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신창중, 학생 참여로 완성한 청정 학교 (아산교육지원청 제공) [Ytv영상스토리] 신창중학교는 5월 18일부터 5월 22일까지 전교생을 대상으로 ‘흡연 예방 주간’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의 흡연 예방 의식을 높이고 평생 금연 의지를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또한, 흡연 학생에 대한 조기 발견과 금연 유도를 통해 성공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자존감을 향상시키는 데에 목적이 있다.‘담배 없는 청정 학교, 건강한 미래를 함께’라는 취지 아래 진행되는 이번 흡연 예방 주간에는 학생자치회와 보건실 주도로 전교생이 참여하는 체험 중심 활동이 진행된다.특히 5월 20일 등굣길에는 충남교육청 주관 ‘흡연 예방 캠페인’ 이 실시됐다.이날 행사에서 학생자치회 학생들은 금연 슬로건을 외치고 피켓을 활용한 홍보 활동을 진행했다.또한, 충청남도교육청과 아산교육지원청 소속의 외부 인사가 참여해 캠페인의 의미를 더했다.이 행사에서는 흡연 예방 퀴즈와 금연 다짐 쓰기 활동이 진행됐다.흡연 예방 주간인 5월 18일부터 5월 22일까지 보건실에서는 흡연 예방과 관련한 다양한 체험 활동이 운영된다.학생들은 흡연 예방 2행시 또는 4행시 짓기를 통해 금연 의지를 창의적으로 표현한다.또한, 흡연 예방 퀴즈를 풀며 건강 관련 지식을 습득하는 시간을 가진다.더불어, 흡연 예방 주간 동안 모은 스티커를 보건실에 제출하면 소정의 상품으로 교환하는 활동이 이루어진다.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한 학생은 “캠페인과 퀴즈 활동에 참여하면서 흡연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볼 수 있었다”며 “금연에 대한 다짐을 하는 계기가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백재흠 교장은 “학생들이 스스로 흡연의 위험성을 인식하고 금연을 실천하려는 태도를 기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흡연 예방 주간이 담배 없는 청정 학교 문화 조성의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신창중학교는 이번 흡연 예방 주간 운영을 계기로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 쾌적하고 안전한 교육 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보건 교육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아산교육지원청, 2026‘유치원 교원 AI·디지털 활용 역량강화 연수’실시 (아산교육지원청 제공) [Ytv영상스토리] 아산교육지원청은 5월 20일 관내 공·사립 유치원 희망 교원을 대상으로 ‘2026 유치원 교원 AI·디지털 활용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했다.이번 연수는 디지털 대전환 시대를 맞아 유치원 교실 속 유아의 놀이 중심 교육과정을 지원하고 디지털 도구를 활용한 유치원 행정업무의 효율성을 극대화해 교원의 미래 교육 역량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연수에는 희망 교원 31명이 참여했으며 △유치원 미래 교육과 AI 활용의 이해 △놀이 관찰 및 기록을 위한 디지털 활용 사례 △AI 기반 교수학습 활용 수업 사례 △마주온을 활용한 유치원 행정업무 효율화 방안 △디지털 윤리 및 안전한 미디어 환경 조성 등 현장에서 즉각적으로 적용 가능한 실습 및 실무 중심의 내용으로 구성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연수에 참여한한 교사는 “막연하게만 느껴졌던 AI 와 디지털 기기를 유아 놀이 관찰과 기록에 어떻게 접목해야 할지 구체적으로 배울 수 있어 유익했다”고 “특히 행정업무 처리 시간을 줄여 유아들과 상호작용하는데 더 집중할 수 있는 실질적인 팁을 얻어 큰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신세균 교육장은 “앞으로도 교육 현장의 변화와 요구를 반영한 맞춤형 연수와 다양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유치원 교원의 미래교육 역량을 키우고 유아들에게 보다 질 높은 교육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복환위, 정책간담회 통한 도민 제안사항 추진상황 점검 [Ytv영상스토리] 충남도의회 복지환경위원회는 지난 2일 오후 2시 도의회 1층 회의실에서 ‘복지환경위원회 정책간담회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지난 하반기 추진된 네 차례 정책간담회에서 도민에 의해 건의된 의견에 대한 도정 반영 여부와 추진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보고회는 도민들이 직접 털어놓은 고충을 해소하고 애로를 덜기 위한 구체적인 대응 방안이라는 의미가 있다. 이번 보고회에는 복지환경위원회 김응규 위원장을 비롯해 방한일 김선태, 양경모, 이철수, 정병인 의원과 충남도 담당 팀장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정책간담회 보고회에서 다뤄진 12건의 건의사항 가운데 11건의 건의사항이 추진되고 있다. 나머지 1건은 중앙부처 등 유관기관 협의가 필요한 장기검토 사안으로 확인됐으며 2024년 예산에 기반영되어 사업이 추진 중인 1개 사업에 대해서는 보고회에서 다루지 않았다. 추진 중인 건의사항은 여성가족정책관 9건, 복지보건국 3건 등으로 보고자로 나선 부서 팀장들은 정책간담회 건의사항에 대한 검토 결과와 향후 추진계획에 대해 보고했다. 김응규 위원장은 간담회에서 제안된 사항의 추진계획을 청취하고 “복지환경위원회 소관 정책간담회를 통해 제안된 사항들이 도정에 모두 반영되어 도민의 애로사항이 해결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복지환경위원회는 2023년도 10회의 정책간담회를 통해 기관장 등 다양한 도민들과의 소통의 자리를 가졌다. 올해도 한 차례의 간담회를 추진해 건의사항을 청취했으며 향후 지속적인 정책간담회와 추진상황 보고회를 통해 도민의 정책제안을 적극적으로 청취하고 도정에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다.
정윤선 기자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Ytv영상스토리] 천안시는 5일 ㈜GS리테일 천안시시니어클럽과 노인 일자리 창출 및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박상돈 천안시장, 이승준 ㈜GS리테일 부문장, 김선영 천안시시니어클럽관장과 노일일자리 참여자를 대표해 이윤표 노인일자리 서포터즈 등이 참석했다. 천안시와 GS25는 협약에 따라 이달 말에 동남구 영성동에 시니어동행편의점 천안1호점을 개소하고 3월 초에 개소식을 개최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사업 활성화와 정착을 위해 행·재정적으로 지원하고 ▲우수인력 모집 제공 ▲사업 홍보 체계 구축 ▲사업장 지원 및 환경 조성 ▲지속 가능한 노인일자리 상생 모델 발굴 등을 협력한다. 민간형 노인일자리 사업 활성화를 위한 상호 협력관계를 형성해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경제적 자립을 높일 계획이다. 이승준 GS리테일 부문장은 “시니어동행편의점 사업을 위한 점포 배정에 적극 협력하고 사회적 기업으로서의 책무를 다해 어르신이 일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겠다”며 “충남 도내 최초로 천안시가 참여 의지를 보여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앞으로도 행복한 고령화 시대를 열어가기 위해 새로운 일자리 창출로 어르신들의 사회활동 참여기회를 확대하겠다”며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가 보장되는 노인복지 실현하는 천안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충남도의회 ‘장애인복지관 지원 조례’ 제정 [Ytv영상스토리] 충남도의회가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장애인복지관 지원 조례를 제정했다. 도의회는 김선태 의원이 대표발의한 ‘장애인복지관 지원 조례안’이 제349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가결됐다고 5일 밝혔다. 조례안은 충남도내 도립 장애인복지관 3개소, 시·군 12개소를 포함해 총 15개소의 장애인복지관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발의됐다. 주요내용은 ▲장애인의 권익 및 복지 증진을 위한 도지사의 책무 ▲ 장애인복지관의 적용 범위 ▲장애인복지관 기능 활성화 ▲장애인 교육 및 장애인 문화·예술 등 격차 해소 지원 등이다. 장애인복지관은 대표적인 장애인 이용시설로 중증장애인 돌봄서비스, 장애인의 사회적응과 직업재활 훈련·교육 등 장애인의 특색에 맞춰 복지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장애인의 복지 증진을 도모하고 있다. 김 의원은 “충남도가 지속적으로 지원해 온 장애인복지관 기능 활성화 사업 예산을 2024년도에 편성하지 않음에 따라 사업을 축소·중지해야 하는 상황으로 프로그램의 질 저하가 상당히 우려되고 장애인은 자부담 비용이 증가되어 매우 어려운 상황”이라고 조례 제정 취지를 설명했다. 이어 “이번 조례안이 통과되어 장애인복지관 지원에 꼭 필요한 근거가 마련됐다”며 “장애인이 자립해 지역사회에서 통합된 삶을 살아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정윤선 기자부여군, 애국지사의 고귀한 희생 가슴 깊이 새깁니다. [Ytv영상스토리] 부여군은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국권 회복에 헌신하신 독립유공자 유족을 방문해 안부 인사와 함께 정성이 담긴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번 위문은 故류인성 애국지사의 후손을 포함해 광복회 회장 이주흥 등 26명의 유족에게 정중히 예우를 갖춰 위문했다. 故류인성 애국지사는 1930년대 항일 독립운동을 펼치다 옥고를 치렀으며 부여군의 숨은 독립운동가 발굴 용역을 통해 공훈이 인정되어 지난 2021년 대통령 표창에 추서됐다. 故류인성 선생의 아들인 류익열씨는 위문품을 전달받고 “국가를 위한 희생과 헌신에 예우를 다하는 부여군에 감사드리며 앞으로 애국지사 후손으로 더욱 긍지를 가지고 생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여군은 지난해 추진한 숨은 독립운동가 발굴 사업을 비롯해 애국지사 마을 표지석 설치, 애국지사 임병직 박사 기념관 건립, 독립투사 박영희 장군 공적비 건립, 장하리 독립유공자 공훈탑 설치, 애국지사 추모각 건립, 충남최초3·1운동 기념공원 정비, 홍주의병 지티봉기 기념공원 등 다양한 현충 시설을 조성했으며 참전명예수당 지급 등 다양한 보훈가족을 위한 명예선양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정윤선 기자부여군, 지시사항 점검 보고회 개최 [Ytv영상스토리] 부여군은 지난 5일 군청 회의실에서 박정현 군수와 각 부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지시사항 추진상황 점검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지난해 군정 전반에 걸친 군수, 부군수의 업무 지시와 관련해 그동안의 이행상황을 점검하고 문제점 및 향후 계획 등의 심도 있는 논의를 통해 앞으로의 추진방안 모색을 위해 마련됐다. 점검 결과 지난해 총 164건의 지시사항 중 107건이 완료되어 65%의 이행률을 보이고 있으며 진행중 과제 55건과 추진 불가 2건으로 보고됐다. 완료된 주요 지시사항으로는 지방보조금 급식비 지원기준 상향, 빈집세 신설 건의, 드론교육체험센터 활성화, 생애주기별 맞춤형 인구정책 홍보, 군민안전보험 보장범위 확대 등이며 추진 중인 사항은 기회발전특구 지정, 관광객 유치를 위한 호텔 유치, 문화예술교육타운 조성, 대중교통 운송체계 개편, 굿뜨래몰 활성화 방안 수립, 지역활력타운 공모 등으로 총괄부서인 기획감사담당관에서 분기별 점검을 통해 이행률을 높여 간다는 방침이다. 특히 지시사항 중 민선 8기 신규 준비과제인 ▲스마트농업 종합계획 수립, ▲농산물 수출지원 개선, ▲신규 관광지 지정 등 총 8건의 사업에 대해서는 별도 세부 추진계획을 수립해 중점 관리할 계획이다. 박정현 군수는 “아직 완료되지 않은 사업은 지속적 점검을 통해 추진 속도를 높여주기 바라며 부서 간 업무협조와 적극적인 자세로 속도감 있게 군정을 추진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정윤선 기자부여군청사전경(사진=부여군) [Ytv영상스토리] 부여군은 2024년도 전략작물직불제에 대해 동계작물은 3월 31일까지, 하계작물은 5월 31일까지 농지 소재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한다고 밝혔다. 전략작물직불제는 식량자급률 향상 및 쌀 수급 안정 도모, 논 이용률 제고 등을 위한 정책으로 전략작물을 재배하는 농업인·농업법인에 직불금을 지급하는 제도이다. 전략작물이란 수입 의존성이 높아 식량작물의 국내 생산을 확대하기 위해 논에서 밥쌀용 벼 재배를 대체할 수 있는 밀, 두류, 가루쌀 등의 작물을 말한다. 전략작물직불금을 신청한 농업인은 동계에 밀·보리 등 식량작물이나 조사료 재배 시 50만원/ha, 하계에 식용옥수수 재배 시 100만원/ha, 가루쌀·두류 재배 시 200만원/ha, 조사료 재배 시 430만원/ha을 지급받는다. 여기에 동계 밀·조사료와 하계 두류·가루쌀을 이모작하는 경우 ha당 100만원의 인센티브가 추가로 주어진다. 특히 올해는 하계 지급 대상 품목이 기존 논콩에서 두류·옥수수로 확대되며 하계 조사료 대상 농지도 확대된다. 군 관계자는 “전략작물직불제사업은 쌀 수급 안정 도모 및 농업인 소득안정을 위한 정책인 만큼 농업인들의 많은 신청 바란다”고 덧붙였다.
정윤선 기자부여군국화연구회, ‘부여국화축제’첫 획 그어 [Ytv영상스토리] 부여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3일 국화연구회 첫 정기교육을 진행하고 ‘부여국화축제’라는 한 폭의 도화지에 첫 획을 그었다. 이날 교육은 이론강의와 함께 실습 기회를 제공해 신규회원도 쉽게 적응할 수 있도록 진행됐으며 이번 교육을 시작으로 매월 2, 4째주 토요일마다 정기교육을 추진해 부여군농업기술센터 연간 16회 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다. ‘부여군국화연구회’는 국화 연구를 통해 예술적 감각과 능력을 배양해 꽃 문화 저변 확대에 많은 영향을 끼치고 있으며 특히 매년 다양한 국화 작품을 선보여 국화축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는 모임이다. 부여군농업기술센터는 연중 회원별 맞춤형 교육을 추진해 회원 전원이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국화연구회와 협력해 국내 최고 수준의‘부여국화축제’를 매년 추진하고 있다. 부여국화축제는 매년 8만명 이상 관광객이 찾는 충청권 최대의 국화축제로 매해 지역 주민들과 관광객 모두에게 큰 호평을 받고 있으며 올해 제21회 부여국화축제는 10. 25. ~ 11월 3일/10일간 진행될 예정이다. 부여군농업기술센터 치유농업팀 박진영 담당자는 “국화연구회 활동을 통해 매년 해가 거듭될수록 회원들 작품의 품질이 향상되고 있어 국화축제 품격도 높아지고 있다”며 “올해도 회원분들 역량 개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양질의 교육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윤선 기자최원철 공주시장, “현장 소통행정으로 시민 행복도 향상” [Ytv영상스토리] 최원철 공주시장이 새해 들어 16개 읍면동을 순회 방문하며 실시한 ‘시민과의 대화’가 큰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 시에 따르면, 최 시장은 민선8기 주요 시정 방향을 공유하고 지역의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지난달 22일 이인면을 시작으로 진행한 읍면동 방문을 5일 정안면을 마지막으로 모두 완료했다. 시는 이번 방문에서 지난해 방문 당시 지역민들이 요구한 건의 사항 추진 현황을 자세히 보고하고 공주시와 읍면동별 주요 사업을 설명했다. ‘시민과의 대화’ 시간에서는 지역민이 사전에 직접 선정한 주요 현안 과제를 놓고 다양한 해법을 모색했다. 논의된 안건만 총 32개, 여기에 현장에서 건의된 안건 70여개에 대해서도 최적의 해결 방안을 찾기 위해 많은 시간을 할애했다. 시는 다양하게 제기된 주민 건의 사항을 신속하게 처리하고 중장기 접근이 필요한 사안은 면밀하게 검토한 뒤 시정에 반영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특히 최 시장은 행정의 최일선에 있는 읍면동장의 권한을 더욱 강화해 마을의 현안은 마을 주체들과 주도적으로 해결해 나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을 강조했다. 또한, 시민과의 만남에 앞서 총 32곳의 현장을 방문해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새해 인사도 나눴다. 최원철 시장은 “읍면동을 중심으로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을 펼쳐나갈 수 있는 행정 시스템을 구축하겠다 이를 통해 시민 행복도를 한층 끌어올리는 한 해가 되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공주시청사전경(사진=공주시) [Ytv영상스토리] 공주시 통합방위협의회는 설 명절을 앞둔 5일 관내 군부대를 방문해 위문금을 전달했다. 통합방위협의회 의장을 맡고 있는 최원철 공주시장은 이날 정연광 시민안전과장 등과 함께 제3585부대 3대대를 찾아 위문금 300만원을 전달했다. 최원철 시장은 “최일선에서 지역 안보를 위해 애쓰는 군 장병들 덕분에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업에 전념할 수 있다. 이번 위문이 장병들의 노고를 위로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사기진작을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전했다. 이와 함께 오는 2월 16일 이임하게 되는 정광훈 대대장에게 계룡회 퇴임을 앞두고 기념품인 금제관식을 전달하고 그동안의 노고에 감사를 표했다. 한편 공주시통합방위협의회는 통합 방위작전 및 훈련의 지원대책 등을 심의하는 기구로 공주시장, 시의회 의장 등 30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매년 국가방위 요소의 사기 앙양을 위해 군 위문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정윤선 기자공주시, 공주페이 제휴카드사 4곳으로 확대 [Ytv영상스토리] 공주시가 지역화폐인 ‘공주페이’의 제휴카드사를 사용자 편의를 위해 총 4곳으로 확대한다고 5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기존 공주페이 카드의 경우 하나은행에서만 발급이 가능했으나 사용자의 편익을 도모하고 지역 내 소비 증진을 위해 제휴카드사를 3곳 추가했다. 이를 위해 시는 지역농협과 새마을금고 신협과 업무협약을 맺었으며 2월 1일부터 해당 금융기관에서도 공주페이 카드 발급이 가능해진다. 공주페이 체크카드는 스마트폰 앱 ‘착한페이’에서 발급신청이 가능하다. 모바일 발급이 불가능한 고객은 관내 농협, 새마을금고 신협 각 지점에서 오프라인 발급도 가능하다. 또한, 기존 하나카드 발급 고객도 농협·새마을금고·신협에서 추가로 카드를 발급해 사용할 수 있다. 최병조 경제과장은 “체크카드 발급 확대로 시민의 편의성과 선택의 폭이 넓어져 지역 내 소비를 유도하고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등 골목상권을 보호하는 지역화폐 사용이 보다 활성화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시가 지난 2019년 충남 최초로 도입한 모바일 지역화페인 공주페이는 지난 29일 현재 총가입자 18만 2800여명, 가맹점 4500여 개소, 누적 발행액 5451억원을 기록했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