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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종중학교, 학생회 임원 임명식 및 (아산교육지원청 제공) [Ytv영상스토리] 모종중학교는 오늘 학생회 임원 임명식을 개최하고 각 부서 임원들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이번 임명식에서는 봉사부, 총무부, 환경부, 학습부, 학예부, 바른 생활부의 부장 및 차장들이 공식적으로 임명되며 학생 자치 활동의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임명장 수여 이후에는 교장 선생님과 학생회 임원 간의 간담회가 이어졌다.교장 선생님은 각 부서의 역할과 책임을 강조하며 앞으로의 부서 운영 방향과 다양한 활동 계획에 대해 진심 어린 당부의 말을 전했다.특히 학생 중심의 자율적이고 책임감 있는 활동을 통해 학교 공동체 발전에 기여해 줄 것을 강조했다.이정춘 교장은 “학생회 임원으로서의 경험은 단순한 역할 수행을 넘어 스스로 성장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며 “서로 협력하고 소통하는 가운데 학교를 더욱 긍정적으로 변화시키는 주체가 되어주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이에 학생회 임원들은 교장 선생님의 말씀을 경청하며 각자의 역할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또한 부서별 특성을 살린 창의적인 활동을 통해 학교 생활을 더욱 활기차고 의미 있게 만들어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모종중학교는 앞으로도 학생들의 자율성과 참여를 바탕으로한 다양한 학생 자치 활동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예산군, 군민이 체감한 ‘적극행정’ 빛났다… 우수공무원 5명 선발 (예산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은 ‘2026년 제1회 적극행정위원회’를 열고 군민 체감 성과를 창출한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5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은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현장 중심 적극행정을 추진한 공무원을 대상으로 1차 실무심사, 2차 군민투표, 3차 적극행정위원회 심의를 거쳐 반기별로 선발하고 있다.최우수 공무원에는 예당호 전망대 개장을 통해 관광르네상스 시대 개막에 기여한 김영임 주무관이 선정됐다.우수 공무원에는 봉대미숲에서 향천사, 신양까지 이어지는 건강 황톳길을 조성한 조문경 주무관과 선제적 역학조사관 양성을 통해 감염병 대응력 강화에 기여한 윤주영 팀장이 이름을 올렸다.장려 공무원으로는 노후 관광시설의 새로운 변신을 이끌면서 예당호 어드벤처 사업을 추진한 김진환 주무관과 군민 필수의료 서비스 확장을 위한 용도지역 변경을 추진한 장석훈 주무관이 각각 선정됐다.군은 선발된 공무원에게 성과상여금 최고등급, 평정 가점 등 인사상 인센티브와 포상금을 지급해 공직사회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적극행정 실천 문화를 정착시키고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충청남도 논산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이번 시범 운영은 올해 5월부터 한유진에서 체계적인 교육과정을 통해 ‘선비교사’양성과정을 운영하여, 유교문화·인성교육 전문 역량을 갖춘 강사들을 배출한 뒤 이들을 현장에 파견해 진행되었다.선비교사들은 충남 시·군 내 5개 학교 25학급을 대상으로 수업을 진행했으며, 학생들은 유교문화 속 선비정신을 기반으로 한 인성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했다.프로그램은 총 2차시로 구성되어 학생들이 일상 속에서 유교문화를 실천할 수 있는 활동 중심으로 운영됐다.1차시는 ‘선비와 나, 우린 닮았을까요?’에서는 조선시대 대표 선비 퇴계 이황과 율곡 이이를 통해 선비의 올바른 마음가짐에 대해 생각해보는 활동이 이루어졌다.학생들은 율곡 이이가 스스로 마음을 다잡기 위해 남긴 ‘자경문’의 11가지 다짐을 함께 읽고, 이를 일상 속에서 어떻게 실천할 수 있을지 생각을 나누었다.이어진 ‘착한 사총사’활동에서는 따뜻한 마음, 올바른 행동, 예의를 지키는 마음, 현명한 판단의 의미를 배우고, 주변에서 실천할 수 있는 사례를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2차시는 ‘나를 닮은 특별한 별명, 호’에서는 옛 선비들이 사용했던 ‘호’의 의미를 배우고, 스스로를 표현하는 나만의 호를 만드는 활동을 진행했다.학생들은 내 마음 속 특별한 장소, 나의 성격과 소중한 것들, 미래의 모습, 좋아하는 이야기 등 네 가지 방법을 참고해 각자의 호를 지었다.이후 ‘호담카’만들기 체험을 통해 스스로 세운 다짐을 발표하고 친구들과 공유하며 자기 성찰과 미래 목표 설정의 시간을 가졌다.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생은 “저의 호는‘서울’입니다. 저는 서울에서 태어났으며, 앞으로 넓은 서울처럼 넓은 마음을 가진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라고 말했으며, 또 다른 학생은 “저의 호는 ‘봉광’으로 ‘봉사의 빛’이라는 뜻입니다. 장기려 박사님처럼 봉사하고 헌신하여 많은 사람에게 빛이 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라고 각자의 호와 다짐을 발표했다.정재근 원장은 “이번 시범 운영을 통해 학생들이 올바른 마음을 가진 ‘작은 선비’로 성장하기 위한 발판이 되기를 바란다”며,“앞으로도 한유진은 학교 현장에서 학생들과 함께 배우고 나누는 든든한 교육 파트너가 되는 것을 넘어, 충남 지역이 선비정신과 인성교육의 중심지로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 및 교육기관과 협력하여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한유진은 내년부터 ‘찾아가는 유교문화학교’운영을 충남 시·군 전역으로 확대할 계획이며, 앞으로 더 많은 학생들이 선비정신을 배우고 실천하여 지역 사회의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지속적인 역할을 할 계획이다.
정윤선 기자서산시 특별회계 예비비, 법정 한도 1% 초과해 수년째 위법 편성… (서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서산시의회 문수기 의원은 제310회 서산시의회 제2차 정례회 본예산 심사에서 간월도관광지 조성사업 특별회계 심사 중 “특별회계 예비비 편성은 예산총액의 1% 이내로 예산에 계상할수 있다”는 지방재정법 제43조 제1항 위반 사실을 공식 지적하였다.특별회계 예비비는 지방재정법 제43조와 시행령 제46조에서“예측할 수 없는 지출에 대비하기 위한 것으로, 예산총액의 1% 이내로 예산에 계상할수 있다”고 명확히 규정하고 있다.그러나 간월도관광지 조성 특별회계의 예비비 규모는 예산총액 대비 약 88% 수준로, 법령 기준을 심각하게 초과한 편성이다.문 의원은 심사 과정에서“지방재정법이 명시한 예비비 한도를 수십 배 초과한 편성은 명백한 법령 위반이며, 특히 특별회계의 목적과 집행 구조를 고려할 때 예비비가 대규모로 편성될 이유가 없다”며“관광과 이외에 나머지 부서들의 특별회계 예산에도 같은 문제가 있음을 지적하며 이는 회계 투명성을 해치고 실제 사업비 산정 또는 집행계획이 부실하다는 증거”라고 지적했다.또한 문 의원은 “지난달 말 2025년도 제4회 정리추경에서도 특별회계 예비비 편성이 법령 위반임을 이미 지적했으며, 집행부는 26년 본예산에 법령위반된 특별회계 예비비는‘내년 1회 추경에서 정리하겠다’고 약속한 바 있다.문수기 의원은“예비비는 ‘예측할 수 없는 긴급 지출 대비’라는 명확한 목적을 가진 예산입니다. 예산총액의 80~90%를 예비비로 잡는 것은 사실상 예산을 ‘빈 껍데기’로 만들고, 집행부가 의회의 통제를 받지 않고 전용할 수 있는 여지를 만드는 것으로 부득이한 사정이 있어 편성하였더라도 이는 분명히 잘못된 예산 편성인 만큼 정비하는 것이 마땅하다.”고 밝혔다.나아가 문 의원의 이번 지적은“서산시의회에서 그간 공식적으로 다뤄지지 않았던 ‘특별회계 예비비 편성의 법정한도 위반 문제’를 처음으로 공식 제기한 사례”이다.
정윤선 기자부여군새마을부녀회,부여군굿뜨래장학회 장학금 기탁 (부여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부여군새마을부녀회는 부여군청을 방문하여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3백만 원을 부여군굿뜨래장학회에 기탁 했다고 4일 밝혔다.이번 기탁금은 지난 11월 7일부터 9일까지 사흘간 진행된 임산물축제 부스 운영에 따른 수익금으로, 부여군새마을부녀회는 지역 행사의 참여뿐만 아니라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다.이날 기탁식에서 한선옥 회장은 “회원들의 작은 정성을 모아 지역인재 육성을 위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장학금을 기탁 하였다.”라며, “지역의 인재들이 바르게 성장하고 부여군의 주역으로 자랄 수 있으면 좋겠다.”라고 기탁 소감을 밝혔다.이에 박정현 부여군수는 “지역 학생들을 위한 따뜻한 마음으로 장학금을 기탁 해 주신 데 감사드린다.”라며, “소중한 장학금이 학생들이 꿈을 마음껏 펼치고 올바르게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화답했다.
정윤선 기자‘부여군, 출산육아지원금 첫 지급… (부여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부여군은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조성을 목표로 올해 새롭게 도입한 출산육아지원금을 지난 11월 27일 처음 지급했다.출산육아지원금은 출생 순위와 관계없이 0세부터 만 8세까지의 아동 누구나 최대 1000만 원을 지원하는 부여군의 핵심 저출산 대응 정책이다.이번 1차 지급 대상은 2025년 6월 말 기준 부여군에 주민등록을 둔 아동 1386명 중 신청을 완료한 981명이며, 총 3억 8050만 원이 굿뜨래페이로 지급됐다.군은 이번 지급이 가정의 양육비 부담을 완화하는 동시에 지역화폐 사용을 통한 지역경제 선순환에도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부여군은 특히 아직 신청하지 않은 가정이 적지 않다는 점을 강조하며, “2025년 12월 31일까지 신청하면 2025년 7월분부터 지원금을 소급해 받을 수 있다.”라며, 기한 내 신청을 당부했다.또한, 제도 전환 과정의 형평성을 고려하여 2025년 7월 14일부터 2026년 7월 13일 사이 출생한 아동에게는 기존 출산장려금 제도가 1년간 유예 적용된다.유예기간 동안 출생한 아동은 0개월에서 11개월까지 일시금 50만 원을 받는 대신, 기존 출산장려금 지원 기준에 따라 △첫째 아동에게는 50만 원 △둘째 아동에게는 100만 원 △셋째 아동에게는 200만 원 △넷째 아동에게는 400만 원이 지급된다.이후 12개월이 지나면, 월 10만 원이 지급될 예정이다.박정현 부여군수는 “출산육아지원금은 단순한 일회성 지원이 아니라 아이의 성장 전반을 함께 책임지겠다는 부여군의 노력”이라며, “아직 신청하지 못한 가정이 혜택을 놓치지 않도록 연말까지 적극적인 신청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한국건설기계정비협회 부설 건설기계교육훈련원,부여군굿뜨래장학회 장학금 기탁 (부여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한국건설기계정비협회 부설 건설기계교육훈련원은 지난 3일 부여군청을 방문하여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2백만 원을 부여군굿뜨래장학회에 기탁하였다.건설기계교육원은 건설기계 안전교육을 통해 안전한 건설 현장을 조성하고 있다.특히, 작년에 이어 부여군굿뜨래장학회에 장학금을 기탁하며 사회공헌 활동에도 적극 참여하고 있다.이날 기탁식에서 김성식 본부장은 “학생들의 미래가 곧 우리 사회의 미래라고 생각한다.”라며, “기탁한 장학금이 학생들의 꿈과 희망을 키워 가는 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기탁 소감을 밝혔다.이에 박정현 부여군수는 “지역 학생들을 위한 따뜻한 마음으로 장학금을 기탁 해 주신 데 감사드린다.”라며, “지역의 인재를 발굴하고 꿈을 이루는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유용하게 사용하겠다.”라고 화답했다.
정윤선 기자외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우리동네 수호천사’현판 전달 (부여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부여군 외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일 외산면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2025년 하반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 회의와 ‘우리동네 수호천사’현판식을 개최했다.이날 회의는 △2025년 민관협력 활성화 사업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정 기탁사업 △‘희망드림 착한나눔’결과 보고로 진행되었으며, 지역 복지자원의 지속적인 발굴에 대해서도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외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올해 저소득층 4가구를 대상으로 따뜻하고 안전한 겨울을 지낼 수 있도록 주거환경 개선 사업을 추진하였다.또한, 외산면 내 사업장으로부터 도시락과 식료품 등을 후원받아 매주 1회 어려운 이웃에게 나눔을 실천하는 ‘희망드림 착한나눔’을 2022년부터 추진하고 있다.올해는 먹보식당과 만수로가 나눔에 참여하게 되어 2개소에 대한 현판식도 진행하였다.외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노경우 민간위원장은 “어려운 시기에 꾸준히 기부를 실천해 주고 있는 15개 업소에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기부 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공동위원장인 최용준 외산면장은 “지역사회가 자발적으로 참여해 만들어가는 나눔 활동이 외산면 복지의 가장 큰 힘이다.”라며, “민간 자원 발굴을 위해 이장, 민간단체 등과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면민 모두가 안전하고 따뜻하게 살아가는 외산면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공주문화관광재단, 제19회 피나클 어워즈 한국대회 3개 부문 수상 (공주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공주문화관광재단은 지난 12월 1일부터 2일까지 충남 부여군에서 열린 ‘제19회 피나클 어워즈 한국대회’에서 ‘공주 국가유산 야행’이 3개 부문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고 밝혔다.세계축제협회 한국지부가 주관하는 제19회 피나클 어워즈에서 지난 9월 공주 왕도심 일원 근대 국가유산에서 개최한 ‘공주 국가유산 야행’이 △ 홍보디자인물 부문 ‘금상’△ 문화유산 활용 프로그램 부문 ‘은상’△ 머천다이즈 부문 ‘동상’을 수상했다.축제계의 올림픽이라 불리는 세계축제협회 피나클 어워즈는 매년 축제를 글로벌 스탠더드 기준에서 평가하고 우수 축제를 발굴·선정하고 있다.올해 피나클 어워즈 한국대회는 전국 45개 지자체·재단, 70개 축제가 공모에 참여했다.세계축제협회 한국지부는 지난 20여 년 동안 한국과 아시아 지역 축제의 품질 향상과 글로벌 교류 확대에 기여 해왔으며, 한국대회·아시아대회·세계대회로 이어지는 축제 경쟁 체계를 구축해 온 축제 전문 기관이다.공주문화관광재단은 피나클 어워즈 3개 부문에서 수상했는데, 홍보디자인물과 머천다이즈 부문에서는 옛 공주읍사무소, 공주제일교회, 공주중동성당 등 공주의 근대 국가유산 이미지를 활용한 홍보물 제작으로 MZ세대와 가족 단위 관광객의 큰 호응을 받았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문화유산 활용 프로그램 부문에서는 공주 국가유산 야행의 시대적 배경, 이야기, 상징성 등을 고려한 프로그램을 대거 기획·운영하여 다른 지역과 차별화된 분위기를 조성하고, 근대 국가유산의 의미와 가치를 확산하였다는 점에서 심사위원단의 고른 호평을 얻었다.공주 국가유산 야행은 피나클 어워즈 한국대회에서 2년 연속 수상하는 쾌거를 이뤄냈으며, 2026년에도 근대 공주의 밤을 밝힐 예정이다.공주문화관광재단 김지광 대표이사는 “이번 수상은 공주 국가유산 야행을 통해 공주 왕도심 근대 국가유산이 지닌 가치를 시민 여러분들과 함께 확산해 온 노력의 성과”라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지속가능한 축제 모델을 만들어 공주의 매력을 더욱 널리 알리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정윤선 기자부여군 바르게살기운동 초촌면위원회,사랑의 고추장 50통 전달 (부여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바르게살기운동 초촌면위원회는 지난 1일, 관내 이웃들에게 온정을 전하기 위해 ‘사랑의 고추장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회원 15여 명이 참여해 직접 고추장 50통을 담가 관내 취약계층과 경로당 등에 전달하며 깊은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위원들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이른 아침부터 모여 재료를 준비하고, 장을 담근 뒤 포장까지 함께하며, 참된 봉사 정신을 실천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윤영수 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고추장을 받으시는 분들이 기뻐하시는 모습을 볼 때마다 이웃 간의 따뜻한 정을 크게 느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고 지역사회를 위해 지속적으로 힘쓰겠다.”라고 말했다.김현종 초촌면장은 “바쁜 일정에도 나눔 행사에 동참해 주신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고추장 나눔이 지역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라며,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전했다.
정윤선 기자부여군, 8·9급 공무원 친절 교육 진행 (부여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부여군은 8·9급 공무원을 대상으로 친절 교육을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이날 교육은 민원 접점에서 군민과 가장 많이 소통하는 신규·저연차 직원의 민원 응대 능력과 소통 역량을 체계적으로 갖출 수 있도록 친절한 공직문화 확산과 민원 만족도 제고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이번 교육은 보령시에 있는 교육장에서 △민원 응대 기본 원칙 △공직 서비스 의식 함양 △동료 간 소통과 공감 능력을 높이는 참여형 교육 등으로 구성됐다.한편, 부여군은 민원 서비스 개선 방안을 도출하기 위해 12월까지 고객만족도 조사를 진행할 계획이며, 고객만족도 조사 결과에 따라 추후 하위부서를 대상으로 친절 교육과 부서별 특성을 고려한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저연차 공무원들이 조직에 적응할 수 있도록 돕고, 한편으로는 민원 응대 역량을 강화하여 군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행정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라며, “앞으로도 실무 중심의 친절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규암면, ‘사랑의 김장 나눔’행사 진행 (부여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부여군 규암면 새마을회는 회원 50여 명이 참여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사람의 김장 나눔’행사를 3일에 걸쳐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추운 겨울을 앞두고, 지역 내 독거노인과 저소득층 등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되었다.회원들은 직접 재배한 신선한 배추와 무를 수확해 정성스럽게 김치를 담그고, 완성된 김치는 규암면 내 13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행사장은 내내 웃음과 활기로 가득했다.회원들은 서로를 격려하며 힘든 줄도 모르고 즐겁게 김장하며, 중간중간 농담과 이야기로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어갔다.특히, 어르신들을 위한 특별한 김치를 준비하며, “이 김치가 이웃들에게 따뜻한 겨울을 선물할 것”이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규암면 새마을회 김용관·김정숙 회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이웃을 위해 함께해 주신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김장 한 포기 한 포기에 따뜻한 마음을 담아 어려운 이웃들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내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