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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천안시는 여름철 우기를 대비해 행정안전부, 충남도, 민간전문가와 함께 주요 시설물 및 빗물받이 합동 점검을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이번 점검은 행안부의 집중안전점검 표본점검 및 빗물받이 점검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점검단은 집중안전점검 추진 상황과 여름철 우기 대비 빗물받이 청소 상태를 살폈다.이들은 집중안전점검시스템 입력 실태와 하수관로 유지관리계획의 적정성 등을 서면 심사하고 오룡지구 민관협력형 재생리츠사업 공동주택 건설현장과 신안육교 등을 방문해 안전 실태를 점검했다.점검단은 공동주택 건설현장을 찾아 위험 요인을 진단하고 신안육교로 이동해 교량의 구조적 안정성을 확인했다.이어 동남구 원성동 일대 하수도정비중점관리지역을 방문해 유입부의 토사와 쓰레기 퇴적 여부, 덮개 설치 상태를 점검하고 뚜껑의 파손이나 매몰 여부 등 준설계획 이행 상황을 점검했다.시는 현장에서 발견된 경미한 사항은 즉시 시정하도록 조치했으며 위험도가 높은 시설은 출입통제 등 긴급조치를 취할 계획이다.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점검 결과와 후속 조치 내용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해 안전사고를 철저히 예방하겠다”고 말했다.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천안시는 26일 시청 제2소회의실에서 ‘2026년 천안시 성별영향평가위원회’를 열고 대상 사업 43건을 선정했다고 밝혔다.성별영향평가는 주요 정책과 사업 추진 과정에서 성별에 따른 차별 요소를 분석하고 실질적인 양성평등을 실현하기 위해 시행하는 제도다.이날 위원회에서는 각 부서가 제출한 대상 사업과 추천 사업 등 후보 사업을 대상으로 심의를 진행했다.위원들은 정책의 성평등 기여도와 시민 체감 효과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대상 사업 43건을 확정했다.심의 대상은 여성가족부 공통 주제와 연계한 신규·공약 사업이다.청년지원, 일자리, 안전, 돌봄, 교육, 디지털·미래산업 분야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사업들이 포함됐다.시는 정책 수립과 집행 과정에서 성별 특성 반영 여부와 사회·경제적 여건의 반영 여부와 사업의 적정성, 개선 가능성을 중점적으로 검토했다.특히 올해는 단순한 제도 검토를 넘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개선 효과에 초점을 두고 성별에 따른 정책 수혜 격차 해소와 행정 서비스 접근성 향상 여부 등을 심사했다.천안시는 위원회에서 선정한 사업을 대상으로 향후 전문 컨설팅을 추진해 정책 전반에 성인지 관점을 반영하고 정책 수립과 집행 등 추진 과정에 개선 사항을 적극적으로 적용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시는 행정 전반에 성평등 가치를 확산하고 시민 중심의 성인지 행정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윤은미 복지정책국장은 “성별영향평가는 시민 누구나 정책 혜택을 균형 있게 누릴 수 있도록 만드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행정 전반에 성인지 관점을 적극 반영해 실질적인 성평등 정책이 구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충남도의회, 농산어촌 유학 활성화 나선다 [Ytv영상스토리] 충남도의회가 도농 교류를 확대하고 지역사회 활성화를 위해 ‘농산어촌 유학’ 활성화 지원 근거를 마련한다. 도의회는 신순옥 의원이 대표 발의한 ‘충청남도교육청 농산어촌 유학 활성화 지원 조례안’ 이 제357회 임시회 교육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조례안은 도시에서 접할 수 없는 생태친화적 교육환경 제공으로 농산어촌 지역의 학생 수 감소 문제를 해결하고 도농 교류 확대 및 지역사회 활성화에 중점을 두고 있다. 주요 내용으로는 △농산어촌 유학에 필요한 시책 수립을 위한 교육감의 책무 △농산어촌 유학 활성화를 위한 추진 사업 △농산어촌 유학 사업 수행에 필요한 행정적·재정적 지원 △충청남도교육청 농산어촌유학센터 설치·운영 등에 관한 규정이 명시됐다. 신 의원은 “이번 조례 제정을 통해 농산어촌 학교의 활력을 제고하고 도시 학생들에게는 새로운 교육적 경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교육 생태계 조성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임예순 제23대 금산군여성단체협의회장 취임 [Ytv영상스토리] 임예순 제23대 금산군여성단체협의회 회장이 지난 7일 금산군여성창의문화센터에서 취임했다. 이날 김영자 전임회장 이임식도 함께 진행됐다. 이날 박범인 금산군수를 비롯한 주요 내빈과 지역 여성단체 회원 100여명이 참석해 새로운 협의회장의 취임을 축하했다. 임 회장은 오는 2027년까지 임기로 지역 앙성평등문화 실현, 경력단절여성 사회진출 연계, 여성단체 화합 도모 등 사업을 추진한다. 제23대 금산군여성단체협의회 임원진은 △오오남 수석부회장 △장춘자 부회장 △김정례 감사 △이은숙 총무 등으로 구성됐다. 금산군은 같은 날 양성평등의 가치 확산과 여성권익 증진에 기여한 공으로 김영자 전임회장에게 금산군수 감사패를 전달했다. 임예순 회장은 “금산군 여성단체협의회가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더 크게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특히 여성의 리더십 강화와 함께 금산군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봉사와 협력의 장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여성의 지위 향상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여성단체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새로운 회장을 중심으로 여성단체협의회가 지역의 모범이 되는 대표 단체로 힘차게 도약해 나가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금산군청전경((사진=금산군) [Ytv영상스토리] 금산군은 오는 14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금산읍 금빛시장 2층 청년연구소에서 생활 속 고충 민원을 해소하는 ‘달리는 신문고’를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지난 2018년 도입돼 시·공간적 제약에서 벗어나 주민들의 민생 고충을 해결·중재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이날 국민권익위원회와 협업 기관 관계자로 구성된 상담반이 주민들의 생활 속 민원뿐 아니라 경기침체 속 정책자금 지원 등 소상공인 경영·지원에 관해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도움이 필요한 복지사각지대 주민 발굴 및 지원 연계, 주민과 행정기관의 갈등 해결 방안 모색 등에도 나서며 상담 중 해결이 가능한 고충이나 문의는 즉시 해소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달리는 신문고’ 참여는 사전예약 없이 현장에 방문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시간을 따로 내기 어려운 주민들의 고충을 해소하기 위해 ‘달리는 신문고’ 가 운영되고 있다”며 “금산읍 금빛시장에서 열리는 이번 프로그램에 주민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아산교육지원청, 정월대보름 맞아 부럼꾸러미 나눔 행사 실시 [Ytv영상스토리] 아산교육지원청은 2월 10일 2025년 정월대보름을 맞이해 출근하는 직원들을 대상으로 부럼꾸러미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정월대보름의 대표적인 풍습인 ‘부럼’을 나누며 그 해의 풍요와 평안을 기원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부럼꾸러미에는 호두, 땅콩, 피스타치오와 같은 견과류가 담겨 있으며 이를 통해 직원들에게 전통적인 명절의 가치를 전하고자 했다. 박서우 교육장은 “이번 부럼꾸러미 나눔 행사를 통해 서로 간의 화합을 다지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라며 모두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한다“라고 말했다. 앞으로도 아산교육지원청은 헌혈의 날 운영, 봉사활동 등 행복하고 활기찬 조직 문화 조성을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기할 예정이다.
정윤선 기자공주시, “독서마일리지 적립하고 혜택도 받아가세요” [Ytv영상스토리] 공주시는 시민들의 독서 활동을 격려하고 도서관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오는 3월부터 독서마일리지제를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독서마일리지제는 도서관에서 도서를 대출하거나 프로그램에 참여한 횟수를 마일리지로 적립하고 누적된 점수가 높은 이용자를 선정하는 사업으로 공주시 도서관 회원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신청은 개인 또는 팀 단위로 웅진도서관, 기적의도서관, 공립작은도서관 9개소, 이동도서관에서 할 수 있다. 마일리지 적립 기간은 3월 4일부터 8월 31일까지며 적립은 도서 대출 1권당 1점, 도서관에서 진행하는 독서문화 프로그램 출석 1회당 1점이 인정된다. 또한, 도서관에서 운영하는 일회성 행사에 참여해도 마일리지를 적립할 수 있다. 우수자는 10월 중에 개인 및 팀별로 총 40팀을 선정하며 우수자에게는 5만원 상당의 문화상품권을 제공한다. 또한, 참가자 전원에게는 2026년도 통합 대출 권수가 20권으로 확대되어 책을 더 많이 빌릴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한다. 안명 평생학습과장은 “독서마일리지제는 책 읽는 기쁨뿐만 아니라 마일리지북을 활용해 실적을 적립하는 재미와 성취감도 함께 느낄 수 있는 제도로 많은 분들의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공주시청전경(사진=공주시) [Ytv영상스토리] 공주시는 신관동 흑수골길 25~38 일원에 음식점 위생등급 특화구역을 조성해 소비자가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외식 환경을 마련했다고 10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음식점 위생등급 특화구역은 일정 지역이나 거리 등을 선정해 해당 지역 내 음식점의 60% 이상이 위생등급을 지정받아 운영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관리하는 구역이다. 시는 신관동 흑수골길 25~38 내에 23개의 음식점이 있으며 이 중 14개소가 올 1월까지 위생등급 지정을 완료해 지정률 61%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3월부터 12월까지 구역 내 음식점 영업주를 수차례 찾아가 사업 설명과 참여를 설득했고 평가 참여 업소에는 맞춤형 컨설팅과 청소비 지원을 통해 영업주의 부담을 덜어줬다. 그 결과, 음식점 위생등급제 평가가 성가시고 까다롭다는 선입견으로 등급 평가를 미뤘던 업소들도 사업에 적극 참여하면서 충남에서 두 번째로 특화구역을 조성하는 성과를 거뒀다. 박경운 보건정책과장은 “특화구역 내 위생등급 지정율 확대 및 지원, 위생등급 특화구역 추가 조성 등을 추진해 지역 상권 활성화 및 식중독 예방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계룡시, 룩셈부르크 국립군사역사박물관과 업무협약 체결 [Ytv영상스토리] 계룡시는 10일 룩셈부르크 국립군사역사박물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지난해 11월 시에서 추진 중인 국립군사박물관 건립 벤치마킹을 위해 베네룩스 3국의 군사박물관을 방문해 양 기관이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위해 노력한 뒤 얻은 첫 번째 결실이다. 시는 국외출장 이후 룩셈부르크 국립군사역사박물관과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왔으며 이번 협약 체결을 계기로 앞으로 상호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협약 주요 내용으로는 양 기관의 정기적인 교류와 협업을 통한 상호 파트너십 강화 한국전쟁 관련 유물, 문서 및 멀티미디어 자료의 수집·관리·공유 박물관 큐레이션, 유물 보존 및 전시 디자인에 대한 기술지원 계룡시 국립군사박물관 건립 및 운영 전반에 대한 조언 등이다. 룩셈부르크 국립군사역사박물관은 현재 소장 중인 한국전쟁 관련 유물 중 기증이 가능한 유물 목록을 오는 3월까지 계룡시에 전달할 예정이며 시는 기증 받은 유물을 국립군사박물관 건립 시까지 계룡병영체험관에 상시 전시할 계획이다. 이응우 시장은 “이번 룩셈부르크 국립군사역사박물관과의 협약을 초석으로 삼아 향후 네덜란드 국립군사박물관, 벨기에 왕립군사박물관과도 지속적인 협력 관계를 유지할 계획”이라며 “계룡시의 새로운 랜드마크이자 국민 안보교육의 장으로 활용 가능한 국립군사박물관 건립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충남도청사전경(사진=충남도) [Ytv영상스토리] 충남도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한 ‘농촌공간 정비사업’ 공모에 당진시가 선정돼 국비 23억원을 확보했다고 10일 밝혔다. 난개발, 농촌소멸에 대응해 농촌의 삶터·일터·쉼터로서의 기능 회복을 목표로 2021년부터 추진 중인 이 사업은 농촌 생활환경을 저해하는 유해시설의 이전·정비를 통한 정주 여건 개선이 주요 골자다. 공모 선정 대상지는 당진시 신평면 초대리·남산리 지구로 당진시는 2028년까지 축사·폐축사를 철거해 정주 환경을 개선하고 주민 역량 강화 및 민관 협력 운영을 위해 총 45억원을 투입한다. 이로써 도내에서는 이전에 선정된 지역을 포함해 총 11개 지구에 1000억원을 투입해 정비를 추진한다. 구체적으로 축사와 빈집, 폐공장 등 유해시설을 철거하고 살기 좋은 농촌 마을을 조성하기 위해 앞장설 방침이다. 도는 그동안 사전 전문가 컨설팅을 진행하고 현장 확인을 추진해 유해시설로 인한 주민 불편 및 피해 최소화 방안을 함께 고민하는 등 도내 시군이 공모에 선정될 수 있도록 지원해 왔다. 이혁세 도 농촌재구조화과장은 “농촌공간 재구조화 정책 변화에 발맞춰 농촌공간 정비사업을 적극 추진해 우리 도의 농촌 정주 여건을 개선하고 지역 균형발전의 기반을 닦아 농촌에 거주하는 주민 삶의 질을 향상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계룡시, 고문변호사 신규 위촉 [Ytv영상스토리] 계룡시는 지난 7일 고문변호사로 서성경 변호사를 신규 위촉했다고 밝혔다. 서성경 변호사는 계룡시 최초로 위촉된 여성 고문변호사로서 갈수록 복잡하고 다양해지는 행정 관련 법률환경에 대처하고 계룡시 주요정책과 행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법적 분쟁 예방 및 소송 등의 역할을 훌륭히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 서성경 변호사는 중앙해양안전심판원에서 고문변호사로 활동했으며 현재 법무법인 대청에서 활동 중으로 위촉기간은 2027년 1월 31일까지다. 이응우 시장은 “계룡시 행정이 시민들에게 신뢰받을 수 있도록 현장 경험과 전문지식을 바탕으로 시의 법무행정에 적극적인 자문과 지원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공주시청전경(사진=공주시) [Ytv영상스토리] 공주시는 건강한 임신·출산을 위한 난임 지원 사업을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다. 먼저, 올해 신규 사업으로 추진하는 영구적 불임이 예상되는 사람을 위한 생식세포 동결·보존 지원 사업은 생식 건강이 손상되어 영구적 불임이 예상되는 사람의 생식세포를 동결하고 보존해 가임력을 보전하는 사업이다. 이에 따라 생식세포 냉동과 초기 보관 비용을 지원하며 남성은 최대 30만원, 여성은 최대 200만원을 1회 지원한다. 이와 함께 기존의 임신 사전 건강 관리 지원과 난임 시술비 지원은 확대된다. 임신 사전건강관리 지원사업은 임신을 준비하는 부부에게 생애 1회 지원하던 기존방식에서 결혼 여부·자녀 수 상관없이 20~49세 남녀에게 생애주기별로 최대 3회 가임력 검사비용을 지원한다. 난임 부부 시술비 지원 사업도 생애 25회 지원하던 기존 방식에서 출산 아당 25회 지원으로 확대하고 나이에 따른 차등 지원을 폐지했다. 최원철 시장은 “임신을 희망하는 부부가 건강한 임신을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하고 경제적 부담을 덜어 저출생 문제 해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