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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금산군 군청 (금산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금산군은 5월 19일부터 9월 30일까지 외국인 숙소 및 건축현장 안전 점검을 통해 사고 예방에 앞장선다.이번 점검은 근로자들의 생명과 안전을 보장하기 위해 추진한다.특히 민간전문가 참여해 건축물의 구조적 안전성 및 안전시설이 적합하게 유지되는지 집중적으로 확인한다.군은 현장에서의 위험 요소를 사전에 파악하고 이를 제거하기 위한 점검 항목을 구체적으로 설정해 주기적인 건축현장 안전점검을 시행할 방침이다.군 관계자는 “안전은 무엇보다 중요한 요소이기 때문에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지속적인 노력이 필요하다”며 “정기적인 건축물 안전점검과 건축현장 점검을 통해 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충청남도 금산군 군청 (금산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금산군은 5월 19일부터 9월 30일까지 외국인 숙소 및 건축현장 안전 점검을 통해 사고 예방에 앞장선다.이번 점검은 근로자들의 생명과 안전을 보장하기 위해 추진한다.특히 민간전문가 참여해 건축물의 구조적 안전성 및 안전시설이 적합하게 유지되는지 집중적으로 확인한다.군은 현장에서의 위험 요소를 사전에 파악하고 이를 제거하기 위한 점검 항목을 구체적으로 설정해 주기적인 건축현장 안전점검을 시행할 방침이다.군 관계자는 “안전은 무엇보다 중요한 요소이기 때문에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지속적인 노력이 필요하다”며 “정기적인 건축물 안전점검과 건축현장 점검을 통해 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예산군, 구만포구 유래비 제막식 행사 개최 [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은 지난 7월 20일 고덕면 소재 옛 구만포구 유적지에서 유래비 건립 제막식 행사를 개최했다. 구만포는 과거 남연군 묘 도굴사건과 관련해 흥선대원군 쇄국정책의 단초를 제공했던 오페르트가 상륙했던 장소이며 삽교천 제방이 막히기 전까지 포구로서의 물류 기능을 담당해왔다. 특히 이번에 제작된 유래비에는 1956년 구만포 사진을 넣어 과거 모습을 보여주는 동시에 구만포의 유래가 담겼다. 개막식에 참석한 지역주민들은 “예로부터 지역의 자랑이었던 구만포구의 유래비 건립을 통해 지역뿐만 아니라 현장을 찾는 많은 이들에게 역사가 알려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예산군, “출생 미등록 아동 바로 신고해 주세요” [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은 제도 밖 출생 미등록 아동을 선제적으로 찾고 아동보호체계를 개선하기 위해 출생 미등록 아동 신고기간을 7월 17일부터 10월 31일까지 3개월간 운영한다. 군은 출생미등록 아동 지원 전담조직을 구성·운영하고 신고기간 내 파악된 출생 미등록 아동을 지원기관에 인계해 출생등록 및 긴급복지, 법률 지원 등 대상자 맞춤형 통합 서비스를 지원할 계획이다. 출생미등록자 원스톱 지원은 본인 또는 보호자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10월 31일까지 신청서를 작성해 군청 총무과 인구정책대응팀 또는 주소지 관할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직접 방문해 제출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출생 미등록으로 제도 밖에서 보호받지 못하는 아동이 발생하지 않도록 미등록 아동에 대한 익명 및 자진신고를 독려해 안전한 사회망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예산군, ‘직장 내 4대폭력 예방 교육’ 진행 [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은 지난 20일 군청 추사홀에서 최재구 군수를 비롯한 직원 200여명을 대상으로 직장 내 4대 폭력예방 집합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조직 내에서 발생할 수 있는 젠더폭력 사례 발생 시 성인지적 관점에 근거한 젠더폭력예방을 위한 관리자, 구성원으로서의 역할 학습을 위해 추진됐다. 특히 이번 폭력예방 교육은 전문 강사인 정주영 강사를 초빙해 ‘폭력예방 통합교육’이라는 주제로 진행했다. 군은 매년 전 직원을 대상으로 4대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5급 이상 고위직 공무원을 대상으로 별도 대면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최재구 예산군수는 “4대폭력 예방은 우리 모두가 반드시 실천해야 하는 과제라 할 수 있다”며 “이번 교육을 계기로 예산군 공직자가 상호 존중하고 배려하는 건강한 조직문화를 형성하고 군민에게 모범적인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예산군, 무한천체육공원 수해 복구 ‘총력’ [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이 집중 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무한천체육공원 산책로 및 체육시설 정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무한천체육공원은 이른 새벽에는 운동을 위해 낮에는 휴식을 위해 많은 군민이 찾는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그러나 이번 집중호우로 하천 부유물이 밀려와 체육공원 내 축구장, 야구장, 풋살장, 파크골프장, 물놀이장 등 체육시설이 파손됐으며 이로 인해 7월 20일 개장이 예정됐던 물놀이시설도 복구 완료 시까지 운영이 잠정 연기됐다. 군은 많은 군민이 찾는 시설인 만큼 예당저수지 방류량이 줄어 수위가 낮아짐에 따라 군청 직원 및 체육회, 체육단체 회원과 함께 장비를 투입해 수해 쓰레기 수거 및 시설물 응급 복구에 나서고 있다. 예산읍에 거주하는 한 주민은 “이번 집중호우로 무한대교 밑까지 물이 차 하천 시설물 피해와 복구에 큰 걱정을 했는데 예상보다 빠르게 시설복구에 대처해 주민이 시설물을 이용할 수 있게 노력해 주시는 모든 관계자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최재구 예산군수는 “매년 집중호우로 반복되는 하천 시설물 피해에 대한 방지 대책을 철저히 마련하고 적극적인 항구 복구에 나서주기 바란다”며 “특히 앞으로 하천 구역 내 시설은 수해 피해가 발생하지 않는 체육 종목에 한해 설치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정윤선 기자예산군, 예산 1100년 기념관 역사문화관 설계 및 제작·설치 용역보고회 개최 [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은 군청 대회의실에서 예산 1100년 기념관 역사문화관 설계 및 제작·설치 용역보고회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예산 1100년 기념관 역사문화관은 예산의 과거, 현재, 미래의 모습을 다양한 전시 매체를 통해 종합적으로 구성·전시해 군민에게 뿌리 의식과 자긍심을 고취시키는 동시에 지역민과 군을 방문하는 관람객에게 예산의 역사·문화를 알리고 체험 공간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번 보고회는 최재구 군수, 이상우 군의회 의장을 비롯해 30여명의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스토리 구성, 콘텐츠, 표현 방식 등 역사문화관 조성과 관련된 전반적인 사항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군은 예산지명 1100주년을 기념해 예산읍 석양리 일원 예산군 복합문화복지센터에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국민체육센터, 생활문화센터 등 예산 1100년 기념관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역사문화관은 1100년 기념관 내에 조성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용역 보고회에서 나온 좋은 의견들을 반영해 더 알차고 품격 있는 역사문화관을 조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예산군, 지역활력타운 조성 위해 오승현·박혜선 공공건축가 위촉 [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은 지난달 국토교통부 지역활력타운 공모사업에 선정되면서 ‘예산 청년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신활력 UP-타운 조성사업’ 추진을 위한 첫 단추로 ㈜서가 건축사 대표 오승현, 박혜선 부부 건축가를 공공건축가로 지정하고 지난 20일 군청에서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번에 지정된 오승현, 박혜선 공공건축가는 ㈜서가 건축사사무소의 부부건축가로 제11회 강남구 아름다운 건축상 및 각종 건축 우수상 등을 수상했으며 서울을 비롯해 인천, 충남, 서울주택도시공사 등 공공건축가로서의 입지를 다졌다. 특히 젊은 세대들을 위한 건축에 심도가 있는 것으로 정평이 나 있어 이번 군의 지역활력타운 조성을 위한 공공건축가로 적합해 위촉됐다. 이번에 선정된 예산군 지역활력타운 조성사업은 예산시장이 전국적인 명소로 자리매김하면서 시장 대회리 주변에 청년 창업자들이 잘 정착할 수 있도록 총사업비 160억원을 확보해 예산타운 버스스테이션 청년 레지던스 플랫폼 커뮤니티 지원시설 연립형 타운 하우스 등을 2028년까지 조성하게 된다. 위촉된 공공건축가는 지역활력타운 조성을 목적으로 기획 단계부터 참여해 젊은 청년층과 기존 지역민들을 위한 지역활력타운 총괄 조정자의 역할을 하게 될 예정이다. 군은 이를 토대로 생활인프라와 일자리 서비스를 제공하며 요리와 창업 등 예산군만의 특화자원을 연계해 지역청년을 정착시켜 군 원도심에 활력을 불어넣고 인구를 증가시켜 나간다는 복안이다. 오승현 공공건축가는 “예산시장은 전국적인 명소로 떠올라 자주 찾아와봤는데 공기가 맑고 주변 인프라도 좋아 매우 매력적인 지역으로 익히 알고 있었다”며 “이번 예산군 지역활력타운 사업의 공공건축가로 위촉해주신데 대해 최재구 군수님과 예산군민께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중요한 역할을 맡겨주신 만큼 지역청년이 창업을 통해 예산군에 잘 정착하면서 더 즐거운 삶을 살아나갈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최재구 예산군수도 “우리 군을 위해 흔쾌히 공공건축가 위촉을 승낙해 주신 오승현, 박혜선 두 분 대표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수도권 이외에 지방 중소도시들의 어려움을 잘 경청해주시고 청년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특색있는 지역활력타운을 만드는데 든든한 뿌리같은 역할을 담당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군과 오승현, 박혜선 공공건축가는 위촉 이후 지역활력타운에 대한 종합적인 디자인 마스터계획을 수립해 내년 하반기 착공을 위해 합심할 계획이다.
정윤선 기자예산군, ‘예당호 어린이 모험시설 설치사업’ 공모 선정 [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은 충남도가 주관하는 ‘2024년 관광자원개발사업’에 예당호 어린이 모험시설 설치사업이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역의 특색있는 역사·문화·생태자원을 관광 자원화해 다양한 관광수요 대응과 충남 관광 및 지역경제 활성화 도모를 위해 추진된다. 예당호 어린이 모험시설 설치사업은 예당호 수변무대 조성으로 활용성이 없어진 기존 야외공연장의 대체 방안으로 구상됐으며 군은 타워형 로프코스 및 짚잭, 잔디계단 등 설치에 2025년까지 총 50억원의 사업비를 투자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공모 선정은 군이 행정안전부 차관 방문 시 특별교부세 지원을 건의해 5억원을 확보하고 다양한 채널을 활용해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인 결과라는 설명이다. 아울러 군은 이번 공모 선정을 통해 예당호 출렁다리, 음악분수, 모노레일과 연계한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통해 예당호를 남녀노소 모두가 즐기는 가족 단위 휴양지로 만들어나갈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반드시 필요한 사업이 공모에 선정돼 매우 기쁘고 사업 선정을 위해 노력한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성공적인 사업 추진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보령시, 대천항 도시관리계획 변경 ‘항만 개발 토대 마련’ [Ytv영상스토리] 보령시는 대천항의 장기적인 개발·정비 및 보전을 위해 수립한 ‘보령시 대천항 도시관리계획 결정안’에 대해 항만법 및 국토계획법 규정 등 관련 변경 절차를 모두 이행하고 지난 20일 지형도면을 고시했다. 대천항은 용도지역상 계획관리지역으로 건폐율·용적률·층수가 ‘보령시 도시계획조례’에서 규정한 건폐율 40% 이하·용적률 100% 이하·층수 4층 이하보다 낮게 결정되어 있어 그동안 항만 개발에 어려움이 있었다. 이에 시는 이러한 걸림돌을 해결하기 위해 환경·교통·향후 개발 계획 등을 고려해 항만구역의 시설별 건폐율을 40% 이하로 용적률을 100% 이하로 최고 높이를 4층 이하로 일괄적으로 규제 완화했다. 이번 대천항 도시관리계획 변경은 현재 계획 중인 수산통합사무소, 활어위판장현대화사업, 선박수리 조선소 현대화, 해경부두 통합사무소 등 각종 개발 사업에 활기를 불어넣을 것으로 예상된다. 김동일 시장은 “대천항 도시관리계획 변경을 통해 항만 개발이 활성화될 것을 기대한다”며 “시대에 걸맞은 미래지향적인 항만 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보령시청 [Ytv영상스토리] 보령시는 청년들의 취업 경쟁력 강화와 경제적 부담 경감을 위해 취업 자격증 응시료를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보령시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64세 이하 미취업 구직자이다. 응시료 지원이 가능한 시험은 국가기술자격증과 어학시험, 한국사능력검정시험 등이며 응시료 실비를 1인 1회 최대 5만원, 연간 2회 최대 1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신청은 24일부터 가능하며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신청 시작일 이전 올해 취업 자격증 취득 시험에 응시자에게도 응시료를 소급 지원한다. 신청방법은 보령시청 지역경제과에 방문 신청하거나 전자우편으로 신청이 가능하다. 응시료는 모바일 지역화폐로 지원되며 지원대상자는 모바일 지역화폐 어플 ‘chak’에 반드시 미리 가입해야 한다. 김동일 시장은 “취업 자격증 응시료 지원사업이 취업을 준비하는 분들에게 경제적 부담을 경감시키고 역량을 개발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취업 지원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보령시, 기회발전특구 앵커기업 유치에 ‘분주’ [Ytv영상스토리] 보령시는 에너지·신소재·IT융합 기업을 200여 곳을 대상으로 기회발전특구 앵커기업 투자유치 협조를 요청하는 서한문과 홍보물을 발송했다고 21일 밝혔다. 김동일 시장은 서한문을 통해 탄소중립 미래형 모빌리티 사업, 국내최대 블루수소 플랜트, 공공주도 해상풍력 등 에너지 중심 미래 신산업을 소개하며 보령의 경제성장 청사진을 제시했다. 또한 분산에너지활성화 특별법에 따른 저렴한 전기요금, 기회발전특구 지정을 통한 대규모 세제 혜택과 규제 특례, 기업 특성에 따른 맞춤형 지원을 약속하며 투자유치에 강한 의지를 내비쳤다. 아울러 에너지신산업과 보령형 기회발전특구를 연계한 미래산업전략을 담은 홍보물도 함께 동봉해 서한문에 힘을 보탰다. 기회발전특구는 지방으로 이전하는 기업에게 파격적인 혜택을 부여해 기업의 지방 이전과 비수도권 투자 촉진을 유도하는 제도로 특구 지정에는 지자체와 지자체에 투자하는 앵커기업이 함께 신청하게 된다. 시는 투자입지 발굴, 제도 개선 등 산업 여건 변화에 대응한 다각적인 기업유치 활동에 나서고 있으며 특히 올해 하반기에는 탄소중립 에너지 기회발전특구 지정을 위한 기업 유치 수요조사를 하고 이를 바탕으로 투자설명회를 개최하는 등 즉각적인 대응에 나설 계획이다. 김동일 시장은 “지속적인 기업투자 유치 활동으로 유망기업의 신·증설을 견인하고 수도권 기업을 관내로 유치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겠다”며 “기회발전특구 지정에 노력하는 등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