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예산군, 보건복지부와 재택의료 해법 모색… 현장 간담회 개최 (예산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은 30일 보건복지부 이스란 제1차관이 예산군보건소를 방문해 협업형 재택의료센터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애로사항과 개선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날 현장 방문에는 윤수현 보건복지부 요양보험제도과장과 최상미 충청남도 노인정책과장, 유호열 보건정책과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함께 참석해 재택의료센터 운영 활성화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재택의료센터는 예산명지병원과 예산경희한의원과 협업해 재택의료가 필요하다고 의사가 판단한 장기요양 수급자를 대상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의사와 간호사, 사회복지사 등 전문 인력이 가정을 직접 방문해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사회 돌봄 자원과 연계한 통합사례관리도 함께 지원한다.또한 고혈압과 당뇨 등 만성질환 관리뿐만 아니라 욕창 관리, 유치도뇨관 삽입 등 병원 방문이 어려운 대상자의 다양한 의료 수요에 대응하며 재가 중심 건강관리 체계 구축에 기여하고 있다.이날 간담회에서는 재택의료센터 운영 현황과 서비스 제공 실적, 운영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향후 추진 계획이 공유됐으며 제도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도 제시됐다.군 관계자는 “거동이 불편한 장기요양 수급자가 병원을 방문하지 않고도 가정에서 필요한 의료와 돌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재택의료센터 운영을 더욱 내실화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역 간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 중심 통합돌봄 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예산군 농정유통과, 농번기 현장으로… 사과 적과 일손돕기 구슬땀 (예산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4월 30일 고덕면 용성농원에서 농정유통과 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농촌 일손돕기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일손돕기에는 직원 18명이 참여해 사과 열매솎기 작업과 전지목 제거 등을 지원하며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힘을 보탰다.군은 농촌 인력 부족 문제를 완화하기 위해 부서별 일손돕기 활동을 추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참여를 통해 농가 지원과 지역사회 활력 제고에 나설 계획으로 충청남도와 농협 등 관계 기관, 봉사단체와 협력해 농가에 필요한 인력을 연계·지원하고 있다.김명주 농정유통과장은 “농번기를 맞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보탬이 되고자 직원들이 함께 참여했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지원을 통해 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활동을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충남도의회 [Ytv영상스토리] 충남도의회 박미옥 의원은 29일 제343회 임시회 2차 본회의 도정질문을 통해 ‘학교폭력, 청소년 자살’에 대한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충남교육청 자료에 따르면 초·중·고등학교 학교폭력 발생 현황은 2018년 1537건, 2019년 1380건, 2020년 1399건, 2021년 2333건, 2022년 2853건이다. 또 2019년 학교장 자체해결제가 도입된 뒤 2021년 학교장이 처리한 학교폭력 건수는 1148건으로 전체 학교폭력 발생 건수 중 50%에 해당한다. 박 의원은 “2022년 16개 시도교육감이 초·중·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실태조사에서 언어폭력이 41.8%로 큰 비중을 차지했다”며 “그 뒤를 이어 초·중학교는 신체 폭력이, 고등학교는 집단따돌림이 높게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어 “모든 학교에서 언어폭력이 가장 높게 조사된 것으로 보아 어린 학생들의 올바른 언어사용 습관 형성 교육이 절실하다고 판단돼 학교 내 언어순화 활성화에 관한 조례안도 제정하게 됐다”며 “조례안이 언어폭력 감소에 효과적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제안했다. 또 “학교폭력에 노출된 학생들에게는 상담교사·전문가와 상담하는 등 재발 방지와 보호조치를 요구할 수 있는 전문기관이 필요하다”며 “제대로 된 교육과 치료가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진 청소년 자살률 관련 질의에서 박 의원은 “충남 도내 자살률은 줄었으나, 아동·청소년의 극단적 선택은 늘어나고 있다”며 “스스로 목숨을 끊는 안타까운 10대 청소년들이 없도록 각별히 신경 써달라”고 전했다. 특히 “충남교육청은 학생 자살 예방 사업비로 매년 약 5억원을 책정하고 있는데 이는 도와 비교해 봤을 때 턱없이 부족한 수준”이라며 “주변과 사회적 관심은 청소년 자살 예방과 재발 방지에 중요한 요인이다 학생 자살 예방에 더욱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정윤선 기자가뭄 극복 위한 물 절약 릴레이 캠페인 실시 [Ytv영상스토리] 충남도는 물 절약에 대한 공감대 형성과 자발적 실천 분위기 확산을 위해 오는 5월까지 ‘찾아가는 물 절약 실천 거리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도와 시군 공무원, 지역 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참여하는 이번 캠페인은 이날 당진시를 시작으로 보령, 서산, 서천, 청양, 홍성, 예산, 태안 등 보령댐 권역 8개 시군에서 전개한다. 29일 기준 보령댐 저수율은 28.2%로 관심 단계에 진입했으며 이달부터 금강 도수로 가동을 통해 1일 최대 11만 5000톤의 하천수를 보령댐에 공급하고 있다. 도는 캠페인을 통해 가뭄 극복을 위한 생활 속 물 절약 실천 방안을 안내하고 물 절약을 위한 도민들의 자발적 참여를 독려한다는 방침이다. 생활 속 물 절약 실천 방안은 양변기 수조에 물 채운 패트병 넣기 주방에서 물을 받아 설거지하기 욕실에서 양치컵 사용하기 비누칠 할 때 물 잠그기 세탁할 때 한 번에 빨래하기 등이 있다. 도민 모두가 물을 10%만 아껴 쓰면 하루 8만 2000톤의 물을 절약할 수 있으며 이는 공주 옥룡정수장 3개에 해당하는 양이다. 도 관계자는 “가뭄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지자체의 노력뿐만 아니라 도민들이 실생활에서 물 절약을 위한 적극적인 참여와 실천이 매우 중요하다”며 “캠페인이 물의 가치와 소중함을 다시금 되새기고 일상생활에서 생명과 같은 물을 아끼고 절약하는 습관을 생활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이응우 계룡시장, 2023 자랑스러운 한국인 대상 수상 [Ytv영상스토리] 이응우 계룡시장은 지난 29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23 자랑스러운 한국인 대상 시상식에서 지방자치 혁신행정 부분 대상을 수상했다. 이 시장은 “전국에서 가장 살기 좋고 안전한 도시 건설을 위해 혁신행정을 지속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계룡시, 일반음식점 대상 금연 홍보 앞치마 배부 나서 [Ytv영상스토리] 계룡시 보건소는 관내 일반음식점을 대상으로 작년에 이어 금연 홍보 앞치마를 배부한다고 밝혔다. 금연 앞치마는 위생적이고 청결한 음식점 이미지 제공은 물론 금연에 대한 인식개선 및 금연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시행한다. 시 보건소는 작년 금연 앞치마 배부 결과 식당 호응도가 높아 작년 안심식당 83개소에서 올해는 대폭 확대된 447개소, 일반음식점 전체에 앞치마를 배부할 예정이다. 앞치마는 1개 업소당 200장으로 배부 기간 중 휴·폐업 또는 영업주가 희망하지 않는 업소는 배부하지 않으며 잔여 수량은 희망업소에 추가 배부해 시민 금연 및 건강증진을 유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앞치마는 4월 3일부터 5월 말까지 보건소와 한국외식업중앙회 계룡시지부가 함께 배부할 예정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다수의 시민이 방문하는 일반음식점 홍보를 통해 금연에 대한 인식개선 및 실천율이 향상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계룡시청 [Ytv영상스토리] 계룡시는 공익직불제 시행에 따른 기본형 공익직불금 신청을 오는 4월 28일까지 받는다고 밝혔다. 신청 대상 농지는 1998부터 2000년까지 논농사에 이용된 농지 2012부터 2014까지 밭농사에 이용된 농지 2003년부터 2005년까지 조건불리지역에서 농업에 이용된 농지에 해당하는 ‘농지법’상의 농지이다. 신청대상자는 지난 2016년 이후 직불금을 정당하게 받은 기존 수혜자를 포함하며 신규 신청자이거나 관외경작자는 경작사실 확인서를 추가로 제출해야 한다. 공익직불법 상 도시지역에 거주하는 경우 농업을 주업으로 하는 자에 대한 요건 미충족 농업외 종합소득 3700만원 이상 실제 농업에 종사하지 아니하는 자 등은 지급대상에서 제외된다. 소농직불금은 영농 종사기간, 농촌 거주기간, 농외소득, 농지면적 0.5㏊이하 등 소규모 농가 요건을 충족하면 연 120만원의 소농직불금을 받게 되며 그 외 농가는 경작면적의 구간별 단가를 적용해 면적직불금을 받게 된다. 기본직불금의 지급대상자로 등록된 자는 농업·농촌의 공익기능 증진을 위해 농지 형상 및 기능 유지, 영농일지작성, 영농폐기물 관리, 마을공동체 공동활동, 농업·농촌 공익증진 교육 등 17개 사항을 의무 준수해야 하며 미이행 시 전체 지급할 직불금의 10%를 감액해 지급한다. 올해 직불금은 관계기관의 이행점검 등을 거쳐 대상자와 지급 금액을 확정해 연말에 지급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직불금은 농업활동으로 공익기능을 증진하는 농업인의 소득안정을 도모하는 제도인 만큼 누락자가 발생하지 않고 해당 농업인 모두 신청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서천군, 지방세 체납차량 강력 단속 [Ytv영상스토리] 서천군이 자동차 관련 체납세금 징수를 위해 지난 28일 군 전역에서 차량 탑재형 자동인식시스템과 휴대용 스마트 영상조회기를 활용해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활동을 벌였다. 자동차 등록번호판의 영치 단속은 자동차세 또는 자동차세 2회 이상 체납한 모든 차량이며 관외 차량이라도 3회 이상 자동차세가 체납되면 번호판 영치 대상이 된다. 이날 군은 관내 차량 5대와 관외 4대의 차량 번호판을 영치해 300만원의 체납세금을 징수했다. 특히 체납세금 납부 의지가 전혀 없는 차량 2대에 대해서 공매를 위해 견인했으며 번호판 영치를 방해할 목적으로 번호판 납땜과 벽면 밀착 주차 등의 얌체 차량에 대해서 바퀴에 족쇄를 채워 이동을 불가능하게 했다. 홍경숙 재무과장은 “이번 번호판 영치를 통해 자동차세를 납부하지 않고는 차량을 운행할 수 없다는 경각심이 생기길 바란다”며 “번호판 영치와 차량공매 등 강력한 체납처분으로 지방재정 확충 및 조세 정의를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군은 지난해 매주 화요일을 번호판 영치의 날로 정하고 새벽 번호판 영치, 읍·면 합동 영치, 유관기관 합동 영치 등 강력한 체납처분으로 자동차세가 체납된 차량 176대의 번호판을 영치해 9100만원을 징수했다.
정윤선 기자서천군청 [Ytv영상스토리] 서천군이 4월 법인지방소득세 확정 신고·납부의 달을 맞아 5월 2일까지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해야 한다고 30일 밝혔다. 신고 대상 법인은 서천군에 사업장을 둔 12월말 결산법인으로 2022년 귀속 법인소득에 대해 사업연도 종료일 4개월 이내로 관할 납세지에 신고·납부해야 한다. 결손금 및 납부세액 여부와 상관없이 반드시 과세표준 및 세액신고서를 제출해야 하며 둘 이상의 자치단체에 사업장이 있는 경우에는 각각 나눠 신고해야 한다. 신고는 위택스를 통해 신속하고 편리하게 신고·납부할 수 있으며 서천군청 재무과에 우편 또는 방문 신고도 가능하다. 군은 납세자가 법인세를 감면받았던 경우라도 ‘지방세특례제한법’에 규정이 없다면 공제·감면 적용이 되지 않으니 주의해달라고 당부했다. 자세한 사항은 서천군청 재무과 지방소득세팀으로 전화 또는 방문 문의하면 된다. 한편 군은 수출 중소기업을 지원하고자 2021~2022년 수출액이 매출액의 50% 이상이거나 관세청·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의 지원 기업을 대상으로 납부 기한을 직권 연장하는 적극적인 세정 지원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윤선 기자서천군청 [Ytv영상스토리] 서천군이 코로나19 동절기 추가접종이 4월 7일 자정 종료됨에 따라 접종 유지기관을 기존 24개소에서 7개소로 축소 운영한다. 이는 지난 22일 질병관리청에서 밝힌 동절기 접종 종료 계획을 밝힌바, 오는 10월 중 코로나19 예방접종을 시행하기 전까지의 한시적 조치다. 군은 기초접종 및 2가 백신 추가접종이 가능한 관내 ‘접종 유지기관’ 7개소를 지정했으며 관내 접종 기관으로는 서천읍 장항읍 한산면 비인면 서면이다. 접종을 중단하는 ‘접종 비유지기관’의 경우 사전 예약분은 4월 말까지, 당일 접종은 보유 백신 소진 시까지 접종할 수 있다. 또한, 접종비유지기관에서의 접종을 5월 1일 이후로 예약한 자에 대해서는 예약변경을 요청하는 문자메시지가 질병관리청에서 개별 발송되며 예방접종누리집 사이트나 보건소를 통해 직접 예약을 변경해야 한다.
정윤선 기자서천군, 문산면 금복3리 15억 투입, 정주 여건 개선 [Ytv영상스토리] 서천군이 문산면 금복3리 마을에 5년간 15억원을 투입해 주민들의 생활 여건을 개선한다. 30일 군에 따르면 국가균형발전위원회가 주관하는 ‘2023년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에 문산면 금복3리가 최종 선정됐다. 새뜰마을사업은 취약지역 주민들이 최소한의 삶의 질을 보장받을 수 있도록 안전·위생 등 기초생활 인프라를 확충하고 주거환경 개선과 주민역량 강화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군은 문산면 금복3리에 2026년까지 마을 안길 정비 경로당 리모델링슬레이트 지붕 개량 빈집 리모델링을 통한 귀촌 하우스 조성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주거환경을 개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기웅 군수는 “이번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에 선정될 수 있었던 것은 금복3리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취약지역 주민들의 생활 여건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충청남도교육청 [Ytv영상스토리] 충청남도아산교육지원청은 29일 아산청년회로 부터 결식우려학생 대상 밑반찬 지원 및 위기가정 긴급 지원을 위한 후원금 7백만원을 전달받았다. 후원금은 아산청년회 회원들의 회비로 모아진 성금으로 2010년부터 14년째 이어진 밑반찬사업‘굿모닝 행복한밥상’뿐만 아니라 2016년부터는 위기학생 긴급지원을 위한‘희망울타리’지원 사업비로 운영되고 있다. 특히 아산청년회는 우리 지역의 학생들을 돌보고자 지난 2010년부터 2022년까지 매년 500만원의 후원금을 지속적으로 지원했으며 올해부터는 200만원을 증액 지원해 현재까지 누적 금액 6천만원을 아산교육지원청에 후원하고 있다. 이경범 교육장은“우리 지역 어른들이 지역 취약학생들에게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돌보는 지역 후원 사업을 발판으로 한 명의 아이도 놓치지 않는 안전한 교육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