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

신창중, 경쟁보다 협력, 승리보다 성장

신창중, 경쟁보다 협력, 승리보다 성장 (아산교육지원청 제공) [Ytv영상스토리] 신창중학교는 4월 27일부터 5월 15일까지 체육 주간 및 체육 한마당 행사를 운영하며 학생 중심의 건강한 학교문화 조성에 힘썼다.이번 행사는 다양한 체육 활동을 통해 밝고 건전한 학교 문화를 만들고 동료와의 화합 및 애교심을 높여 학교폭력 예방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또한 학생들이 스포츠 활동 속에서 안전의 중요성을 배우고 스포츠퍼슨십을 함양할 수 있도록 운영됐다.체육 주간은 사전 경기와 본 행사로 나누어 진행됐다.사전 경기는 4월 27일부터 30일까지 운영됐으며 체육 주간은 5월 6일부터 15일까지 이어졌다.마지막 날인 5월 15일에는 신창중학교 운동장과 신창관에서 체육 한마당 행사가 열려 학생과 교직원 등 교육 공동체가 함께 참여하는 화합의 장이 마련됐다.이번 행사는 학년별 반 대항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경기 종목에 해당하는 교사들이 심판을 맡아 공정하고 안전한 운영이 이루어졌다.경기 종목으로는 얼티미트, 승부차기, 단체 줄넘기, 2인 3각, 파도타기, 줄다리기, 계주, OX 퀴즈 등이 마련되어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특히 학생들은 협동이 필요한 단체 종목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서로를 응원하고 배려하는 모습을 보였다.경기 과정 속에서 자연스럽게 협동심과 책임감을 배우고 학급 공동체 의식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행사에 참여한한 학생은 “친구들과 함께 응원하고 협력하며 서로 더 가까워질 수 있었고 학급 친구들과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어 뜻깊었다”고 소감을 전했다.백재흠 교장은 “학생들이 함께 뛰고 협력하는 과정 속에서 배려와 존중의 가치를 배우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행사의 효과를 평가했다.신창중학교는 앞으로도 학생 참여 중심의 체육 및 공동체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하며 건강하고 행복한 학교문화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북부체험교육원, 가족사랑 담은 5월 인성채움 토요가족체험 운영

북부체험교육원, 가족사랑 담은 5월 인성채움 토요가족체험 운영 (아산교육지원청 제공) [Ytv영상스토리] 충청남도교육청유아교육원 북부체험교육원은 5월 16일 도내 3~5세 유아와 보호자 45가족을 대상으로 2026 인성채움 토요가족체험을 운영했다.이번 체험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인성덕목 ‘효’를 주제로 마련됐으며 가족이 함께 안전을 배우고 사랑과 감사의 마음을 나누는 가족참여형 안전체험교육으로 진행됐다.참여 가족들은 △통학길안전왕 △우리집안전왕 △우리교실안전왕 △우리동네안전왕 △가상안전체험 △실외놀이안전왕에서 다양한 안전체험활동에 참여하며 생활 속 안전수칙을 익혔다.특히 실제 상황을 반영한 체험 중심 활동을 통해 유아들은 놀이 속에서 자연스럽게 안전의 중요성을 배우고 보호자들은 가정 연계 안전교육의 필요성을 함께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이어 진행된 특별체험 ‘사랑 쑥쑥 화분 만들기’활동에서는 레고 블록을 활용해 가족만의 개성 있는 화분을 만들고 다육식물을 심어보는 시간을 가졌다.유아들은 알록달록한 레고 블록을 조립하며 자신만의 화분을 만들고 “엄마, 아빠 사랑해요”며 부모님께 감사와 사랑의 마음을 표현했다.이번 체험은 단순한 체험 활동을 넘어 가족 간 정서적 유대감을 높이고 돌봄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배우는 가족사랑 캠페인 교육활동으로 운영되어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양은주 원장은 “토요가족체험은 가족이 함께 참여해 안전과 인성을 자연스럽게 배우는 체험 프로그램이다”며 “앞으로도 가족 간 소통과 공감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체험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꽃만 있는 게 아니다

꽃만 있는 게 아니다 (충청남도 제공) [Ytv영상스토리]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가 단순한 꽃 전시를 넘어 문화와 예술이 살아 숨쉬는 복합 치유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18일 조직위에 따르면 형형색색 꽃길 사이에서 교향악단의 클래식 선율을 만나고 광장과 공연장은 국악과 밴드·마술·저글링·트로트 등 다양한 공연이 펼쳐지고 있어 원예치유박람회장 전체가 살아있는 문화예술 공간으로 거듭났다.개막 이후 교향악단, 국악단, 댄스, 뮤지컬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매일 쉼 없이 이어지며 관람객들로부터 박람회장 자체가 거대한 무대 같다는 평이 나오고 있다.특히 지난 16일엔 한국인 최초로 빌보드 클래식 종합 차트 1위를 기록한 임현정의 특별 치유 콘서트가 깊은 치유의 시간을 선사하며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폐막 일인 24일까지도 다채로운 무대가 박람회장 곳곳에서 매일 상시 펼쳐질 예정이다.조직위 관계자는 “태안 원예치유박람회는 꽃을 보러 왔다가 공연에 머물고 공연을 보다가 치유를 느끼는 곳”이라며 “예술과 자연, 치유가 한데 어우러진이 공간에서 관람객들이 일상의 피로를 내려놓고 특별한 감동을 가져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는 충청남도와 태안군이 공동 개최하는 국제행사로 지난 17일 기준 누적 관람객 140만명을 돌파한 가운데 오는 24일까지 충남 태안군 안면도 꽃지해안공원 일원에서 열린다.

예산군, 예산형 청년일자리사업 직무역량 강화 교육 실시

예산군, 예산형 청년일자리사업 직무역량 강화 교육 실시 (예산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은 지난 15일 예산청년온담 컨퍼런스홀에서 2026년 예산형 청년일자리사업 참여 근로자를 대상으로 직무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예산형 청년일자리사업은 18세 이상 45세 이하의 미취업 청년에게 공공기관 근무 기회를 제공해 직무 경험을 쌓도록 지원하고 향후 민간 취업 연계를 돕는 사업이다.이번 교육에는 군청 자치행정과와 보건소 등에서 근무하는 2026년도 예산형 청년일자리사업 참여 근로자 20명이 참석했으며 교육은 AI 를 활용한 취업 준비와 비즈니스 매너 교육 등 실질적인 구직 역량 강화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특히 실습 중심 교육으로 청년들의 구직 활동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도록 지원해 호응을 얻었다.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청년들에게 실무적인 도움을 주는 소중한 기회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다양한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발굴하고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성공적 취업 연계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More News

이전
다음
▲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