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천안시는 서울 서소문 고가차도 철거공사 안전사고가 발생함에 따라 27일 건설공사장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긴급 안전관리 대책 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에는 산업단지조성추진과 등 18개 부서가 참석했다.각 부서는 발주·감독 중인 공사 현장의 안전관리 현황을 보고하고 위험 요인과 관리대책을 논의했다.시는 회의 결과를 바탕으로 관내 건설공사장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앞으로도 공사 현장의 안전관리 실태를 모니터링하고 유사 사고 재발 방지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철거·해체, 고소작업, 중장비 운행 등 고위험 공정 현장은 각 부서가 주도적으로 안전관리에 임해야 한다”며 “단 한 건의 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소관 현장 안전관리에 각별히 신경 써달라”고 말했다.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이 27일 시청 재난안정상활실에서 건설공사장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긴급 안전관리 대책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충청남도 도청 (충청남도 제공) [Ytv영상스토리] 충남도는 27일 충남기후환경교육원에서 시군 야생동물 구조 관련 담당자 30여명을 대상으로 ‘야생동물 구조 대응 직무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최근 도내 야생동물 구조 관련 신고와 문의가 증가함에 따라 시군 담당자들의 초기 현장 대응 역량 강화 및 체계적인 구조 대응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했다.교육은 △야생동물 구조 관련 법률 및 제도 이해 △구조 신고 접수 시 초기 대응 방안 △아프리카돼지열병 대응 및 질병 관리 교육 순으로 진행됐다.강의는 충남야생동물구조센터와 국립야생동물질병관리원의 전문가들을 강사로 초빙해 실제 구조 사례와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실무 교육을 진행했다.김영명도 환경산림국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야생동물 구조 신고 접수 단계부터 현장 출동, 구조기관 연계까지 대응 절차에 대한 역량이 한층 더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며 “인간과 야생동물이 안전하게 공존할 수 있는 생태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오성환 당진시장, 민선8기 4년 차 읍면동 순방 [Ytv영상스토리] 오성환 당진시장이 이달 6일 송악읍을 시작으로 24일까지 14개 읍면동을 순차적으로 방문해 주민과 대화하고 지역 현안에 대해 듣는 시간을 갖는다. 이번 순방에서는 민선8기 4년 차를 맞아 시정 운영 방향을 시민과 함께 공유 점검하고 현장에서 시민의 목소리를 듣고 애로사항을 시책으로 구체화해 시정 발전 방향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할 예정이다. 이번 순방은 민선8기 시정 운영 방향 설명, 읍면동장의 주요 현안 사항 발표, 주민과의 대화 후 주요 현안 지역 방문 순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오성환 당진시장은 “시민들의 피부로 느끼는 애로사항을 현장에서 듣고 사업을 구체화해 민생문제를 해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순방은 10시와 오후 3시 하루 두 차례 진행되며 일정은 △2. 6. 송악읍, 송산면 △2. 7. 당진3동, 신평면 △2. 11. 합덕읍, 우강면 △2. 12. 고대면, 석문면 △2. 14. 대호지면, 정미면 △2. 17. 면천면, 순성면 △2. 19. 당진1동 △2. 24. 당진2동 순으로 진행될 계획이다.
정윤선 기자충남도청사전경(사진=충남도) [Ytv영상스토리] 충남도 특별사법경찰은 3월 새 학기에 앞서 학교 주변을 중심으로 식품 위생 및 청소년 보호 분야에 대한 특별 단속을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도내 청소년의 안전한 학교생활 환경 조성을 위한 이번 단속은 도와 시군 특사경 46명이 16개반을 편성해 5일부터 26일까지 3주간 학교 주변과 청소년 유해업소 밀집 지역 등을 집중 살핀다. 식품 위생 분야 주요 단속 내용은 △부정·불량식품 등 불법 유통·제조·판매 △유통기한 경과 제품 및 미표시 식품 판매 △식품 조리·판매 시설 위생 관리 등이다. 유해환경 분야는 △청소년 유해업소의 출입·고용제한 표시 여부 △청소년 대상 유해약물 판매 금지표지 부착 여부 등을 단속한다. 도는 사업주와 종사자 대상으로 관련 법령 안내 및 현장 계도를 실시하고 사전 계도에도 불구하고 위법 행위 적발 시 사안에 따라 과태료 부과 및 영업정지, 형사입건 등 관련 법에 따라 처분할 방침이다. 청소년 보호법에 따르면 출입·고용금지업소에 청소년을 출입시키거나 출입·고용을 제한하는 내용을 표시하지 않고 청소년에게 주류·담배등을 구매해 제공하면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000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 도 특사경은 전년도 학교주변 조리·판매업소 등 522곳을 대상으로 한 새학기 맞이 단속을 통해 과태료 14건, 시정명령 7건을 조치한 바 있다. 윤태노 도 사회재난과장은 “학생들의 안전한 교육 환경을 위해서는 지역사회 모두의 관심과 노력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안전과 건강을 최우선으로 여기며 유해환경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무역수지 1위·수출 2위 탈환 [Ytv영상스토리] 힘쎈충남이 무역수지 흑자 전국 1위와 수출 전국 2위 자리를 되찾았다. 글로벌 불확실성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거둔 성과로 대한민국 경제를 이끌고 있는 충남의 힘을 재확인했다. 3일 도에 따르면, 도내 기업들의 지난해 수출액은 총 926억 100만 달러로 집계됐다. 이는 경기도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것이자, 2023년 793억 9300만 달러에 비해 16.6% 증가한 규모다. 충남은 2023년 주력 수출 품목인 반도체 시장 침체로 인해 자동차·화물선 호황 수혜를 입은 울산에 수출 2위 자리를 내줬다. 그러나 2024년에는 반도체 호황과 정보통신·소비재 등 다양한 품목의 호실적, 충남 1호 영업사원인 김태흠 지사를 중심으로 한 도의 공격적인 해외 마케팅 지원 등에 힘입어 2위를 회복할 수 있었다. 품목별 수출액을 보면, 메모리반도체가 341억 6900만 달러로 전년보다 65.1% 증가하며 수출 상승을 견인했다. 신규 스마트폰 출시, 인공지능 서버 신규 투자 확대 등의 영향으로 사상 최고 기록을 다시 썼다. 메모리반도체에 이어서는 △유기발광다이오드 100억 4400만 달러 △전산기록매체 76억 7600만 달러 △프로세서와 콘트롤러 56억 1200만 달러 △경유 35억 6300만 달러 △집적회로반도체 28억 8800만 달러 △제트유 18억 500만 달러 △자동차부품 17억 7700만 달러 등으로 나타났다. 이 중 전산기록매체는 전년 대비 80.8%, 제트유는 15.3% 증가했다. OLED의 경우는 전년 대비 9.3% 감소했으나, 이는 전년 호실적에 따른 기저효과로 분석되고 있다. 앞으로는 고부가가치 OLED 신규 채택 확대, AI 탑재 IT 기기 교체 수요 등으로 수출 확대가 기대된다. 국가별로는 베트남이 172억 8000만 달러로 1위, 중국은 170억 6200만 달러로 2위를 기록했다. 베트남과 중국은 전년 대비 수출액이 1.9%와 0.6% 각각 감소했다. 베트남·중국에 이어서는 △홍콩 158억 800만 달러 △미국 116억 1400만 달러 △대만 83억 300만 달러 등으로 나타났다. 수입액은 411억 3900만 달러로 2023년 408억 2100만 달러보다 0.8% 늘었다. 주요 수입 품목 중 원유·유연탄·LNG 등 에너지 품목의 경우 가격 안정으로 수입 중량이 수입액 증가폭보다 크게 나타나 긍정적으로 분석되고 있다. 무역수지 흑자액은 514억 6100만 달러로 전국과 비슷한 수준을 보이며 다시 대한민국 1위에 올랐다. 충남은 2023년 무역수지 흑자액이 385억 7200만 달러로 울산에 뒤지며 1위 자리를 잠시 내줬다. 도 관계자는 “올해 세계 경제 전망이 밝지 않은 상황에서 지난달 출범한 트럼프 2기의 보호무역주의가 본격화되면 통상 환경이 더욱 악화될 것”으로 우려하면서도 “해외사무소와 통상자문관을 활용해 중소기업의 수출에 주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도는 지난해 중소기업의 수출 확대를 위해 △해외사무소 운영 △해외시장 개척단 가동 △내수 기업 수출 기업화 지원 △충남형 해외 바이어 발굴 매칭 지원 △해외 전시 박람회 참가 지원 등 21개 사업을 시행한 바 있다.
정윤선 기자충남도청사전경(사진=충남도) [Ytv영상스토리] 지난해 우아한형제들과 농산물 유통 상생 협력 협약을 맺고 배달의민족 온라인 커머스를 통해 지역 농산물 판매에 본격적으로 나선 충남도가 판매액 목표치를 훌쩍 넘겼다. 3일 도에 따르면, 지난해 4월 협약 체결 후 양측의 적극적인 마케팅 협력 결과 충남 농산물 연매출액은 100억원대를 기록했다. 판매 품목별로 보면, 채소류가 69억여 원으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고 과일류 27억여 원, 양곡류 6000여만원 등의 순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주요 판매 품목은 수박, 배, 상추류, 토마토, 딸기, 쪽파, 쌀 등이다. 특히 최근 소비 경향에 맞춰 청양고추 3입, 깐마늘 30g과 같은 극소용량 상품을 출시해 소비자에게 큰 인기를 얻었다. 이번 매출 신장은 도와 우아한형제가 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농산물 판매 활성화를 위해 적극 협력한 성과로 풀이된다. 협약에 따라 도는 우아한형제들에서 판매를 희망하는 농산물이 원활하게 생산·공급될 수 있도록 체계를 구축하고 마케팅 활동을 지원했다. 우아한형제들은 배민B마트 충남오감관을 상시 운영하고 광고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등 충남산 농산물의 온라인커머스 입점 및 판촉 등 판매 확대에 힘썼다. 도와 우아한형제들은 지속적인 상설협의체를 운영할 계획이며 한 단계 나아가 도내 청년 농업인과 함께 소비 경향을 분석하고 상품화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또 올해 충남 농산물 매출액 증가를 위해 새로운 상품군을 개발하고 품목별 전문산지를 개발하는 데에도 힘쓸 예정이다. 도는 배민B마트 농산물 매출액이 지속 성장하고 있는 만큼 앞으로 배달의민족 앱을 통한 더 많은 충남산 농산물 판매를 기대하고 있다. 이정삼 도 농축산국장은 “월평균 2000만명이 이용하는 배달의민족 앱을 통해 도내 우수한 농산물이 더 많이 판매되고 알려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며 “올해도 소비자의 선택을 받을 수 있는 상품 개발에 매진해 지속적인 매출 증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배민B마트는 우아한형제들이 배달의민족 앱을 통해 제공하는 즉시 배달 장보기 서비스로 식자재 플랫폼인 배민상회와 함께 농산물 판매 창구로도 운영되고 있다. 수도권 등 배민B마트 배달권역 소비자가 배민B마트에서 충남 농산물을 주문하면 배달원이 지역 주요 거점 물류센터를 통해 30분에서 1시간 내 배달하며 현재 도내에서는 천안지역에서 일부 운영되고 있다.
정윤선 기자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논산시 찾아 AI 방역관리 실태 살펴 [Ytv영상스토리] 지난 1월 31일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AI 방역상황 및 현장 점검을 위해 논산시 관내 농가 및 거점소독시설을 방문했다. 이날 장관은 시청 재난상황실에서 백성현 논산시장 및 조용훈 논산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농림축산식품부, 충청남도 및 논산시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가축전염병 특별방역 대책기간 방역추진 상황에 관한 보고를 받았다. 논산시 관계자는 특별방역 대책기간 가축전염병 방역대책 상황실, 거점소독시설, 통제초소 등 운영, 가축전염병 신고·접수 및 축산차량 통제 등 비상대응 체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지속적으로 방역예찰 활동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라고 보고했다. 송미령 장관은 “AI 발생이 많은 일본과 우리나라는 같은 방역대로 AI 심각단계에서 설 연휴가 끝난 2월 방역에 소홀해 질 수 있기에 방역활동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하며 방역부서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어 부적면에 위치한 논산시 거점소독시설에 방문해 현재 축산차량들의 소독상황을 점검하고 전국 AI 발생으로 인한 국내 계란수급 문제와 관련해 광석면 소재 대형 산란계 농장인 금강LF를 방문, 농가 현장상황 및 애로사항에 대해 청취했다. 또한 설 연휴기간 폭설로 인해 피해를 입은 축산농가를 방문해 농가를 위로하고 재발방지 및 농가 지원대책에 대해 검토하는 등 우리시 축산농가 피해 현황을 전반적으로 살펴봤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명절 연휴 기간 다행히 폭설로 인한 시설하우스, 농작물 등에는 큰 피해가 발생하지 않았지만 축산 농가 3개소가 지붕 반파 및 가축 폐사 등의 피해가 발생했다”며 “농림축산식품부와 도에서 신속한 지원으로 농가피해가 조속히 보전될 수 있도록 검토 해달라”고 요청했다. 송미령 장관은 “축종별로 다른 특성과 현장에서 농가의 의견을 반영한 지원 대책이 필요함에 공감한다”며 “도 및 시·군과 적극 소통해 농가의 시름을 덜고 최대한 신속하고 정확하게 지원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한편 백성현 논산시장은 송미령 장관과 일정을 동행하며 우리시 현안사업인 광석면 양돈단지 스마트 축산단지 사업과 관련해 정부의 재정적 지원이 필요함을 건의했다. 백 시장은 “주민들의 오랜 숙원이었던 광석면 양돈단지 악취문제가 스마트 축산단지 공모사업 선정으로 해결되게 됐지만 기존 축사 철거비 확보 등의 문제로 농가의 경제적 부담이 큰 상황”이라며 “사업 참여 농가의 부담을 낮춰 스마트축산단지 조성사업이 성공적으로 완료될 수 있도록 철거비 국비 지원을 검토해 달라”고 요청했다. 또한, 성동면 개척리 일원 시설재배단지 내 농업용수의 안정적인 공급이 필요함을 피력하며 ‘성동지구 논 범용화 용수공급체계 구축사업을 통해 농업인의 소득 증대를 도모할 수 있도록 검토해 줄 것을 요청하기도 했다.
정윤선 기자당진경찰서 중앙지구대, 관내 열쇠업체와 업무협약 체결 [Ytv영상스토리] 당진경찰서 중앙지구대는 지난 24일 관내 열쇠업체 3개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공동체 치안 활동의 일환으로 긴급구조 상황에서 신속한 강제 개방으로 국민의 생명·신체·재산 보호 및 현장대응력을 강화하기 위해 진행됐다. 최근에는 가정폭력·교제폭력·스토킹범죄 등과 같은 관계성 범죄의 범죄율 상승과 ‘112신고처리법’의 제정 및 시행에 따라 가택 내 긴급출입 상황이 확대됐으며 그에 따라 강제 개방의 필요성이 증가했다. 기존에는 긴급구조 상황에서 출동 경찰관들이 소방에 공동대응을 요청해 강제 개방을 했는데, 이는 출입문 자체를 떼어내고 파손하는 형태로서 원상복구 시까지 소유자나 임차인에게 사생활 침해 및 2차 범죄 피해 등이 발생할 우려가 있었다. 이에 중앙지구대에서는 24시간 출동 가능한 관내 열쇠업체와 업무협약을 체결해 비파괴 개방이나 도어락만을 파손해 주택 소유자나 임차인의 피해를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강제 개방을 할 수 있게 됐다. 주요 협약 내용은 “강제개방 외에 다른 대체 수단이 없고 소방 공동대응으로 개방 시 출입문 자체의 과도한 파손이 예상되는 경우 협약 열쇠업체에 우선 출동을 요청하고 협약 열쇠업체는 경찰관의 출동 요청 시 적극적으로 협조하며 기술비는 재능기부의 형식으로 무상으로 지원하되, 출장비 및 도어락 교체비용은 경찰관직무집행법상의 ‘손실보상절차’에 따라 사후에 지급한다”는 것이다. 전중태 중앙지구대장은 “관계성 범죄의 현장대응력을 강화하고 적극적인 공동체 치안활동을 전개해 주민 불안 해소 및 체감안전도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아산시, 삼성웰스토리와 2025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 개최 [Ytv영상스토리] 아산시와 아산시종합일자리지원센터가 지난 24일 오후 1시에 삼성웰스토리에서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인력 채용이 필요한 기업체와 구직 희망자가 현장에서 직접 만나 △기업설명회 △면접 및 채용 으로 진행했다. 지난해 같은 행사를 통해 110개의 일자리를 매칭한 바 있다. 올해 1월 10일에 25개, 이번 행사에서 40개의 일자리를 매칭했으며 2025년 한 해 총 200여 개의 일자리를 매칭 할 계획이다. 이번 행사를 위해 아산시종합일자리지원센터는 일자리 유관기관 및 아산고용복지+센터와 협업해 홍보와 모집을 했으며 사전 면접 접수자가 60명을 넘으며 큰 호응을 얻었다. 이순주 아산시 일자리경제과장은 “앞으로도 구인·구직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구인 업체와 구직자 모두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아산시종합일자리지원센터는 기업전담팀을 운영해 관내 기업의 고용 애로사항 파악과 신규 일자리 발굴을 위해 노력하며 △구인·구직 만남의 날 △우수기업 채용 설명회 △기업환경 개선 사업 △HRD 인사담당 워크숍 등 다양한 일자리 사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정윤선 기자태안군, 설 연휴기간 대설 피해 최소화 앞장서 [Ytv영상스토리] 설 연휴기간 중 충남 태안지역에 총 20cm에 달하는 눈이 내린 가운데, 태안군이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하고 제설작업을 진행하는 등 피해 최소화에 앞장섰다. 군은 연휴기간인 1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대설주의보가 발효됨에 따라 재난안전대책본부 1단계 비상근무체계를 가동하고 관내 주요 도로에 대해 즉각적인 제설작업을 펼쳤다고 밝혔다. 27일부터 30일까지 4일간 태안지역의 누적 적설량은 원북면이 20.2cm로 가장 많았으며 △소원면 △태안읍 △이원면 △남면 △고남면 △안면읍 △근흥면이 뒤를 이었다. 군은 굴삭기와 덤프트럭 등 15대의 장비를 투입해 도로에 쌓인 눈을 집중적으로 제거했으며 제설차 진입이 어려운 구간은 각 마을별 트랙터 제설삽날을 배부하는 등 제설작업에 만전을 기했다. 아울러 염화칼슘 대신 친환경제설제와 소금 등 총 500톤의 자재를 동원했으며 태안여객과의 협조를 통해 관내 총 274개 버스노선이 원활히 운행될 수 있도록 힘써 주민들의 호평을 받기도 했다. 가세로 군수는 “주민들의 통행 불편 및 안전사고 위험 해소를 위해 연휴기간 중 즉각적인 대응에 나섰다”며 “앞으로도 군민을 먼저 생각하는 행정 추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사회적 약자 보호 ‘충남형 자치경찰제’ 박차 [Ytv영상스토리] 충남도 자치경찰위원회가 ‘사회적 약자 보호’ 실현을 위해 올 한 해 다양한 도민 맞춤형 정책을 추진한다. 도 자치경찰위원회는 31일 도청 별관에서 ‘2025년 첫 정기회의’를 열고 올해 주요 업무계획을 공유했으며 앞으로 추진할 도민 맞춤형 정책을 논의했다. 위원회 위원과 사무국 관계 공무원, 도경찰청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이번 회의는 안건 보고 심의·의결, 의견 수렴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올해 위원회의 중점 추진 목표는 △도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실질적 자치경찰 체계 구축 △도민에게 더 든든하고 안전한 생활환경 제공 △도로 위 안전한 환경조성을 통한 도민 안전 확보 △세밀한 치안 안전망 구축으로 사회적 약자 보호 등이다. 위원회는 도내 교통사고 사망자 감소를 위해 도내 교통안전 관계기관 협의회를 구성해 예방 대책의 실효성을 확보하고 계절·시기·주제별 맞춤형 교통안전 활동을 추진한다. 또 도내 안심 귀갓길을 재정비하고 정기적으로 점검해 주민 안전망을 강화하며 ‘안전한 우리 동네 만들기’ 공모사업을 추진해 치안 불안 요소를 해소하는 데 주력한다. 가정폭력 재발 방지를 위해서는 위기 가정 통합지원시스템을 운영하고 신속한 현장 출동 및 대응을 위한 사회적 약자 보호 전담 차량도 8개 경찰서에 지원한다. 이와 함께 위원회는 도민과의 소통 강화를 위해 자치경찰제에 대한 도민 인식을 제고하고 위원회 활동을 확대할 계획이다. 아울러 ‘우리 마을 안심 지킴이’, ‘청년 서포터즈’ 등 민관 협력을 활용해 치안 수요를 파악하고 시군 주민 자생조직 및 치안 협력단체 등 도민 참여 창구 운영을 활성화할 예정이다. 이종원 도 자치경찰위원장은 “도는 65세 이상 인구가 22%에 달하고 1인 가구가 증가하는 등 치안 수요가 늘고 있어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한 생활 안전 확보가 절실한 상황”이라며 “위원회는 제도적 한계 및 치안 여건을 극복하고 충남형 맞춤 자치경찰제를 정착시키기 위해 관계기관과 함께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충남도의회 ‘자랑스러운 충남인상’ 수상자 예우 강화 [Ytv영상스토리] 충남도의회가 충청남도를 빛낸 인물의 공적을 널리 기리고 도민의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시상하는 ‘자랑스러운 충남인상’ 수상자의 예우를 강화하기 위한 조례 개정을 추진한다. 도의회는 이현숙 의원이 대표 발의한 ‘충청남도 포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예고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개정조례안은 수상자의 공적을 대내외적으로 널리 알리고 포상 제도의 내실을 다지기 위한 것으로 포상의 권위와 의미를 제고하고 긍정적이고 건전한 포상 문화를 정착시키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도지사가 수여하는 각종 포상에서 부상으로 제공되는 꽃다발에 대한 근거를 명확히 규정함으로써 포상 절차의 투명성과 합리성을 높이도록 했다. 이현숙 의원은 “이번 조례 개정을 통해 포상 제도의 위상을 강화하고 도민들이 자긍심을 가질 수 있는 포상 문화를 확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충남을 빛낸 인물들이 더욱 존중받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2월 4일부터 열리는 제357회 임시회에서 심의될 예정이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