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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고립·은둔 위기가구 예방 위한 독거 어르신 건강요리 프로그램 운영 (예산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예산군노인종합복지관은 지난 18일 더본외식산업개발원에서 독거 어르신 10명을 대상으로 ‘고단백 건강요리 프로그램’1회차를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고립·은둔 위기가구의 고독사 예방과 사회관계망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총 8회 과정으로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영양 보충에 도움이 되는 고단백 건강요리 실습을 진행한다.참여 어르신들은 함께 요리를 만들고 식사를 하며 자연스럽게 교류하고 소통하는 등 정서적 유대감을 형성했으며 건강한 식습관을 기르고 사회적 고립감을 완화하는 데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군 관계자는 “홀로 생활하는 어르신들이 신체적·정서적으로 건강한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복지 향상과 사회적 고립 예방을 위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노인종합복지관은 합동 생일잔치, 텃밭 가꾸기, 문화활동, 이동세탁서비스 등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하며 독거 어르신의 사회적 관계망 형성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힘쓰고 있다.
‘쌀쌀쌀랑 생막걸리’·‘추사 50’ 선정… 예산 전통주 우수성 입증 (예산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의 전통주 2개 제품이 충남 최고 전통주를 선정하는 '2026 충남술 TOP 10'에 이름을 올리며 지역 전통주의 우수한 품질과 경쟁력을 입증했다.군은 '2026 충남술 TOP 10'에 탁주 부문 '쌀쌀쌀랑 생막걸리'와 증류주 부문 '추사 50'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충남술 TOP 10'은 충청남도가 도내 우수 전통주를 발굴하고 전통주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매년 실시하는 사업이며 품질과 풍미, 상품성, 대중성 등을 종합 평가해 우수 제품을 선정한다.이번에 선정된 두 제품은 각 부문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으며 충남을 대표하는 전통주로 인정받았다.선정 기념 상패 수여식은 19일 충남공감마루 다목적회의실에서 개최됐으며 충남도와 시군 관계자, 선정 업체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행사에서는 홍보영상 상영과 상패 수여, 기념촬영에 이어 제품 설명회와 시음회가 마련돼 선정 제품의 우수성을 알렸다.군 관계자는 “예산군 전통주가 충남을 대표하는 우수 전통주로 선정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고품질 전통주 생산을 지원하고 다양한 홍보·마케팅을 통해 예산 전통주의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농업회사법인 주로의 '쌀쌀쌀랑 생막걸리'는 쌀 본연의 풍미와 청량감이 특징이며 예산사과와인의 '추사 50'은 지역 특산물인 예산 사과를 활용해 깊은 향과 부드러운 목 넘김을 구현한 프리미엄 증류주로 평가받고 있다.
충남도의회, 청년 자립 위한 다각적 정책지원 모색 [Ytv영상스토리] 충남도의회 ‘청년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연구모임’은 28일 충남도의회 3층 회의실에서 제3차 회의를 열고 청년정책 및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연구모임 대표인 지민규 의원을 비롯해 이용국 의원, 남성연 충청남도 청년정책관 등 연구회원 14명과 충청남도 청년정책조정위원회 김동완 공동위원장, 한국청년회의소 충남세종지구 심태보 회장, 충남 4H연합회 박세근 부회장, 충남세종대학생연합회 백종석 의장, 충남청년예술인총연합회 박준영 회장, 한국청년유권자연맹 충남지부 김현민 운영위원장, 충남자치경찰 청년서포터즈 신민하 회장, 충남지속가능발전협의회 미래세대분과 배성훈 위원장, 관계부서 공무원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청년단체 활성화 방안과 청년 지원 정책을 주제로 활발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이용국 의원은 “청년들이 주도하는 단체와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해 사회참여와 자립을 촉진해야 한다”며 “네트워킹과 리더십 개발을 통해 청년들이 자율적으로 사회적 변화를 이끌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지민규 의원은 청년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각적인 정책 필요성을 언급하며 “고용 확대, 주거 지원, 역량 강화, 정신건강 지원 등 청년들을 위한 사회적 안전망 구축 방안을 종합적으로 추진해야 한다”며 “정부, 지방자치단체, 기업, 시민사회가 협력해 청년들의 요구를 반영한 실효성 있는 정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연구모임은 앞으로도 청년들의 의견을 반영한 정책 개발을 위해 지속적으로 논의를 이어갈 계획이다.
정윤선 기자예산군청전경(사진=예산군) [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의회 강선구 의원은 제309회 정례회 군정질문을 통해 예산군 행정 조직의 효율성을 높이고 공직사회의 발전을 위해 공무원뿐만 아니라 공무직 노조의 유급 전임제 보장을 촉구했다. 강 의원은 해당 제도가 공직자 개인의 이익만을 대변하는 것이 아니라, 세대 간의 조화를 이끌어내고 행정조직을 혁신하는 선도적 모델로 작용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강 의원은 기존 공무원 노조위원장 유급 전임제의 필요성에 더해, 공무직 노조 또한 유급 전임제가 보장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를 통해 공무원과 공무직 간의 협력과 소통이 강화되고 조직내의 세대 차이로 인한 갈등을 조율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 될 것이라고 언급했다. “유급 전임제는 단순히 공직자의 권익 보호를 위한 수단이 아니다. 이는 직장내 세대 간 격차를 극복하고 행정조직 내 협의와 논의의 문화를 정착시키는 중요한 제도 생각된다. 이 제도가 궁극적으로 더 효율적인 행정조직을 만드는 데 기여할 것이다”고 강조했다. 강 의원은 기존의 집단행동이 중심의 문제 해결 방식에서 벗어나, 협의와 논의 중심의 실질적인 대화 체계로 행정조직의 생산성을 높이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제안했다. 근무시간 면제 제도는 공무원과 공무직 노조 활동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법적 제도로 2022년 공무원 노조법 개정을 통해 도입됐다. 지난 10월 22일 경제사회노동위원회는 노조 규모에 따라 연간 1,000시간에서 최대 28,000시간의 근무시간 면제를 부여하는 안을 확정했다. 하지만 현재 예산군에서는 공무직 노조의 유급 전임제와 타임오프제 활용이 충분히 논의되지 않았다는 점을 강 의원은 지적하며 고시 된 이후의 협의보다는 고시 이전에 제도의 구체적 도입 방안을 검토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또한 강 의원은 공무직 노조의 유급 전임제가 도입되면, 공무직 직원들이 조직 내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며 공무원과의 협력을 강화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강 의원은 "과거의 ‘무조건 열심히’라는 거시적 행정업무 추진문화가 바뀌어야 한다. 무엇을 어떻게 언제까지 얼마만큼 해야하는지 명확한 목표를 가지고 업무를 추진하고 업무목표의 모델링이 명확하게 제시되어야 한다. 그 과정에서 군정의 목표와 노조 활동의 융합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협의와 논의를 통해 조직 내 모든 세대와 직급이 수직적 문화가 아닌 수평적 책임제로 변화하는 문화를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공무원뿐만 아니라 공무직 노조의 유급 전임제 보장은 예산군 행정조직이 주민들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중요한 디딤돌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강선구 의원은 이러한 제도적 변화를 통해 예산군 행정 조직이 더욱 생산적이고 효율성이 조화롭게 발전할 수 있기를 기대하며 앞으로도 관련 제도 개선을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마련할 것을 약속했다. 제308회 임시회에서 통과된 노동이사제 조례는 예산군 출자·출연기관의 근로자 대표가 이사회에 참여해 의사결정 과정에서의 목소리를 보장하는 제도이다. 이는 조직 운영의 투명성과 신뢰를 강화하고 직원들의 목소리가 반영된 효율적 운영 모델을 확립하는 데 기여한다. "노동이사제는 단순히 직원 권익을 위한 제도가 아니다 이는 공공기관 운영에 있어 직원과 경영진 간의 협력을 기반으로 안정된 일자리임에도 잦은 이직과 성과에 대한 상실을 해결하기 위한 방안이다 노동이사제를 통해 출자·출연기관의 서비스다 군민들에게 체감적으로 쇄신의 기회가 될 것이라 생각한다“고 했다. 강 의원은 "행정조직은 직원의 행복을 기반으로 운영되어야 하며 직원들이 행복할 때 군민들에게 더 나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앞으로도 행정조직 혁신과 군민 신뢰 회복을 위해 실질적이고 지속 가능한 제도 개선을 추진할 것을 약속했다.
정윤선 기자충남·전북, 서해안·금강권 상생 도모해야 [Ytv영상스토리] 지역 간 불균형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충남 서남부권과 전북 북부권의 상생협력을 모색하는 자리가 열렸다. 지난해 10월 충남과 전북이 ‘상생 발전 업무협약’에서 제시한 11개 주요 사업의 세부 과제를 논의하는 자리인 만큼 지역민 간 교류 활성화 등 단일 생활권 형성을 위한 분야별 토론에 초점이 맞춰졌다. 충남연구원은 28일 연구원에서 ‘충남과 전북지역 초광역권 추진방안’을 주제로 제6차 지역정책세미나를 개최했다. 연구책임을 맡고 있는 충남연구원 임형빈 연구위원은 “지역 간 개발 격차가 심화되면서 균형발전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초광역권 발전 전략이 주목받고 있다”며 “특히 충남 서남부권과 전북 북부권 간 상생 협력을 위한 여건 분석 및 특성, 사례조사, 그리고 공동 추진사업 방향과 부문별 추진 과제 등을 제시하고자 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연구범위는 충남 10개, 전북 8개 등 총 18개 시·군을 금강권·백제권·서해안권 등으로 설정하고 지역개발, 교통 인프라, 관광, 산업경제 분야 등의 정책과제를 도출하는 연구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충남과 전북의 초광역 생활권 형성을 위한 교통 인프라 공급, 금강주변 공동 사업, KTX역 주변 역세권 개발, 도시-농촌·지역-지역 간 생활인구 확대 시행 등 분야별 주요 사업들을 추진할 수 있을 것”이라 제안했다. 국토연구원 윤영모 연구위원은 “해외는 물론 우리나라도 초광역권 발전정책을 이미 추진하고 있으나, 정부주도형의 하향식 추진, 부처별·법적 정책 연계성 부족, 광역협력 거버넌스 동력 미흡 등으로 성과가 제대로 나타나지 않고 있다”며 “현재 충청권은 지역 균형발전과 경쟁력을 강화하는 메가시티를 가장 선도적으로 구축해나가고 있는 만큼, 경쟁력있는 ‘거점’과 기능적 ‘연계’를 조화롭게 설계해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진 토론시간에는 충남연구원 오용준 원장직무대행의 진행으로 대전세종연구원 임병호 부원장, 전북연구원 김재구 지역혁신정책실장, 유원대학교 백기영 교수, 한국교통연구원 이호 부연구위원, 충남도 이원주 개발정책팀장 등이 참석해 충남·전북 상생발전을 위한 분야별 초광역권 추진 방안과 해결 과제 등을 중점 논의했다. 특히 △초광역권의 공간적·기능적 범위와 목표 설정 △공간 구조상 거점과 연계의 ‘선택과 집중’ △초광역권 내 교통인프라 구축의 시너지 강조 △도계 분리와 생활권 확장에 대한 인식의 전환 정책 등 다양한 의견이 나왔다.
정윤선 기자안전한 당진을 위한 시의원 초청 치안설명회 개최 [Ytv영상스토리] 당진경찰서는 28일 당진경찰서에서 당진시 시의원을 대상으로 치안정책 홍보·설명회를 열었다. 이날 설명회는 당진경찰서장, 당진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과 경찰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당진시의 치안 현황과 공동체 치안 활성화를 위한 노력 등 주요 추진사항에 대한 설명이 이뤄졌다. 당진은 경찰관 1인당 담당 인구 614명으로 충남 경찰관 1인당 담당 인구 평균 419명인 것과 비교했을 때 최상위권의 치안 수요임에도 불구하고 중앙지구대 2팀은 올해 2월부터 6월까지 약 300여 건의 범인을 검거해 전국 지역경찰 베스트팀 1위를 차지하며 4명이 특진했고 24년 상반기 전국 경찰관서 경제범죄 수사 활동 평가 우수로 수사팀 1명이 특진하는 등 최고의 치안 성과를 달성했다. 또한 ‘당진 5일장 순찰대 운영’, ‘경찰·학생 범죄예방활동’ 등 공동체 치안활성화를 위한 노력과 사회적 약자 대상 범죄로부터 안전한 일상을 위한 보호 강화, 교통안전캠페인 등 주민의 안전에 대한 금년 주요 추진사항에 대해 설명하고 1) 시니어 치안지킴이 배치 2) 장애인 대상 범죄피해 예방을 위한 조례 제정 3) 32번 국도 구간단속카메라 신규 설치를 건의하며 시의회의 협력 관계 구축하기 위해 의견을 나누는 시간이 마련됐다. 올해 당진경찰서는 112상황실에 보이는 112 순찰차 캠 스마트시티플랫폼 영상 등을 활용할 수 있는 ‘통합관제상황판’을 설치했으며 특히 이번 설명회에서는 실제 범죄발생을 가장한 경찰 첨단 시스템 운용을 시연해 적은 인원으로도 안전한 당진의 치안을 유지하고 있는 비결을 설명했다. 시연을 참관한 시의원들은 CCTV설치 예산 확충의 중요성에 대해 공감하기도 했다.
정윤선 기자아산시시설관리공단 에너지경영시스템 인증 획득 [Ytv영상스토리] 아산시시설관리공단은 아산시로부터 운영 중인 全 사업장 대상 에너지경영시스템 국제표준 규격인 ‘ISO 50001’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ISO 50001’은 기업의 에너지 관리 계획 수립, 실행, 유지 및 개선을 위해 국제표준화기구가 제정한 표준 규격이며 인증을 취득한 뒤 매년 사후 유지관리 심사가 진행된다. 공단은 이번 인증 과정에서 시설물에 대한 에너지 검토가 세부적으로 이뤄졌다고 설명했다. 특히 ISO 표준에 맞춘 신규 매뉴얼을 마련했으며 에너지 성과 제고를 위해 시스템을 구축·운영하며 지속적으로 개선점을 찾아 보완했다. 공단 김효섭 이사장은 “담당 직원들의 집중적인 노력 덕분에 이번 인증을 획득하게 되어 자랑스럽다”며 “ESG 경영을 기반으로 지속가능성의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앞장서는 공단이 되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정윤선 기자‘충남 방문의 해’ 민관 힘 모은다 [Ytv영상스토리] 충남도는 ‘2025-2026 충남 방문의 해’를 한 달여 앞둔 28일 도청 602호에서 ‘충남 민관 관광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올해 준비 기간의 성과를 공유하고 내년 본격적인 실행을 위한 과제를 점검하는 자리로 마련했다. 관광 분야 전문가, 관광 기업체 임직원 및 관광 종사자, 관계기관 담당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번 회의는 성과 보고 주요 과제 설명, 종합 토론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이날 회의에서 도는 2025∼2026 충남 방문의 해를 통해 2026년 관광객 5000만명을 유치하고 문화·레저 중심지로 자리매김하겠다는 비전과 이를 위해 중점 추진하는 5대 전략 및 50여 개 세부 과제를 공유했다. 충남 방문의 해 5대 추진 전략은 △대표 관광상품 개발·운영 △지역자원 연계 이색 프로그램 운영 △관광 기반 확충 △관광 수용태세 확립 △전략적 홍보·마케팅이다. 이날 참석자들은 추진 전략별 세부 과제 달성을 위해 △관광 안내 체계 개선 △음식점·숙박업소 관광 수용태세 점검 △충남 방문의 해 관광 대표 상품 발굴 △2526 충남관광 서포터즈 활성화 방안 등을 주제로 심도 있는 논의를 나눴으며 관광 만족도 제고를 위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도는 이번 회의를 통해 도출한 여러 의견과 자문 내용을 토대로 전략과 세부 과제를 개선·보완하는 등 충남 방문의 해를 내실 있게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송무경 도 문화체육관광국장은 “도는 역사, 자연 경관, 레저, 치유 등 모든 관광 자원을 고추 갖춘 지역”이며 “충남 방문의 해를 통해 충남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소멸 위기에 처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도는 다음달 18일 충남 방문의 해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범도민 다짐대회 및 2526 충남관광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할 예정으로 도민의 적극적인 참여와 염원을 담아 관광 활성화를 위한 기반을 마련할 방침이다.
정윤선 기자사회복지관 종사자 전문성 높인다 [Ytv영상스토리] 충남도는 28-29일 아산 교원연수원에서 ‘2024 충남사회복지관 종사자 역량강화 연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충남세종사회복지관협회가 주관한 이번 연수는 도민 복지 증진을 위해 노력한 도내 사회복지관 종사자들을 격려하고 복지관별 특성화 사업 성과를 공유하며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했다. 정성기 한국사회복지관협회장, 도내 22개 복지관장, 사회복지관 종사자 등 200여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는 개회식, 유공자 표창, 공동체 프로그램 순으로 진행했다. 유공자 표창은 그동안 지역주민의 복지증진을 위해 헌신해 온 7명이 받았다. 이어 참석자들은 주민 복지 향상을 위한 복지관별 사업 추진 성과 등 정보를 공유하며 업무 역량을 한층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도 관계자는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서는 도와 사회복지관협회, 사회복지관 종사자 간 협력이 중요하다”며 “이번 연수를 통해 업무 전문성과 역량을 강화해 사회복지 종사자의 열정과 마음이 도민에게 전달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아산교육지원청, 청렴동아리 청심 아동 보육시설에서 따뜻한 나눔 실천 [Ytv영상스토리] 충청남도아산교육지원청 청렴 학습동아리 ‘청심’ 회원들이 지역사회에 따뜻한 손길을 전하며 청렴의 가치를 실천했다. 청심 회원 35명은 지난 11월 26일과 28일 이틀에 나눠 아산시에 위치한 아동보육시설 아인하우스를 방문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지역 내 소외된 이웃들에게 나눔을 실천하고자 마련됐으며 후원물품을 전달하고 실내·외 청소와 정리 정돈 등의 활동을 진행해 아이들과 시설 종사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봉사활동이 됐다. 후원물품으로는 아동보육 시설에 필요한 세제 등 생활용품과 아이들을 위한 과일 등이 준비됐으며 청심 회원들이 시설 내부와 외부를 정성껏 청소하며 아이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이번 봉사활동에 참여한 한 회원은 “청렴은 단순히 말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행동으로 실천될 때 더욱 의미가 깊어진다”며 “이번 봉사활동이 지역사회와 상생하고 공직자로서의 책임감을 다하는 데 기여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교육지원청 청렴동아리 청심은 청렴 문화 확산을 목표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공익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예정이다.
정윤선 기자충남역사문화연구원, “충남형 역사문화권 정비육성 정책 추진체계” 구축을 위한 전문가 워크숍 개최 [Ytv영상스토리] 충남역사문화연구원은 2024년 11월 26일 “충남형 역사문화권 정비육성 정책 추진체계” 구축을 위한 전문가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문가 워크숍은 충청남도와 충남역사문화연구원이 함께 추진하는 ‘충청남도 역사문화권 전략계획 수립’ 연구의 일환으로 개최됐다. 역사문화권 정비육성 사업은 한반도 고대 역사를 대표하는 문화유산을 중심으로 그 주변지역을 정비함으로써 지역을 대표하는 명소를 육성하는 사업을 말한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역사문화권 정비육성 사업’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충남형 정책 추진체계를 구축하는 데 대한 전문가 의견을 다루었다. 11월 26일 오후 2시, 충남역사문화연구원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워크숍에는 유관 분야 전문가 4인이 각자 준비한 주제를 발표했다. 서울대학교 이선재 박사는 “충청남도 역사문화권 정비육성 대상 자원의 분포와 정비여건 분석”을 주제로 고대 역사문화권 유관 자원에 대한 지리정보 분석 결과와 그 문화유산 가치의 개발 잠재력에 대해 발표했다. 이어 ㈜마이스토리돌 노은미 실장은 “충청남도 역사문화권 가치 확산을 위한 마케팅 방안”을 주제로 충청남도와 각 시군이 고대 역사와 문화유산을 토대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지역을 홍보하는 구체적 방안을 다루었다. 충남연구원 조봉운 박사는 “충청남도 역사문화권 정책 추진을 위한 조직체계 및 거버넌스 구상”에 대한 연구결과를 발표함으로써, 역사문화권 관련 지역 정책을 추진하는 데 필요한 조직과 국가-광역-기초가 협력할 필요성을 역설했다. 끝으로 정상철 한국전통문화대학교 교수는 “충청남도 역사문화권 성과관리 및 컨설팅 체계 기본구상”을 주제로 시군이 국고보조를 바탕으로 관련 정책과 사업을 추진하는 데 충청남도가 중간관리자로서 역할을 해야 할 것을 촉구했다. 주제발표에 이어 국내 문화유산 및 역사문화권 분야 연구자가 참여하는 지정토론이 전개됐다. 좌장을 맡은 건축공간연구원 심경미 연구위원을 필두로 충남연구원 권영현 연구자문위원, ㈜컬쳐앤로드 문화유산활용연구소 변철희 연구실장, 건축공간연구원 김종범 연구원이 토론자로 참여해 충남형 역사문화권 정책 추진의 발전적 방향을 모색하는 데 대한 의견을 더했다. 26일 개최된 워크숍의 성과는 이후, 충청남도와 충남역사문화연구원이 수행하는 ‘충청남도 역사문화권 전략계획 수립’ 연구에 수록되어 충청남도와 관내 각 시군이 역사문화권 정비와 육성을 위한 제반 사업을 기획·운영하는 데 대한 정책적 지침으로 정리될 예정이다.
정윤선 기자강훈식 국회의원-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이스포츠산업 글로벌 전략 토론회 개최 [Ytv영상스토리] 한국 이스포츠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와 지속가능한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각계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강훈식 국회의원과 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28일 국회도서관 소회의실에서 충청남도를 비롯한 문화체육관광부 등 정부 관계자, 그리고 산업계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이스포츠산업 글로벌 생태계 변화에 따른 대응 전략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강훈식 국회의원이 주최하고 충남정보문산업진흥원이 주관하며 문화체육관광부, 충청남도, 한국콘텐츠진흥원,한국게임미디어협회가 후원했다. 강훈식 국회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글로벌 이스포츠 시장에서 한국의 입지를 굳건히 하기위한 국회와 지자체, 정부의 다각적인 협력이 필요한 시점‘이라며 2026년 준공되는 ’충남 이스포츠 경기장이 대한민국의 이스포츠 산업을 이끄는 메카로 자리매김할수 있도록 국회에서 적극적인 정책 지원을 하겠다 ‘밝혔다. 특히 이번 토론회에서는 충남 지역의 이스포츠 산업의 생태계 변화에 따른 대응전략이 주목받았다. 아산시 배방읍에 전국 최초 이스포츠 상설 경기장 건립은 수도권에 집중된 이스포츠 인프라를 지역으로 확장하면서 충청남도 아산시가 이스포츠 산업 생태계 조성의 핵심 거점으로 부상하기 때문이다. 토론회는 김곡미 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장의 환영사와 윤양수 문체부 국장, 유현석 한국콘텐츠진흥원장 권행대행, 조진배 충남도 문화정책과장 축사로 시작 됐다. 이어서 △전용배 단국대 스포츠경영학과 교수의 '이스포츠산업 생태계 변화와 대응 방안' △김우진 크래프톤 수석팀장의 '게임사가 바라보는 이스포츠산업 발전 방향' △유윤옥 한국콘텐츠진흥원 본부장의 'e스포츠를 통한 지역 콘텐츠산업 활성화방안' 발제가 진행됐다. 또한, 이재명 숭실사이버대 교수가 좌장을 맡아 진행하는 종합토론에서는 이영민 문체부 게임콘텐츠산업과장, 남윤승 OGN대표, 장현영 NC소프트 상무, 김철학 한국이스포츠협회 사무처장, 김관우 항저우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와 함께 충남 아산에 조성되는 이스포츠 경기장을 중심으로 국제변화에 따른 이스포츠산업의 생태계 조성과 함께 지역이스포츠경기장 활성화 방안이 심도 있게 논의 됐다. 강훈식 국회의원은 ’아산시에 조성되는 충남이스포츠경기장과 충남글로벌게임센터를 중심으로 K-콘텐츠산업의 핵심이 되는 게임·이스포츠 산업을 적극육성해, 아산시의 미래산업이 될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라고 강조했다. 이어 김곡미 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장은 ’ 이 자리에서 논의될 다양한 의견과 제안들이 충남 이스포츠 상설 경기장의 성공적인 운영에 큰 밑거름이 될 것’ 이라며 ‘대한민국 이스포츠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