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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드반테스트코리아,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성공 기원 3천만원 후원 (충청남도 제공) [Ytv영상스토리]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조직위는 지난 28일 아드반테스트코리아가 박람회의 성공 개최를 기원하는 뜻을 담아 3천만원을 후원했다고 밝혔다.아드반테스트코리아는 반도체 테스트 분야 글로벌 기업으로 천안시에 위치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이어오고 있다.이번 후원은 국제행사 지원과 지역 상생을 위한 기업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추진돼 그 의미를 더한다.앞으로도 조직위는 지역 기업과 기관을 대상으로 후원 참여를 확대해 민관 협력 기반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아드반테스트코리아 관계자는 “충남 지역에 자리 잡은 기업으로서 박람회 성공에 보탬이 되고자 후원에 참여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는 충청남도와 태안군이 공동 개최하는 국제행사로 오는 5월 24일까지 충남 태안군 안면도 꽃지해안공원 일원에서 ‘자연에서 찾는 건강한 미래, 원예 치유’를 주제로 열리고 있다.
보령시, 응급의료기관 및 장례식장과 자살 고위험군 사후관리 업무협약 체결 (보령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보령시는 지난 29일 관내 응급의료기관 및 장례식장 5개소와 자살 고위험군에 대한 위기 대응 및 사후관리, 자살예방 공동 대응체계 구축을 위한 ‘응급실 기반 자살시도자 사후관리사업’및 ‘자살 유족 원스톱 지원 사업’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에는 보령아산병원, 남포보령장례식장, 웅천장례식장, 대천역전장례식장, 보령수협장례식장이 참여했다.‘응급실 기반 자살시도자 사후관리사업’은 응급실 내원 자살시도자에 대한 위기 대응 후 정신건강복지센터와 연계한 지속적인 사례관리를 통해 자살 재시도를 예방하는 사업이다.또한 ‘자살 유족 원스톱 지원 사업’은 자살 유족 상담 및 치료비 지원, 법률·행정 안내 등 통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해 안정적인 일상 회복을 돕는다.협약에 따라 보령아산병원은 응급실에 내원한 자살시도자에 대해 △응급대응키트 제공 △정신건강복지센터 상담 및 사례관리 연계를 통해 자살 재시도를 예방하는 역할을 수행한다.장례식장은 자살 유족 발생 시 △자살유족 지원키트 제공 △신속한 정보 연계 △자살 유족 원스톱 사업 안내를 통해 관련 서비스가 연계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보령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자살 고위험군 조기 개입 △치료·입원비 지원 △상담 및 맞춤형 사례관리 △복지서비스 연계 △자살예방 인식개선 교육 지원 등 자살 고위험군 사후관리 역할을 맡는다.이번 협약을 통해 자살 시도자 및 자살 유족을 조기 발굴하고 대상자 맞춤형 서비스를 적기에 지원해 일상 회복을 도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김옥경 건강증진과장은 “민관 협력을 기반으로 한 자살예방 공동대응체계를 더욱 강화해 자살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굴하고 체계적인 사후관리를 통해 자살을 효과적으로 예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자료 - 사진제공: 협약식 사진[왼쪽부터 남포보령장례식장, 보령수협장례식장, 대천역전장례식장, 보령시보건소, 보령아산병원 장례식장, 웅천장례식장] 보령시, 국민권익위원회와 함께 ‘달리는 국민신문고’ 성황리 운영 보령시는 30일 보령시청 지하 1층 대회의실에서 국민권익위원회와 공동으로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운영해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고 밝혔다.‘달리는 국민신문고’는 국민권익위원회 조사관들이 직접 지역을 방문해 시민들의 생활 속 고충과 불편 사항을 상담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현장 중심의 민원 상담 서비스다.이날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됐으며 상담 분야는 시민들의 실생활과 밀접한 △행정문화교육 △국방보훈경찰 △재정세무 △교통도로 △복지노동 △산업농림환경 △주택건축 △도시수자원 등 행정 전 영역을 아울렀다.또한 전문적인 상담이 필요한 △생활법률 △서민금융 △지적분쟁 분야도 함께 운영돼 상담의 질을 높였다.특히 이번 운영은 평소 중앙부처나 공공기관을 직접 방문하기 어려웠던 시민들이 현장에서 전문 조사관과 1:1로 상담을 나눌 수 있어 신속한 문제 해결과 제도 개선 의견 수렴에 기여했다는 평이다.보령시는 원활한 상담 진행을 위해 4월 17일까지 사전예약 신청을 받았으며 행사 당일 현장 접수도 운영해 최대한 많은 시민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민원 해결을 돕는 데 주력했다.김동일 보령시장은 “현장에서 시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경청하고 평소 해결하기 어려웠던 고충을 조금이나마 해소해 드리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불편 사항에 귀 기울여 민원 해결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제2회 예산군 탄소중립 녹색성장 위원회 예산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은 군청 중회의실에서 ‘예산군 온실가스 감축인지 예산제도 도입 연구용역’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온실가스 감축인지 예산제’는 예산과 기금이 투입되는 정책·사업이 온실가스 감축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해 예산 편성 단계에 반영하고 결산 시 집행의 적정성을 평가하는 제도로 현재 국가 재정에 우선 적용되고 있으며, 향후 지방재정으로 확대될 예정이다.군은 선도적 제도 도입을 위해 충남도에서 최초로 ‘온실가스 감축인지 운영 조례’를 제정했으며, 이를 실효성 있게 추진하기 위한 연구용역을 진행 중이다.용역 수행기관인 대전충청지방발전연구원은 예산군의 정책사업이 온실가스 배출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해 △감축 △배출 △중립으로 분류하고, 향후 예산제 편성 기준과 추진 전략을 제시했다.군 관계자는 “온실가스 배출 영향을 체계적으로 분석해 감축사업은 확대하고, 배출사업은 줄이거나 저감대책을 마련해 예산군의 탄소중립 실현을 앞당기겠다”며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정윤선 기자청소년어울림마당 사진 예산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예산군청소년수련관은 지난 22일 수련관에서 ‘W.W.W’를 주제로 청소년어울림마당과 동아리 발표회를 개최했다.행사장은 체험부스, 공연, 시상식, 정책 간담회 등이 이어지며 하루 종일 많은 청소년들로 붐볐다.이번 축제는 가을 감성을 담은 낙엽 공예와 가을 액자 꾸미기, 희망 인형 만들기 등 계절 공예를 비롯해 과학동아리 실험 체험 등 10개의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여기에 수련관 소속 7개 동아리의 공연 발표가 더해지며 다채로운 볼거리와 체험이 제공됐으며, 군에 따르면 이날 행사에는 약 300명이 참여해 높은 열기를 나타냈다.행사에서는 ‘2025년 예산군 모범 청소년 및 청소년육성 유공자 표창 수여식’도 열려 모범 청소년 20명과 청소년육성 유공자 1명 등 총 21명이 상을 받았으며, 지역 청소년의 발전과 성장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는 시간이 마련됐다.이날 가장 주목받은 프로그램은 청소년카페 ‘아띠’에서 열린 ‘군수, 청소년과 통하다’정책 간담회로 예산군청소년참여위원회가 직접 군수와 대화를 나누며 정책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안했다.이번 대화의 장에서는 △공공자전거 도입 △청소년 자유공간 조성 △청소년 축제 재구성 △청소년 건강증진 헬스장 지원 등 4개의 의제가 논의됐으며, 청소년 대표들은 현장의 목소리를 전하고 군수는 실행 가능한 방향을 함께 모색했다.예산군수는 “청소년이 스스로 목소리를 낼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일은 미래를 위한 가장 확실한 투자”라며 “청소년 의견을 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소통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행사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W.W.W는 청소년의 관점이 제대로 반영된 축제라 정말 즐거웠다”며 “청소년만을 위한 문화와 공간이 더 많이 생기면 좋겠다”고 밝혔다.최명락 청소년수련관장은 “청소년의 가능성과 잠재력이 마음껏 펼쳐질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수련시설의 역할”이라며 “앞으로도 자기 주도적 성장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심의수 의원 5분 자유발언 당진시의회 제공 [Ytv영상스토리] 당진시의회 심의수 의원이 제125회 제2차 정례회 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어업 환경 변화에 맞춘 실효성 있는 대응이 필요하다”라고 강조했다.심의수 의원은 LNG 기지 신규 항로 개설과 항만 개발로 조업구역이 축소되고 어민 생계가 위협받아, 석문면 해역 어선 30%가 낚시어선으로 전환하는 등 어촌경제가 흔들리고 있다고 지적했다.이에 심 의원은 당진시가 변화한 해양환경에 맞춰 실질적·지속 가능한 정책을 추진해야 한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효과가 입증된 사업은 유지·보완하고, 장기적 관점에서 수산자원 회복 전략을 새롭게 설계해야 한다”라고 제안했다.특히 심의수 의원은 △조피볼락 중간성어 방류사업 예산 복원 △주꾸미 산란 서식장 등 수산자원 조성사업의 사후관리 강화 △갑오징어 산란 서식장 조성 기본계획 수립 등 3가지 핵심 과제를 제시하며 적극적인 행정적 검토를 요청했다.심 의원은 “이 세 가지 정책은 당진시 수산업의 지속 가능성을 높이는 핵심 전략이다”라며 “행정의 적극적인 검토와 실행을 당부한다”라고 발언을 마무리했다.
정윤선 기자안원기 의원 (서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감사패 수여는 11월 22일, 아르델웨딩컨벤션에서 열린 ‘2025 서산시예술인 한마당’에서 진행됐다.이날 행사는 예술인들의 열정과 노력이 모인 축제로, 지역 문화예술계의 성과를 공유하고 교류를 확장하는 자리로 마련됐다.이날 전달된 감사패는 안 의원이 시의원으로 활동하며 향토문화예술 발전에 꾸준히 기여해 온 점과, 특히 ‘예술인 창작수당 지원’의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고자 관련 조례를 제정하는 등 지역 예술인의 권익 보호와 복리 증진에 앞장선 공로가 담겼다.감사패는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서산지회 한용상 지회장이 예술인들의 뜻을 모아 안 의원에게 전했다.안 의원이 대표 발의한 ‘서산시 예술인 창작수당 지급 조례’는 시 차원의 예술인 지원체계를 구축하는 출발점이 됐다.해당 조례는 예술활동을 지속하는 전문 예술인에게 창작활동 지원을 제도화한 것으로, 이후 서산시가 예술인에게 창작수당을 지원하는 사업을 추진하는 근거가 됐다.안 의원은 제8·9대 서산시의회에서 ‘시민을 이롭게!’라는 슬로건 아래 생활과 맞닿은 현장 중심 의정활동을 이어오고 있다.지역의 목소리를 빠르게 정책으로 연결하는 민생 의정, 취약계층·보훈 공동체 지원, 생활 속 불편 해소에 집중하는 활동 기조가 평가받으며 지역사회 여러 단체로부터 공로를 인정받아 왔다.안 의원은 “예술인 한 분 한 분의 창작이 서산의 문화적 품격을 키우는 힘”이라며 “조례 제정에 그치지 않고, 예술인들이 체감할 수 있는 지원과 창작 환경 개선으로 이어지도록 의회 차원에서 더 세심히 살피겠다”고 밝혔다.이어 “예술이 일상이 되는 서산, 시민의 삶을 더욱 풍요롭게 만드는 문화정책이 자리 잡도록 현장에서 답을 찾는 의정으로 보답하겠다”고 덧붙였다.이번 감사패 수상은 지역 예술계와 의회가 협력해 문화예술 기반을 확장해 온 성과를 확인하는 계기로, 서산의 향토문화예술 진흥과 예술인 권익 보호를 위한 정책적 연대가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정윤선 기자충청남도 도청 [Ytv영상스토리] 충남도는 지역 공동체의 현황을 종합적으로 파악하기 위한 「2025 충남지역 공동체 현황 실태조사」를 지난 10월 말부터 본격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이번 조사는 충남도청 새마을공동체과와 충남지역공동체활성화센터가 공동으로 추진하며, 도내 15개 시·군에서 활동 중인 공동체의 운영 구조, 협력 경험, 정책 수요 등을 조사해 향후 충남형 공동체 정책 설계와 공모사업 기획의 기초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조사는 2025년 12월 26일까지 진행되며, 충남 내 공동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참여는 공동체 정보수집 페이지 또는 충남지역공동체활성화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응답자에게는 소정의 기프티콘이 제공되며, 조사 결과는 내년 공개 예정인 충남 공동체 통합 플랫폼을 통해 도민이 직접 열람할 수 있도록 공개될 예정이다.이번 플랫폼은 단순한 데이터베이스를 넘어 도내 공동체 간의 연결 구조를 지원하고, 정책자료로도 활용될 수 있는 기반 시스템으로 구축될 계획이다.충남도청 새마을공동체과 관계자는 “이번 조사는 충남 곳곳의 공동체 활동을 데이터로 기록해 행정이 현장의 변화를 정밀하게 파악할 수 있도록 돕는 중요한 출발점이 될 것”이라며, “충남도는 공동체가 자율성과 창의성을 바탕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정책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충남지역공동체활성화센터 강정진 팀장은 “이번 조사는 정부사업의 아직 정책에 충분히 반영되지 못한 작은 공동체들의 이야기를 발굴하고, 그들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연결하기 위한 첫걸음”이라며 “공동체 간의 연결을 통해 새로운 지역 문화가 만들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충남지역공동체활성화센터는 지역사회 내 지속가능한 문제해결을 위한 다양한 실험 프로젝트 외에도 탄소중립, 이주민 연계, 청년참여, 공익활동 등 다양한 영역에서 주민주도의 공동체 활성화를 지원하고 있다.
정윤선 기자자치분권과 다문화 김장나눔 [Ytv영상스토리] 천안시 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2일 각원사에서 ‘자원봉사를 통한 문화교류, 다문화가 함께하는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겨울을 앞두고 지역 내 취약계층의 건강한 겨울나기 지원과 거주 외국인, 지역 주민 간 교류 확대, 상호 문화 이해 증진을 목표로 기획됐다.행사에는 각원사 도솔봉사단, ㈜글로벌외국인기술연수학원 등 총 45명이 참여해 김장김치 1,575kg 담갔다. 이날 만든 김치는 천안시 자원봉사 거점캠프 4곳, 천안희망쉼터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김용석 천안시자원봉사센터장은 “앞으로도 시민과 거주 외국인이 함께 참여하는 포용적 공동체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천안시는 2025 농림어업총조사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조사요원 교육을 실시한다.시는 올해 농림어업총조사의 대면조사와 현장활동 비중이 높아짐에 따라 조사요원의 전문성과 정확한 조사 수행을 위해 대면조사 조사요원의 역량 강화와 현장조사 안전 확보를 위해 교육을 추진한다.2025 농림어업총조사는 우리나라 농림어업의 구조 변화와 생산기반을 파악해 국가 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되는 국가통계조사다.교육을 수료한 조사요원은 다음 달 1일부터 22일까지 농가·임가·어가를 대상으로 현장조사에 참여하게 된다.천안시는 조사요원의 안전과 조사의 신뢰성 확보를 위해 지속적으로 현장 지도·점검을 추진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조사요원들이 교육을 통해 조사 절차와 유의사항을 충분히 숙지하고, 현장에서 주민과 원활한 소통이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정확하고 신뢰도 높은 통계 생산을 위해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공공시설과 스마트 안전관리 교육 [Ytv영상스토리] 천안시는 지난 21일 천안시청 대회의실에서 공공건설사업 스마트 안전관리 교육을 했다.이번 교육은 공공건설사업 감독공무원을 대상으로 공공건설사업 스마트 안전관리 시스템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이 시스템은 사물인터넷 기술과 무선통신을 적용한 스마트 안전장비로 공사현장을 실시간 모니터링하고 안전모 미착용, 쓰러짐 등을 자동 감지해 안전사고를 예방한다.또 가시설 및 주변도로 등의 붕괴위험에 대해 실시간으로 위험 경보를 전달함으로써 사전에 전도·붕괴 사고를 예방하고 스마트 안전벨트 및 안전고리 등을 현장에 적용한다.시는 스마트 안전장비를 공사현장에 활용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안전에 대한 인식도 개선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이경열 도시주택국장은 “안전 중요성이 높아지는 가운데 이번 교육을 통해 스마트 안전장비의 활용 역량을 크게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건설현장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시책을 선도적으로 시행해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천안시는 지난 2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아동친화공간 조성을 위한 시민참여단 합동워크숍을 개최했다.합동워크숍은 아동권리에 기반한 아동친화공간 우수제안사업을 발굴하고 주민참여예산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워크숍에는 아동참여기구 및 보호자, 아동권리보장단, 아동권리옴부즈퍼슨, 청년강사 등 9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아동권리 존중 합동 퍼포먼스 △아동친화공간 관련 주민참여예산교육 △제안실습 △평가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이번 워크숍에서는 전문 퍼실리테이터가 참여해 회의 참여자의 상호 의견 교환을 촉진했으며, 참여자들은 아동권리에 기반한 아동친화공간 조성을 위한 우수 제안을 발굴했다.시는 발굴된 제안에 대해 현장평가를 거쳐 6개 안을 1차 선정하고, 변호사와 아동권리전문가로 구성된 아동권리 옴부즈퍼슨의 최종심사를 거쳐 4개 안을 최종 선정한다.최종 선정된 안에 대해서 내달 중으로 천안시청 누리집 공개하고 내년 2월 주민참여예산 공모에 신청할 계획이다.석재옥 아동보육과장은 “지난 시민참여단 합동워크숍에서 제안한 ‘학교근처 자전거 도로 설치’가 내년 예산에 반영됐다”며, “이번 워크숍을 통해 아동의 눈높이에서 안전하고 실현 가능한 아동친화공간 조성을 위해 발굴된 우수 제안이 주민참여예산에 반영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천안시는 시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외식 환경 조성을 위해‘2025년 하반기 안심식당 현장점검’을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안심식당은 덜어 먹기 가능한 도구 제공, 개별 포장·살균 소독 등 위생적 수저관리, 종사자 마스크 착용 등 식사 문화 3대 개선 과제를 실천하는 일반·휴게음식점이다.천안시는 안심식당 757개소를 지정·운영하고 있으며, 안심식당에 대한 정보는 네이버·카카오 맵 등 주요 포털 지도 서비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시는 2개 점검반을 꾸려 미점검 업소 54개소를 선정해 오는 25일까지 현장점검하고 개선과제 이행 여부와 위생관리 실태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한다.점검 결과 미준수 업소에는 1차 경고 조치하고, 2회 이상 적발 시 안심식당 지정을 취소할 계획이다.시는 또 올해 신규로 지정된 안심식당 115개소에 수저집, 위생 투명 마스크, 가위 등 위생물품을 지원했다.이선희 식품안전과장은 “안심식당은 시민이 위생적으로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지정된 업소”라며 “앞으로도 안심식당 운영 사업을 통해 신뢰받는 외식 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