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아산시, 공직기강 확립 위해 청렴주의보 음주운전 예방 활동 강화 (아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아산시는 지난 9일 청렴주의보를 발령하고 공직기강 새로고침 캠페인을 추진했다고 밝혔다.시는 최근 3년간 공직자 부패 발생 실태를 분석해 4월부터 6월 사이 음주운전과 부패 사건 예방을 위해 청렴주의보를 올해 들어 2번째 발령했으며 4월 7일부터 4월 16일까지 10일간 운영된다.이번 청렴주의보 기간에는 다양한 홍보와 교육 활동을 병행할 계획이다.시는 선제적 예방 활동의 필요성을 반영해 이번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다.전 직원을 대상으로 방송과 홍보 매체를 활용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청렴 문화를 확산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으며 특히 청렴주의보 기간 동안 출근 시간대 청렴 라디오 방송을 운영해 자연스러운 청렴 문화 확산을 유도하고 있다.청렴 라디오 방송은 간부공무원이 참여해 음주운전 근절과 공직기강 확립, 청렴 실천 의지를 전달하는 메시지를 전파하며 청렴 실천 의식을 높이고 있어 조직 내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또한 미디어보드와 행정 포털을 통해 음주운전 관련 징계 사례와 기준을 공유하며 실질적인 예방 효과를 도모하고 있다.4월 9일에는 퇴근 시간대에 맞춰 아산시청 본관 로비에서 김범수 아산시 부시장과 아산시공무원노동조합 임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아산시청 직원들을 대상으로 음주운전 근절 캠페인을 실시해 음주운전의 위험성과 처벌 기준을 안내하고 실천을 독려했다.현장에서는 어깨띠와 홍보 피켓을 활용한 계도 활동과 영상을 통해 실제 음주운전 사고 방송 자료를 사례로 공유해 경각심을 높이고 행동 변화를 유도하는 실천 중심의 캠페인으로 운영했다.시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음주운전 근절 및 공직기강 확립을 위한 조직 구성원의 자발적 참여를 이끄는 청렴 문화를 확산의 계기를 마련했다.특히 아산시청 공무원의 약 93%가 조합원으로 가입되어 있는 아산시공무원노동조합과 협력해 현장 중심의 참여형 캠페인을 운영함으로써 실효성을 높였다.김범수 아산시 부시장은 “음주운전은 개인의 일탈을 넘어 공직사회 전체의 신뢰를 저해하는 중대한 비위 행위”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캠페인을 통해 공직기강을 확립하고 청렴한 공직문화를 정착시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앞으로도 아산시는 부패 취약 시기별 맞춤형 청렴주의보를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교육과 홍보를 병행해 공직사회의 청렴 문화를 정착시켜 나갈 방침이다.
아산시, ‘유령회사 먹튀’ 의혹 보도 반박…“부적격 업체와 계약 사실 없어” (아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아산시가 행사용역 계약과 관련해 제기된 ‘유령회사 수주 및 먹튀’의혹 보도와 관련해, 일부 사실과 다른 내용이 포함돼 있다며 해당 용역은 정상적인 절차에 따라 계약 착수돼 현재 수행 중이라고 9일 밝혔다.앞서 일부 언론은 아산시와 아산문화재단 용역 입찰 과정에서 비상주 공유오피스를 주소지로 둔 업체 참여 유사 사업 동시 입찰 임대차 계약 종료 및 종적 불명 정황 등을 근거로 ‘유령회사 의혹’과 ‘입찰 공정성 문제’를 제기한 바 있다.이에 대해 시는 보도 내용 중 실제 계약 관계와 다른 부분이 있다고 설명했다.특히 ‘직접생산 확인 미비 업체가 용역을 수주했다’고 보도된 A 업체는 입찰 과정에서 이미 부적격 판정을 받아 제외된 업체로 시와 계약을 체결한 사실이 없다고 밝혔다.해당 업체는 아산문화재단 공고에 투찰한 이력은 있으나, 나라장터 사전판정 단계에서 자격 미달로 제외됐다.실제 계약은 별도의 적격 업체와 진행됐다.또 공유오피스를 사업장 주소로 두고 있어 ‘유령업체’로 지목된 B 업체에 대해서는, 계약 체결 전 사무실 실체와 계약이행 능력을 확인하고 관련 자료를 검토하는 등 사전 검증 절차를 거쳤다고 설명했다.시는 지방계약법 과 행정안전부 예규에 따른 절차를 거쳐 4월 1일 계약과 착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B 업체의 임대차 계약 종료 및 ‘종적 은폐’의혹과 관련해서는, 임대차보호법 에 따른 묵시적 갱신이 적용돼 계약 효력이 유지되고 있다고 설명했다.현재 해당 업체는 오는 25일 열리는 영인산 철쭉제 관련 과업을 수행 중으로 ‘종적을 감췄다’거나 ‘먹튀’라는 보도 내용과는 차이가 있다는 입장이다.아산시는 직접생산 확인과 관련한 의혹에 대해서도 관계기관 재확인을 통해 기준 충족 여부를 확인했다고 밝혔다.시는 3월 24일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에 해당 업체의 기준 준수 여부를 요청했으며 3월 27일 회신을 통해 발급 당시 요건을 충족한 업체라는 점을 확인했다.행사 대행 용역의 경우 관련 서류 요건 충족 시 증명서가 발급된다는 점도 함께 확인됐다.아산시 관계자는 “해당 계약을 포함한 모든 계약은 법적 기준과 절차에 따라 진행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투명하고 공정한 계약 절차를 유지해 시정 운영에 차질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다만 “시정에 대한 언론의 감시와 문제 제기는 당연한 일이지만, 사실과 다른 내용이 단정적으로 포함된 보도는 시정에 대한 신뢰를 흔들 수 있다”며 유감을 표했다.
충청남도 계룡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충남 계룡시는 지난 27일 신도안 건강증진형 보건지소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개소식은 이응우 계룡시장을 비롯한 시, 도의원, 유관기관 단체장, 지역 주민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과보고 감사패 및 표창 수여, 축사, 테이프커팅, 시설관람 순으로 진행됐다.신도안 건강증진형 보건지소는 총사업비 7억 3천만원을 투입해 약 10개월간의 공사를 거쳐 조성됐다.본관은 외장재와 창호를 전면 교체해 단열 성능을 높이고 고효율 냉난방기와 태양광 발전 설비를 도입해 친환경 공공건축물로 탈바꿈했다.운동실은 기존 건물을 철거한 뒤 증개축해 보다 쾌적한 건강관리 환경을 마련했다.보건지소는 기존 진료 중심의 기능을 넘어 만성질환 예방관리 건강생활실천 프로그램 맞춤형 방문건강관리 어르신, 취약계층 건강상담 등 지역 특성에 맞는 통합 건강증진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운동실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하며 한의과 진료는 매주 화, 목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한다.시 관계자는 “주민 누구나 편안하게 찾아와 건강을 돌볼 수 있는 생활 속 건강 플랫폼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민 건강 증진을 위한 보건의료 서비스 확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서산시평생학습관, 2026년 인문학 산책 1기 수강생 모집 (서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서산시는 2026년 인문학 산책 1기 수강생을 2월 27일부터 3월 1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인문학 산책은 '4060 신중년을 위한 인문학'을 테마로 제2의 인생을 준비하는 시민들을 위해 총 6회 강의로 진행된다.1강 '신중년의 진로 및 생애 설계'2강 '건강한 식습관, 기본이 회복되어야 한다'3강 '신중년, 배움이 계속되어야 하는 이유'4강 '내 맘대로 떠나는 자유여행'5강 '행복 100세 인생 설계 자산 설계'6강 '신중년, 품위 있게 나이 드는 법'으로 실생활에 밀접한 주제로 구성되어 있다.성기영 평생교육과장은 "이제는 '나'를 위한 진정한 인생 설계를 시작할 때"이며 "인생 황금기를 위해 몸의 회복부터 마음의 여유까지, 꼭 필요한 이야기를 알차게 담았다"고 말했다.인문학 강좌는 서산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서산시평생학습관 홈페이지를 확인하거나 서산시 평생교육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정윤선 기자공주시, 기본형 공익직불금 3월 1일부터 신청 접수 (공주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공주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2026년 기본형 공익직불금’신청을 받는다고 27일 밝혔다.기본형 공익직불금은 농업 활동을 통해 식품 안전과 환경 보전, 농촌 유지 등 공익적 가치를 높이고 농업인의 소득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농업 경영 정보를 등록한 농업인 또는 농업 법인에 지급하는 보조금이다.올해부터는 농가의 신청 편의를 높이기 위해 비대면 신청과 방문 신청의 접수 기간을 구분하지 않고 3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통합해 운영한다.비대면 온라인 신청 대상은 기존 공익직불금 신청 및 지급 내역에 변동 사항이 없는 농업인으로 휴대전화나 자동응답전화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비대면 신청 대상에 해당하지 않는 농업인과 신규 신청자, 관외 경작자 등은 농지 소재지의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그동안 농외 소득이 3천700만원 이상인 경우 지급 대상에서 제외됐으나, 국민 소득 수준이 높아진 점을 고려해 기준 금액을 상향 조정할 예정이다.다만 소농 직불금의 기준 금액은 변동이 없다.신청, 등록이 완료되면 6월부터 10월까지 지급 자격 요건 검증과 준수 사항 이행 여부 확인을 거쳐 지급 대상자와 지급 금액을 확정한 뒤, 11월부터 12월 사이에 공익직불금을 지급할 계획이다.최원철 시장은 “기본형 공익직불제는 농가의 경영 안정을 돕고 우리 식량 안보를 지키는 핵심 제도”며 “대상 농가에서는 신청 자격 요건을 꼼꼼히 확인해 기간 내 빠짐없이 신청해 실질적인 혜택을 받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공주시, 환경미화원 대상 직장 내 괴롭힘 및 성희롱 예방 교육 (공주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공주시는 지난 26일 공주시 활력플러스센터에서 관내 환경미화원을 대상으로 직장 내 괴롭힘 및 성희롱, 성폭력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직장 내 근로자 권리 보호의 중요성이 높아지는 상황에서 현장 최일선에서 근무하는 환경미화원들이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문화를 조성하도록 지원하고 발생할 수 있는 갈등과 비윤리적 행위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시는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공인 노무사를 초빙해 직장 내 괴롭힘의 판단 기준과 대응 절차 성희롱, 성폭력의 구체적 사례와 예방 대책 건전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한 실천 방안 등 현장에서 반드시 숙지해야 할 사항을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했다.김은수 자원순환과장은 “공주시의 쾌적한 환경을 책임지는 환경미화원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일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되어야 한다”며 “앞으로도 상호 존중의 건강한 직장문화를 조성해 시민에게 더욱 나은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충청남도 공주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백제 왕도이자 세계유산도시인 충남 공주시에 백제 역사를 연중 상시로 체험하고 향유할 수 있는 전용 문화공간이 문을 열었다.공주시는 27일 고마나루길 73일원에서 ‘백제문화전당’개관식을 개최하고 백제 역사문화 자원을 현대 예술로 재해석한 복합문화플랫폼의 출범을 공식화했다.이번 백제문화전당 개관은 백제 콘텐츠를 일회성 행사에서 벗어나 일상 속에서 언제든 접할 수 있도록 상설화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세계유산인 공산성과 무령왕릉을 품은 공주가 ‘유적 관람 도시’를 넘어 ‘역사문화 콘텐츠 도시’로 도약하는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백제문화전당은 비단뜰, 고마홀, 무릉공방, 아트숍, 디지털수장고 야외마당 공간을 한곳에 집약한 복합문화플랫폼이다.단순 관람형 공간이 아닌 ‘보고 듣고 체험하는’몰입형 공간으로 조성됐다.1층 전시장 ‘비단뜰’에서는 168평 규모의 몰입형 디지털 전시 ‘빛으로 잇는 시간, 백제’가 연중 운영된다.감각의 근원 시간 위로 흐르는 금강 신화가 흐르는 숲 백제 하이퍼리얼 등 7개 구간으로 구성된 이번 전시는 시각, 청각, 촉각을 아우르는 공감각적 연출을 통해 백제의 역사와 예술성을 현대적으로 구현했다.공연장 ‘고마홀’에서는 백제 인물과 서사를 소재로 한 상설공연이 펼쳐진다.개관 기념 공연인 댄스컬 ‘비트인더미러 빔’을 비롯해 가족극 ‘왕관을 찾아서: 진묘수와 시간의 문’과 뮤지컬 ‘더 킹: 무령’등이 순차적으로 무대에 오른다.290석 규모의 블랙박스형 공연장에서 펼쳐지는 이 공연들은 백제 서사를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해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특히 개관식에 맞춰 첫선을 보인 댄스컬 ‘비트인더미러: 빔’은 무령왕릉에서 출토된 ‘용봉문환두대도’의 전설을 K-POP댄스와 퍼포먼스, 화려한 영상으로 펼쳐내 관람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이 공연은 2월 28일부터 3월 28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2시와 5시에 공연된다.2층 ‘무릉공방’에서는 3D 프린트 체험, 도자 체험, 소목 체험 등 백제 역사와 지역 예술을 접목한 교육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전당 내 기념상품 공간에서는 진묘수를 모티브로 한 캐릭터 상품을 선보여 문화 경험을 일상으로 확장한다.전당은 전시, 공연 공간뿐 아니라 백제문화제 디지털 아카이브존과 이벤트 마당, 어울림 마당을 갖춰 시민과 관광객이 머물며 교류하는 열린 문화플랫폼을 지향한다.특히 국립공주박물관, 무령왕릉과 왕릉원, 공산성 등 인근 유적지와 연계해 ‘왕도심 코스’의 핵심 거점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이에 따라 공주시는 체류형 관광을 본격화하고 왕도심 상권 활성화에도 긍정적 파급효과를 기대하고 있다.백제문화전당은 개관 기념으로 2월 28일부터 3월 15일까지 전시, 공연, 체험프로그램을 특별운영하며 3월 17일부터 6월 30일까지 할인 운영을 실시한다.자세한 사항은 백제문화전당 누리집을 확인하면 된다.최원철 시장은 “백제문화전당은 과거의 유산을 보존하는 공간을 넘어, 백제의 가치를 현재와 미래 세대가 함께 향유하는 문화 거점”이라며 “백제 왕도의 정체성을 현대 콘텐츠로 확장하는 상징적 공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한편 시는 백제문화전당 개관을 시작으로 공주문화관광지 2단계 조성 사업을 2030년까지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백제문화촌 조성과 백제왕도 디지털문화유산관 건립, 스마트 주차장 조성 등을 통해 전통과 디지털 기술, 체류형 관광 기반시설을 결합한 미래형 역사문화 관광지를 완성한다는 구상이다.이번에 문을 연 백제문화전당은 2단계 사업의 첫 성과이자 상징적 출발점으로 향후 한옥형 숙박과 디지털 문화체험 공간이 더해지면 공주문화관광지는 전시, 공연, 체험, 숙박이 연계된 체류형 관광단지로 거듭날 전망이다.
정윤선 기자공주시, 기초생활보장 생계, 의료 담당자 역량강화 교육 실시 (공주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공주시는 지난 26일 공주시행복누림에서 본청과 16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의 국민기초생활보장사업 담당자 20여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의 이해와 주요 개선 사항 의료급여 사업의 개정 사항과 사업 안내 저소득층 취업 지원을 위한 고용복지플러스센터 서비스 연계 방법 등 기초생활보장 제도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한 실무 중심 교육으로 진행됐다.특히 주요 변경 사항인 자동차 재산 기준 완화 다자녀 가구의 자동차 기준 완화 청년 근로 사업소득 공제 적용 대상 확대 의료급여 외래 초과 이용자에 대한 본인부담금 차등 적용 등에 대해 심도 있게 다뤘다.장병덕 복지정책과장은 “제도 변화를 정확히 숙지해 시민 한 분이라도 더 많은 복지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충청남도 공주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공주시는 지난 26일 애터미 가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감자 컵라면 576상자를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날 전달식에는 공주시와 애터미, 대한적십자사 대전, 세종, 충남지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번에 기탁된 물품은 공주시장애인연합회,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공주연탄은행, 9개 보훈단체와 대전, 세종, 충남 전역의 대한적십자사 결연 세대 등 급식과 돌봄이 필요한 단체와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이번 기탁은 그동안 전국 각지의 대형 재난, 재해 현장에서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 온 애터미 의 나눔 경영 실천의 하나로 마련됐다.특히 애터미 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대표적인 나눔 실천 기업으로 지난해 업계 최초로 ‘지역사회공헌 인정기업’에 선정된 바 있다.박한길 애터미 회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동반자로서 어려움을 겪는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고자 이번 지원을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전국 곳곳에 온기를 전하는 나눔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장병덕 복지정책과장은 “애터미 의 지속적인 지역사회 공헌은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과 돌봄 강화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소중한 나눔이 꼭 필요한 곳에 의미 있게 전달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정윤선 기자공주시 우성면 자율방재단, 위험목 제거 활동 전개 (공주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공주시 우성면 자율방재단은 27일 주요 도로변과 마을 인근, 보행로 주변 등에서 전도 우려가 있는 나무와 고사목을 대상으로 위험 수목 제거 활동을 실시하며 주민 안전 확보에 나섰다.이번 활동은 강풍과 집중호우 등 자연재해로 인한 전도 사고를 예방하고 교통 흐름에 지장을 주거나 주민 통행에 불편을 초래하는 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기 위한 선제적 안전 조치로 추진됐다.단원들은 현장을 직접 순회하며 위험 요소를 점검하고 쓰러질 가능성이 큰 나무와 주변 시설물에 피해를 줄 우려가 있는 수목을 중심으로 정비 작업을 실시했다.또한, 고소 작업 차량과 기중기, 굴착기 등 중장비를 동원해 20여 그루의 위험 수목을 제거했다.이용건 우성면장은 “지역 곳곳의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점검하고 선제적으로 조치해 주신 자율방재단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우성면 직원들과 자율방재단이 한마음으로 협력해 지역사회의 안전과 평온을 지켜 나가겠다”고 말했다.이도석 우성면 자율방재단장은 “무심코 지나칠 수 있는 작은 위험 요소가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현장을 직접 점검하며 지속적으로 정비하겠다”며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우성면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책읽는 공주'제5회 독서마라톤 대회 출발 (공주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공주시는 시민들의 일상 속 독서 문화를 확산하고 즐거운 책 읽기 습관을 장려하기 위해 ‘제5회 공주시 도서관 독서마라톤 대회’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이번 대회는 오는 3월부터 10월까지 240일간 진행되며 독서와 마라톤을 접목한 행사이다.책 1쪽을 2미터로 환산해 목표 거리를 완주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코스는 공주의 대표 명소를 반영해 제민천 무령왕릉 공산성 마곡사 계룡산 등 5개 종목으로 구성됐다.참가자는 자신의 독서량에 맞춰 목표 코스를 선택할 수 있다.초등학생 이상 공주시 도서관 회원이면 누구나 공주시 도서관 누리집을 h 통해 신청할 수 있다.도서를 대출한 뒤 감상문을 작성해 기록을 인증받는 방식으로 참여하게 된다.완주자에게는 완주 증서와 기념 메달을 수여하며 다음 해 도서 대출 권수를 기존 10권에서 20권으로 확대하는 혜택을 제공한다.또한 우수 참여자에게는 공주시장상을 수여할 계획이다.신청 기간은 3월 1일부터 10월 15일까지로 자세한 사항은 공주시 도서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공주기적의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박찬옥 평생학습과장은 “독서마라톤은 긴 호흡으로 책과 가까워지며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특별한 여정”이라며 “공주의 아름다운 명소를 여행하는 마음으로 많은 시민이 참여해 책을 통해 일상을 더욱 풍요롭게 가꾸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충청남도 공주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공주시 웅진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지난 26일 공산성 입구에서 따뜻한 차를 나누는 봉사 활동을 펼쳤다.이번 행사는 공산성을 찾은 시민과 관광객에게 온정을 전하고 따뜻한 지역 이미지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원 15명이 참여해 원활하게 진행됐다.참여 회원들은 공산성을 찾은 시민과 관광객에게 따뜻한 차를 나누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으며 이 같은 나눔 활동은 훈훈한 분위기를 조성해 지역 주민과 방문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아울러 ‘온누리공주 시민제도’가입 홍보 활동도 함께 전개해 신규 회원 50명이 가입하는 성과를 거뒀다.신화영 회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많은 분이 따뜻함을 느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는 다양한 봉사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노성자 웅진동장은 “뜻깊은 나눔 봉사를 실천해 주신 위원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온누리공주 시민제도 홍보를 더욱 확대해 생활 인구 증가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