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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콘텐츠 기업, 지역 대표 글로컬 콘텐츠 제작 공모 선정 (충청남도 제공) [Ytv영상스토리] 충남콘텐츠진흥원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한 ‘2026년 지역 대표 글로컬 콘텐츠 제작·재투자 지원사업’의 제작 지원 분야에 충남콘텐츠기업지원센터 입주기업인 ‘빅펀’ 이 선정됐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지역 기반의 우수 콘텐츠 IP 를 발굴해 제작부터 사업화까지 지원하는 전국 규모의 프로젝트다.충남콘텐츠진흥원을 비롯한 전국 16개 지역 콘텐츠 거점기관이 추천한 우수 기업들이 치열한 경합을 벌였다.이번 선정을 통해 충남 콘텐츠 기업의 우수한 역량과 성장 가능성을 전국 단위에서 다시 한번 인정받게 됐으며 전국의 쟁쟁한 과제들 사이에서 충남 콘텐츠의 저력을 입증했다.‘빅펀’은 이번 사업을 통해 신규 애니메이션 ‘도피팀’ 제작에 본격 돌입한다.‘도피팀’은 영유아 중심에 편중된 국내 애니메이션 시장의 한계를 과감히 탈피해, 12세 이상 청소년부터 성인층까지 언어의 장벽 없이 전 세계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오피스 슬랩스틱 코미디’장르를 선보인다.총 54부작 규모의 글로벌 TV 시리즈로 기획한이 작품은 북미, 남미, 동남아시아 시장을 1차 타깃으로 해외 선방영을 추진 예정이며 국내 방영도 동시에 전개하는 이원화 전략으로 글로컬 진출 계획을 수립했다.진흥원도 멕시코 공영방송국과 체결한 유통지원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판로 개척을 도우며 글로컬 IP 로서의 해외시장 진입을 돕는다.진흥원은 작년부터 6편의 작품을 멕시코 현지 채널에 유통해 35만명의 시청을 기록했고 올해는 빅펀의 작품 등을 통해 유통 편수를 확대할 계획이다.빅펀은 충남 아산을 거점으로 탄탄한 기획력을 보유한 애니메이션 및 하이브리드 콘텐츠 제작 전문 기업이다.최신 생성형 AI 기술을 영상 제작 파이프라인에 적극 도입해 고효율·고품질의 제작 시스템을 구축한 점이 큰 강점으로 꼽힌다.빅펀은 이러한 독자적 기술력과 우수한 작품성을 바탕으로 이번 정부 지원사업 선정을 발판 삼아 전략적인 투자 유치에도 본격 착수한다.이를 통해 프로젝트의 글로벌 스케일업을 가속화하고 국내외 콘텐츠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발돋움하겠다는 포부다.이번 공모 선정의 이면에는 충남문화관광재단과의 긴밀한 파트너십도 핵심 동력으로 작용했다.재단은 충남 관광 캐릭터 ‘워디가디’의 IP 를 ‘도피팀’에 접목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기획의 완성도를 높였다.단순한 IP 제공을 넘어, 역량 있는 지역 기업이 국비 사업을 수주할 수 있도록 초기 기획 단계부터 빅펀과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해 온 결과다.충남콘텐츠진흥원 손병선 원장직무대행은 “전국 단위의 공모사업에서 충남 기업의 독창적인 콘텐츠가 그 가치를 인정받았다”며 “빅펀의 ‘도피팀’ 이 지역을 넘어 글로벌 무대에서 사랑받는 대표 글로컬 콘텐츠로 성장하도록 다각적인 지원과 인프라 연계를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예산군, 고립·은둔 위기가구 예방 위한 독거 어르신 건강요리 프로그램 운영 (예산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예산군노인종합복지관은 지난 18일 더본외식산업개발원에서 독거 어르신 10명을 대상으로 ‘고단백 건강요리 프로그램’1회차를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고립·은둔 위기가구의 고독사 예방과 사회관계망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총 8회 과정으로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영양 보충에 도움이 되는 고단백 건강요리 실습을 진행한다.참여 어르신들은 함께 요리를 만들고 식사를 하며 자연스럽게 교류하고 소통하는 등 정서적 유대감을 형성했으며 건강한 식습관을 기르고 사회적 고립감을 완화하는 데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군 관계자는 “홀로 생활하는 어르신들이 신체적·정서적으로 건강한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복지 향상과 사회적 고립 예방을 위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노인종합복지관은 합동 생일잔치, 텃밭 가꾸기, 문화활동, 이동세탁서비스 등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하며 독거 어르신의 사회적 관계망 형성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힘쓰고 있다.
예산군의회 군정질문 2일 차, 민원봉사과 문화관광과, 세무과, 회계과, 교육체육과, 경제과, 미래성장과 [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의회가 25일 군수에 대한 질문을 시작으로 오는 28일까지 ‘2024년 군정질문’를 실시하고 있다. 군정질문 둘째 날인 26일에는 민원봉사과, 문화관광과, 세무과, 회계과, 교육체육과, 경제과, 미래성장과에 대한 질문이 있었다. 강선구 의원은 의원발의 조례안 추진 현황 및 추진계획과 관련해 소상공인을 위한 대책 마련에 대해 경제과장에게 질문했다. 이에 경제과장은 의원 발의안에 대해 검토하고 있으나 도내 시군과의 형평성 문제로 추진이 어려운 부분이 있다고 답변하며 추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영진 의원은 관내 외국인 지방세 체납 현황에 대해 질문했다. 전국적으로 외국인 지방세 체납액이 꾸준히 증가함에 따라 세수 현황을 점검 결과와 향후 세수 방안에 대해 질의했으며 이에 세무과장은 “관내 외국인 근로자의 지속적인 증가와 함께 외국인 지방세 체납액도 증가하고 있는 실정이라며 관련해 행정처분 및 안내를 철저히 해 군 세수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변했다. 김태금 의원은 예산읍내 문화적 유물 활용방안과 관련해 “본정통을 중심으로 산재해 있는 윤봉길 열사비, 예산성당, 김두환 화백 생가, 이태규 박사 생가, 호서은행 본점 등 많은 문화적 유물의 활용방안에 대한 검토가 필요한 시점이다”며 “현재 군이 전 국민으로부터 역사적 문화적 가치로 집중 시선을 받고 있는 만큼 방문객을 위한 관광자원 개발에 더욱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문화관광과장은 관련부서와 협의해 활용방안에 대해 고민하겠다고 밝혔다. 박중수 의원은 문화축제통폐합 추진계획과 관련해 “시기적으로 비슷하거나 목적이 유사한 축제의 경우 통폐합을 검토하는 사례가 있다”며 축제 통폐합 검토를 당부했다. 이에 문화관광과장은 축제가 한번 생기면 폐지하기가 쉽지 않다면서 축제의 질적 개선과 재정 운영 효율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답변했다. 심완예 의원은 구) 충남방적부지 개발과 관련해 “이번 개발사업은 단순한 개발사업을 넘어 군의 지난날 경제를 이끌었던 충남방적이 다시 태어나는 뜻깊은 의미를 지니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서 “군에서 그동안 진했던 사업중에 민원이 많이 발생한 사업의 대부분의 원인은 주민의견 반영이 부족했다”고 지적하면서 “구) 충남방적 부지 개발에 있어 단순히 설문조사나 설명회에 그치지 말고 주민들의 실질적인 참여를 보장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길원 의원은 “악성민원은 근절되지 않겠지만 그러한 민원은 공무원들에게 많은 어려움을 초래하고 있을 뿐 아니라 우리 지역사회에도 심각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며 “직원 교육과 반복적으로 악성 민원을 제기하는 민원인을 사전에 인지하고 적절한 조치를 취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개선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상우 의원은 모든 자치단체들이 재정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지방세 세수 증대를 위한 세무과의 노력을 강조했다. 이 의원은 “세무과에서 지방세 세수 증대를 위해 추진할 수 있는 방안은 효율적인 세원 발굴이라든지 체납 세금 징수 강화, 세수 기반 확충, 납세서비스 개선 등이 있다”며 소액 체납자에 대한 분할 납부, 자발적 체납 정리 유도를 위한 한시적 가산세 감면 시행 등을 제안했다. 이에 세무과장은 납세 서비스 개선을 통한 납세편의를 높이고 강력한 체납징수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임종용 의원은 관내 체육시설이 증가함에 따라 향후 시설 사용 및 관리 방안에 대해 질문했다. 예산군 관내 체육시설의 경우 별도의 예약시스템 없이 자율운영 중이나 이 경우 특정 단체나 개인이 독점 이용할 우려에 따른 것이다. 이에 교육체육과장은 “향후 예산군 홈페이지 개편 시 통합 예약시스템 구축을 통해 시설 운영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답변했다. 2024년 군정질문은 25일을 시작으로 28일까지 계속될 예정이다.
정윤선 기자충남 대학생 영화인들의 축제, ‘충남 대학 필름 페스티벌’ 성공 개최 [Ytv영상스토리] 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지난 21일 ‘충남 대학 필름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대학생 영화인들의 영화제작 열정을 응원하고 미래 영화산업을 이끌어갈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로 4년째를 맞이한 ‘충남 대학 필름 페스티벌’에는 충남 도내 8개 대학이 참여했다. 이번 행사는 진흥원의 지원을 받아 영화·영상학과 학생들이 직접 제작한 독립예술영화를 상영하는 자리로 충남 영화산업 발전협의체 위원 9인과 도내 대학생 10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행사는 CGV 천안터미널에서 열렸으며 진흥원의 지원을 받은 단편영화 14편 중 8편이 선정되어 상영됐다. 상영 후에는 시상식이 진행됐는데, 대상은 웹툰 창작자의 갈등과 어려움 극복 과정을 유쾌하면서도 진정성 있게 그려낸 상명대학교의 ‘개청춘 크로키’ 가 차지했다. 또한, 실시간 관객 투표를 통해 선정된 선문대학교의 ‘발자국’ 이 특별상인 ‘관객상’을 수상하면서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시상식이 끝난 뒤에는 기념촬영이 진행됐으며 대학생 영화인들이 교류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이 외에도 영화 관련 퀴즈와 경품 이벤트가 진행되면서 관람객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냈다. 또한, 행사장에는 자유롭게 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포토존이 설치됐고 SNS 이벤트를 통해 제공된 음료와 팝콘이 더해져 행사의 즐거움을 더했다. 진흥원 김곡미 원장은 “이번 행사가 충남 대학생 영화인들에게 창작자로서 역량을 넓힐 수 있는 특별한 경험과 추억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충남 영화산업의 미래를 위해 영상·콘텐츠 사업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메타버스 창의혁신 워크숍 성료. 혁신적인 메타버스·VR 아이디어 발굴 [Ytv영상스토리] 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지난 11월 20일부터 11월 22일까지 3일간 열린 ‘2024 충남메타버스지원센터 창의혁신 워크숍’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메타버스 산업 종사자와 디지털 산업 관계자들이 참여해 실무 중심의 교육과 해커톤을 통한 혁신적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자리였다. 이번 워크숍은 총 38명이 수료했으며 참가자들은 3일간 △디자인 씽킹 △AI 솔루션 교육 △메타버스 및 VR 기술 적용 사례 연구 등 심화 교육과정을 마쳤다. 마지막 날 진행된 데모데이에서는 총 3개의 우수 아이디어가 선정되어 1등 50만원, 2등 30만원, 3등 20만원의 상금이 수여되는 시상식이 열렸다. 1등의 영예는 ㈜페어립에듀의 김민지 대리가 차지했다. 김민지 대리는 ‘모두가 차별 없이 즐길 수 있는 VR 게임 콘텐츠 개발’을 주제로 발표해 평가단으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콘텐츠 접근성을 고려한 구체적인 실현 가능성이 돋보였다. 2등은 남서울대학교 학교기업 ‘인터브이알’ 소속 예비 스타트업 지망생 2명에게 돌아갔다. 이들은 ‘스타벅스 직원 교육을 VR 기술로 개선하는 방안’을 제시하며 기존 교육 방식의 한계를 VR 기술로 극복할 해결책을 제안했다. 3등은 ㈜엔게이트의 문승원 사원이 수상했다. 그는 ‘커뮤니티 사용자들의 흥미를 유지하기 위한 포인트 시스템’을 발표하며 커뮤니티 활성화를 위한 실질적 방안을 제안해 주목을 받았다. 김곡미 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장은 “이번 워크숍은 참가자들이 메타버스와 VR 기술을 기반으로 한 실질적 아이디어를 도출하고 실무 능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충남도내 메타버스 및 디지털 산업 종사자들이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지역대학 출신 멘토가 직접 알려주는 취업 비결, 토크콘서트 ‘찍먹했수다’ · 특별상영회 성황리 개최 [Ytv영상스토리] 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지난 20일 영화산업 토크콘서트 ‘찍먹했수다’ 와 영화 ‘아침바다 갈매기는’ 도민 초청 특별 상영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토크콘서트 ’찍먹했수다 ‘는 우리 도내 대학 출신 영화·드라마 등 영상 콘텐츠 업계 현직자들과 영상산업계에 진출하고자 하는 도내 관련학과 학생들이 모여 직접 대화하는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자 기획됐다. 본 행사에는 영화 ‘도둑들’, ‘암살’, ‘외계+인’ 제작에 참여한 상명대학교 출신 김성민 PD와 영화 ‘한산: 용의 출현’의 시나리오를 집필한 순천향대학교 출신 이나라 PD가 멘토로서 업계 현황, 전망, 취업 비결에 대한 진로 특강을 진행하는 한편 멘티로 참석한 순천향대 등 도내 8개교 약 60명의 관련학과 학생들은 진로 관련 궁금한 점을 직접 문답하는 질의응답을 통해 산업계 진출과 취업을 이끌어주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이어서 진행된 도민 초청 특별상영회에서는 진흥원이 지난 ‘2023 충남 독립예술영화 지원 사업’을 통해 제작지원하고 충남 보령 삽시도를 배경으로 촬영한 영화 ‘아침바다 갈매기는’을 상영했다. 특히 본 상영회에는 영화를 연출한 박이웅 감독과 주연으로 열연한 윤주상 배우가 직접 참석해 무대인사를 진행하며 의미를 더했다. 박이웅 감독은 충남 독립예술영화 지원 사업에 대한 감사인사와 함께 관객으로 참석한 도내 미래의 영화인들에 대한 큰 기대감을 드러냈고 윤주상 배우는 영화 출연을 결심하게 된 계기와 촬영 과정에서 경험한 에피소드들을 밝혔다. 한편 오는 27일 정식 개봉을 앞두고 충남도민들에게 미리 선보인 영화 ‘아침바다 갈매기는’은 어촌을 배경으로 다문화 가정에서 벌어지는 사건을 통해 가족의 의미를 되새기는 작품으로 지난 제29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평단과 관객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내며 아시아영화진흥기구상, 뉴커런츠상 등 3관왕을 수상한 바 있다. 진흥원 김곡미 원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충남 출신 영화인들과 도민·학생들이 직접 만나는 뜻깊은 시간을 가질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진흥원은 앞으로도 도민과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충남의 영상 콘텐츠 산업을 더욱 발전시키겠다”고 전했다.
정윤선 기자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글로벌사이버대학교와 업무협약 체결 [Ytv영상스토리] 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26일 글로벌사이버대학교 천안 본교에서 김곡미 원장과 공병영 총장이 참석한 가운데 정보문화산업 발전과 지역 인재 양성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정보문화산업 분야의 전문성과 자원을 결합해 충남 지역의 정보문화산업 발전과 인재 양성을 위한 상호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실감콘텐츠, AI, 이스포츠 등 융복합 고부가가치 산업 기반의 지역 발전과 인재 양성에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협약의 주요 내용으로는 양 기관의 △정보문화산업 분야의 교육 프로그램 공동 개발, △산학 연계 프로젝트 추진, △공동 연구 및 사업 추진, △인프라 및 네트워크 공유 등이 포함될 것으로 예상되어 충남 정보문화산업 발전과 인재 양성에 있어 새로운 동력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정보통신기술과 문화 콘텐츠 산업의 육성 및 발전을 위해 2005년에 설립된 기관으로 정보문화산업 분야의 체계적인 지원과 육성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이바지하고 문화콘텐츠 산업에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자 다방면으로 노력하고 있다. 진흥원 김곡미 원장은 “오늘 글로벌사이버대학교와 정보문화산업 발전과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 이번 협약이 충남의 정보문화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창의적이고 실무적인 역량을 갖춘 지역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중요한 시작점이 되기를 바며 양 기관의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와 산업에 실질적인 기여를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양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시작으로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논의하며 공동의 목표 달성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할 예정이다.
정윤선 기자부여군, 제1회 소상공인의 날 성황리에 마무리 [Ytv영상스토리] 부여군은 지난 26일 부여문화원 소강당에서 제1회 부여군 소상공인의 날 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11월 5일 소상공인의 날을 기념해 부여군에서 처음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박정현 부여군수, 김영춘 부여군의회 의장, 조길연 충청남도의원, 조세제 충남 소상공인연합회 회장을 비롯한 내빈과 부여군 소상공인 약 200명이 참석했다. ‘소상공인의 정책 변화와 우리가 할 일’ 이라는 주제로 소상공인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을 진행했으며 부여군 소상공인연합회 활동 내용에 대한 경과보고와 미래 계획 선포를 통해 그간의 노고를 위로하고 앞으로의 발전을 위한 사기 증진 행사가 이어졌다. 백선옥 회장은 대회사에서 “소상공인의 권익을 위해 한걸음에 달려 와 주신 모든 분께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일자리 창출과 경제 활성화를 이끄는 지역경제의 뿌리이자 주역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부여군 소상공인분들께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미래 먹거리 사업, 굿뜨래페이 고도화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는데 더욱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부여군 소상공인연합회는 소상공인 보호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2024년 5월 정식 발대 후 관내 소상공인들의 자생력 강화를 위해 노력해 왔다.
정윤선 기자부여군, 2025년 소규모 주민숙원사업 합동설계반 운영 [Ytv영상스토리] 부여군은 수해복구 및 소규모 주민숙원사업의 조기 발주를 통한 주민 숙원 해소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025년 소규모 주민숙원사업 합동설계반’을 운영한다고 27일 전했다. 부여군은 건설과장을 총괄운영반장으로 지정하고 본청과 읍·면 소속 시설적 공무원 4반 20명의 합동설계반을 편성해 2월 15일까지 석 달간 설계에 들어간다. 특히 이번 합동설계는 집중호우 피해에 대한 수해복구사업을 신속하게 추진하기 위해 예산편성 전에 선제적으로 시행한다. 수해 피해지역에 대한 복구를 하루빨리 완료하는데 주안점을 두고 측량·설계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상반기 조기 추진에 대한 부여군의 강력한 의지를 엿볼 수 있는 대목이다. 지역 한 주민은 “7월 9월 수해로 인해 침체된 지역 사회에 신속한 수해복구로 내년도 농업 활동에 큰 힘을 얻을 수 있을 거 같다”고 기대감을 내비쳤다. 부여군 관계자는 “합동설계로 각종 지역개발사업을 조기 발주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겠다 더불어 수해 조기 복구로 장마철 재해예방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최대한 지역주민의 의견을 수렴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부여군 사회복지행정연구회, 삼신늘푸른동산에서 온정의 김장 나눔 [Ytv영상스토리] 부여군 사회복지직 공무원 모임인 부여군 사회복지행정연구회는 지난 26일 삼신늘푸른동산을 방문해 김장 봉사활동을 했다. 삼신늘푸른동산은 아동과 청소년 70여명이 생활하며 꿈과 희망을 키우는 곳이다. 부여군 사회복지행정연구회에서는 이번 겨울에도 아이들이 맛있고 건강한 식사를 할 수 있도록 김장김치를 마련하는 데 큰 도움을 줬다. 부여군 사회복지행정연구회는 1992년 1월 8명의 회원으로 시작되어 현재 회원 수는 82명으로 이번 김장 봉사활동을 16년째 이어오고 있다. 또한 매년 연탄 은행을 통해 연탄을 기부하는 등 지역의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에도 앞장서고 있다. 회원들 간의 친목을 도모하면서도 지역 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노력하고 있어 지역 사회에서 깊은 의미를 더하고 있다. 이연희 회장은 "부여군 사회복지행정연구회의 모든 활동이 지역 사회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를 통해 더 많은 이웃에게 행복을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정윤선 기자부여군청전경(사진=부여군) [Ytv영상스토리] 부여군은 관내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3회에 걸쳐 폐건전지 학교수거일을 운영했다고 27일 밝혔다. 폐건전지 학교수거일은 학교를 통한 가정 내 폐건전지 수거 활성화를 위한 것으로 관내 40개 학교 중 24개 학교가 참여해 총 420킬로그램의 폐건전지를 수거했다. 폐건전지에는 납, 수은, 카드뮴 등 중금속이 포함되어 일반쓰레기와 혼합 배출하면 토양과 수질을 오염시켜 생태계에 큰 위험을 초래할 수 있다. 부여군 관계자는“이번 폐건전지 학교수거일 기간에 많은 학교와 학생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폐건전지는 제대로 수거하면 100% 재활용이 가능한 자원이다 앞으로도 환경 보호와 자원재활용을 위해 폐건전지 분리배출에 동참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부여군, 자원봉사단체와 함께 지역 발전 협력 강화 [Ytv영상스토리] 부여군은 지난 26일 군청 서동브리핑실에서 2024년 재난 피해복구 및 제70회 백제문화제에 참여한 자원봉사단체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했다. 이날 부여군 자원봉사단체 대표와 실무자,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했다. 간담회는 이번 여름 집중호우 피해복구와 백제문화제 성공 개최에 헌신한 자원봉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자원봉사 활성화와 협력 네트워크 구축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안건으로는 △2024년 자원봉사 활동 결과 보고 △재난 대응 문제점 분석 및 개선 방안 논의 △자원봉사 활성화 및 자원봉사 단체 간 협력 방안 검토 등이 다뤄졌다. 참석자들은 자원봉사자 교육 확대, 전문성 강화, 단체 간 네트워크 구축 등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며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 자원봉사자들의 헌신 덕분에 재난 피해를 신속히 극복했고 백제문화제 또한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다"라며 감사의 뜻을 표했다. 아울러 "앞으로도 자원봉사자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자원봉사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부여군은 앞으로도 자원봉사단체와 유관기관 간 긴밀한 협력을 통해 자원봉사 활성화 및 더욱 안전하고 행복한 지역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한다는 방침이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