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아산교육지원청, 학교급식 간부공무원 특별점검 실시 (아산교육지원청 제공) [Ytv영상스토리] 충청남도아산교육지원청이 여름철 기온 상승에 따른 식중독 사고를 예방하고 학교급식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간부공무원 급식 위생안전 특별점검’에 나섰다.이번 점검은 형식적인 확인에서 벗어나 교육장을 비롯한 간부 공무원들이 현장의 어려움을 직접 살피고 식재료 관리부터 조리 전 과정에 걸쳐 발생할 수 있는 위해 요소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마련됐다.점검단은 관내 유·초·중·고·특수학교 급식실을 예고 없이 방문해 △식재료의 신선도 및 보관 상태 △조리 종사자의 개인위생 수칙 준수 여부 △조리 시설 및 기구의 살균·소독 관리 상태 등을 집중적으로 지도 점검한다.특히 대량 조리 과정에서 발생하기 쉬운 교차오염 방지 대책을 중점적으로 살필 예정이다.또한, 현장에서 묵묵히 고생하는 급식 관계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꽃다발 전달 등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며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해 향후 급식 정책 수립에 반영할 방침이다.신세균 교육장은 “기온이 높아지는 시기인 만큼, 우리 아이들의 먹거리 안전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최우선 과제다”며 “간부공무원들이 직접 현장과 소통하며 빈틈없는 급식 환경을 조성해 학부모가 안심하고 학생이 행복한 급식을 실현하겠다”고 강조했다.한편 아산교육지원청은 이번 특별점검 외에도 식재료 방사능 정밀 검사 강화, 조리실 환기 설비 개선 사업 등 다각적인 노력을 통해 학교급식의 질적 향상과 안전성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아산교육지원청, 2026 유·초·중·고 특수교사 진단평가 역량강화 배움자리 개최 (아산교육지원청 제공) [Ytv영상스토리] 아산교육지원청은 지난 4월 27일과 5월 7일 양일간 관내 유·초·중·고 특수교사 100여명을 대상으로 특수교육대상자 선정·배치를 위한 진단평가 역량 강화 배움자리를 개최했다.이번 연수는 특수교육 현장에서 가장 빈번하게 활용되는 지능검사 도구인 K-WPPSI-Ⅳ와 K-WISC-V에 대한 교사들의 실무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단순 이론 전달에서 벗어나 실제 검사 도구를 직접 조작하고 시행해 보는 ‘실무 실습’ 중심으로 운영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참석한 교사들은 검사 실시 과정의 유의 사항을 체득하고 결과 해석의 전문성을 다지는 등 현장 밀착형 역량을 강화하는 데 집중했다.강사진의 탁월한 강의 내용과 현장감 넘치는 사례 전달력 또한 이번 연수의 완성도를 높였다.연수에 참여한한 교사는 “전문가들의 깊이 있는 식견과 명쾌한 강의 덕분에 평소 어렵게 느꼈던 검사 도구 활용법을 명확히 이해할 수 있었다”며 “강의 만족도가 매우 높았고 실제 현장에서 진단·평가 체계를 확립하고 선정·배치 업무의 신뢰성을 확보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아산교육지원청은 이번 연수가 특수교육대상자 선정 과정의 공정성과 전문성을 한층 끌어올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향후에도 현장의 요구를 적극 반영한 맞춤형 연수를 지속적으로 기획해 특수교육의 질적 성장을 도모할 방침이다.
아산시시설관리공단, 2025년 추석 명절 대비 시설·안전점검 추진 [Ytv영상스토리] 아산시시설관리공단은 추석 연휴를 앞두고 시민과 귀성객의 안전한 시설 이용을 위해 9월 8일부터 12일까지 5일간 시설·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영인산자연휴양림, 공영주차장, 체육시설, 복지·문화시설 등 공단이 관리·운영하는 사업장 40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주요 점검 항목은 △건축물 구조 안전성 △전기·소방 설비 △급·배수 및 위생설비 △승강기 등 기계설비 △안전 위험요소 발굴 등이며 점검 과정에서 발견된 경미한 사항은 즉시 조치하고 예산이 필요한 사안은 임시 조치 후 보완계획을 수립해 개선할 방침이다. 공단 김효섭 이사장은 “추석 연휴기간 시민과 관광객이 안심하고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철저히 점검하고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서천군청전경(사진=서천군) [Ytv영상스토리] 서천군의회 홍성희 의원이 9월 2일 열린 제37회 서천군여성대회에서 감사패를 수상했다. 지난 9월 2일 문예의 전당 대강당에서 열린 제37회 서천군여성대회는 여성단체 회원과 기관단체장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양성평등주간을 기념하기 위해 개최됐다. 서천군여성단체 협의회가 주최한 이번 대회에서 홍성희 의원은 그동안 여성의 권익 보호를 위한 활동과 여성단체협의회가 성장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수여 받았다. 홍 의원은 서천군여성문화센터 여성단체협의회 운영실장과 서천군여성단체협의회 22대 회장을 맡은 바 있으며 경력 단절 여성의 일자리 알선, 창업 지원, 여성 장학금 조성 등 지역사회에서 여성의 활동과 역할을 넓히는 등 여성의 사회적 위상을 높이는 데에 꾸준히 활동해 왔다. 또한 여성단체협의회가 여성 워킹맘을 위한 다함께 돌봄센터를 서천과 장항에 유치하기 위한 활동과 서천군이 여성친화도시로서 아이낳기 좋은 지자체로 지정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는 등 여성을 위한 정책활동에도 힘을 보태왔다. 홍 의원은 “앞으로도 여성의 권익 보호와 양성평등에 이바지할 수 있는 조례를 제정하는 등 여성을 위한 제도적 뒷받침을 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의원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정윤선 기자김선태 의원 “대전·충남 행정통합, 속도보다 충분한 숙의 필요” [Ytv영상스토리] 충남도의회 김선태 의원은 9일 제361회 도의회 제2차 본회의 도정질문에서 대전·충남 행정통합에 대한 신중한 접근을 당부하고 전희경 충남연구원장의 직무 태만 문제를 지적했다. 김 의원은 “대전·충남 행정통합은 서두르기보다 충분한 숙고가 필요한 사안”이라고 강조하며 행정통합추진의 근본적 문제점을 지적했다. 그는 우선 “행정통합은 단순 다수결 방식으로 결정할 수 없으며 충남 15개 시군과의 충분한 협의와 주민 공감대가 선행돼야 한다”고 역설했다. 행정통합의 실현 가능성에 대해서도 구체적인 근거를 들며 의문을 제기했다. 김 의원은 “행정통합은 국회에서 특별법이 통과돼야 가능하지만, 현재 관련 법안은 발의조차 되지 않았다”며 “지난 4일 열린 지역 국회의원 초청 정책설명회에서도 구체적 법률안 논의가 없었다”고 꼬집었다. 특히 “이재명 정부의 국정과제에 행정통합 내용이 포함되지 않았고 지역 정치권 내에서도 ‘충청권 광역통합’, ‘충남특별자치도’ 등 다양한 의견이 혼재하고 있어 통합 추진 동력이 현저히 약하다”고 분석했다. 김 의원은 또한 전희경 충남연구원장의 정치활동 논란을 정면으로 다뤘다. 그는 “전 원장이 임명 당시 국민의힘 의정부갑 당협위원장직을 겸하고 있었던 것은 명백한 문제”며 “도지사는 이 사실을 언제 인지했는지 분명히 밝혀야 한다”고 추궁했다. 이어 “충남도 산하 공공기관장은 정치적 중립 의무가 있음에도, 정당 직책을 맡고 정치행사에 참여하는 것은 의무 위반”이라고 일침을 가했다. 이어 충남연구원의 재정 위기 상황을 언급하며 “도 출연금 의존도가 높아지고 자체 수입은 감소하는 구조적 위기 상황에서 연구원장이 타 지역에서 정당 활동에 몰두하는 것은 직무 전념 의무를 저버린 행위”고 질타했다. 그러면서 “사태가 이 지경에 이르렀는데도 도지사가 별도의 입장을 내놓지 않았다”며 “인사권자로서 도민 앞에 사과할 의향이 있느냐”고 따져 물었다. 마무리 발언으로 김 의원은 “대전·충남 행정통합은 주민투표 등 충분한 숙의 과정을 반드시 거쳐야 한다”며 “공공기관장들이 본연의 책무에 전념할 수 있도록 철저한 지도·감독과 제도적 장치 마련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정윤선 기자이연희 의원, 석유화학 위기 극복할 新산업 필요성 강조 [Ytv영상스토리] 충남도의회 이연희 의원은 9일 열린 제361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도정질문에서 ‘대산 석유화학산업 위기 대응을 위한 충남의 신산업 대안 필요성’과 ‘농어촌 식품사막 문제 해결방안 마련’을 당부했다. 국내 석유화학산업은 글로벌 공급과잉에 따른 위기상황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고 결국 지난 8월 정부가 나서 국내 NCC의 25%를 감축하는 것을 주요내용으로 하는 자율구조조정을 추진한 바 있다. 이연희 의원은 “지난 34년간 서산경제의 한 축이었던 대산석유화학단지 위축으로 향후 서산은 물론 충남 경제에 큰 영향을 줄 것으로 우려된다”며 “8월 28일 서산이 ‘산업위기 선제대응지역’ 으로 지정돼 2년간 정부 지원을 받게 됐지만 이는 일시적인 대책일 뿐으로 근본적인 산업구조 전환이 시급하다”고 피력했다. 이에 이 의원은 “R&D가 석유화학산업 미래의 핵심”이라며 “우리 대산단지에도 첨단화학 융복합 연구를 위한 R&D 전문연구기관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베이밸리 메가시티 조성사업 내 서산 산업단지 조성, 한국형 글로벌 스마트팜 콤플렉스 구축, 서산공항의 농산물 수출 물류기지 등이 또 다른 대안이 될 것”이라며 “서산공항을 통해 K-농산물을 동남아 시장으로 직접 수출할 수 있는 항공물류 체계를 구축한다면, 청년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이바지할 것”이라고 역설했다. 또한 이 의원은 두 번째 도정질문을 통해 고령화와 인구감소가 만든 식품사막에 대해 문제를 제기하며 농협, 편의점 업체와의 협업 가능성을 제안했다. 이 의원은 “농어촌 지역에서는 거동이 불편하거나 운전이 어려운 노인들의 경우 기본적인 식료품 구매조차 힘든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KBS의 한 예능프로그램 사례와 전북도 시범 사업을 들며 “대형축제 현장에서 자주 볼 수 있는 이동식 냉장·냉동 편의점 트럭이나, 농협의 유통망을 통한 이동장터를 활용하는 사례도 많다”며 “충남 도내 마트없는 도민들을 위해 적극적인 정책을 펼쳐달라”고 당부했다. 마지막으로 이 의원은 “식품사막 문제는 단순히 특정 계층의 식료품 부족 문제가 아니라 지역 노년층의 건강 불균형과 고립의 문제”며 “농어촌 필수 생활복지서비스 개선을 총괄하는 전담 조직과 체계적인 정책 추진이 필요하다”고 피력했다.
정윤선 기자방한일 의원,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 위한 도비 확보 촉구 [Ytv영상스토리] 충남도의회 방한일 의원이 9일 제361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도정질문에서 폭염에 따른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 대책과 양산 쓰기 운동 추진 현황을 점검하며 충남도가 도비를 확보해 농업인의 건강 보호에 적극 나설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기상청과 충남도 집계에 따르면, 2025년 7월 23일까지 도내 온열질환자는 누적 91명으로 이 중 60% 이상이 논밭과 실외 작업장에서 발생했으며 특히 60세 이상 고령 농업인이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온열질환은 단순히 더위가 아니라 뇌 기능 손상과 사망에 이를 수 있는 중대한 건강 위험으로 적시 응급조치가 이루어지지 않아 사망 사례도 발생하고 있다. 방 의원은 특히 예산 편성의 문제점을 지적했다. 방 의원은 “현재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 관련 예산은 총 1억 1400만원이며 국비 5700만원, 시군비 5700만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나 도비는 편성되어 있지 않다”며 “온열질환 고위험군인 농업인에 대한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도 차원의 지원이 부족한 상황”이라고 비판했다. 방 의원은 “폭염은 명백한 재난이며 농업인 고령화 등 현실을 감안해 도비 확보와 지원 확대가 반드시 필요하다”며 “농업인 안전과 도민 건강을 위해 충남도의 책임 있는 역할을 요구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충남도는 온열질환 예방의 핵심 수단인 ‘양산 쓰기’ 캠페인을 더욱 활성화해 농업인을 비롯한 도민의 체감온도 낮추기와 건강 보호에 나서야 한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방 의원은 “고령 농업인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기 위한 선제적이고 실질적인 정책과 예산 마련으로 충남 농업과 농민이 폭염을 견뎌내고 희망을 품을 수 있도록 지방정부가 앞장서 달라”고 촉구했다.
정윤선 기자예산군의회, 찾아가는 청렴 워크숍 진행 [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의회는 지난 8일 문화강좌실에서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찾아가는 청렴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행정안전부가 지방의회를 대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청렴한 의정 구현과 군민 신뢰 제고를 위해 진행됐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청렴 전문가 특강 △청렴도 조사 개요 및 개선방안 설명 △지방의회 관련 정책 공유 △청렴 선서 등이 진행됐다. 장순관 의장은 “청렴은 군민으로부터 신뢰받는 의정활동의 기본”이라며 “이번 교육을 계기로 의원과 직원 모두가 청렴 의식을 생활 속에서 실천해 군민에게 신뢰받는 의회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예산군의회는 작년에 국민권익위원회가 처음으로 실시한 전제 지방의회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2등급을 달성했다.
정윤선 기자"어반스케치로 만나는 공주 제민천 원도심의 매력" 충남지역공동체활성화센터, '어반스케치 in 제민천' 공주 제민천에서 개최 [Ytv영상스토리] 충남지역공동체활성화센터는 오는 9월 13일부터 14일까지 양일간 공주시 제민천 일대에서 ‘어반스케치 in 제민천’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제민천 원도심 속 다양한 풍경과 이야기들을 어반스케치와 함께 만나보는 시간으로 기획됐다. 공주 원도심의 숨겨진 매력을 어반스케치로 기록하고 공유하며 원도심 활성화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행사는 전국 유명 어반스케치 작가 10명과 함께하는 어반스케치 워크숍과 어반스케치 라운딩을 중심으로 △어반스케치 스탬프 투어 △어반스케치 컬러링 △릴레이 어반스케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특히 ‘어반스케치 라운딩’ 프로그램에서는 마을해설사의 제민천 이야기와 함께 전문 작가의 지도를 받아 어반스케치를 체험할 수 있다. 13일 토요일 첫째 날에는 147배꼽마당에서 개막식이 열리며 이후 어반스케치 워크숍과 부대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14일 일요일 둘째 날에는 사전신청 프로그램인 어반스케치 라운딩을 중심으로 행사 기간 완성된 작품들을 모아 어울림플랫폼에서 전시하는 재생 프로젝트로 마무리된다. 정상훈 센터장은 “어반스케치를 통해 충남 원도심의 숨겨진 아름다움과 이야기를 발견하고 기록하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이라며 “그림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지역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소통하고 지역 문화 활성화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는 축제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2025년 통합 출범한 충남지역공동체활성화센터는 지역사회 통합과 공동체 기반의 균형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지역 맞춤형 컨설팅, 공동체 갈등관리, 역량강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역 정체성을 살린 로컬브랜딩 등 공동체 기반의 지속 가능한 지역 활성화에 힘쓰고 있다.
정윤선 기자자치경찰 디지털 역량 강화 ‘박차’ [Ytv영상스토리] 충청남도자치경찰위원회는 9일 도경찰청 교육센터에서 교통안전 분야 경찰공무원 30명을 대상으로 ‘생성형 인공지능을 활용한 자치경찰 활동’ 전문가 특강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급속한 디지털 전환 시대에 발맞춰 자치경찰의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주민 맞춤형 교통안전 서비스 제공을 위한 인공지능 기술 활용 능력을 제고하고자 마련했다. 이날 강의를 맡은 김영진 에듀마이스터 대표는 생성형 인공지능의 기본 개념부터 교통안전 업무 적용 방안까지 실무 중심의 교육을 진행했다. 특히 공익신고 분석 보고서 작성, 교통안전 홍보물 제작, 교통 민원 응대 등의 분야에서 생성형 인공지능을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제시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위원회는 올해 3월부터 자치경찰관의 실무 역량 제고를 위해 ‘자치경찰의 이해 전문가 특강’을 운영, 자치경찰제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현장 적용 능력을 강화하고 있다. 이종원 충청남도자치경찰위원회 위원장은 “교통안전 분야 자치경찰관의 디지털 역량 강화는 도민의 안전과 직결되는 중요한 과제”며 “실제 치안 현장에 적용 가능한 실무형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자치경찰이 도민의 신뢰를 받는 교통안전 동반자로 확고하게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서산시, 특별재난지역 재해복구 재정지원금 전달식 개최 [Ytv영상스토리] 충남 서산시는 9일 한국지방재정공제회로부터 특별재난지역 재해복구 재정 지원금 8천3백만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시는 이날 시청 시장실에서 이완섭 서산시장, 임묵 한국지방재정공제회 공제사업본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전달식을 개최했다. 한국지방재정공제회는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전년도 건물·시설물 재해복구공제회비의 30%를 지원한다. 서산 지역은 지난 7월 16일부터 20일까지 이어진 집중호우로 인해 7월 22일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됐다. 시는 전달된 지원금을 피해를 본 시설물 등을 복구하는 데 활용할 방침이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지원금을 전달해주신 한국지방재정공제회에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지원금을 활용해 집중호우 피해를 본 시설물 등의 복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서산시청 사격팀, 제5회 홍범도장군배 전국사격대회 ‘금빛 총성’ [Ytv영상스토리] 서산시청 사격팀이 제5회 홍범도장군배 전국사격대회에서 금빛 총성을 울렸다. 해당 대회는 지난 2일부터 8일까지 7일간 대구국제사격장에서 진행됐으며 서산시청 사격팀은 금메달 5개, 은메달 4개, 동메달 5개를 획득, 총 14개의 메달을 목에 걸었다. 사격팀은 대회 첫날인 2일부터 금메달 4개, 은메달 1개, 동메달 1개를 쏘아 올리며 메달 사냥의 포문을 열었다. 이날 50m 권총 개인전에서 소승섭 선수가 금메달을, 방재현 선수는 동메달을 획득했으며 같은 종목 단체전에서 소승섭, 방재현, 최보람 선수가 금메달을 차지했다. 이어 10m 공기소총 남자 개인전에서 강준기 선수가 은메달을, 같은 종목 남자 단체전에서 박성현, 강준기, 추상훈 선수가 금메달을 획득해 물오른 기량을 선보였다. 또한, 10m 공기권총 여자 개인전에서 오정은 선수가 금메달을 획득해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4일에는 25m 권총 여자 개인전에서 오정은 선수가 은메달을 획득했으며 50m 소총 복사 남자 개인전에서 추상훈 선수가 동메달을 차지했다. 같은 날 10m 공기권총 개인전에서 소승섭 선수가 동메달을 쏘아 올렸으며 같은 종목 단체전에서 소승섭, 방재현, 최보람 선수가 동메달을 추가했다. 또한, 염다은, 이은서 정미라, 박해미 선수가 50m 소총 3자세 여자 단체전에서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7일에는 센터파이어권총 남자 개인전에서 최보람 선수가 은메달을 획득했으며 같은 종목 남자 단체전에서 최보람, 소승섭, 방재현 선수가 금메달을 쏘아 올렸다. 마지막 날인 8일에는 소승섭, 최보람, 방재현 선수가 스탠다드권총 남자 단체전에서 은메달을 거머쥐며 대회를 마무리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꾸준한 훈련과 피땀 어린 노력으로 값진 성과를 이뤄낸 선수들에게 큰 박수를 보낸다”며 “앞으로도 선수들이 건강한 스포츠 도시로서 서산시의 위상을 드높일 수 있도록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