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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립도서관, 6~8월 독서문화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금산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금산군립도서관은 오는 19일부터 미취학 아동부터 성인을 대상으로 추진하는 독서문화 프로그램의 수강생 216명을 모집한다.인삼고을도서관에서는 성인을 대상으로 △취미와 함께하는 캘리그라피 △시와 나의 소리 찾기 등 5개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금산기적의도서관은 6세부터 초교생을 대상으로 △초등 문해력 교실 △다 같이 보드게임 등 6개 프로그램이 문을 연다.진산도서관은 △철학 그림책 수업 △초등영어교실 등 4개 프로그램을 만날 수 있다.추부도서관의 경우 △동화일러스트 △캘리그라피 주간반 및 야간반 등의 5개의 프로그램이 개설된다.접수는 오는 19일 금산평생학습포털을 통한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다음날인 20일부터 강좌별 접수 마감 전까지 방문 및 전화로 신청할 수 있다.모집은 선착순으로 이뤄지며 신청 인원이 정원의 50%에 미달할 경우 폐강될 수 있다.금산군립도서관 6~8월 독서문화프로그램 수강생 모집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금산군립공공도서관 홈페이지를 확인하거나 해당 도서관에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도서관 관계자는 “군민의 독서문화 형성과 도서관 이용 촉진을 위해 다양하고 내실 있는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충청남도 금산군 군청 (금산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금산군은 토지이동 신청과 관련해 군민들이 자주 확인해야 하는 사항에 대한 안내에 나섰다.토지이동은 분할, 합병, 지목변경 등 토지의 표시를 변경하는 절차로 신청 전 대상 토지의 현황이 타당해야 하고 필요 서류들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토지합병은 지목 및 권리관계 등이 서로 일치해야 하며 토지분할과 지목변경 유형에 따라 관계 법령과 토지 이용 현황에 따른 인허가 기준 및 서류가 달라질 수 있다.군은 민원인의 이해를 돕고 원활한 민원 처리를 위해 전화 및 방문 상담을 통한 안내를 지속적으로 운영한다.군 관계자는 “토지이동 신청 전 관련 사항을 충분히 확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세계 로봇 꿈나무, 충남서 ‘열전’ [Ytv영상스토리] 세계 각국 2000명의 어린이·청소년들이 충남에 모여 그동안 갈고닦은 ‘로봇 실력’을 겨룬다. 또 로봇·자율주행 모빌리티 등 ‘피지컬 인공지능’ 기반 스타트업은 투자 유치에 나서고 대학생들은 창업 아이디어를 펼친다. 도에 따르면, ‘2025 월드 로보 페스타’ 개막식이 5일 상명대 천안캠퍼스에서 전형식 도 정무부지사, 로봇대회 출전자 등 10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 이번 페스타는 로봇 및 AI 기술 발전 견인과 미래 주역인 어린이·청소년들의 로봇·AI에 대한 관심 제고 청년들의 창의적인 도전, 스타트업 성장 계기 마련 등을 위해 도가 후원하고 충남콘텐츠진흥원이 주관했다. 행사는 국제 청소년 로봇대회, 피지컬 AI 스타트업 경진대회, 피지컬 AI 대학생 창업 경진대회 등으로 나눠 6일까지 이틀 동안 진행한다. 먼저 국제 청소년 로봇대회에는 우리나라와 호주, 중국, 인도, 브라질, 대만 등 16개국 1990명의 어린이·청소년이 온·오프라인으로 참여했다. 이들은 △로봇 볼링 △로봇 축구와 배구 △코딩 로봇 레이싱 △로봇 자율주행 △로봇 파크골프 △휴머노이드 로봇 조정경기 △로봇 상상 그림 등 23개 분야에서 열띤 경쟁을 펼친다. 대회 현장 참가 청소년들은 또 과학 실험과 문화 교류, 지역 탐방 프로그램도 갖는다. 피지컬 AI 스타트업 경진대회에는 서류 평가를 통과한 창업 7년 이내 12개 기업이 참가했다. 각 기업은 농업 자율주행로봇, 폐플라스틱 재활용 솔루션 등 각자의 기술 및 비즈니스 모델을 발표한다. 주관 기관인 충남콘텐츠진흥원은 8개 스타트업을 수상 기업으로 선정해 시상한다. 이들 수상 기업에 대해서는 이 뿐만 아니라 창업 기업 육성 프로그램인 팁스 추천을 우선 검토하고 천안에 위치한 충남 그린스타트업타운 입주 신청 시 가점을 부여할 계획이다. 경진대회 참가 기업들은 이와 함께 신한벤처투자 등 벤처캐피탈·엑셀러레이터 6개사와 1대 1 상담을 진행, 투자 유치 기회도 얻는다. 피지컬 AI 대학생 창업 경진대회 역시 서류를 통과한 12개 팀이 출전, 자신들의 창업 아이디어 등을 발표한다. 이를 통해 선정된 7개 팀은 대상과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 등을 각각 받고 100만∼500만원의 상금을 받는다. 전형식 부지사는 “월드 로보 페스타는 로봇과 AI 기술 발전뿐만 아니라 청년들의 창의적인 도전과 글로벌 스타트업의 성장을 이끄는 기회”며 “로봇·AI를 중심으로 한 디지털 융복합산업 발전 가능성, 청년 창업 및 글로벌 교류 거점 충남을 부각하는 동시에, 충남이 미래 산업의 중심지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충남도, ‘을지연습·화랑훈련 준비 보고회’ 개최 [Ytv영상스토리] 충남도는 5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2025 을지연습 및 화랑훈련 준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실전적 위기 대응 훈련을 위한 준비상황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기 위해 개최한 이날 보고회는 박정주 행정부지사와 도 실·국·본부장, 관계 공무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부 화랑훈련 보고와 2부 을지연습 준비상황 보고로 나눠 진행했다. 1부에서는 △제2작전사령부의 ‘2025년 화랑훈련 통제 및 평가계획’ △육군 제32사단의 ‘화랑훈련 준비상황’ △충남경찰청의 ‘경찰작전 수행계획’ 등 각 기관별 준비사항을 공유하고 유기적 협업체계를 점검했다. 2부는 정낙도 도 안전기획관이 2025년 을지연습 추진계획을 설명하고 참석자들과의 질의응답을 통해 세부 추진방향과 개선사항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박정주 행정부지사는 “을지연습과 화랑훈련은 단순한 훈련을 넘어, 실제 위기 상황에서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준비 과정”이라며 “도와 유관기관 모두가 유기적으로 협력해 완성도 높은 훈련이 되도록 철저히 준비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앞으로도 변화하는 안보 환경과 복합재난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위기 대응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올해 을지연습은 오는 18-21일 화랑훈련은 9월 15-18일 실시할 예정이다.
정윤선 기자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 ‘2025년 전시·박람회 참가기업 지원사업’ 참여기업 모집 [Ytv영상스토리]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는 충남 도내 7년 미만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2025년 전시·박람회 참가기업 지원사업’ 참가기업을 오는 8월 4일부터 8월 22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사업은 도내 혁신 역량을 보유한 스타트업이 국내·외 전시박람회에 참가해 제품과 서비스의 시장성을 검증하고 유효 바이어 및 사업 파트너를 발굴하는 등 실질적인 판로 확대와 수출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한다. 선정된 기업은 2025년 8월부터 11월까지 개최되는 국내외 박람회 참가 시 부스 임차비, 장치비, 홍보비를 포함한 전시 참가에 필요한 비용을 지원받게 된다. 모집 대상은 충남 도내 창업 7년 미만 기업으로 총 11개 내외의 기업을 선정할 예정이다. 신청은 충남혁신센터 통합접수시스템을 통해 접수 가능하다. 충남혁신센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충남 창업기업들이 국내외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하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며 “많은 창업기업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아산시시설관리공단, 스마트 공공시설 혁신 스타트업 모집 [Ytv영상스토리]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는 지역 공공 인프라 운영 전문기관인 아산시시설관리공단과 함께 ‘2025 Nexus Connect 오픈이노베이션 밋업 데이’를 개최하고 수요기술에 부합하는 스타트업을 오는 8월 5일부터 9월 2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밋업은 충남혁신센터가 주관하는 오픈이노베이션 플랫폼 ‘Nexus Connect 밋업 데이’의 2차 프로그램으로 아산시시설관리공단이 운영하는 공공시설에 스마트 관리 솔루션을 도입해 시설 운영 효율성을 높이고자 기획됐다. 모집 대상은 전국 소재 업력 10년 미만의 AI, 로봇, 빅데이터 등 스마트 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으로 선정된 기업은 아산시시설관리공단과의 협업 과제 실증 및 공동사업화 가능성 탐색 등 실질적인 협업 기회를 갖게 된다. 주요 모집 분야는 △AI 기반 사고 감지 CCTV 및 사고 예측 시스템 △SLAM 기반 수중 청소 로봇 등이다. 이를 통해 쓰러짐, 추락, 화재 등 이상상황을 실시간으로 감지하거나, 복합체육시설과 수영장 등에서 안전과 위생을 자동으로 관리하는 시스템 구축을 목표로 한다. 또한 자유주제 형태로 아산시시설관리공단과 협업 가능한 다양한 기술과 아이디어 제안도 가능하다. 충남혁신센터는 이번 밋업을 통해 AI·IoT 기반 스마트 기술의 공공 현장 실증 기회를 스타트업에 제공함으로써, 초기 시장 확보 및 공공 레퍼런스 확보를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강희준 대표이사는 “이번 밋업은 공공시설 운영의 스마트화를 위한 실질적인 협업 모델”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공공기관과 함께하는 개방형 혁신을 통해 유망 스타트업의 실증과 성장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당진시의회, 입법영향평가 모범사례 공유 [Ytv영상스토리] 당진시의회는 4일 옥천군의회 의원연구단체 ‘옥천군 조례입법평가연구회’ 와 함께 입법영향평가 제도의 도입과 실효적 운영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교류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옥천군의회가 입법의 사전적 타당성과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정책도구로 ‘입법영향평가 제도’ 도입을 추진함에 따라, 해당 제도를 전국 최초로 정기 시행하고 있는 당진시의회의 선도적 사례와 운영 경험을 직접 벤치마킹하고자 추진된 것이다. 옥천군의회에서는 김외식 대표의원을 비롯해 의원연구단체 소속 의원 7명이 당진시의회를 방문했으며 당진시의회에서는 서영훈 의장을 비롯해 조상연 의원, 김선호 의원, 전선아 의원이 참석해 환영의 뜻을 전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당진시의회 구수회 정책지원팀장이 발표자로 나서 △입법영향평가 제도의 도입 배경 및 추진 과정 △시스템 운영 방식 △평가를 통한 조례 개선 사례 등 실제 사례 중심의 설명을 통해 당진시의회의 정책역량을 소개했다. 이어 입법영향평가 결과의 조례 반영 절차, 전문인력 활용, 평가위원회 구성과 운영 방식 등에 대한 옥천군의회 의원들의 질의응답이 이어지며 활발한 의견 교환이 이뤄졌다. 서영훈 의장은 “당진시의회는 자치입법의 실효성을 높이고 지방의회의 정책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전국 최초로 입법영향평가를 정기 도입한 바 있다”며 “당진시의회의 사례가 입법영향평가를 도입하고자 하는 옥천군의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당진시의회는 2023년부터 입법영향평가를 정기적으로 시행하고 있으며 특히 지난 7월에는 ‘2025년도 상반기 입법영향평가’를 통해 ‘당진시 규제개혁위원회 설치 및 운영 조례’ 등 30개 조례에 대해 개선 의견을 제시하며 자치입법의 질적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정윤선 기자서산시의회 안원기 의원, 자치법법전문가 1급 자격 취득. 입법·의정 전문성 입증 [Ytv영상스토리] 서산시의회 안원기 의원이 최근 ‘자치입법전문가 1급 자격증’을 취득하며 자치입법 역량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앞서 한서대학교 총장상과 지방자치TV 표창을 연이어 수상한 데 이어 입법·의정 분야의 전문성을 한층 더 강화하는 성과를 거둔 것이다. 자치입법전문가 자격은 전국 11개 대학 평생교육원에서 운영되는 입법전문 교육과정을 이수한 후, 별도의 검정을 통해 부여되는 민간 전문자격이다. 안 의원은 이번 시험에서 100점 만점에 95점 이상을 기록해 최고 등급인 1급 자격을 획득했으며 이는 자치입법 현장 실무 전반에 대한 깊은 이해와 역량을 동시에 갖췄다는 평가다. 검정 과목은 △헌법, △행정법, △지방자치법 등 기초 법률뿐 아니라, △조례 입법절차·구성원칙·심사·입법평가, △지방재정·예산·결산, △행정사무감사, △청원 및 주민조례발안, △의회 회의운영·의안처리, △공직선거법·정당법·정치자금법 등 20여 개 과목을 포괄하는 고난도 시험 체계로 구성됐다. 이 자격은 단순한 법률 지식만이 아닌, 실제 조례 제·개정과 예산 심의, 감시·견제 기능 수행 등 현장 중심의 의정 실무를 체계화하고 증명하는 전국 유일의 제도적 인증으로 평가된다. 앞서 안 의원은 3월부터 7월까지 한서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 열린 ‘자치입법전문가’ 과정 전 과목을 이수하며 한서대학교 총장 표창장을 수상했으며 지방의회 실무역량 강화와 모범적인 참여를 인정받아 지방자치TV에서도 별도의 표창을 받았다. 해당 표창은 지방자치 전문 언론기관으로서 교육 우수 수료자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안 의원의 전문성과 실천력을 함께 높이 평가한 결과다. 안원기 의원은 “자치입법은 시민의 권리와 삶의 질을 구체적으로 만들어내는 영역이다. 입법과 감사, 예산의 모든 과정이 책임감 있게 이뤄져야 한다”며 “자격증 취득과 표창 수상에 만족하지 않고 앞으로도 더 정밀하고 실효성 있는 의정활동을 통해 시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바꾸겠다”고 다짐했다. 끝으로 안 의원은 “‘시민을 이롭게’라는 원칙 아래 배우고 실천하는 의정활동을 멈추지 않겠다”며 앞으로도 현장에 기반한 정책과 입법으로 신뢰받는 의회를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다.
정윤선 기자천안시의회, 조직진단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Ytv영상스토리] 천안시의회는 지난 4일 오전 10시, 의회 대회의실에서 ‘천안시의회 직무분석 및 기구개편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구용역은 백석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수행했으며 천안시의회 조직의 기능 및 운영 현황을 종합적으로 진단하고 변화하는 지방자치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조직체계 개선 방안 마련을 목적으로 2025년 3월 31일부터 8월 18일까지 진행됐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연구진이 수행한 △의회사무국 환경 및 기능 분석 △업무 적합도 조사와 질적 분석 △단체 업무량 및 필요인력 분석 △유사 지방의회 조직 비교분석 결과를 발표했다. 이를 바탕으로 실질적이고 효과적인 조직개편 방안이 제안됐다. 특히 자치분권 2.0시대를 맞아 조직의 전문성 강화와 행정인력 증대, 변화하는 환경에 적합한 사무국 조직 신설의 필요성이 강조됐으며 참석한 의원들은 발표 내용을 바탕으로 심도 있는 질의응답과 의견 교환의 시간을 가졌다. 김행금 의장은 “지방의회의 역할이 날로 중요해지는 시점에서 전문성과 효율성을 갖춘 조직으로 거듭나기 위해 연구용역 결과를 적극 검토하고 실질적인 개선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연구진은 이번 최종보고회에서 수렴된 의견을 반영해 최종보고서를 도출할 예정이며 천안시의회는 도출된 결과를 향후 조직개편 또는 인력 운영방안 수립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정윤선 기자금산군청전경((사진=금산군) [Ytv영상스토리] 금산군보건소는 출산 친화적 문화 조성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여성장애인 출산 비용 지원 사업 안내에 나섰다. 이 사업은 비장애 여성에 비해 임신과 출산 시 비용이 추가로 소요되는 여성장애인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 연중 추진 중이다. 지원 대상은 2025년 1월 1일 이후 출산하거나 임신 기간 4개월 이상의 태아를 유산·사산한 경우이며 태아 1인 기준 120만원이 지원된다. 신청 방법은 여성장애인의 주민등록지를 관할하는 읍·면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거나 정부24·복지로를 통한 온라인 방식이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 사업이 새로운 가족을 맞이하는 여성장애인에게 든든한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출산과 양육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금산군청전경((사진=금산군) [Ytv영상스토리] 금산군은 2025년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산정을 위해 토지 특성 조사를 완료하고 오는 8월 11일까지 지가 산정을 실시한다. 이번 개별공시지가 산정은 올해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분할·합병·지목변경 등 토지이동이 발생한 3311필지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지가 산정은 국토교통부장관이 결정·공시한 표준지공시지가 및 토지가격비준표를 기준으로 표준지와 개별토지 간 토지 특성 차이에 따른 가격 배율을 적용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산정된 지가는 비교표준지 선정의 적정성과 인근 토지와의 가격 균형 여부 등을 고려해 감정평가사의 검증을 받은 뒤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의 의견 제출 기간을 거쳐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통해 오는 10월 30일 최종 결정·공시된다. 군 관계자는 “개별공시지가는 토지 관련 국세 및 지방세, 개발부담금 등 각종 부담금의 부과기준으로 활용되는 중요한 자료”며 “보다 공정하고 정확한 지가 산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금산군보건소, 2025년 자연치유 원 데이 힐링캠프 성료 [Ytv영상스토리] 금산군보건소는 지난 5월부터 7월까지 관내 어린이집 12곳을 대상으로 산꽃마을 자연치유센터에서 2025년 자연치유 원 데이 힐링캠프를 성료했다. 이번 힐링캠프에 원아와 교사 총 203명이 참여했으며 자연 친화적 환경에서 어린이 건강증진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을 경험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 △알레르기 질환 바로 알기 △내 손으로 만드는 바른 먹거리 △자연 속 놀이 교실 △힐링 가드닝 △치유정원 숲 체험 등이 진행됐다. 특히 참여 어린이들의 면역력 증진과 정서적 안정, 올바른 건강 습관 형성을 목적으로 눈높이 교육에 맞춰 호응을 얻었다. 어린이집 교사들은 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지역 속에서 직접 보고 느끼는 활동으로 아이들이 다채롭고 알찬 체험을 할 수 있는 부분에 긍정적인 소감을 밝혔으며 아동들도 여러 체험에 대한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어린이집 관계자와 학부모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지역사회 건강 수준 향상을 위해 어린이와 지역 주민들을 위한 자연치유 기반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