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라이브커머스 교육장면 (논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논산시는 농업인을 대상으로 오는 5월 29일까지 농업인 e-비즈니스 교육 대상자를 모집한다.이번 교육은 스마트스토어 운영과 라이브커머스 분야로 나누어 과정별 각 8회차에 걸쳐 운영될 예정이다.스마트스토어 운영 과정은 농가별 스마트스토어 운영 현황 점검과 AI 활용 상세 페이지 제작 실습 등을 통해 온라인 마켓 운영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라이브커머스 실전 과정은 현직 쇼호스트와 함께하는 방송 실습과 송출·모니터링 교육 등을 통해 실시 간 판매 운영 역량과 고객 소통 능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둔다.시 관계자는 “급변하는 온라인 유통 환경에 대응할 수 있도록 실습 중심의 교육을 운영해 농업인의 온라인 판로 확대와 농가 소득 증대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교육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논산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또는 방문·전화로 신청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교육경영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충청남도 논산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논산시농업기술센터는 최근 무기질 비료 수급 불안에 대응하고 고품질 안전 농산물 생산을 지원하기 위해 ‘비료 적정 시비 중점관리 현장기술지원단’을 운영한다.현장기술지원단은 비료 사용처방서를 기반으로 토양환경 보호와 지속가능한 농업실천을 목표로 하며 주요 작목별 맞춤형 시비 기술을 보급해 농가의 경영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추진된다.지원단은 농업기술센터 소장을 단장으로 식량·원예·토양검정 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됐으며 오는 6월 30일까지 토양검정실 운영과 연계해 벼, 감자, 고구마, 배추, 고추 등 주요 11개 품목을 중심으로 현장 밀착형 기술 지원을 실시할 예정이다.특히 토양검정 결과를 바탕으로 농가 맞춤형 현장기술지도를 추진하고 토양 내 주요 성분 분석을 통해 작물별 적정 시비 기준을 안내한다.또한, 퇴비·액비·미생물제 등 대체자원을 활용한 화학비료 절감 기술 보급에도 집중할 계획이다.아울러 농경지별 양분 상태를 분석해 작물 생육에 필요한 양분을 적정 공급함으로써 토양 내 양분 과잉 축적을 방지하고 작물의 건강한 생육과 토양 환경 개선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도할 방침이다.시 관계자는 “적정량의 비료 사용은 농가 경영비 절감은 물론 토양 건강 유지와 고품질 농산물 생산의 핵심”이라며 “현장 중심의 기술지도를 통해 농업인들의 애로사항을 해결하고 탄소중립 농업을 실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논산시는 이번 집중 운영 기간 동안 정기적인 실적 점검과 현장 모니터링을 실시해 기술 지원의 실효성을 높여나갈 계획이다.
당진시, 치매안심마을 우수선도사업 특화 프로그램 운영 [Ytv영상스토리] 당진시보건소는 지난 6일부터 7일까지 양일간 백련 양조문화원에서 치매안심마을 치매환자와 파트너가 함께하는 ‘치매안심마을 우수선도사업 특화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7월 보건복지부에서 주관한 ‘2023년 치매안심마을 우수선도사업 발굴 공모’에 선정돼 운영할 수 있었다. ‘치매안심마을’은 지역사회 구성원들이 치매에 대해 올바르게 이해하고 치매 환자와 가족의 고립을 방지하기 위해 지역 특성에 따라 조성하는 마을로 우리 시의 치매안심마을 1호는 당진포2리, 2호 금천1리 2개소이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치매 환자와 파트너를 포함해 70여명이 함께 참여했다. 우리 지역의 특색 있는 자원을 활용한 ‘오감자극, 인지자극’ 프로그램 참여자들은 누룩과 연잎을 이용한 전통 방식으로 직접 막걸리 만들고 막걸리 초콜릿, 한지공예 등 만들기, 누룩전 만들기 체험 등 다양한 체험을 했다. 당진시보건소 관계자는 “공모사업 운영으로 지역사회에서 치매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치매 친화적 환경을 조성할 수 있었다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이 어우러져 활동할 수 있는 다양한 치매 예방사업을 개발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간척지 재배용 콩·옥수수 개발 ‘박차’ [Ytv영상스토리]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올해부터 경북대, 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과 공동으로 간척지 재배 관련 연구를 진행 중이라고 7일 밝혔다. 간척지 재배에 적합한 내염성 콩 육성을 담당하는 공동 연구기관인 경북대는 사료용 옥수수와 혼작할 수 있는 콩 품종 연구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섬유질이 많은 사료용 옥수수에 단백질 함량이 높은 콩을 혼작함으로써 조사료 가치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국립식량과학원은 내염성 사료용 옥수수 육성을 통해, 종자의 수입 의존도를 낮춤으로써 축산농가의 조사료 자급화를 촉진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도 농업기술원은 연구를 진행 중인 두 기관의 내염성 사료용 콩과 옥수수를 이용해 당진 석문간척지 등 실제 간척지 포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재배 기술 연구를 수행 중이다. 도 농업기술원에 따르면, 올해 4월 하순에 파종한 콩과 5월 상순에 파종한 옥수수 시험구는 높은 수량성을 보였다. 문제점으로는 콩과 옥수수를 혼작할 때 두 작목의 적정 정식 시기를 찾는 것과 잡초 방제가 꼽혔다. 이승수 도 농업기술원 작물연구과 전작팀장은 “콩과 옥수수 혼작 시 적정 파종 시기, 잡초 방제, 재식 밀도, 시비 기술 등 종합적인 검토를 통해 간척지 재배에 알맞은 품종과 재배법을 확립할 것”이라며 “최종적으로 확립한 재배 기술을 통해 사료용 콩과 옥수수를 간척지 대면적 단지에 실증 재배하는 것을 목표로 관계기관과 함께 연구에 매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설향 이을 ‘딸기 삼총사’ 출격 준비 완료 [Ytv영상스토리] 충남도 농업기술원 딸기연구소는 국립종자원으로부터 ‘은향’, ‘선샤인’, ‘레드스타’ 등 촉성재배용 딸기 신품종 3종의 품종보호권을 획득했다고 7일 밝혔다. 딸기 3종은 국립종자원 재배실험에서 이형주 발생 없이 신규성·균일성을 인정받아 앞으로 20년간 품종보호권을 받게 됐다. 은향은 평균 과중이 17.7g, 과실 경도는 14.0g/㎟으로 설향보다 크고 단단하며 당도도 11.1브릭스로 더 높다. 과즙이 풍부하고 은은한 청포도향이 있는 것이 특징이며 산도가 낮아 소비시장에서 주목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선샤인도 평균 과중, 과실 경도, 당도 모두 설향을 앞서며 과실의 식미가 좋고 향이 매우 우수해 농가의 선호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레드스타는 평균 과중 16.6g으로 설향보다 약간 크고 과실 경도는 더 단단하다. 식감이 우수하고 은은한 향이 있으며 경도가 높아 내수 및 수출 농가의 관심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도 농업기술원이 자체 개발한 설향은 현재 전국 딸기 재배면적의 82.1%를 차지해 종자 국산화를 달성한 품종으로 평균 과중은 15g, 과실 경도는 9.0g/㎟, 당도는 10.4브릭스 수준이다. 이인하 도 농업기술원 딸기연구소 육종팀장은 “신품종을 지속 개발해 설향 편중 재배를 완화할 것”이라며 “신품종을 농가에 조기 보급·확산해 우수한 충남 딸기가 국내를 넘어 해외시장으로 뻗어나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충청남도청전경(사진=충청남도) [Ytv영상스토리] 충남도 인재개발원은 디지털 대전환 시대를 맞아 도민과 공직자의 업무 역량을 높일 디지털 전문 강사를 공개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모집 과정은 공직자 디지털 역량 강화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의 이해 블록코딩을 활용한 프로그래밍 도전 챗지피티와 인공지능 도구 활용하기 미리캔버스를 활용한 콘텐츠 제작하기 반복 업무의 자동화 활용하기 등 6개 과정이다. 신청 접수 관련 자세한 사항은 도 누리집, 도 인재개발원 누리집의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도 인재개발원 도민교육운영과에 문의하면 된다. 도 인재개발원 관계자는 “누가 시대의 흐름을 주도할 것인지는 변화하는 최신 기술에 대한 이해와 활용의 정도에서 판가름 난다”며 “열정과 능력을 갖춘 많은 분의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도 인재개발원은 내년 디지털 교육을 2개 분야 17개 과정으로 진행하며 1090명을 대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정윤선 기자홍보문(사진=충남도) [Ytv영상스토리] 충남도는 7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도민 편의를 위해 도청 민원실에서 ‘2023년 4분기 찾아가는 운전면허시험장’을 운영한다. 찾아가는 운전면허시험장이란 운전면허 관련 민원 업무를 도청 민원실에서 대행 처리하는 민원 서비스로 도와 도로교통공단 예산운전면허시험장이 함께하고 있다. 이날 신청한 면허증은 다음날 8일 오후부터 받을 수 있어 경찰서를 방문 접수하는 것보다 약 5∼6일 시간을 단축할 수 있다. 또 위임장 첨부 시 대리 신청도 가능하며 사전 신청 시 우편으로도 수령이 가능해 도민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신청 가능한 운전면허 민원은 적성검사 갱신 재발급 7년 무사고 국제운전면허 발급 등 총 5가지다. 모든 면허는 영문 발급이 가능하며 필요 서류를 준비해 방문하면 된다. 도 관계자는 “찾아가는 운전면허시험장은 직접 운전면허시험장이나 경찰서까지 방문해야 하는 도민의 시간과 비용 절약을 위한 민원 시책”이라며 “앞으로도 도민의 민원 편의 증진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충청남도청전경(사진=충청남도) [Ytv영상스토리] 충남도는 국회의원 연구단체 동물복지국회포럼이 주최한 ‘제5회 대한민국 동물복지대상’에서 환경부 장관상인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 동물복지국회포럼은 지난 9월 25일부터 응모원서를 접수받아 관계 전문가 등의 평가를 거쳐 공공·민간 부문에서 동물복지에 기여한 개인 및 단체를 발굴해 6일 시상했다. 대상은 경기도수의사회가 수상했으며 우수상은 도와 부산 해운대구 등 6개 기관·단체와 개인 3명이 영예를 안았다. 도는 2010년 야생동물 구조센터 개소 이후 지난해까지 총 1만 5686 개체의 야생동물을 구조한 바 있다. 이와 함께 전국에서 유일하게 외래 야생동물 임시보호시설을 운영하는 등 야생동물 보호와 생물다양성 증진에 모범적인 역할을 수행한 것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상모 도 탄소중립정책과장은 “앞으로도 도내에 서식하는 야생동물을 보호하기 위한 다양한 정책을 발굴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충청남도청전경(사진=충청남도) [Ytv영상스토리] 충남도는 내년도 개별공시지가 결정 및 공시를 위해 관내 369만여 필지를 대상으로 내년 1월 18일까지 공시지가 조사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각종 공부사항 및 현지 확인을 통한 토지 이용 상황과 도로접면 등 각 필지의 토지 특성에 대해 진행한다. 특히 각종 인허가 관련 토지와 분할·합병·지목 변경 등 변경 사항이 있는 토지를 비롯해 급격한 지가 변동이 예상되는 지역을 현장 조사하고 지역 실거래가 등 부동산 동향을 종합 분석하며 표준지를 기준으로 중점 조사한다. 도는 국토교통부가 결정·공시한 표준지 공시지가를 기준으로 토지 특성 조사자료를 활용해 개별공시지가를 산정할 계획이다. 개별공시지가 산정 이후 내년 3월 19일부터 4월 8일까지 21일간 개별공시지가 열람과 토지소유자 등의 의견 청취 절차를 진행하며 시군별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 후 내년 4월 30일 개별공시지가를 결정·공시할 예정이다. 의견 청취와 이의신청 기간 개별공시지가 관련 의견이나 이의가 있는 경우 부동산 일사편리 누리집을 이용하거나 시군청 및 주민센터에 우편, 팩스 등으로 제출하면 된다. 아울러 도는 토지소유자의 의견 청취 및 이의신청 기간에 개별공시지가 이의신청 필지에 대해 개별공시지가 조사 산정에 전문지식을 갖춘 감정평가사가 직접 상담을 제공하는 ‘감정평가사 현장상담제’도 운영해 주민 이해를 돕고 공시지가의 공정성을 확보할 방침이다. 임택빈 도 토지관리과장은 “개별공시지가 업무는 지방세 및 각종 부담금 등 주민 실생활에 밀접 연관된 만큼 정확하고 공정한 공시지가 결정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6일, (재)충청남도평생교육인재육성진흥원(이사장 김태흠, 원장 박하식, 이하 진흥원)에 기부금 200만원을 기탁했다.(사진=충남평생교육인재육성진흥원) [Ytv영상스토리] 주식회사 보광은 6일 충청남도평생교육인재육성진흥원에 기부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진흥원 원장실에서 열린 기탁식에는 주식회사 보광 대표이사 김용선과 박하식 진흥원장 외 관계자가 참석해 충청남도 인재육성과 교육기회 확대 등 지역 사회 지원에 뜻을 모았다. 김용선 대표이사는 “기부금을 통해 충청남도의 우수 인재를 확보하고 지역의 성장과 발전을 선도할 인재를 발굴·육성하는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이에 박하식 진흥원장은 “이번 기부금을 통해 충남 인재들이 자긍심을 가지고 꿈을 향해 성장해 나가기를 바란다” 며 “지역발전과 인재육성을 위한 관심에 감사드린다”고 답했다. 한편 충남평생교육인재육성진흥원은 도민과 지역이 상생하고 지역의 미래 성장의 동력이 될 우수 인재를 발굴·육성하기 위해 다양한 장학사업 및 평생교육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정윤선 기자박경귀 아산시장, 국회 법사위원장 등에 ‘경찰병원 예타 면제’ 관련 개정안 통과 건의 [Ytv영상스토리] 박경귀 아산시장이 6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야당 간사를 맡고 있는 소병철 의원과 김완섭 기획재정부 2차관 등을 만나 국립경찰병원의 예비타당성 조사 면제를 위한 ‘경찰공무원 보건안전 및 복지기본법’ 개정안의 법사위 통과 지원을 건의했다. 이만희 의원, 강훈식 의원이 발의한 경찰복지법 일부 개정안에는 ‘신속한 경찰병원 설립을 위해 경찰병원 건설사업에 필요한 사전절차를 간소화하고 예비타당성 조사를 면제한다’는 내용이 담겨있다. 지난 11월 23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심사를 통과했으며 현재 법사위 심사를 앞두고 있다. 개정안이 행안위 문턱을 넘으면서 법제사법위원회를 거쳐 연내 본회의 의결까지 마치면 경찰병원 아산분원은 예타 면제를 통해 사업이 추진될 수 있다. 이번 박경귀 시장의 국회 방문은 법사위에 경찰병원 예타 면제 관련 법안의 중요성과 경찰병원 건립에 대한 지역의 염원을 전달하기 위해 추진된 것이다. 박 시장은 이날 “언제 어디서든 완결적 의료가 가능한 공공의료기관의 설립은 헌법에 보장된 생명권과 직결되는 중요한 가치”고 강조했다. 박 시장은 “경찰병원 건립이 예비타당성 조사를 거치게 되면 인구가 적다, 경제성이 안 나온다는 등 경제 논리에 부딪혀 설립 규모가 축소되거나 사업 기간이 1~2년 지연되는 경우가 많다”며 “경제성을 맞추기 위해 병상수를 줄이면 ‘지역 완결적 의료기관 건립’이라는 기대효과 역시 맞출 수 없다. 공공 종합병원은 경제성이 낮기 때문에 개선되기 어려운 지역의 의료 인프라를 혁신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사실상 유일한 수단이라는 점을 기억해달라”고 설명했다. 이어 “경찰복지법 개정안은 13만 경찰공무원의 의료복지 문제만이 아닌, 비수도권 지역민들의 의료불균형을 조속히 해결하기 위해 반드시 통과되어야 한다”며 “코로나 팬데믹 시기에 전국 최초로 우한 교민을 포용한 ‘K-방역’의 선도 도시임에도 완결적 의료가 가능한 3차 종합병원이 없는 아산시의 현실을 고려해달라”고 호소했다. 국회 방문을 마친 박경귀 시장은 “경찰병원 분원은 대통령 공약사업일 뿐 아니라 13만 경찰, 아산시민과 충남도민, 나아가 대한민국 전체를 위한 병원”이며 “많은 이들의 염원이 담긴 사업이니만큼 연내 법사위 본회의 통과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국립경찰병원 아산분원은 아산시 초사동 일원에 2028년 건립을 목표로 추진 중으로 총면적 8만 1118㎡에 건강증진센터·응급의학센터 등 6개 센터와 24개 진료과목의 재난 전문 종합병원으로 계획되어 있다.
정윤선 기자6일 제348회 정례회 3차 회의에서 충남도 건설교통국에 대한 2024년 본예산과 2023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의하고 관련 조례안 5건을 심의했다. (사진=충남도의회) [Ytv영상스토리] 충남도의회 건설소방위원회는 6일 제348회 정례회 3차 회의에서 충남도 건설교통국에 대한 2024년 본예산과 2023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의하고 관련 조례안 5건을 심의했다. 이완식 부위원장은 “당진 지방도 619호 및 국가지원지방도 건설 연계 교통망 확충으로 낙후 지역 개발을 촉진하고 교통 불편 해소에 힘써달라”고 말하며 “또 교량, 도로 유지 보수 등 겨울철을 앞두고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에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조철기 위원은 “시외버스 경영 서비스 개선 지원사업의 경우 시민들의 서비스 만족도 평가시스템을 투명하게 반영해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해달라”며 “시민의 혈세인 세금으로 지원되는 사업인 만큼 철저히 추진해달라”고 강조했다. 고광철 위원은 “운송사업자 지원사업은 대중교통 운영자의 경영 상태와 서비스 평가로 지원이 달라지는 만큼 용역 추진 시 시민들의 충분한 의견수렴은 물론 객관적이고 적정한 평가·분석을 해달라”며 “또 시내·시외·농촌버스 등의 다각적인 서비스 품질 개선도 필요하다”고 요구했다. 김도훈 위원은 “도민참여 예산사업 중 ‘보행 중 휴대폰 통신 제한’사업의 경우 학생들의 안전사고를 줄이겠다는 기획 취지가 매우 좋다”며 “대국민 홍보 등을 충분히 펼쳐 교통사고를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주문했다. 신한철 위원은 “원산도 친환경 모빌리티 공공플랫폼 구축 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 전자현수막 게시대 설치 사업의 사전 검토와 실효성을 확실히 따져야 한다”고 말한 후 “내포신도시 조형물 설치 예산도 현재 1억원이 편성됐는데 내도신도시 진입로에 조형물을 설치해 과연 이미지 개선에 얼마나 효과가 있는지 사전 검토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이용국 위원은 “전자현수막 설치 사업 실시로 충남도의 정책과 비전을 쉽게 알리겠다고 하는데 설치 위치나 구체적 사양, 유지관리 등 세부 계획이 전혀 없다”며 “계획도 없는 상태에서 예산을 편성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광고성 플래카드의 무분별한 설치도 문제지만 사전에 사업계획검토, 실효성 등을 꼼꼼히 검토해달라”고 꼬집었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