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한산했던 야간시장에 활력… 청춘장 ‘마라야주’, 7천만원 지역소비 창출 눈길 (홍성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홍성상설시장이 청년과 상인, 대학, 지역이 함께 만든 야간 콘텐츠 ‘마라야주’를 통해 새로운 활력을 찾았다.단순한 행사 운영을 넘어 청년이 지역 전통시장 변화의 주체로 참여하며 시장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줬다는 평가다.홍성군에 따르면 3주간 운영된 ‘청춘장마라야주’에는 총 3750여명의 방문객이 홍성상설시장을 찾았다.행사 기간 동안 시장 먹거리와 체험, 판매 부스를 중심으로 약 7천만원 규모의 지역 소비가 이뤄지며 지역경제 순환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왔다.‘마라야주’는 홍성의 익숙한 소주와 맥주 문화를 청년 감성으로 재해석한 로컬브랜드 콘텐츠다.단순 먹거리 판매 중심의 야시장 형태를 넘어 공연, 버스킹, 체험, 참여형 이벤트가 결합된 야간형 문화시장으로 운영되며 청년층과 가족 단위 방문객, 외부 방문객 유입을 이끌었다.특히 이번 사업은 청년이 시장의 소비자가 아닌 기획자이자 연결자 역할을 수행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청년들은 콘텐츠 기획과 현장 운영, 홍보, 참여 프로그램 구성 등에 직접 참여하며 전통시장과 새로운 소비층을 연결하는 역할을 맡았다.이를 통해 야간 유동인구가 적었던 홍성상설시장은 ‘잠시 들르는 시장’에서 ‘머무르고 즐기는 시장’ 으로의 변화 가능성을 보여줬다.또한 행사 기간 운영된 추억의 게임 프로그램 수익금 100만원은 홍성사랑장학금으로 기부될 예정으로 단순한 소비와 축제를 넘어 지역사회 환원과 상생이라는 의미도 더했다.청년이 기획한 콘텐츠가 지역경제 활성화뿐 아니라 지역 인재 육성과 공동체 가치 확산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 있는 성과로 평가된다.이와 함께 홍성상설시장 상인회는 도시재생, 청운대학교, 청년마을과 각각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속 가능한 시장 활성화 기반도 마련했다.앞으로 청년 창업, 문화콘텐츠, 상권 연계 프로그램 등을 확대해 청년과 상인이 함께 성장하는 로컬상권 모델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총괄 운영을 맡은 커피오감 김두홍 대표는 “마라야주는 단순한 야시장 행사가 아니라 홍성상설시장을 청년 창업 실험공간, 시장 상인 협업공간, 야간 문화 체류공간으로 전환하기 위한 지역 활성화 프로젝트였다”며 “3주간의 운영을 통해 청년 유입, 외부 방문객 증가, 지역 소비 확대, 상인 매출 증대, 청년 창업 아이템 실증, 공연·체험 콘텐츠 결합, 지역사회 환원이라는 복합적인 성과를 확인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황선돈 경제정책과장은 “청년의 아이디어와 참여가 전통시장에 새로운 활력을 만들 수 있다는 가능성을 확인한 의미 있는 사례”며 “앞으로도 청년과 상인이 함께 지역을 살리는 지속 가능한 시장 활성화 모델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마라야주’는 단기 행사에 그치지 않고 홍성상설시장을 중심으로 청년과 상인이 함께 만들어가는 로컬 문화시장 모델로 확장해 나갈 예정이다.
홍성군농업기술센터, 영농철 맞아 농업기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 전개 (홍성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홍성군농업기술센터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농업기계 안전사고 예방과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현장 중심 안전교육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캠페인은 농업인 스스로 안전을 점검하고 실천하는 참여형 안전문화 정착을 목표로 추진되며 농업기계 안전수칙 교육과 사고 예방 홍보 활동을 중심으로 진행된다.농업기계 점검·관리 요령과 도로 및 야간 주행 시 안전수칙 등을 집중 교육하고 농업인의 안전의식 향상을 위한 홍보 활동도 병행할 계획이다.이를 위해 홍성군농업기술센터는 농업기계 안전사고 예방 강화를 위해 안전 경고판을 제작·배부하고 있다.경운기와 트랙터 등 농업기계 후면에 부착해 도로 주행 시 야간 식별성을 높이고 교통사고 예방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농업인의 안전한 장비 운용 능력 향상을 위해 소형건설기계 조종사 양성교육도 추진한다.교육은 6월부터 9월까지 진행되며 굴착기 등 소형건설기계 조작을 위한 안전교육 이론과 현장 실습교육으로 운영될 예정이다.이승복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농업기계 안전사고는 작은 부주의로도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사전 점검과 안전수칙 준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농업인이 안전한 환경에서 영농활동을 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교육과 지원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금산군, 2025년 제1차 생활보장위원회 개최 [Ytv영상스토리] 금산군은 지난 22일 2025년 제1차 생활보장위원회를 금산군가족센터에서 개최했다. 이번 생활보장위원회에서는 올해 복지수급자 연간 조사계획 및 자활 지원계획을 비롯해 기초수급자 7가구 가족관계해체 확인, 보장비용 징수제외·긴급복지 지원대상자 8가구 적정성 여부 등 안건을 의결했다. 군은 올해 일자리 사업을 추진해 취약계층 124명에 대해 자립을 지원하며 부정수급을 예방하기 위해 기초수급자 2599가구에 대해 신속하고 정확한 조사에 나설 계획이다. 금산군생활보장위원회는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라 기초생활보장사업의 기본방향과 사업계획을 심의하고 저소득층을 보호하기 위해 사회보장에 관한 학식과 경험이 있거나 공익을 대표하는 위원 및 관계 행정기관 소속 공무원 등 총 8명으로 구성돼 운영 중이다. 당연직 위원으로는 박범인 금산군수, 김경모 주민복지지원과장, 채기주 금산군보건소장이 참여한다. 또한, 신규위원으로 김소진 중부대 교수, 김재성 금산군의용소방연합회 대장, 장길호 금산군자원봉사센터장, 서혜경 적십자사 금산군지회지구협의회장, 김은미 진산면 사회복지공무원을 위촉했으며 임기는 2년이다. 김경모 주민복지지원과장은 “어려운 경기와 물가 상승으로 힘든 시기에 생활보장위원회를 통해 위기가구를 적극 구제하겠다”며 “취약계층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더 두텁고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설 명절 금산군 나눔 열풍 이어져 [Ytv영상스토리] 설 명절을 맞아 금산군의 나눔 열풍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22일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와 ㈜주안푸드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한 물품을 각자 기탁했다. 이어 23일 농협 금산군지부, 한국전력 금산지사에서도 나눔을 실천했다. 22일 김주형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문화담당상무, 오상현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금산공장장은 제원면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총 250만원 상당 사랑의 명절 키트 50개를 전달했다. 키트는 명절 준비에 사용할 수 있는 떡국떡, 곰탕, 사과, 배, 한과 등 물품이 담겼다. 이날 정철 주안푸드 대표는 금산읍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160만원 상당 금산인삼명란김을 기탁했다. 23일 기탁에 나선 박철우 농협 금산군지부장은 금산군청을 찾아 200만원 상당 떡국떡 134박스를 전달했고 같은 날 권은진 한국전력 금산지사 고객지원팀장은 120만원 상당 백미 40포를 전달했다. 기탁된 물품은 설 명절 전까지 지역 내 취약계층 주민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따뜻한 명절이 될 수 있게 기탁에 나서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나눔을 통해 많은 분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금산군청전경((사진=금산군) [Ytv영상스토리] 박범인 금산군수는 설 명절을 맞아 24일 취약계층 가정 및 결연 아동 등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위문을 전개한다. 이날 박 군수는 향림원, 다솜, 비단고을그린케어 등 시설을 비롯해 금산읍·추부면 어르신 가정을 찾아 어려운 여건에 관한 이야기를 듣고 즐거운 설 명절이 되길 바라는 마음을 전한다. 금산군은 지난 15일부터 관련 부서 및 읍·면 직원들이 참여하는 가운데 지역의 어려운 이웃 3497곳 및 사회복지시설 5개소를 대상으로 위문을 이어오고 있다. 이와 함께 부서별로 결연 아동에 대한 만남에도 나섰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설 명절을 맞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라며 “군민 모두 따뜻한 마음으로 즐거운 연휴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금산군청전경((사진=금산군) [Ytv영상스토리] 금산군보건소는 설 연휴 가족 간 모임과 해외여행 등이 증가함에 따라 건강한 설 연휴를 보내기 위한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감염병 예방을 위해서는 손 씻기, 마스크 착용 등 기본적인 위생 수칙을 준수해야 하며 독감 예방을 위해 인플루엔자 백신 미접종 시 신속한 접종에 나서는 게 좋다.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예방을 위해서는 식재료를 흐르는 물에 세척해 충분히 익혀 먹는 안전한 음식 섭취가 중요하다. 보건소는 해외여행을 떠날 경우 △여행 전 여행 국가 감염병 정보 확인 △물이나 음식 끓이거나 익혀 먹기 △야생동물과의 접촉 피하기 △모기 기피제를 사용하고 긴소매 옷, 긴바지 착용 △입국 시 큐코드 또는 건강상태질문서 제출하기 등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를 강조했다. 또한, 최근 해외에서 홍역이 유행함에 따라 △홍역 예방백신 2회 접종 △손 씻기 등 개인위생 준수 △홍역 의심 증상 발생 시 의료기관 방문 등도 당부했다. 위험지역 방문 후 말라리아 발병이 의심되는 경우는 보건소를 방문하면 무료로 진단을 받을 수 있다. 보건소는 설 연휴 감염병 집단 발생에 효율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비상방역체계도 운영할 방침이다. 금산군 감염병 대응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금산군보건소 감염병대응팀에 문의하면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설 명절 연휴가 길어짐에 따라 해외여행 및 모임이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건강한 연휴를 보내기 위해 감염병 예방수칙을 준수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청양고추연구회 연시총회 개최 [Ytv영상스토리] 청양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2일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청양고추연구회 회원 104명을 대상으로 청양 고품질 고추 생산을 위한 연시총회 및 역량강화 교육을 가졌다. 연시총회에서는 ‘2024년 청양군 고추왕’을 수상한 세 농가에게 고추 농산업을 위해 노력에 대한 감사의 표시로 소정의 상품을 전달했다. 이날 총회는 2024년 청양고추연구회 결산 및 활동 보고에 이어 2025년도 고추 시범사업 계획과 재배 기술 개선 및 상품성 향상을 위한 장귀진 농가의 고추 재배기술 교육 등을 통해 연구회 회원들 간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청양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지난 한 해는 이상기온으로 인해 고추 농사가 정말 어려웠다”며 “앞으로 청양고추가 명실상부하게 청양의 으뜸 농산물로써 더욱 빛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부여군, 청렴도평가 1등급 4년 연속 이어간다. [Ytv영상스토리]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 1등급을 4년 연속 이어가겠다는 부여군의 의지가 뜨겁다. 지난 22일 부여군은 전 직원을 대상으로 청렴 실천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설을 앞두고 공직자들의 청렴 의지를 재차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박정현 군수는 공무원 노조와 함께 ‘따뜻한 마음으로도 충분해요’라는 어깨띠를 하고 청렴 부여 조성을 위한 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특히 이날 ‘청렴’과 ‘깨끗함’을 상징하는 청백미 떡을 함께 전달했다. 금전적인 선물보다 감사의 마음이 더 큰 가치를 지닌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이후 박정현 군수는 각 부서를 돌며 “3년 연속 청렴도 평가 1등급 달성을 위해 노력해준 직원들에게 고맙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청렴은 국민의 봉사자인 우리 모두의 책무이며 부여군 행정의 신뢰를 담보하기 위한 기본 가치이다 올해도 좋은 평가를 받아 4년 연속 1등급을 달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말했다. 부여군은 앞으로도 조직 내 청렴 의식을 높이고 투명한 공직문화를 이어가기 위해 반부패 청렴 시책을 내실 있게 추진할 예정이다. 한편 부여군은 지난해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주관한 2024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3년 연속 최고등급인 1등급을 달성했다. 3년 연속 종합청렴도 1등급을 받은 기관은 전국 716개 기관 중 3개 기관에 불과하다.
정윤선 기자박정현 부여군수, 양화면 전통주 제조업체 송진당 방문 [Ytv영상스토리] 박정현 부여군수는 군민과 함께하는 현장 소통의 일환으로 지난 22일 양화면의 전통주 제조업체인 송진당을 방문해 김진곤 대표와 만났다. 송진당은 직접 재배한 유기농 찹쌀을 재료로 전통주를 제조·판매하는 업체로 가업을 이어받은 2대 대표가 운영하고 있다. 이날 김진곤 대표와는 전통주 산업의 어려움과 개선이 필요한 부분에 대해 허심탄회한 대화를 했다. 특히 김 대표는 전통주 제조와 판매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 판로 확보의 한계 등을 언급하며 행정적 지원이 절실함을 강조했다. 박정현 군수는 “전통주는 지역의 가치가 담긴 중요한 자산이다. 또한, 우리 지역의 농산물을 가공해 부가가치를 높이는 것은 지역내 선순환 경제를 이루는 일”이라며 깊은 공감을 표했다. 이어 현장에서 관련 부서인 굿뜨래경영과에 “농촌자원복합산업화 지원사업 및 다양한 공모사업을 적극적으로 검토해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마련할 것”을 지시했다. 아울러 “송진당과 같은 지역 업체들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정책적 뒷받침과 협력을 이어갈 것”을 약속했다. 부여군은 지역주민과의 소통을 강화해 현장에서 답을 찾는 적극 행정을 통해 군민의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노력한다는 방침이다.
정윤선 기자공주시, ‘기본형 공익직불금’ 2월 1일부터 신청 접수 [Ytv영상스토리] 공주시는 2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2025년 기본형 공익직불금’ 신청을 받는다고 23일 밝혔다. 기본형 공익직불금은 농업 활동을 통해 식품 안전, 환경 보전, 농촌 유지 등 공익 창출을 유도하고 농업인의 소득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농업 경영정보를 등록한 농업인 또는 농업 법인에 지급되는 보조금이다. 특히 올해 기본형 공익직불금은 면적직불금 단가를 전 구간 5% 상향 조정해, 비진흥 밭 단가는 논 단가의 80% 수준으로 인상됐다. 기존 농외소득 3,700만원 이상인 경우 지급 대상에서 제외되었으나, 국민 소득 수준의 변화에 따라 기준 금액이 상향될 예정이다. 단, 소농직불금의 기준액은 변동이 없다. 비대면 온라인 신청 대상은 기존 공익직불금 신청 및 지급 내역에 변동 사항이 없는 농업인으로 오는 2월 1일부터 2월 28일까지 모바일이나 ARS로 신청할 수 있다. 비대면 온라인 신청 대상이 아닌 농업인, 신규 신청자, 관외 경작자 등은 3월 4일부터 4월 30일까지 각 농지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신청 등록을 완료한 농업인은 6월부터 10월까지 공익직불금 지급 자격 요건 검증과 공익직불제 준수 사항 이행 여부 확인 후, 지급 대상자 및 지급 금액 확정 절차를 거쳐 11월부터 12월 중에 공익직불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이철원 농업정책과장은 “어려운 농업 현실 속에서 올해 면적직불금 단가 인상으로 농업인 소득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공익직불금 신청을 원하는 농업인들이 농업인 교육 및 농약 사용 안전 기준 등 공익직불제 준수 사항을 모두 이행할 수 있도록 홍보하고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공주시, 2028년 대입제도 개편 대비 입시설명회 추진 [Ytv영상스토리] 공주시는 오는 2월 6일 오후 6시 30분 아트센터 고마 컨벤션홀에서 대입전형 입시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교육발전특구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시설명회는 ‘2028년 바뀌는 입시제도, 무엇을 준비해야 하나’를 주제로 전 서울대 입학사정관 정성민 입시전문가가 초청되어 정확하고 올바른 입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2028년도부터 변화하는 입시제도에 대해 학생과 학부모들이 겪는 고민을 덜어주기 위해 입시제도의 명확한 분석과 정보를 제공하고 체계적인 학업 계획 수립을 돕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입시설명회 사전 접수는 국립공주대학교 평생학습원 누리집 또는 QR코드를 통한 구글폼 신청서를 제출하면 되고 선착순 300명을 모집한다. 자세한 사항은 국립공주대학교 평생교육원 또는 공주시청 교육체육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공주시는 교육부의 교육발전특구 2차 시범지역으로 지정되어 올해부터 2년간 교육지원청, 관내 대학 등과 협력해 공교육 경쟁력을 강화하고 입시부터 취업, 정주까지 이어지는 생태계 모델을 구축하기 위한 28개 사업을 추진한다. 최원철 시장은 “변화하는 대입제도에 학생들이 자신감 있게 대응할 수 있도록 준비한 설명회”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운영해 학생들의 내실 있는 진로 설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공주시, 설맞이 ‘시청 행복장터’ 운영…우수 농축특산물 할인 판매 [Ytv영상스토리] 공주시가 23일 시청 야외에서 설 명절을 맞아 ‘시청 행복장터’를 열고 지역 우수 농축특산물을 홍보하고 판매한다. 이번 특판전에는 관내 23개 농가와 업체 등이 참여해 신선하고 다양한 제품으로 장터를 꾸리며 공주시의 우수 농축특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시민들에게 제공한다. 특히 공주시 대표 한우 브랜드인 알밤한우 등심, 채끝 등 구이용과 국거리, 불고기 등도 최대 15% 할인된 가격에 판매된다. 안영희 농식품유통과장은 “설맞이 직거래장터가 관내 농가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비자 물가 안정과 직거래장터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