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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다우리학교, 교과 연계 현장체험학습 운영 (아산교육지원청 제공) [Ytv영상스토리] 충남 다우리학교는 5월 15일 충청남도 안전체험관과 와클라이밍에서 전교생 신청자를 대상으로 ‘2026학년도 교과 연계 현장체험학습’을 운영했다.이번 체험학습은 재난 대응 역량을 기르고 도전 정신과 협동심을 함양하며 실제 상황 속 한국어 사용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학생들은 오전 시간 동안 충청남도 안전체험관에서 사회 재난 및 자연 재난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위기 상황 대처 능력과 안전의 중요성을 몸소 익혔다.재난 상황을 실감 나게 체험하며 비상 대피 요령과 안전 수칙을 배우고 실제 생활 속 위험 요소를 인식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오후에는 스포츠 클라이밍 체험이 진행됐다.학생들은 자신의 한계에 도전하며 신체 능력을 기르고 목표를 향해 끝까지 도전하는 경험을 통해 성취감과 자신감을 키웠다.또한 친구들과 함께 협력하며 서로를 응원하는 과정 속에서 공동체 의식과 사회성을 함양하는 계기가 됐다.특히 이번 현장체험학습은 과학·국어·수학·정보·영어·사회·한국어 등 교과와 연계해 체험 내용을 수업과 자연스럽게 연결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학생들은 체험 후 보고서 작성, 안전 수칙 이해, 재난 대응 탐구, 클라이밍 활동 분석 등 다양한 학습 활동을 통해 교실 밖 배움을 확장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백재흠 교장은 “학생들이 직접 몸으로 배우고 도전하는 경험 속에서 안전 의식과 자신감을 키우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성장과 학교 적응을 돕는 체험 중심 교육활동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충남 다우리학교는 앞으로도 교과와 연계한 다양한 체험 중심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삶과 배움이 연결되는 교육을 실천해 나갈 계획이다.
음봉중, 2026학년도 청솔체육한마당과 함께하는 청렴 행사 (아산교육지원청 제공) [Ytv영상스토리] 음봉중학교는 청렴도 향상과 청렴 의식 확산을 위해 2026년 5월 15일 전교생 및 교직원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청솔체육한마당 연계 청렴 문화행사’를 운영했다.이번 행사는 체육한마당과 연계한 청렴 OX 퀴즈 형식으로 진행됐으며 학생과 교직원이 함께 참여해 체육 활동 속에서 실천해야 할 정직과 규칙 준수의 중요성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참여자들은 공정한 경쟁과 규칙 준수 등 스포츠 정신과 관련된 청렴 문제를 풀며 청렴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으며 행사장에 마련된 OX 판에 스티커를 부착하며 퀴즈에 참여했다.또한 참여자 명단 작성 후 추첨을 통해 소정의 상품도 제공됐다.
충청남도청전경(사진=충청남도) [Ytv영상스토리] 충남도는 서산·보령·태안 어촌마을 4곳이 해양수산부 주관 ‘제16회 어촌마을 전진대회’ 5개 부문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았다고 8일 밝혔다. 어촌마을 전진대회는 해양수산부가 주최하고 한국어촌어항공단이 주관하는 행사로 전국 어촌체험마을 활성화를 위해 매년 우수 마을 및 우수 사무장·해설사를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올해는 6월부터 11월까지 전국 127개 어촌체험휴양마을을 대상으로 등급결정 평가를 실시했으며 지난 5일 양양에서 열린 16회 어촌마을 전진대회에서 우수 마을을 시상하고 축하했다. 도내에서는 일등어촌 부문 서산 중리어촌체험휴양마을 등급향상노력 부문 보령 삽시도체험휴양마을 신규 우수마을 부문 태안 가경주어촌체험휴양마을 바다가꿈 프로젝트 우수상 보령 무창포체험휴양마을 우수 사무장 신인상 삽시도 체험휴양마을이 선정됐다. 전국 일등어촌에 선정된 서산 중리어촌체험휴양마을은 전부문 1등급을 달성했으며 지역주민들의 자발적 참여도 및 지역 특산품인 감태를 활용한 신매뉴 개발, 가공, 판매를 진행해 지역 소득증대에 기여한 것이 높게 평가됐다. 유재영 도 어촌산업과장은 “어촌마을에 복지시설 확충 및 노후시설 보강 등 어민들의 삶의 질 향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충남 어촌이 가고싶은 힐링공간으로 조성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충청남도청전경(사진=충청남도) [Ytv영상스토리] 충남도는 5개 시군 4개 항만에 2조 8779억여 원 규모의 개발 사업을 발굴하고 해양수산부에 항만기본계획 반영 요청서를 제출했다고 8일 밝혔다. 항만기본계획은 항만의 효율적인 개발·관리·운영을 위해 10년마다 수립하는 항만법 상 항만 분야 최상위 법정 계획이다. 해수부는 현재 전국 31개 항만을 대상으로 2025년 말까지 항만기본계획 수정계획 수립을 추진 중이다. 도는 지난 8월부터 기본계획에 도내 항만 관련 사업 반영을 위해 2차례 전문가 자문회의를 개최하고 시군 및 발전사로부터 수요 조사를 실시해 당진항 등 4개 항만에서 17개 사업을 발굴했다. 먼저, 당진항은 베이밸리 메가시티 건설과 연계해 ‘당진항 물류개선을 위한 현안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주요 사업은 당진항 수소 부두 신설 잡화부두 신규 개발 양곡부두 신규 개발 항만배후단지 조성 신평 친수시설 조성 아산항 개발 항만구역 지명 변경이다. 대산항은 항만시설부지의 효율적인 활용 방안과 추가 부지 확보에 중점을 뒀다. 구체적으로는 서산 대산항 6부두 건설 서산 대산항 동측 항만시설용부지 조성 당진항 제1부두의 혼용 계획 여객부두 국제크루즈부두로 겸용 운영 5부두 컨테이너선박 접안능력 향상 5부두 배후부지 활용 임항도로 건설 사업 추진을 계획 중이다. 장항항은 계류시설 및 기능시설 확충, 보령항은 항계 내 항로폭 확대 사업을 발굴했다. 도는 이 같은 내용이 담긴 각 항만 개발 사업 반영요청서를 지난 11월 해수부에 제출했으며 앞으로 시군과 함께 현안사업을 추가 발굴해 내년 상반기 해수부 요청 및 전략환경영향평가 등 관련 행정절차에 적극 협조한다는 방침이다. 노태현 도 해양수산국장은 “당진항을 민선 8기 공약과제인 베이밸리 메가시티 건설을 위한 중심 축으로 개발할 예정”이라며 “도내 항만을 미래 중부권 핵심물류항만으로 성장시키기 위해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박경귀 시장 “‘행복도시 아산’의 핵심은 ‘참여자치’” [Ytv영상스토리] 아산시는 지난 7일 시청 시민홀에서 ‘2023년 제1회 주민자치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아산시 내 17개 읍면동 주민자치회가 주민자치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읍면동 간 교류를 활성화하는 자리로 마련했다. 읍면동 주민자치회 위원, 관계 공무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는 2023 아산시 주민자치 활동 경과보고 읍면동 주민자치회의 주민자치 특화사업 우수사례 발표 주민자치 활동 영상 상영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 진행된 우수사례 발표는 ‘2023년도 아산시 주민자치 성과평가’에 정성평가 부문으로 반영된다. 평가 결과 특히 송악면, 신창면, 온양3동이 높은 점수를 거뒀다. 시는 정성평가와 정량평가, 가점 평가 등을 종합해 우수 주민자치회 5개소를 선정, 2024년도 사업비를 각 1억원씩 지원할 계획이다. 박경귀 아산시장은 “민선 8기 비전으로 제시한 ‘행복도시 아산’의 핵심은 ‘참여자치’였다 이를 위해 17개 읍면동별로 주민자치회를 구성하고 법적으로 권한을 보장하는 주민자치 기구로 활동하게 했다”고 말했다. 특히 “주민자치회는 주민 누구나 신청해서 들어올 수 있기 때문에 시스템적으로는 읍면동을 대표하는 대변 기구”며 “전체 읍면동에 주민자치 담당 직원도 모두 채용했다. 내년에는 주민자치에 대한 지원을 더 늘리겠다”고 강조했다. 박 시장은 이어 “지난 1년 동안 창의적이고 적극적으로 펼친 자치활동을 평가받게 됐다”며 “결과와 관계없이, 생생한 주민자치 현장에서의 다양한 경험들과 사례들을 공유해서 한 걸음 더 내딛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정윤선 기자박경귀 시장 “행복키움추진단, 아산시 자치복지역사 새롭게 써” [Ytv영상스토리] 2023 아산시 행복키움사업 성과보고회가 17개 읍면동 행복키움추진단장 및 단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2월 7일 아산터미널웨딩홀에서 열렸다. 아산시 행복키움추진단협의회는 지난 1년간 ‘이웃이 이웃을 돕고 살피는’ 주민이 주인공인 복지도시 아산 실현을 위해 달려 온 17개 읍면동 571명 단원을 격려하고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이날 보고대회를 마련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경귀 아산시장, 김희영 아산시의회 의장, 이명수 국회의원, 김응규 충남도의원 등도 참석해 행복키움추진단의 활동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본격적인 행사 시작에 앞서 행복키움추진단협의회는 행복키움 사업의 도약과 시민활동가로서의 성장 발판 마련해 준 박경귀 시장과 김희영 의장, 김응규 도의원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송현순 행복키움추진단협의회장은 “바쁘신 일정 가운데에도 뜻깊은 자리에 함께해 주신 모든 내외빈과 시민활동가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인사하고 “행복키움추진단은 주민이 중심이 되는 자치복지 실현과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파하고 있다. 지난 1년간 열심히 봉사한 서로를 응원하며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 주어진 역할을 다하자”고 말했다. 박경귀 시장은 “2012년 4월 출범한 아산시 행복키움추진단은 복지의 사각지대에 놓인 분들의 사례를 발굴하고 직접 봉사를 실천하며 아산시 자치복지 역사를 새롭게 쓰고 있다”며 “571명의 행복키움추진단원 모두는 지역사회의 꿈과 희망을 나르고 있는 571명의 천사들”이라고 말했다. 이어 “여러분의 헌신 덕분에 아산시는 그늘 없는 복지도시로 큰 발걸음을 이어갈 수 있었다”며 “여러분의 헌신과 노고에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덧붙였다. 박 시장은 “아직도 아산시 곳곳에는 도움의 손길을 기다리는 많은 분이 계실 것”이며 “오늘 하루 뜨겁게 서로를 격려하고 응원하며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 바란다”고 인사하고 “여러분의 활동이 더욱 보람차고 활발하게 이어질 수 있도록 아산시도 힘껏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박경귀 아산시장 “모든 청소년의 꿈 응원해. 힘껏 뒷받침할 것” [Ytv영상스토리] 박경귀 아산시장이 12월 17일 아산터미널웨딩홀에서 열린 '2023년 아산시 청소년 안전망 성과보고대회·새꿈청소년 시상식'에 참석했다. 아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주최한 이날 보고대회는 기관·단체가 함께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새꿈청소년을 비롯한 관련 기관 실무자, 1388청소년 지원단 등 126명이 참석했다. 또래상담연합회의 식전 공연으로 시작된 이날 행사에는 유관 기관 및 1388청소년지원단 감사패 수여, 새꿈청소년지원센터 진학·진로·복지 지원 성과 공유를 비롯해 새꿈청소년 음악동아리의 공연 등이 진행됐다. 새꿈청소년 음악동아리는 ‘아산관광 10선’을 배경으로 아산의 자연과 문화가 아름답게 담긴 뮤직비디오로 참가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기도 했다. 박경귀 시장은 “시민들과 만남과 소통은 언제나 즐겁지만 가장 설레는 곳을 꼽으라면 청소년, 특히 새꿈청소년들을 만날 때”며 “여러분들이 바라는 아산은 어떤 모습일지, 여러분의 고민은 무엇일지 어떤 생각을 하고 있을지 언제나 궁금하고 관심이 간다”고 말했다. 박 시장은 “자신만의 끼와 재능을 살려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청소년 여러분의 오늘을 응원한다”며 “여러분이 개성을 잃지 않고 꿈을 위해 달려갈 수 있도록 아산시도 힘껏 뒷받침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아산시상담복지센터 및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청소년 상담사업 및 부모 교육, 플로깅 캠페인, 심리검사, 찾아가는 동반자 사업 등 지역 청소년과 부모들을 위한 각종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 전개하고 있다. 김미경 센터장은 “청소년들은 미래 사회를 이끌어갈 주역이자 희망”이며 “지역사회는 청소년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협력하고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2024년에는 자살·자해 집중클리닉 등 청소년 정신 건강 안전망 강화에도 힘쓰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라오스 행정수반과 교류·협력 논의 [Ytv영상스토리]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라오스 행정수반을 만나 농업과 경제, 관광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협력을 넓혀 나아가자는데 뜻을 함께 했다. 해외 중앙·지방정부와의 교류·협력 확대 등을 위해 동남아를 출장 중인 김 지사는 라오스 노동사회복지부 장관의 초청에 따라 라오스를 방문, 7일 손싸이 시판돈 총리를 접견했다. 이 자리에서 김 지사와 손싸이 시판돈 총리는 먼저 충남도에 파견된 라오스 계절노동자를 꺼내들었다. 김 지사는 “올해 라오스 계절노동자 118명이 왔는데, 내년에는 500명 이상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손싸이 시판돈 총리는 이에 대해 “라오스에 대한 애정을 바탕으로 경제 발전에 대해 고민해 주고 특히 계절노동자 충남 유치를 통해 라오스 국민이 일자리를 갖고 높은 수입을 올릴 수 있도록 해 준 점에 대해 깊은 감사 드린다”고 말했다. 김 지사와 손싸이 시판돈 총리는 또 탄소중립과 연계한 스마트팜에 관해 심도 있는 대화를 나눴다. 김 지사는 최근 참가한 제28회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 총회를 언급하며 “COP에서 메탄가스 문제가 대두되고 있다 국제적인 탄소중립 추진 과정에서 라오스도 대비해야 한다”며 스마트팜을 제시했다. 김 지사가 내놓은 스마트팜은 “농업과 축산업이 하나의 공간에서 원스톱으로 이뤄지는 곳”이다. 20만∼30만 두의 돼지를 키우고 거기에서 나오는 메탄가스로 수소와 전기를 생산하며 분뇨 찌꺼기는 비료로 폐열은 스마트팜에서 사용하는 방식이라는 것이 김 지사의 설명이다. 그러면서 김 지사는 “라오스에서도 이 같은 농업과 축산 모델이 필요하다 많은 도움 주겠다”며 준비해온 자료를 총리에게 직접 전달했다. 이에 대해 손싸이 시판돈 총리는 “농업의 방향성 제시에 대해 감사하다”는 뜻을 전한 뒤 “조성 중인 산업단지 등에 스마트팜을 설치할 수 있을 것”이라며 실무자들 간 검토를 우선 추진하자고 화답했다. 손싸이 시판돈 총리는 이와 함께 충남도가 구급차와 컴퓨터, 책걸상, 화재경보기 등을 기증한 점에 대해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 라오스의 사업가들이 충남에 가서 사업을 펼치고 내년 동남아시아국가연합 총회이자 라오스 방문의 해에 더 많은 한국인이 라오스를 방문할 수 있도록 홍보해 줄 것도 당부했다. 이어 지난 9월 인도네시아에서 윤석열 대통령과 가진 정상회담을 언급하며 “안부를 전해달라”고 했고 김 지사는 그렇게 하겠다고 밝혔다. 손싸이 시판돈 총리는 이밖에 “라오스 국민은 한국 전자제품, 특히 삼성전자를 좋아한다”며 “라오스 산단 등에서 제품 생산도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고 김 지사는 “이재용 회장을 만나게 되면 말씀을 전하겠다”고 답했다. 이날 김 지사의 손싸이 시판돈 총리 접견은 당초 30분으로 예정됐으나 1시간 30분으로 1시간 동안 더 진행됐다. 한편 도와 라오스 간 교류는 지난해 12월 김 지사가 충남을 찾은 바이캄 카타냐 라오스 노동사회복지부 장관과 교류 활성화 및 우호 협력 강화를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하며 시작됐다. 양해각서는 농업 분야 상호 교류 증진과 계절근로자 도입, 경제·문화·교육·관광·환경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자는 내용이다. 이 양해각서에 따라 지난 3월부터 총 118명의 라오스 계절근로자가 도내 농촌에 투입됐다. 도는 도내 각 소방서에서 활동을 펼쳐 온 구급대 13대와 대전 지역 소방서에 배치됐던 구급차 2대를 지난 3월 라오스에 보냈다. 도와 도교육청은 또 사랑의 컴퓨터 300대와 책걸상 300조를 라오스에 전달하기도 했다. 김 지사는 국회의원 시절 한-라오스 친선협회 회장을 맡으며 라오스를 누차 방문한 바 있다. 라오스는 23만 6000㎢의 면적에 인구는 748만명, 국내총생산 153억 달러, 1인당 GDP 2047달러에 달한다.
정윤선 기자박경귀 아산시장 “교통봉사단체, 시민 선망 받도록 지원해 나갈 것” [Ytv영상스토리] 아산시는 7일 청소년교육문화센터에서 아산시모범운전자회가 주관한 ‘2023년 교통사고 줄이기 워크숍’이 열렸다고 밝혔다. ‘교통사고 줄이기 워크숍’은 교통사고 예방과 교통질서 확립을 위해 노력하는 교통봉사단체의 노고를 격려하고 성숙한 교통문화 정착과 선진 교통 의식 확립을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박경귀 시장, 김희영 시의회 의장, 이명수 국회의원, 이영도 아산경찰서장, 박서우 아산교육장을 비롯해 모범운전자회와 녹색어머니회 회원 등 80여명이 참석했다. 워크숍은 그동안 봉사활동 영상 시청, 유공 회원 표창 수여, 모범운전자회와 녹색어머니회의 결의문 낭독 순으로 진행됐다. 축사에 나선 박경귀 시장은 “그동안 아트밸리 아산의 모든 성공적인 행사는 여기 계신 모범운전자 회원분들의 적극적인 봉사와 헌신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또 “매주 관내 초등학교 앞 어린이 교통안전 지도 활동을 펼치는 녹색어머니회의 적극적인 봉사와 헌신으로 안전한 등하굣길이 만들어지고 있다”고도 했다. 이어 “선진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교통봉사단체 여러분은 시정의 동반자”며 “앞으로 여러분들이 보람과 긍지를 갖고 시민들이 선망하는 단체가 되도록 다양한 지원 방안을 강구하겠다”고 밝혔다. 이명우 모범운전자회 회장은 “교통 봉사 근무로 항상 수고하는 아산시 모범운전자회·녹색어머니회 회원 모두에게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아산시 교통질서 확립과 발전을 위해 앞장서서 시민 안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아산시청사전경(사진=아산시) [Ytv영상스토리] 아산시는 직원 대상 ‘2023년 공공부문 아동학대 예방 교육’을 완료했다고 7일 밝혔다. 공공부문 아동학대 예방 교육은 ‘아동복지법 제26조의2’에 따라 국가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공공단체의 소속 직원이 연 1회 1시간 이상 의무적으로 수료해야 하는 교육이다. 아동학대 예방에 관한 법령, 아동학대의 주요 사례, 아동학대 발견 시의 신고 방법 등으로 구성된 교육은 사이버로 진행됐으며 전 직원 98%에 해당하는 2104명이 수료했다. 김민숙 아동보육과장은 “‘공공부문 아동학대 예방 교육’을 통해 아동학대에 대한 직원들의 인식이 개선되기 바란다”며 “아산시의 모든 아동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자랄 수 있는 환경 조성에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아산시, 노인학대 예방 및 인권 교육 시행 [Ytv영상스토리] 아산시가 지난 6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관내 노인복지시설장 40명을 대상으로 노인학대 예방 및 인권 교육을 시행했다. 시는 최근 노인요양시설에서 성추행 및 노인학대 사건이 연이어 발생함에 따라 노인 권익 증진을 위해 이번 교육을 마련했다. 이날 정미선 충남노인보호전문기관장이 노인학대 예방 및 성 인권에 대한 사례별 토론식 교육을 진행해 참석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고분자 경로장애인과장은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 노인 권익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시는 시설장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어르신들의 권익 증진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FISU 실사단 대회 선수촌, 경기시설 등 실사점검 [Ytv영상스토리] 지난 5일 충청권을 방문한 국제대학스포츠연맹 실사단이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폐회식 장소, 선수촌 부지 등을 점검하기 위해 본격 실사에 나섰다. 실사 첫날은 세종시 소재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조직위원회를 방문해 조직위원회 구성원과 시·도 관계자들에게 대회 지식과 경험을 전수하고 대회 성공 개최를 위한 4가지 도전과제를 제시했다. 7일은 폐회식 후보지인 세종중앙공원 실사를 시작으로 5-1생활권 주선수촌 예정부지 답사, 6-4생활권 LH공사 샘플하우스를 실사한 후 조직위원회 관계자를 대상으로 선수촌 운영 관련 세미나를 진행했다. 실사단은 최근 폐막식 후보지로 거론되는 세종중앙공원을 방문해 조직위원회, 세종시 관계자와 함께 현장을 둘러보며 1만명 이상 수용가능성을 확인하고 일기대응 방안 등 폐회식 계획을 청취했다. 이어 세종 5-1생활권 선수촌 예정부지를 방문해 LH측의 선수촌 조성공사 개요 및 진행상황에 대한 브리핑을 청취하고 현장을 실사한 후 6-4 생활권으로 이동해 실제 제공될 선수촌과 유사한 형태의 샘플하우스를 실사했다. 이후 조직위원회 대회의실에서 진행된 FISU 세미나에서는 조직위원회 관계자를 대상으로 선수촌 건립과 운영, 구역별 서비스, 기존대회 사례 등을 소개하며 대회운영 지식과 경험을 전수했다. 실사 마지막날인 8일은 충청권 일대를 돌며 선택종목 후보군인 골프장 2개소 시설 실사, 주선수촌과 비치발리볼 경기장과의 이동경로 점검, 제2선수촌 후보지의 선수단 수용여건 및 시설 실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조직위원회 이창섭 부위원장은 “이번 실사를 계기로 FISU와 더욱 적극적으로 소통해 성공적인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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