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충청남도 계룡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충남 계룡시는 2025년 귀속 종합소득에 대한 개인지방소득세를 오는 6월 1일까지 신고·납부해야 한다고 밝혔다.다만, 성실신고확인 대상자의 경우 신고·납부 기한이 6월 30일까지 연장된다.개인지방소득세는 2025년 귀속 종합소득을 합산해 신고하는 개인이 대상이다.세액은 국세인 종합소득세 과세표준에 지방소득세율을 적용해 산출하며 공제·감면액을 반영한 최종 세액은 종합소득세의 약 10% 수준이다.신고·납부는 국세청 홈택스를 통해 종합소득세를 신고한 뒤, 위택스로 연계 접속해 개인지방소득세를 함께 신고·납부할 수 있다.또한, 국세청에서 종합소득세 모두채움신고서를 받은 납세자에게는 개인지방소득세 납부서가 함께 제공되며 납부만으로 신고가 인정된다.전자신고 안내를 위한 모바일 안내문도 별도로 발송될 예정이다.시는 모두채움신고 대상자 중 전자신고가 어려운 납세자를 위해 시청 민원실 내 ‘논산세무서 계룡민원실’에 종합소득 신고 창구를 운영한다.방문 시에는 신분증과 모두채움 안내문을 지참해야 한다.시 관계자는 “개인지방소득세를 지방자치단체에 신고하는 제도 시행에 따라 납세자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가산세 등 불이익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계룡시, 가정의 달 맞이 “고향사랑기부제 이벤트” 실시 (계룡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충남 계룡시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오는 15일까지 ‘고향사랑기부제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고향사랑기부제에 참여한 기부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했으며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이벤트 기간 중 계룡시에 10만원 이상 기부하면 자동으로 응모된다.추첨을 통해 응모자 중 50명을 선정해 현대오일뱅크 1만원 주유권이 제공되며 당첨자에게 6월 초 개별 안내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계룡시에 뜻깊은 참여를 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이벤트가 더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갖고 동참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본인의 주소지를 제외한 전국의 지자체에 연간 2000만원 이내 금액을 기부할 수 있는 제도로 기부금액에 따라 세액공제 혜택과 답례품을 받을 수 있다.기부는 고향사랑e음이나 전국 농협 창구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당진 ‘신에너지 밸류체인 구축’ 박차 [Ytv영상스토리] 김태흠 지사는 15일 민선8기 2년차 시군 방문 열두번째 일정으로 당진시를 찾아 언론인 간담회 도민과의 대화 정책 현장 방문 등을 차례로 진행했다. 도민과의 대화는 당진시청 대강당에서 오성환 당진시장과 시민 등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졌다. 이 자리에서 김 지사는 최근 도정 성과를 보고한 뒤, 당진 발전을 위해 당진항 물류 환경 개선 수산식품 클러스터 조성 간척지 스마트 양식단지 조성 당진시도 1호선 지방도 승격 등에 힘을 모아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당진항 물류 환경 개선을 위해서는 우선 송악읍에 위치한 아산국가산업단지 19만 3779㎡의 부지에 2027년까지 액화천연가스 터미널 추가 구축 사업을 추진한다. 이 터미널에는 27만㎘ 용량의 액화천연가스 저장 탱크 2기, 10만DWT급 액화천연가스 선박이 정박 가능한 부두 1선석을 조성한다. 김 지사는 터미널 구축을 위해 지난 달 포스코·LX그룹과 7600억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맺었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1조 2277억원의 생산 유발과 4268억원의 부가가치 유발, 1만여명의 고용 창출 효과가 발생할 것”이라고 말했다. 도는 터미널 구축이 완료되면 현재 추진 중인 석문 액화천연가스 생산기지, 송산 수소 부두와 연결해 신에너지 밸류체인을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수산식품 클러스터는 당진 석문산업단지 수산단지 일원 12만㎡의 부지에 국비 765억원 등 총 1123억원을 들여 2028년까지 수출 전략형 푸드테크 스마트 가공 공장 광역 공공급식센터 수출·창업·R&D 지원센터 풀필먼트 물류시스템 등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를 위해 도는 현재 도시관리계획과 지구단위계획을 수반한 용역을 진행 중이며 9월 중 사업자 지정을 위한 서류를 농림축산식품부에 제출한다. 연말까지 간척지 관리처분계획 승인을 받아 이르면 내년 초 전체 부지에 대한 매입을 마무리할 예정이며 내년 1분기 기획재정부 예비 타당성 조사 대상 사업 선정을 위한 절차를 밟는다는 방침이다. 간척지 스마트 양식단지는 ICT·AI 등 첨단 기술 활용 양식시설 규모화를 위해 석문산단 내에 조성을 추진 중으로 지방비를 포함해 설계비 30억원이 기재부에 올라간 상태다. 현재는 간척지 어업적 이용 종합 용역과 중·장기 마스터플랜 타당성 조사용역을 진행하고 있다. 당진시도 1호선은 도청~당진시를 연결하는 최단 노선이다. 이 도로는 당진-영덕고속도로 면천IC에서 당진 시가지를 연결하는 주요 노선이지만, 도로 폭이 협소하고 선형이 구불구불해 개선이 필요한 상황이다. 이에 따라 도는 한국교통연구원, 충남연구원 등 전문기관 자문 및 당신시 의견 수렴을 거쳐 지난달 국토교통부에 지방도 승격을 신청했다. 시민들은 김 지사에게 여성의 전당 리모델링 반다비 국민체육센터 건립 신평 203호선 확포장 합덕배수지 송수관 신설 면천 101호선 확포장 등을 요청했다. 도는 주민 건의사항을 신속하게 검토한 뒤, 도 재정 여건 범위 내에서 최대한 반영할 방침이다. 한편 김 지사가 지난해 진행한 민선8기 첫 시·군 방문에서 당진시민들은 29건의 사업 등을 건의했다. 도는 이 중 8건을 완료하고 14건은 추진 중이며 2건은 장기 검토, 5건은 수용 곤란 과제로 넘겼다. 시민과의 대화에 이은 정책 현장 방문은 송산면 동곡리 358번지 일원 현대제철 수소공장에서 가졌다. 이 자리에서 김 지사는 당진시 수소경제 전반에 대한 설명을 듣고 현대제철 수소공장을 시찰했다. 당진시에서 구상하는 ‘수소 도시 조성’은 수소 인프라 확대를 통한 탄소중립 기여를 위해 올해부터 2026년까지 4400억원을 투입, 송산면 일대에 수소 생산시설과 수소 교통 인프라 등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당진시는 수소 생산, 유통, 활용 등 산업 전주기 생태계 구축을 위해 지난 2월 20억원을 투입해 청정 수소도시 마스터플랜 수립을 포함한 수소도시 기본·실시설계에 착수했다. 당진시는 이 사업을 통해 당진 지역 온실가스 배출량의 92%에 달하는 발전 및 산업 부문 배출 저감 효과를 올리고 산업 인프라 구축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 지사는 “수소 생산과 소비, 유통 등 수소경제가 정립되면 당진은 미래산업을 선도하는 청정 도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 지사는 이어 “수소도시 조성 사업에 대한 행·재정적 지원을 통해 청정 에너지 중심으로 기업 생태계를 전환, 지속가능한 발전을 이룰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김 지사는 오는 21일 계룡시에서 민선8기 2년차 시군 방문을 진행할 예정이다.
정윤선 기자둔포면 행복키움, ‘성폭력 예방 교육’ 진행 [Ytv영상스토리] 둔포면 행복키움추진단이 지난 14일 명예 사회복지공무원 역량 강화 교육으로 ‘성폭력 예방 교육’을 진행하고 이후 월례회의와 식료품 나눔도 진행했다. 이날 교육은 이현정 양성평등 강사를 초빙해 성폭력 예방 교육을 진행했다. 성폭력 성희롱 문제를 예방하고 성에 대한 건전한 가치관을 함양하기 위해 진행됐으며 지역의 파수꾼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후에는 월례회의를 진행해 5월 활동 보고 및 6~7월 활동 계획 논의를 하고 저소득 30가구를 방문해 식료품 전달과 안부를 살피는 시간을 가졌다. 유영숙 단장은 “성폭력 예방을 위한 건전한 가치관을 확립해명예 사회복지공무원으로의 역량 강화해 더욱더 발전된 둔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아울러 행복키움추진단의 모든 활동은 단원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있어야 가능하다. 지금처럼 앞으로 진행될 활동에도 많은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김명숙 충남도의원 “충남도민이 KBS의 ‘봉’ 인가” [Ytv영상스토리] 충남도의회 김명숙 의원은 14일 열린 제345회 정례회 3차 본회의 도정질문을 통해 2004년 KBS 공주방송국 폐쇄 이후 19년째 지역방송국 설립이 무산되고 있는 상황과 관련해 KBS 수신료 거부 운동을 제안했다. 김 의원은 “KBS는 공영방송이며 재난주관방송사이지만, 도 단위 광역지자체 중 충남에만 지역방송국을 운영하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KBS 홈페이지에 따르면 지역방송국은 총 18곳으로 강원도에는 강릉·춘천·원주 3곳이 있고 충북에는 충주와 청주 2곳이 운영중이다. 김 의원은 “공영방송은 단순한 뉴스 전달을 넘어 재난에 대비하고 대처하는 기능이 매우 중요하다”며 “작년 부여, 청양 폭우와 올해 홍성 산불사태에서 보듯이 지역방송이 없는 경우 보도의 양이나 질적인 면에서 부족하거나 제외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또한 “스마트기기 활용이 적은 노년층이 많고 각종 재난정보가 필수적인 농·어업 종사자 비중도 13.8%로 인근지역보다 높은 충남에 지역방송국이 꼭 필요한 이유”고 주장했다. 이어 “주민등록상 세대수와 월 수신료로 단순히 계산을 해보면 충남은 연간 300억여원 정도의 수신료를 납부하고 있는데 방송에서 충남을 다루는 것을 보면 200억여원 정도를 납부하는 대전, 48억원 수준인 세종에 이어 나머지 시간을 때우는 수준”이라며 “한마디로 KBS의 봉”이라고 지적했다. KBS는 충남도청소재지에 지난 2011년 건립 부지를 확보한 이후 12년째 설립을 미루고 있어, 충남도가 국가 미디어 정책에서 가장 소외된 지역이라는 오명을 받는 결정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수신료 거부운동이라도 해야 한다’는 김 의원의 제안에 김태흠 도지사는 “충남의 현 상황에 대한 김명숙 의원의 지적에 동의한다”, “도민들의 소외감을 공감하고 지사로서 자존심이 무척 상한다”고 말하며 “지난 4월 KBS의 건립 로드맵을 보고 받았다. 올해 연말에는 도민들께 KBS 관련 좋은 소식을 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이날 도정질문에서 김명숙 의원은 인구감소지역의 기준과 지방소멸대응기금의 올바른 사용에 대한 충남도의 대책에 대해 답변하는 김태흠 지사와 고효열 충남도 균형발전국장에게 일침을 가하는 한편 KBS 지역방송국과 지방은행의 설립 그리고 주민수익형 마을발전소 지원사업 등 다양한 부분에 대해 정책 대안을 제시했다.
정윤선 기자충청남도아산교육지원청아산도서관, 중학 학력인정 문해 프로그램 현장체험학습 실시 [Ytv영상스토리] 충청남도아산교육지원청아산도서관은 6월 14일 중학학력인정 문해교육 프로그램 학습자 12명과 함께 충남 서천군으로 현장체험학습을 다녀왔다. 이번 현장체험학습은 성인문해 학습자들에게 교과수업 외에도 새로운 경험을 통해 서로간의 친목을 다지고 학습의욕을 높이고자 추진됐다. 참여자들은 서천군의 국립생태원 에코리움을 방문해 세계 5대 기후를 재현한 5대기후관에 대한 해설을 듣고 전시관을 둘러봤으며 국립해양생물자원관으로 이동해 바다와 해양생물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체험학습에 참여한 박상분 학습자는 “교실에서 공부만 하다 밖으로 소풍나오니 너무 좋다”며 “서천에 이런 곳이 있는지 몰랐는데 다양한 동식물들을 볼 수 있어서 신기하고 재밌었다 매일 소풍이면 좋겠다”고 참여 소감을 밝혔다. 한편 아산도서관은 배움의 기회를 놓친 성인을 대상으로 중학 학력인정 문해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도서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정윤선 기자서산시, 해미천 구름다리 ‘일상의 작은 행복으로의 초대 공공디자인 공모사업’ 점등식 개최 [Ytv영상스토리] 충남 서산시가 2022년 충청남도 공공디자인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일상의 작은 행복으로의 초대 공공디자인 공모사업’을 지난 5월 30일 완료하고 해미천 구름다리 일원에서 19일 오후 8시 20분에 점등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점등식은 ‘일상의 작은 행복으로의 초대 공공디자인 공모사업’을 설명하고 새롭게 변화한 해미천 구름다리 일원 야간경관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참석자 소개, 인사말씀, 축사, 조명점등, 구름다리 일원 둘러보기 순으로 진행되며 조명 점등은 8시 30분경 진행된다. 시는 7월 17일부터 18일까지 열리는 제22회 팔봉산 감자 축제와 해미읍성, 해미국제성지 등 인근 관광지를 들르는 관광객들이 경관조명을 볼 수 있도록 매일 일몰 시각에 점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사업은 자연과 사람이 함께 공존하는 ‘빛의 하모니’라는 디자인 콘셉트로 추진됐으며 시는 지역 주민들이 빛을 통해 생동감을 느끼고 감동할 수 있는 공간을 연출했다. 시는 김호용 해미면 주민자치위원장, 지역 주민, 관련 공무원 등 7명이 사업 협의체를 구성하고 야간경관 조명 설치, 인도교 확장, 슬로프 설치 등의 내용으로 2022년 충청남도 공공디자인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이후 시는 설계, 디자인컨설팅 등 관련 절차를 거쳐 지난 2023년 2월부터 총사업비 5억 1천만원을 투입해 사업을 완료했다. 시는 구름다리에 곡선 형태의 구조물을 설치해 마을과 마을을 연결하는 느낌을 주는 등 특색있는 야간경관 디자인을 조성하고 슬로프 설치로 주민 편의 개선도 도모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서산시 지역 곳곳에 특색 있는 경관을 조성하고 쾌적하고 활력있는 도시 이미지를 구축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예산군, 자율방재단 여름철 재난 대비 정기회의 개최 [Ytv영상스토리] 예산군 자율방재단은 15일 방재단통합사무실에서 여름철 재난에 대비한 2023년 제2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12개 읍·면 및 3개 민간 단체대표 등 20여명이 참석한 이번 회의에서는 상반기 활동 실적 공유 및 폭염, 호우 등 여름철 재난 대비 방재단 활동 계획에 이어 읍면 방재단별 세부활동 등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이날 회의는 올해 무더위가 예년보다 빨리 찾아오고 폭염 기승과 더불어 빈번한 호우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돼 논밭 영농작업장 및 재해취약지역 등 읍·면 구역별 예찰활동 및 호우 발생 시 신속한 응급복구 등 재난대비 태세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특히 방재단은 사전예방·응급복구 활동 27회 291명 교육·회의 19회 406명 무더위쉼터 점검 및 재난 안전 캠페인 3회 51명 등 활동 추진실적과 홍성군 서부면 산불발생 시 응급복구 지원, 충청남도 역량강화교육 참석 등 상반기 활동 현황을 공유했으며 미흡한 점을 분석해 여름철 재난 활동 시 보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용배 자율방재단장은 “읍·면 자율방재단을 중심으로 여름철 재난대응 활동에 최선을 다해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재구 예산군수는 “지역사회 최일선에서 재난 예방 및 복구활동에 적극 참여하는 방재단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여름철 집중호우와 폭염 등 재난에 대비해 긴밀한 민·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재난 발생 시 신속한 대응으로 안전한 예산군을 조성하자”고 당부했다.
정윤선 기자부여군, 스마트팜 기업유치 위한 홍보활동 나선다 [Ytv영상스토리] 부여군은 부여일반산업단지 홍보와 스마트팜 관련 기업 유치를 위해 15일부터 17일까지 창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2023 스마트팜 코리아’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이 박람회는 스마트팜 산업 생태계 조성 및 미래농업을 주제로 100여개 기관과 기업이 참여하고 300개 부스가 마련된 가운데 2만여명의 바이어 및 관람객이 방문한다. 군은 해당 박람회에서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스마트팜 업계를 대상으로 부여일반산업단지 입주를 홍보하며 입주 희망 기업 문의를 받고 상담을 진행한다. 군에서 추진 중인 부여일반산업단지는 부여군 최초의 일반산업단지로 생활인구 10만 달성을 위해 일자리 창출의 역할을 할 예정이다. 이번 박람회를 통해 성공적 산업단지 조성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군 관계자는 “부여군은 스마트팜 분야 2.5세대 고도화된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는 만큼 부여일반산업단지에 스마트팜 연관기업 유치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아산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 교직원 대상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교육 실시 [Ytv영상스토리] 아산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에서는 14일 아산교육지원청 대강당에서 관내 교직원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교육은 교직원이 필수적으로 이수해야 하는 교육으로 출장 및 특별휴가 등의 사유로 연수를 이수하지 못한 교직원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아산소방서 배방119안전센터 고재호 소방장과 정주원 소방사를 전문강사로 초빙해 심폐소생술 교육의 필요성과 주의사항 등에 대한 이론 교육과 마네킹을 활용한 실습교육을 진행했다. 아산교육지원청 이경범 교육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학교 교직원 모두가 응급상황 발생 시 당황하지 않고 즉각 대처할수 있는 능력을 기르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라며 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안전한 교육현장을 만들어 나가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정윤선 기자아산교육지원청, 2023 아산시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 교통안전 및 학교폭력예방 캠페인 실시 [Ytv영상스토리] 2023 아산시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는 6월 14일 오전 탕정미래초등학교에서 모두가 안전한 등하굣길 조성을 위한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올해 아산시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는 학생들의 등하굣길 안전과 건전한 학교문화 조성을 위해 주기적으로 교통안전 및 학교폭력예방 캠페인을 실시하기로 했다. 오늘 캠페인은 아산교육지원청, 아산시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 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한 등·하굣길을 위해 어린이보호구역 안전운전 및 스쿨존 교통법규 준수 홍보가 이루어졌다. 아산시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는 짝수 달에는 교통안전 캠페인, 홀수 달에는 학교폭력예방 캠페인을 실시하기로 했으며 다음 캠페인은 6월 28일 아산세교초등학교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아산교육지원청 이경범 교육장은 “학생들의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학교 만들기에 동참하기로 한 아산시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에 감사와 격려를 표한다” 며 “더불어 지역 구성원과 함께 앞으로도 실질적이고 다양한 학생 안전 캠페인을 전개해 나가는데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금산군, 인삼약초산업 발전을 위한 인삼약초 명품화 추진위원회 구성 [Ytv영상스토리] 금산군은 지난 14일 인삼약초산업 발전을 위한 인삼약초 명품화 추진위원회를 구성했다. 위원회는 위촉직 위원 15명, 당연직 위원 4명을 포함해 총 19명으로 구성됐으며 오는 2026년까지 임기로 인삼약초산업 정책 자문 및 홍보, 발전 방향 구상 등에 나설 예정이다. 이날 위원 위촉식에 박범인 금산군수를 비롯해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했으며 위원장에 고대현 전 인삼검사소장, 부위원장에 한정만 금산인삼약령시장회장, 이홍철 금산인삼연구회장을 선출했다. 또, 금산인삼 차별성 강구 및 세계화 추진 등을 위한 위원회 활동 방안 등에 관해서도 논의했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인삼약초산업의 재도약을 위한 특별대책을 마련할 필요가 있는 만큼 명품화 추진위원회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군에서도 금산인삼약초가 세계적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위원회와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