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충청남도 도청 (충청남도 제공) [Ytv영상스토리] 충남도는 22일 공주활력플러스센터에서 ‘도·시군 산사태방지 관계관 대책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시군 산림부서장 및 업무 담당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사태 복구사업 및 사방사업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재난·예방 대응을 위한 주민대피체계 구축 상황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도내에서는 지난해 7월 16-20일 집중호우로 11개 시군에서 532건의 산사태가 발생해 82.83, 143억원의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다.도는 산림재해대책비 181억원을 교부해 우기 전 복구를 목표로 피해 복구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주요 사업은 △사방댐 23개소에 57억원 △계류보전 38km구간에 74억원 △산지사방 12ha에 9억원 등 총 8종의 사방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도와 시군은 올해 초 해빙기 사전점검을 시작으로 우기전 점검까지 총 2회에 걸쳐 산사태취약지역 2404개소와 대피소 949개소에 대한 현장 점검을 완료했으며 장마 기간 중 추가적인 안전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이와 함께 자연재난 대책기간 동안 산사태 발생 시 신속한 상황 대처를 위해 지역산사태 예방지원 상황실을 운영해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하는 등 철저히 대비하고 있다.김영명도 환경산림국장은 “도와 시군은 재난으로 인한 인명피해 발생을 막기 위해 사전 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상황 발생 시 긴급재난문자 등 안내에 따라 신속하게 안전한 곳으로 대피하는 등 도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충청남도 도청 (충청남도 제공) [Ytv영상스토리] 충남도가 건설경기 침체와 원자재 가격 상승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건설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관계기관과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실질적인 지원방안 마련에 나섰다.도는 22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상반기 충청남도 지역건설산업활성화협의회’를 개최하고 지역업체 참여 확대와 건설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정책 추진 방향 및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도는 시군, 국가기관, 공공기관, 건설 관련 협회 등 관계기관과 현장의 어려움을 공유하고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자 이번 협의회를 마련했다.홍종완 도지사 권한대행을 비롯해도·시군, 국가기관, 공공기관, 건설 관련 협회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번 협의회는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 정책 추진계획 공유, 우수사례 발표, 기관별 추진 실적 및 건의 사항 논의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도는 이날 지역 건설산업 경쟁력 강화와 수주 기회 확대를 위한 주요 정책을 공유했다.주요 내용은 △도내 공공 건설공사 및 건설엔지니어링 발주계획 사전 제공 △소규모 건설공사 설계기준 개정·배포 △도지사 표창 확대 △건설기술인 교육, 신기술 전시회 개최 △지역건설산업활성화 협의회 정례 운영 △ 신뢰건설기업 인증제 운영 △대형 건설공사 지역업체 참여 홍보 및 혜택 지원 △민관 상생 협력 체계 강화 등이다.또 도는 협의회 참여 기관을 대상으로 지역업체 참여 확대를 위한 △지역 제한 경쟁 입찰 금액 기준 적극 활용 △지역 제한 경쟁 입찰 단위의 분할 발주 검토 △공동 도급 및 지역업체 하도급 비율 확대 △건설자재 가격 상승 등에 따른 계약금액 조정 및 공사비 현실화 등에 협조할 것을 요청했다.아울러 공공기관은 지역업체의 참여를 확대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방안을 공유하기 위한 우수사례 발표를 진행했으며 건설 관련 협회는 건설업계 교육, 제도 개선 건의, 지역업체 참여 확대를 위한 간담회 추진 등 자체 추진 실적을 공유했다.이와 함께 협의회 참석자들은 현장에서 체감하는 어려움과 제도 개선 의견을 함께 논의하며 기관 간 협력 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도는 이번 협의회를 계기로 의견 수렴을 넘어 기관 간 지속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건설업체의 경쟁력 향상과 안정적인 수주 기반 조성에 집중할 계획이다.홍 권한대행은 “최근 건설산업은 경기 침체와 대외 여건 악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이라며 “지역 건설업체가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지속 발굴하고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지역 건설산업 경쟁력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천안시 부성2동, 3.1절 앞두고 독립유공자 유족 위문 [Ytv영상스토리] 천안시 부성2동이 지난 27일 3.1절을 앞두고 독립유공자의 숭고한 희생과 공헌에 감사의 뜻을 표하기 위해 유족을 위문했다. 이날 이계자 동장은 성성동에 거주하는 이훈영 독립유공자 유족의 가정을 찾아 안부 인사와 함께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훈영 독립유공자는 1919년 4월 병천면에서 일어난 아우내독립만세운동에 참가해 같은 해 5월 보안법 위반으로 태형 60도를 선고받는 등 고초를 겪었으며 이 공훈을 인정받아 2018년 대통령표창이 추서됐다. 이계자 동장은 “오늘날 우리의 소중한 일상은 독립운동가분들의 고귀한 희생과 헌신을 통해 지켜져 온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독립유공자 유족분들의 예우에 소홀함이 없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천안시청전경(사진=천안시) [Ytv영상스토리] 천안시청소년재단은 지난 26일 보드아리아 협동조합과 청소년의 미래 역량 강화와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상호협력을 통한 청소년의 미래 역량 강화와 발전, 청소년의 행복한 성장과 지역발전 및 지역 상생을 목적으로 하며 청소년의 활동·복지·상담 등 청소년들의 교육 발전과 건전한 육성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이도윤 이사장은 “청소년들의 미래를 위한 노력에 경주하시는 청소년 재단의 수고에 감사드리고. 길에서 함께 동행할 수 있도록 문을 열어주심에 감사드린다”며 “미약하지만 같은 이유로 같은 곳을 바라보면 더 좋은 일들이 생길 것 같아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 한상경 대표이사는 “미래세대를 위한 노력은 모두가 함께할 수 있는 이유이고 교육에 대한 열망 또한 같다고 생각한다”며 “보드아리아 협동조합과의 협력에 첫 걸음을 시작한 만큼 상호 간에 노력이 좋은 결실들로 맺어지고 청소년들의 교육, 미래에 대한 발전에 좋은 사례가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정윤선 기자천안시 황룡사, 원성1동 취약계층에 백미 600kg 기탁 [Ytv영상스토리] 천안시 원성1동은 지난 27일 황룡사는 지난 27일 취약계층을 위한 백미 60포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마련된 백미는 황룡사 신도들이 온정을 담아 십시일반 마련됐으며 원성1동에서는 독거노인, 장애인 등 소외계층에 전달할 예정이다. 도훈 주지스님은 “불자들의 마음이 모인 나눔의 쌀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과 희망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을 통해 부처님의 자비를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이건영 동장은 “우리 동 취약계층을 위해 쌀을 후원해 주시는 황룡사에 감사드린다”며 “주변의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원성1동이 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전했다. 한편 황룡사는 2021년부터 어려운 이웃을 위해 현재까지 총 1.9t의 백미를 전달하는 등 지역사회의 모범이 되고 있다.
정윤선 기자천안시청전경(사진=천안시) [Ytv영상스토리] 천안도시공사는 지난 27일 종합운동장 대회의실에서 공사 이용 고객 30명으로 구성된 2024년 고객참여위원회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날 위촉식에서는 위촉장 수여, 공사 현황 소개, 공사운영 발전을 위한 토의가 이뤄졌다. 특히 위원들은 토의에서 공사 운영 사업장의 주차 공간 부족 문제와 수영장 등의 노후 시설 개선 필요성에 대한 의견을 피력했다. 위원들의 임기는 1년이며 임기 동안 암행 점검을 통한 시설 및 서비스 평가, 공사 사업 및 프로그램 홍보, 분기별 간담회, 주민참여예산 등의 경영제안 활동을 하며 공사와 시민 간 양방향의 소통 창구로서의 역할을 수행한다. 한동흠 사장은 “고객참여위원회 운영을 통해 시민 제안을 공사 사업에 반영하고 시민감동 행복경영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두정도서관, 3월 테마 ‘역사’ 행사 운영 [Ytv영상스토리] 천안시 두정도서관은 일 년 열두 달 독서와 연계한 다채로운 테마 프로그램 운영으로 책과 친숙해지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열두 달 테마가 있는 도서관’을 연중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3월에는 ‘역사’를 주제로 1층 로비에 추천도서를 전시하고 목록을 제공하고. 우리 문화의 진정한 아름다움과 살아있는 역사를 만날 수 있는 ‘나의 첫 유물 박물관’의 원화를 2층 공간에 전시한다. 또한 역사와 연계해 독립운동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독립기념관에서 만나는 역사인물 이야기’ 강좌와 도서 대출 시 태극기 꾸러미를 배부하는 ‘책 빌리고 내가 색칠하는 태극기 나눔행사’를 운영한다. 강좌 접수는 천안시도서관 누리집에서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누리집 문화행사 게시판을 확인하거나 두정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두정도서관 관계자는 “올바른 역사의식을 가지고 3.1절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는 의미 있는 한 달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정윤선 기자천안시청전경(사진=천안시) [Ytv영상스토리] 천안시 쌍용도서관은 유아 도서관 견학 프로그램 ‘미르 도서관 탐험대’를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미르 도서관 탐험대’는 천안시 소재 어린이집 및 유치원을 대상으로 3~6월, 9~11월 매주 목·금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1시 20까지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도서관 이용 및 예절교육, 동화구연, 시설 견학 등으로 이뤄진다. 견학 신청은 전화나 방문, 또는 천안시 도서관 누리집 접수를 통해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쌍용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도서관 관계자는 “‘미르 도서관 탐험대’를 통해 유아들이 책에 관심을 가지고 도서관에 친밀감을 느끼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정윤선 기자천안시청전경(사진=천안시) [Ytv영상스토리] 천안시도서관본부 청수도서관는 할머니의 이야기 사랑방 ‘책 읽어 주세요’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지역 공동체를 위한 독서문화서비스 ‘책 읽어 주세요’ 프로그램은 청수도서관 어린이자료실 내 이야기방에서 할머니가 그림책 이야기를 들려주는 세대공감 프로그램이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는 많은 아동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토요일인 주말에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평일에는 어린이집 견학으로 금요일에 진행하며 토요일에는 유아부터 초등 저학년까지 참여할 수 있다. 프로그램은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 30분~11시 30분, 매주 토요일 오후 3~4시에 어린이 자료실 내 이야기방에서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천안시 도서관 누리집 사전접수와 현장 접수를 병행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청수도서관 어린이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청수도서관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할머니가 들려주는 이야기를 듣는 과정에서 지역사회의 새로운 이웃과 관계가 형성되길 바라며 책과 친해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정윤선 기자천안시서북구보건소, 장애인 재활운동교실 운영 [Ytv영상스토리] 천안시 서북구보건소는 3월부터 천안시 등록장애인을 대상으로 ‘Health-ON 운동교실’을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등록희망자는 평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재활운동실에서 공압식 근력운동 및 트레드밀, 관절운동 등의 재활운동기구를 이용해 운동할 수 있다. 재활운동 참여자들은 분기별 혈압·체성분 검사를 통해 건강 상태를 측정하고 규칙적인 운동으로 2차 장애 및 질환을 예방할 수 있다. 재활운동실 이용 희망자는 3월부터 전화 또는 방문해 신청할 수 있으며 운동 시 보호자와 함께 참여해야 한다. 이현기 서북구보건소장은 “장애인들의 건강관리와 재활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며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천안시청전경(사진=천안시) [Ytv영상스토리] 천안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6일 천안시4-H본부 연시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제7대 신임 이재헌 회장은 “미래 농업사회의 중심이 될 영농4-H회원들과 함께 천안시4-H회 활성화를 위해 힘쓰고 나아가 지역발전에 이바지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종윤 소장은 “회원들이 변화하는 농업환경 속에서도 천안4-H의 버팀목이 되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정윤선 기자천안시청전경(사진=천안시) [Ytv영상스토리] 천안시는 28일 활림건설에서 서천 특화시장 화재 피해복구를 위한 성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돼 서천특화시장 피해 현장 시설 복구와 시장 상인의 구호자금 등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활림건설은 지역 대표 건설기업으로 천안시 취약계층의 복지향상을 위해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이용준 활림건설 전무는 “큰 피해를 입은 서천특화시장 상인들이 조속히 생업에 복귀하는데 희망과 용기를 주고자 이번 모금에 동참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관심을 가지고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나눔 활동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