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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부부의 날 맞아 부부 소통·공감 프로그램 운영 (계룡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충남 계룡시는 지난 21일 부부의 날을 맞아 계룡시가족센터 주관으로 관내 거주 부부 25쌍을 대상으로 부부역할지원사업우리가 사랑에 빠지는 순간, 부부의 날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부부의 날은 건강한 가족문화 정착과 가족해체 예방을 위해 제정된 법정기념일로 ‘둘이 하나가 된다’는 의미를 담아 매년 5월 21일 기념하고 있다.이번 프로그램은 부부간 건강한 의사소통과 정서적 친밀감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특히 올해 엄사리에 신설된 계룡복합문화센터 내 교류소통공간에서 진행돼 참여자들이 보다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소통과 공감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했다.이날 프로그램에서는 색채를 활용한 부부 성격유형검사와 천연 입욕제 만들기 체험을 통해 서로의 성향과 감정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레크리에이션과 힐링콘서트도 함께 진행돼 부부가 함께 웃고 공감하는 뜻깊은 시간을 만들었다.또한 참여 부부들의 다양한 사연을 소개하며 서로에게 감사와 사랑의 마음을 전하는 시간도 마련됐다.특히 진솔한 이야기로 큰 공감을 얻은 한 부부의 사연을 선정해 15만원 상당의 외식상품권을 전달하며 부부간 소중한 추억을 응원했다.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부부는 “바쁜 일상 속에서 서로의 마음을 돌아볼 시간이 부족했는데, 오늘만큼은 함께 웃고 이야기하며 더욱 가까워진 느낌이었다”며 “부부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지속적으로 운영되길 바란다”고 말했다.박선영 계룡시가족센터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부부 간 긍정적인 관계 형성과 가족친화적 분위기 조성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가족 구성원이 함께 공감하고 소통할 수 있는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계룡시, 식품안심업소 지정 확대. (계룡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충남 계룡시는 식품안전주간을 맞아 음식점 위생 수준 향상과 안전한 외식환경 조성을 위해 ‘식품안심업소’현장 홍보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현장 홍보는 식품안심업소 지정 확대를 위해 추진되며 △식품안심업소 지정기간이 만료된 업소, △2026년 신규 창업 업소, △모범음식점 지정업소 등을 대상으로 진행됐다.담당 공무원이 직접 업소를 방문해 제도 개요와 지정 절차, 지정 시 혜택 등을 안내했다.‘식품안심업소’는 기존 음식점 위생등급제의 명칭이 변경된 제도로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음식점의 위생 상태를 평가해 지정하는 제도다.식품안심업소 지정업소에는 △식품안심업소 표지판 제공, △배달의민족 등 배달앱 표시 △위생마스크 등 위생물품 제공 △불시 및 정기 위생점검 대상 제외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또한 시는 평가항목에 부담을 느끼는 영업주를 대상으로 희망 업소에 한해 무료 위생 컨설팅도 연계 지원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식품안전주간을 계기로 음식점 위생 수준 향상과 식품안심업소 지정 활성화를 위해 현장 중심 홍보를 추진하게 됐다”며 “관내 음식점들이 식품안심업소 제도에 적극 참여해 위생 수준 향상과 안전한 외식환경 조성에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특허받은 살충성 효력증진제…우수성 입증 [Ytv영상스토리]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자체 개발한 ‘살충성 효력증진제’ 특허가 지식재산가치평가에서 관련 업계 최고 수준의 평가 결과를 받았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지식재산가치평가는 정부 지원 기술 평가 기관인 특허법인 도담이 진행했으며 평가 대상 지식재산가치 기술명은 ‘식물 효력증진제를 이용한 살충성 유기농업자재 제조 기술’이다. 평가 주요 대상인 살충성 효력증진제는 진딧물, 가루이, 미국흰불나방, 물바구미 성충, 방패벌레, 작은뿌리파리 등에 효과를 보이는 살충성 원제의 효력을 증대시켜 방제 효과를 높여주는 역할을 하도록 도 농업기술원이 자체 개발 및 특허 출원·등록했다. 평가 결과, 특허의 기술적 가치평가액은 13억 8000만원, 경제적 내용 연수는 10년으로 관련 업계 최고 평가를 받았다. 도 농업기술원은 혁신성, 차별성, 기술 경쟁 강도, 활용성, 기술사업화 환경, 모방난이도 등의 부분에서 탁월성을 인정받았다. 게다가 2021년 한국환경농학회에서 나온 발표에 의하면 전 세계 천연식물보호제 시장 규모는 2020년 43억 불에서 2027년 약 112억 불 수준으로 증가할 것으로 판단되며 바이오 비료를 포함한 친환경농자재 시장은 250억 불에 달할 것으로 추정하고 있어 이번에 개발한 효력증진제의 높은 가치평가로 인한 농가 활용도는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최용석 도 농업기술원 농업해충팀장은 “방제제 개발이 쉽지 않은 총채벌레와 응애에 대한 효력증진제 또한 완성도를 각각 90%와 70%로 개발을 완료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며 “이것이 완성되면 농작물에 문제를 일으키는 해충 대부분에 무농약 해충관리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특허 출원한 살충성 효력증진제는 도내 업체인 농업회사법인 쉐어그린에 유상 기술 이전했으며 시판 중인 유기농업자재에 첨가돼 다양한 분야에 활용되고 있다.
정윤선 기자아산시 지방세수 ‘역대 최대’ 갱신, 성장 도시 입증 [Ytv영상스토리] 아산시가 2023년 지방세 8,782억원을 징수하면서 역대 최대 수치를 갱신했다. 앞서 2022년 시는 당시 역대 최대인 지방세 8,161억원을 징수했으며 이를 또다시 넘어서면서 전국 최고 수준의 성장도시임을 입증했다. 시세는 5,234억원으로 2022년 대비 329억원을, 도세는 3,548억원으로 292억원이나 추가 징수했다. 2015년과 비교하면, 지방세가 불과 8년 만에 4,074억원이나 증가해 86.5%의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2022년 대비 주요 세목별로 살펴보면 ▲관내 주요 업체의 성과 호조에 따른 지방소득세 470억원 ▲공동주택 준공 물량 및 활발한 도시개발사업에 따른 취득세 244억원 ▲꾸준한 인구 증가 등으로 인한 자동차세 7억원 ▲주민세 21억원 등이 각각 증가했다. 이와 더불어 세입 확보를 위한 철저한 과세자료 정비, 탈루·은닉세원 발굴을 위한 세무조사 및 감면 물건의 사후관리 업무추진 등 시의 자체적인 노력도 세입 증대의 주요한 원인으로 분석된다. 함영민 시 세정과장은 “2024년은 불안정한 경제 상황 및 공동주택 준공 물량 대폭 감소, 주요 법인의 실적 하락 및 법인세 세율 인하 등의 영향으로 세수 전망이 좋지 않다”며 “하지만 차질 없는 목표액 달성과 세입 확충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아산시보건소, 시민의 건강생활실천을 위한 아산체력인증센터와 협약 [Ytv영상스토리] 아산시 보건소가 22일 아산체력인증센터와 아산시민의 건강생활실천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아산체력인증센터는 국민체력인증 검사를 통한 체력측정, 체력평가, 운동처방 및 체력인증을 공식적으로 수행하는 기관이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의 프로그램 연계 지원 △건강생활실천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연계 △국가 공인 체력인증서 발급 △맞춤형 운동처방 등의 내용이 담겨 있다. 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아산시민에게 대상자 맞춤형 전문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산시 보건소 관계자는 “아산시 보건소에서 추진하는 건강증진 사업을 아산체력인증센터와 연계해 양질의 운동프로그램 및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3.1절, 뜻깊은 가족여행을 계획한다면 [Ytv영상스토리] 3.1절을 맞아 충남 천안, 홍성 인근에서 독립운동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행사가 다채롭게 펼쳐져 가족 여행을 계획하는 이들의 눈길을 이끈다. 26일 도에 따르면, 독립기념관은 다음 달 1일 제105주년 3.1절 기념 문화행사 ‘독립선언’을 개최한다. 이날 독립기념관 겨레의큰마당에서 열리는 행사는 3.1절 기념식을 시작으로 명예 독립운동가 1919명과 함께하는 독립선언 퍼포먼스, 천안시립풍물단 풍물놀이 등이 뒤를 잇는다. 또 퓨전국악밴드 ‘그라나다’와 ‘라라앙상블’ 공연, ‘K-타이거즈’ 태권도 공연, 극단 ‘청명’ 난타 공연, 육군 의장대 공연도 무대를 장식한다. 독립선언 행사에서는 이와 함께 전시, 교육, 체험 프로그램도 풍성하게 진행된다. 전시 프로그램으로는 △태극기와 함께 한 독립운동을 내용으로 하는 3.1절 특별해설 △파리강화회의 전후 국제회의 관련 자료를 공개하는 3.1절 기념 자료 공개 행사 △3.1 문화마당 미디어아트 콘텐츠 공개 등이 열린다. 체험 프로그램으로는 광복의 다리 일원에서 태극기 바람개비 만들기, 독립군 의복 체험 및 배지 만들기, C-47 수송비행기 탑승 체험 등을 연다. 교육 프로그램으로는 ‘꼬리에 꼬리는 무는 3.1운동, 천안에 다다르다’를 주제로 가족 대상 체험형 답사를 진행한다. 온라인 사전 신청 가족을 대상으로 한 이 프로그램은 천안 유관순 생가와 아우내 독립만세운동 기념 공원, 독립기념관 3전시관 등을 찾아 과제를 해결하는 방식으로 추진한다. 또한, 홍성에 위치한 충남 보훈관에서는 VR과 AR 영상 및 보훈 군가 등의 디지털 미디어 전시를 통해 일제강점 전후 독립투쟁, 6·25 한국전쟁, 베트남전쟁 파병의 역사 등을 소개한다. 연면적 2,667㎡의 충남 보훈관에는 ‘보훈의 숲’ 및 ‘보훈가족공원’ 등 실외 전시공간이 마련되어 있다. 실외 전시로는 ‘시간의 터널’, ‘보훈의 분수’, ‘파빌리온’ 등 순국선열의 숭고한 희생을 추모하는 조형물과 ‘풍욕의자’, ‘상생큐브’, ‘숨결큐브’ 등 휴게공간을 제공한다. 도 관계자는 “식민 지배를 이겨내고 독립을 쟁취한 민족의 저력과 자부심을 담고 있는 충남에서 3.1절의 의미를 되새기고 나라를 되찾기 위한 그날의 함성을 느낄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즐기시길 바란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정윤선 기자충청남도청전경(사진=충남도) [Ytv영상스토리] 충남도는 도민의 건강과 즐거운 여가선용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도 맞춤형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라고 26일 밝혔다. 현재 운영 중인 프로그램은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찾아가는 지도활동’과 ‘계층별 맞춤형 생활체육’ 서비스이다. 먼저, 찾아가는 지도활동은 시군에 배치된 생활체육지도자와 장애인 생활체육지도자들이 공공체육시설과 복지시설, 노인복지관, 국공립 유치원, 장애인전용체육시설, 특수학교 등을 방문해 지도하는 방식이다. 도는 15개 시군에 생활체육지도자 191명과 장애인 생활체육지도자 127명 총 318명을 배치했으며 축구 등 구기종목은 물론 줄넘기, 에어로빅, 놀이체조 등 원하는 종목을 선택해 배울 수 있다. 계층별 맞춤형 생활체육은 어린이체능교실, 청소년체련교실, 장수체육대학, 청소년클럽대항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시군별로 4개에서 14개 교실을 운영 중이고 구기종목과 킥복싱, 롤러스포츠, 줄넘기, 태권도, 합기도, 게이트볼 등 나이에 맞는 생활체육을 즐길 수 있다. 두 프로그램 모두 별도의 신청절차는 없으며 도·도체육회·시군체육회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프로그램 운영계획을 내려받아 장소와 종목, 시간 등을 확인 후 일정에 맞춰 방문하면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도 관계자는 “도민의 건강증진 및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보급할 것”이라며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 가능한 만큼 꼭 참여하셔서 건강도 지키고 다양한 생활체육을 배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예산군청전경(사진=예산군) [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은 지난 23일 ‘예산군 재난관리기금 운용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2023년도 재난관리기금 운용 결산에 대한 심의를 거쳐 원안 가결했다고 밝혔다. 재난관리기금 운용심의위원회는 2023년도 재난관리기금 운용 결산 내역에 대해 사업추진 적정성, 회계 투명성 등을 심의해 △폭염취약계층 보호 물품 지원 △기상 전광판 설치 △재난 예·경보 시설 동보 장비 설치 △호우피해 응급 복구 장비 임차 △예산천 준설 등 총 6개 사업, 3억1900만원에 대한 결산을 원안 가결했다. 재난관리기금은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 및 재난관리기금 운용관리 조례에 근거해 재난예방 및 응급복구 등 재난관리에 드는 비용을 충당하기 위해 매년 조성하는 재원이다. 군은 최근 3년간 지방세법 보통세의 수입 결산액 평균 연액의 1%를 적립하는 등 연중 발생 재난에 대비하기 위해 재난관리기금을 적정 규모 이상으로 유지하고 있다. 한편 지난 1월에는 2024년도 재난관리기금 운용 계획을 세워 기금 운용 심의위원회를 개최해 재난 예방 활동, 방재시설물 보수사업 등 재난관리기금 용도에 맞는 사업여부 등을 심의해 자동 적설 측정시스템 구매설치, 트랙터 부착용 제설기 지원 등 총 4개 사업에 재난관리기금을 활용하기로 의결한 바 있다. 군 관계자는 “재난관리기금을 효율적으로 운용하고 각종 재난의 사전 예방에 앞장서고 피해 발생 시 적재적소에 집행해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미래 첨단 국방산업 중심 충남 도약 [Ytv영상스토리] 대한민국 국방수도 충남도가 ‘스마트 국방산업의 새로운 중심, 힘쎈충남’ 실현을 위해 마련한 4대 발전전략, 24개 중점과제 추진에 속도를 낸다. 도는 23일 도청 소회의실에서 전형식 도 정무부지사와 국방산업발전협의회 위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방산업발전협의회를 열고 올해 역점 추진할 국방산업 육성 실행계획을 논의했다. 협의회는 신필승 미래산업과장의 국방산업 육성 실행계획 총괄 보고와 소관 부서별 세부 과제별 실행계획 보고에 이어 토론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국방산업 육성 실행계획은 ‘2021-2025 충청남도 국방산업 육성계획’에 따라 매년 수립·추진하고 있다. 육성계획은 △국내 최초 전력지원체계 중심의 국방 국가산업단지 조성 △국방산업 협력지구 기반 구축으로 충남 균형발전 도모 △산·학·연·관·군 협력망 강화 및 일자리 확대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한 4대 발전전략은 △스마트 국방산업 기반 조성 △지역 맞춤형 국방산업 협력지구 구축 △국방산업 융합협력 네트워크 강화 △국방기업 육성 및 전문인력 양성이다. 미래 첨단 국방산업 선점을 위한 첫 번째 발전전략의 중점과제는 △논산 국방국가산업단지 조성 △전력지원체계 발전법 입법화 △국방 관련 인공지능 센터 유치 △국방공공기관 이전 및 유치 등 9건이다. 두 번째 발전전략은 △호국문화체험단지 조성 △국방안보관광 협력지구 조성 △계룡 국방 컨벤션센터 조성 △국립 군사박물관 건립 △군납 식품 개발·가공 추진 등 8건을 중점과제로 잡았다. 세 번째 발전전략은 △국방 관련 기관 국방산업 육성 협력 관계 구축 △충남-대전간 국방산업 광역지구 협력 강화 △방산 중소기업 생산성 향상 지원 △국방벤처기업 지원 강화 4건을 추진한다. 마지막 발전전략은 △국방산학융합원 신설 △충남형 국방산업 전문인력양성 △국방분야 국비 연구개발 과제 선정 지원 3건이다. 도는 이날 협의회에서 제시된 의견 등을 반영해 올해 국방산업 육성 실행계획을 확정할 방침이다. 이 자리에서 전형식 부지사는 “국내 최초 전력지원체계 중심의 논산 국방국가산단 착공이 드디어 가시권에 들어왔다”며 “현재 계획은 85만 9504㎡ 규모지만 330만 5785㎡로 확대해 미래 첨단국방산업의 거점으로 키워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국방 신산업 관련 기반 육성과 방위산업 혁신성장 생태계를 구축하고 남부권 균형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방산혁신협력지구를 추진하고 있다”며 “앞으로 내년 공모 선정을 위해 정부에 충남 유치 당위성을 설득하고 도민 공감대 형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정윤선 기자‘2025-2026 충남 방문의 해’ 성공 위해 힘 모은다 [Ytv영상스토리] 2026년 충남 방문객 5000만명 시대를 여는 마중물이 될 ‘2025-2026 충남 방문의 해’ 성공 개최를 위해 도와 15개 시군이 머리를 맞댔다. 도는 관광 분야 정부예산 확보를 통한 기반시설 구축 등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시군은 자체 사업을 충남 방문의 해와 연계해 추진함으로써 힘을 보탠다는 방침이다. 도는 23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김기영 도 행정부지사와 송무경 문화체육관광국장, 시군 관광과장이 참석한 가운데, 도-시군 관광 관계관 회의를 개최했다. 회의는 내년도 정부예산 확보 계획, 충남 방문의 해 운영 방안, 올해 관광 분야 주요사업 공유 및 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먼저, 정부예산 확보를 위해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하기로 한 도와 시군은 예산 확보 계획 및 전략을 공유했다. 목표액은 총 13개 사업 190억 2200만원으로 2024년도 확보액인 123억 9500만원보다 53.5% 상향했다. 예산 확보 중점사업은 △글로벌 축제 육성 지원 △금강 관광도로 조성 △계획공모형 지역관광 개발 △열린관광 환성조성 △야간관광 특화도시 조성 5개 신규사업과 △서해안 관광도로 조성 △서부내륙권 광역관광개발사업 등 계속사업 4개이다. 이어 충남 방문의 해 운영과 관련 도는 올해 선포식, 팝업스토어 운영, 범도민 홍보단 출범, 충남 워케이션, 충남 투어패스, 친환경 캠핑 페스타 등 31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을 밝혔다. 시군은 사전에 충남 방문의 해 분위기를 끌어 올리기 위해 각종 행사·축제 등을 활용해 대대적으로 홍보하고 관내 숙박·음식점·화장실 등 청결·위생 및 서비스 개선을 위한 사전 점검에 나선다. 이와 함께 시군별 먹거리, 볼거리를 연계한 차별화된 당일 및 1박 2일 관광상품을 개발해 운영할 예정이다. 김기영 행정부지사는 “내년도 정부 예산 목표액을 달성할 수 있도록 시군에서는 신규사업 발굴과 공모사업 신청에 적극 대응해 달라”며 “도에서도 사업 논리 개발, 중앙부처 방문 등 국비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충남 방문의 해가 성공하기 위해서는 시군의 협조가 필수”며 “오늘 협의한 1시군 1특화 관광상품 개발 및 관광코스 재정비, 편의시설 개선 등 기반시설 정비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강조했다. 한편 2025-2026 충남 방문의 해는 다시 한 번 찾아오고 싶은 관광지로서 이미지 제고 및 2026년 연간 방문객 5000만명을 달성해 국내 관광지 3위 도약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정윤선 기자논산문화관광재단, 소극장 페스타Ⅰ 뮤지컬 ‘키다리 아저씨’ 공연 진행 [Ytv영상스토리] 논산문화관광재단은 오는 3월 22일 19시와 23일 오후 3시 양일간 논산아트센터 대공연장에서 뮤지컬 ‘키다리 아저씨’ 공연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논산아트센터 기획공연‘소극장 페스타’타이틀은 논산만의 공연콘텐츠 개발을 목적으로 우수한 퀄리티의 중소극장용 작품을 소개하고자 진행하는 공연이다. 뮤지컬 ‘키다리 아저씨’는 1912년 발간돼 전 세계적으로 사랑을 받은 진 웹스터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만든 작품으로 뮤지컬 ‘레미제라블’로 토니어워즈 최고 연출상을 수상한 연출가 ‘존 캐어드’의 연출/극본과 뮤지컬 ‘제인 에어’로 토니어워즈 최우수 음악상에 노미네이트되었던 작곡가 ‘폴 고든’의 작곡/작사로 2009년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뮤지컬로 재탄생한 작품이다. 2010년 미국 전역을 투어하며 관객과 평단의 호평을 받으며 2012년 일본 도쿄, 영국 런던, 캐나다 마니토바 공연에 이어 2016년에는 한국 서울 초연까지 전 세계에서 공연되며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이번 공연은 키다리 아저씨의 후원을 받아 대학 생활을 하며 성장해 가는 모습을 보여주는 ‘제루샤 애봇’과 새로운 삶을 누릴 수 있도록 그녀의 곁에서 도움을 주는‘제르비스 펜들턴’의 2인극으로 3월 22일은 유주혜와 테이, 3월 23일은 장민제, 김경수가 출연해 따뜻한 감동과 힐링을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논산문화관광재단 지진호 대표이사는 “이번 공연을 통해 시민 모두가 따뜻하고 감동을 느끼는 시간을 보낼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예산군-충남도-국립공주대, 의과대학 유치 위해 한마음 한뜻으로 똘똘 뭉쳐 [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은 지난 22일 중회의실에서 충청남도, 예산군, 국립공주대학교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관계기관 협력을 위한 국립공주대 의과대학 유치 비상대책팀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예산군 기획실장과 충청남도 보건정책과장, 국립공주대학교 기획처장, 기획평가과장 등이 참석했다. 회의 참가자들은 정부의 의대정원 확대 발표와 관련해 의대 신설이 언급되지 않은데 대한 아쉬움을 표하고 앞으로 의대 유치 대응 방안과 추진계획에 의견을 모았다. 또한 충남은 국립의대가 없는 지역 중 하나로 국립공주대 의과대학 설립을 통해 공공병원으로의 책임의료기관 역할을 할 수 있는 방안도 함께 논의했다. 한편 충남도와 예산군, 국립공주대학교는 취약한 의료불균형 해소와 도민의 안전한 의료체계 구축을 위해 국립공주대학교 의과대학 신설이 정부 정책으로 확정되도록 정부에 지속 건의할 계획이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