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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조합 나눔재단 지역 아동에 ‘사랑의 과자 선물 세트’ 전달 (논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 온 (재)산림조합 나눔재단이 지역 아동들을 위한 온정을 전했다.논산시는 4일 논산계룡산림조합에서 관내 아동 양육시설인 논산애육원을 방문해 취약계층 아동들을 위한 100만원 상당의 과자 선물세트를 기탁했다고 전했다.이번 기탁은 (재)산림조합 나눔재단의 후원으로 마련됐으며 어린이날을 맞이해 미래의 꿈나무인 아이들이 더욱 씩씩하고 행복한 마음으로 가정의 달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추진됐다.기탁식에 참석한 신현호 논산계룡산림조합장은 “아이들을 직접 만나 마음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 작은 정성이지만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자라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재)산림조합 나눔재단은 취약계층 지원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꾸준히 추진하며 나눔 문화 확산과 공익 가치 실현에 앞장서고 있다.시 관계자는 “아이들의 일상이 더욱 풍요로울 수 있도록 따뜻한 온기를 나눠주신 논산계룡산림조합과 (재)산림조합 나눔재단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보여주신 세심한 관심이 아이들의 성장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헬스케어스파산업진흥원, 영인권역 소상공인 협력체 ‘여민네트워크’ 와 맞춤형 기업지원 추진 (아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헬스케어스파산업진흥원이 아산시 영인권역 소상공인의 자생적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현장 밀착형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기업지원 사업에 본격 나선다.HESPA 는 영인면·음봉면·염치읍 일대 소상공인과 농장주들이 지역 위기 대응을 위해 자발적으로 결성한 협력체 ‘여민네트워크’ 와 협력해, 소상공인 간 연대와 협업을 기반으로 한 지역 경제 활성화 모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영인권역은 영인산 자연휴양림, 아산스파비스, 피나클랜드 등 풍부한 관광 자원을 보유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방문객 유입이 인근 소상공인의 매출로 충분히 연결되지 못하는 ‘경유형 관광’ 구조의 한계를 안고 있다.이로 인해 개별 소상공인 단위의 대응만으로는 지역 상권 전반의 활력으로 확산시키는 데 어려움이 있었다.이에 HESPA 는 단발성 물적 지원을 넘어, 소상공인 네트워크의 조직적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둘 계획이다.여민네트워크가 지역 내 자생적 경제 생태계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운영 주체 간 협업 체계를 공고히 하고 민간 주도의 거버넌스가 안정적으로 작동할 수 있도록 밀착형 컨설팅을 제공할 방침이다.또한 HESPA 는 진흥원이 보유한 전문 인프라를 활용해 현장 애로사항을 지속적으로 발굴·반영하고 △소상공인 간 공동 콘텐츠 기획 역량 강화 △네트워크 기반 협업 비즈니스 모델 발굴 △지역 자원을 매개로 한 연계 구조 체계화 등 실무 중심의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이경헌 헬스케어스파산업진흥원장은 “소상공인들이 지역 활성화를 위해 자발적으로 형성한 네트워크와 협력하게 된 것은 매우 의미 있는 시도”며 “진흥원의 전문적인 지원 체계를 바탕으로 지역 소상공인들이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기업지원 성과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공주시, 무료 세무 상담 ‘마을세무사’ 제도 운영 [Ytv영상스토리] 공주시는 시민의 세금 부담을 덜고 세무 상담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마을세무사 제도’를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마을세무사 제도’는 경제적 여건으로 세무 상담을 받기 어려운 서민과 영세 자영업자, 농어촌 주민 등에게 무료로 세무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제도다. 전문 세무사들이 재능 기부 형태로 참여해 지역사회에 봉사하는 사회공헌 사업의 하나로 추진되고 있다. 시는 시민들이 제도를 보다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시청 누리집과 각종 홍보 매체를 통해 제도 안내를 강화하고 마을세무사의 상담 활동을 적극 지원해 제도 활성화에 나설 계획이다. 마을세무사 상담은 국세와 지방세 관련 무료 상담을 비롯해 지방세 불복 청구 상담 등 생활과 밀접한 세금 문제 해결에 중점을 두고 운영된다. 전화나 팩스를 통한 비대면 상담은 물론, 필요할 경우 대면 상담도 가능하다. 다만, 신고서 작성이나 대리 신고 등 직접적인 업무 대행은 제외된다. 세무 상담을 희망하는 시민은 시청 누리집에서 마을세무사 명단을 확인한 뒤 전화나 팩스로 상담을 신청하면 된다.
정윤선 기자공주시, 인플루엔자·코로나19 무료 예방접종 실시 [Ytv영상스토리] 공주시는 겨울철 호흡기 감염병 확산을 예방하고 시민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인플루엔자 및 코로나19 무료 예방접종 사업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은 9월 22일부터 어린이를 시작으로 △9월 29일 △10월 15일 △10월 22일 등 대상자별로 순차 진행 중이다. 코로나19 예방접종은 10월 15일부터 시작됐으며 접종 대상은 △65세 이상 어르신 △면역저하자 △감염취약시설 입원·입소자다. 특히 65세 이상 어르신은 인플루엔자와 코로나19를 동시 접종할 수 있다. 이와 함께 공주시보건소 본소는 10월 27일부터 10월 31일까지, 이인, 탄천, 의당, 사곡, 신풍보건지소 및 각 진료소는 10월 22일부터 백신 소진 시까지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보건소는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운영되며 각 지소와 진료소에서도 관할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동일한 접종이 가능하다. 대상자는 신분증을 지참하고 가까운 지정의료기관 및 보건소를 방문해 접종하면 된다. 대상자별 일정이 상이하므로 방문 전 세부 일정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지정의료기관은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 또는 공주시보건소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조윤상 보건소장은 “겨울철 호흡기 감염병 유행을 예방하려면 예방접종이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라며 “시민 모두가 내 가족과 이웃의 건강을 지킨다는 마음으로 예방접종에 적극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공주시, ‘공주 충청감영 생생마을’ 개관 [Ytv영상스토리] 공주시는 충청감영의 역사적 위상을 알리고 이를 관광자원으로 활용하기 위해 조성한 ‘공주 충청감영 생생마을’의 개관식을 열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지난 21일 열린 개관식에는 송무경 부시장을 비롯해 공주시의원, 공주향교 유림, 우금티기념사업회, 시민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충청감영의 역사와 문화를 새롭게 재현한 충청감영 생생마을은 전시관 1동, 체험관 3동, 사무실과 화장실 등 총 6동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한옥마을 부지 내에 조성되어 선화당·포정사문루·공주한옥마을과 연계한 역사문화 관광거점으로 자리 잡았다. 전시관에는 충청감사 4인의 초상화, ‘신관도임연회도’ 영상, 공주 충청감영 측우기 모형과 영상, 충청감영 모형, ‘충청감영 사람들’ 피규어 등 다양한 전시물이 마련되어 있다. 체험관에는 관찰사 집무실을 재현한 좌식 회의실과 현대식 회의 공간, 의복 체험실, 프로그램 운영실, 야외 형벌 체험시설 등이 갖춰져 있다. 전시관은 휴관일 없이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체험관은 한옥마을 숙박객이나 체험프로그램 운영자 등이 유료로 이용할 수 있다. 시는 충청감영 생생마을을 공주한옥마을 수탁사인 ㈜브릿지호텔앤드리조트공주에 민간 위탁해 운영하며 위탁기간은 한옥마을 위탁기간과 동일한 2026년 12월 31일까지다. 공주시는 생생마을을 한옥마을과 연계해 운영하고 전통혼례장 운영 및 충청감영의 역사적 의미를 널리 알릴 수 있는 기획 프로그램과 체험공간 대여를 통해 운영 활성화에 나설 계획이다. 최원철 시장은 “공주는 330년 동안 충청감영의 중심이었던 도시로 이번 충청감영 생생마을 개관을 통해 공주의 역사적 품격과 문화를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체험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역사유산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공주의 정체성을 더욱 확고히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주는 백제 웅진시대 중흥의 왕도였으며 통일신라부터 조선시대까지 호서 지역의 중심지로 발전해왔다. 임진왜란 이후인 1602년부터 1932년 충남도청이 대전으로 이전하기 전까지 약 330년 동안 충청감영이 자리했던 행정의 중심지였다. 충청감영은 처음 공산성에 설치됐다가 이후 봉황산 아래 현 공주사대부고 부지로 옮겨졌으며 충청도의 최고 관청으로서 행정과 군사 중심 기능을 담당했다.
정윤선 기자가을빛 물든 논산, 시민과 함께하는 국화전시 열린다 [Ytv영상스토리] 가을의 정취를 물들이는 국화의 향연이 논산을 찾아온다. 논산시는 11월 12일까지 ‘시민과 함께 하는 국화전시’를 강경젓갈축제와 논산시민가족공원에서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는 딸기 모형, 대형 조형탑, 글자 조형물 등 60여 점의 국화 조형작과 1,000여 점 이상의 화단국을 선보인다. 형형색색의 국화 작품들이 어우러져 관람객에게 다채로운 볼거리와 가을의 아름다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논산시의 농산물 공동브랜드 ‘육군병장’ 캐릭터를 활용한 국화 조형물도 함께 전시되어 지역 브랜드의 인지도를 높이고 농산물 홍보 효과를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국화전시는 강경젓갈축제가 진행되는 10월 26일까지 강경읍 금강 둔치에서 먼저 시작되며 이후 11월 12일까지 논산시민가족공원으로 장소를 옮겨 이어진다. 논산시 관계자는 “이번 전시는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열린 전시로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방문해 가을의 아름다움을 느끼고 특별한 추억을 남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정성껏 키운 달걀, 사랑으로 나눠요” [Ytv영상스토리] 논산시는 21일 부적면 소재 동일농장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해 동물복지 유정란 200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은 지역 농가가 생산한 농산물을 나누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유정란은 논산시를 통해 관내 저소득층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며 취약계층 아동과 어르신을 위해 건강한 식탁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옥선 동일농장 대표는 “정성껏 키운 유정란으로 지역사회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 기회가 될 때마다 이웃사랑 실천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기탁식에 참여한 백성현 논산시장은 “전해주신 유정란은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작은 나눔이 모여 큰 사랑을 실천할 수 있음을 보여주신 동일농장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논산시는 앞으로도 따뜻한 나눔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논산시, 상월면 상도2리 어르신회관 준공 [Ytv영상스토리] 논산시는 21일 상월면 상도2리에서 어르신회관 준공식을 열었다. 이날 준공식에는 백성현 논산시장을 비롯한 지역 기관·단체장, 마을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해 어르신회관의 준공을 축하했다. 행사장은 오랜 숙원사업이 결실을 맺은 데 대한 주민들의 반가움과 축하의 분위기로 가득했다. 김형겸 상도2리 어르신회장은 “다른 마을이 부러워할 만큼 멋진 회관을 만들어준 논산시에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새로운 회관이 오랫동안 마을 어르신들의 쉼터로 쓰일 수 있도록 소중히 가꿔 나가겠다”고 말했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열심히 살아오신 어르신 여러분 덕분에 논산의 가치가 더 높아져, 이렇게 멋진 어르신회관을 완성할 수 있었다”며 “이곳이 어르신이 편안히 머무르며 행복을 나누는 따뜻한 쉼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상도2리 어르신회관은 건축면적 116㎡ 규모의 건물로 냉난방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 이후 마을 어르신의 소통 공간이자, 무더위·한파 쉼터 등으로 폭넓게 활용될 예정이다. 논산시는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의 복지환경을 개선하고 마을 중심의 공동체 문화가 이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정윤선 기자시민의 손길이 만든 희망… 논산시새마을부녀회, 장학금 200만원 기탁 [Ytv영상스토리] 시민의 참여로 만들어진 따뜻한 나눔이 지역 인재들에게 희망을 전했다. 논산시는 21일 논산시새마을부녀회가 ‘시민나눔장터’ 수익금 200만원을 논산시장학회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지난 9월 27일부터 28일까지 열린 ‘2027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유치 기념 시민대축제’ 기간 중 운영된 시민나눔장터의 수익금을 지역인재 양성에 환원한 것으로 더욱 의미가 깊다. 논산시새마을부녀회는 직접 부스를 운영해 재사용 물품을 판매하며 환경보호와 나눔의 가치를 동시에 실천했다. 윤화중 논산시새마을부녀회장은 “시민나눔장터를 통해 환경보호의 가치를 실천하고 지역 청소년들에게 힘이 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항상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마음을 나눠주시는 논산시새마을부녀회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소중한 후원이 지역 청년들에게 큰 희망이 될 것”이라고 감사를 전했다.
정윤선 기자#대한민국 딸기 수도 논산, ‘수박’ 으로 전국 뒤집었다 [Ytv영상스토리] 시원한 여름의 상징, 수박의 주인공이 ‘논산’ 으로 바뀌었다. 논산시는 21일 농촌진흥청이 주관한 ‘2025년 최고품질 농산물 생산단지 경진대회’에서 논산수박연구회영농조합법인이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은 전국 각지의 우수 농산물 생산단지가 참여한 가운데, 1차 서류심사와 2차 발표심사를 거쳐 선정됐다. 논산수박연구회는 △국내 육성 품종 100% 재배 △수박작목 전국 최초의 농업인 중심 농산물산지유통센터 운영 △공동출하 및 차별정산제 도입 등 혁신적인 유통·품질관리 체계를 높이 평가받았다. 논산시는 △생산비용 절감 △우수 농산물 생산 △산업화된 농업 기반 구축 △수출을 통한 세계화 △전문 인재 육성 정책을 중점적으로 추진했다. 또한 관내 생산물의 지역 내 우선 소비, 유통 다변화를 통한 시장 확대, 적극적인 해외 시장 개척 등 ‘농업수익 3원칙’을 기반으로 지역 농업의 발전과 농업인의 실질 소득 증대를 실현하고 있다. 이번 논산수박연구회의 대상 수상은 이러한 논산시의 농업 정책이 현장에서 결실을 맺은 대표적 사례로 평가된다. 2014년에 설립된 논산수박연구회영농조합법인은 36농가가 56.7ha의 면적에서 수박을 생산하며 최근 3년간 259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고품질 수박 생산과 함께, 지역 학교급식과 취약계층에 수박을 무상 지원하는 등 상생과 나눔의 농업문화 확산에서 앞장서고 있다. 김종일 대표이사는 “이번 수상은 농업인 스스로 품질 경쟁력을 높여 전국 최고 수박을 생산한 결과”며 “앞으로도 논산시와 협력해 소비자 기호에 맞는 품종 재배와 유통혁신으로 논산 수박의 명성을 이어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논산은 딸기에 이어 수박에서도 전국 최고 수준의 품질을 증명했다”며 “논산의 농업이 단일 품목을 넘어 모든 분야에서 다양성과 경쟁력을 인정받은 결과”고 강조헀다. 이어 “앞으로도 논산 농업의 가치를 높이고 안정적인 농가 소득 기반을 다져, 농업이 지역 발전의 원동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경진대회 시상식은 오는 12월 4일 농촌진흥청에서 개최하는 ‘2025년 농업기술 보급사업 종합평가회’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정윤선 기자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 독일 현지서 글로벌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운영 [Ytv영상스토리]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는 9월 15일부터 10월 3일까지 독일 뒤셀도르프, 베를린, 뮌헨 등 주요 도시에서 ‘2025 글로벌 액셀러레이팅 지원사업’ 1차 해외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국내 창업기업의 유럽 시장 진입을 돕기 위해 마련되어 GMEP 선정 기업 20개사가 참여했다. 충남혁신센터는 독일 현지 액셀러레이터 스타트업 컬러스와 협력해 뒤셀도르프-빌레펠트-베를린-뮌헨 등 주요 도시를 잇는 순환형 로드쇼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프로그램 기간 동안 참가 기업들은 현지 기관 방문, 글로벌 네트워킹, 투자자 미팅, 피칭 세션, 산업 전시회 참가 등 실무 중심의 현장 프로그램을 통해 독일 시장에 대한 이해도를 높혔다. 뒤셀도르프에서는 IVAM, Zentrum, Kunststoff Institute, RWTH Aachen 등 기관을 방문하고 DMEXCO, Kunststoffenbeurs 등 주요 전시회에 참여해 산업 트렌드를 파악했다. 또한 빌레펠트에서는 Founders Foundation과 협력해 히든챔피언 기업 대상 스피드 피칭 및 1:1 매칭 세션을 진행하며 유럽 중부권 산업 네트워크를 확장했다. 이후 베를린에서는 Berlin Partner, Würth Electronics, Motion Lab, Wista Adlershof Tech Park 등 주요 기관 방문과 CIC Berlin Venture Café 등에서 열린 공개 피칭 행사를 통해 현지 투자자 및 파트너를 대상으로 기업 역량을 소개했다. 마지막 일정으로는 뮌헨에서 개최된 유럽 최대 규모 스타트업 행사 Bits & Pretzels 2025에 참가해 글로벌 파트너십 기회를 모색했다. 충남혁신센터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충남 지역 스타트업들이 유럽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하고 해외 네트워크를 실질적 성장 자산으로 전환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GMEP 참여 기업의 후속 성과 창출을 위해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이어 충남혁신센터는 이번 해외 프로그램을 통해 참가 기업들이 비즈니스모델 검증, 해외 투자자 네트워크 확보, 글로벌 시장 진출 전략 수립 등 실질적인 성과를 거뒀으며 오는 11월 진행되는 2차 해외 프로그램을 통해 법인 설립, 해외 투자유치, 파트너십 체결, 지재권 확보 등으로 이어지는 실질적 성과 기반을 다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정윤선 기자충남도청사전경(사진=충남도) [Ytv영상스토리] 충남녹색환경지원센터가 오는 11월부터 약 2개월간 아산, 서산, 당진 소재 유해화학물질을 취급하는 소규모 사업장을 대상으로 화학사고 예방을 위한 무료 컨설팅을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충청남도는 경기도에 이어 두 번째로 유해화학물질을 취급하는 사업장이 많다. 특히 아산시, 서산시, 당진시는 충남도 내에서도 유해화학물질을 취급하는 사업장이 밀집해 있기 때문에 이번 컨설팅 시범사업 지역으로 우선 선정됐다. 이번 컨설팅에서는 △대기·폐수·폐기물 등 환경 분야 점검 △유해화학물질 저장·운반·처리 과정 점검 △환경오염물질 배출 설비 운영 점검 △법령 준수 여부 점검 △사고 유발 가능 요인 진단 및 개선 방안 제시 △국가 및 지자체의 환경·안전 관련 지원 제도 안내 등 화학사고 예방과 관리에 집중할 예정이다. 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기관 관계자는 “대기·폐수·폐기물 등 일반 환경과 관련된 작업 중 유해화학물질이 부주의하게 취급되면서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며 통합적인 컨설팅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에 따라 이번 컨설팅은 △대기·폐수·폐기물 분야의 기술사와 △화학물질관리법 전문가가 함께 직접 사업장을 방문해 현장 진단을 실시하게 된다. 특히 사업장에서 놓치기 쉬운 법령 안내와 안전관리 사각지대를 파악해 개선 방안을 제시함으로써 화학사고 예방은 물론 작업자와 인근 주민의 안전 확보에 기여할 것으로 내다봤다. 충남녹색환경지원센터 김영일 센터장은 “유해화학물질은 적은 양이라도 누출 시 사람과 주변 환경에 큰 위해가 될 수 있고 화학사고는 단 한 번의 실수로도 작업자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전체에 심각한 피해를 줄 수 있는 만큼 사고 예방을 위한 사전 관리가 중요하다”며 “현재 아산시, 당진시, 서산시를 대상으로 상시 컨설팅 사업장을 모집하고 있으며 향후 충남 전역으로 대상 지역을 확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