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충남 다우리학교, 교과 연계 현장체험학습 운영 (아산교육지원청 제공) [Ytv영상스토리] 충남 다우리학교는 5월 15일 충청남도 안전체험관과 와클라이밍에서 전교생 신청자를 대상으로 ‘2026학년도 교과 연계 현장체험학습’을 운영했다.이번 체험학습은 재난 대응 역량을 기르고 도전 정신과 협동심을 함양하며 실제 상황 속 한국어 사용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학생들은 오전 시간 동안 충청남도 안전체험관에서 사회 재난 및 자연 재난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위기 상황 대처 능력과 안전의 중요성을 몸소 익혔다.재난 상황을 실감 나게 체험하며 비상 대피 요령과 안전 수칙을 배우고 실제 생활 속 위험 요소를 인식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오후에는 스포츠 클라이밍 체험이 진행됐다.학생들은 자신의 한계에 도전하며 신체 능력을 기르고 목표를 향해 끝까지 도전하는 경험을 통해 성취감과 자신감을 키웠다.또한 친구들과 함께 협력하며 서로를 응원하는 과정 속에서 공동체 의식과 사회성을 함양하는 계기가 됐다.특히 이번 현장체험학습은 과학·국어·수학·정보·영어·사회·한국어 등 교과와 연계해 체험 내용을 수업과 자연스럽게 연결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학생들은 체험 후 보고서 작성, 안전 수칙 이해, 재난 대응 탐구, 클라이밍 활동 분석 등 다양한 학습 활동을 통해 교실 밖 배움을 확장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백재흠 교장은 “학생들이 직접 몸으로 배우고 도전하는 경험 속에서 안전 의식과 자신감을 키우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성장과 학교 적응을 돕는 체험 중심 교육활동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충남 다우리학교는 앞으로도 교과와 연계한 다양한 체험 중심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삶과 배움이 연결되는 교육을 실천해 나갈 계획이다.
음봉중, 2026학년도 청솔체육한마당과 함께하는 청렴 행사 (아산교육지원청 제공) [Ytv영상스토리] 음봉중학교는 청렴도 향상과 청렴 의식 확산을 위해 2026년 5월 15일 전교생 및 교직원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청솔체육한마당 연계 청렴 문화행사’를 운영했다.이번 행사는 체육한마당과 연계한 청렴 OX 퀴즈 형식으로 진행됐으며 학생과 교직원이 함께 참여해 체육 활동 속에서 실천해야 할 정직과 규칙 준수의 중요성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참여자들은 공정한 경쟁과 규칙 준수 등 스포츠 정신과 관련된 청렴 문제를 풀며 청렴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으며 행사장에 마련된 OX 판에 스티커를 부착하며 퀴즈에 참여했다.또한 참여자 명단 작성 후 추첨을 통해 소정의 상품도 제공됐다.
충남도의회, 명품 건강도시 조성 위한 실무지침서 완성 [Ytv영상스토리] 충남도의회 ‘충남의 지속가능한 건강도시 만들기 연구모임’은 지난 7일 도의회 세미나실에서 4차 회의를 개최했다. 이종화 의원을 비롯해 도의원, 교수, 전문가 등 10명이 참석한 이날 회의에서는 ‘충남의 건강도시 조성을 위한 실무지침서 개발’에 대한 연구용역 최종보고가 이루어졌다. 실무지침서에는 건강도시의 개념과 특징 건강도시의 역사와 현황 건강도시사업의 추진 모형 내포 명품건강도시 조성의 전략 등이 담겼다. 특히 건강도시라는 개념을 처음 접하는 사람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으며 건강 도시 사업을 추진하는 실무자가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종화 의원은 “이번 연구모임을 통해 충남 건강도시 만들기에 대한 회원 여러분의 공감과 관심을 엿볼 수 있었으며 충남도가 건강도시로 발전할 자양분을 얻었다”며 “그동안의 소중한 의견은 의정 및 도정에 유익한 자료로 활용될 것”이라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문나래 지원관(사진=충남도의회) [Ytv영상스토리] 충남도의회 문나래 정책지원관이 8일 한국행정연구원과 한국행정학회가 주최한 ‘제7회 KIPA-KAPA 데이터 활용 논문 공모전’에서 통계청장상을 수상했다. 올해로 7회째를 맞은 공모전은 한국행정연구원에서 생산한 조사통계자료를 실증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연구 기회를 제공하고 조사통계의 발전과 조사연구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고자 연 1회 개최되고 있다. 시상식은 건국대학교에서 열린 ‘2023 한국행정학회 동계학술대회’ 특별 세션에서 진행됐으며 이날 문나래 정책지원관은 수상작인 ‘공직가치, 공공봉사동기, 직무만족 간의 종단적 관계: 자기회귀교차지연모형을 중심으로’ 논문도 발표했다. 수상 논문은 한국행정연구원의 공직생활실태조사 3개년 데이터를 성향점수매칭 기법과 자기회귀교차지연모델을 활용·분석했으며 정책적 실효성과 활용 방안을 끌어낸 성과를 높이 평가받았다. 문 지원관은 “공모전에서 수상하게 돼 영광”이라며 “지속적으로 데이터 분석 역량을 발전시켜 의정활동 지원에 더욱 힘쓰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정책지원관은 지방의회의원의 의정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도입된 정책지원 전문인력으로 지방의원의 의정활동에 필요한 자료 수집·분석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 현재 충남도의회는 총 24명의 정책지원관이 활동하고 있다.
정윤선 기자7일 건설소방위원회 소관 부서(공공기관 유치단, 균형발전국, 건설교통국, 소방본부)의 2024년 본예산을 심의하고 과다계상 및 사업재검토가 필요한 사업 총 20건 27억 5900만 원을 삭감 심의했다.(사진=충남도의회) [Ytv영상스토리] 충남도의회 건설소방위원회는 세밀한 심사를 통해 2024년 본예산 1조 6738억원 중 27억 5900만원을 삭감했다. 건소위는 지난 7일 건설소방위원회 소관 부서의 2024년 본예산을 심의하고 과다계상 및 사업재검토가 필요한 사업 총 20건 27억 5900만원을 삭감 심의했다. 주요 삭감 사업은 균형발전국 소관 3건 건설교통국 소관 9건 공공기관유치단 소관 5건 소방본부 소관 3건 등이다. 김기서 위원은 “소방공무원의 맞춤형복지제도 단체보험은 소방공무원의 생명·상해·암·특정질병·의료비 등을 보장하기 위한 것”이라며 “최대한 보장성이 좋은 상품으로 세심한 비교·분석을 통해 계약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도훈 위원은 “풍수해 대비 대응장비 구입 시 현장 소방대원들의 안전 장비인 구명조끼 또한 부족하지 않게 살펴달라”며 “특히 SNS 홍보콘텐츠 제작 시 주거지 화재대피방법, 응급처치 및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등 홍보를 다양화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조철기 위원은 “정안119안전센터의 도시관리계획 결정 건의 경우 예산삭감 등 사업재검토가 필요하다”며 “아울러 충남소방 청렴문화캠프 운영과 관련해 예산이 과다계상된 것은 아닌지 의문이 든다”며 삭감을 주장했다. 신한철 위원은 “천안동남소방서는 노후화된 청사로 근무대원들의 불편이 가속되고 있다. 충남도는 소방력 추진 5개년 계획에 청사신축을 신속히 포함해야 한다”며 “또한 비상 소화장치 및 호스릴 소화전의 도민참여 예산도 확대해 달라”고 요청했다. 이완식 부위원장은 “구급차는 응급환자 응급처치 및 이송 업무를 담당하는 생명을 살리는 생명의 차”며 “생명차가 감염으로부터 안전할 수 있도록 소독을 철저히 하고 차량 청결도 항상 유지해 달라”고 요구했다. 고광철 위원은 “의용소방대 선진지 견학 횟수를 늘려야 한다”며 “아울러 개발도상국 소방 차량 등 장비 원조는 지속해서 추진하되, 한국소방의 기술도 함께 전파해 달라”고 제안했다. 이용국 위원은 “소방청 자료에 따르면, 소방공무원 단체보험 현실태 분석 결과 시도별 편차가 매우 크고 충남소방은 가격 대비 보장과 혜택이 매우 저조하다”며 “시급히 개선해 소방공무원들의 각종 상해나 질병 등 더 많은 도움이 절실히 요구되니 대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정윤선 기자6일 열린 제348회 정례회 제5차 회의에서 기획경제위원회 소관 예산안 조정을 진행했다.(사진=충남도의회) [Ytv영상스토리] 충남도의회 기획경제위원회는 지난 6일 열린 제348회 정례회 제5차 회의에서 기획경제위원회 소관 예산안 조정을 진행했다. 먼저 2023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와 관련, 12월 15일 제4차 본회의에서 예산안이 최종 의결될 경우 2023년도가 16일밖에 남지 않은 상황에서 편성한 국내여비와 기관운영업무추진비 등 총 4,800만원을 감액했다. 이어서 2024년도 본예산안에서는 총 80억 5,790만원을 감액했다. 세부적으로 투자통상정책관 소관 공공기관 위탁사업의 경우 ‘충청남도 사무의 공공기관 위탁·대행에 관한 조례’에 따라 예산 편성 전 위탁 동의를 받아야 함에도 이러한 사전절차를 미리 이행하지 않은 사유로 38억 5,000만원을 감액하는 등 총 47억원을 감액했다. 기획조정실 소관은 금년도 행정사무감사에서 사업수행 기관 선정 등 전반적으로 많은 문제가 드러난 충청남도평생교육인재육성진흥원에 출연하려는 청소년 해외연수 사업에 대해 2024년도 예산 요구액 15억원 중 5억원을 감액하는 등 17개 사업에서 총 20억 2,320만원을 감액했다. 산업경제실 소관은 행사운영비를 과다 계상한 과학기술진흥사업 지원에 대해 3,000만원을 감액하고 회의비 등 불필요한 예산을 계상한 소기업형 스마트공장 구축 사업에 1,400만원을 감액하는 등 10개 사업 총 13억 3,470만원을 감액했다. 한편 투자통상정책관 소관의 ‘충청남도 수출 중소기업 해외마케팅 지원 사무의 공공기관 위탁 동의안’을 심의했던 제1차 회의에서 본예산 편성 내역과 사업 내용이 상이해 동의안이 보류된 바 있는데, 이날은 동의안의 수정안을 포함해 재차 상정해 심사할 예정이었으나, 투자통상정책관의 불출석으로 상정이 불발됐다. 김 위원장은 투자통상정책관의 불출석과 관련해 “예산안과 동의안이 동시에 올라와 절차를 위반했음에도 수출 관련 내용이 상당 부분 있어 이를 심사해 통과시키고자 수정안 제출을 요구했지만, 불출석사유서도 제출하지 않은 채 출석을 하지 않았다”며 “공직자라면 국외에 가서 투자협약을 받아오기 전에 인건비, 운영비, 사업비 등 예산을 우선 확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덧붙여 “이러한 무책임한 행동으로 많은 도민에게 어려움이 갈 수도 있을 것”이라며 “그럼에도 의회가 절차를 위반할 수 없어 부득이하게 삭감한 부분이 있다 집행부에서도 사정을 잘 헤아려 대처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정윤선 기자당진시청사전경(사진=당진시) [Ytv영상스토리] 당진시가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3년 자전거 이용 활성화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자전거 이용 활성화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각 지자체에서 시행하고 있는 자전거 이용 활성화 시책을 창의성, 효과성, 확산성, 기관 관심도 등의 기준으로 심사해 우수지자체를 선정한다. 2023년 경진대회에는 26개 지자체가 응모했으며 지난 10월 1차 서면 심사 후 총 11개 지자체를 선정해 지난 16일 정부세종청사에서 모여 최종 발표 심사를 했다 심사 결과 당진시가‘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시는 ‘저탄소 녹색성장을 위한 자전거 이용 활성화’라는 주제로 밴드형 무단 방치 자전거 식별 스티커 제작 배부 자전거 등록제 시행 관광과 문화를 연계하는 자전거 도로망 기본계획 수립 자전거 및 개인형 이동장치 보험 가입 자전거 정책 전문가 집합교육 자전거의 날 행사 부스 운영 등을 우수사례로 발표해 심사위원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았다. 당진시는 우수상에 선정돼 행정안전부 기관 표창장과 특별교부세 5천만원을 교부받는다. 시 관계자는 "탄소중립 시대에 발맞춰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 또한 자전거 타기 편리하고 안전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당진시,‘감각주의 : 그림이 오감을 만났을 때’행복아카데미 성료 [Ytv영상스토리] 당진시는 7일 저녁 7시 시청 대강당에서 제176회 당진행복아카데미 ‘감각주의: 그림이 오감을 만났을 때’를 개최했다. 이번 강연은 ‘고흐, 가장 밝게 빛나는 열정의 화가’라는 주제로 네덜란드 후기 인상주의 화가인 ‘빈센트 반 고흐’의 대표작품 ‘별이 빛나는 밤에’, ‘감자 먹는 사람들’, ‘열다섯 송이 해바라기’, ‘고흐를 위해’ 4개 작품을 소개했다. 이날 강사로는 정우철 도슨트와 민시후 작곡자이자 피아니스트 노인호 조향사가 함께했다. 강연은 도슨트의 해설을 통해 그림을 이해하고 그림에 어울리는 향과 음악을 접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입장 시 배부된 4장의 시향지에는 작품 각각의 향이 배어 있었다. 그림에 이야기를 더하고 음악을 싣고 향기를 입히는 이들의 조합은 강연을 보러온 시민들의 오감을 깨우기에 충분했다. 사전 신청 접수 후, 당일 무료입장한 300여명의 시민들은 시각을 넘어 오감으로 명작을 감상하는 색다른 방식의 전시 공연을 경험할 수 있었다. 강연을 보러온 시민은 “전시관에서 작품을 볼 때와는 달리, 작가의 삶까지 알게 되니 그림 이해도가 높아지고 그 작품과 관련한 음악과 향기가 함께 하니 명화의 감동과 여운이 오래갔다 앞으로도 이런 특별한 강연을 많이 개최해 줬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연말을 맞아 반복되는 일상에서 잠시 쉬어갈 수 있는 강연이 되었길 바란다 내년에도 만족도 높은 당진행복아카데미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당진시, 당진시민축구단‘플레이투게더상’수상 [Ytv영상스토리] 당진시민축구단이 7일 대한축구협회 주관으로 열린 2023 K3·K4리그 어워즈에서‘플레이투게더상’을 수상했다. ‘플레이투게더상’은 시즌동안 우수한 사회공헌활동을 수행한 구단에 주어지는 상으로 당진시민축구단은 작년에 이어 올해 2년 연속 수상하며 시민과 함께하는 진정한 시민구단으로 거듭나는 한 해를 보냈다. 당진시민축구단은 창단 3년 차를 맞아 지역 유소년 선수 육성 지원, 홈경기 관중 참여 이벤트, 사회봉사활동 등 다양한 지역사회 밀착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안기영 대표이사는“올 한해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사랑 속에 전국체전 우승이라는 결실을 보고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는 원동력이 됐다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시민들이 함께 성장하는 당진시민축구단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 시즌 당진시민축구단에서 활약한 박원재 선수는 23경기 13도움으로 이날 도움상을 수상했다.
정윤선 기자당진시, 교통안전지수 개선율 전국 1위 [Ytv영상스토리] 당진시가 2022년 교통안전지수 전년 대비 개선율 24.25%로 전국 지자체 중 1위를 달성했다. 도로교통공단에서 2022년도 교통안전지수를 분석한 결과 전년 대비 교통안전지수가 향상된 지역은 당진시, 보성군, 대구 중구, 전주시로 나타났다. 특히 당진시는 교통약자 등 6개 모든 영역에서 크게 개선되며 전년 대비 24.25%의 높은 개선율을 보였다. 특히 교통약자 영역에서 87.68% 개선율을 보이며 무려 점수가 36.35점 상승했다. [2021년 41.47점 → 77.82점] 당진시는 당진시민, 봉사단체와 관계기관 민관 모두의 노력으로 높은 순위 상승을 이뤄냈다고 분석했다. 또한 교통안전시설물 개선과 어린이들의 보행 안전을 위해 당진시 지능형 교통체계 구축사업 중 하나인 스마트횡단보도를 탑동사거리에 구축해 교통안전 수준을 높였다. 이에 그치지 않고 시민들의 교통안전 문화 인식 개선을 위해 2022년부터 녹색어머니회가 주관하고 당진시·당진경찰서·당진교육지원청·모범운전자회 등이 참여해 격주로 교통안전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한편 시는 어르신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고령 운전자 면허 반납 사업 고령 운전자 표시용 배려‘스마일 실버’스티커 배부 찾아가는 고령 운전자 및 어르신 교통안전 교육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구봉회 교통과장은 “당진시가 작년 대비 월등한 수치로 교통안전지수 순위가 상승한 것은 당진시민들이 안전의식을 갖고 동참해 준 결과다 앞으로 당진시가 교통안전 선도 도시가 될 수 있도록 교통법규 준수 등 모두의 참여와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서산시, 희망2024 나눔캠페인 집중모금행사 개최 [Ytv영상스토리] 충남 서산시는 연말연시를 맞아 7일 서산시 문화회관 소공연장에서 ‘희망2024 나눔캠페인 집중모금 행사’를 개최했다. 시에 따르면 희망나눔캠페인은 매년 12월 1일부터 다음 해 1월 31일까지 매년 총 62일간 진행되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기부 캠페인이다. 올해 서산시는 ‘기부로 나를 가치있게, 기부로 서산을 가치있게’라는 슬로건으로 모금액 17억원을 목표로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주관으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 김맹호 서산시의회 의장, 성우종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사회복지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여해 성금 모금의 열기를 더했다. 이날 현대오일뱅크에서 2억 4755만 4천 원 상당의 백미 현대트랜시스에서 성금 8천6백만원 삼기이브이에서 1천만원 상당의 식료품 꾸러미 서산시 체육회에서 성금 6백만원 충서원예농협에서 성금 5백만원 현대산업개발 ‘서산 센트럴 아이파크’에서 성금 5백만원 한국전기공사협회 서산시협의회에서 성금 3백만원 베니키아호텔 서산에서 성금 2백만원 현대자동차공업사에서 성금 1백만원 서산시여성단체협의회에서 성금 1백만원 서산시어촌계장협의회에서 성금 1백만원을 기탁하는 등 각계각층에서 기부 행렬에 동참했다. 캠페인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서산시 사회복지과나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동참할 수 있으며 캠페인을 통해 모인 성금은 서산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된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받는 사람보다 주는 사람이 더 행복하다는 말처럼 사랑을 나누면 나눌수록 우리 사회는 더욱 따뜻해질 것”이라며 “희망나눔 캠페인에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리며 새해에는 더욱 값진 기쁨과 희망이 함께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보령시청사전경(사진=보령시) [Ytv영상스토리] 보령시는 지적불부합지 해소를 위해 2024년 지적재조사사업 대상지로 원산도5지구·삽시도2지구·대천7지구를 선정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섰다. 지적재조사사업은 지적도상 경계와 토지의 실제 현황이 달라 발생하는 문제점을 바로 잡고 종이에 구현된 지적을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는 국책사업으로 2030년까지 추진된다. 시는 지적재조사사업의 진행을 위해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 및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사업지구별 주민설명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대천7지구 설명회는 오는 12일 오후 2시 대천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리며 원산도5지구는 13일 오후 2시 원산3리 노인복지회관, 삽시도2지구는 14일 오전 9시30분 삽시도 복지회관에서 각각 열린다. 이번 주민설명회는 지지적재조사 사업에 대한 사업지구 추진 목적, 배경 및 절차 토지소유자협의회 구성 및 역할 사업지구 지정 신청 동의서 제출 방법 및 주민 협조 사항 등을 설명하고 주민들과 질의응답 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시는 3개 사업지구의 주민설명회를 개최한 후, 주민 3분의 2 이상의 동의를 받아 책임수행기관인 한국국토정보공사와 위탁계약을 체결하고 토지 현황조사, 지적재조사 측량, 경계 설정 협의, 이의신청, 경계 결정, 지적공부 작성, 등기촉탁, 면적 증감토지 조정금 산정 순으로 2025년까지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전병준 토지정보과장은 “지적재조사사업은 경계분쟁 해소, 토지정형화, 맹지해소 등 토지의 활용 가치를 높이는 사업인 만큼, 순조로운 진행을 위해 토지소유자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