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충남 레트로 낭만열차’ 이제는 다양하게 확장 (충청남도 제공) [Ytv영상스토리] 충남문화관광재단은 오는 16일부터 17일까지 양일간 열차 여행의 낭만과 자전거 라이딩을 결합한 ‘충남 레트로 낭만열차 - 서산 자전거투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충남 지역 특유의 여유롭고 따뜻한 감성, 이른바 ‘느림의 미학’을 온전히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특히 향수를 자극하는 ‘충남으로 떠나는 레트로 낭만열차’ 와 지역의 구석구석을 가장 가까이서 호흡할 수 있는 ‘자전거’를 결합한 이색 테마가 돋보인다.총 70여명으로 구성된 참가자들은 자전거 거치가 가능한 전용 ‘에코레일 열차’를 타고 서울역을 출발해 영등포역~수원역~천안역 등에서 탑승해, 차창 밖으로 충남의 아름다운 풍경을 바라보며 열차 안에서 교복체험, 추억의 간식 먹기 등 레트로 풍의 낭만을 만끽하게 된다.1일 차인 16일에는 삽교역에 도착해 본격적인 자전거 라이딩을 시작한다.참가자의 숙련도에 따라 △서산시 운곡면 마애여래삼존상, 서산목장, 개심사, 해미읍성 등 서산의 주요 역사적 명소를 경유하는 ‘로드코스’ 와 △서산 용현자연휴양림과 일락산 임도를 누비며 역동적인 자연을 만끽하는 ‘오프로드코스’ 중 선택해 서산 시내로 진입하게 된다.이어 2일차인 17일에는 서산호수공원을 기점으로 △간월호와 무학대사의 이야기가 담긴 간월암, 등대와 갯벌이 아름다운 궁리항 등 탁 트인 서해안의 절경을 감상하고 홍성군 갈산면 김좌진 장군 생가를 지나는 ‘로드코스’를 경험하게 된다.뿐만 아니라 △예산 가야산 및 연암산 임도의 고난도 산악 구간을 달리는 ‘오프로드코스’도 진행된다.모든 일정은 다시 이튿날 삽교역에 집결해 상경하는 것으로 마무리된다.재단 관계자는 “충남이 가진 여유롭고 아름다운 매력을 충남만의 관광상품인 ‘충남으로 떠나는 레트로 낭만 열차’ 와 자전거라는 친환경적인 이색 테마를 통해 전달하고자 했다”며 “이번 투어를 통해 참가자들이 자전거 페달을 밟으며 충남의 자연과 역사 속에서 진정한 쉼과 잊지 못할 낭만을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충청남도 도청 [Ytv영상스토리] 충남도가 드론을 활용해 관광지 시설물 안전 점검과 폭우에 따른 하천 범람 대응을 병행하는 실전형 합동 훈련에 나섰다.도는 14일 부여군 서동요 역사 관광지 출렁다리와 원산천 일원에서 부여·서천군과 함께 ‘드론영상 실시 간 통합관제 합동 훈련’을 펼쳤다.도와 군은 이번 훈련을 통해 출렁다리 등 관광지 주요 시설물의 안전 상태를 드론으로 확인했으며 폭우로 원산천 수위가 상승해 하천 범람 우려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대응체계를 점검했다.부여군과 서천군은 드론을 운용해 출렁다리, 원산천, 탐방로 등 위험지역 영상을 촬영·전송했으며 도는 드론 통합관제센터에서 현장 영상을 실시 간으로 관제하고 상황 공유체계를 확인했다.이번 훈련에 활용된 ‘드론영상 실시 간 통합관제시스템’은 도내 전 시군과 연계된 체계로 현장 드론 영상을도 통합관제센터로 실시 간 전송·공유하고 현장 조종자와 양방향으로 소통해 재난 상황 판단과 초기 대응을 지원한다.임택빈도 토지관리과장은 “이번 훈련은 드론을 단순 현장 확인 수단으로 활용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시군 현장 영상이도 통합관제센터로 실시 간 공유되는 광역 대응체계를 점검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시군과의 정기적인 합동 훈련으로 더욱 촘촘한 디지털 재난 대응망을 구축할 것”이라고 말했다.
전시회 현장(사진=논산시) [Ytv영상스토리] ‘대한민국의 헌츠빌’을 표방하며 국방·군수산업의 메카로 도약 중인 논산시가 첨단국방 혁신의 첨병이자 군 전력지원체계의 허브로 주목받고 있다. 논산시는 17일부터 22일까지 성남시 서울공항에서 개최되는 ‘2023 대한민국 전력지원체계 전시회’에 참가, 논산국방국가산업단지를 비롯해 국방과학연구소 산하 ‘5대 국방미래첨단 연구시설’ 등 차별화된 인프라·경쟁력을 국방부 및 국방 관련 기관에 홍보했다. 듀펙스 코리아 2023은 아시아 대표 국방·안보 메가 이벤트라 할 수 있는 ‘서울 ADEX2023’과 함께 열리는 행사로 글로벌 국방·안보 관련 인사는 물론 기업관계자가 참석하는 국방 특화 전시회다. 시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방위사업청, 국방대학교, 육군훈련소, 3군본부 등 논산에 갖춰져 있거나 지역에 인접한 국방자원들이 전국 최초로 만들어질 군 전력지원체계 중심 국가국방산업단지와 폭발적인 시너지 효과를 낼 것이라 강조했다. 특히 논산시에 위치한 충남국방벤처센터 및 충남국방벤처센터 협약기업 에버그린텍·디지트로그와 함께 홍보관을 운영,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논산의 방위산업 경쟁력을 전시회 참여기관 및 기업인들에게 ‘기업 입장에서의 장점’을 효과적으로 전달했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국방국가산업단지 공식 승인이 임박했다 전국 최초 전력지원체계 중심 산단 조성에 가속이 붙고 있는 상황이며 오는 2027년 기업입주를 목표로 행정력을 쏟을 것”이라며 “논산시가 대한민국 국방산업 첨단화의 전초기지가 되어 우리 군과 기업 그리고 지방소멸 위기에 처한 충남 남부권 전체에 새로운 희망을 가져오겠다”고 말했다. 한편 논산 국방국가산업단지는 국방 관련 생산기업, 연구 및 시험·인증기관, 인재양성망을 집적해 군 전력지원체계 산업을 혁신하는 새로운 플랫폼이자 국가균형발전 및 국방력 향상의 산업적 텃밭이 될 전망이다. 논산시는 산단 안착을 역점사업의 하나로 두고 총사업비 2천억원을 투입, 연무읍 동산리·죽본리 일원에 약 870,477㎡ 규모 개발에 나서고 있다.
정윤선 기자강경젓갈축제장 현장 점검에 나선 백성현 논산시장 [Ytv영상스토리] 백성현 논산시장이 2023 강경젓갈축제의 개막을 이틀 앞두고 축제장 현장을 직접 방문해 제반 사항을 두루 점검했다. 17일 오후 시청 간부진과 함께 강경읍 금강 둔치로 향한 백 시장은 축제장 인근의 도로 소통망과 주차 여건을 살피며 전국에서 올 방문객들의 불편함을 최소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축제장 환경정비, 안전확보 등에도 심혈을 기울여 ‘논산의 저력’을 다시 한번 입증할 수 있는 계기로 삼자고 당부했다.
정윤선 기자남당항 바다와 함께하는 제22회 홍성사랑국화축제 & 김장재료 展 [Ytv영상스토리] 홍성군의 지역 대표 가을축제인 홍성사랑국화축제가 10월 24일부터 29일까지 6일간 개최된다. 이번 홍성사랑국화축제는 올해 초 대형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서부면 주민을 위로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새롭게 조성된 남당항해양분수공원에서 진행한다. 행사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저녁 8시까지로 낮에는 남당항해양분수공원의 분수와 국화 작품 그리고 바다가 함께하는 모습이 연출되고 저녁에는 분수의 레이저 조명과 국화 조형물, 포토존의 조명이 어우러지는 다양한 야간 경관을 조성할 계획이다. 행사장에는 국화 조형물, 관상국화 14,000여 점, 야생화 130여 점이 전시되고 농촌체험과 치유농업 체험, 지역 농특산품 및 김장재료 홍보 판매, 김장체험, 무료 사진 인화, 먹거리 부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전시·체험 행사가 마련된다. 군에 따르면 보다 많은 방문객이 찾을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를 실시하고 국화 꽃이 일주일 정도 일찍 개화해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재배 관리를 실시할 예정이다. 아울러 김장재료 전을 함께 준비해 지역 우수 농수산물 홍보 판촉은 물론 남당항 주변 상권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이병완 축제추진위원장은 “가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멋진 저녁 노을이 있는 홍성사랑국화축제에 사랑하는 연인, 가족과 함께 오셔서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행사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태안군청사전경(사진=태안군) [Ytv영상스토리] 태안군이 지역 건설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소규모 지역개발 사업의 문제점 해소를 위한 특단의 대책 마련에 나선다. 군은 18일 군청 브리핑실에서 건설과 정례브리핑을 갖고 내년부터 군 발주 건설공사 시 입찰단계에서 사전 실태조사 실시 소규모 지역개발 사업의 개편 추진 등 건설사업 관련 적극적인 보완책 마련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우선, 군은 내년 2월부터 군 본청 및 소속기관 발주 건설공사를 대상으로 ‘건설공사 입찰단계 사전 실태조사’를 추진, 공공 건설사업의 내실화와 공정한 건설문화 조성에 앞장선다. 이는 군 발주 건설공사에 응찰하는 부적격업체를 사전 차단해 건실한 건설 사업자의 수주 기회를 늘리고 일괄 하도급, 면허 대여, 부실시공, 대금체불 등의 부조리를 막기 위한 조치다. 조사 대상은 본청 및 소속기관의 발주 건설공사 중 추정가격 4억원 이상의 종합공사와 2억원 이상의 전문공사다. 군은 건설업 등록기준 미달이 확인될 경우 해당 업체를 낙찰에서 배제하고 행정처분 대상이 된다는 점을 입찰공고문에 명시할 계획이며 입찰 적격심사 대상 업체에 대해서는 기술능력과 자본금, 사무실 등에 대한 실태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소규모 지역개발 사업의 개편도 추진한다. 소규모 지역개발 사업이란 주민 생활 속 불편사항을 해소하기 위한 사업으로 주민들이 건의한 불편사항에 대해 협의를 통해 토지 무상 사용승낙을 받아 진행되며 매년 약 100억원대 예산으로 200여 건의 사업을 추진 중이다. 군은 이 과정에서 주민 간 민원이나 토지사용승낙 지연으로 총 사업의 약 30%가 지연되거나 불용 처리돼 이월예산이 과다 발생하는 등의 문제가 있다고 보고 내년부터 소규모 지역개발 사업을 ‘설계지구’와 ‘사업지구’로 구분해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설계지구’는 토지협의 및 주민협의가 필요한 지역으로 사업건의 사업대상지 선정 설계용역 시행 토지 등 협의 순으로 사업을 추진한다. 또한 ‘사업지구’의 경우 사업여건이 충족된 곳으로 예산확보 사업발주 사업추진 유지관리 순으로 진행한다. 개편이 성공적으로 정착할 경우 예산의 효율적인 집행이 가능해지고 사업착수 시기를 조율할 수 있는데다 예산확보에 앞서 사업지구에 대한 충분한 주민 협의 기간을 가질 수 있어 건전한 사업토대가 구축될 것으로 기대된다. 군은 내년부터 처음 시도하는 ‘입찰단계 사전 실태조사’와 ‘소규모 지역개발 사업 개편’을 통해 공정한 건설문화를 조성하고 주민 불편사항의 조기 해소에도 앞장서는 등 군민의 입장에 선 건설행정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강병진 건설과장은 “이달 현재 태안군에 등록된 전문건설업체는 223개로 입찰경쟁률이 갈수록 심화되고 있고 소규모 지역개발 사업의 문제점도 지속적으로 제기됨에 따라 내년부터 새로이 시책을 도입해 추진해나가고자 한다”며 “신규 시책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 꼼꼼한 사전 준비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지난 17일 대전지방검찰청 공주지청 직원과 청소년범죄예방위원회 공주지역협의회와 함께 농촌 일손 돕기 활동을 펼쳤다(사진=공주시) [Ytv영상스토리] 공주시 이인면은 지난 17일 대전지방검찰청 공주지청 직원과 청소년범죄예방위원회 공주지역협의회와 함께 농촌 일손 돕기 활동을 펼쳤다. 이날 봉사활동은 공주지청 직원 9명, 청소년범죄예방위 12명 등 21명이 참여한 가운데 만수리에 거주하는 홀몸 어르신 농가를 방문해 콩 수확 작업을 도왔다. 일손 도움을 받은 어르신은 “일손을 구하지 못해 걱정이 많았는데 이인면과 공주지청에서 찾아와 수확 작업을 해줘 근심을 덜었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안명 이인면장은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들을 위해 일손 돕기에 나섰다 가을 수확기 인력이 부족한 농촌의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공주시청사전경(사진=공주시) [Ytv영상스토리] 공주시가 발달장애인 활동 서비스 제공 기관을 1개소 추가 지정했다고 18일 밝혔다. 시는 추가 지정을 위해 해당 분야 관련 전문가와 공무원 등이 참여하는 발달장애인 활동 서비스 심사위원회를 구성해 사업 수행 능력과 시설, 인력, 공익성 등을 기준으로 심사를 시행했다. 심사 결과 주간 활동 서비스 제공 기관으로 열린누리 사회적협동조합을 추가로 지정했다. 이로써 공주시에서는 발달장애인 활동 서비스 제공 기관이 총 3개소로 늘어났다. 기존에는 ‘민들레처럼’에서 주간 활동서비스와 방과후 활동 서비스 등 2개 서비스를 운영해 왔다. 한편 주간 활동 서비스를 이용하고자 하는 발달장애인과 보호자는 해당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문의, 신청하면 된다. 장병덕 경로장애인과장은 “발달장애인 활동 서비스 사업은 발달장애인의 자립생활을 지원하고 가족의 돌봄 부담 경감을 위해 일상생활 교육과 여가활동, 직업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사업”이라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지난 9월 중순부터 10월 중순까지 약 한 달간 농촌체험휴양마을의 가을 수확 체험 프로그램으로 ‘밤 줍기’를 운영했다(사진=공주시) [Ytv영상스토리] 공주시는 지난 9월 중순부터 10월 중순까지 약 한 달간 농촌체험휴양마을의 가을 수확 체험 프로그램으로 ‘밤 줍기’를 운영했다고 18일 밝혔다. 시는 밤 수확 철을 맞아 일손이 부족한 농촌체험휴양마을 밤 농가의 일손을 덜고 밤 수확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밤 줍기 프로그램을 시행했다. 공주시 농촌체험휴양마을 14개 마을 중 밤톨이마을, 예하지마을, 예울림물레방아마을, 꽃내미풀꽃이랑마을, 도담골호반마을 등 5곳이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 기간 프로그램에 참여한 체험객은 총 1만여명으로 특히 어린 자녀를 동반한 가족 단위 체험객들은 밤 줍는 경험과 함께 주운 밤의 일부는 가져갈 수 있고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도 도울 수 있어 큰 만족감을 표했다. 이용호 지역활력과장은 “그동안 코로나19로 급감하던 농촌체험객이 점차 회복되는 추세로 내년에는 농촌체험휴양마을 밤줍기 체험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할 계획”이라며 “농촌체험휴양마을과 도시민들의 교류가 더욱 활성화되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나눔 실천 유공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사진=공주시) [Ytv영상스토리] 공주시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나눔 실천 유공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지난 17일 충남도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3년 나눔 실천 유공자 포상식이 열린 가운데 공주시는 ‘희망2023 나눔 캠페인’ 부문에서 지역사회 복지 발전과 나눔 문화 기반 조성 등에 크게 이바지한 공로로 최우수 시군으로 선정돼 충남도지사상을 받았다. 최원철 시장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지역 주민과 기업 등이 함께 노력해 주신 결과”며 “앞으로 기부가 더 활성화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나눔 캠페인 등을 통해 모금된 성금은 기초생계, 교육, 주거환경, 질병 등 사회적 돌봄을 필요로 하는 지역 소외계층을 위해 지원되고 있다.
정윤선 기자지난 7월부터 10월까지 4회에 걸쳐 ‘5도2촌 공주 문화체험여행’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사진=공주시) [Ytv영상스토리] 공주시는 지난 7월부터 10월까지 4회에 걸쳐 ‘5도2촌 공주 문화체험여행’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18일 밝혔다. ‘5도2촌 문화체험여행’은 세종 등 인근 도시민을 대상으로 공주시의 다양한 문화와 관광, 체험 연계코스를 소개하고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지역의 이미지 제고와 향후 지속적인 방문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주시의 생활인구 증대를 위한 ‘신5도2촌 정책’의 일환으로 추진된 이번 프로그램은 여름 물놀이 테마 2회, 가을 대백제전 테마 2회 등 총 4회에 걸쳐 세종시 초등학생 가족 단위 240여명이 참여했다. 여름 물놀이 테마 참여자의 호평과 입소문 덕에 가을 테마 모집에는 접수 이틀 만에 모집 인원을 초과하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행사 참여자들은 “공주에 볼거리와 먹거리, 체험거리가 이렇게 많은 줄 몰랐다 이번 행사에 참여하면서 공주에 관심이 생기고 더 알고 싶어졌다 개별적으로 아이들과 다시 놀러 오고 싶다”며 큰 만족감을 보였다. 이용호 지역활력과장은 “내년에도 문화체험여행 프로그램을 지속해 나갈 계획으로 많은 사람이 다시 찾는 공주시가 되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금산군,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이웃돕기 나눔실천 최우수 기관 [Ytv영상스토리] 금산군은 지난 17일 충남도청에서 열린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주최 ‘2023 나눔실천 유공자 포상식’에서 이웃돕기 나눔실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군은 연중 모금으로 지난 2021년 11억1500만원, 지난해 14억7800만원을 모았으며 지난해 2022 희망나눔 캠페인 최우수상에 이어 올해 2년 연속 우수기관 충남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이날 감사패 전달식에는 이종규 금산부군수가 참석했다. 같은 날 복수면에 공장을 운영하는 영남강철 최재원 대표도 개인 부문 나눔실천 충남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최 대표는 지난 2014년부터 매해 1000만원을 지역의 학생들을 위해 기탁하고 있으며 취약계층을 위한 성금 기탁에도 앞장서는 등 지역 내 나눔문화 확산 및 지역사회 공헌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군 관계자는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문화를 인정받아 최우수 기관 표창을 받았다”며 “앞으로 관내 이웃사랑 문화가 확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