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충남관광 콘텐츠 공모전 연다 (충청남도 제공) [Ytv영상스토리] 충남도는 ‘2025 2026 충남 방문의 해’를 맞아 도내 숨겨진 관광자원을 발굴하고 차별화된 관광 콘텐츠를 확보하기 위해 ‘2026년 충남관광 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도는 잘 알려진 유명 관광지뿐만 아니라 개인만 알고 있는 숨은 명소와 감성적인 풍경 등 충남 여행의 다채로운 매력을 알리고자 이번 공모전을 마련했다.공모전은 오는 9월 30일까지 ‘나만 알고 싶은 충남’을 주제로 작품을 접수하며 공모 분야는 사진과 세로 영상 두 가지로 운영한다.접수는 공모전 누리집에서 서류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작품과 함께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도는 전문가 심사를 거쳐 사진 부문 26점, 영상 부문 17편을 선정해 관광 홍보 자료로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공모전 관련 자세한 내용은 운영사무국, 도 관광진흥과, 공모전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도 관계자는 “지난해에 이어 세로 영상 부문을 운영해 충남 관광의 매력을 더 효과적으로 공유하고 전달할 것”이라며 “충남의 숨은 매력과 특별한 순간을 담은 작품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충청남도 도청 [Ytv영상스토리] 충남도가 미래자동차 핵심부품의 품질 경쟁력 확보를 위한 소음·진동 평가 기반을 구축한다.도는 산업통상부 주관 ‘2026년도 자동차분야 신규 기반 조성사업’ 공모에 ‘미래자동차 구동계 소음진동평가 기반 구축’ 사업이 최종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전기차·하이브리드차 등 전동화 차량이 빠르게 확산하면서 모터·감속기 등 구동계에서 발생하는 소음·진동이 차량의 정숙성과 감성 품질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로 부각됨에 따라 이를 정밀하게 분석·검증할 수 있는 전문 지원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한다.도는 이번 사업으로 미래차 산업 전환에 선제 대응하고 도내 자동차부품 기업의 기술 경쟁력을 강화할 방침이다.올해부터 5년간 국비 50억원 포함 총사업비 122억원을 투입해 보령시 관창일반산업단지 안에 모터·변속기·감속기 등 미래차 구동계 핵심부품의 소음·진동 성능평가부터 원인 분석, 개선·검증까지 가능한 통합 지원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주요 사업 내용은 △구동계 소음·진동 연구센터 건립 △구동계 핵심부품 소음·진동 성능평가 장비 구축 △구동계 평가 절차 개발 △기술 지원 및 사업화 지원 등이다.아울러 보령시 관창일반산업단지 내에 있는 친환경 배터리 평가센터, 고성능 전동화센터와 내년 준공 예정인 전기자동차 핵심부품 안전성 평가센터 등과 연계해 미래차 핵심부품 평가·지원 거점의 기능을 강화할 예정이다.도 관계자는 “전동화 전환이 가속화되면서 구동계 소음·진동 저감 기술이 미래차 품질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도내 해당 기술을 지원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돼 의미가 크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도내 기업의 기술 경쟁력을 끌어올리고 충남이 미래차 핵심부품 평가 거점으로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청목환경㈜, 아산시 염치읍 행복키움추진단에 후원금 100만원 전달 (아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청목환경㈜은 5일 염치읍 행복키움추진단에 후원금 100만원을 전달하며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이어갔다.이날 전달된 후원금은 염치읍 내 복지 취약계층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의 생활안정과 복지 향상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청목환경㈜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100만원을 후원하며 꾸준한 사회공헌활동을 실천하고 있다.김문기 대표는 "염치읍 행복키움추진단과 함께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기업으로서 지속적인 나눔과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강명구 단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매년 변함없이 후원에 동참해 주신 청목환경㈜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달받은 후원금은 도움이 절실한 이웃들을 위해 투명하고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밝혔다.심용근 염치읍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꾸준한 관심과 나눔을 실천해 주신 청목환경㈜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행복키움추진단과 함께 민·관 협력을 통해 더욱 촘촘하고 체감도 높은 복지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정윤선 기자MG정우새마을금고 아산시 온양3동 행복키움추진단에 후원물품 전달 (아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MG정우새마을금고가 4일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라면 100박스를 온양3동 행복키움추진단에 전달하며 온정을 나눴다.명절을 맞아 준비된 이번 후원 물품은 온양3동에 거주하는 저소득 가구와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각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장기성 MG정우새마을금고 이사장은 "민족의 명절 설을 맞아 우리 주변의 이웃들이 외롭지 않고 따뜻한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정성을 모았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복지 향상을 위해 힘쓰겠다"고 전했다.임승근·박충서 온양3동 행복키움추진단 공동단장은 "매년 변함없는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시는 MG정우새마을금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보내주신 따뜻한 마음이 소외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어 희망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충청남도 아산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아산시가 사회적 고립과 고독사를 예방하기 위해 인공지능과 빅데이터 기술을 활용한 ‘AI 맞춤 안부살핌 3종 케어 사업’을 2026년부터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단순한 안부 확인을 넘어 △AI 전화 △전력·통신 빅데이터 △모바일 앱을 연계한 다각적 안전망을 구축해, 고립 가구의 위기 상황을 조기에 감지하고 신속 대응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아산시에 따르면 현재 1인 가구 비중은 전체의 42.8%에 달하고 고령 독거노인과 중장년 은둔 가구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이러한 상황에서 기존 인력 중심 돌봄 체계만으로는 한계가 있으므로 AI·빅데이터 기반의 효율적인 돌봄 체계로 전환한다는 방침이다.고위험 가구에는 집중 관리와 개입을, 일반 시민에게는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예방 중심의 안전망을 제공한다.구체적으로 고위험 독거노인에게는 AI 전화 안부살핌을 통해 정기적인 대화와 함께 위기 징후를 조기에 감지하고 중장년 1인 가구에는 전력·통신 데이터 분석을 활용한 비접촉형 안부살핌으로 생활 이상 징후를 실시간 확인한다.또한 전 시민이 참여할 수 있는 안부살핌 앱 ‘잘지내YOU’를 통해 휴대전화 미사용 시 자동으로 위험 신호를 감지해 지정된 보호자에게 알림을 제공함으로써 촘촘한 지역 안전망을 구축한다.김민숙 사회복지과장은 “고독사는 골든타임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이상 징후를 사전에 감지하는 것이 핵심”이라며 “사후 확인 중심의 돌봄에서 벗어나, 데이터를 기반으로 위기를 예측하고 선제 개입하는 아산형 예방 복지 모델을 구현하겠다”고 강조했다.이어 “위기 신호 발생 시 즉각적인 현장 대응이 이뤄지는 선순환 복지 체계를 완성하겠다"고 덧붙였다.아산시는 이번 AI 기반 안전망 가동을 계기로 기술과 현장 복지가 결합된 스마트 복지 행정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정윤선 기자아산시, 공무원 '생성형 AI'실무 교육으로 행정 혁신 가속 (아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아산시는 디지털 전환 시대를 발맞춰 행정 업무 혁신을 추진하기 위해 지난 2월 2일부터 시청 별관 전산교육장에서 공무원 500여명을 대상으로 ‘생성형 AI 활용 실무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인공지능 기술을 실제 행정 업무에 접목해 반복적이고 소모적인 업무를 효율화하고 보다 창의적이고 질 높은 행정 서비스를 구현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총 2회에 걸쳐 진행되며 1차 과정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2차 과정은 4월 27일부터 4월 30일까지 운영될 예정이다.교육 내용은 실무 활용도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책 쓰기 △제안서·PPT 제작 △보도자료 및 홍보 포스터 작성 △정책 홍보 영상 생성 △스마트 업무 자동화 등으로 구성됐다.아산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공무원들이 단순 반복 업무에 투입하던 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이고 정책 기획과 시민 소통에 보다 집중함으로써 행정 서비스의 질을 한층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아산시 관계자는 “이번 생성형 AI 교육은 스마트 행정 구현을 위한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공무원 대상 디지털 역량 강화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일회성 교육에 그치지 않는 지속적인 학습과 실전 적용을 통해 행정에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우승기업㈜·우신설비건설㈜, 아산시 온양1동 행복키움추진단에 후원금 전달 (아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온양1동 행복키움추진단은 5일 우승기업㈜·우신설비건설㈜로부터 관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후원금 50만원을 전달받았다.이번에 전달받은 후원금은 온양1동 복지 사각지대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행복키움추진단 사업비로 사용될 예정이다.우재원 대표는 "유독 추운 날씨에 어려움을 겪고 있을 우리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심현성 동장은 "체감온도가 더욱 낮아지는 시기에 따뜻한 손길을 내어주심에 감사드리며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과 복지 향상을 위해 사용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우재원 대표는 아산시 취약계층을 위해 지속적인 후원활동으로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정윤선 기자아산시여성공인중개사회, 나눔으로 따뜻한 마음을 전해 (아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아산시여성공인중개사회는 5일 아산시청을 방문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성금을 기탁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이번 성금은 지역사회와 함께 살아가는 여성 전문 단체로서의 책임과 연대를 실천하고자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지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아산시여성공인중개사회는 주거와 생활 현장을 가장 가까이에서 마주하는 여성 공인중개사들로 구성된 단체로 평소에도 지역사회 발전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박영희 회장은 “지역에서 활동하는 여성 공인중개사로서 어려운 이웃들의 삶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이번 기탁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전문성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과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오세현 아산시장은 “생활 현장에서 이웃들의 삶을 이어주는 여성공인중개사회의 따뜻한 실천이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보내주신 마음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해, 함께 살아가는 따뜻한 아산을 만들어 가는 데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아산시, 음봉어울샘도서관 '수요예술무대'참여자 상시 모집 (아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아산시는 시민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공연 활동을 도서관 공간에서 선보이는 ‘도서관 수요예술무대’를 운영하고 2026년 프로그램에 참여할 예술인과 단체를 상시 모집한다고 밝혔다.‘도서관 수요예술무대’는 도서관을 일상의 문화 향유 공간으로 활용해 시민들이 자연스럽게 공연예술을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된 프로그램이다.별도의 공연장을 찾지 않아도, 도서관을 이용하는 과정에서 문화예술을 경험할 수 있어 시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특히 2025년에는 총 26회의 공연을 운영하며 클래식 악기 연주, 생활악기 공연, 연극, 판소리 등 다양한 장르의 무대를 선보였다.이를 통해 지역 예술인에게는 안정적인 공연 기회를 제공하고 시민에게는 생활 속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는 성과를 거뒀다.2026년 참여자 모집은 2월 19일부터 상시 진행되며 도서관 공연을 희망하는 개인 또는 단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모집분야는 △시각예술 △공연예술 △전통예술 △예술 간 융·복합의 다원 예술 등 폭넓게 인정된다.신청을 희망하는 경우 시립도서관 누리집 공지사항에 게시된 모집 안내를 참고해 신청서를 작성한 뒤, 담당자 이메일 제출 또는 도서관 방문 접수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공연 일정은 도서관과 협의를 통해 조정된다.아산시 관계자는 “지난해 26회의 공연을 통해 도서관 수요예술무대가 시민들에게 친숙한 문화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았다”며 “올해도 다양한 예술가들의 참여를 통해 도서관이 지역 문화 거점으로서 역할을 더욱 확대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홍성군, 공공산후조리원에 맞춤형 프로그램 '눈길' (홍성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충남 최초 공공산후조리원인 홍성공공산후조리원이 출산가정의 경제적 부담 경감을 위해 지난해 둘째 자녀 출산 가정에 이용료 40%를 감면하며 실질적 도움이 되고있는 가운데, 입소 산모를 대상으로 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신규 운영하며 눈길을 끌고있다.군에 따르면 신생아 전문 간호 인력이 상주해 24시간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홍성 공공산후조리원은 산부인과․소아과 상담, 모유수유 교육 등 초보 부모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특히 출산 초기 산모의 신체·정서적 회복을 돕고 신생아 돌봄 역량을 강화해 건강한 일상 복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한 이번 신규 프로그램은 공공산후조리원 입소 산모를 대상으로 이달부터 오는 11월까지 매주 수요일 산후요가와 신생아 응급처치 교육을 격주로 정기 실시한다.이에 더해 외부 전문 강사, 홍성소방서와 연계, 산후조리원에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원하며 산모 돌봄 서비스를 한층 강화한다.이용숙 건강증진과장은 “공공산후조리원은 출산 친화적인 환경을 조성하고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지역을 만들기 위한 중요한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한 양질의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홍성공공산후조리원은 충남 최초의 공공산후조리원으로 합리적인 비용으로 이용할 수 있어 지역 내 출산 가정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한편 이번 프로그램은 홍성군 역점사업인 ‘안심출산 맘케어’의 일환으로 실시된다.
정윤선 기자'옹기장'보유자 방춘웅, 국가무형유산 인정예고 (홍성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홍성군은 국가유산청이 지난 2일 방춘웅 씨를 국가무형유산 ‘옹기장’보유자로 인정 예고했다고 밝혔다.방춘웅 씨는 이번 국가유산청의 보유자 인정조사를 통과하면서 홍성군의 유일한 국가무형유산 보유자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국가유산청은 앞으로 30일 이상의 인정 예고 기간을 거쳐 각계의 의견을 수렴·검토한 뒤, 무형유산위원회의 심의를 통해 최종 인정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2008년부터 충청남도 무형유산 ‘옹기장’의 보유자로 활동해온 방춘웅 씨는 증조부 때부터 4대째 옹기 제작 가업을 이어오며 홍성군 갈산면에서 옹기점을 운영하고 있다.1954년 옹기 제작에 입문한 이후 올해로 72년째 전통 옹기 제작 기술을 묵묵히 계승해 오며 지역 전통문화 보존에 크게 기여해왔다.윤상구 문화유산과장은 “방춘웅 옹기장 보유자의 국가무형유산 인정 예고는 오랜 세월 지역에서 전통 옹기 제작기술을 지켜온 장인의 가치가 국가적으로 인정받은 매우 뜻깊은 성과”며 “앞으로도 지역 무형유산의 체계적인 보존과 전승 기반을 강화하고 전통문화가 지속적으로 계승될 수 있도록 행정적·제도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한편 현재 홍성군에는 충청남도 무형유산으로 △지승제조 △결성농요 △홍성 댕댕이장 △홍성 수룡동 당제 △옹기장 △대장장 6개 종목이 지정되어 있다.
정윤선 기자홍성군,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 운영 (홍성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홍성군이 농가를 대상으로 영농부산물 파쇄 지원에 나서며 불법 소각으로 인한 산불 예방은 물론 자원 순환에도 앞장서며 눈길을 끌고있다.군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2026년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 운영을 이달 본격 돌입했다.이번 사업은 수확 후 들판에 남겨진 고춧대, 깻대, 과수 잔가지 등을 처리하기 어려운 농가의 부담을 덜어주고 농촌 지역의 불법 소각 관행을 개선해 산불 발생 위험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추진된다.파쇄된 부산물은 토양에 환원되어 그대로 거름이 되며 이는 농지 비옥도를 높이고 자원 순환에 기여하고 있다.파쇄지원은 전액 무상으로 운영되며 인력과 잔가지 파쇄기를 투입해 현장에서 직접 작업을 진행한다.영농부산물 파쇄 지원 서비스를 희망하는 농가는 홍성군농업기술센터 작물환경팀으로 전화 또는 방문 접수하면 되며 산림 인접지와 고령 농업인을 우선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본격적인 영농철이 시작되기 전, 영농부산물 파쇄 서비스를 통해 농업인의 일손을 돕고 산불 없는 홍성군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농가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