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세종특별자치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세종시가 27일 세종시서점연합회로부터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을 위한 후원금 100만원을 전달받았다.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발달을 지원하는 통합 사례관리 사업으로 세종시서점연합회가 기탁한 후원금은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에게 학습비, 의료비 등으로 지원될 예정이다.세종시서점연합회는 지난 2022년 발족 이후 지역서점 인증제, 지역서점 도서 우선구매 등 지역서점 활성화 제도를 정착시키기 위해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김운영 회장은 “후원과 도서 지원 등 지역사회 공헌을 꾸준히 이어나가겠다”고 전했다.오정섭 아동청소년과장은 “어려운 시기에 따스한 도움의 손길을 내밀어 주셔서 감사하다”며 “후원금은 꼭 필요한 아동에게 소중히 전하겠다”고 말했다.
세종특별자치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김하균 세종시장 권한대행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시민들이 불편 없이 소중한 투표권을 행사할 수 있도록 선거 준비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김하균 시장 권한대행은 2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확대간부회의를 통해 “사전투표와 본투표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투표소 운영과 교통·주차 대책, 안전관리 등 전반을 꼼꼼히 점검해달라”고 말했다.이와 함께 6월은 호국보훈의 달임을 강조하며 국가를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예우와 감사의 뜻을 되새길 수 있는 분위기 조성에 힘써줄 것을 주문했다.김하균 시장 권한대행은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에 대한 예우와 감사의 마음이 지역사회 전반에 확산할 수 있도록 관련 행사와 지원에 세심히 신경 써달라”고 밝혔다.이어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에 대비해 시민 인명피해 예방을 위한 현장 점검과 사전 대응체계를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김하균 시장 권한대행은 “올해 장마철에는 많은 비와 높은 기온이 예상되는 만큼 재난 대응에한 치의 빈틈도 없어야 한다”며 “배수로 정비와 급경사지, 하천변 등 취약지역 점검을 철저히 하고 시민 안전 확보에 행정력을 집중해달라”고 역설했다.
세종특별자치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세종시 한솔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1일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설명절 미니푸드마켓’을 개최했다.올해 다섯 번째로 열린 설명절 미니푸드마켓은 명절을 앞두고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이 가구당 10만원 내에서 필요한 물품을 직접 선택해 가져가는 행사다.이날 행사는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 한솔동 지정 후원금과 한국중부발전㈜ 세종발전본부에서 후원한 200만원 상당의 과일 세트로 마련됐다.행사 주요 품목은 쌀과 소고기, 계란, 라면 등 다양한 품목으로 준비됐다.한솔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자원봉사자들은 물품 진열, 이용 안내, 포장 등 전 과정에 참여하며 행사 운영을 돕고 주민들과 따뜻한 인사를 나누며 명절의 온기를 더했다.임재긍 민간위원장은 “설 명절만큼은 모든 이웃이 걱정 없이 따뜻하게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위원들과 함께 준비했다”며 “지역사회가 힘을 모아 복지사각지대를 세심히 살피고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YTV뉴스세종특별자치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세종시 대평동이 11일 설 명절을 앞두고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해 주민들과 함께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이날 활동에는 대평동 통장협의회, 주민자치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자율방재단, 자유총연맹대평동분회 등 주민단체와 동 직원 등 50여명이 참여했다.참여자들은 대평동 주요 도로변과 방치된 유휴부지 등 유동인구가 많고 쓰레기 불법투기가 잦은 지역을 중심으로 생활쓰레기를 수거하며 쾌적한 거리 조성에 구슬땀을 흘렸다.강옥주 동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여러 주민단체와 동직원이 함께 참여해 마을 환경을 정비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주민단체와 협력해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YTV뉴스세종특별자치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세종시 종촌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11일 지역 소외계층을 위해 설맞이 명절 온정 나눔 행사를 열었다.이 행사는 종촌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으로 올해 5년째를 맞았다.종촌동지사협은 명절 기간 소외감을 느끼기 쉬운 취약계층이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체감할 수 있도록 이웃 간 정서적 유대 형성에 노력하고 있다.이날 위원들은 정성껏 준비한 떡국떡, 사골국 세트 등으로 구성된 ‘명절 선물 꾸러미’를 직접 포장하고 50가구에 선물 꾸러미를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다.박재희 종촌동지사협 민간위원장은 “앞으로도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이 혼자가 아니라는 것을 느낄 수 있도록 지속적인 나눔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YTV뉴스세종특별자치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세종시 소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11일 세종시나눔봉사단으로부터 관내 소외계층 지원을 위한 나눔 장터 수익금 200만 9000원을 기탁받았다.이번 기탁금은 지난달 31일 소담동 행복누림터에서 열린 나눔 장터의 수익금 전액으로 세종시나눔봉사단은 떡국떡, 청국장, 버섯, 곶감 등 농식품과 생활용품을 판매해 수익금을 모았다.기부 받은 성금은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소담동 어려운 이웃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유남주 세종시나눔봉사단장은 “명절을 앞둔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힘이 되고자 단원들과 함께 정성을 모았다”며 “우리 주변의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허문선 소담동장은 “추운 날씨에도 이웃 사랑을 실천해 주신 세종시나눔봉사단에 감사드린다”며 “전달받은 성금은 소담동 취약계층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YTV뉴스세종특별자치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세종시 대평동지역자율방재단이 11일 관내 상가 밀집 지역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내 집, 내 점포 앞 눈 치우기’홍보를 펼쳤다.이날 홍보는 주민 스스로 제설에 참여하는 분위기를 조성, 안전사고를 사전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동 지역자율방재단과 통장협의회, 주민자치회 등 6개 직능단체는 상가와 학원가를 돌며 주민들에게 내 집, 내 점포 앞 제설의 중요성을 홍보했다.특히 관련 조례에 따라 건축물 소유자·점유자 또는 관리자는 건축물 대지에 접한 보도의 전체 구간과 이면도로 보행자 전용도로 앞 1m 구간까지 제설 및 제빙 작업을 해야한다고 강조했다.박노진 지역자율방재단장은 “폭설 시 이웃의 안전을 위해 내 집, 내 점포 앞 눈을 치우는 성숙한 시민 의식이 필요하다”며 “시민들이 제설 의무와 시간을 정확히 알고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YTV뉴스제8회 1차 초광역행정산업위원 [Ytv영상스토리] 충청광역연합의회 초광역행정산업위원회는 10일 제1차 회의를 개최하여 위원회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받았다.주요업무계획 청취 과정에서 김현미 의원은 파견 인력 파견보조비 지급과 관련해 “26년부터 특자체 기준경비 협의 규정 신설에 따라 4개 시도 간 협의를 통해 지급 가능한 사안인 만큼 적극적으로 추진해 달라”고 요청했다.또한 충청광역권 어르신 무임 교통카드, 충청권 암 생존자 통합 지원 체계 구축,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공동 개최 등 초광역 차원의 정책 추진 현황을 점검하며 “충청광역연합의 사무는 개별사업 중심을 넘어 충청권 전반의 권역 단위 큰 그림을 제시해야 한다”고 당부했다.신영호 의원은 지난해 간사이광역연합 공무국외출장 경험을 바탕으로 “연합의 핵심은 네트워크 구축”이라며, “연합은 개별 사업 수행보다 4개 시도를 아우르는 협의체 구성과 정부 공모사업 공동 대응 전략에 집중해야 한다”고 밝혔다.아울러 “대전·충남 통합 여부와 관계없이 충청광역연합의 기능과 역할은 지속적으로 논의돼야 한다”며 통합 후 충청광역연합의 제도적 재정비 필요성을 언급했다.안경자 의원은 금강수계 물환경 관리 모니터링 및 도시 생태 네트워크 연구용역과 관련해 “충청권 4개 시도가 동일한 기준에서 사업을 추진하는 것은 의미 있는 시도”라며 더 많은 초광역 차원의 공동 추진 필요성을 강조했다.구형서 의원은 “기존 예산 범위 안에서만 사업을 추진하다 보니 새로운 정부 공모사업에 적극 대응하는 데 한계가 있다”며 “정부 공모사업 확보를 위한 사전 준비 및 예산 필요성”을 강조했다.이어 “충청권 권역 단위의 탄소중립 실천 방안 및 4개 시도 인프라 연계·활용 방안에 대한 별도 연구의 필요성을 검토해 달라“고 말했다.유인호 의원은 “26년 본예산 편성 당시와 현재의 정책 환경이 크게 달라졌다”며 “연합의 존치와 사무 추진 방향은 대전·충남 통합 논의와 긴밀히 연관돼 있다”고 지적했다.또한 “가시적 성과를 낼 수 있는 핵심 사업을 집중 고도화하여 충청광역연합의 정체성과 존재 가치에 대한 명확한 정립이 필요하다”고 주문했다.마지막으로, 초광역행정산업위원회 김선광 위원장은 “충청광역연합이 가야 할 길이 결코 쉽지 않지만, 그만큼 우리가 만들어 낼 변화와 그에 따른 책임이 크다”며 “충청의 미래를 함께 만든다는 사명감으로 역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이날 위원들은 “대전·충남 행정통합 논의가 추진되고 있는데 충청광역연합의 존치와 기능에 대한 명확한 방향 설정이 필요하다”고 입을 모았다.위원회는 향후 충청광역연합의 제도적 위상 정립과 초광역 협력사업의 전략적 재편 방안을 지속적으로 논의해 나갈 계획이다.
YTV뉴스세종특별자치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최민호 세종특별자치시장이 시민 생활과 밀접한 행정정보를 시민의 일상 속에서 쉽게 접할 수 있도록 공동주택 승강기 모니터를 활용한 생활정보 제공 방안을 제안했다.최민호 시장은 10일 시청 집현실에서 열린 간부회의에서 “유용한 행정·생활 정보가 수요자인 시민들에게 제공되지 못하는 경우가 잦다”며 아파트 승강기 내 모니터를 활용한 홍보를 당부했다.그는 “공동주택 승강기에 설치된 모니터는 주민들에게 꼭 필요한 행정·생활 정보를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수단이 될 것”이라며 시민의 입장에서 필요한 정보를 선별 제공할 것을 주문했다.특히 시민 입장에서 유용한 정보로 △이응패스·케이패스 연계 혜택 △세종문화관광재단 공연 일정 △세뱃글 전하기 캠페인 등을 예시로 들며 시민 체감도가 높은 홍보 아이템 발굴을 주문했다.이와 함께 장기적으로 공동주택 관리규약 준칙을 개정해 공익광고를 승강기 모니터에 송출할 수 있는 구체적 근거를 마련할 것을 요청했다.이에 시청 도시주택국에서는 공동주택 10개 단지를 대상으로 협약을 맺고 2월 중 승강기 모니터에 주민 생활정보를 담은 영상을 시범 송출할 계획이다.또한, 시범 송출을 통해 주민 반응 수렴을 거쳐 사업 대상을 확대하는 한편, 장기적으로는 공동주택 관리규약 준칙에 공익광고 송출에 대한 권장 문구 신설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이와 함께 최민호 시장은 최근 제기하고 있는 세종시 교부세 정상화 요구와는 별도로 세종시의 특수성을 고려해 국세 중 특정 항목을 추가 이양하는 방안을 검토할 것을 지시했다.최민호 시장은 “국세 중에서 세종시의 특수성을 고려해서 세종시에 이양하는 특례를 마련할 수 있는 방안을 연구하자”며 “교부세나 지방소비세 등 여러 갈래로 재정난을 타파할 수 있는 해법을 모색해야 한다”고 말했다.그러면서 특례 분야 전문가들과 함께 제도적 타당성과 실현 가능성을 면밀히 살펴볼 것을 요청했다.
YTV뉴스제2기 시니어폴리스 발대식 자치경찰위원회 세종특별자치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세종시자치경찰위원회가 10일 시청 4층 한글사랑 세종책문화센터에서 제2기 시니어폴리스 발대식을 개최했다.이날 발대식에는 최민호 세종시장을 비롯해 세종경찰청장, 세종종합사회복지관장, 세종재향경우회장, 시니어폴리스 등 50여명이 참석해 제2기 시니어폴리스의 새 출발을 응원했다.60세 이상 퇴직 경찰관들로 구성된 시니어폴리스는 지난해 제1기 활동에서 오랜 활동 경험을 바탕으로 자전거 절도 감소, 지역 안전도 향상 등의 성과를 거두며 주목받았다.올해는 기존 10명에서 15명으로 인원을 대폭 확충하고 △자전거 절도 예방 활동 △자전거 바로 세우기 △개인형 이동장치 안전 홍보 △학교 주변 순찰 등을 병행할 계획이다.최민호 시장은 "시니어폴리스는 세종시만의 특색 있는 시책으로 과거의 경찰관 경험을 살린 여러분의 헌신 덕분에 시민들도 더욱 안심하고 든든하게 생각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안전과 어린이 보호에 더욱 큰 힘이 되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YTV뉴스세종특별자치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세종시가 10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지역 농업의 미래를 이끌어갈 청년 농업인들과 함께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청년 농업인 소통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는 지역 청년 농업인 15여명과 시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올해 주요 추진사업을 설명하고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시는 올해 청년 농업인 대상 주요 사업인 △국외연수 △농기계 구입 등 영농기반 구축 지원 △농업발전기금 융자지원 △영농대행 지원 △소통 연수 등을 설명했다.이후 청년 농업인과 함께 사업 발전 방향을 논의하며 자유로운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시는 이날 간담회에서 수렴한 의견을 적극 검토, 정책 추진 과정에 반영할 방침이다.김회산 도농상생국장은 “기후 위기와 고령화라는 위기 속에서 청년 농업인들은 우리 농업을 다시 뛰게 할 핵심 동력”이라며 “청년들이 농업에서 새로운 기회를 찾고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정기적인 간담회와 현장 방문으로 청년 농업인과의 소통을 지속할 계획이다.
YTV뉴스세종특별자치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세종시 연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10일 설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반찬, 과일 등을 담은 ‘사랑꾸러미’를 전달했다.이날 연서면지사협 민·관 공동위원장을 비롯한 위원들은 관내 취약계층 33가구를 직접 방문해 사랑꾸러미를 전달하며 겨울철 건강 상태와 안부를 확인했다.사랑꾸러미 사업은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과 산장가든, 카페 오뜨몽드, 칠보농원, 세종연서농협의 후원을 받아 추진되는 연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특화사업이다.위원들이 정성껏 만든 반찬을 전달하며 안부를 살피는 방식으로 매월 1회 정기적으로 운영되고 있다.김학용 위원장은 “추운 계절과 명절을 앞두고 외로움이 커질 수 있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매월 사랑꾸러미 전달을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을 지속적으로 살피는 돌봄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YTV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