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충남 콘텐츠 기업, 지역 대표 글로컬 콘텐츠 제작 공모 선정 (충청남도 제공) [Ytv영상스토리] 충남콘텐츠진흥원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한 ‘2026년 지역 대표 글로컬 콘텐츠 제작·재투자 지원사업’의 제작 지원 분야에 충남콘텐츠기업지원센터 입주기업인 ‘빅펀’ 이 선정됐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지역 기반의 우수 콘텐츠 IP 를 발굴해 제작부터 사업화까지 지원하는 전국 규모의 프로젝트다.충남콘텐츠진흥원을 비롯한 전국 16개 지역 콘텐츠 거점기관이 추천한 우수 기업들이 치열한 경합을 벌였다.이번 선정을 통해 충남 콘텐츠 기업의 우수한 역량과 성장 가능성을 전국 단위에서 다시 한번 인정받게 됐으며 전국의 쟁쟁한 과제들 사이에서 충남 콘텐츠의 저력을 입증했다.‘빅펀’은 이번 사업을 통해 신규 애니메이션 ‘도피팀’ 제작에 본격 돌입한다.‘도피팀’은 영유아 중심에 편중된 국내 애니메이션 시장의 한계를 과감히 탈피해, 12세 이상 청소년부터 성인층까지 언어의 장벽 없이 전 세계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오피스 슬랩스틱 코미디’장르를 선보인다.총 54부작 규모의 글로벌 TV 시리즈로 기획한이 작품은 북미, 남미, 동남아시아 시장을 1차 타깃으로 해외 선방영을 추진 예정이며 국내 방영도 동시에 전개하는 이원화 전략으로 글로컬 진출 계획을 수립했다.진흥원도 멕시코 공영방송국과 체결한 유통지원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판로 개척을 도우며 글로컬 IP 로서의 해외시장 진입을 돕는다.진흥원은 작년부터 6편의 작품을 멕시코 현지 채널에 유통해 35만명의 시청을 기록했고 올해는 빅펀의 작품 등을 통해 유통 편수를 확대할 계획이다.빅펀은 충남 아산을 거점으로 탄탄한 기획력을 보유한 애니메이션 및 하이브리드 콘텐츠 제작 전문 기업이다.최신 생성형 AI 기술을 영상 제작 파이프라인에 적극 도입해 고효율·고품질의 제작 시스템을 구축한 점이 큰 강점으로 꼽힌다.빅펀은 이러한 독자적 기술력과 우수한 작품성을 바탕으로 이번 정부 지원사업 선정을 발판 삼아 전략적인 투자 유치에도 본격 착수한다.이를 통해 프로젝트의 글로벌 스케일업을 가속화하고 국내외 콘텐츠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발돋움하겠다는 포부다.이번 공모 선정의 이면에는 충남문화관광재단과의 긴밀한 파트너십도 핵심 동력으로 작용했다.재단은 충남 관광 캐릭터 ‘워디가디’의 IP 를 ‘도피팀’에 접목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기획의 완성도를 높였다.단순한 IP 제공을 넘어, 역량 있는 지역 기업이 국비 사업을 수주할 수 있도록 초기 기획 단계부터 빅펀과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해 온 결과다.충남콘텐츠진흥원 손병선 원장직무대행은 “전국 단위의 공모사업에서 충남 기업의 독창적인 콘텐츠가 그 가치를 인정받았다”며 “빅펀의 ‘도피팀’ 이 지역을 넘어 글로벌 무대에서 사랑받는 대표 글로컬 콘텐츠로 성장하도록 다각적인 지원과 인프라 연계를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예산군, 고립·은둔 위기가구 예방 위한 독거 어르신 건강요리 프로그램 운영 (예산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예산군노인종합복지관은 지난 18일 더본외식산업개발원에서 독거 어르신 10명을 대상으로 ‘고단백 건강요리 프로그램’1회차를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고립·은둔 위기가구의 고독사 예방과 사회관계망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총 8회 과정으로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영양 보충에 도움이 되는 고단백 건강요리 실습을 진행한다.참여 어르신들은 함께 요리를 만들고 식사를 하며 자연스럽게 교류하고 소통하는 등 정서적 유대감을 형성했으며 건강한 식습관을 기르고 사회적 고립감을 완화하는 데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군 관계자는 “홀로 생활하는 어르신들이 신체적·정서적으로 건강한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복지 향상과 사회적 고립 예방을 위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노인종합복지관은 합동 생일잔치, 텃밭 가꾸기, 문화활동, 이동세탁서비스 등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하며 독거 어르신의 사회적 관계망 형성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힘쓰고 있다.
당진시, 산업시설 집중안전점검 실시 [Ytv영상스토리] 당진시는 지난 23일 송악에 위치한 자동차부품 제조공장을 대상으로 민관합동점검을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 2026년 집중안전점검 기간 중 실시한 이번 점검은 최근 대전 지역 공장 화재를 계기로 유사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진행했으며 가연성 물질 취급이 많은 자동차부품 공장의 특성을 고려해 이뤄졌다. 이날 황침현 부시장 주재로 안전총괄과, 투자유치과를 비롯해 건축시설, 소방, 전기 민간전문가가 점검에 참여했으며 신성대 소방방재전공 학생들이 점검에 참관해 점검의 전문성과 객관성을 높였다. 민간전문가는 열화상카메라, 절연 저항 측정기, 방수 압력계, 드론 등 첨단 점검 장비를 점검에 활용해 유관 점검의 한계를 극복하고 정확성과 신뢰도를 확보했다. 주요 점검 내용은 △시설 구조 안전성 △전기설비 관리상태 및 누전 여부 △소화설비 및 취약 요인 등이며 점검 후에는 기업 측과 점검 결과를 공유하고 지적 사항에 대한 개선 방향 및 향후 안전관리 계획을 논의했다. 당진시장 권한대행 황침현 부시장은 “대형 참사로 이어질 수 있는 산업현장에 대해 더 엄격하고 꼼꼼히 점검해 당진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아산시, 자살유족 자조모임 “닿길” 수료식 성공적 개최 [Ytv영상스토리] 아산시보건소는 23일 아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자살유족 자조모임 “닿길” 프로그램 수료식을 개최했다. “닿길”은 6주 과정으로 진행된 집중 애도 프로그램으로 자살로 가족을 잃은 유족이 상실의 상황을 건강하게 받아들이고 정서적 지지를 바탕으로 안전한 애도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구성된 프로그램이다. 이번 자조모임은 비슷한 경험을 가진 유족이 서로 이야기를 나누고 공감하며 고립감과 상실감을 완화하고 심리적 회복을 도울 수 있도록 구성됐으며 전문 상담사의 진행 아래 비밀이 보장된 환경에서 감정을 자유롭게 표현하고 서로를 지지하는 시간을 가졌다. 아산시보건소는 이 외에도 자살 유족을 위한 △초기 현장 출동 및 위기 개입 △심리부검을 통한 원인 추정 △유족 지원금 지원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2월부터 11월까지 매월 자살 유족 자조모임 “따로또같이”를 운영해 자살 유족을 위한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아산시 보건소장은 “자살 사건 발생 시 유족이 겪는 심리적 충격과 정서적 어려움이 매우 큰 만큼, 체계적인 정신건강 관리가 중요해 지역사회 차원의 지속적인 관심과 관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아산시, ‘안전사고 6대 분야 안전교육’ 추진… 시민 체감형 안전 강화 [Ytv영상스토리] 아산시는 시민 스스로 체감할 수 있는 안전교육을 통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위기 대응 능력을 높이기 위해 ‘2026년 안전사고 6대 분야 안전교육’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어린이, 노인, 읍·면·동 지도자 등 아산시민을 대상으로 4월부터 12월까지 총 900회에 걸쳐 운영되며 전문 강사가 경로당, 유치원, 학교, 행정복지센터 등 현장을 직접 방문하는 방식으로 대상별 특성을 반영한 체험 중심 교육으로 진행된다. 주요 교육 내용은 △범죄 안전 △생활 안전 △교통 안전 △자연 재난 △보건 안전 △사회기반체계 안전 등 일상과 밀접한 6대 분야로 구성됐다. 특히 경로당에서 진행되는 교육에서는 일상생활에서 자주 접하는 사고 유형을 중심으로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고 응급상황 대응 요령을 반복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해 교육 효과를 높이고 있다. 교육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평소에 아는 내용도 막상 상황이 닥치면 당황할 수 있는데, 직접 따라 해보니 훨씬 이해가 잘 되고 도움이 됐다”고 전했다. 장윤창 안전총괄과장은 “안전은 생활 속 실천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시민이 직접 참여하고 몸에 익힐 수 있는 교육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아산시 드림스타트, 가족소풍 ‘우리가족 추억만들기’ 운영 [Ytv영상스토리] 아산시 드림스타트는 오는 25일 드림스타트 아동 및 가족 100여명과 함께 ‘2026년 1차 우리가족 추억만들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경기도 용인시 소재 놀이공원에서 진행되며 취약계층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체험형 여가활동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놀이기구 체험과 다양한 프로그램 활동을 함께하며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가족 간 유대감을 강화하는 시간을 갖게 되어 아동의 정서적 안정과 건강한 성장 환경 조성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동 시간에는 부모와 자녀 간 원활한 의사소통 방법과 긍정적 양육 태도를 주제로 한 양육자 대상 교육이 병행돼, 가족 간 관계 형성과 양육 역량 강화에도 도움을 줄 예정이다. 안금선 아동보육과장은 “이번 나들이가 아이들에게는 오래 기억에 남는 따뜻한 추억이 되고 부모에게는 자녀와 소중한 시간을 보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가족이 함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태안군, 작물보호전문지도연구회 과제교육 개최 [Ytv영상스토리] 태안군농업기술센터가 오는 4월 23일부터 24일까지 이틀간 ‘작물보호전문지도연구회 과제교육’을 개최했다. 작물보호전문지도연구회는 전국 시군 농업기술센터 소속 농촌지도직 공무원들로 구성된 전문 연구모임으로 농작물 병해충 방제 및 재배기술 등 작물보호 분야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매년 과제교육을 실시하는 등 농업현장의 애로사항 해결과 기술정보 공유를 위해 지속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번 과제교육에서는 농촌진흥청 이경재 지도관의 기상 현황과 재해 대응 추진 현황 특강, 국립농업과학원 이영기 연구관의 주요 식물세균병 이해 교육 등이 진행됐다. 이어 회원들의 과제 발표를 통해 노균병 예방 방제,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 농업 미생물 활용 친환경 농업, 농업 바이러스 이해 등 다양한 현장 중심 사례가 공유됐다. 군은 이번 교육이 전국 농업 현장에서 발생하는 병해충 및 재배 문제 해결을 위한 기술 교류의 장이 되고 연구회 회원 간 정보 공유와 현장 적용 능력 향상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태안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과제교육은 전국 농촌지도 공무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최신 병해충 대응 기술과 현장 사례를 공유하는 자리”며 “앞으로도 농업 현장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기술 교류가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아산시, K-HERO 이순신을 위한 최고의 전통예술 ‘이충무공 대제’ 개최 [Ytv영상스토리] 아산시가 충무공 이순신 탄신 제481주년을 기념해 오는 5월 2일 온양온천역 광장에서 이순신 장군의 안녕을 기원하는 다양한 제례와 체험을 제공하는 ‘이충무공 대제’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조선왕조 신위를 모신 종묘제례악의 악, 가, 무를 중심으로 이순신 장군의 후손 덕수이씨 충무공파 종회와 함께 충무공을 기리는 제사 의식을 봉행한다. ‘K-HERO 이순신’의 위상을 우리 전통예술로 위엄 있게 드높이고자 조선왕조 제례를 응용해 이충무공의 제례를 구성했다. 의례는 전주이씨대동종약원에서 진행하며 이순신 종가에서 특별히 재연한 제사상을 선보인다. 제례와 함께 울려 퍼지는 충무공 이순신 현충 제례악은 종묘제례악보존회에서 연주한다. 또한 제례 행사 후 온양온천역 제1공영주차장 족욕체험장 일원 체험존에서는 제례악기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우리 음악 교과서에서 접했던 궁중 악기들을 전문 해설사와 함께 직접 연주하고 체험해 볼 수 있다. 고영이 관광진흥과장은 “아산시는 현충사, 이충무공 묘소 등 성웅 이순신의 정신이 깃든 장소로 매년 많은 관광객이 찾아와 추모를 이어가고 있다”며 “이순신 장군 순국의 의미를 보다 다양한 관광 콘텐츠로 개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이번 행사는 그 일환으로 기획됐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아산시, ‘올바른 비료 사용 캠페인’… 중동 정세 불안 속 무기질 비료 수급 대응 선도 [Ytv영상스토리] 아산시는 최근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국제유가 폭등, 원자재 수급 불안 등으로 농가 부담이 가중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올바른 비료 사용 캠페인’을 통해 무기질 비료 수급 불안에 선제적으로 대응한다고 밝혔다. 아산시는 관내 농업인 및 농업인 교육생을 대상으로 토양검정을 통한 시비처방서를 활용해 작목별 합리적인 비료 시비량을 제시하고 무기질 비료 의존도를 낮추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또한 유기자원 활용을 확대해 ‘필요한 만큼만’ 사용하는 비료 소비를 유도함으로써 화학비료 사용 절감과 지속가능한 농업 실현에 기여할 계획이다. 김기석 농업기술과장은 “토양분석에 따른 올바른 시비처방은 농가 경영비 절감에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유기자원의 효율적 관리를 통해 환경 보전이라는 공익적 가치도 크다”며 “범시민적인 관심과 협조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시는 이를 위해 시 홈페이지 안내, 농업인 교육 강화, 현수막 게시 등다양한 홍보 활동을 통해 비료 절감 기술 확산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정윤선 기자당진시, 우리고장 국가유산 활용사업 전문인력 교육 개최 [Ytv영상스토리] 당진시는 지난 23일 면천읍성 일원에서 국가유산청 우리고장 국가유산 활용사업 전문인력 교육을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우리고장 국가유산 활용사업은 전국에 소재한 문화·자연·무형유산의 역사적 의미와 가치를 각 지역의 인적·물적 자원과 결합해 국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늘리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고자 기획한 사업이다. 교육은 충청권역 사업 관계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 기본 주의 사항 및 절차교육, 발전 방안 토의, 우수사업 사례 답사 순으로 진행했다. 당진시는 최근 국가유산청 활용사업에 지속적으로 공모를 신청하고 있다. 올해에는 △생생국가유산 사업 △향교·서원 사업 △고택·종갓집 사업 △야행 사업 등 5개 사업이 선정되며 문화유산 활용사업이 활성화되는 지역으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올해 7년 차를 맞이한 면천읍성 생생국가유산 활용사업은 총 3차례 국가유산청 우수사업으로 선정된 바 있으며 이번 교육에서는 면천읍성 현장 사례 답사를 통해 지역의 특성 및 운영 여건 등 사업의 방향성을 공유했다. 탁기연 당진시 문화예술과장은 “면천읍성을 비롯한 당진 문화유산 활용사업에 많은 관심 부탁드리며 향후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충청남도 도청 [Ytv영상스토리] 충남사회서비스원은 4월 23일 교육세미나실에서 2026년 충남 아동에게 안전한 기관 만들기 사업 추진을 위한 첫 워크숍을 개최하고 참여기관과 함께 사업 방향을 공유하며 아동안전보호체계 구축에 본격 착수했다.충남사회서비스원은 4월 23일 교육세미나실에서 26년 충남 아동에게 안전한 기관 만들기사업 추진을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이번 워크숍은 사업 참여기관을 대상으로 사업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아동안전보호정책에 대한 인식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사업에 선정된 도내 26개 아동돌봄기관 담당자가 참석했다.충남 아동에게 안전한 기관 만들기사업은 2025년 1차 사업에 이어 확대 추진되는 사업으로 아동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돌봄 환경 조성과 기관 중심의 아동안전보호체계 구축을 목적으로 한다.이날 워크숍에는 △사업 추진 방향 △세부 운영계획 △아동안전보호정책 이해 교육 등이 진행됐다.특히 현장에서 적용가능한 안전관리 체계 구축과 종사자의 역할에 대해 논의하며 참여기관 간 공감대를 형성하는 시간을 가졌다.충남사회서비스원은 이번 사업을 통해 △아동 권리 및 정서적 안전 강화를 위한 참여형 교육 △종사자 대상 집합교육 △행동강령 및 보고 대응체계 구축·제작 지원 △안전한 기관 인증 현판 지원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충남사회서비스원 김영옥 원장은“이번 워크숍은 참여기관이 사업 취지를 공유하고 현장에서 실천가능한 안전체계를 마련하는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아동이 안심할 수 있는 돌봄 환경이 충남 지역 전반에 확산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충청남도 도청 [Ytv영상스토리]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조직위는 “박람회와 함께할 기업·기관을 적극 유치한 결과, 총 150개 기업·기관의 참가가 확정됐다”고 밝혔다.이는 유치 목표 120개 대비 125%를 초과 달성한 성과다.조직위는 원예치유 분야 관련 국내기업을 중심으로 참가사를 모집하는 한편 박람회의 공공성을 고려해 공공기관과 관내 기관의 참여 확대에도 주력한 결과, 서부발전과 호반호텔앤리조트 등 공식 후원사를 포함해 총 101개 기업·기관의 참가를 확정했다.또한 해외 참가 확대를 위해 주요 국가의 관련 기관 및 기업을 대상으로 현지 네트워크를 활용한 유치 활동과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했으며 그 결과 네덜란드와 중국 등 22개국 49개 기업·기관의 참가를 이끌어냈다.전시관별로는 산업관에 국내 75개, 해외 22개 등 총 97개 기업·기관이 참가해 원예치유 분야의 우수 기술과 제품을 전시할 예정이다.국제교류관에는 국내 6개, 해외 27개 등 총 33개 기업·기관이 참가해 각 국가별 동화정원 테마에 따라 특색 있는 연출을 선보일 계획이다.충남스마트농업관에는 국내 12개 기업이 참여해 도내 스마트팜 기술과 지원 정책을 홍보할 예정이다.이번 박람회 참가를 통해 기업·기관들은 관람객 대상 홍보와 현장 상담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 제고 및 제품·서비스 확산 효과를 기대할 수 있으며 국내외 관련 기업·기관과의 교류를 통해 기술협력 및 신규 시장 개척의 계기를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아울러 조직위는 전시관 외에도 야외 유휴공간을 활용해 공공기관에 한해 부지를 제공하는 방안을 검토한 뒤 총 8개 기관의 참가를 승인했다.야외 부스에서는 기관별 특화 사업 홍보와 함께 체험 프로그램 운영, 지역 상생을 위한 캠페인 등을 통해 관람객에게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할 예정이다.조직위 오진기 사무총장은 “이번 참가 유치 성과를 바탕으로 박람회가 원예치유 산업 활성화와 국제교류 확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행사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참가를 결정한 기업·기관들이 국제행사 참여에 대한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전시 운영 전반에서 불편함이 최소화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