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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계룡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충남 계룡시는 2025년 귀속 종합소득에 대한 개인지방소득세를 오는 6월 1일까지 신고·납부해야 한다고 밝혔다.다만, 성실신고확인 대상자의 경우 신고·납부 기한이 6월 30일까지 연장된다.개인지방소득세는 2025년 귀속 종합소득을 합산해 신고하는 개인이 대상이다.세액은 국세인 종합소득세 과세표준에 지방소득세율을 적용해 산출하며 공제·감면액을 반영한 최종 세액은 종합소득세의 약 10% 수준이다.신고·납부는 국세청 홈택스를 통해 종합소득세를 신고한 뒤, 위택스로 연계 접속해 개인지방소득세를 함께 신고·납부할 수 있다.또한, 국세청에서 종합소득세 모두채움신고서를 받은 납세자에게는 개인지방소득세 납부서가 함께 제공되며 납부만으로 신고가 인정된다.전자신고 안내를 위한 모바일 안내문도 별도로 발송될 예정이다.시는 모두채움신고 대상자 중 전자신고가 어려운 납세자를 위해 시청 민원실 내 ‘논산세무서 계룡민원실’에 종합소득 신고 창구를 운영한다.방문 시에는 신분증과 모두채움 안내문을 지참해야 한다.시 관계자는 “개인지방소득세를 지방자치단체에 신고하는 제도 시행에 따라 납세자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가산세 등 불이익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계룡시, 가정의 달 맞이 “고향사랑기부제 이벤트” 실시 (계룡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충남 계룡시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오는 15일까지 ‘고향사랑기부제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고향사랑기부제에 참여한 기부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했으며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이벤트 기간 중 계룡시에 10만원 이상 기부하면 자동으로 응모된다.추첨을 통해 응모자 중 50명을 선정해 현대오일뱅크 1만원 주유권이 제공되며 당첨자에게 6월 초 개별 안내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계룡시에 뜻깊은 참여를 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이벤트가 더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갖고 동참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본인의 주소지를 제외한 전국의 지자체에 연간 2000만원 이내 금액을 기부할 수 있는 제도로 기부금액에 따라 세액공제 혜택과 답례품을 받을 수 있다.기부는 고향사랑e음이나 전국 농협 창구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예산군, 성희롱·성폭력 고충 상담원 간담회 개최 [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은 지난 15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예산군 성희롱·성폭력 고충 상담원의 역량강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예산성폭력상담소 이경옥 소장이 함께 참여해 직장 내 성희롱·성폭력 등의 발생 원인부터 예방법, 사건 발생시 고충 상담원의 역할과 2차 피해 예방을 위한 조치 방법 등 정보를 논의했다. 또한 고충상담원의 운영현황, 발전방안, 조직문화 개선 방안 등을 주제로 성희롱·성폭력 전문 상담창구로서의 기능을 갖출 수 있도록 교육을 진행해 호응을 얻었다. 특히 피해자의 마음을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할 수 있도록 성인지 감수성을 함양시키고 피해자의 관점에서 직장 내 성희롱을 판단할 수 있는 기준점을 제시할 수 있도록 개개인에 대한 역량강화의 시간을 마련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직장 내 성비위 문제를 예방하고 사건 발생 시 효율적이고 2차 피해를 예방할 수 있는 세심한 안내자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예산군청 [Ytv영상스토리] 예산군보건소는 지난 4월 13일과 6월 16일에 재가 암 환자 및 가족 등 20명을 대상으로 자조모임을 운영했다. 상반기 자조모임은 신나는 트로트를 이용한 음악치료 암환자 영양교육 건강 샌드위치 만들기 반려식물만들기 웃음치료 즉석사진찍기 등이 진행됐다. 이번 자조모임은 암 환자와 가족의 자유로운 소통의 기회를 제공하고 재활 의지를 북돋우는 한편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보건소는 앞으로 단국대학교병원 충남지역암센터와 연계해 환자 및 보호자를 대상으로 암 관련 건강교육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자조모임 프로그램 활동을 통해 참가자들이 우울감을 예방하는 등 건강관리에 힘써 암 환자와 가족이 함께 암 치료의 어려움을 극복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자조모임을 구성해 암 환자의 신체·정신적 고통을 줄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예산군, 황새공원 생생문화재 프로그램 운영으로 활기 [Ytv영상스토리] 예산군 황새권역마을은 매년 문화재청에서 공모하는 생생문화재 사업에 선정돼 생태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생생문화재는 남녀노소 누구나 우리의 역사와 전통을 배우고 즐길 수 있도록 각 지역의 문화유산을 발굴하고 그 안에 담긴 다양한 이야기와 의미들을 담아낸 문화프로그램으로 매년 문화재청에서 공모해 선정하고 있다. 황새권역마을은 ‘생생, 세상을 향해 비상하는 황새’라는 주제로 2023년 생생문화재 사업에 선정돼 국비를 지원받아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특히 ‘황새와 쌀’, ‘함께 자라는 우리’ 외 6개 프로그램을 예산황새공원, 황새권역센터, 황새권역마을을 배경으로 다양하게 운영하고 있으며 공원을 찾는 유아 및 청소년과 성인 모두에게 천연기념물 황새에 대한 생생한 교육과 기억에 남을 체험을 제공해 화제가 되고 있다. 또한 황새가 서식하는 친환경 생태를 이용한 다양한 체험 활동을 전개해 천연기념물 황새 복원 사업의 의미를 알리는 한편 프로그램 자체를 지역 발전의 자산으로 활용하면서 황새권역마을 주민이 프로그램에 직접 참여하는 등 화합의 장이 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예산 황새공원을 찾는 관광객이 해마다 증가하고 있다”며 “예산황새권역마을과 함께 공원을 방문하는 모든 분들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발굴 및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예산군, 지역민 가려움 긁는 숙원사업 해결로 지역발전 ‘기대감’ 상승 [Ytv영상스토리] 민선8기 1주년을 앞둔 예산군이 지역민의 가려움을 긁는 숙원사업의 연이은 해결로 지역발전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예산군은 충남방적 부지와 덕산온천 등 20년 이상 해묵은 과제로 남아있던 다양한 숙원사업을 해결해 나가면서 지역발전에 탄력을 받고 있다. 군은 지난 2월 농림축산식품부가 추진하는 ‘농촌공간정비사업’의 일환으로 예산읍 신례원리 일대의 옛 충남방적 부지 내 유해시설 철거 사업에 최종 확정되는 쾌거를 거뒀다. 농촌공간정비사업은 농촌지역 축사, 공장, 빈집, 장기방치건물 등 난개발 요소를 정비하고 정주환경 개선을 지원하는 사업이며 지난 2001년 공장 폐쇄 이후 22년이 넘도록 방치된 옛 충남방적 부지에 대한 사업을 신청해 선정의 영예를 안았다. 군은 오는 2027년까지 5년간 총사업비 396억원과 부지 매입에 따른 군비 216억원을 투입하며 부지매입, 기본설계 등을 진행하고 부지 활용방안에 대한 용역 및 지역민 의견수렴을 통해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어 ‘애물단지’였던 충남방적이 ‘보물단지’가 되는 새로운 변화를 시도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군은 덕산면 사동리 일대의 덕산온천 개발에도 나서 덕산면을 충남 내포 혁신도시의 배후도시로 삼고 예당호와 함께 군의 관광을 이끄는 확고한 축으로 자리매김해 나갈 방침이다. 아울러 지난 10여 년간 군민의 숙원사업이었던 서해선 복선전철 삽교역 신설이 확정된 이후 삽교역 인근에 대한 역세권 개발에 나서 충남 내포 혁신도시의 확장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사통팔달 교통망 확충을 통한 지역경제 및 관광 활성화 등의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밖에도 군민의 피부에 와닿는 공모사업의 잇따른 선정 역시 눈길을 끌고 있다. 대표적으로 최근 군과 더본코리아의 노력을 통해 전국 선도모델로 자리매김한 ‘예산시장’ 인근에 청년 취·창업자 민간 주택과 경관, 청년 레지던스, 일자리 연계사업 등을 연계 추진하는 ‘2023년 지역활력타운 조성사업’과 전통시장 대규모 주차장 조성사업 선정을 꼽을 수 있다. 군은 이번 사업 선정을 통해 지방 정주여건 개선과 정착지원을 위해 주거, 생활인프라, 생활 서비스가 균형을 이루는 생활거점을 조성하고 예산시장 방문객 편의를 위한 주차장을 조성해 예산시장을 관광의 중심으로 발전시켜 나갈 방침이다. 아울러 젊고 활기찬 예산 조성을 위한 지역공동체시설 활성화 지원사업 청년공동체 활성화 사업 청년마을만들기 지원사업 청년 창업·창직 지원사업에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으며 어린이와 여성 등 모든 군민이 살기 좋은 예산 조성을 위한 충남형 온종일 돌봄사업 여성친화도시 특화사업에도 선정됐다. 이와 함께 군민의 건강한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생활밀착형 국민체육센터 건립사업 예산종합운동장 장애인 편의시설 개선사업 무한천 체육공원 파크골프장 조성사업 성인 문해교육 지원사업 지역맞춤형 평생교육 운영 지원사업 장애인 평생교육 활성화 지원사업 등도 선정돼 눈길을 끌고 있다. 이외에도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 여건 개조사업 충남형 마을만들기 사업 희망마을 선행사업 임대형 스마트팜 단지 조성 사업 등에도 선정돼 살기 좋은 농촌·농업환경 조성에 앞장설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최재구 예산군수는 “군민의 숙원사업 해결을 위해 지난 1년간 분주히 달린 결과 여러 성과를 거둘 수 있었고 이를 통해 예산 발전의 기대감을 높일 수 있었다”며 “공모사업 선정에 그치지 않고 사업이 면밀하게 추진돼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군민의 삶의 질 향상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보령시, 친환경 미래형 모빌리티 산업에 한걸음 앞서 나가다 [Ytv영상스토리] 보령시가 정부 주도 공모사업에 연이어 선정되며 친환경 미래형 모빌리티 산업 생태계 구축에 한 걸음 더 나아갔다. 시는 올해 상반기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2023 산업혁신기반구축’ 공모에 ‘전기차용 폐배터리 재사용 산업화 기반구축’, ‘고성능 전기차용 전동화시스템 성능평가 기반구축’ 사업이 선정됐다. 이는 지난해 친환경 선박전환 대응 성능평가기반 구축 사업 선정에 이은 쾌거로 이로써 시는 산업기반 혁신과 미래형 모빌리티 산업의 선두주자로 앞서 나가게 됐다. 전기차용 폐배터리 재사용 산업화 기반구축 공모 선정에 따라 시는 보령 관창산업단지 내에서 전기차 폐배터리 재사용·재활용 기술 개발, 장비·기반 구축, 실증 등을 추진한다. 세부 사업으로는 전기차 실주행 기반 배터리·차량 데이터 플랫폼 개발 사용 후 배터리 재사용 응용제품 검증 기술 개발 리튬이온전지 최적 재활용 공정 기술 개발 등이 있으며 이를 위해 2027년까지 국비 150억원을 포함해 총 300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고성능 전기차용 전동화시스템 성능평가 기반구축 사업 선정으로 미래 전기차 관련 기술 선점 효과가 기대된다. 세부 사업으로는 고성능 전기차 부품 분석 평가 장비 등 4종 구축 기업수요 대응 공동 기술개발 지원 전기차 부품 시험평가 지원 등이 있으며 이를 위해 오는 2027년까지 국비 100억원을 포함해 총 198억원을 투입할 예정이다. 앞서 시는 보령화력 1·2호기 폐쇄에 따른 지역 산업 위기를 대체 산업으로 극복하고자 ‘탄소중립 미래형 모빌리티 시험인증기반 구축계획’을 수립하고 국비 확보를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해 왔다. 특히 이미 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자동차 튜닝생태계 조성사업’과 ‘친환경선박 전환대응 미세먼지 저감 성능평가 기반구축 사업’은 다양한 미래형 모빌리티 산업과 연계해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동일 시장은 “급변하는 패러다임 변화 속에서 탄소중립을 위한 전문 시험평가 인프라가 전무한 상황이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보령시가 에너지그린도시로 한 걸음 더 나아가고 지역 내 중소·중견기업이 경쟁력을 확보해 해외시장으로 진출할 수 있는 교두보를 마련하도록 적극적으로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보령시청 [Ytv영상스토리] 보령시는 귀농인의 안정적인 정착과 농업인력 구조개선, 지역 활성화를 위해 ‘2023년 하반기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 구입 지원사업’ 신청자를 오는 7월 13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지원사업은 영농기반 시설 및 장비, 농식품 제조·가공시설 신축·구입 등 농업 창업자금을 지원하고 주택 구입 및 신축, 본인 소유 노후 농가주택 증·개축 등을 지원하는 융자사업이다. 농업 창업자금은 세대 당 최대 3억원까지 지원하며 주택 구입·신축 및 증·개축 자금은 세대 당 7500만원까지 지원한다. 대출 조건은 연 1.5%의 고정금리, 5년 거치 10년 원금 균등 분할 상환이다. 신청 대상은 만 65세 이하의 귀농인 또는 농촌 지역에서 거주하면서 영농경험이 없는 재촌 비농업인이며 지원 희망자는 지원사업 신청서 창업계획서 등 제출서류를 갖춰 보령시농업기술센터 농업지원과로 방문 신청하면 된다. 시는 신청서류 접수가 완료되면, 사업신청인이 해당 지역에 거주 및 농업에 종사하고 있는지 등을 제출서류와 현지실사 등을 통해 확인한 후 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기영 농업지원과장은 “귀농·귀촌인을 위한 다양한 정책들을 추진해 청년 농업인과 신규 농업인 유입 및 육성, 안정적 정착 지원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보령시 보건소, 성주산 왕자봉 등산로 계단 ‘건강 계단’으로 재탄생 [Ytv영상스토리] 보령시 보건소는 일상 속 신체활동 실천 유도와 함께하는 행복 걷기 분위기 조성을 위해 성주산 왕자봉 등산로 계단을 ‘건강 계단’으로 탈바꿈시켰다. 건강 계단은 계단 챌판에 칼로리 소모량 및 금연·절주·영양·운동·구강관리 등 건강생활실천 정보 등을 시각적으로 표현한 것으로 신체활동을 독려할 뿐만 아니라 건강생활실천에 대한 지역주민의 관심과 흥미를 유도하고 있다. 계단 걷기는 일상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최적의 운동으로 30분 운동했을 때 221kcal 소모 효과가 있으며 걷기 30분에 120kcal 소모에 비해 두 배 정도의 효과가 있다. 또한 근력과 혈액순환 강화, 균형감각 상승 등 다양한 건강개선 효과까지 얻을 수 있다. 시는 신체활동 부족으로 인한 비만과 과체중으로 인해 증가하는 만성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지난 2018년부터 공공기관, 사업장, 학교 등 11개소에 건강 계단을 조성했다. 강현자 건강증진과장은 “계단 오르기를 하면 1층당 4Kcal가 소모돼 건강수명 2분이 증가하는 효과가 있다”며 “지역주민의 신체활동 활성화 및 건강위험요인을 감소시키기 위해 지역사회 내 신체활동 친화적 환경을 지속적으로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박경귀 아산시장, 2023 충청남도 어르신생활체육대회 개회식 참석 [Ytv영상스토리] 박경귀 아산시장이 지난 15일 보령 종합체육관에서 열린 ‘2023 충청남도 어르신생활체육대회’ 개회식에 참석했다. 박경귀 시장은 아산시 선수단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지며 “아산시를 대표해 출전하신 선수단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부상 없이 우정과 화합을 다지는 즐거운 경기를 펼쳐주시길 바란다”며 격려와 응원을 전했다. 이어 “생활 체육 활동은 고령화 시대에 어르신들의 건강한 삶을 위한 핵심 활동”이라며 “어르신들이 활기차고 건강한 생활을 즐기실 수 있도록 어르신 생활 체육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 충청남도 어르신생활체육대회는 충청남도체육회 주최, 보령시체육회 및 도 회원종목단체 주관으로 15일 16일 이틀간 열리며 15개 시군 선수와 임원, 관람객 등 2200여명이 참여한다. 경기종목은 게이트볼, 그라운드골프, 배드민턴, 체조, 탁구, 테니스, 파크골프, 축구 총 8개이며 아산시 선수단은 8개 종목에 131명이 참가한다. 한편 개회식에는 김희영 아산시의회 의장, 강주현 아산시체육회 부회장 외 부회장 3명, 이사 8명 등 임원진도 함께해 선수단을 응원했다.
정윤선 기자박경귀 아산시장, 국내 최대 하나로마트서 지역 농산물 판촉 나서 [Ytv영상스토리] 아산시와 농협이 지역 우수 농산물 홍보를 위해 힘을 모았다. 박경귀 아산시장은 15일 국내 최대 규모의 농산물 마트인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아산맑은배, 아산맑은쌀, 배방오이, 도고쪽파 판촉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판촉 행사에는 신진식 농협중앙회 아산지부장 등 관내 지역농협 조합장들이 함께했다. 시와 지역농협이 지역 농산물 판촉을 위해 함께 팔을 걷어붙인 것이다. 하나로마트 양재점은 전국 하나로마트 중 최대 규모, 최대 매출을 자랑해 계절별 첫 출하 채소, 첫 출하 과일 대부분이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판매를 시작할 정도로 상징성이 크다. 이날 박 시장 등은 하나로마트 양재점 1층에서 아산맑은쌀, 아산맑은배, 아산맑은오이, 아산맑은쪽파를 1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고 구매자들에게 온양그린쌀 420g을 증정하며 매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아산 농산물을 홍보했다. 아산맑은배와 배방오이는 준비된 수량이 전량 매진되는 등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고 지역 농산물로 만든 선장김치, 축협 곰탕, 송악 떡 등도 함께 전시 홍보돼 시민들의 좋은 반응을 얻었다. 박경귀 시장과 지역농협 조합장들은 농협유통 신영호 대표이사 등 하나로마트 관계자들과 만나 아산시 농특산물 인지도 향상과 판매 확대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기도 했다. 이 자리에서 신영호 대표는 “농협은 우리 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잘 팔아 농민 소득 증대에 기여해야 하는 곳”이며 “단순히 수익 증대가 목표인 일반 대형마트와는 우선 가치가 다르다”고 말했다. 신 대표는 “아산 배는 없으면 명절 못 지낸다고 말할 만큼 인지도도, 고객만족도도 매우 좋다”며 “배 외에도 아산의 농산물이 많다는 것을 소비자들이 잘 알 수 있도록 판촉 행사 등 여러 홍보 활동을 함께 하면 좋을 것 같다”고 말했다. 박경귀 시장은 “아산의 농산물은 해풍을 맞아 그 육질과 맛이 남다를 뿐 아니라, 신품종 도입 등 끊임없이 도전하고 노력하는 분들도 많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아산이 가진 천혜의 환경과 농민들의 열정이 빚어낸 우수 농산물은 더 널리 알려져야 한다”고 강조하고 “농협과 함께 입소문이 빠른 수도권 소비자 공략을 시작으로 적극적인 마케팅을 펼친다면 신규 고객층 확보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아산시와 하나로마트는 추석 명절 직전 다시 한번 판촉 행사를 진행하자고 의기투합하기도 했다. 박 시장은 “아산 농산물 홍보를 위해 한마음으로 판촉 행사에 참여해 주신 아산지역 농협 관계자분들과, 하나로마트 측의 협조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인사하고 “오늘 판촉 행사가 1회성 이벤트에 그치지 않도록 시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 농업 발전과 농민 소득 증대라는 대의로 뭉친 아산시와 농협이 앞으로 전략적 파트너로서 더욱 공고한 관계를 유지해 나가자”고 말했다. 한편 아산시 농특산물 공동브랜드인 ‘아산맑은’은 총 47개 품목으로 2022년 기준 752억원의 매출을 올렸으며 매년 10% 이상의 신장률을 기록하고 있다. 아산시는 공동브랜드 육성 관련 지원사업을 더욱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윤선 기자㈜한화/모멘텀, 아산시에 아동 식사 지원 성금 1000만원 전달 [Ytv영상스토리] ㈜한화/모멘텀과 세이브더칠드런 서부지역본부이 지난 15일 아산시를 방문해 지역 아동의 건강한 식사 지원을 위한 ‘같이가치먹쥬’ 아동 식사 지원사업 추진 후원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 ㈜한화/모멘텀과 함께하는 ‘같이가치먹쥬’ 아동 식사 지원사업은 취약계층 가정 아동을 대상으로 건강한 식사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한화/모멘텀이 후원한 1000만원의 사업비로 세이브더칠드런 서부지역 본부가 관내 복지기관 이용 아동 10가구에 5개월간 주 5식 분량의 식사를 지원할 예정이다. 변준석 사업장장은 “‘같이가치먹쥬’ 사업을 통해 끼니 해결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동을 지원할 수 있어 기쁘다 소외된 이웃을 위해 기업이 할 수 있는 일을 고민하고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조일교 아산시 부시장은 “아이들이 질 좋은 음식을 섭취하면서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후원해 주신 ㈜한화/모멘텀과 세이브더칠드런 서부지역본부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둔포면에 소재한 ㈜한화/모멘텀은 올해부터 아동 권리 옹호 NGO 세이브더칠드런 서부지역본부와 ‘같이가치먹쥬’ 아동 식사 지원사업을 진행하는 등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