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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행사장 소방 안전 관리 강화한다 (충청남도 제공) [Ytv영상스토리] 충남소방본부는 지역 축제·박람회 등 행사장 안전 관리를 강화하고자 행사장 특성을 반영한 소방 안전대책을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지역 행사장은 많은 관람객이 밀집하고 임시 시설, 전기·가스·화기 사용시설이 일시적으로 설치되는 특성이 있어 화재 발생 시 인명피해로 이어질 우려가 크다.이에도 소방본부는 관람객 1000명 이상 참여하는 지역 행사장을 중심으로 푸드트럭, 이동식 조리시설, 액화석유가스 사용 전시·홍보관 등 이동형 화기 취급 시설의 안전 관리 실태를 사전 확인할 계획이다.점검 결과 안전성이 확인된 시설에는 ‘화재 안심 스티커’를 부착하는 방식으로 행사장 내 안전한 입점·운영을 유도해 행사 주최 측과 입점 업체의 자율 안전 관리 책임을 높이고 관람객도 화기 취급 시설의 안전 관리 상태를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아울러 행사장 화재 확산을 막기 위한 안전조치도 함께 추진한다.임시 천막·바닥재·목재 구조물 등에는 방염 성능이 확인된 제품 사용을 권고하고 실내 전시장에는 피난 유도선과 비상 조명등 설치를 유도해 비상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피가 가능하게 할 계획이다.이와 함께 주요 지점에 정보무늬 기반 스마트 비상 대피 안내 체계를 구축해 비상구, 대피로 긴급 신고 방법 등을 안내하고 기존 방송·안내요원·유도 표지와 연계해 행사장 화재 확산 차단 및 관람객 대피 유도 체계 강화를 추진한다.의용소방대의 현장 안전 지원 역할도 확대해 화기 취급 구역 주변에 의용소방대 차량과 인력을 배치, 초기 화재 대응력을 높이고 행사장 순찰과 초기 대응반 운영으로 긴급 상황에 선제 대응한다.대도심·해안형 축제는 소방차량 진입 장애와 병목 현상 해소에, 산간·산사형 축제는 산불 확산 대비와 대피 유도에 중점을 둔 행사장별 맞춤형 소방 훈련도 추진할 예정이다.성호선 충남소방본부장은 “지역 행사장은 인파 밀집과 임시 시설 운영 등으로 작은 부주의도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며 “행사 전 위험 요인을 꼼꼼히 확인하고 현장 대응 체계를 강화해 도민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행사 환경을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충청남도 도청 [Ytv영상스토리] 충남도는 7월 27일부터 29일까지 ‘2026년 제18회 충남도 공공디자인 공모전’ 신청서를 접수받는 다고 14일 밝혔다.도는 지역의 역사와 문화, 경관 등 고유 자산을 활용한 창의적인 공공디자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매년 공모전을 개최하고 있다.올해 공모 주제는 ‘천안의 숨어있는 특색을 찾아라’ 이며 참가자들은 10월 29일 충남 건축문화제 개최 예정지인 천안이 지닌 역사와 문화, 경관 등의 가치를 재해석해 아이디어를 제출하면 된다.참가 대상은 공공디자인에 관심 있는 전국 대학생과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1차 심사 결과는 8월 31일 도청 및 건축문화제 누리집을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문석준 건축도시국장은 “충남은 풍부한 역사·문화 자산과 다양한 지역적 특색을 보유하고 있는 만큼 이를 공공디자인으로 발전시킬 수 있는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중요하다”며 “이번 공모전을 통해 충남 공공디자인의 품격과 경쟁력을 제고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아산시, 이순신 장군 탄신주간 선포식과 신정호 친수식 거행 [Ytv영상스토리] 아산시는 성웅 이순신장군 탄신 제479주년을 맞아 21일 신정호 이순신 동상 앞에서 탄신주간 선포와 함께 친수식을 거행하면서 축제의 서막을 알렸다. 아산시 자율방범연합대 주관으로 열린 이번 선포식과 친수식은 오는 4월 24일부터 28일까지 열리는 ‘제63회 성웅 이순신 축제’의 개막을 앞두고 열린 의미 있는 행사로 이날 행사에는 박경귀 시장을 비롯해 김희영 시의회 의장, 이명수·강훈식 국회의원, 이종학 덕수이씨 충무공파 종친회장, 각급 기관단체장과 자율방범대원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박경귀 시장은 “이순신 장군 ‘탄신주간’ 선포와 동상 친수식을 시작으로 이순신 장군의 탄신을 축하하는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과 체험 행사들이 펼쳐질 것”이라며 “최고의 고품격 문화예술 도시를 지향하는 아트밸리 아산에 이순신 장군이 함께할 수 있다는 것에 영광스럽고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이순신 장군 동상을 중심으로 해서 ‘안보공원’을 유치할 계획이며 충남 최고의 ‘키즈가든’과 올해 조성되는 ‘지방정원’이 완성되면, 신정호 아트밸리는 아산의 랜드마크로 거듭날 것”이라며 “그 서막이 바로 오늘이며 우리 아산은 이제 이순신의 도시로서 우뚝 서게 될 것이며 아산시민으로서의 자부심을 한껏 높일 것이다”고 말했다. 인사말이 끝난 뒤 박경귀 시장은 크레인을 타고 올라 이순신 장군 동상의 묵은 때와 먼지를 물로 씻어냈다. 한편 ‘아트밸리 아산 제63회 성웅 이순신 축제’는 오늘 탄신주간 선포와 친수식을 시작으로 4월 24일부터 28일까지 5일간 이순신종합운동장, 현충사, 온양온천역, 곡교천 등 아산시 전역에서 펼쳐진다. 축제 기간 아트밸리 아산 제2회 군악의장 페스티벌, 백의종군길 걷기대회와 마라톤대회, 난중일기 사생대회 및 백일장 등 다채로운 볼거리와 체험 행사가 열린다. 축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축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정윤선 기자아산시, 43년 미집행 도시공원, 녹색문화복지 공간 탈바꿈 [Ytv영상스토리] 아산시의 장기 미집행 도시공원 부지가 43년 만에 시민의 녹색문화복지 공간인 ‘아산문화공원’으로 탈바꿈했다. 시는 19일 박경귀 아산시장을 비롯해 지역 국회의원, 도·시의원, 기관·단체장과 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아산문화공원 개원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온천동과 권곡동 일원 장기 미집행 도시계획시설에 8만 2,000여㎡ 규모로 조성된 아산문화공원은 토지보상비 포함 사업비 470억원이 투입됐다. 지난 2017년 토지 매입을 시작으로 2021년 착공해 2023년 말 공사를 완료, 지난 2월부터 임시 개원 중이었다. 주요 시설물로는 ▲잔디광장 ▲야외 피크닉존 ▲어린이 놀이터 ▲산책로 ▲수경시설 ▲테마 숲 ▲맨발 숲길 등이 있으며 최근 맨발 걷기 붐에 따라 향후 이용객 건강증진 차원에서 문화공원 전역을 연결하는 맨발 걷기 황톳길을 조성할 계획이다. 시는 이번에 개원한 아산문화공원으로 장기 미집행 도시계획시설 민원을 해소하는 한편 기존 청소년교육문화센터·어린이도서관·온양민속박물관과 연계한 쾌적한 문화공간과 ‘곡교천-은행나무길-현충사’로 이어지는 역사·문화 관광지구의 거점 공간으로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경귀 시장은 “도시공원으로 지정된 채 43년 동안 주민들의 재산권을 제약하며 지연된 아산문화공원이 드디어 준공하게 됐다”며 “공사기간 많은 불편을 감내하신 온천 14통, 권곡 2통 주민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특히 “이 공원은 사업계획을 세운 민선 6기 복기왕, 사업 토대를 만든 민선 7기 오세현 전 시장들에 이어 민선 8기에서 실질적인 공사를 통해 오늘의 영광을 맞게 됐다”며 “시민들의 염원인 예술의 전당과 역사박물관을 추가로 건립해 유기적이고 개방적인 운영체계를 마련하겠다”고 강조했다.
정윤선 기자조일교 아산시 부시장 “제63회 이순신축제, 많이 와주세요” [Ytv영상스토리] 조일교 아산시 부시장과 홍보실 직원들이 19일 충남도청을 찾아 오는 24~28일 열리는 ‘아트밸리 아산 제63회 성웅이순신축제’ 홍보캠페인을 실시했다. 이 자리에서 조 부시장과 직원들은 축제 홍보용 조끼와 어깨띠를 착용하고 출근길 공무원과 도청을 찾은 민원인들에게 홍보전단지, 물티슈, 아산 시그니처 메모지 등의 홍보용품을 배부하며 이순신 축제 방문을 당부했다. 조 부시장은 도청에서 같이 근무했던 직원들을 만날 때마다, 반갑게 인사를 나누면서 축제장 방문을 다짐받는 화기애애한 장면을 연출했다. 특히 전형식 충남도정무부지사는 도청에 출근하다 조 부시장을 만나 축제의 성공을 기원하는 기념사진을 함께 촬영하면서 “이순신축제가 전국민이 찾는 축제로 거듭나길 바란다”며 힘을 실어주기도 했다. 조 부시장은 “지난해 이순신 축제가 전면 개편되면서 3일간 11만명의 방문객이 찾을 정도로 성공적이었다”며 “올해는 ‘노젓기 대회’, ‘전술신호연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추가돼 더욱 기억에 남을 추억을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날 또 아산시 홍보실 전략홍보팀 직원들은 신창면에 위치한 경찰대학교, 경찰인재개발원에서 별도의 이순신 축제 홍보 활동을 펼쳤다. 전략홍보팀 직원들은 경찰대학 학생 300여명, 경찰인재개발원 500여명을 대상으로 식당·카페 등을 돌며 전단지와 포스터를 배부하는 등 축제 참여를 독려했다. 한편 이번 이순신축제는 ‘청년 이순신, 미래를 그리다’라는 주제로 ▲24일 릴레이버스킹 ▲25일 노젓기대회 ▲26일 개막식 ▲27일 학익진 댄스대첩, 군악의장 거리 퍼레이드 ▲28일 군악의장공연, 포레스텔라, 폐막식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정윤선 기자건설소방위, 대중교통 버스경영 자구책 마련 당부 [Ytv영상스토리] 충남도의회 건설소방위원회는 19일 제351회 임시회 제3차 회의를 열고 충남도 건설교통국 소관 조례안 3건과 2024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의했다. 이날 김기서 위원장은 “현재 국내·외 경제가 매우 안 좋다 보니 추경 예산도 매우 부족한 실정이겠지만 도민을 위해서 꼭 필요한 부분은 고려하는 등 바람직한 예산편성이 제시돼야 한다”며 “그러나 선심성 예산, 불요불급하지 않은 예산은 과감히 축소할 수밖에 없다”고 강조했다. 이완식 위원은 “키즈파크 조성지원 사업은 어린이를 위한 차별화된 시설 조성으로 가족단위 도민들에게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많은 어린이가 찾을 수 있는 선진시설로 차질 없이 추진해 달라”고 당부했다. 조철기 위원은 “시내 농어촌버스 경영 서비스 개선지원 사업 중 부족한 운수종사자 유치를 위한 견습비와 누적 적자에 따른 퇴직적립금 지원은 버스경영을 개선하려는 목적에 부합해 보인다”며 “상황이 어려운 버스 경영 개선을 위해서는 버스 경영자가 주축이 돼야 한다”고 전했다. 고광철 위원은 “노선버스 운송업체의 회계경영·노선관리, 이용자 편의 확보를 위한 시스템구축은 철저하고 투명한 경영 개선이 뒷받침돼야 한다”며 “또한 교통약자에 대한 이동 차량 구입비 예산은 인구소멸, 고령화 추세에 적합하게 확보·추진될 수 있도록 해달라”고 요구했다. 김도훈 위원은 “시외버스 경영사업자들의 어려움은 깊이 공감하는바”며 “그러나 서비스 평가에 따른 재정지원 예산지원만 의지하기보다, 버스 경영자들의 자구 혁신 노력이 우선돼야 한다.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주민들을 위한 편의 향상을 위해 더욱 노력해 달라”고 덧붙였다. 신한철 위원은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사업의 보완된 세부 자료를 제출해달라”고 요구한 후 “신재생에너지 설치 사업의 내실 있는 추진으로 에너지 효율을 높여주고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주거취약계층 주거향상 지원사업은 예산을 더 지원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이용국 위원은 “노후화된 버스 승강장 시설 개선을 통한 대중교통 이용객의 교통편의 제공을 위해 추진하는 ‘스마트 버스정류장 구축을 차질 없이 추진해달라”며 “또 교통체계 선진화를 통해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신속한 회전교차로 설치로 차량흐름에 힘써달라”고 요청했다. 홍기후 위원은 “농촌 빈집관련 실태조사 사업추진 시 연계성 있는 후속 사업을 고려해 주민의 사유재산 피해가 발생하지 않게 해달라”며 “또 충남 CI 응용형 개발 제작은 도의 정체성과 상징성을 담아내도 성과가 부족하게 느낄 수 있으니, 담당자가 바뀔 때마다 자주 변경하는 것은 지양해야 한다”고 언급했다.
정윤선 기자박경귀 아산시장, 충무공 후손들과 광화문광장 이순신 장군 동상 친수식 [Ytv영상스토리] 충무공 이순신 장군 탄신 제479주년을 9일 앞둔 19일 아산시가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이순신 장군 동상 친수식을 거행했다. 이날 친수식에는 박경귀 아산시장과 이종학 덕수이씨 충무공파 종친회장 등이 참석했다. 친수식은 충무공 탄신일을 기념하기 위해 이순신 장군이 무과 급제 전까지 살았던 현충사 경내 옛집 우물물과 온양온천 원천수를 합수한 물로 광화문광장 충무공 동상의 묵은 때와 먼지를 씻어내는 행사다. 매년 장군의 탄신일을 기념해 열리는 아산시 ‘성웅 이순신 축제’ 개막을 대한민국 전역에 알리는 이벤트이기도 하다. 이날 친수식에 앞서 박경귀 시장은 “충무공 이순신 장군은 대한민국 국민이 가장 사랑하고 존경하는 위인”이며 “아산시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이순신의 도시’라는 자랑스러운 책무를 지닌 도시인 만큼 충무공의 정신을 계승하고 선양하는 일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박 시장은 “이순신 장군께서는 불의에 굴복하지 않는 투지와 인내력, 애민 정신의 상징”이라고 강조하고 “아산시는 이순신 장군의 정신을 본받는 시정으로 ‘이순신의 도시’라는 품격과 위상을 지켜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어 “친수식은 매년 이순신 장군 탄신일에 맞춰 열리는 성웅 이순신 축제의 개막을 알리는 행사이기도 하다”며 “이순신 장군을 테마로 한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이 준비되고 있으니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홍보했다. 인사말이 끝난 뒤 박경귀 시장은 크레인을 타고 올라 이순신 동상의 묵은 때와 먼지를 물로 씻어냈다. 아산시는 광화문광장 친수식에 이어 오는 21일 아산시 신정호 잔디광장에 위치한 이순신 장군 동상 친수식을 연다.
정윤선 기자2024년 충남테크노파크 ‘성장사다리 지원사업’ 설명회 [Ytv영상스토리] 충남테크노파크는 덕산 스플라스리솜에서 ‘성장사다리 지원사업’에 지원을 희망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통합사업설명회를 19일 개최했다. 충남TP에 따르면 지역기업 성장사다리 지원규모는 20.9억원으로 총 6개 프로그램 121개사 육성사업 30개사, △지역혁신선도기업 육성사업 7개사, △사업화 지원사업 40개사, △수출 디딤돌 지원사업 22개사 △투자 생태계 조성지원 7개사)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기술개발 연계성 강화를 위해 연구개발 사전 기획, 컨설팅, 특허, 인증 등의 ‘프리-R&D’ 지원과 시제품 제작, 디자인, 마케팅, 홍보 등의 ‘포스트-R&D’ 지원을 수행할 예정이다. 지원대상은 충남 도내 소재 중소기업으로 주축산업분야이며 사업지원을 희망하는 중소기업은 온라인 중소기업 기술개발사업 종합관리시스템에 접속해 온라인으로 신청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충남TP 송인상 기업지원단장은 “성장사다리지원 사업은 지역 유망기업 육성을 위한중요한 사업으로 지역기업이 성장을 지속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성장사다리 지원사업 세부적인 지원프로그램 및 지원 자격은 중소기업기술개발사업 종합관리시스템과 충남테크노파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윤선 기자충남신보 김두중 이사장, ‘컬러마케팅 활용 내 제품에 대한 로망을 현실로’ [Ytv영상스토리] 충남신용보증재단은 지난 4월 18일 계룡시청 대회의실에서 중소기업·소상공인 및 예비창업자를 위한 ‘고객에게 선택받는 네이버스마트플레이스 구축 실습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소상공인에게 수업을 듣고 직접 온라인 홍보를 할 수 있는 SNS 마케팅 역량 강화를 위해 실시했으며 주요 내용으로는 ▲온라인 소비자 행동의 이해 ▲네이버스마트플레이스 구축 및 기능 활용 ▲ 네이버 통계 활용 방법을 교육했다. 이날 마케팅 전략을 주제로 강연에 나선 김두중 이사장은 충남신용보증재단 설립 목적과 중·소기업, 소상공인 금융·비금융 지원 제도 등을 안내하고 김태흠 충남도지사의 중·소기업, 소상공인을 위한 금융지원 정책에 대해 설명하며 2024년에도 보증지원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김두중 이사장은 또 교육의 중요함을 언급하며 "아는 만큼 보이는 넓어진 폭 속에서 새로운 창의적 아이디어도 나오게 된다”며 사업 성공을 이끌어가는 공부를 하자고 독려했다. 김 이사장은 이어 구매 결정에 영향을 미치는 강력한 컬러 마케팅을 적극 활용, 소비자에게 각인시켜 고객과의 관계를 강화하는 접근 방식을 통해 원하는 결과물을 효과적으로 도출하는 방법과 매출 향상을 위한 다양한 사례들을 전했다. 계속해서 그는 마케팅 브랜딩 전략으로 기억 속을 파고드는 시각적 이미지의 감각기억을 강하게 이끌어내는 컬러에 초점을 두고 요령과 이슈들을 탐지했다. 그러면서 "주요 상품들을 어떤 색깔로 가져가야 되는지 나만의 주제색을 선정해 사람들한테 내 제품에 대한 로망을 심어줄 필요성이 있다”며 고객의 니즈를 평균화할 수 있는 패턴과 소재 활용을 적극 제안했다. 김두중 이사장은 강의를 마무리하면서 충남신용보증재단의 설립 목적을 재차 강조하며 "담보력이 없어서 대출을 못 받거나 어려울 때 오시면 직원들이 친절히 상담을 통해 안내를 해드릴 것이다”며 재단에 필요한 서비스를 요청할 것을 당부했다. 충남신용보증재단의 ‘찾아가는 SNS 마케팅 실습교육’은 빠르게 변화하는 트렌드에 맞춰 중·소기업, 소상공인의 실질적인 SNS 활용 역량강화 및 실무 적용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정윤선 기자청양군의회 제298회 임시회 폐회 [Ytv영상스토리] 청양군의회는 제298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어 총 9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하고 4일간의 회기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이날 제2차 본회의에서는 의안심사특별위원회에서 심사한 청양군 지방보조금 관리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청양군 고독사 예방 및 사회적 고립가구 지원 조례안, 청양군 향토유적보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청양군 보건의료원 진료비 및 수수료 징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7건을 원안 가결하고 2024년도 제2차 수시분 공유재산관리계획안을 수정 가결했다. 이어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에서 심사한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 승인 건을 원안 가결했다. 차미숙 의장은 폐회사를 통해 “앞으로도 군민 여러분의 목소리를 듣고 집행부와 소통,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것”이라며 “다가오는 제25회 칠갑산장승문화축제를 통해 우리의 전통과 문화를 경험하고 군민 여러분들과 함께 아름다운 봄날에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홍성군, 제54회 지구의 날 기념 ‘소등행사’ 실시 [Ytv영상스토리] 홍성군과 홍성군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제54회 지구의 날을 기념해 오는 22일 홍성읍 소재 우주은하아파트 및 홍성군청, 읍·면·사업소 대상으로 소등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기후변화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고 군민들이 탄소중립과 녹색생활 실천 동참을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구의 날은 환경오염 문제의 심각성을 일깨우기 위해 제정한 날로 매년 4월 22일이며 우리나라는 2009년부터 매년 ‘지구의 날’을 전후한 일주일을 기후변화주간으로 정해 소등 행사 등을 전국 각지에서 진행하고 있다. 군은 이에 동참해 저녁 8시부터 10분간 조명과 전등을 소등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기후변화 대응과 에너지 절약의 중요성을 일깨우고자 한다. 군 관계자는 “군민 모두가 기후위기 극복과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작은 실천에 동참해주길 바란다”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환경의 소중함을 다시금 생각해보는 기회가 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한편 홍성군과 홍성군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지난 2017년부터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저탄소생활 실천의 필요성을 알리기 위해 우주은하아파트, 경성큰마을, 홍성주공아파트 주민들과 함께 지구의 날 소등행사를 실시하면서 군민들에게 탄소중립 녹색생활의 실천을 이끌어내고 있다.
정윤선 기자이용록 홍성군수 홍콩 세일즈 결실 맺었다 [Ytv영상스토리] 이용록 홍성군수의 공격적인 해외 세일즈 행정이 결실을 맺으며 올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농특산물이 수출길에 오를것으로 전망하며 친환경농업의 메카 홍성이 세계속에 K푸드 본고장으로 우뚝설 것으로 기대된다. 군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20일 홍콩상공회의소에서 열린 홍성군과 홍콩한인상공회와의 MOU체결 후 김준회 월드옥타 홍콩지회장을 비롯한 임원 3명이 19일 홍성군을 방문해 이용록 홍성군수와 수출관련 업무를 협의했다. 이날 업무 협의 후, 동양테크윈, 하누리영이, 부엉이오솔길, 홍성유기농, 광천김, 헤테로를 잇따라 방문해 지역농특산물의 현황을 살펴보며 수출방안을 모색했다. 김준회 회장은 “지난해 12월 이용록 군수가 갖고온 홍성에서만 생산되는 골드베리를 맛보게 되어 영광이었다”며“앞으로 홍성에서 생산되는 유기농산물들이 수출길에 올라 홍콩에 작은 홍성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경희 부회장은 “홍콩은 마켓이 작지만 거점으로 전세계를 뻗어나갈 수 있는 매력적인 도시이다 홍성에 와보니 다양한 지역 특산물이 많아 가능성을 확인했다”며“홍성한우와 골드베리를 홍콩에 시범적으로도 수입할 수 있도록 절차를 적극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이용록 홍성군수는“홍성의 특산품인 홍희딸기와 골드베리를 통해 세계인의 입맛을 사로잡을 수 있도록 홍콩에서 도움을 요청한 바 있다”며“친환경농업의 메카 홍성은 이제 저탄소농특산물 생산으로 한단계 발전시켜나가는 중이다 지속가능한 농촌의 모델을 세계인과 함께 만들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이용록 홍성군수는 오는 6월에도 지역기업들과 미국을 찾아 수출상담회를 개최할 예정으로 광천김, 광천토굴새우젓, 홍성한우, 홍성한돈, 친환경쌀 등 다양한 홍성특산물에 대한 해외수출 세일즈를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전개하고 있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