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아산시, ‘충무공 이순신장군배 전국 드론농구대회’ 성료 (아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아산시는 지난 5월 1일부터 3일까지 사흘간 곡교천 야영장 일원에서 개최된 ‘충무공 이순신장군배 전국 드론농구대회’ 가 전국의 뜨거운 관심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제65회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 와 연계해 개최된 이번 대회는 드론 산업의 저변 확대와 축제 콘텐츠의 다양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전국 각지에서 모인 32개 팀, 143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쳤다.대회 메인 경기인 2일 본선에서는 학생부, 통합부, 어울림부 등 3개 부문의 경기가 치열하게 전개됐다.특히 장애인과 시니어가 함께 팀을 이룬 ‘어울림부’경기는 드론농구가 세대와 신체적 제약을 넘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포용적 미래 스포츠임을 입증하며 관람객들의 큰 박수갈채를 받았다.대회 기간 내내 이어진 부대 행사도 큰 인기를 끌었다.드론 조종 체험을 비롯해 드론 레이싱, 드론 코딩, 최신 드론 기체 전시 등은 축제장을 찾은 시민과 가족 단위 관광객들에게 첨단 기술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했다.아산시는 이번 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통해 ‘드론 산업 선도 도시’로서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했다는 평가다.시는 현재 운영 중인 스마트드론팀을 주축으로 드론 기술을 행정 서비스에 접목하는 한편 관련 인프라 확충과 레저 스포츠 활성화를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아산시 관계자는 “이순신 장군의 호국 정신이 깃든 아산에서 첨단 드론 기술이 어우러진 전국 대회를 성공적으로 마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이번 대회가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아산시가 대한민국 드론 스포츠의 메카로 도약하는 기폭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아산시, 이순신축제서 다회용기 도입… 1회용품 1.5톤 감축 (아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아산시는 ‘제65회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 기간 중 4월 30일부터 5월 3일까지 4일간 온양온천역 먹거리장터와 푸드트럭에서 다회용기와 다회용 수저를 도입하고 ‘1회용품 줄이기 실천 서약’홍보부스를 운영하는 등 친환경 축제 조성에 나섰다.특히 온양온천역 일대 먹거리 부스와 푸드트럭에서 다회용기 2만 7천 개와 다회용 수저 5만 3천 개를 사용하며 축제 현장에서 발생하는 1회용품을 줄이는 데 힘썼다.이번 다회용기 도입으로 약 1.5톤의 1회용품 사용을 감축했으며 이는 약 4.5톤의 온실가스 저감 효과에 해당한다.시는 이번 다회용기 도입을 통해 축제 현장에서 발생하는 플라스틱 폐기물과 쓰레기 처리 부담을 줄이고 시민과 관광객이 자원순환 실천을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했다.최근 전국 지방자치단체에서도 축제와 행사장에 다회용기 지원을 확대하고 있는 가운데, 아산시 역시 이번 축제를 통해 친환경 축제 운영 기반을 확대했다.축제 현장에서는 ‘1회용품 줄이기 실천 서약’온라인 홍보부스도 함께 운영했다.홍보부스에서는 다회용기 사용, 불필요한 1회용품 받지 않기, 올바른 분리배출, 텀블러와 장바구니 사용 생활화 등을 주제로 시민 참여형 온라인 서약을 진행했으며 약 500여명이 참여해 일상 속 친환경 실천 의지를 다졌다.아산시 관계자는 “이번 이순신축제에서 다회용기 사용과 온라인 실천 서약 홍보를 함께 추진해 친환경 축제 운영의 가능성을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공공행사와 지역 축제에서 1회용품 줄이기와 자원순환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신세원 발굴 등 자주재원 확충안 공유 [Ytv영상스토리] 충남도는 한국지방세연구원과 공동으로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1일까지 이틀간 보령 한화리조트에서 도와 시군 지방세 담당 공무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충청남도 지방세정 연찬회’를 개최했다. 도는 지방세 담당 공무원의 역량 강화 및 자주재원 확충방안 모색을 위해 매년 지방세정 연찬회를 추진하고 있다. 첫날에는 신세원 발굴 등 자주재원 확충을 위한 각 시군의 우수 연구과제 발표와 소통을 주제로 한 특강을 실시했다. 연구과제 발표는 15개 시군이 제출한 연구과제 중 1차 서면 심사로 상위 5건을 선정해 실시한 것으로 현장 발표심사로 전달 능력과 토론 대응력, 청중관심도 등을 종합 평가해 최종 수상자를 결정한다. 둘째 날에는 지방세 체납징수 실무 등 전문가 특강, 지난해 지방세 체납평가 우수시군의 효율적인 체납징수 기법 사례 발표를 진행해 각종 징수 활동 강화를 위한 체납정리 방법을 공유했으며 고질 체납자 대상 징수 방안을 논의했다. 이어 첫날 연구과제 발표 결과에 대한 시상을 진행했다. 최우수상의 영예는 ‘탄소중립 시대, 신성장동력 K-로봇 신속한 과세도입 방안’을 주제로 발표한 청양군이 안았으며 우수상은 보령시, 천안시, 공주시가 받았고 아산시는 한국지방세연구원 특별상을 받았다. 이번 발표를 통해 최우수상을 받은 청양군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3년 지방세 발전포럼’에 도 대표로 참가하게 된다. 이경성 도 세정과장은 “이번 지방세정 연찬회는 시군 간 정보 공유는 물론 신세원 발굴과 제도 개선, 지방세 체납징수 등 앞으로 지방 세정 운영 방향에 대해 소통하는 좋은 기회였다”며 “이번 연찬회에서 논의한 우수사례들을 검토·반영해 지방세 발전을 위한 정책을 지속 발굴·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6월엔 가족과 ‘안전 체험 여행’ 떠나요 [Ytv영상스토리] 충남안전체험관은 오는 26일까지 체험객 대상 ‘안전 세 컷’ 사진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체험관 1층 스마트가든 포토존에 설치한 촬영기기로 사진을 촬영하면 즉석에서 사진을 인화해 무료로 제공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안전체험관은 이번 이벤트가 어린이를 포함한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관심을 유도하고 안전 체험에 대한 추억을 만들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종암 체험지원팀장은 “충남안전체험관은 지진, 태풍 등 각종 재난을 보고 느낄 수 있는 종합 시설”이라며 “이번 이벤트를 통해 온 가족이 안전을 체험하고 추억도 쌓길 바란다”며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천안시 동남구에 위치한 충남안전체험관은 누리집과 대표전화를 통해 자세한 이용 방법을 확인하고 예약도 할 수 있다. 충남안전체험관은 이와 함께 큐알코드를 이용해 만족도 조사에 참여한 체험객에게 소정의 기념품도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코로나19 위기 경보 하향 조치에 따라 충남안전체험관 체험객이 급증, 지난달 말까지 총 3만 2196명이 방문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1만 7265명에 비해 86.4% 증가한 규모이며 지난해 전체 5만 6177명의 절반을 넘는다.
정윤선 기자아산교육지원청 공무원 청렴동아리 연계 영인산 환경사랑·청렴홍보 청렴캠페인 실시 [Ytv영상스토리] 아산교육지원청 공무원 청렴동아리 ‘청심’은 아산지역 내 교육기관과 연계해 영인산 주변에 청렴캠페인을 실시했다. 5월 30일 ‘청심’과 영인초등학교, 음봉초등학교 교직원 및 학교운영위원은 영인산을 방문해 환경사랑 의지를 다지고 시민들에게 아산교육의 청렴정책을 홍보하는 캠페인을 실시했다. 특히 이날은 영인초등학교와 음봉초등학교의 학교운영위원이 참석해 “청탁거절, 부패차단, 금품수수추방”을 청렴슬로건으로 선정해 청렴 활동의 취지와 청렴한 아산교육을 만들기 위한 강력한 의지를 시민들에게 전파하는 등 시민사회까지 아산교육의 청렴의식을 전파하기 위해 노력했다. 이날 청렴캠페인에 참여한 ‘청심’의 모주무관은 “아산교육의 청렴에 대한 의지를 전파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특히 학교운영위원과 함께 청렴에 대한 의지를 다지는 기회가 되어서 더 뜻 깊은 시간이었던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청심’은 아산교육지원청과 아산지역 내 교육기관의 공무원으로 구성된 청렴동아리로 아산교육의‘청렴하고 적극적인 공직문화 확산’을 목표로 활동하고 있다.
정윤선 기자아산교육지원청 일반직 공무원 대상 ‘청렴하고 적극적인 공직문화 만들기’직무연수 실시 [Ytv영상스토리] 아산교육지원청은 아산지역 일반직 공무원 300여명을 대상으로 5월 17일 5월 18일 5월 31일 3회에 걸쳐 직무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청렴하고 적극적인 공직문화 만들기’의 일환으로 역대 대통령의 업적 둘러보기를 통한 적극행정 방안 모색과 틈새 청렴교육으로 아산지역 공무원의 청렴의식을 제고했으며 연수에 참석한 직원들은 세대 간 소통과 화합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연수에 참석한 김주무관은 “대한민국 행정의 역사와 대통령들의 발자취를 따라가보는 좋은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내부로는 소통하고 민주적인 조직문화를 조성하고 외부로는 친절하고 적극적인 공직문화를 조성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아산교육지원청 교육장 이경범은 “더욱 청렴한 아산교육”이 될 수 있도록 직원들을 독려하면서 “앞으로도 직무연수를 통해 청렴하고 적극적인 아산교육 구현을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정윤선 기자아산교육지원청, 안전학교 조성 및 유해환경 정화를 위한 생활지도상임위원 역량강화 연수 및 합동순찰 실시 [Ytv영상스토리] 아산교육지원청은 5월 31일 관내 초·중·고 생활지도상임위원 82명을 대상으로‘생활지도상임위원 역량강화 연수 및 합동순찰’을 실시했다. 연수는 학교폭력예방 및 안전한 학교 조성을 위해 사이버 상의 새로운 학교폭력 유형 청소년 대상 마약범죄 유형 마약근절을 위한 청소년 지도방안 등을 심도있게 다루었다. 이번 연수에 참석한 설화고 이상규 부장은 “청소년들이 마약류에 대한 위험성과 심각성을 정확히 알게 하고 마약류 접근을 차단하는 것이 우선되어야 한다”고 예방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또한 야간에는 야외 활동이 잦아지는 요즘 청소년 비행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생활지도상임위원과 아산경찰서 연계 합동순찰 및 마약근절 캠페인을 온양온천역 일대와 용화동에서 실시했다. 아산교육지원청 이경범 교육장은 “각종 유해요소로부터 안전한 학교를 만들기 위해 예방 교육에 더욱 힘쓰겠다”며 “충남교육가족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가 있어야 학교폭력을 예방하고 근절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정윤선 기자아산교육지원청, 학교흡연예방 캠페인 실시 [Ytv영상스토리] 충청남도아산교육지원청은 5월 31일 세계 금연의 날을 맞이해 한들물빛중학교에서 등굣길 학교흡연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아침 등교시간을 이용해 한들물빛중학교 교직원과 학생회를 중심으로 금연피켓, 흡연예방 캠페인 어깨띠를 착용하고 흡연예방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기 위한 문구와 이미지를 고안해 제작한 홍보 물품을 제공해 금연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 참여한 학생회 임원은 “학교흡연예방 캠페인에 참여할 수 있어서 뿌듯하고 학생들이 체계적인 흡연예방 교육을 통해 건강한 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했다. 이경범 교육장은 “학교흡연예방 캠페인을 통해 신규 흡연자 진입 방지 및 호기심에 담배를 접한 학생들의 조기 금연을 유도해 청소년들을 흡연의 폐해로부터 보호하고 유해 물질을 멀리 할 수 있는 바른 인성을 길러주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이번엔 중국에 ‘대백제전 세일즈’ [Ytv영상스토리] 최근 일본을 찾아 대백제전·금산세계인삼축제 홍보 활동을 펴며 외국인 관광객 유치 확대 발판을 다진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이번엔 중국으로 시선을 돌렸다. 김 지사는 1일 도청 접견실에서 우호교류협정 체결 중국 조선족자치주인 옌벤주의 후지아푸 당서기를 접견했다. 이 자리에서 김 지사는 “2002년 우호교류협정 체결 이후 옌벤주 당서기로는 세 번째, 코로나19 이후 중국 고위인사로는 처음 충남을 방문해 주셨다”며 후지아푸 당서기를 환영했다. 이어 “우리 동포들이 많이 살고 있고 일제 강점기 독립투사들이 의지했던 옌벤주는 멀지만 마음으로는 가까운 도시”며 “코로나19 방역물품이 부족할 때 마스크를 보내준 점에 대해서도 도민을 대표해 감사의 말씀 드린다”고 말했다. 김 지사는 또 “논어에 ‘삼십이립’이라는 말이 있는데, 한중수교가 31년째 되는 올해, 양국이 상생을 위한 확실한 기초를 세울 때”며 “충남과 옌벤주가 만들어가는 미래지향적인 협력이 한중 협력을 위한 새로운 모델이 되길 희망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김 지사는 “그동안 양 지역이 이어온 신뢰를 기반으로 농축산업과 6차산업 분야에 대한 협력을 본격적으로 논의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 지사는 특히 오는 9∼10월 도내에서 개최하는 대백제전과 금산세계인삼축제를 소개하며 “찬란했던 백제문화를 만끽하고 금산인삼의 활력을 얻어가기를 바란다”며 후지아푸 당서기를 비롯한 옌벤주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이에 대해 후지아푸 당서기는 “충남도가 도정 제일 목표로 추진하고 있는 농정 현장을 방문해 많은 것을 느낄 수 있었다”며 “양 지방정부의 오랜 우호 관계가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후지아푸 당서기를 비롯한 옌벤주 충남 방문단은 앞선 지난달 31일 서산 인삼 재배 현장을 찾아 기술 등을 듣고 홍성 에덴힐스를 방문해 유기농 농산물을 활용한 6차산업화 사례를 살폈다. 이날 김 지사 접견 직전에는 도 축산기술연구소를 찾아 우사 현장 및 실험실 시찰, 업무 현황 등을 청취했다. 한편 후지아푸 당서기는 지린성 부성장을 거쳐 지난해부터 지난해 상무위원 겸 옌벤주 당서기를 맡고 있다. 지린성 동북부 러시아와 북한 접경에 위치한 옌벤주는 4만 3300㎢ 면적에 인구는 203만명에 달한다. 산림 및 광물 자원이 풍부하며 지역총생산은 706억 위안, 1인당 GDP는 3만 3462위안이다.
정윤선 기자호국보훈의 달 맞아 안보 특강 추진 [Ytv영상스토리] 충남도는 1일 도청 문예회관에서 6월 직원 월례모임을 개최했다. 월례모임은 우수직원 및 우수부서 시상, 특강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이번 월례모임에서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천안함 피격 사건 당시 함장이자 현재는 피격으로 희생된 전우들의 명예 회복을 위해 활동 중인 최원일 326호국보훈연구소장을 초청해 ‘함장의 바다’를 주제로 특강을 추진했다. 최 소장은 “천안함 피격 사건은 대한민국 해군에 대한 무력 공격으로 국가 안보를 위협한 명백한 테러 행위”며 “국가 안보를 위협하는 이러한 테러 행위에 대비하기 위해 공직자의 투철한 국가관과 안보 의식 정립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조국의 바다를 수호하기 위해 몸 바친 천안함 용사들의 희생을 다시 한번 기리고 유가족들의 고통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지며 안보 의식을 강화했다. 이 자리에서 김 지사는 “이번 특강이 천안함 장병들의 희생을 기리고 공직자로서 투철한 국가관과 굳건한 안보 의식을 확립하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월례모임에서는 어촌산업과 박기석 주무관과 교통정책과 이재용 주무관을 우수직원으로 선정해 시상했으며 우수부서로는 도로철도항공과 도로정책팀, 기업지원과 입지계획팀, 건설정책과 건설기술팀 등이 이름을 올렸다.
정윤선 기자부여군, 제18회 부여군 공무원 축구대회 마무리 [Ytv영상스토리] 지난 4월부터 두 달간 진행한 ‘제18회 부여군 공무원 축구대회’가 건설과의 우승과 함께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 부여군 공무원 축구대회는 직원들의 친목 도모와 화합을 위해 20년 가까이 전통을 이어오고 있다. 직원들의 관심 부족으로 꾸준히 개최하는 지자체가 점차 줄어드는 추세지만 부여군은 세대나 직급과 관계없이 직원들이 적극적으로 협조하며 대회를 추진하고 있다.
정윤선 기자비케이바이오산업, 초촌면에 이웃돕기성금 300만원 기탁 [Ytv영상스토리] 초촌면은 지난 31일 이태훈 비케이바이오산업 대표가 관내 소외계층을 위한 이웃돕기 성금 300만원을 초촌면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2016년에 설립된 비케이바이오산업은 퇴비 제조 및 판매를 주로 하는 업체로 5년 전부터 매년 성금 기탁 및 쌀 기부 등을 통해 지역사랑을 실천해왔다. 이태훈 대표는 “초촌면에서 사업장을 운영하면서 받은 도움을 면민들에게 돌려줄 수 있어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랑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황대진 면장은 “오랫동안 초촌면을 도와주심에 항상 감사드린다”며 “필요한 곳에 잘 쓰일 수 있도록 철저히 살피도록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초촌면은 기탁받은 성금을 독거노인, 복지사각지대 가구 등 관내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