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

예산군 신양면 새마을협의회, 산불감시원 응원 나눔… 현장에 온기 더해 간식·생활용품 전달… 산불 예방 최일선 근무자 사기 진작

예산군 신양면 새마을협의회, 산불감시원 응원 나눔… 현장에 온기 더해 간식·생활용품 전달… 산불 예방 최일선 근무자 사기 진작 (예산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예산군 신양면 새마을협의회는 지난 4월 29일 산불 예방 활동에 힘쓰고 있는 산불감시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간식과 생활용품으로 구성된 물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전달은 산불 예방 최일선에서 근무하는 감시원들의 활동 여건을 돕고 현장 대응에 필요한 사기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협의회는 감시원들이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임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엄상섭 협의회장과 황혜영 부녀회장은 “산불 예방을 위해 헌신하는 감시원들의 수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현장에서 늘 안전을 최우선으로 활동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박우현 신양면장은 “산불 예방의 핵심은 현장에서의 철저한 감시와 신속한 대응에 있다”며 “지역사회의 관심과 지원이 더해질 때 더욱 효과적인 예방 활동이 가능하다. 앞으로도 협력을 바탕으로 산불 예방에 힘쓰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나눔은 산불 예방 활동을 뒷받침하는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과 협력의 의미를 더하며 안전한 지역 만들기에 힘을 보탰다.

당진시,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결정

충청남도 당진시 시청 (당진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당진시는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4월 30일 결정·공시했다고 밝혔다.개별공시지가는 감정평가사의 검증과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의 열람 및 의견 청취 후 4월 23일 당진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확정했다.심의 결과 표준지 공시지가 0.72% 소폭 상승함에 따라 올해 당진시 개별공시지가는 전년 대비 0.62%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지역별로는 원당동과 구룡동이 2.12%로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으며 채운동은 0.46%로 가장 낮은 상승률을 보였다.공시지가가 가장 높은 토지는 수청동 997번지로 제곱미터당 360만1000원으로 결정·공시됐다.개별공시지가는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공시된 가격에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할 수 있다.이의신청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를 통해 온라인으로 제출하거나 당진시 누리집 공고란에 게시된 이의신청 서식을 내려받아 당진시청 토지관리과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거나 우편, 팩스로 서면 제출하면 된다.이의신청 기간을 거쳐 접수된 토지는 토지 특성 재확인, 표준지 가격과 인근 토지와의 지가 균형 유지 여부 등을 상세히 재조사한 후 감정평가사의 검증을 받아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오는 6월 26일 최종 결정·공시할 예정이다.시는 개별공시지가 결정통지문 온라인 통지 서비스 운영에 따라 서비스 신청자에게 결정통지문을 문자로 발송하고 있으며 서비스 신청자들은 편리하게 개별공시지가를 확인 할 수 있다.서비스 신청은 연중 상시 가능하며 신청 방법은 당진시청 누리집을 통해 신청하거나 시토지관리과 부동산관리팀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비치된 서식을 기재해 신청할 수 있다.토지관리과 관계자는 “개별공시지가는 각종 세금 및 부담금의 부과 기준으로 활용되는 만큼 토지소유자가 직접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개별공시지가 결정통지문 온라인 서비스와 감정평가사 상담제를 운영하며 소통하는 지가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당진시, 2026년 개별주택 공시가격 결정·공시

충청남도 당진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당진시는 2026년 1월 1일 기준 단독·다가구 등 개별주택 1만 8773호에 대한 가격을 오는 4월 30일 결정·공시하고 오는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을 받는다고 30일 밝혔다.올해 당진시의 개별주택 공시가격은 전년 대비 평균 0.75% 상승하며 전반적으로 완만한 변동 폭을 보였다.지역별로는 수청동이 2.95%의 상승률을 기록하며 지역 내에서 가장 높은 변동률을 나타냈다.이번 공시가격은 그동안 시가 실시한 현장 확인과 주택 특성 조사를 바탕으로 산정했다.이후 한국부동산원의 검증과 소유자 의견 청취 과정을 거쳐, 당진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통해 확정했다.공시된 주택 가격은 재산세 등 지방세와 종부세 같은 국세, 나아가 건강보험료 등 각종 공과금 산정의 중요한 기초 자료로 활용한다.주택 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누리집이나 당진시청 세무과,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가격을 열람할 수 있다.가격에 이의가 있는 경우에는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이의신청이 접수된 주택은 한국부동산원의 재검증과 심의를 다시 진행한 뒤, 6월 26일 조정 가격을 공시한다.한편 아파트·연립·다세대주택 등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공동주택가격 역시 같은 기간 동안 열람 및 이의신청이 진행된다.공동주택 관련 사항은 한국부동산원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당진시, 당진호풍 첫 정식 시작

당진시, 당진호풍 첫 정식 시작 (당진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당진시는 당진 대표 명품 고구마 브랜드인‘당진호풍 호풍미’의 정식 작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하며 고품질 고구마 생산과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한 영농 시즌에 돌입했다고 30일 밝혔다.‘호풍미’는 당도가 높고 식미가 뛰어난 호박고구마 품종으로 최근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품종이다.또한 덩굴쪼김병과 고구마뿌리혹선충 등 주요 병해에 강하고 수량성과 품질이 우수해 전국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당진시는 매년 1월부터 조직배양묘를 공급해 바이러스가 제거된 무병묘 기반의 건전한 종묘 생산과 체계적인 육묘 관리에 힘써왔다.이를 통해 안정적인 종순 생산과 고품질 고구마 생산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아울러 지난해부터 ‘명품 호풍미 생산을 위한 조직배양묘 활용기술 보급 시범사업’과 ‘고구마 전문생산단지 육성 기술지원 시범사업’을 추진해 국내 육성 무병묘 생산시설을 구축하고 고품질 종순 생산 확대에 주력했다.시 관계자는 “호풍 고구마는 당진 농업의 중요한 소득 작목인 만큼 철저한 재배 관리와 품질 향상이 매우 중요하다”며 “농가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고품질 고구마 생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향후 시는 수확기까지 생육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유통 및 마케팅 지원을 강화해 농가 소득 증가에 기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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