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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성폭력 예방 거리캠페인’ 실시 (논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논산가정·성통합상담센터는 가정의 달을 맞아 18일 논산 시내 문화의 거리 일대에서 가정·성폭력 예방 거리캠페인을 진행했다.이번 캠페인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주민들에게 가정폭력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안전한 지역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센터 종사자와 논산 YWCA 아름타운 직원,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이날 참여자들은‘가정폭력 OUT’, ‘성폭력 OUT’, ‘디지털 성폭력 OUT’, ‘4대 폭력 OUT’등의 문구가 적힌 피켓을 들고 거리 홍보를 진행했다.특히 시민들에게 센터 정보가 담긴 홍보물품을 전달하며 기관의 역할을 알리고 주변에 폭력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이 있을 경우 상담센터를 적극 활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또한 현장을 지나는 시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가정·성폭력 없는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한 공감대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캠페인에 참여한 시민들은 배부된 홍보물품에 관심을 보이며 캠페인 취지에 공감하는 모습을 보였으며 센터 관계자들은 시민들과 소통하며 가정·성폭력 예방을 위한 지역사회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독려했다.논산가정·성통합상담센터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가정폭력과 성폭력 등 다양한 유형의 폭력 문제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을 개선하고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지역사회 문화가 확산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민경은 논산가정·성통합상담센터장은 “폭력 예방은 지역사회 구성원 모두의 관심과 참여가 함께 이루어질 때 더욱 큰 힘을 발휘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과 함께할 수 있는 현장 중심의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며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논산시, ‘벼 스마트 직파재배 교육’ 실시…노동력·경영비 절감 기대 (논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논산시농업기술센터는 농촌 고령화에 따른 노동력 부족을 해소하고 벼 농가 경영비 절감을 위해 지난 15일 직파재배 참여 농업인 등 20명을 대상으로 ‘벼 스마트 직파재배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충청남도의 직파재배 확대 정책에 발맞춰 농가의 초기 시행착오를 줄이고 기술 안정화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기존 이앙 방식에서 발생하는 육묘 및 못자리 설치 비용을 획기적으로 낮추고 가중되는 농촌 인력난을 해결할 수 있는 스마트 직파재배 기술 정착에 초점을 맞췄다.이날 교육은 ‘유형별 벼 직파 재배기술’을 주제로 현장에서 바로 적용이 가능한 핵심 원리와 생육 단계별 관리 요령을 중심으로 진행돼, 교육에 참석한 농가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논산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직파재배는 농가 경영비를 절감하면서 생산성을 높이는 혁신적인 농법”이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교육과 기술 지원을 통해 농가가 안정적으로 직파재배 기술을 도입 정착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서산시, 도심항공교통 넘어 미래항공 산업 이끈다 [Ytv영상스토리] ‘2023 충남 미래항공모빌리티 컨퍼런스’가 12월 20일 ‘베니키아호텔 서산’에서 개최된다. 시에 따르면 충청남도가 주최하고 서산시와 한국자동차연구원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급성장하고 있는 미래항공모빌리티 산업과 관련해 정부 정책, 국내외 산업 동향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항공안전기술원 이은희 책임, 육군 교육사 박언수 부이사관 등 항공 각 분야 전문가가 연사로 나서 주제 발표를 한다. 주제 발표에 이어 진행되는 질의응답과 토론에서는 충청남도 미래항공모빌리티 산업 육성 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현대차, 기아차, 대한항공,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베셀에어로 스페이스 등 관련 기업과 한서대, 충남TP 등 관련 전문가가 참여할 예정이며 사회적 수용성 제고를 위해 도내 일반인 등에게도 공개로 진행된다. 시는 이번 행사가 미래항공모빌리티 산업 발전을 위한 다양한 추진 전략을 도출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는 민선8기 공약사항으로 ‘차세대 항공교통 실증 테스트베드 유치’를 추진하고 있다. 이를 위해 시는 미래항공모빌리티 전주기·원스톱 산업 육성을 미래 발판 전략으로 채택하고 관련 기업과 기관 입지의 최적지로 발돋움하기 위해 다각도로 노력하고 있다. 그 결과로 지난 6월에 서산시 지역 3개소가 드론 특별자유화 구역에 지정됐으며 10월에는 수소 규제 자유 특구에 포함됐다. 특히 서산 간척지 B지구 일원의 부남호 일대는 고흥 국가 종합비행성능 시험장과 유사한 지형으로 비행 시험에 적합해 잠재성이 높다. 이외에도 서산시는 국방과학연구소 항공시험장, 현대자동차 AAM 비행시험장, 다수의 자동차·부품 기업 등이 있는 곳으로 수소 산업 인프라와 연계한 친환경 그린 미래항공모빌리티 생태계 조성에 안성맞춤인 지역이다. 미래항공모빌리티 산업 인력 양성 환경도 잘 갖추고 있다. 서산시에 있는 한서대학교는 항공 특성화 대학으로 국내에서 유일하게 활주로와 관제시설 및 교육시설을 보유하고 있어 인력 공급 측면에서 매우 유리하다. 위치적으로도 수도권 및 연구시설 집적지인 대전광역시와 1시간 30분 거리에 있어 접근성이 좋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우리 시에서 충남 미래항공산업을 논하는 행사가 개최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서산시는 미래항공모빌리티 산업을 이끌 수 있는 조건을 갖춘 좋은 지역이다. 기업들이 미래항공모빌리티 산업으로 차질 없이 전환할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8-9일 보령 비체팰리스에서 도내 소상공인들의 경쟁력 강화 방안을 모색하는 ‘2023 충남소상공인연합회 공동연수’를 진행한다(사진=충남도) [Ytv영상스토리] 충남도는 8-9일 보령 비체팰리스에서 도내 소상공인들의 경쟁력 강화 방안을 모색하는 ‘2023 충남소상공인연합회 공동연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충남소상공인연합회와 함께 마련한 이번 연수는 도-시군 공무원, 연합회 임원 및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첫날 유공자 표창과 특강 및 연합회 현안 논의에 이어 둘째 날 기부행사를 끝으로 마무될 예정이다. 유공자 표창은 소상공인 활성화에 공헌한 단체와 민간인, 공무원에게 도지사 표창을 수여했다. 단체 수상자는 충남도일자리경제진흥원 충남산학융합원 충남도소상공인연합회가 선정됐다. 개인은 소상공인연합회에서 김문익 회장 박만규 천안지부장 정태호 논산지부장 조세제 예산지부장 이강웅 태안지부장이 받았다. 공무원 수상자로는 박문환 천안시 팀장 류제호 공주시 주무관 신유경 청양군 주무관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특강은 경기침체와 급변하는 시장환경 속에서 소상공인의 경쟁력 강화 및 활성화를 위해 경제 트랜드 교육, 효율적인 보조금 사업에 대한 운영관리 방안, 보탬이 시스템·리더십 교육 등 현업에 활용 가능한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했다. 둘째 날에는 참석자 모두 보령시 관내 보육원을 방문해 기부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김종수 도 경제정책과장은 “소상공인은 지역경제의 뿌리”며 “앞으로도 소상공인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소상공인연합회와 소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충남 생태관광 홍보단 ‘온새미’ 활동 마무리 [Ytv영상스토리] 충남도는 지난 5월부터 도내 우수 생태여행지 홍보자료 개발 및 개선사항 발굴 등을 추진해 온 생태관광 홍보단 ‘온새미’의 활동을 마무리한다고 8일 밝혔다. 도는 이날 천안·아산역 회의실에서 이상모 도 탄소중립정책과장과 홍보단 운영을 맡은 한국생태관광협회 관계자, 홍보단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생태관광 홍보단 해단식을 개최했다. 해단식은 홍보단 5개 팀 21명의 팀별 활동성과 발표, 우수 팀 시상식 및 수료증 수여, 도 생태관광 관련 개선사항 의견수렴 순으로 진행됐다. 도는 5월 발대식에서 시군별 생태여행지 15곳을 팀별로 3곳씩 배정해 11월까지 7개월 간 직접 체험하고 카드뉴스와 인스타그램 등을 활용한 홍보자료 제작 및 홍보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했다. 각 홍보단은 11월까지 배정된 모든 생태여행지를 방문해 생태관광 프로그램과 지역의 먹거리 등 체험을 마쳤으며 생태관광 관련 온라인 퀴즈 이벤트를 포함한 홍보자료를 각 팀에서 운영하는 누리소통망에 총 122회 게시했다. 이와 함께 앞으로 충남의 생태관광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각 생태여행지를 방문했을 때 느낀 불편한 점이나 개선돼야 할 점을 제안했다. 도는 홍보단이 그동안 생태여행지를 체험하며 발굴·제작한 홍보자료와 개선 제안 사항을 시군에서 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홍보단 팀별 활동보고서를 공유할 예정이다. 이상모 도 탄소중립정책과장은 “짧은 기간이지만 홍보단의 활동으로 도내 생태관광지를 전국에 알릴 수 있었다”며 “앞으로 더 많은 생태관광객이 충남을 찾아 자연이 주는 혜택을 누리고 지역경제에도 도움일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이완섭 서산시장, 종합사회복지관 어르신 아카데미 특강 [Ytv영상스토리] 이완섭 서산시장이 8일 종합사회복지관에서 어르신 아카데미를 수강 중인 어르신을 대상으로 특강을 펼쳤다. 어르신 아카데미는 65세 이상 서산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1년 과정의 프로그램이다. 이날 이 시장은 어르신 아카데미 수강생 130여명을 대상으로 서산시 브랜드와 비전을 설명하고 추진 중인 사업과 클레오파트라 행정 등을 설명했다. 특히 이 시장은 어르신들과 격의 없이 묻고 답하며 궁금한 사항들을 해결하고 어르신들의 평생학습을 응원했다. 특강에 참석한 수강생은 “시장님의 행정철학을 느낄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다 많은 일을 하고 계셔서 바쁘실 텐데 뜻깊은 강의를 펼쳐주신 시장님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어르신들이 행복해야 서산시가 행복하다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행복한 노후와 건강한 여가생활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어르신 아카데미는 특강, 가요교실, 건강체조, 댄스스포츠 등의 정규수업 4과목과 라인댄스, 우리말, 퓨전가요, 스마트디지털 등의 선택수업 11과목으로 알차게 구성돼 있어 어르신들에게 평생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즐겁게 취미활동을 할 수 있게 지원하고 있다.
정윤선 기자재인천서산시민회 고향사랑 마음 200만원 서산시에 전달 [Ytv영상스토리] 충남 서산시는 재인천서산시민회가 지난 7일 인천 문학경기장 그랜드오스티엄에서 제62회 재인천서산시민회 정기총회 및 송년회 중 고향사랑기부금 200만원을 서산시에 기부했다고 밝혔다. 재인천서산시민회는 인천에 거주하는 서산시 재향인 모임으로 1963년 인천 송도에서 창립된 이래 고향발전을 위한 각종 활동을 펼치고 있다. 최항구 재인천서산시민회장은 “연말을 맞이해 내 고향 서산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회원들과 함께 서산시 고향사랑기부금을 기부하게 됐다”며 “고향인 서산이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많은 기부가 되도록 협조하겠다”고 지속적인 기부의사를 전했다. 고향사랑기부금은 개인이 주소지를 제외한 지자체에 연간 500만원 한도 내에서 기부할 수 있는 제도다. 고향사랑e음 사이트에 접속하거나 전국 농협에서 기부하면 된다. 기부금 10만원 이하는 전액, 초과분은 16.5% 세액공제 혜택이 주어지고 지자체는 기부금의 30% 이내에서 답례품을 제공하고 있다. 한편 서산시의 고향사랑기부금 모금액은 1억 800만원으로 모두 1,350명의 서산을 사랑하는 국민이 고향사랑기부제에 동참했다. 답례품은 1,128건 2천5백만원이 제공돼 지역경제 활성화에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
정윤선 기자서산시, 충남도 건설공사 자원정보공유 시스템 운영 2년 연속 ‘최우수’ 쾌거 [Ytv영상스토리] 충남 서산시는 충청남도에서 주관하는 '건설공사 자원정보 공유시스템 실적평가'에서 작년에 이어 올해도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면서 2년 연속 최우수기관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건설공사 자원정보공유 시스템은 충남도에서 공공 건설공사 현장에서 발행하는 불용토사, 보도블럭, 수목 등 건설자원 정보를 통합·관리해 다른 공공 건설 현장 또는 주민에게 무상으로 공급해주는 서비스다. 충남도에서는 시스템의 올바른 사용을 홍보 및 장려하기 위해 평가를 진행했으며 시는 효율적인 건설자원 운영 실적을 인정받았다. 시는 올해 239건의 건설자원을 재활용하며 충남도 내 15개 시군 중 최다 실적을 기록했으며 예산 절감액도 가장 높은 2억 6천만원을 기록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건설공사 자원정보 공유시스템은 원가절감과 시민들에게 혜택을 줄 수 있는 적극 행정의 표본”이라며 “절감된 예산을 재투자해 어려운 지역경제를 활성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서산시, 2023년 건축행정 건실화 충남도 평가 3년 연속 ‘1등’ 기염 [Ytv영상스토리] 충남 서산시가 3년 연속 건축행정 종합평가에서 충남도 내 최우수기관에 선정됐다. 시는 충남도에서 실시한 2023년 건축행정 종합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2021년과 2022년에 최우수기관에 선정된 것에 이은 세 번째로 시는 이번 선정으로 건축행정 역량을 입증했다. 건축행정 평가는 건축행정의 건실한 운영을 유도하기 위해 15개 시군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주요 평가항목은 건축행정 절차의 합리성 안전관리 유지관리 적절성 건축의 전문성 등으로 충남도는 건축행정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이번 평가 결과 서산시는 199점을 받으며 최우수기관으로 천안시는 183점을 받으며 우수기관으로 아산시가 164점을 받으며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시는 건축 관련 전담 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운영하면서 건축인허가 관련 법률과 용어해설, 원스톱민원서비스 절차 안내 등을 하며 시민들이 건축 분야에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소통한 점에서 매우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시는 민원업무 대행업체와의 정례적인 간담회 개최, 복합민원상담 사전예약제 운영 등을 통해 건축 관련 복합민원 처리기간 단축률을 대폭 상승시키며 시민만족 원스톱 민원서비스를 완벽하게 제공한 점도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이번 건축행정 종합평가 1위를 바탕으로 향후에도 사회변화와 시민요구 등을 반영한 시책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겠다 시민 만족 원스톱 민원서비스 제공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2019년, 2020년에 2년 연속 국토교통부 건축행정 우수기관 선정됐으며 3년 연속 충청남도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등 건축행정 분야에서 독보적인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정윤선 기자서산시,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사업으로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수상 [Ytv영상스토리] 충남 서산시는 지난 7일 심뇌혈관질환 예방 및 관리를 위한 탁월한 노력으로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표창은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며 시민 건강 향상에 기여한 기관에 수여됐다. 시는 건강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찾아가는 만성질환관리’, ‘레드서클 캠페인’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사업을 추진했으며 그 결과 심뇌혈관질환 예방 및 관리 분야에서는 처음으로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특히 시는 심뇌혈관질환 예방에 초점을 맞춘 프로그램은 지역 내 건강한 생활습관 촉진을 위한 다양한 캠페인과 찾아가는 교육을 실시하고 의료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심뇌혈관질환의 조기발견과 치료에도 힘썼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이번 수상을 통해 앞으로도 건강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힘쓰겠다 우리의 노력이 시민들의 건강과 행복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8일 시청 대백제실에서 ‘희망 2024 나눔 캠페인’ 이웃돕기 성금 순회모금 행사를 개최했다(사진=공주시) [Ytv영상스토리] 공주시는 8일 시청 대백제실에서 ‘희망 2024 나눔 캠페인’ 이웃돕기 성금 순회모금 행사를 개최했다.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주관으로 열린 이날 행사는 경기 침체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려는 기관단체와 기업체, 시민들의 발걸음이 잇따랐다. 특히 100만원 이상의 기부금을 1년 이내에 완납하거나 기부하기로 약속한 개인 기부자인 나눔리더에 주미어린이집 김은주 원장이 신규 가입했다. 이어 NH농협은행 공주시지부 2000만원, 솔브레인 1700만원, 천안논산고속도로 1500만원 그리고 ㈜아산마트와 갈리리수양관에서 각각 1000만원씩을 기탁했다. 또한, 부자떡집 800만원, 공주시새마을회 700만원, 세종공주축협 임직원 일동 630만원, 공주사랑회 600만원 등 많은 기관단체의 성금 기탁이 이어졌다. 계속해서 ㈜국제광엔지니어링, ㈜공주주거복지센터, 평풍토건, 공주성결교회, 공주중앙장로교회, 전통궁중칼국수, 종로약국 등에서도 각각 500만원의 성금을 기탁했고 일반 시민들의 나눔 행렬까지 이어지면서 사랑의 온도를 뜨겁게 달궜다. 한편 이날 공주시청 공무원 노조와 공무직노조가 ‘공주 1004 착한일터’에 가입했으며 지난해 개최된 ‘희망2023 나눔캠페인’을 사진으로 다시 보는 전시회와 공주시립합창단의 공연도 열려 행사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 최원철 시장은 “우리 사회가 매우 힘든 시기임에도 나눔과 기부문화를 선도하는 시민의 참여로 따뜻한 분위기가 조성됐다 소외된 이웃들이 안전하고 따뜻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 정책을 촘촘히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희망2024 나눔캠페인은 내년 1월 31일까지 지속된다. 자세한 사항은 공주시청 복지정책과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시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전년도보다 15% 많은 16억 3900만원을 목표액으로 설정했다.
정윤선 기자7일 계룡문화예술의전당 다목적홀에서 ‘제7회 계룡시 자원봉사자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사진=계룡시) [Ytv영상스토리] 계룡시는 지난 7일 계룡문화예술의전당 다목적홀에서 ‘제7회 계룡시 자원봉사자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이응우 시장을 비롯해 김범규 의장, 이재운 도의원, 개인봉사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 해 동안 자원봉사에 헌신해 온 분들의 노고에 감사하고 자원봉사자가 주인공이 되는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먼저, 식전행사로 탄소중립 실천 커피박 화분 만들기, 아이스팩 활용 방향제 만들기, 칼림바·오카리나·팬플룻 연주를 진행하고이어서 본행사 1부 기념식에서는 2023년 한 해 동안의 다양한 자원봉사 활동을 기록한 활동영상 상영으로 시작해, 우수자원봉사자 20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2부 행사에서는 자원봉사자와 함께하는 화합한마당으로 트롯가수 노래와 유쾌한 토크로 진행되어 참석한 봉사자등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이응우 시장은 “이웃과 지역을 위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나눔을 실천해 온 자원봉사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자원봉사자가 긍지를 갖고 활동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도록 노력하겠다”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