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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장비 유지·관리 실태 점검 (충청남도 제공) [Ytv영상스토리] 소방장비 점검은 장비의 상시 가용 상태를 유지하고 대원들의 장비 운용 능력을 강화해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목적으로 매년 1회 실시하고 있다.점검 대상은 17개 소방관서와 소속 119안전센터 및 지역대, 소방자동차 724대 등이다.점검에는 충청소방학교와 일선 소방서 직원 등 총 19명이 점검관으로 참여해 각 소방관서를 방문하는 방식으로 진행하고 있다.주요 점검 분야는 △소방자동차 관리 상태 △소방장비 7종 관리 상태 △소방청사 관리 상태 △소방자동차 점검 능력 △소방자동차 운용 능력 등 총 5개 분야다.특히 소방자동차 점검 능력 분야에서는 소방펌프차, 물탱크차, 소방고가차, 구조공작차, 구급차 등 주요 차량 가운데 11대를 무작위로 선정해 장비 점검 능력을 집중적으로 확인한다.또 소방고가차와 소방펌프차 등을 활용한 차량 배치, 인명 구조, 화재 진압, 중계 방수 등 재난 현장 대응 절차도 병행 점검해 현장 대응 역량을 함께 살핀다.도 소방본부 관계자는 “소방장비는 재난 현장에서 도민과 소방공무원 모두의 안전을 지키는 가장 핵심적인 기반”이라며 “이번 점검을 통해 장비 관리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어떤 상황에서도 즉각 대응할 수 있는 재난 대응 태세를 확립할 것”이라고 말했다.
(충청남도 제공) [Ytv영상스토리]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최근 이상고온과 큰 일교차 등 급격한 기후 변화에 대응하고 시설채소의 안정적인 생산을 지원하는 ‘충남 시설채소 현장기술지원단’을 본격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현장기술지원단은도 농업기술원 지도·연구 부서와 시설채소 주산지인 4개 시군 농업기술센터가 협력해 운영하며 운영 기간은 7월 31일까지이다.기술지원 대상은 토마토, 오이, 수박을 재배하는 시설채소 농가이다.대상 작목은 도가 ‘국가통계포털’ 2024년 기준 토마토 생산량 6만 7503톤, 오이 생산량 7만 4099톤으로 전국 1위를 기록하고 수박 생산량은 8만 7172톤으로 전국 2위 규모의 주요 생산지라는 점을 고려해 선정했다.지원 내용은 품목별 재배기술과 병해충 방제, 탄산가스 시비 등 생육관리 기술지도이다.이와 함께 시설 내 환기와 차광, 양·수분 관리 등 고온기 환경관리 사항을 집중 점검하고 현장 애로사항 해결에도 힘쓸 계획이다.박영수 기술보급과 지도사는 “이상기상으로 인한 농가의 피해와 어려움을 최소화하고 고품질 시설채소를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도록 현장 기술지원과 이상기상 대응 시범사업 확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아산시, 공립늘봄작은도서관 운영시간 변경 [Ytv영상스토리] 아산시는 효율적인 도서관 운영을 위해 신창면 소재의 ‘공립늘봄작은도서관’의 운영시간을 오후 2시~오후 6시로 변경한다고 밝혔다. 2019년 12월 개관한 늘봄작은도서관은 독서문화 기반 시설이 부족했던 서부권의 작은 샘물 같은 존재로 도서 대여 및 상호대차 서비스,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해 왔다. 그러나, 늘봄작은도서관 이용자가 하루평균 6명 연간 도서 대출이 전년 대비 약 19% 감소하면서 유사 작은도서관 이용률과 격차를 보여, 효율적인 운영이 요구됐다. 당초 매주 월요일~금요일 09시~오후 6시까지 운영되었으나, 오는 1월 22일부터 운영시간을 오후 2시~오후 6시로 변경·운영하게 된다. 시립도서관은 ‘효율적인 도서관 운영을 위해 빅데이터를 활용해 시민의 이용률이 밀집되는 시간대를 분석해 집중 운영할 예정이다’ 라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아산시, 사통팔달 교통망 구축의 중요한 한 해 갑진년 [Ytv영상스토리] 아산시의 사통팔달 주요 도로망 확충 사업이 “2023년 시민이 선정한 아산시 10대 우수시책”으로 선정됐다. 이는 도시의 빠른 성장을 위해서는 기간시설인 도로망 구축이 그만큼 중요하다는 인식이 아산시민들에게 깊이 자리하고 있다는 방증이기도 하다. 2023년 아산시는 교통 분야에서 큰 선물을 받은 한 해였다. 아산시 최초 고속도로인 당진~천안 고속도로 중 아산~천안 구간이 2023년 9월 개통됐고 아산현충사IC 및 아산IC의 신설로 아산에서 전국 각지로의 이동이 17분 이상 단축되어 시민들의 시간 및 산업시설 물류비용 절감에 큰 역할을 하게 됐다. 또한, 2024년은 서부내륙 고속도로 부여~평택 구간이 연말 개통을 앞두고 막바지 공사에 박차를 가하는 상태로 서부내륙고속도로 개통 시 남으로는 공주~서천 고속도로 부여 분기점에 연결되어 남부지역 이동이 편리해지고 북으론 서해안 고속도로 평택분기점에 연결되어 서울 및 경기지역 접근성 개선이 기대된다. 그뿐만 아니라, 아산시 최대 숙원사업으로 20년간 역점 추진해 온 충무교는 교량길이 295m, 폭33m, 좌우 인도 각각3.5m, 왕복 6차선으로 총사업비 493억원을 투입해 2024년 3월 본격 착공된다. 충무교는 아산시 곡교천의 남북을 잇는 아산시 관문으로 주·야간 경관을 고려해 디자인됐으며 전국 100대 아름다운 도로인 은행나무길과 더불어 아산시의 또 다른 랜드마크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박경귀 아산시장은 ‘도로는 복지다’라는 강한 의지를 보이며 아산시 각 지역에 촘촘한 도로 건설로 아산시 어디나 30분이면 소통될 수 있는 30분 소통도시를 공언했다. 아산시는 올 한해 탕정면 매곡리 일원에 아산 신도시 연계 교통망인 순환축 공사 준공을 비롯해 탕정과 배방을 잇는 탕정일반산업단지 진입도로 개설 공사 준공 등 크고 작은 많은 도로의 개통이 예정돼 있으며 이를 통해 아산시민을 위한 더 나은 교통복지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윤선 기자아산시, 도시계획시설 전면 개통 [Ytv영상스토리] 아산시가 도시계획시설 개설 공사를 완료하고 1월 15일 개통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통된 도시계획도로는 총사업비 약 47억원이 투입된 길이 355m, 4차로 도로개설 공사로서 2022년 8월 토지 보상을 시작으로 약 1년 6개월에 걸쳐 마무리됐다. 한영석 도로시설과장은 이번 도시계획도로 개설은 “온천동 일원 삼일파라뷰 공동주택 개발로 인한 교통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사업부지 북측에 도시계획도로를 개설했으며 이 지역 교통혼잡에 따른 교통 분산과 주민들의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공사 기간 불편을 감수하고 적극 협조해 주신 주민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당진시, 행복연합기숙사 입사생 모집 [Ytv영상스토리] 당진장학회는 관내 고등학교를 졸업하거나 졸업 예정인 서울, 천안·아산권 소재 대학생의 거주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한국사학진흥재단과 업무협약을 맺고 행복기숙사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행복연합기숙사는 서울 서대문구에 있는 홍제행복연합기숙사 성북구 동소문 행복연합기숙사 천안 동남구의 천안행복기숙사 세 곳이다. 선발되어 입사하는 학생의 본인 부담금은 월 10만원 수준이며 고향을 떠나 공부하는 대학생의 거주 비용 경감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당진장학회에서는 동소문 행복연합기숙사 입사생 20명과 홍제동 행복연합기숙사 입사생 10명, 천안행복기숙사 입사생 2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입사 신청 기간은 동소문 행복기숙사는 1월 15일부터 23일 홍제·천안 행복기숙사는 1월 18일부터 1월 26일까지이며 신청 방법은 이메일 제출하면 된다.
정윤선 기자당진시청사전경(사진=당진시) [Ytv영상스토리] 설 명절을 앞두고 당진시는 명절 성수품의 원산지 표시 의무 준수 여부를 집중적으로 단속할 계획이다. 당진시는 오는 16일부터 2월 7일까지 충청남도 및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과 함께 대형마트, 전통시장, 성수품 제조업소를 대상으로 합동 단속한다. 이번 단속은 소비자가 표시 사항을 믿고 먹을 수 있는 건강한 먹거리 환경 조성을 위해 진행한다. 주요 단속 사항은 원산지 거짓 표시, 미표시, 혼동표시 등 원산지 관련 사항과 유통기한 경과 제품 진열 등 식품위생 분야 전반에 관한 사항이다. 안봉순 당진시 안전총괄과장은 “설 연휴를 맞이해 늘어날 귀성객과 함께 성수품 수요가 증가할 예정이다 원산지 단속을 통해 관련 사고를 예방하고 건전한 유통 질서를 확립할 것이다”고 전했다.
정윤선 기자당진시청사전경(사진=당진시) [Ytv영상스토리] 당진시가 ‘2024년 전국사업체조사’를 진행할 조사요원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전국사업체조사’는 전국 모든 사업체의 지역별 분포 및 고용 구조를 파악해 각종 정책 수립 및 연구의 기초자료 마련을 위해 통계청에서 주관하는 국가 지정통계이다. 당진시에서는 관내 21,589여 개 사업체를 대상으로 2월 16일부터 3월 12일 사이에 조사할 예정이다. 또한 원활한 조사 진행을 위해 조사원 31명 조사관리자 6명 조사지원담당자 1명 등 총 38명을 모집할 예정이다. 조사원 지원자는 오는 17일부터 19일까지 당진시 기획예산담당관 통계분석팀으로 지원 서류를 제출하면 되고 조사관리자와 조사지원담당자 지원자는 1월 22일터 24일까지 당진시 자치행정과 인사팀으로 지원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계약기간, 구비서류 및 우대사항 등은 당진시 누리집의 모집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종현 기획예산담당관은 “원활한 조사 진행을 위해 관심있는 시민 여러분의 많은 신청을 바란다 아울러 전국사업체조사는 기업 관련 정책뿐만 아니라 경제 통계 및 각종 연구의 기초가 되는 만큼 조사 대상 사업체의 적극적인 조사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당진시, 마을 방송도‘스마트’하게 정보 사각지대 제로 [Ytv영상스토리] 당진시는 작년 64개 마을에 스마트 마을 방송시스템을 추가 보급해 현재 214개 마을에서 운영 중이다. 당진시 전체 마을 중 75%에서 사용 중이며 올해에는 아파트, 빌라 등에도 적극적으로 활용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스마트 마을 방송시스템은 집 안에서만 들을 수 있던 마을 소식을 휴대전화나 집 전화로 편하게 전달받을 수 있는 시스템이다. 마을 이장이 휴대전화 앱을 통해 방송하면 주민들은 휴대전화나 집 전화로 일반 전화를 받듯이 소식을 들을 수 있다. 2021년 8월 사업비 2억 4,000만원을 투입해 스마트 마을 방송 시스템을 구축한 당진시는 올해도 원활한 운영을 위해 마을 방송 운영자인 이·통장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한다. 스마트 마을 방송시스템은 이·통장이 주민들의 방송 청취 여부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고 전화를 받지 못한 주민은 전화를 걸어 ‘다시 듣기’를 할 수 있어 마을 방송 수신율을 높이는 큰 장점이 있다. 박병선 민원정보과장은 “스마트 마을 방송시스템을 214개 마을에 보급해 주민들에게 재난·재해 등 중요한 정보를 빠르게 전달할 수 있게 됐다 신속한 정보전달로 주민 편의와 알 권리 증진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태안군, 사회적 약자 대상 ‘여권 무료배달 서비스’ 실시 [Ytv영상스토리] 태안군이 관내 장애인과 임산부, 거동이 불편한 고령자를 대상으로 ‘여권 무료배달 서비스’를 실시한다. 군은 여권신청 후 재방문이 어려운 사회적 약자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군민 중심의 맞춤형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공직자가 직접 민원인을 찾아가 여권을 전달하는 무료 서비스를 추진 중에 있다고 15일 밝혔다. 서비스 대상은 장애인과 임산부 및 거동 불편 고령자로 서비스를 원하는 군민은 여권 신청 시 배달 서비스도 함께 신청하면 된다. 여권 발급이 완료되면 담당자가 신청자에게 연락해 수령 장소와 시간을 협의한 후 직접 만나 신분증 확인 및 서명·날인을 거친다. 본인 확인 절차가 필수적인 여권 발급의 경우 미성년자 등 일부 경우를 제외하고는 원칙적으로 대리 신청이 불가능해 대상자가 직접 시·군·구청을 방문해 신청해야 하나, 여권 발급이 완료된 후에는 대상자의 직접 방문·교부가 필수 요건이 아닌 만큼 적극적인 편의 제공에 나서는 것이라고 군은 설명했다. 이번 서비스로 사회적 약자의 시간적·경제적 부담을 최소화하고 안전까지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며 군은 근무조 3명을 편성해 신속한 전달을 도모하는 등 민원인의 불편이 없도록 노력할 예정이다. 태안군의 여권 무료배달 서비스는 2022년부터 이어지고 있으며 태안지역 최근 여권 발급건수가 2021년 411건 2022년 2088건 2023년 5021건으로 엔데믹 이후 크게 늘어나고 있는 만큼 배달 서비스에 대한 군민들의 관심도 점차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효과적이면서도 다양한 민원시책을 발굴·추진할 수 있도록 군민의 입장에서 세심히 살필 것”이라며 “이번 여권 무료배달 서비스에 관내 장애인과 임산부, 고령인 등 군민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들개 피해 막는다” 태안군, 전문 포획단 운영 돌입 [Ytv영상스토리] 태안군이 들개로 인한 안전사고 및 가축피해 예방을 위해 ‘들개 전문 포획단’을 구성, 올해부터 첫 운영에 돌입한다. 군은 가축 등 들개로 인한 농가 피해를 막고 군민의 안전을 도모하고자 총 5명으로 구성된 포획단을 운영키로 하고 지난 1월 5일 발대식을 가졌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포획단은 최근 이어지고 있는 들개 관련 농가 피해를 최소화하고 보다 적극적인 민원 해결을 도모하기 위한 것으로 군에 따르면 들개로 인한 농가의 가축피해 신고는 태안지역에서만 연평균 20건에 달하며 지난해에도 관내 농가에서 염소 10여 마리와 닭 100여 마리가 들개 피해를 입은 바 있다. 이들 들개는 야생화된 유기견인 경우가 대부분이며 마을 주변 밭작물을 훼손하고 가축을 습격해 죽이는 등 재산상 피해를 주는데다 개물림 사고 등 안전사고의 우려도 크다. 군은 들개의 경우 예민하고 공격성이 강해 포획이 쉽지 않다고 판단하고 야생동물 포획·구조 경험이 있는 군민 5명을 전문포획단으로 선발해 올해부터 운영에 나서게 됐다고 설명했다. 포획단은 각 읍·면별 마을 이장의 협조를 받아 들개의 출몰지를 사전 조사하게 되며 군 관계자와 함께 현장을 직접 확인하고 포획틀과 포획망 등을 사용해 포획한 후 태안군 유기동물 보호소로 안전하게 옮겨 보호할 예정이다. 군은 포획단 대상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관련 보험에 가입하는 등 안전한 운영에 최선을 다하는 한편 반응이 좋을 경우 지속·확대 운영도 검토하겠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들개 피해를 막기 위해서는 우선적으로 유기견의 들개화를 막아야 하고 이를 위해 반려인들의 내장형 동물등록이 꼭 필요하다”며 “군민의 재산을 보호하고 안전을 지키기 위한 이번 포획단 운영에 군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정윤선 기자보령시청사전경(사진=보령시) [Ytv영상스토리] 보령시는 15일 각종 농기계 안전사고와 신체상, 재산상 손해로부터 시민을 보호하기 위해‘농기계종합보험료’지원사업을 펼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농기계 사고 시 보장받을 수 있도록 농협에서 실시중인 농기계종합보험에 가입하는 농업인에게 보험료 일부를 지원하는 제도이다. 가입대상 및 자격은 보험대상 농기계 12종을 소유 또는 관리하는 자이며 만19세 이상의 농업인 또는 농업법인에 해당한다. 시는 농기계종합보험료 지원을 위해 도·시비를 포함해 예산 12억5천만원을 확보했으며 농가부담 감경률이 대폭 증가돼 가입하고자 하는 농업인은 전체 보험료의 20%만 자기 부담하면 된다. 대인배상, 대물배상, 자기신체사고 적재농산물 등에 대해 보장받을 수 있으며 농기계 손해의 경우 가입금액 1억원 이하시 보험료의 80%를 지원 받는다. 가입 신청은 NH농협손해보험에서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농업기술센터 농업정책과로 문의하면 된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