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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인형극으로 배우는 건강한 구강 습관 (논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논산시가 아이들의 건강한 생활 습관을 위해 마련한 구강보건·흡연예방 인형극 ‘슈가맨의 습격 하양이를 구해줘’ 가 지난 12일 논산아트센터 대공연장에서 어린이들의 큰 호응 속에 진행됐다.이날 공연은 관내 24개소 어린이집·유치원 5~7세 아동 807명을 대상으로 오전 10시 30분과 오후 1시 30분, 총 2회에 걸쳐 진행됐다.화려한 레이저 쇼로 막을 연 공연에서 아이들은 신나는 노래와 율동, 재미있는 탈인형극을 통해 △구강건강의 중요성 △치아의 소중함 △흡연의 해로움 등을 자연스럽게 배웠다.특히 인형극 속 캐릭터들이 아이들과 함께 “식사 후 칫솔질”, “하루 세 번 칫솔질”을 큰 소리로 외치고 올바른 칫솔질 동작을 율동으로 직접 따라 하도록 유도하는 등 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교육으로 올바른 구강건강 습관 효과를 도왔다.또한, ‘나는 잘해요 식사 후에 칫솔질, 자기 전에 칫솔질’슬로건을 배경으로 다채롭게 꾸며진 포토존을 운영해, 아이들이 건강 습관을 다짐하고 친구들과 즐거운 추억을 사진으로 남길 수 있도록 했다.논산시보건소는 이번 인형극과 더불어 관내 어린이집, 유치원생 5~7세를 대상으로 연 2회 구강보건교육, 불소도포 등 아동들의 구강건강 증진을 위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시 관계자는 “공연을 보며 환하게 웃고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아이들의 모습을 통해 눈높이에 맞는 보건교육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우리 시의 미래인 아이들이 건강하고 밝게 자라날 수 있도록 어린이 눈높이에 맞는 구강건강 증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민주평통 정기회의 (논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논산시협의회는 지난 12일 취암동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자문위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2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김명준 간사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개회식과 2026년 2분기 통일 의견 수렴, 2026년 하반기 주요 사업계획 논의 순으로 이어졌다.최재욱 협의회장은 개회사에서 “오늘 회의가 한반도 평화와 통일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고 지역사회에 평화통일의 가치를 널리 알리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이날 자문위원들은 ‘글로벌 복합위기 현실화에 따른 한반도 평화관리 방안’을 주제로 한반도 평화관리의 중요성과 실천 방안, 민주평통의 역할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며 심도 있는 토론을 펼쳤다.또한 2026년 하반기 주요 사업계획을 공유하고 시민 참여 확대와 평화통일 인식 제고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교환했다.앞으로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논산시협의회는 지역사회와 함께 평화통일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다양한 의견 수렴 활동과 시민 참여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한반도 평화와 통일 기반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제12회 충남도립대 총장배 테니스 및 배드민턴 대회’ 개최 [Ytv영상스토리] 충남도립대학교가 충청지역 중·고등학교 교원 건강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한 테니스 및 배드민턴 대회를 개최한다. 충남도립대학교는 다음달 3일 대학과 청양 공설테니스장 등에서 제12회 총장배 테니스 및 배드민턴 대회를 연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생활체육으로 자리잡은 테니스와 배드민턴을 통해 대학과 중·고교 간 교류·소통·화합의 장을 만들기 위해 추진됐다. 테니스는 1부와 2부로 나눠 진행하며 총 50팀을 선착순 접수받고 있다. 1부는 전국대회 3개 단체 입상자는 분리 출전하며 2부는 남교원 구력 3년 이하, 여교원 개나리부 이하면 출전 가능하다. 경기는 예선리그 후 본선은 토너먼트로 진행하며 점수는 1세트 6게임 선취를 득하면 승리한다. 남·녀복식으로 진행하는 배드민턴은 충청남도 배드민턴 도급수에 따라 선착순 접수를 받고 있다. 배드민턴의 경우 사제지간 출전이 가능하도록 문호를 넓혔으며 예선리그 후 본선은 토너먼트로 진행한다. 테니스와 배드민턴 우숭자, 준우승, 3위에게는 트로피와 부상이 주어지며 소정의 참가 상품도 참가자 전원에게 지급된다. 김용찬 총장은 “경기장 시설을 정비하는 등 대회 진행에 차질이 없도록 하겠다”며 “충청지역 교원들의 많은 참여를 기다린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공주시, 충남 인증서점 도서구매 캐시백 지원 사업 운영 [Ytv영상스토리] 공주시는 오는 5월부터 시민의 독서 생활 향상과 지역서점 경영 활성화 도모를 위해 ‘충남 인증서점 도서구매 캐시백 지원 사업’을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이 사업은 충청남도가 인증한 공주 지역 서점에서 공주페이로 도서를 구입할 경우 구매 누적 결제액의 10%를 구매일 다음 달에 공주페이 캐시백으로 지원하는 내용이다. 지원 금액은 1인당 월 최대 1만원이며 사업은 올해 12월까지 진행하지만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공주시 관내 충남 인증서점은 ▲이문고 ▲책방 느리게, ▲세종도서 ▲웅진도서 등 총 4개소이다. 한편 공주시와 충남도는 지난 2021년 하반기부터 온라인시장 확대와 전자책 활성화 등으로 지역 서점의 경영 위기가 심해지면서 이를 극복하기 위해 ‘충남 지역서점 인증제’를 시행하고 있다. 조선기 평생교육과장은 “공주시민의 도서 구입비를 지원해 공주시의 책 읽는 독서문화를 조성하고 온라인 서점의 활성화 등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지역 서점의 경영난 해소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정윤선 기자공주시, 신풍 산정 ‘농촌리브투게더’ 사업 본격 추진 [Ytv영상스토리] 공주시가 충청남도개발공사와 충남형 농촌리브투게더사업에 관한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공주 신풍지구 충남형 농촌리브투게더 사업을 신속히 추진하기 위해 연내 민간사업자 공모방식으로 설계와 시공사를 결정한 뒤 하반기에 착공해 내년에 사업을 완료하기로 했다. ‘충남형 농촌리브투게더’ 사업은 지속 가능한 농촌 주거 여건 개선을 통해 농촌인구의 급속한 감속과 소멸을 방지하고 모두가 살고 싶고 살기 좋은 농촌 주거 공간 조성을 위해 지방소멸대응기금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지난해 공모에 선정된 공주 신풍지구는 신풍면 산정리 일원 부지에 도비 116억원과 시비 26억원, 총 142억원을 투입해 19세대 규모의 농촌형 임대주택 단지를 조성한다. 호당 전용면적은 가장 수요가 많은 84㎡형을 일괄 적용하고 20㎡ 규모의 개별창고도 제공한다. 주택은 에너지 자급자족 설계를 적용한 목조주택으로 냉난방 에너지 자립률 100% 달성을 목표로 할 예정이다. 임대주택은 귀농귀촌 청년가구와 시골학교 살리기와 연계해 학령기 자녀 동반 가족에게 우선 제공될 예정으로 주택문제 해결을 통한 농촌인구 증가, 지속가능성 확보 및 지역 활력 도모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최원철 시장은 “이번 신풍지구를 시작으로 인구소멸에 대응한 ‘충남형 농촌리브투게더’ 사업을 적극 활용해 지속적으로 농촌 인구소멸에 적극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공주시, 고향사랑기부자 석장리구석기 축제 방문시 선물 ‘팡팡’ [Ytv영상스토리] 공주시는 2년 연속 고향사랑기부금을 전달한 기부자를 대상으로 석장리구석기 축제 방문시 감사 선물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는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지속적인 응원과 사랑을 보내주는 기부자에게 감사의 뜻을 표하기 위한 것으로 지난해와 올해 연속해 공주시에 10만원 이상 기부금을 전달한 기부자를 대상으로 한다. 방법은 5월 3일부터 6일까지 석장리박물관 일원에서 개최되는 공주 석장리 구석기축제 기간 중 온누리공주 &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부스를 방문해 고향사랑기부제 공주시 기부명세를 인증하면 된다. 시는 대상자에게 공주시 대표 캐릭터인 고마곰과 공주 열쇠고리를 비롯해 현장에서 온누리공주 가입자를 대상으로 고맛나루 쌀 또는 공주맛밤 등을 증정한다. 온누리공주 시민제도는 공주시가 2008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중 최초로 도입한 제도로 국민 누구나 온라인으로 간편하게 가입할 수 있다. 온누리공주 시민이 되면 모바일 시민증이 발급되고 공주시정 소식 제공과 관람료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이와 함께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민등록상 거주지를 제외한 다른 지자체에 연간 500만원까지 기부할 수 있다. 일정 비율 세액공제 혜택과 기부 금액의 30%를 기부한 지자체의 특산품으로 돌려받을 수 있는 제도로 시는 시행 첫해인 지난해 4억원 이상의 기부금을 모금했다. 시는 알밤한우를 비롯해 공주한옥마을 숙박할인권, 축제권, 공주역사문화여행 투어권, 지역사랑상품권 등 56가지의 다양한 답례품을 제공하고 있다. 김진용 미래전략실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부모님이 계시고 내가 자란 고향 공주에 기부하고 세액공제와 함께 고향 특산품을 답례품으로 받으시길 바란다”며 “연휴 기간 석장리 구석기 축제도 즐기시고 현장에 마련된 온누리공주 &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부스에도 방문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핫플 공주 라이딩 투어’ 자전거 타러 공주로 떠나자 [Ytv영상스토리] 공주시는 ‘2024 대한민국 자전거대축제 in공주’가 열리는 5월 3일부터 6일까지 3일간 ‘핫플 공주 라이딩 투어’를 개최한다. 30일 시에 따르면, ‘핫플 공주 라이딩 투어’는 금강과 석장리박물관, 정안천, 금강종주자전거길 등 공주의 주요 관광지 4곳을 내 마음대로 골라 달리는 라이딩 코스다. 먼저, 반려동물과 함께 떠나는 ‘금강 댕댕 라이딩’은 금관신관공원에서 출발해 금강쌍신공원, 연미산 자연미술공원까지 편도 6.4km 구간을 달리는 코스다. 석장리 구석기 축제와 연계한 ‘금강 유채꽃 라이딩’은 금강신관공원에서 석장리박물관과 박물관 주변 유채꽃을 자유롭게 라이딩하면서 관람까지 할 수 있는 코스로 편도 5.5km에 해당한다. 연인, 친구와 함께하는 ‘정안천 낭만 라이딩’ 코스는 편도 3.6km로 연인들 데이트 코스로 유명한 정안천 생태공원까지 즐기는 라이딩 구간이다. 마지막으로 금강종주 자전거길을 따라 달리는 ‘전문가 라이딩’은 세종과 공주, 부여를 연결하는 금강종주 자전거길을 달리는 편도 13km 코스다. 15세 이상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5월 3일부터 6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현장 접수처에 신청하면 참여할 수 있다. 자전거는 개인 소장용 자전거를 지참하거나 백제 씽씽이 자전거를 2시간 무료로 대여할 수 있다. 라이딩 투어에 참가한 뒤 사진을 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올리면 추첨을 통해 자전거 등의 경품도 제공한다. 행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2024 대한민국 자전거대축제 in 공주’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태완 도로과장은 “그린 라이딩 관광도시로의 재탄생을 알리는 이번 축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해 앞으로 공주를 친환경 자전거 여행 도시로 거듭날 수 있게 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공주시청전경(사진=공주시) [Ytv영상스토리] 공주시는 2024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을 30일 결정·공시하고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을 받는다. 이번에 공시된 개별주택가격은 공주시 개별주택 2만 2521호에 대해 건물 및 토지 특성 조사를 바탕으로 가격을 산정한 후 한국부동산원의 검증과 공주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확정됐다. 공주시의 개별주택가격은 전체적으로 보합세를 유지 중이며 2023년과 비교해서는 0.31% 상승했다. 결정된 개별주택가격은 공동주택가격과 함께 공주시청 세무과, 주택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누리집에서 열람할 수 있다. 또한 이의가 있는 소유자나 이해 관계인 등은 5월 29일까지 세무과, 주택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이의신청서를 제출할 수 있다.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누리집이나 우편, 팩스로도 제출 가능하다. 이의 신청된 개별주택은 한국부동산원의 검증과 공주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치게 되며 가격이 조정되는 주택에 대해서는 6월 27일 조정 공시할 예정이다.
정윤선 기자공주시청전경(사진=공주시) [Ytv영상스토리] 공주시는 고용노동부에서 시행한 ‘2024 지역 노사민정 상생협력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이 사업은 지역노사민정협의회의 원활한 운영과 지역 노사민정 간 협력 활성화를 지원해 지역 노사관계 안정과 일자리 창출을 지원하기 위한 공모사업이다. 시는 이번 공모 선정으로 총 2100여만원을 지원받아 올해 말까지 노사민정 상생협력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특히 청년 경제활동 지원모델을 개발하고 안전한 일터를 조성하는데 주력할 예정이다. 청년들의 경제적 활동을 지원해 지역사회의 활력을 높이고 안전한 일터를 조성해 노동자들의 건강과 안전을 보장할 방침이다. 최원철 시장은 “지역 청년들에게 일자리와 경제적 활동을 지원하는 틀을 제공하고 동시에 안전하고 건강한 일터를 조성해 노동자들의 복지 향상에 기여할 것”이라며 “시민들의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지난 18일 노사민정협의회를 개최하고 ‘2023년 청년일자리 발굴 정책 토론회’와 연계해 공주 청년 경제활동 지원모델 개발과 안전한 일터 조성 추진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정윤선 기자최원철 공주시장, 재해복구사업장 현장점검 실시 [Ytv영상스토리] 최원철 공주시장은 지난 29일 지난해 집중호우로 인한 재난 피해 복구사업장에 대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최 시장은 이날 정연광 시민안전과장과 김만수 건설과장, 김태완 도로과장, 관할지역 동·면장 그리고 이통장 및 마을주민 등과 함께 재해복구사업 현장 4개소를 방문해 추진 상황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점검단은 먼저 탄천면 안영리 일원을 방문해 지난해 집중호우 당시 유실됐던 사면의 옹벽 공사를 살펴봤다. 시는 이곳에 시비 5300만원을 긴급 투입해 길이 37m, 높이 2~3m의 옹벽 설치 공사를 마무리했다. 이어 호안이 유실됐던 오곡천 일대와 펌프장이 침수됐던 이인면 만수배수장과 대학2리 사업장을 잇달아 방문하고 추진 상황과 함께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오곡천은 13%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으며 만수배수장과 대학2 개선지구 사업은 현재 실시설계 용역이 추진 중이다. 최원철 시장은 “지속적인 재해복구사업 점검을 통해 6월 우기 전까지 재해복구사업을 마무리하고 대규모 사업장은 주요 공정을 마무리해 2차 피해 방지 및 재해 예방에 총력을 기울여 달라”고 말했다. 지난해 7월 이례적인 집중호우로 인해 막대한 피해가 발생하면서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공주시는 약 500억원의 공공시설 피해를 보았다. 시는 국비를 포함해 1215억원을 투입해 재해복구사업을 추진 중으로 현재 899건 중 301건을 완료했으며 나머지는 다가오는 우기철 2차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6월 중 공사 완료를 목표로 추진 중이다. 최 시장은 “시민의 소중한 일상을 보호하고 안전한 생활을 보장할 수 있도록 재해복구사업을 신속히 완료하고 철저한 점검을 통해 시민 피해가 없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아산교육지원청, 학교 교육환경보호구역 점검 실시 [Ytv영상스토리] 아산교육지원청은 4월 29일부터 5월 3일까지 학교 주변의 각종 유해업소로부터 학생을 보호하기 위한 교육환경보호구역 점검을 실시한다. 교육환경보호구역은 ‘교육환경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학교 경계선으로부터 직선거리 200m 내 지역을 보호구역으로 설정하며 보호구역 내에는 학교의 보건·위생과 안전, 학습에 나쁜 영향을 끼치는 금지행위와 시설의 설치를 제한하고 있다. 주요 점검 내용은 교육환경보호구역 내 금지행위 및 시설 여부, 교육환경보호구역 알림 표지판 설치 여부, 학교 부지 경계선 및 출입문 위치 변동 등이며 이번 점검을 통해 학교별 교육환경보호구역 내 불법·무단 설치업소 발견 시 이전·폐쇄를 유도하고 지자체에 해당 업소에 대한 정화를 요청할 계획이다. 아산교육지원청 박서우 교육장은 “학교 주변의 교육환경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과 관리를 통해, 학생들이 건강하게 성장하고 학부모가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아산교육지원청, 어린이놀이시설 122개소 현장점검 추진 [Ytv영상스토리] 아산교육지원청은 개학 후 어린이들의 야외활동이 증가하는 봄철에 맞춰, 4월 19일부터 5월 2일까지 어린이놀이시설 122개소의 현장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시설물의 안전상태와 관리주체의 의무사항 이행 여부를 중점적으로 확인한다. 점검 대상은 아산 소재의 유치원, 초등학교, 충청남도교육청 소속 기관에 설치된 어린이놀이시설로 총 122개소이다. 아산교육지원청은 매년 상·하반기에 정기 점검을 실시해 어린이놀이시설의 체계적인 관리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점검 결과에 따라 경미한 결함은 즉시 처리되고 중대한 결함이 발견된 경우에는 관리 주체에게 개선명령 후 개선 조치 결과를 지속적으로 확인해 안전한 놀이시설 관리를 유지하고 있다. 박서우 아산교육지원청 교육장은 "어린이들의 안전한 놀이 환경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시설 관리주체가 안전 관리 의무를 충실히 이행해 관리 부실로 인한 사고를 예방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