 2,654명의 학생이 참여했다. 이번 겨울방학 중 안전행복버스 교육은 유치원·어린이집·초등학교 대상으로 신청을 받았으며 2개교에서 총 4일 90여명의 학생이 교육에 참여했다. 방학 중 안전행복버스 교육은 이번 겨울방학에 시범운영 후 피드백을 반영해 확대 운영할 예정이다이런 성과를 바탕으로 세종시교육청 안전행복버스 운영 방법을 벤치마킹하기 위해 타 시·도 교육기관의 방문과 문의가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안광식 안전체험교육원장은“방학 중 안전행복버스 운영이 점차 확대되어 세종시 유치원·어린이집·초등학교 대상 체험중심의 안전교육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며 “즐겁게 노래 부르며 익힌 안전수칙이 언제 찾아올지 모르는 재난 상황에서 즉각적인 안전행동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안전체험교육원은 2025학년도에는 안전행복버스를 확대 운영해 총 59개 학교, 9,000여명의 학생이 참여할 예정이며 더 많은 어린이들이 안전체험교육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예정이다.
YTV뉴스세종시교육청사전경(사진=세종시교육청) [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2월 11일에 2025학년도 세종시 공립 중등학교교사, 보건·사서·전문상담·영양·특수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최종 합격자를 세종시교육청 누리집에 공고했다. 이번 시험의 최종 합격자는 12개 과목, 총 27명으로 장애 전형 합격자 1명이 포함되어 있으며 합격자 중 남성은 8명, 여성은 19명이다. 개인별 합격 여부와 성적 등 최종 합격자 정보는 온라인 교직원 채용시스템에서 2월 11일부터 18일까지 확인할 수 있다. 아울러 최종 합격자에 대한 임용후보자 등록은 2월 14일에 세종시교육청 학부모지원센터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YTV뉴스세종시교육청사전경(사진=세종시교육청) [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2월 11일에 교육청 대강당에서 유치원 및 각급 학교의 학교·유치원 운영위원회 간사 160여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역량 강화 연수를 시행했다. 이번 연수는 학교운영위원회 운영을 담당하는 행정실장들의 전문성과 책무성을 높이고 학교운영위원회의 기능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연수에는 학교운영위원회 운영에 필요한 기본 사항에 대한 안내와 리더십 향상을 위한 특강이 진행됐다. 먼저 “학교운영위원회와 발전기금 업무의 이해”라는 주제로 운영위원회 관련 법령에 대한 이해뿐만 아니라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한 업무 절차 등을 알기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했고리더십 전문가 특강을 통해 각급학교 중간관리자인 행정실장의 조직내 갈등관리 등 소통 역량을 증진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도 마련됐다. 세종시교육청 신명희 교육국장은 새 학기 준비에 힘쓰는 각급학교 행정실장들을 격려하며 학교운영의 자율성과 민주성을 확대하기 위해 학교자치기구로서의 학교운영위원회의 역할이 중요함을 당부했다. 연수에 참여한 중학교 행정실장은 “3월에 실시할 학교운영위원회 선출 업무에 대해 정확히 파악할 수 있었고 조직 내 갈등관리 등 소통 역량 증진에 도움이 되는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한편 각급학교의 학교운영위원회가 구성된 후, 학교운영위원장과 신규 학교운영위원을 대상으로 “학교운영위원회의 기능과 역할 이해” 등 역량강화 연수가 오는 4월과 5월에 진행될 계획이다.
YTV뉴스세종시교육청사전경(사진=세종시교육청) [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2월 10일 세종교육청교육원에서 관내 모든 학교 교·원장, 교·원감, 교무부장 대상으로 2025 세종미래학교 통합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세종미래학교의 통합 지원 체계를 마련하고 학교의 교육력 강화를 목적으로 기획됐다. 오전에는 교·원장과 오후에는 교·원감을 대상으로 교육과정 협의와 교육 정책의 통합을 주제로 진행됐다. 이번에 논의 된 교육 정책의 방향은 △2025 주요업무계획, △세종미래장학, △2025 기초학력 보장 지원 계획, △세종이도프로젝트, △학생 마음건강 지원 사업, △2025 학교지원본부 교육활동 지원사업, △2025 학생맞춤통합지원 계획이며 주요 정책 이해, 새롭게 도입되는 정책, 바뀌는 내용 등이 중점이다. 이번 통합 워크숍은 세종시교육청의 교육 비전과 목표를 학교 현장에 공유하고 효과적인 적용을 하게 되는 계기가 될 것이다. 최교진 교육감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교육청과 학교 간 소통과 협력을 더욱 강화하고 세종미래학교의 학교교육력 강화를 위한 첫 걸음을 내딛었다”며 “2025년에도 학교교육활동이 우선 되고 교육공동체 모두가 성장할 수 있는 세종미래학교를 실현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YTV뉴스세종시교육청사전경(사진=세종시교육청) [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7일에 세종시교육청 교육원 1층 대강당에서 관내 일반학교 책임자 150여명을 대상으로 ‘학교장 및 교감 장애이해 및 특수교육 정책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장애공감문화 확산과 특수교육 운영의 내실화를 목적으로 장애이해교육과 특수교육 정책 설명으로 진행됐다. 설명회는 오전과 오후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세종시교육청 장애인 예술단 ‘어울림’의 따뜻한 공연이 행사 시작을 알렸다. 감동적인 무대는 장애공감의 중요성을 새롭게 일깨웠다. 오전에는 교장과 원장을 대상으로 한국장애인개발원 소속 최동규 강사가 ‘장애 이해’를 주제로 특수교육대상학생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통합교육의 핵심 가치를 공유하는 심도 깊은 강의를 진행했다. 오후에는 교감과 원감을 대상으로 법무법인 화담의 황태륜 변호사가 ‘특수교육 현장의 법률적 이해’에 대해 실질적이고 유익한 강의를 제공했다. 이 강의는 특수교육 현장에서 직면할 수 있는 다양한 법적 쟁점에 대해 명확한 해결책을 제시했다. 마지막으로 2025년 특수교육 주요 정책에 대한 상세한 설명과 함께 교육현장에서의 정책 적용 방안에 대해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이번 연수는 통합교육 활성화와 특수학급 운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전문성있는 강의와 참여자들의 논의가 이루어졌다. 박은주 유초등교육과장은 “통합교육은 학생들이 서로의 다름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데서 출발한다”며 “앞으로도 장애공감문화 확산과 특수교육 운영 내실화를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세종시교육청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장애이해교육과 특수교육 정책의 실천적 방향을 공유함으로써, 모든 학생이 함께 배우고 협력할 수 있는 교육 환경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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