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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콘텐츠 기업, 지역 대표 글로컬 콘텐츠 제작 공모 선정 (충청남도 제공) [Ytv영상스토리] 충남콘텐츠진흥원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한 ‘2026년 지역 대표 글로컬 콘텐츠 제작·재투자 지원사업’의 제작 지원 분야에 충남콘텐츠기업지원센터 입주기업인 ‘빅펀’ 이 선정됐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지역 기반의 우수 콘텐츠 IP 를 발굴해 제작부터 사업화까지 지원하는 전국 규모의 프로젝트다.충남콘텐츠진흥원을 비롯한 전국 16개 지역 콘텐츠 거점기관이 추천한 우수 기업들이 치열한 경합을 벌였다.이번 선정을 통해 충남 콘텐츠 기업의 우수한 역량과 성장 가능성을 전국 단위에서 다시 한번 인정받게 됐으며 전국의 쟁쟁한 과제들 사이에서 충남 콘텐츠의 저력을 입증했다.‘빅펀’은 이번 사업을 통해 신규 애니메이션 ‘도피팀’ 제작에 본격 돌입한다.‘도피팀’은 영유아 중심에 편중된 국내 애니메이션 시장의 한계를 과감히 탈피해, 12세 이상 청소년부터 성인층까지 언어의 장벽 없이 전 세계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오피스 슬랩스틱 코미디’장르를 선보인다.총 54부작 규모의 글로벌 TV 시리즈로 기획한이 작품은 북미, 남미, 동남아시아 시장을 1차 타깃으로 해외 선방영을 추진 예정이며 국내 방영도 동시에 전개하는 이원화 전략으로 글로컬 진출 계획을 수립했다.진흥원도 멕시코 공영방송국과 체결한 유통지원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판로 개척을 도우며 글로컬 IP 로서의 해외시장 진입을 돕는다.진흥원은 작년부터 6편의 작품을 멕시코 현지 채널에 유통해 35만명의 시청을 기록했고 올해는 빅펀의 작품 등을 통해 유통 편수를 확대할 계획이다.빅펀은 충남 아산을 거점으로 탄탄한 기획력을 보유한 애니메이션 및 하이브리드 콘텐츠 제작 전문 기업이다.최신 생성형 AI 기술을 영상 제작 파이프라인에 적극 도입해 고효율·고품질의 제작 시스템을 구축한 점이 큰 강점으로 꼽힌다.빅펀은 이러한 독자적 기술력과 우수한 작품성을 바탕으로 이번 정부 지원사업 선정을 발판 삼아 전략적인 투자 유치에도 본격 착수한다.이를 통해 프로젝트의 글로벌 스케일업을 가속화하고 국내외 콘텐츠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발돋움하겠다는 포부다.이번 공모 선정의 이면에는 충남문화관광재단과의 긴밀한 파트너십도 핵심 동력으로 작용했다.재단은 충남 관광 캐릭터 ‘워디가디’의 IP 를 ‘도피팀’에 접목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기획의 완성도를 높였다.단순한 IP 제공을 넘어, 역량 있는 지역 기업이 국비 사업을 수주할 수 있도록 초기 기획 단계부터 빅펀과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해 온 결과다.충남콘텐츠진흥원 손병선 원장직무대행은 “전국 단위의 공모사업에서 충남 기업의 독창적인 콘텐츠가 그 가치를 인정받았다”며 “빅펀의 ‘도피팀’ 이 지역을 넘어 글로벌 무대에서 사랑받는 대표 글로컬 콘텐츠로 성장하도록 다각적인 지원과 인프라 연계를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예산군, 고립·은둔 위기가구 예방 위한 독거 어르신 건강요리 프로그램 운영 (예산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예산군노인종합복지관은 지난 18일 더본외식산업개발원에서 독거 어르신 10명을 대상으로 ‘고단백 건강요리 프로그램’1회차를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고립·은둔 위기가구의 고독사 예방과 사회관계망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총 8회 과정으로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영양 보충에 도움이 되는 고단백 건강요리 실습을 진행한다.참여 어르신들은 함께 요리를 만들고 식사를 하며 자연스럽게 교류하고 소통하는 등 정서적 유대감을 형성했으며 건강한 식습관을 기르고 사회적 고립감을 완화하는 데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군 관계자는 “홀로 생활하는 어르신들이 신체적·정서적으로 건강한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복지 향상과 사회적 고립 예방을 위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노인종합복지관은 합동 생일잔치, 텃밭 가꾸기, 문화활동, 이동세탁서비스 등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하며 독거 어르신의 사회적 관계망 형성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힘쓰고 있다.
홍성군, 제56회 지구의 날 맞아 ‘기후변화주간’ 운영…탄소중립 실천 앞장 눈길 (홍성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홍성군은 제56회 지구의 날을 맞아, 4월 20일부터 24일까지 ‘기후변화주간’을 운영하며 탄소중립 실천에 적극 나섰다.올해 기후변화주간의 주제는 ‘지구는 GX 중 탄소중립 실천으로 세상을 잇다’로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과 기후변화에 대한 적응력을 강화해 지속가능한 미래로 나아가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홍성군은 지구의 날인 22일 저녁 8시부터 10분간, 홍북읍 한울마을 LH2단지2BL 아파트를 비롯해 군청사와 홍주읍성, 조양문, 홍주천년기념탑 등을 대상으로 소등행사를 실시했다.특히 한울마을 아파트 관리사무소는 지난 2025년 홍성군과 ‘공동주택 탄소중립 실천협약’을 체결하고 입주민을 대상으로 탄소중립 생활 실천 교육, 에너지 분야 탄소중립 포인트제 가입 홍보, 재활용 분리배출 등 환경 시책에 적극 협력하고 있다.기후변화주간 동안 군청 본청 및 농업기술센터 구내식당에서는 ‘잔반 없는 날’행사를 통해 음식물 쓰레기 배출 량 줄이기를 실천했다.또한 전 부서가 점심시간 사무실 소등, 1회용품 사용 줄이기 등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에 자발적으로 동참했으며 기후변화주간을 넘어 이러한 활동을 지속 추진해나갈 계획이다.이상미 환경과장은 “지구를 위한 작은 실천이 모여 홍성군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든다”며 “공직자는 물론 전 군민이 함께 동참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정윤선 기자쓰레기 줍고 위험 요소 찾고. ‘홍성 걸어갈 지도’ 성료 (홍성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홍성군자원봉사센터는 주민 참여형 프로그램인 ‘홍성 걸어갈 지도’를 운영하며 지역 안전과 환경 개선을 위한 신규 활동을 추진했다고 밝혔다.‘홍성 걸어갈 지도’는 홍성군의 각 읍·면을 직접 걸으며 생활 속 위험요소를 발견하고 숨은 포토존을 기록해 마을 지도를 제작하는 참여형 자원봉사 프로그램이다.가족, 청년, 개인 등 다양한 참여자가 함께하는 이번 활동은 걷기와 플로깅을 결합해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고자 기획됐다.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25일 홍동면 화신마을을 시작으로 진행 됐으며 참여자 40명과 함께 약 2~3km 코스를 따라 이동하며 쓰레기를 수거하고 보행 안전을 위협하는 요소와 나만의 포토존 장소를 직접 탐색했다.특히 홍동면 거점캠프 활동가와 마을 이장이 직접 참여해 지역 상황에 대한 설명을 더하고 주민과 함께 생활 속 위험요소를 공유하는 등 협력적 활동으로 의미를 더했다.또한 참여자들은 SNS 인증 이벤트와 보물찾기 미션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며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봉사활동을 경험했다.이를 통해 단순한 환경정화를 넘어 지역에 대한 관심과 애착심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센터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생활 밀착형 안전 활동 모델을 구축하고 향후 각 읍·면으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홍성의 한 외곽 마을에서 진행된 ‘걸어갈 지도’ 프로그램에 대해 마을 이장은 “이곳은 홍성에서도 다소 외진 지역이라 평소 방문객이 많지 않은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여러 사람들이 마을을 찾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고 소감을 밝혔다.방은희 홍성군자원봉사센터장은 “2026년 세계 자원봉사의 해를 맞아 거점캠프 활동가들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환경, 돌봄, 안전 등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며 지역사회 전반에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또한 “주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변화를 만들어가는 활동가들의 자발적 참여와 협력이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홍성군 관계자는 “외곽 지역 마을까지 주민들의 발길이 닿고 온기가 전달되는 참여형 프로그램이 활성화되어 매우 고무적이다”며 “발굴된 위험요소는 행정 시스템과 연계해 신속히 개선하고 플로깅 등을 통해 지속 가능한 지역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한편 센터는 앞으로도 주민 참여형 자원봉사 활성화를 통해 지속 가능한 지역 공동체 형성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정윤선 기자내포신도시 기독교 연합회, 성금 기탁 (홍성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내포신도시 기독교 연합회는 지난 24일 홍북읍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 내 저소득층 및 취약계층 가구를 위한 성금을 기탁했다.이번 성금은 내포신도시 내 19개 교회가 십시일반 정성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고물가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외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과 희망을 전하기 위해 기획됐다.연합회장 한정란 목사는 “작은 선행이 커다란 기적을 만들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관심을 갖고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김태기 홍북읍장은 “어려운 시기에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사랑을 실천해 주시는 내포신도시 기독교 연합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성금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가구를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전했다.한편 내포신도시 기독교 연합회는 이번 성금 기탁 외에도 지역 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과 나눔 문화를 지속적으로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다.
정윤선 기자충청남도 홍성군 군청 [Ytv영상스토리] 홍성군자원봉사센터와 (재)홍주문화관광재단이 공동 주최·주관하는 홍성역사인물축제와 제104회 어린이날 큰잔치가 오는 5월 2일부터 3일까지 이틀간 홍주읍성 일원에서 성대하게 펼쳐진다.특히 이번 축제는 400명이 넘는 대규모 자원봉사단이 행사장 전역에 배치돼 방문객 안전을 빈틈없이 지원할 예정이다.자원봉사센터는 당초 1일 200명 규모의 배치를 계획했으나, 군민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로 전년 대비 200%가 넘는 400명 이상의 자원봉사자가 참가를 신청했다.이처럼 많은 인원이 자발적으로 모여들면서 단순 행사지원을 넘어 보다 안전하고 질서 있는 어린이날 축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현장에 투입되는 400여명의 봉사자들은 아이들의 안전과 웃음을 지키기 위해 4대 핵심 임무에 집중한다.프로그램별 혼잡한 상황을 사전에 예방하고 연령·신장 기준을 확인하는 입장 통제 △질서 유지를 위한 대기열 관리 △위험 요소를 점검하는 안전 보조 △미아 보호와 동선 안내를 맡는 종합 안내 등 전방위적인 안전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또한, 축제장 구석구석에는 위험도에 따른 전략적 인력이 배치되어 더욱 안심하고 축제를 즐길 수 있을 예정이다.홍화문 앞 놀이체험존에는 부스별 전담 봉사자를 밀착 배치해 아이들의 체험 활동을 지원한다.레이저 서바이벌이 진행되는 게이트볼장에는 전문요원과 봉사자가 합동으로 투입돼 충돌 사고를 원천 봉쇄한다.특히 가장 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여하정 잔디마당의 워터밤과 에어바운스 구역에는 110명 이상의 안전 인력을 집중 배치해 미끄러짐이나 밀집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안전사고를 예방할 계획이다.영유아 전용 놀이터 역시 연령별 통제 인력을 배치해 작은 사고 하나까지 놓치지 않겠다는 계획이다.홍성군자원봉사센터 방은희 센터장은 “전년보다 200% 이상 많은 400여명의 봉사자가 우리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 한마음으로 뭉쳤다”며 “이토록 든든한 군민 영웅들이 행사장 곳곳에서 함께하는 만큼 부모님들은 안심하고 아이들은 마음껏 웃으며 축제를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이번 역사인물축제, 어린이날 큰 잔치에 참여한 봉사자들에게는 홍성사랑상품권 지급, 자원봉사자 종합 보험 가입, 자원봉사 실적 인정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정윤선 기자충청남도 홍성군 군청 [Ytv영상스토리] 홍성군은 지난 4월 23일 군청 대강당에서 보조금 및 민간위탁사업 담당자, 희망 참여 공무원을 대상으로‘2026년 민간보조사업 업무담당자 직무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지방보조금의 규모와 사회적 역할이 커진 만큼 효율적인 편성과 집행, 투명한 적정관리를 위해 추진됐으며 보조금 감사 실무를 담당하는 충청남도감사위원회 담당팀장을 강사로 초빙한 점에서 그 의미가 더 크다.교육 내용은 △지방보조사업 관련 법령·규정 해설 △감사동향 및 보조금 관련 감사 사례 △보조금 교육 내용 및 실무사례 질의응답 등으로 구성되어 현장 대응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특히 이번 교육에서는 대표적인 감사 사례를 중심으로 민간보조사업 수행 과정에서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부적정 사례를 공유함으로써 담당 공무원들의 경각심을 높이고 지방보조사업에 대한 이해도를 제고하는 데 기여했다.이를 통해 민간보조사업 집행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한층 강화하고 사전 예방 중심의 행정 역량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김태옥 기획감사담당관은 “이번 교육을 통해 민간보조사업 담당자의 역량 강화를 통해 잘못된 관행을 개선하고 부정수급 방지 등 투명한 민간보조사업 집행·관리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홍성군은 향후 보조금 및 위탁사업 지도·감독을 강화해 부정수급 사전 방지 등 민간보조사업 집행 투명성 및 행정 신뢰도를 제고해 조직 전반에 반부패 문화를 조직 전반에 확대 및 정착시킬 계획이다.
정윤선 기자충청남도 홍성군 군청 [Ytv영상스토리] 홍성군보건소가 4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관내 외식업 종사자 약 500명을 대상으로 성인 구강보건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광천문예회관, 서부면 복합상가 다목적회의실, 홍주문화회관 등 3개 권역을 순회하며 진행 됐다.불규칙한 식사와 장시간 근무로 구강 건강 관리가 어려운 외식업 종사자의 특성을 반영해 현장 중심 교육으로 마련 됐다.강의는 한상규, 송준석, 정동민 공중보건치과의가 맡았다.‘평생 치아 건강을 위한 올바른 구강 관리의 이해’를 주제로 성인기에 자주 발생하는 구강질환의 원인과 예방법을 설명했다.교육은 치주질환과 전신질환의 연관성, 치아 상실 후 보철치료의 중요성, 올바른 칫솔질과 구강위생용품 사용법 등으로 구성됐다.특히 동영상 자료를 활용해 구강관리 방법을 구체적으로 설명하며 이해도를 높였다.교육에 참여한 한 종사자는 “전신 건강과 잇몸질환의 관계를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며 “현장에서 바로 실천할 수 있는 내용이 많아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이용숙 건강증진과장은“외식업 종사자는 직업 특성상 구강질환 위험에 쉽게 노출된다”며 “앞으로도 대상별 특성을 반영한 교육을 확대해 군민 건강 증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어린이가 주인공 홍성군, 어린이날 큰잔치 5월 2~3일 개최…체험·공연 ‘풍성’ (홍성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홍성군이 어린이날을 맞아 5월 2일부터 3일까지 이틀간 ‘홍성역사인물축제 제104회 어린이날 큰잔치’를 열고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대규모 체험형 축제를 선보인다.이번 행사는 어린이날 기념식, 물총놀이, 에어바운스, 워터밤 공연 등 어린이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하고 어린이의 권리를 존중하며 건강한 성장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과 공연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어린이날 기념식에서는 모범어린이 표창, 어린이 헌장 낭독, 어린이날 노래, 아동친화도시 퍼포먼스, 축하공연 등이 진행되어 어린이날의 의미를 되새기고 아이들이 주인공이 되는 뜻깊은 시간을 만들 예정이다.행사장에서는 어린이들을 위한 △워터밤 공연 △에어바운스·워터슬라이드 △레이저 서바이벌 △놀이체험존 △자석낚시터 △소형에어바운스 △비눗방울 체험 △축구 에어바운스 △열쇠고리 체험 등이 마련되어 아이들의 웃음과 활기가 가득 찬 축제의 장이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놀이 체험 중심으로 프로그램을 강화해 어린이들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휴식 및 편의 공간도 함께 마련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행사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올해도 홍성역사인물축제와 연계해 최영 장군 탄생 710주년과 훈민정음 반포 580주년을 기념해 체험프로그램이 다채롭게 제공될 예정이다.‘최영 성삼문 충절 퍼레이드’도 5월 2일 11시 진행되며 300여명이 참여할 예정으로 현장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릴 예정이다.이용록 홍성군수는 “어린이날을 맞아 아이들이 주인공이 되는 축제를 준비했다”며 “가족 모두가 함께 웃고 즐기며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정윤선 기자충청남도 도청 [Ytv영상스토리] 충남신용보증재단은 지난 4월 24일 천안시 관내 소상공인의 자금난 해소를 적극 지원하기 위해 천안시 소상공인연합회 박만규 회장, 천안시 불당2동 주민자치회 오승준 회장, 충남신보 이신호 천안서북지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찾아가는 금융상담 서비스’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충남신보와 연합회가 불당2동 및 인근 소상공인의 자금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마련한 것으로 충남신보의 이동형 금융상담 버스인 ‘달려가, 유’ 가 불당2동 행정복지센터 2층 주민자치회를 직접 찾아가 진행됐다.‘달려가, 유’금융버스는 평소 생업에 바빠 재단 영업점을 방문하기 어려운 전통시장, 골목상점가 등 소외지역 상인을 대상으로 충남신보 직원이 직접 현장을 방문해 지원사업 안내와 금융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제도이다.또한 스마트폰 사용이 익숙하지 않은 고령의 상인들에게는 직원이 1:1로 서류 작성과 보증신청을 지원한다.이날 충남신보는 불당2동 주민자치회 내에 마련된 상담공간에서 방문 소상공인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했다.한편 충남신보와 연합회는 임시 상담소 운영에 그치지 않고 직접 상점을 방문해 지원사업 안내문을 배부하고 필요 시 현장 상담과 구체적인 안내를 진행 함으로써 지역 상인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충남신보 관계자는 “충남신보는 소상공인의 든든한 금융 동반자로서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기 위해 달려가, 유 금융버스를 운영하고 있다”고 말하며 “천안시 소상공인연합회와의 이번 협력뿐만 아니라 앞으로도 도내 곳곳의 금융 사각지대를 찾아 현장 지원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연합회 박만규 회장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이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서비스를 제공해 준 충남신보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소상공인들에게 재단의 다양한 지원책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가교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아산시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꾸미지·꿈다길’ 연합 교류 주말체험 프로그램 운영 (아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아산시청소년재단 산하 아산시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꾸미지’ 와 ‘꿈다길’은 지난 4월 25일 참여 청소년 간 교류 활성화를 위해 공주시 행복누림을 방문해 연합 주말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이번 활동은 두 방과후아카데미가 함께하는 첫 연합 프로그램으로 청소년들은 의학, 항공, 반려동물, 인공지능 등 총 6가지 진로체험관을 함께 체험하며 다양한 직업군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서로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실제 현장과 유사한 체험을 통해 청소년들이 보다 구체적으로 자신의 진로를 탐색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참여 청소년은 “실제 직업을 체험해 볼 수 있어서 지루하지 않고 재밌었다”며 “이번 주말체험을 통해 다양한 직업이 있다는 것을 알았고 새로운 친구들을 만날 수 있어서 좋았다”고 소감을 전했다.아산시청소년재단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국가정책지원사업으로 방과후 돌봄이 필요한 청소년을 대상으로 체험활동, 학습지원, 급식 등 정책서비스 제공을 통해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 있으며 자세한 활동 프로그램 내용들은 아산시청소년문화의집, 아산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 홈페이지 및 SNS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정윤선 기자충청남도 도청 [Ytv영상스토리] 충남도가 급증하는 노인 돌봄 수요 등에 대응하기 위한 ‘충남형 의료·요양 통합돌봄’모델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도는 27일 도청 소회의실에서 성만제도 보건복지국장과 도·시군 공무원, 통합돌봄추진단, 학계, 전문가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의료·요양 통합돌봄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지난 2월 착수한 연구용역의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중간 결과물에 대한 전문가 자문 및 실무 의견을 수렴해 향후 수립될 기본계획의 실효성과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 됐다.참석자들은 추진 경과보고 중간 결과 발표, 자문 및 토론 등 순으로 충남형 통합돌봄의 구체적인 청사진 마련을 위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주요 내용은 그동안 진행된 도내 돌봄 수요 및 자원 조사 분석 결과와 함께 △충남형 통합돌봄 모델 설정 △의료-요양-복지 서비스 연계 강화 방안 △충남형 특화 사업 발굴 등 핵심 과제를 집중적으로 다뤘다.도는 중간보고회 결과를 토대로 세부 과제를 보완하고 시군 의견 수렴 과정을 거쳐 오는 6월 중 연구용역을 완료할 계획이다.확정된 기본계획은 향후 충남형 통합돌봄 정책의 중장기 로드맵으로 활용한다.성만제 보건복지국장은 “오늘 보고회에서 제안된 전문가들의 통찰력 있는 의견을 적극 반영해 충남만의 차별화된 ‘의료·요양 통합돌봄’모델을 완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