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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계룡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충남 계룡시가 상수도 시설물 개선과 안전조치 강화를 위해 본격적인 정비에 나선다.시는 현재 대전 유성구에 위치한 원내가압장과 관내 북부 안산배수지 등 총 3개 시설을 운영 중이다.해당 시설들은 준공 후 30년 이상 경과한 노후시설로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과 안전 확보를 위한 개선이 필요한 실정이다.시는 사업비 36억원을 투입해 원내가압장 인라인 송수시스템 증설과 관리동을 개축하기 위한 실시 설계를 추진 중이며 올해 12월까지 용역을 완료한 뒤 내년 3월 착공 예정이다.또한, 배수지는 시설 노후화로 안전사고 우려가 있어 안전조치를 더욱 강화했다.북부배수지는 저수조 내 수직사다리를 교체하고 사다리 등받이 역할을 하는 방호울타리를 맞춤 제작·설치했으며 안산배수지는 유입밸브 교체와 함께 위험 수목 전정 및 시설 도장작업을 실시하는 등 전반적인 시설 정비를 완료했다.특히 근로자 추락 및 질식사고 예방을 위해 노후되고 훼손된 위험 안내판과 안내문을 전면 교체하고 사고 위험 구간에 추가 설치하는 등 현장 안전관리를 한층 강화했다.시 관계자는 “상수도 시설물을 주기적으로 점검하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노후 상수도 시설물의 단계적 개선과 안전조치를 더욱 강화해 시민들에게 안정적인 수돗물을 공급하겠다”고 밝혔다.
충청남도 계룡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충남 계룡시는 2025년 귀속 종합소득에 대한 개인지방소득세를 오는 6월 1일까지 신고·납부해야 한다고 밝혔다.다만, 성실신고확인 대상자의 경우 신고·납부 기한이 6월 30일까지 연장된다.개인지방소득세는 2025년 귀속 종합소득을 합산해 신고하는 개인이 대상이다.세액은 국세인 종합소득세 과세표준에 지방소득세율을 적용해 산출하며 공제·감면액을 반영한 최종 세액은 종합소득세의 약 10% 수준이다.신고·납부는 국세청 홈택스를 통해 종합소득세를 신고한 뒤, 위택스로 연계 접속해 개인지방소득세를 함께 신고·납부할 수 있다.또한, 국세청에서 종합소득세 모두채움신고서를 받은 납세자에게는 개인지방소득세 납부서가 함께 제공되며 납부만으로 신고가 인정된다.전자신고 안내를 위한 모바일 안내문도 별도로 발송될 예정이다.시는 모두채움신고 대상자 중 전자신고가 어려운 납세자를 위해 시청 민원실 내 ‘논산세무서 계룡민원실’에 종합소득 신고 창구를 운영한다.방문 시에는 신분증과 모두채움 안내문을 지참해야 한다.시 관계자는 “개인지방소득세를 지방자치단체에 신고하는 제도 시행에 따라 납세자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가산세 등 불이익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논산시청사전경 (사진제공=논산시) [Ytv영상스토리] 논산시(시장 백성현)가 오랜 기간 주민 불편의 원인이었던 노성면 읍내리 노후 축사 시설을 정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논산시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한 ‘2025년 농촌공간정비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국비 25억원을 포함한 총 50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이번 사업은 2025년부터 2027년까지 노성면 읍내리 일원에서 추진되며 노후 돈사 6동과 퇴비사 3동, 부속시설 2동 등 난개발된 축사 시설을 철거하고 주민 생활환경을 개선하는 데 초점을 둔다.정비가 완료되면 해당 부지는 주민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쉼터와 공동체 공간 등으로 재활용될 예정이다.시는 올해 사업 기본계획 수립을 시작으로 내년부터 본격적인 시설 정비와 재생 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을 통해 만성적인 악취 문제를 해소하고 쾌적한 마을 환경과 정주 여건을 조성해 농촌의 삶의 질을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백성현 논산시장은 “이번 농촌공간정비사업 선정은 주민의 오랜 숙원을 해결하고 논산 농촌의 새로운 미래를 여는 출발점”이라며 “정부의 농촌공간계획 제도에 발맞춰 ‘살기 좋은 농촌, 살고 싶은 논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논산시청사전경 (사진제공=논산시) [Ytv영상스토리] 논산시(시장 백성현)가 오는 10월 23일 개막하는 ‘2025 강경젓갈축제’를 앞두고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한 위생 점검 활동에 총력을 기울였다.시는 지난달 9일 강경 젓갈 판매업소 15개소를 무작위 선정해 새우젓, 낙지젓 등 주요 젓갈을 수거했다.충청남도 보건환경연구원에 검사를 의뢰한 결과 대장균, 타르색소 등 검사 항목 모두 적합 판정을 받으며 강경 젓갈의 품질 안전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시는 또한 축제장 주변 강경 젓갈 판매업소 129개소에 대해 점검반을 편성, 지난 4월부터 9월까지 상- 하반기 사전 위생점검을 완료했다.△종사자 개인위생 관리 △소비기한 경과 제품 사용 △무신고 영업 및 무표시 제품 판매 등을 확인했으며 업소의 자율적 위생관리를 위한 준수사항 안내문도 추가 배포할 예정이다.백성현 논산시장은 “강경 젓갈축제는 먹거리를 주제로 하는 만큼, 시민과 관광객의 건강을 지키는 위생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위생 취약 요소를 사전에 차단하고 축제 기간에도 철저한 관리를 통해 모두가 안심하고 즐기는 축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한편 ‘2025 강경젓갈축제’는 10월 23일부터 26일까지 강경읍 금강둔치 일원에서 열린다.‘강경 젓갈과 상월 고구마의 어우렁더우렁’을 주제로 강경의 전통과 맛이 어우러진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질 예정이다.
정윤선 기자(사)한국후계농업경영인 금산군연합회 기탁 기념사진 (사진제공=금산군) [Ytv영상스토리] (사)한국후계농업경영인 금산군연합회(회장 김창섭)는 지난 13일 금성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금성면지역사회복지협의체에 200만원 상당의 현물을 기탁했다.(사)한국후계농업경영인 금산군연합회는 미래 농업을 위한 역량 강화 교육, 농업인 가족화합대회 등 지역사회 농업 발전은 물론 기탁을 통해 관내 취약계층을 돕고 있다.김창섭 회장은 “지역 주민 모두가 따뜻한 추석 명절을 지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강희천 금성면장은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에 함께해주신 한국후계농업경영인 금산군연합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온정이 넘치는 지역사회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금성면지역사회복지협의체는 올해 무더위 삼계탕 배달, 주택보수, 폐기물처리, 난방유 전달, 창호 교체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사)한국후계농업경영인 금산군연합회(회장 김창섭)는 지난 13일 금성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금성면지역사회복지협의체에 200만원 상당의 현물을 기탁했다.(사)한국후계농업경영인 금산군연합회는 미래 농업을 위한 역량 강화 교육, 농업인 가족화합대회 등 지역사회 농업 발전은 물론 기탁을 통해 관내 취약계층을 돕고 있다.김창섭 회장은 “지역 주민 모두가 따뜻한 추석 명절을 지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강희천 금성면장은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에 함께해주신 한국후계농업경영인 금산군연합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온정이 넘치는 지역사회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금성면지역사회복지협의체는 올해 무더위 삼계탕 배달, 주택보수, 폐기물처리, 난방유 전달, 창호 교체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사)한국후계농업경영인 금산군연합회(회장 김창섭)는 지난 13일 금성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금성면지역사회복지협의체에 200만원 상당의 현물을 기탁했다.(사)한국후계농업경영인 금산군연합회는 미래 농업을 위한 역량 강화 교육, 농업인 가족화합대회 등 지역사회 농업 발전은 물론 기탁을 통해 관내 취약계층을 돕고 있다.김창섭 회장은 “지역 주민 모두가 따뜻한 추석 명절을 지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강희천 금성면장은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에 함께해주신 한국후계농업경영인 금산군연합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온정이 넘치는 지역사회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금성면지역사회복지협의체는 올해 무더위 삼계탕 배달, 주택보수, 폐기물처리, 난방유 전달, 창호 교체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정윤선 기자홍보 이미지 제공 (사진제공=공주시) [Ytv영상스토리] 공주시(시장 최원철)는 올해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선정을 위해 시민을 대상으로 한 온라인 투표를 10월 15일부터 24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투표 대상은 공주시청 전 부서와 읍면동에서 제출한 22건의 적극행정 우수사례 중, 1차 심사를 통해 선정된 10건이다.시는 이들 10건을 대상으로 시민 온라인 투표를 진행하고 다음 달 5일 열리는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 발표를 통해 최종 순위를 결정할 예정이다.시민 투표는 다정공감 공주 누리집의 ‘시민참여-여론조사’ 메뉴에서 ‘2025년 하반기 공주시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 시민 온라인 투표’ 항목을 선택해 참여할 수 있다.시는 적극행정을 통해 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우수 공무원을 선발해 표창과 인사상 혜택을 부여하는 등 성과를 공유하고 공직사회 전반에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할 계획이다.김진용 기획감사실장은 “시민 의견을 적극 반영한 공정한 심사를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선정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논산시청사전경 (사진제공=논산시) [Ytv영상스토리] 논산시(시장 백성현)가 친환경 건축자재 전문 기업 ㈜정우에코타일과 투자협약을 체결하며 총 78억원 규모의 투자와 33개의 신규 일자리를 유치했다.이번 협약은 13일 충남도청에서 열린 ‘합동 투자협약 체결식’에서 진행됐다.논산시는 ㈜정우에코타일과의 협약을 통해 지역 제조업 기반 강화와 친환경 산업 생태계 조성에 속도를 낸다.협약에 따라 ㈜정우에코타일은 논산시 채운면 일원 약 2만㎡ 부지에 입지 8억원, 설비 70억원 등 총 78억원을 투자해 신규 생산 공장을 건립한다.투자는 2025년 12월부터 2026년 12월까지 진행되며 33명의 신규 고용이 창출될 전망이다.㈜정우에코타일은 2024년 11월에 설립된 친환경 건축자재 생산 전문 기업이다.환경 규제 강화와 친환경 건축자재 수요 증가에 맞춰 지속 가능한 친환경 내외장재 생산에 주력하고 있다.이번 투자유치로 논산시는 일자리 창출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특히 친환경 기업 유치를 통해 관련 산업 육성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인다.백성현 논산시장은 “논산은 20만 평 규모의 기회발전특구 지정으로 각종 세제 혜택과 규제 완화, 재정 지원 등 우수한 투자 여건을 갖춘 도시”며 “기업이 성장하고 시민이 행복한 ‘상생의 도시 논산’을 만들기 위해 행정적- 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사진제공=공주시) [Ytv영상스토리] 공주시 중학동 새마을회(협의회장 정인묵, 부녀회장 오연욱)는 지난 13일 중학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모범 청소년 10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이번 장학금은 지난 9월 프로야구 NC다이노스의 조효원 선수가 중학동 새마을회에 기탁한 120만원에, 중학동 새마을회가 폐자원 수거 등으로 마련한 80만원을 더해 조성한 것이다.이를 통해 총 200만원을 각 20만원씩, 이웃사랑과 효행을 실천하는 모범 청소년들에게 전달했다.정인묵 협의회장은 “청소년들이 학업에 전념하고 올바른 인성을 함양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김재철 중학동장은 “지역의 미래인 청소년을 위해 흔쾌히 기부해주신 조효원 선수와 새마을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아이들이 꿈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안전한 환경 조성과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중학동 새마을회는 공주시청소년문화센터(관장 이미경)와 지난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마을 꽃심기와 반찬 나누기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정윤선 기자보령시청사전경 (사진제공=보령시) [Ytv영상스토리] 보령시와 아주자동차대학은 급격한 인구감소와 제조- 정비 분야 전문인력 부족에 대응하기 위해 외국인 유학생 유치와 안정적인 취업 연계를 강화하는 공동협력 모델을 추진한다.특히 법무부가 2025년부터 도입하는 외국인 기능인력 취업비자(E-7-3) 제도를 적극 활용하고 더 나아가 지역특화형 비자 쿼터 확보를 통해 보령시와 지역대학의 상생발전을 도모한다는 방침이다.아주자동차대학은 이미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2년 전문 교육과정을 운영하며 6개월 현장 인턴십을 통해 실무역량과 고객 대응 경험을 갖춘 전문 정비인력을 양성해 왔다.이러한 교육- 실습- 취업 연계모델은 최근 영남이공대학에서 E-7-3 비자 발급을 통한 외국인 학생 취업 지원 사례로 입증된 바 있으며 ‘외국인 유치 → 교육 → 현장배치 → 취업연계’ 모델을 지역에 도입해 확산할 필요성이 크다.보령시는 현재 추진 중인 지역특화형 비자사업과 연계해, 아주자동차대학을 비롯한 지역대학과 긴밀히 협력해 E-7-3 쿼터 확보에 나설 계획이다.아울러 충청남도 RISE사업 및 대학 산학협력 프로그램과도 연계해 지역 내 외국인 전문인력 양성과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를 극대화할 방침이다.이 과정에서 지역소멸 위기 극복과 청년 일자리 창출, 지역경제 활성화까지 동반효과가 기대된다.다만 외국인 기능인력 제도가 무분별하게 운영될 경우 단순 취업이나 불법체류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반드시 전문교육 이수, 한국어 능력, 현장 검증 등을 거친 인력이 비자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제도를 운영할 계획이다.보령시는 이번 협력을 통해 지역 대학과 함께 글로벌 전문인력 양성 허브로 자리매김하고 지역 인구감소와 산업현장의 인력난을 해소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지역대학의 외국인 유치 활성화, 보령시 인력난 해소, 지역경제 활력 제고라는 일석삼조의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보령시와 아주자동차대학은 급격한 인구감소와 제조·정비 분야 전문인력 부족에 대응하기 위해 외국인 유학생 유치와 안정적인 취업 연계를 강화하는 공동협력 모델을 추진한다.특히 법무부가 2025년부터 도입하는 외국인 기능인력 취업비자(E-7-3) 제도를 적극 활용하고 더 나아가 지역특화형 비자 쿼터 확보를 통해 보령시와 지역대학의 상생발전을 도모한다는 방침이다.아주자동차대학은 이미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2년 전문 교육과정을 운영하며 6개월 현장 인턴십을 통해 실무역량과 고객 대응 경험을 갖춘 전문 정비인력을 양성해 왔다.이러한 교육·실습·취업 연계모델은 최근 영남이공대학에서 E-7-3 비자 발급을 통한 외국인 학생 취업 지원 사례로 입증된 바 있으며 ‘외국인 유치→교육→현장배치→취업연계’ 모델을 지역에 도입해 확산할 필요성이 크다.보령시는 현재 추진 중인 지역특화형 비자사업과 연계해, 아주자동차대학을 비롯한 지역대학과 긴밀히 협력해 E-7-3 쿼터 확보에 나설 계획이다.아울러 충청남도 RISE 사업 및 대학 산학협력 프로그램과도 연계해 지역 내 외국인 전문인력 양성과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를 극대화할 방침이다.이 과정에서 지역소멸 위기 극복과 청년 일자리 창출, 지역경제 활성화까지 동반효과가 기대된다.다만 외국인 기능인력 제도가 무분별하게 운영될 경우 단순 취업이나 불법체류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반드시 전문교육 이수, 한국어 능력, 현장 검증 등을 거친 인력이 비자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제도를 운영할 계획이다.보령시는 이번 협력을 통해 지역 대학과 함께 글로벌 전문인력 양성 허브로 자리매김하고 지역 인구감소와 산업현장의 인력난을 해소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지역대학의 외국인 유치 활성화, 보령시 인력난 해소, 지역경제 활력 제고라는 일석삼조의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윤선 기자제10회 도서관 책문화 한마당 포스터 (사진제공=보령시) [Ytv영상스토리] 보령시는 오는 18일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보령시립도서관 일원에서 ‘제10회 도서관 책문화 한마당’을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10월 문화의 달을 맞아 어린이들이 책의 즐거움을 발견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책과 친해지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준비됐다.공식행사인 독서 진흥 유공자 표창을 시작으로 ▲나만의 한글책 만들기 ▲나만의 전통책 만들기 ▲도자기 공깃돌 놀이터 등 책을 활용한 다양하고 재미있는 13개 주제의 체험 부스가 운영된다.또한 독서골든벨, 테마별 도서전시, 장난감 뽑기, 도서관 인생네컷 등 다양한 책 관련 이벤트와 부대행사가 진행된다.허성원 문화교육과장은 “지난해 참가자 의견을 반영해 올해 책문화 한마당을 준비했다”며 “시민들의 독서 생활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자세한 내용은 보령시 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는 보령시 도서관으로 연락하면 된다.보령시는 오는 18일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보령시립도서관 일원에서 ‘제10회 도서관 책문화 한마당’을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10월 문화의 달을 맞아 어린이들이 책의 즐거움을 발견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책과 친해지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준비됐다.공식행사인 독서 진흥 유공자 표창을 시작으로 ▲나만의 한글책 만들기 ▲나만의 전통책 만들기 ▲도자기 공깃돌 놀이터 등 책을 활용한 다양하고 재미있는 13개 주제의 체험 부스가 운영된다.또한 독서골든벨, 테마별 도서전시, 장난감 뽑기, 도서관 인생네컷 등 다양한 책 관련 이벤트와 부대행사가 진행된다.허성원 문화교육과장은 “지난해 참가자 의견을 반영해 올해 책문화 한마당을 준비했다”며 “시민들의 독서 생활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자세한 내용은 보령시 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는 보령시 도서관으로 연락하면 된다.
정윤선 기자한마음 큰잔치 행사 사진 (사진제공=보령시) [Ytv영상스토리] 보령시어린이집연합회(회장 명소윤)는 지난 13일 보령종합체육관에서 어린이집 원아, 학부모, 보육교직원 등 2,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린이집 한마음 큰잔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어린이집 간의 연대와 교류를 강화하고 아이들과 가족, 교직원이 함께 어우러지는 축제의 장을 마련하고자 기획됐다.행사장에는 원아들을 위한 다채로운 놀이시설과 체험부스, 탄소중립 바자회 등이 운영됐으며, 행사 운영 수익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될 예정이다.특히 이날 행사는 관내 기관(경찰서 소방서 보건소 등)도 참여해 소속기관을 홍보하고 원아들이 체험 가능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한마음 큰잔치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또한 보령시어린이- 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어린이집 학부모 및 어린이를 대상으로 센터 사업을 홍보했으며 현장에서는 식생활 방문교육에 활용되는 교구를 전시하고 교육 활동지와 친환경 부직포 가방을 배부했다.명소윤 보령시어린이집연합회 회장은 “이번 한마음 큰잔치는 아이들이 즐거운 추억을 만들고 학부모와 교직원이 소통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연합회는 건강하고 행복한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김동일 보령시장은 “어린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힘써주시는 보육교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시에서는 아이들이 행복한 보육환경을 만들기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보령시어린이집연합회(회장 명소윤)는 지난 13일 보령종합체육관에서 어린이집 원아, 학부모, 보육교직원 등 2,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린이집 한마음 큰잔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어린이집 간의 연대와 교류를 강화하고 아이들과 가족, 교직원이 함께 어우러지는 축제의 장을 마련하고자 기획됐다.행사장에는 원아들을 위한 다채로운 놀이시설과 체험부스, 탄소중립 바자회 등이 운영됐으며, 행사 운영 수익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될 예정이다.특히 이날 행사는 관내 기관(경찰서 소방서 보건소 등)도 참여해 소속기관을 홍보하고 원아들이 체험 가능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한마음 큰잔치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또한 보령시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어린이집 학부모 및 어린이를 대상으로 센터 사업을 홍보했으며 현장에서는 식생활 방문교육에 활용되는 교구를 전시하고 교육 활동지와 친환경 부직포 가방을 배부했다.명소윤 보령시어린이집연합회 회장은 “이번 한마음 큰잔치는 아이들이 즐거운 추억을 만들고 학부모와 교직원이 소통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연합회는 건강하고 행복한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김동일 보령시장은 “어린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힘써주시는 보육교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시에서는 아이들이 행복한 보육환경을 만들기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금산군 청소년 드론 교육 모습 (사진제공=금산군) [Ytv영상스토리] 금산군은 지역 청소년 드론 미래인재 육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지난 7월부터 제원중을 시작으로 8월 청소년미래센터 방과후아카데미, 9월 추부초에서 수업을 진행했으며 이달 17일부터 23일까지 상곡초에서 올해 마지막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이번 교육은 드론을 활용한 드론 농구 및 드론 코딩 과정을 운영하며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드론에 대한 관심- 과 흥미를 높이도록 구성했다.특히 드론 농구는 추후 취미생활로 즐길 수 있는 콘텐츠로 참여 학생들의 관심도가 높았으며 관련 대회에 출전하고자 하는 의지도 보여줬다.군 관계자는 “학생들에게 드론을 배우고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미래 역량 강화를 위한 드론 체험 프로그램을 확대-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금산군은 지역 청소년 드론 미래인재 육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지난 7월부터 제원중을 시작으로 8월 청소년미래센터 방과후아카데미, 9월 추부초에서 수업을 진행했으며 이달 17일부터 23일까지 상곡초에서 올해 마지막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이번 교육은 드론을 활용한 드론 농구 및 드론 코딩 과정을 운영하며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드론에 대한 관심- 과 흥미를 높이도록 구성했다.특히 드론 농구는 추후 취미생활로 즐길 수 있는 콘텐츠로 참여 학생들의 관심도가 높았으며 관련 대회에 출전하고자 하는 의지도 보여줬다.군 관계자는 “학생들에게 드론을 배우고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미래 역량 강화를 위한 드론 체험 프로그램을 확대-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금산군은 지역 청소년 드론 미래인재 육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지난 7월부터 제원중을 시작으로 8월 청소년미래센터 방과후아카데미, 9월 추부초에서 수업을 진행했으며 이달 17일부터 23일까지 상곡초에서 올해 마지막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이번 교육은 드론을 활용한 드론 농구 및 드론 코딩 과정을 운영하며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드론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높이도록 구성했다.특히 드론 농구는 추후 취미생활로 즐길 수 있는 콘텐츠로 참여 학생들의 관심도가 높았으며 관련 대회에 출전하고자 하는 의지도 보여줬다.군 관계자는 “학생들에게 드론을 배우고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미래 역량 강화를 위한 드론 체험 프로그램을 확대·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