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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커머스 교육장면 (논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논산시는 농업인을 대상으로 오는 5월 29일까지 농업인 e-비즈니스 교육 대상자를 모집한다.이번 교육은 스마트스토어 운영과 라이브커머스 분야로 나누어 과정별 각 8회차에 걸쳐 운영될 예정이다.스마트스토어 운영 과정은 농가별 스마트스토어 운영 현황 점검과 AI 활용 상세 페이지 제작 실습 등을 통해 온라인 마켓 운영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라이브커머스 실전 과정은 현직 쇼호스트와 함께하는 방송 실습과 송출·모니터링 교육 등을 통해 실시 간 판매 운영 역량과 고객 소통 능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둔다.시 관계자는 “급변하는 온라인 유통 환경에 대응할 수 있도록 실습 중심의 교육을 운영해 농업인의 온라인 판로 확대와 농가 소득 증대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교육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논산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또는 방문·전화로 신청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교육경영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충청남도 논산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논산시농업기술센터는 최근 무기질 비료 수급 불안에 대응하고 고품질 안전 농산물 생산을 지원하기 위해 ‘비료 적정 시비 중점관리 현장기술지원단’을 운영한다.현장기술지원단은 비료 사용처방서를 기반으로 토양환경 보호와 지속가능한 농업실천을 목표로 하며 주요 작목별 맞춤형 시비 기술을 보급해 농가의 경영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추진된다.지원단은 농업기술센터 소장을 단장으로 식량·원예·토양검정 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됐으며 오는 6월 30일까지 토양검정실 운영과 연계해 벼, 감자, 고구마, 배추, 고추 등 주요 11개 품목을 중심으로 현장 밀착형 기술 지원을 실시할 예정이다.특히 토양검정 결과를 바탕으로 농가 맞춤형 현장기술지도를 추진하고 토양 내 주요 성분 분석을 통해 작물별 적정 시비 기준을 안내한다.또한, 퇴비·액비·미생물제 등 대체자원을 활용한 화학비료 절감 기술 보급에도 집중할 계획이다.아울러 농경지별 양분 상태를 분석해 작물 생육에 필요한 양분을 적정 공급함으로써 토양 내 양분 과잉 축적을 방지하고 작물의 건강한 생육과 토양 환경 개선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도할 방침이다.시 관계자는 “적정량의 비료 사용은 농가 경영비 절감은 물론 토양 건강 유지와 고품질 농산물 생산의 핵심”이라며 “현장 중심의 기술지도를 통해 농업인들의 애로사항을 해결하고 탄소중립 농업을 실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논산시는 이번 집중 운영 기간 동안 정기적인 실적 점검과 현장 모니터링을 실시해 기술 지원의 실효성을 높여나갈 계획이다.
예산군, 예산 1100년 기념관 개관식 개최 [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은 지난 6일 예산 1100년 기념관 다목적홀에서 회원과 초청인사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예산 1100년 기념관 개관식’을 개최했다. 개관식에는 최재구 예산군수, 이상우 예산군의회 의장, 홍문표 국회의원을 비롯한 주요 내빈과 기념관 회원 등이 참석했다. 1100년 기념관 내 수영장과 헬스장 등은 지난 9월부터 주민에게 개방해 현재까지 2만5000여명이 이용했으며 이번 개관식은 역사문화관 준공 및 개관을 기념해 개최됐다. 최재구 예산군수는 “예산 1100년 기념관 내 역사문화관은 찬란한 예산군의 과거, 현재, 미래의 모습을 종합적으로 구성해 군민에게 뿌리 의식과 자긍심을 느끼게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군민과 예산을 찾는 관람객 모두가 예산의 문화를 느끼고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는 시설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예산 1100년 기념관 역사문화관은 6일 정식 개관을 통해 일반에 공개되며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무료로 운영되고 매주 월요일은 휴관한다.
정윤선 기자천안시청전경(사진=천안시) [Ytv영상스토리] 천안시 청룡동은 7일 좋은이웃중앙회가 청룡동 취약가구에 연탄 800장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좋은이웃중앙회를 비롯한 백석대학교, 남서울대학교, 천안시사랑의열매 등이 나눔 봉사에 참여해 취약가구에 연탄을 전달했다 김소당 회장은 “열악한 환경 속에서 지내고 계신 것을 보면 여전히 연탄 지원이 필요한 가구가 많고 관심이 필요한 대상자들이 많다고 느낀다”며 “앞으로도 더 많이 나눔에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좋은이웃중앙회는 올해로 9년째 연탄 나눔 봉사를 진행해오고 있으며 올해는 50가구에 각 400장씩 총 2만 장의 연탄을 후원해줬다.
정윤선 기자천안시청전경(사진=천안시) [Ytv영상스토리] 천안시 쌍용2동 새마을부녀회는 7일 결연 어르신들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먹거리 나눔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새마을부녀회는 손수 끓인 사골국과 떡, 과일 등을 지정 결연 어르신 10명에게 전달하고 행정복지센터에 설치된 나비 냉장고를 통해 어려운 이웃 10가구에도 음식을 나눌 예정이다. 최유경 부녀회장은 “사골국 나눔을 통해 겨울철 영양 잡힌 식단 섭취가 어려운 어르신들이 건강한 겨울을 나시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광섭 쌍용2동장은 “날이 점점 쌀쌀해져가는데 쌍용2동 내 취약계층 등에게 따뜻한 먹거리를 전달할 수 있어서 뜻깊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천안시, 경찰·소방 등 유관기관에 감사의 마음 전해 [Ytv영상스토리] 천안시 쌍용2동은 지난 6일 연말을 맞아 유관기관인 쌍용지구대와 쌍용119안전센터에 간식 꾸러미를 전달했다. 이번 간식 꾸러미 전달은 한 해 동안 동 행정에 협조한 경찰관과 소방대원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추진됐다. 김광섭 쌍용2동장은 “쌍용2동의 치안과 안전을 위해 밤낮으로 노력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을 위해 힘써주시기 바라며 동 행정에 적극 협조해 주시길 바”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천안시청전경(사진=천안시) [Ytv영상스토리] 천안시장애인체육회는 7일 천안비렌티에서 ‘2023 천안시 장애체육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체육회는 시상식을 통해 제29회 충청남도장애인체육대회에 출전한 선수단과 장애인체육 유공자를 표창해 체육인의 노고를 격려했다. 천안시장상은 정소영 천안시장애인보치아연맹 선수와 서홍근 천안시장애인체육회 주임이 받았다. 천안시장애인체육회장상은 김용문 농협은행 천안시지부장을 비롯한 개인 9명과 천안시장애인수영연맹이 각각 수상했다. 이밖에 천안시의회의장상 개인 1명 국회의원상 개인 3명 충청남도천안교육지원청 교육장상 개인 3명이 선정됐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올해 천안시 장애체육인들이 제29회 충청남도장애인체육대회 등 각종 대회에 참가해 우수한 성적으로 천안시의 위상을 드높였다”며 “값진 땀의 결실을 만들어낸 선수, 가맹단체, 체육회 임직원 가족 여러분들께 힘찬 박수를 보낸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천안시 서북구, 천안서북경찰서 무인민원발급기 설치·운영 [Ytv영상스토리] 천안시 서북구는 천안서북경찰서 별관 1층 민원실에 무인민원발급기를 설치·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무인민원발급기 설치는 천안서북경찰서가 도심 외곽에 위치해 있어 대중교통 이용 불편화 민원인 접근성이 떨어지는 등 불편 민원이 제기됨에 따라 이뤄졌다.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신분증 없이 지문인식만으로 주민등록등·초본, 가족관계증명서 지방세, 국세, 건강보험 등의 118종의 민원서류를 발급받을 수 있다. 한권석 서북구청장은 “경찰서 내 무인민원발급기 설치로 행정민원서류 발급문제를 해결하게 돼 민원인의 편의가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쉽고 편리하게 민원서류를 발급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천안시는 119종의 민원서류 발급이 가능한 68대의 일반 무인민원발급기와 대법원 통합 무인민원발급기 1대를 설치했으며 이중 서북구에는 대법원 통합 무인민원발급기를 포함한 33대를 운영하고 있다.
정윤선 기자천안시청전경(사진=천안시) [Ytv영상스토리] 천안시는 겨울방학 기간동안 대학생들에게 시정체험 기회와 건전한 일자리 제공을 위해 오는 19일까지 대학생 아르바이트생을 모집한다. 모집인원은 총 112명이며 특별대상자 34명, 일반대상자 78명을 무작위 전산 추첨을 통해 선발한다. 신청 자격은 공고일 기준 천안시 소재 대학교의 학생이거나 본인 또는 부모님의 주소지가 천안시인 대학생이며 신청은 천안시청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다. 겨울방학 아르바이트 대학생으로 선발된 학생은 1월 5일부터 2월 8일까지 시청·구청·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등으로 배치돼 1일 7시간 동안 행정업무를 지원하게 된다. 대상자 선발은 21일 오전 10시 시청 소회의실에서 공개 추첨을 통해 진행되며 결과는 누리집을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정윤선 기자부여군노인종합복지관 김장김치 나눔행사 [Ytv영상스토리] 부여군노인종합복지관은 지난 6일 대한적십자부여지구협의회 부여군재향군인회여성회 회원들과 함께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지난 2022년부터 시작한 ‘사랑의마음, 따뜻한손길 김장 나누기’ 행사는 겨울나기에 어려움을 겪는 독거노인, 사각지대 취약계층 이웃들에게 손수 담근 김치를 전달함으로써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하는 대표적인 사회 공헌 활동이다. 봉사단과 직원들은 함께 미리 절여둔 배추에 갖은 양념으로 만든 속을 채워 넣고 완성된 김장 김치를 상자에 담고 포장해 50가구에 배송하는 봉사활동 펼쳤다. 정정순 복지관장은 “김장김치가 물가상승으로 힘들어하는 어려운 이웃들이 겨울을 나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 사회에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복지관이 되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굿뜨래페이, 충남 평균 2배 넘는 공동체 자산 안정 성장 [Ytv영상스토리] 부여군의 지역화폐 굿뜨래페이가 이용자 약7만명, 누적 사용액 4천억을 돌파하며 공동체 자산화 효과에 탁월함을 입증했다. 빅데이터 분석업체인 ㈜달싱이 20년부터 23년 9월까지 4년간 충남도 시·군 지역화폐 발행데이터와 인구수를 비교 연구한 결과, 굿뜨래페이는 매년 충남도 시·군 평균의 2배에 이르는 발행금액을 보여 공동체 자산으로서 꾸준히 성장했음을 보여줬다. 부여군은 충남의 인구당 지역화폐 평균 발행금액의 2.3배에 이르고 있다. 20년 충남 시·군 평균 발행액 40만원, 부여군 130만원 21년 충남 80만원, 부여군 180만원 22년 충남 80만원, 부여군 180만원 23년 09월 기준 충남 60만원, 부여군 130만원으로 20년~23년 충남 누적 평균이 260만원인 것과 비교했을 때 부여군은 610만원으로 전체적으로 부여군이 충남 평균의 2.3배에 이르는 발행량을 보이고 있다. 그리고 중요한 부분은 그 경향이 다른 시군과 달리 크게 등락이 있지 않고 꾸준히 지속되고 있다는 것이다. 이런 지속적인 성장에 대해 지역화폐 빅데이터 전문가는 다음과 같이 분석했다. 첫째 부여군은 다른 지자체와 달리 구조적인 활성화에 집중했다. 다른 지자체의 경우 일시적인 인센티브 유인정책으로 한시적으로 활성화되는 측면이 있다면 굿뜨래페이는 공동체 순환가치를 바탕으로 한 구조적 활성화 정책으로 지속적으로 비교우위를 점하며 성장했다. 둘째 충남 평균의 약2배가 넘는 정책발행으로 지역화폐의 안정적 공급과 함께 사회적 연대를 실현했다. 20년 충남 정책발행 평균은 110억이고 부여군은 178억 21년 충남 정책발행 평균은 153억이고 부여군은 405억 22년 충남 정책발행 평균은 86억이고 부여군은 173억 23년 충남 정책발행 평균은 70억이고 부여군은 140억 에 이르고 있다. 셋째 운영비 절감과 추가적인 세외수입확보이다. 재정여건이 취약한 부여군임에도 독자적인 운영 시스템 구축으로 타 지역화폐 시스템 대비 56억의 운영비를 절감했고 23년 9월 기준 52백만원에 이르는 세외수입을 통해 부여군 재정에 기여했다. 말하자면 굿뜨래페이는 독자개발한 덕분에 사용하면 사용할수록 타 시스템 이용하는 것에 비해 예산 절감된 부분이 커지는 셈이다. 전문가는 이와 같은 굿뜨래페이의 강점이 공동체 중심으로 탄탄하게 다져져 지속한 성장을 이끌고 있다고 평하면서 앞으로의 성장을 위해서는 그동안의 관내 중심의 성장에서 관외 생활인구를 확보하는 플랫폼으로 성장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박정현 군수는 “지역화폐에 투입되는 예산은 소멸성 예산이 아니라는 게 이번 연구결과 중 하나이다 공동체 순환 지역화폐인 굿뜨래페이에 투입되는 예산은 경제적 성장을 가져왔고 그뿐만 아니라 지속적이고 안정적으로 성장하는 공동체 자산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 직거래, 커뮤니티, 걷기 등 생활플랫폼을 기반으로 관내 사용자뿐 아니라 관계인구를 매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부여군 주민자치-평생학습 우리 함께해요 [Ytv영상스토리] 부여군이 지난 5일 부여군유스호스텔 실내체육관에서 ‘2023년 주민자치 및 평생학습 한마당’을 개최해 많은 군민의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쳤다. 먼저, 일상 속의 공예와 간식만들기, 다육식물 키우기 등 10개 부스로 구성된 평생학습 체험부스를 10시부터 운영해 오전부터 많은 군민들로 북적였다. 오후 본행사에서는 각 읍면주민자치센터에서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뽐내고 1년간의 활동을 공유했다. 16개 읍면에서 각자 대표 프로그램을 선보였으며 순위와 상관없이 참가자 모두가 웃고 즐기는 행복한 자리가 됐다. 특히 부여군은 올해초부터 주민자치위원회를 주민자치회로 전환하는 사업을 추진해 5월중에 주민자치회로 전환을 모두 완료해 주민들의 역량을 강화하는 데 많은 노력을 추진해왔다. 시행초기인 만큼 주민자치회의 사업성과보다는 주민들의 참여와 이해를 중심으로 사업을 추진했고 올해 행사에 담지 못한 주민자치 사업공유는 다음 해에 해야할 과제로 남아있어 1년후 주민자치의 활동이 얼마나 발전했을지 내년 행사를 더욱 기대하게 만들었다. 행사를 주관한 부여군주민자치협의회 이일건 협의회장은 ”주민자치회로 전환이후 자치위원의 지역에 대한 관심과 활동이 증대됐다 자치센터프로그램도 평생학습과 연계해 기존활동영역보다 더욱 확장해 계획하고 있다 주민이 무엇을 원하는지 세심하게 살펴 부여군이 일등주민자치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했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올해는 부여군 주민자치회의 새로운 시작이며 원년이다 군민들의 협조로 이루어낸 성과이기도 하다 주민자치와 평생학습이 함께해 지속가능한 주민자치 평생학습도시로 첫발을 내딛었으며 앞으로 군민을 위한 주민자치와 평생학습을 기대하셔도 좋다”며 앞으로의 포부를 밝혔다. 한편 부여군은 그동안 주민자치경연과 평생학습대회를 각각 개최해왔으나 올해 초 부여군 조직개편에서 주민자치와 평생학습 업무를 동일부서로 분장했다. 주민자치와 평생학습의 업무 연관성이 높아 공동기획했고 서로 시너지효과를 발휘할 것으로 예상되며 참여군민이 만족하는 기대 이상의 결과를 만들었다는 평이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