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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도청 [Ytv영상스토리] 충남도는 27 28일 이틀간 태안 아일랜드 리솜에서 ‘2026년 동물방역위생 워크숍’을 개최했다.도는 최근 가축 전염병 발생 양상이 복잡하고 다양해짐에 따라 신종 질병 유입 시 현장 대응력을 한층 높이고 가축 방역과 축산물 안전관리 간 유기적인 협업 체계를 구축해 실질적인 직무 역량을 강화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도·시군, 도 동물위생시험소 공무원과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관계자 등 1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번 행사에선 ‘지속 가능한 희망 축산’ 실천 결의대회, 전문 직무 교육, 분임 토의 및 결과 발표 등을 진행했다.첫날에는 최은진 농림축산검역본부 연구관이 공통 직무 교육을 통해 ‘신종 외래 질병 발생 동향 및 국내 유입 시 대책’을 주제로 최신 방역 동향과 대응 전략을 공유했다.이어 방역 분야에선 엄길운 한국돼지수의사회장이 ‘농장 생물 보안 및 차단 방역 전략’을, 축산물 위생 분야에선 김석 경상국립대 교수가 ‘도축장 해썹 운영 및 효율적 관리 요령’을 주제로 강연해 참석자들의 호응을 얻었다.워크숍 2일 차인 28일에는 전날 진행된 분임 토의 결과를 공유하는 시간을 통해 현장에서 겪는 방역·위생 업무의 어려움과 개선 과제를 논의하고 실무 중심의 대응 방안을 도출해 정책에 반영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특히 이번 행사에는 장기간 이어진 방역 업무와 민원 대응으로 심신이 지친 담당자들의 사기 진작과 재충전을 위한 인근 명소 탐방 ‘힐링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해 의미를 더했다.이승한도 농축산국장은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4월까지 아프리카돼지열병,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에 대응하면서 방역과 축산물 위생 관리 업무가 매년 확대되고 있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현장 최일선에서 맡은 역할에 최선을 다해 준 관계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도민이 안심하고 소비할 수 있는 안전한 축산물 공급 환경 조성을 위해 선제적 방역체계를 강화하고 담당자 전문성 향상에도 지속적으로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도는 지난겨울 아프리카돼지열병 방역 대응 과정에서 가축 질병 특성을 반영한 위험도 평가를 기반으로 합리적인 방역 지역 설정, 선별적 가축 처분, 도축장 폐쇄 제외 등 ‘충남형 방역’을 추진해 97억여 원의 경제적 손실을 예방했으며 이를 생산자단체로부터 과학적·현실적 방역 성공 사례로 인정받아 충남 방역 정책의 신뢰도를 높이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충청남도 도청 [Ytv영상스토리] 충남도는 도민 경제 부담 완화와 지역경제 활성화 등을 위해 5473억원 규모의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 도의회에 제출했다고 28일 밝혔다.이번 추경안은 일반회계 5471억원, 특별회계 2억원 등으로 다음 달 도의회를 통과하면 도의 재정 규모는 당초 12조 4628억원에서 13조 101억원으로 4.4% 증가한다.도는 중동 전쟁 장기화에 따른 대내외 경제 여건 악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서민층을 지원하고 여름철 집중호우와 폭염 등 극한기후 속 도민의 안전한 일상을 보장하는데 추경안의 초점을 맞췄다.주요 편성 내용을 보면, 먼저 도내 민생 경제 회복을 위해 △고유가 피해 지원금 2875억원 △지역사랑상품권 발행 지원 873억원 △충청남도 버팀이음프로젝트 40억원 등을 새롭게 세웠다.또 재해·재난으로부터 더 안전한 충남 구현을 위해 △2025년 호우 피해 공공시설 복구비 및 재난 지원금 등 1305억원 △폭염 대책비 22억원도 신규 편성했다.다가오는 장마철 집중호우에 대비해서는 △국가하천 유지보수 39억원을 증액하고 소나무 재선충병 긴급 방제를 위해 서는 △산림 재해 대책비 93억원을 반영했다.이와 함께 문화·체육·관광 기반 조성을 통한 품격 있는 삶 구현을 위한 △백제유적 세계유산 보존관리 사업에는 36억원을 늘리고 △대형 한류 종합 행사 3억원 △어르신 스포츠 강좌 프로그램 2억원을 새로 포함했다.제출한 추경안은 제368회 도의회 정례회에서 상임위원회별 심사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사를 거친 뒤, 다음 달 22일 본회의 의결로 최종 확정된다.이승열도 기획조정실장 직무대리는 “이번 추경안에는 민생 경제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 여름철 재해·재난 대비 등 긴급하게 필요한 사업들을 담았다”며 “도의회 의결이 확정되면, 행정력을 집중해 예산을 신속하게 집행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홍성군, 2025년 찾아가는 중소기업 지원사업 설명회 개최 [Ytv영상스토리] 홍성군이 충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과 함께 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5년 찾아가는 중소기업 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충남중기청이 주관하는 이번 설명회는 오는 21일 오후 2시 홍성일반산업단지 근로복지센터에서 열리며 △자금 △수출 △연구개발 △창업·벤처 등 4개 분야의 지원시책과 사업을 소개할 예정이다. 약 2시간 동안 진행되는 이번 설명회는 2025년도 중소기업 대상 지원사업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과 함께 1:1 개별상담이 이루어진다. 특히 이번 설명회에서는 충남중기청의 각 분야 전문관들이 직접 설명에 나서 실질적이고 전문적인 사업별 지원 내용을 들을 수 있고 기업인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안내 책자를 배포할 계획이다. 설명회 참여를 원하는 기업인은 홍성군청 기업지원과로 문의하거나, 설명회 당일 홍성일반산업단지 근로자복지센터 회의실을 방문하면 된다. 이용록 홍성군수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기업인들이 올해 지원사업을 보다 명확히 이해해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라고 전하며 “군에서도 다양한 지원사업을 통해 기업 성장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다각적인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전했다.
정윤선 기자홍성군 이응노의 집, 창작스튜디오 제8기 입주작가 모집 [Ytv영상스토리] 고암이응노생가기념관은 오는 27일까지 이응노의 집 창작스튜디오 8기 입주작가를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올해 8기 입주작가 공개모집에서는 모집 공고일 기준 20세 이상의 국내·외 미술작가 중 입주 기간 내 매월 15일 이상 창작스튜디오에 상주가 가능한 현대미술 전 분야의 미술작가 3명을 모집할 예정이다. 선발된 작가들은 올해 3월부터 11월까지 9개월 동안 이응노의 집 창작스튜디오 컨테이너동에 입주해 창작 및 거주공간, 월 40만원의 창작지원비, 전문가 매칭, 대구예술발전소에서 열리는 레지던시 연합전, 결과보고전 등 다양한 시설 및 프로그램을 지원받는 동시에, 주민 참여 프로젝트를 진행해 지역민들에게 동시대 미술을 직접적으로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서류 접수는 1월 27일 오후 5시까지이며 이응노의 집 홈페이지 공지 사항에서 제출 서류 양식을 다운받아 기타 제출 서류들과 함께 이메일로 제출해야 한다. 심사는 총 2회 진행되며 1차 서류심사 후 2차 면접 및 프레젠테이션 심사를 통해 최종 합격자를 선발할 예정이다. 홍성군청 김태기 문화관광과장은 “지난해에 이어 다양한 분야의 재능있는 작가들이 지원해 주길 바란다”고 전하며 “뛰어난 역량의 작가가 이응노의 집 창작스튜디오에 입주해 자신의 창작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군에서도 최대한의 지원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응노의 집은 고암 이응노 화백의 끊임없는 도전정신과 예술에 대한 열정을 이어받은 국내·외 재능 있는 미술작가를 지원하기 위해 입주작가를 모집하며 2017년부터 운영을 시작해 지금까지 사진, 회화, 조각, 설치 등 다양한 현대미술 분야의 미술작가 30명이 이곳을 거쳐 갔다.
정윤선 기자충남혁신도시관리본부, 내포의 새로운 미래를 위한 첫걸음 [Ytv영상스토리] 지방자치단체조합 충남혁신도시관리본부는 출범 3년차를 맞이해 2025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난 13일 충남혁신도시관리본부 회의실에서 진행된 이번 보고회는 직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6개 팀별 주요업무 보고와 토의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올해 1월 1일자로 취임한 이성일 조합장은 지난 6일 예산군수, 8일 홍성군수 예방으로 취임 첫 행보를 적극적으로 시작하는 등 양군과의 소통과 협력을 공고히 할 예정이다. 한편 내포신도시 유지·관리 업무를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충남혁신도시관리본부는 작년 10월 7일 명칭 변경과 함께 주민들과 보다 가까이 호흡하는 조직으로 거듭나기 위한 다양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정윤선 기자홍성군, 공직혁신 이끈 적극행정 주인공 찾습니다 [Ytv영상스토리] 홍성군은 오는 23일까지 2024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을 선발하기 위해 국민 추천을 접수받는다고 밝혔다.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은 부서추천·직원신청과 국민추천 방식으로 대상자를 접수하며 사실 및 제외대상 검증 후 두 차례의 심사를 거쳐 적극행정위원회의 심의·의결을 통해 최종 선발한다. 선발된 우수공무원에게는 사기 진작 및 조직 내 적극행정 분위기 조성을 위해 인사상 우대 조치가 부여될 예정이다. 공적기간은 2024년 하반기로 담당자의 적극적인 노력이 담긴 구체적 사례를 중심으로 선발한다. 심사분야는 △규제혁신 △민원 또는 주민 갈등 해결 △공공서비스 질 향상 △신규 정책 발굴·추진 △행정효율 향상 △공모선정 및 예산확보 등 6개 분야이다. 국민추천 방법은 ‘홍성군 홈페이지"행정정보"적극행정"적극행정 국민추천’ 메뉴에서 추천서식을 다운받아 disbosom89@korea.kr로 온라인 제출하거나 홍성군 기획감사담당관 정책기획팀으로 우편 제출하면 된다. 이용록 홍성군수는 “주민들께서 적극행정에 힘쓴 공무원을 직접 추천해 홍성군 적극행정 발전에 힘을 보태달라”고 당부하며 “공직자들의 관행을 뛰어넘는 혁신적 사고와 창의적 열정은 지역의 역동성과 발전을 이끄는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은 적극적이고 창의적인 업무추진으로 민원·주민 갈등 해결 등 군정 발전과 주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공무원을 선발해 인센티브를 부여하는 제도이다.
정윤선 기자이용록 홍성군수, 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과 현안사업 벤치마킹 눈길 [Ytv영상스토리] 이용록 홍성군수는 한국콘텐츠진흥원 LA센터와 코즘 LA지사를 잇따라 방문하며 군에서 추진 중인 K-락 디지털스페이스 콘텐츠 구상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이용록 군수는 김곡미 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장과 함께 1월 14일 11시 LA 비즈니스센터에 위치한 한국콘텐츠진흥원 LA센터를 방문했으며 박병호 센터장에게 미국 디지털 콘텐츠 첨단산업 현황 및 운영체계와 세계 콘텐츠 시장상황을 듣고 K-락 디지털스페이스의 방향을 지역특화된 콘텐츠로 잡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코즘 LA지사를 방문한 이 군수는 Director Scott Niskash의 안내를 받으며 26.5m 규모의 돔 스크린을 비롯한 대형스크린바 체험 시간을 가졌으며 향후 K-락 디지털스페이스 시설 구성 및 운영방안에 대해 협력하기로 했다. 스캇 디렉터는 운영에 있어 영상 송출도 중요하지만 자체적으로 디지털컨텐츠를 제작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전하며 스포츠 경기 중계 등에 대해서는 저작권 관련해서도 항상 유념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 군수는 몰입감 넘치는 시청 경험을 제공하는 돔과 대형스크린, 스포츠 경기 등을 관람할 수 있는 PUB의 홀, 야외 테라스로 식음료 취식 공간을 제공하는 데크를 체험하며 홍성만의 특징을 갖는 디지털 스페이스를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하며 디지털 스페이스 조성 관련 CX 시스템 등 최첨단 기술과 시설구성 및 운영방안등에 대해 지속적으로 협력해 달라고 말했다. 이용록 군수는 디지털스페이스 관련 벤치마킹에 이어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행보도 미국 LA 현지에서 진행하며 바쁜 일정을 소화 중이다. 첫 번째 방문 시장은 1917년 문을 연 후 10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아온 그랜드센트럴마켓으로 음식 특화 재래시장으로 지속 가능했던 이유를 찾고 바비큐특화시장으로 구상 중인 홍성읍 상설시장의 모델로 활용할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1934년에 오픈해 지금까지 이어가고 있는 LA오리지널 파머스 마켓을 찾아서는 정육점을 비롯한 농산물 판매장을 둘러보며 시장구성 현황을 살폈으며 브라질리언 바비큐와 멕시칸 그릴, 아이스크림, 디저트 등 다양한 음식과 쇼핑거리로 관광객은 물론 현지인에게도 크게 사랑받는 비결을 벤치마킹하며 홍성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홍성 K-락 디지털스페이스는 서해선 복선전철, 장항선 복선전철, 서해선과 경부고속선 연결, 내포신도시 첨단산업단지 진입로 개설 등 홍성역 일대의 급격한 환경 변화에 맞춰 멀티미디어 전시·체험공간을 갖춘 지역 경제·관광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조성 중인 핵심사업이다.
정윤선 기자서산시, ‘스포츠 건강 도시 자리매김’. 생활체육 향유 기반 마련 [Ytv영상스토리] 충남 서산시가 다양한 공공 체육시설을 확충하고 기존 조성된 인프라를 기반으로 한 체육대회 유치로 스포츠 건강도시로 도약한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15일 오후 2시 성연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시민과 대화를 통해 성연면민 150여명과 열기 가득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대화에서 어린아이를 양육하고 있는 한 성연면민은 겨울철과 여름철, 왕정리 일원에 조성된 겨울·여름 테마파크에 대한 큰 호응을 보내며 스포츠테마파크 이용을 위한 도로 개선을 요청했다. 시는 지난해 12월부터 아이스링크, 아이스튜브슬라이드, 눈 놀이터 등 스포츠 향유 공간을 갖춘 ‘겨울 테마파크’를 개장해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체험형 여가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한 성연면민은 성연 테크노밸리 야외체육시설의 신속한 준공을 요청하는 등 생활체육 향유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시는 성연 테크노밸리 야외체육시설을 비롯한 장애인 국민체육센터, 팔봉 국민체육센터, 서산 클라이밍장 등 올해 다양한 체육 인프라 확충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먼저, 왕정리 685번지 일원에 축구장과 농구장, 풋살장 등을 갖춘 성연 테크노밸리 야외체육시설은 올해 안에 공사가 완료될 예정이다. 성연면 왕정리 688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장애인 국민체육센터는 장애인이 불편 없이 생활체육을 누릴 수 있도록 체육관과 헬스장, 다목적실 등을 갖추는 체육시설로서 올해 실시설계 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다. 건강 100세 시대에 발맞춰 시민의 건강증진과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팔봉 국민체육센터는 올해 착공을 목표로 차질 없이 추진되고 있다. 올림픽 공식 종목으로 채택된 클라이밍은 국내 동호인이 지속 증가하는 추세로 시는 생활체육 저변확대를 위해 올해 준공을 목표로 추진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한편 시는 스포츠 건강도시로서 서산종합운동장을 비롯한 다양한 시설을 기반으로 지난해 6월 제76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를 개최, 15개 시군이 결속력을 다지는 화합체전에서 준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올해 서산시에서 5월 29일부터 31일까지 개최되는 제31회 충청남도장애인체육대회에 선수와 임원 등 1만 5천여명이 시를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며 총 22개의 종목에서 선수들의 뜨거운 경쟁이 펼쳐질 예정이다. 이 밖에도 이날 대화에서는 △서산테크노밸리 상가 주차 문제 해소 △오사리~국도 29호선 우회전 전용차로 증설 △친환경 자원회수시설 등 다양한 건의와 질의가 이어졌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오늘 면민 한분 한분의 소중한 목소리에 담긴 염원을 이루기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며 “시민의 건강을 책임지는 스포츠 건강 도시로서 다양한 생활체육 인프라를 확충하고 대규모 체육대회 유치를 통해 그 위상을 확립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당진경찰서 송악지구대, 엄마순찰대와 합동 도보순찰 실시 [Ytv영상스토리] 당진경찰서 송악지구대는 지난 14일 20시경 송악읍 복운리 이주단지에서 12명의 엄마순찰대 대원과 함께 “동네 한바퀴” 도보순찰을 실시했다. 이번 합동 순찰은 명절을 앞두고 보이스피싱 피해가 급증할 것을 우려해 선제적 예방 차원에서 이루어진 것으로 지역주민들에게 다가가는 공동체 치안활동을 통해 이주단지 내 공동체 의식 고취와 치안 안정감 조성에 앞장을 섰다. 순찰 대원들은 도보 순찰을 하며 피켓 및 리플릿을 활용해 보이스피싱 수법과 대처방안을 알리고 ‘음주운전 근절, 안전띠 착용, 이륜차 안전모 착용’ 등 교통법규를 지켜줄 것을 당부하는 등 가시적인 홍보 활동을 실시했다. 합동 순찰에 참여한 엄마순찰대 대원은 “송악지구대와 함께 안전한 거리를 만드는 데 보람을 느낀다”며 “이번 순찰을 통해 주민들이 안전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고 전했다. 장남규 송악지구대장은 “2025년에도 당진 시민들의 평온한 일상을 수호하기 위해 선제적인 범죄 예방 활동에 집중할 것이며 적극적인 공동체 치안활동을 꾸준히 이어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천안시의회 조은석 의원,못난이 농산물 판매 활성화 추진 촉구 [Ytv영상스토리] 충남 천안시의회 조은석 의원은 14일 열린 제275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발언에서 “천안시 못난이 농산물 판매 활성화 추진”을 촉구했다. 조 의원은 “못난이 농산물의 등장 배경”을 언급하며 유통능률을 높이고 비용절감을 위해 시작된 물류표준화와 그로 인해 등급 외 농산물로 구분되어 폐기되는 농산물로 인한 재정적, 환경적 문제로 발언을 시작했다. 이어 조 의원은 못난이 농산물 판매 활성화의 이점으로 맛과 영양이 동일한 제품을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고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하며 버려지는 농산물을 활용함으로써 탄소배출을 낮출 수 있음을 강조했다. 특히 국내 못난이 농산물 판매업체의 특징과 각 지방자치단체들의 판매전략 등을 언급하며 “못난이 농산물의 맛과 식감, 가격 등은 소비자들이 긍정적으로 인식하고 있으나, 소비 활성화를 위한 구매 접근성은 개선이 필요”하다는 보도자료를 인용하기도 했다. 조 의원은 5분 발언을 마무리하며 “도농복합도시인 천안에서 못난이 농산물에 대한 홍보와 판매활로를 잘 정비한다면, 농가와 소비자 모두가 만족할 수 있을 것”이라며 관계 공무원의 고민과 노력을 당부했다.
정윤선 기자백성현 논산시장, “희망의 씨앗 꽃 피우고 풍성한 열매 맺는 2025년 될 것” [Ytv영상스토리] 한 발 앞선 혁신 행정으로 대한민국을 선도하고 있는 논산시가 2025년 국방군수산업도시 완성으로의 힘찬 도약을 알렸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15일 시청 3층 회의실에서 ‘2025년 언론인과의 신년 간담회’를 갖고 2024년 주요 성과 및 민선 8기 4년차 역점사업을 공유하며 꿈틀거리는 논산의 변화를 소개했다. 백 시장은 “2년 반의 시간 동안 논산의 새로운 변화와 시민의 행복, 그리고 소득 수준을 높여서 시민 삶의 질을 바꾸겠다는 사명감을 항상 마음 속에 새기며 모든 열정을 다 바쳤다. 시민 여러분께 ‘~한다’ 가 아닌 ‘~하고 있다’는 희망을 전하기 위해 노력했고 그 동안 그려왔던 일이 이제 설계, 착공에 들어가며 현실로 나타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새로운 일을 추진함과 동시에 추진 중인 핵심 사업을 통해 2024년 크고 작은 논산의 변화를 만들어 냈고 희망의 내일을 열어 나가고 있다”며 주요 시정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격려와 지지를 보낸 언론인들에 대해 감사를 전했다. 이어 인구소멸 위기 극복을 위한 논산형 인구 정책을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논산은 ‘출산지원금’을 지급하는 것에서 나아가 7단계의 세분화된 정책을 수립했다. 우선, 국방군수산업이라는 굵직한 사업을 통해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해 젊은 층의 인구 유입을 도모하고 있다. 또한, 청년을 위한 주거정책과 결혼지원금, 출산장려금 등을 지원하고 있으며 24시간 ‘돌봄’서비스 제공으로 아이를 양육할 수 있는 환경 조성 및 반도체공학과 신설, AI, 코딩 등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한 교육 기반을 마련했다. 현재 신입생 장학금과 취업 장학금을 지원해 청년들에게 든든한 힘을 보태고 있으며 사회 전반적으로 문화와 예술 등 논산의 혜택을 느낄 수 있는 여러 인프라를 조성하는 데 집중하는 등 인구 소멸 위기를 위한 논산시 맞춤형 해답을 찾고 있다. 이후 언론인과의 질의응답 시간에는 탑정호복합문화휴양단지 조성, 국방군수산업 관련 향후 계획, 스마트 농업을 위한 구체적 실천 단계 등 논산의 중점 사업과 미래 비전, 그리고 KDI와 관련한 질문과 여러 시민 사회의 궁금증에 대해 직접 사실 관계와 과정 등을 설명해 속 시원한 답변을 이어갔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마지막으로“국가적으로 혼란스러운 상황이지만 이럴 때일수록 리더가 맡은 일에 충실히 임해야 시민들이 안심하고 일상 생활을 도모할 수 있다”며 “오직 논산과 논산시민만을 위해 해야할 일이 무엇인가를 찾아 논산의 경제를 살찌우고 논산에 살고 싶고 다시 찾고 싶은 논산을 만들기 위해 모든 열정을 다 바치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한편 △국방군수산업도시 기반마련 △잘 사는 농촌의 미래를 여는 혁신농업 △지역 특화자원·교육가치와 연계한 풍부한 관광인프라 구축 △시민 건강과 화합을 위한 체육인프라 강화 △원도심 활력 증진을 위한 도시재생 △교통 인프라 향상 및 재해 대비 기반시설 강화 △지역성장 기반 마련 등 민선8기 4년 차 역점 사업을 차질없이 추진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정윤선 기자충남소방본부장, 현장과 소통 강화 [Ytv영상스토리] 권혁민 충남소방본부장은 15일 당진소방서 석문119안전센터를 방문해 현장 소방대원들을 격려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이번 방문은 지난 한 해 도민 안전을 위해 헌신한 직원들의 사기를 진작하고 현장 중심의 소방안전망을 구축하고자 마련했다. 이날 권 소방본부장은 올해 주요 업무와 당면한 현안을 보고받았으며 직원들의 건의 사항과 어려움 등을 듣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권 소방본부장은 일선 현장에서 도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직원들을 격려하고 “현장의 목소리가 소방 주요 정책에 담길 수 있도록 꾸준히 귀 기울이고 다양한 경로를 마련해 적극적으로 소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현장 방문은 지난 10일 부여소방서 외산119안전센터를 시작으로 다음달까지 도내 전 소방관서 대상 순회 형식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