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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 선샤인랜드 ‘타임 스케이프 ‘경성’’ 으로 재탄생 논산 선샤인랜드, 대한민국 대표 타임 스케이프 관광지로 (논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논산 선샤인랜드가 K-드라마와 근대 역사 테마가 융합된 대한민국 대표 타임 스케이프 체험형 관광지로 재탄생한다.논산시는 21일 충청남도 민관상생 투자협약사업 공모에 ‘논산 타임 스케이프‘경성’조성사업’ 이 최종 선정되어 국비 50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이번 공모는 기존 정부 중심의 지방소멸 대응 정책에서 벗어나, 민간이 주도하고 공공이 지원하는 협력형 모델을 통해 생활인구 유입과 지역 활성화를 도모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시는 충청남도, SBS A T, 건양대학교와 함께 총 120억원을 투입해 선샤인랜드 일원에 몰입형 체험 플랫폼을 구축할 계획이다.주요 사업 내용으로는 △경성역 시간여행, 리얼 월드 프로그램 △소품 대여 및 특산물 판매장 △희원 몰입형 공연 공간 조성 △이스케이프룸 4개 공간 구축 △고스트파크, 경성 도둑과 경찰 등 야간 이벤트 공간 마련 등이 포함된다.시는 사업 완료 이후 생활인구 증가와 함꼐 전국적인 문화·관광 명소로서의 도시 이미지 확산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와 주민 삶의 질 향상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시 관계자는 “민·관·학이 함께하는 상생 협력사업을 통해 선샤인랜드를 시대적 배경 자체가 관광 콘텐츠가 되는 대표 명소로 재창조하고 충남 최고의 관광 거점을 만들 것”이라며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인구 유입과 생활 환경 개선을 목표로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충남도의회 예산 시량초 찾아가는 청소년 의회교실 [Ytv영상스토리] 충남도의회는 21일 예산 시량초등학교 학생 33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청소년 의회교실’을 개최했다.이날 학생들은 의장 선거에 출마한 학생들의 정견 발표를 들은 후 투표를 통해 의장을 선출하고 도의원 역할을 경험하며 주민대표의 중요성을 체험했다.또한 ‘스쿨버스에서 스마트폰을 사용하지 말자’, ‘남의 물건을 함부로 사용하지 말자’라는 주제로 2분발언을 진행하고 ‘안전한 학교 환경 조성을 위한 학교 내 범죄 예방 및 학생 선도 강화에 관한 조례안’, ‘현장체험학습 교사 보호 및 교육활동 안전 지원에 관한 조례안’ 2건을 발의, 열띤 찬반 토론을 거쳐 조례안을 처리하기도 했다.충남도의회 관계자는 “의회 방문이 어려운 학교를 찾아 학생들에게 지방의회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며 “이를 통해 학생들이 지방의회의 기능과 역할을 이해하고 자유로운 토론 문화를 경험하며 정책 결정 방법을 배우는 유익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주요업무 실천계획 보고회 태안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태안군이 2026년 본격적인 군정 운영을 앞두고 태안군 발전 전략과 핵심과제들을 점검해 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 창출에 나선다.군은 지난 21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가세로 군수와 부군수, 부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주요업무 실천계획 보고회 ’를 열고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 창출과 태안군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부서별 세부 전략을 점검했다.주요 과제를 살펴보면, 군은 가로림만 해상교량 건설과 태안 ~ 서산 고속도로 국가계획 반영 등 광역교통망 확충을 통해 지역 균형발전의 기틀을 다진다.민선 8 기 역점적으로 추진해 온 광개토 대사업의 완성을 통해 태안 반도의 지역적 한계를 넘어 대도약의 기반을 다녀나갈 계획이다.이어서 ‘2026 태안 방문의 해 ’를 맞아 차별화된 관광 프로그램 개발과 수용태세 개선에 나서 2000만 방문객 유치에 군정 역량을 모은다.오는 4월 개최되는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의 성공적 운영과 작년 11월 개관한 해양치유센터 고도화로 세계적인 해양치유 관광도시의 입지를 공고히 다질 예정이다.이와 함께 화력발전소 폐쇄에 따른 지역 소멸 극복을 위한 ‘석탄화력발전소 폐지 지역 지원 특별법 ’제정과 대체 산업단지 조성 등 체계적인 대응 체계 구축에 힘써 나갈 계획이다.더불어 11 조 6천억원 규모의 해상풍력 단지 조성을 본격화한다.금년 말 태안해상풍력 발전단지가 착공에 들어갈 계획으로 해상풍력을 통해 화력발전소 폐쇄 위기를 미래 성장의 기회로 반전시킬 구상이다.특히 △ 만리포니아 안전교육센터 △ 만리포 워케이션센터 △ 해양안전드론센터 △ 제 2 농공단지 △ 원북 다채움체육센터 등 대형 사업들을 금년 내 차질 없이 완공하고 성공적으로 운영해 군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 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방침이다.또한, 농어업 분야에는 전년 대비 12% 증액된 1537억원을 투입해 지속 가능한 생산 기반을 마련한다.판로 다각화와 맞춤형 지원 강화를 통해 생산 안정과 유통 혁신을 꾀하며 농어민이 현장에서 실질적인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는다.아울러 ‘아이더드림 수당 ’을 통한 양육 부담 경감과 어르신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 추진 등 주민 체감형 복지 행정을 대폭 강화해 살기 좋은 태안을 조성하겠다는 각오다.군 관계자는 “이번 보고회는 민선 8 기의 결실을 맺고 태안의 미래를 준비하는 전 분야의 사업을 종합 점검한 자리 ”며 “올 한해도 군민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전 공직자가 책임감을 갖고 역량을 집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홍주천년문화체험관, 설날맞아 특별 프로그램 운영 (홍성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홍성군 홍주천년문화체험관은 붉은 말의 해를 맞이해 설날 특별 프로그램 ‘붉은 말의 해, 새해 소망 담은 전통 보따리’를 다음달 7일부터 8일까지 이틀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맛 보따리와 만들기 보따리 두 가지 테마로 진행된다.‘맛 보따리’에서는 잡채, 조랭이떡국, 삼색 쌀강정, 설날 절편을 만들어 새해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며 전통 음식을 직접 만들어 보는 시간을 갖는다.‘만들기 보따리’에서는 새해 복을 담아 자개 복주머니 열쇠고리, 가죽 복주머니 열쇠고리, 등나무 복조리 등을 만들어 아름다운 우리의 전통 공예를 통해 풍성하고 의미 있는 새해 첫날을 맞이할 것으로 기대된다.신청은 오는 28일부터 31일까지 홍주천년문화체험관 홈페이지프로그램 신청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체험비는 무료이나 프로그램 운영에 따른 재료비는 참가자가 부담해야 한다.윤상구 문화유산과장은 “이번 설날 프로그램은 전통문화를 체험하며 새해의 희망과 복을 기원하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이라며 “많은 분들이 함께 참여해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운영프로그램의 자세한 사항은 홍주천년문화체험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정윤선 기자광천119안전센터 김미희 센터장, 수상 (홍성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홍성군은 홍성소방서 광천119안전센터 김미희 센터장이 여성신문이 주최하는 ‘제23회 미래를 이끌어갈 여성 지도자상 시상식 및 2026년 신년하례회’에서 공공부문 특별상을 수상하며 재난·안전 분야에서의 선도적 역할과 지역사회 안전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고 밝혔다.‘미래를 이끌어갈 여성 지도자상’은 각 분야에서 전문성과 리더십을 바탕으로 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미래 사회를 선도할 여성 인재를 발굴·격려하기 위해 수여되는 상으로 김미희 센터장은 현장 중심의 재난 대응과 주민 밀착형 안전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온 점을 높이 평가받아 특별상 수상자로 선정됐다.김미희 센터장은 전국 최초 여성 ‘영웅소방관’으로 선정된 바 있으며 국가적 주요 행사와 대형 재난 대응 현장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해 온 베테랑 소방관이다.각종 화재·구조·구급 현장에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체계를 구축해 왔으며 지역 특성에 맞는 맞춤형 안전관리와 예방 활동을 통해 주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앞장서 왔다.특히 지난 10월에는 광천읍행정복지센터에서 광천복합공공청사 합동 소방훈련에 직접 참여해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 방법을 직접 시연하는 등 체험형 안전교육을 통해 공직자와 주민들의 위기 대응 능력 향상에 힘써 왔다.아울러 광천읍 기관·단체장 회의에 매번 참석해 화재 예방과 생활안전 수칙을 지속적으로 당부하며 지역사회 전반에 안전 의식을 확산시키는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있다.이번 특별상 수상은 재난·안전 분야에서 여성 리더의 역할과 가능성을 다시 한번 조명하는 계기가 됐으며 지역사회 전반에 안전의 중요성과 공공 리더십의 가치를 널리 알리는 뜻깊은 성과로 평가되고 있다.
정윤선 기자아산시여성단체협의회, 1월 월례회의 개최 (아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아산시여성단체협의회는 지난 19일 평생학습관 3층 여성단체협의회 사무실에서 여성단체 임원 및 관계자 47명이 참석한 가운데 1월 월례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는 16개 여성단체 회원들이 참석해 시정 홍보 사항을 공유하고 2025년 자체 회비 결산 보고를 비롯해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 다문화가정 멘토링 운영사업 등 2026년 주요 사업 추진 방향에 대해 함께 논의하며 의견을 나눴다.특히 월례회의를 마친 뒤에는 오후 2시 아산시청 시민홀에서 열린 ‘아산시 인구 40만 달성’기념행사에 함께 참석해, 아산의 성장과 변화를 시민들과 함께 축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고삼숙 회장은 “인구 40만 달성이라는 뜻깊은 성과를 시민들과 함께 축하하며 여성단체의 역할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시정과 발맞춰 지역사회에 따뜻한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이어 김정자 여성복지과장은 “아산시의 성장 과정 속에서 여성단체협의회가 지역사회 곳곳에서 중요한 역할을 해주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와 여성단체가 긴밀히 협력해 시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홍성군, 표준지 공시지가 전년대비 0.22% 소폭 상승 (홍성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2026년 홍성군 표준지 공시지가는 충청남도 평균 1.48%에 비해 0.22%로 소폭 상승했으며 전반적으로 큰 변동 없이 안정적인 수준을 유지한 것으로 나타났다.표준지 공시지가는 국토교통부 장관이 전국 약 50만 필지를 표준지로 선정해 감정평가사가 조사·평가한 토지 가격으로 매년 1월 1일 기준으로 공시된다.홍성군의 표준지 선정 규모는 지난해와 같은 3344필지를 유지했으나, 공시지가의 정확성과 균형성을 높이기 위해 형질 변경이 확인된 52필지를 새 표준지로 교체했다.표준지 공시지가는 중앙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23일 결정·공시되며 공시된 가격은 부동산 공시가격 알리미 누리집에서 열람할 수 있다.군 관계자는 “공시지가는 재산세, 양도소득세 등 각종 토지 관련 세금 및 부담금 등의 기준으로 사용 되는 만큼 정확한 지가산정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홍성' 2026년 정부 5극 3특 대응 전략 '눈길' (홍성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홍성군은 지난 21일 2026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개최하며 민선 8기 5년차의 힘찬 걸음을 내디뎠다고 밝혔다.이번 보고회는 부서별 주요 역점 추진과제를 공유하며 정책 성과를 극대화하고 민선 9기와의 정책 연계를 가능하게 해 지속 가능한 미래 비전을 제시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보고회를 통해 군이 밝힌 2026년의 6대 전략은 △모두가 살기 좋은 ‘미래 산업도시’△지속 가능한 ‘스마트 농어촌 도시’△천년의 역사를 품은 ‘문화관광 도시’△새롭게 변화하는 ‘행정중심 복합도시’△사각지대 없는 ‘촘촘한 복지도시’그리고 △군민이 행복한 ‘안전한 도시’실현이다.특히 군은 정부의 ‘5극 3특’국가균형발전 전략과 대전·충남 행정통합의 움직임을 새로운 기회로 삼아, 서부권 중심도시로 도약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밝혔다.충남혁신도시 내 공공기관 유치, AI와 첨단 모빌리티 등 산업의 집결지 내포신도시 미래 신산업 국가산업 단지 예타 통과 및 조기 착공 등 광역화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또한, 민선 8기 핵심 사업인 반려동물 원 웰페어 밸리 조성, 서부 해안 관광 명소화, 홍주읍성 개발 등의 사업을 조속히 진행하고 미래형 신청사를 올해까지 완공할 예정이다.이밖에도 신청사 개청과 함께, 도심 교통 정체 해소를 위한 주요 도로 개통이 이루어질 것이며 원도심의 접근성과 연결성을 한층 강화된다.홍성은 반려동물 바이오 헬스테크 시험평가인증센터, 자율주행차 안전성 검증센터, 바이오 의료기기 해외 진출 지원 등의 사업을 통해 미래차 혁신 생태계 및 바이오 산업 클러스터를 구축할 계획이다.군은 양질의 일자리 창출은 물론, 충남혁신도시 완성의 교두보가 될 것이라며 기대감을 숨기지 않았다.제2일반산업단지 조성을 통해 서부권 경제 벨트 구축에도 앞장선다.농업 분야에서는 스마트농업 육성지구 조성, 농업 신기술 보급, 육상 김 양식 테스트베드 조성 등을 통해 미래형 첨단 농업 기반을 마련하고 지역소멸 위기를 극복하는 데 주력할 계획이다.관광 분야에서도 큰 변화를 예고했다.홍주읍성 복원과 정비, 속동 생태탐방 스카이브릿지 및 남당항 복합문화 해양관광 명소화 등은 홍성을 사계절 체류형 관광도시로 변모시키는 핵심 사업이다.충남권 유일의 문화도시 사업을 추진하며 로컬 콘텐츠 타운 등 문화 창업 생태계를 구축해 홍성의 문화 브랜드를 더욱 높여갈 계획이다.스포츠 인프라 확장에도 힘을 쏟는다.홍성군 학교복합문화스포츠센터와 홍주종합경기장 스포츠타운 조성으로 2029년 전국체육대회 주 개최지로서의 위상을 더욱 확고히 다질 예정이다.소아·응급 의료체계 강화, 365일 24시간 돌봄 시스템 운영, 청소년 복합문화센터 및 노인종합복지관 설립 등으로 지역 사회의 촘촘한 사회안전망을 구축하고 지역 공동체 회복에도 힘쓸 계획이다.마지막으로 홍성천지구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을 통해 도심 침수 예방과 지역 경제 활성화, 홍주읍성, 전통시장, K락 디지털 스페이 스와 연계한 원도심 관광벨트화로 공동화 문제 해결에도 박차를 가한다.이 군수는 “2026년은 홍성군의 대도약의 해로 교룡득수처럼 군의 잠재력이 폭발하는 해가 될 것”이라며 “5극 3특 시대와 충남대전통합 시대에 맞춰, 우리는 지역균형발전을 위한 기회를 놓치지 않고 주요 사업들이 실질적인 효과와 성과를 이어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관리하겠다”고 힘주어 말했다.
정윤선 기자태안군 자율관리어업 육성 추진 바지락 살포 태안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태안군이 어촌 공동체 스스로 풍요로운 바다를 가꾸는 ‘자율관리어업 ’육성을 통해 지역 수산업의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군은 올해 병술만 공동체 등 8개 어업공동체를 대상으로 6억 4천만원을 지원해 자율관리어업 우수공동체를 육성하는 ‘2026년 자율관리어업 육성 사업 ’을 추진한다고 지난 21일 밝혔다.자율관리어업공동체는 어업인이 주도적으로 어장 이용 규칙을 정하고 자원 관리에 참여하는 조직으로 무분별한 어획을 방지하고 어업 질서를 확립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선정된 공동체는 최대 1억원을 지원받아 지역 특성에 맞춰 바지락 종패 및 모래 살포, 투석 등 자원 회복 사업을 상반기 내 추진한다.이번 사업을 통해 어장 환경이 체계적으로 관리됨에 따라 수산자원의 안정적인 유지와 생산성 향상이 기대되며 이는 어업인의 경영 안정과 지역 어촌의 지속 가능한 성장으로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한편 태안군은 2007년부터 자율관리어업공동체 지원을 해왔으며 최근 2018년부터 2025년까지 총 94개 공동체에 102억 200만원을 지원하며 자율관리어업 기반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왔다.군 관계자는 “자율관리어업은 어민들이 주인 의식을 갖고 바다를 일구는 어촌 혁신의 핵심 ”이라며 “현장의 목소리를 살펴 지속 가능한 환경을 조성하고 어민 소득이 증대되도록 행정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충청남도 태안군 군청 [Ytv영상스토리] 태안군이 2026년 정기분 등록면허세를 부과하고 납부 홍보에 나섰다.군은, 자주재원 확보를 위해 3만 679건, 총 3억 3500만원의 2026년 정기분 등록면허세를 부과하고 다음달 2일까지 전국 금융기관 등을 통해 납부받는다고 말했다.등록면허세 는 '지방세법 '에 따라 과세기준일 현재 면허를 보유한 개인 또는 법인이 납부 대상이며 영업·사업·행위와 관련한 각종 인·허가 및 신고에 따른 면허가 과세 대상이다.세액은 면허 종류에 따라 △ 1 종 2만7000원 △ 2 종 1만8000원 △ 3 종 1만2000원 △ 4 종 9000원 △ 5 종 4500원이 차등 부과된다.납세자는 본인의 고지서에 명시된 종별 세액을 사전에 확인해야 한다.특히 지난해 12월 면허를 받아 세금을 냈더라도 올해 1월 정기분을 별도로 납부해야 한다.다만 2026년 1월 25일까지 폐업 신고를 완료했거나 1년 이상 휴업 중인 업종의 면허는 부과 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다.기한 내 납부하지 않으면 세액의 3% 에 해당하는 가산세가 추가로 부과된다.군은 납기 말 시스템 혼잡을 대비해 가급적 기한 만료 전 자진 납부해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납부는 전국 금융기관 ATM 기나 ARS, 위택스 등을 통해 방문 없이 편리하게 가능하다.가상계좌와 인터넷뱅킹을 활용하면 언제 어디서든 실시간으로 간편하게 세금을 낼 수 있다.군 관계자는 “등록면허세는 지역 발전을 위한 소중한 재원인 만큼 성실한 납부를 협조드린다”며 “납기 말 혼잡이 예상되니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가급적 기한 내에 자진 납부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정윤선 기자예산군, 2026년부터 '공모사업 사전검토제'강화 (예산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은 2026년부터 각종 공모사업의 무분별한 추진을 방지하고 재정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공모사업 사전검토제’를 강화한다고 밝혔다.그동안 운영돼 온 사전검토제는 절차 중심으로 운영되면서 과도한 군비 매칭 부담과 시설 건립 이후 운영비, 관리 대책 미비 등으로 장기적인 재정 부담을 초래한다는 지적이 제기돼 왔다.이에 군은 2026년을 기점으로 공모사업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전략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총괄 관리체계를 구축해 행정 효율성을 높일 방침이다.이번 강화 방안의 핵심은 △사전검토 대상 확대 △타당성 검토 사전협의 절차 신설 △사전검토 위원 수 확대 등이다.먼저 군은 응모 예정인 모든 공모사업을 대상으로 사업의 필요성, 적정성, 효과성 등을 체크리스트를 활용해 정밀하게 진단할 계획이며 단순한 국·도비 확보 여부를 넘어 사업 종료 이후 발생하는 유지관리 비용과 인력 운영 계획까지 의무적으로 검토해 중장기적인 재정 부담을 사전 차단한다.둘째, 사업 신청 전 단계에서 ‘타당성 검토 사전협의 절차’를 새롭게 도입해 기존과 같이 사업 부서 단독 판단이 아닌 예산 및 기획 부서와 함께 사업의 경제성과 재정 영향력을 사전에 협의할 방침이다.특히 사업 종료 이후 유지관리비와 인력 운영 방안이 충분히 확보되지 않은 사업은 신청 단계에서부터 엄격히 제한해 군 재정에 장기 부담이 되는 요인을 차단할 계획이다.셋째, 심사의 객관성과 공정성을 높이기 위해 사전검토 위원 수를 확대해 다양한 부서장이 심사에 참여해 사업 계획의 실현 가능성을 다각적으로 검증하며 이를 통해 부서 간 협업 지점을 발굴하는 한편 예산 낭비 요인을 내부 행정 전문가의 시각에서 면밀히 점검할 수 있도록 제도를 보완한다.군 관계자는 “사전검토 대상은 넓히고 심사 절차는 더욱 촘촘히 설계해 단순히 예산 확보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군민에게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가는 사업을 선별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며 “앞으로도 재정 건전성과 행정 효율성을 함께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예산군 시니어클럽, 노인일자리 공동체사업단 '착한도시락'운영 (예산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예산군 시니어클럽은 노인일자리 창출을 위한 공동체사업단 ‘착한도시락’을 지난해 12월 개소하고 현재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착한도시락’은 어르신들의 지속적인 사회 참여와 안정적인 소득 창출을 목적으로 추진된 노인일자리 공동체사업단으로 어르신들이 직접 메뉴를 준비하고 조리해 정성 가득한 도시락과 컵밥을 지역 주민에게 제공하고 있다.주요 메뉴는 △도시락 △컵밥으로 합리적인 가격과 균형 잡힌 구성으로 지역 주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특히 모든 메뉴는 어르신들이 위생교육을 이수하고 조리 과정을 거쳐 직접 만들어 건강하고 믿을 수 있는 먹거리로 평가받고 있다.‘착한도시락’은 단순한 음식 판매를 넘어 어르신들에게는 일할 수 있는 기회와 보람을, 지역사회에는 따뜻한 상생의 가치를 전하는 공간으로 자리 잡고 있다.시니어클럽 관계자는 “착한도시락은 어르신들의 오랜 경험과 손맛이 모여 만들어진 사업단”이라며 “앞으로도 안정적인 운영을 통해 노인일자리 창출과 지역사회 기여라는 두 가지 목표를 함께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착한도시락’은 예산읍 산성공원1길 33에 위치하고 있으며 주문 및 문의는 전화로 하면 된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