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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 선샤인랜드 ‘타임 스케이프 ‘경성’’ 으로 재탄생 논산 선샤인랜드, 대한민국 대표 타임 스케이프 관광지로 (논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논산 선샤인랜드가 K-드라마와 근대 역사 테마가 융합된 대한민국 대표 타임 스케이프 체험형 관광지로 재탄생한다.논산시는 21일 충청남도 민관상생 투자협약사업 공모에 ‘논산 타임 스케이프‘경성’조성사업’ 이 최종 선정되어 국비 50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이번 공모는 기존 정부 중심의 지방소멸 대응 정책에서 벗어나, 민간이 주도하고 공공이 지원하는 협력형 모델을 통해 생활인구 유입과 지역 활성화를 도모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시는 충청남도, SBS A T, 건양대학교와 함께 총 120억원을 투입해 선샤인랜드 일원에 몰입형 체험 플랫폼을 구축할 계획이다.주요 사업 내용으로는 △경성역 시간여행, 리얼 월드 프로그램 △소품 대여 및 특산물 판매장 △희원 몰입형 공연 공간 조성 △이스케이프룸 4개 공간 구축 △고스트파크, 경성 도둑과 경찰 등 야간 이벤트 공간 마련 등이 포함된다.시는 사업 완료 이후 생활인구 증가와 함꼐 전국적인 문화·관광 명소로서의 도시 이미지 확산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와 주민 삶의 질 향상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시 관계자는 “민·관·학이 함께하는 상생 협력사업을 통해 선샤인랜드를 시대적 배경 자체가 관광 콘텐츠가 되는 대표 명소로 재창조하고 충남 최고의 관광 거점을 만들 것”이라며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인구 유입과 생활 환경 개선을 목표로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충남도의회 예산 시량초 찾아가는 청소년 의회교실 [Ytv영상스토리] 충남도의회는 21일 예산 시량초등학교 학생 33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청소년 의회교실’을 개최했다.이날 학생들은 의장 선거에 출마한 학생들의 정견 발표를 들은 후 투표를 통해 의장을 선출하고 도의원 역할을 경험하며 주민대표의 중요성을 체험했다.또한 ‘스쿨버스에서 스마트폰을 사용하지 말자’, ‘남의 물건을 함부로 사용하지 말자’라는 주제로 2분발언을 진행하고 ‘안전한 학교 환경 조성을 위한 학교 내 범죄 예방 및 학생 선도 강화에 관한 조례안’, ‘현장체험학습 교사 보호 및 교육활동 안전 지원에 관한 조례안’ 2건을 발의, 열띤 찬반 토론을 거쳐 조례안을 처리하기도 했다.충남도의회 관계자는 “의회 방문이 어려운 학교를 찾아 학생들에게 지방의회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며 “이를 통해 학생들이 지방의회의 기능과 역할을 이해하고 자유로운 토론 문화를 경험하며 정책 결정 방법을 배우는 유익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일 서산문화복지센터에서 열린 동문1동민과 대화 서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충남 서산시가 시민의 안전과 편의를 확보할 스마트한 교통시설 확충에 앞장서고 있다.시는 바닥형 보행신호등을 비롯해 대각선횡단보도, 보행자 신호등 적색 잔여시간 표시기 등 보행자와 운전자의 안전을 향상할 시설물을 설치해 왔다.시에 따르면, 21일 서산문화복지센터에서는 이완섭 서산시장, 동문1동민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민과 대화가 진행됐다.이날 동문1동의 한 주민은 동문1동 행정복지센터 앞 사거리에 바닥형 보행자신호등을 설치해 줄 것을 건의했다.시는 올해 중 주민이 건의한 대상지에 바닥형 보행자신호등을 설치할 계획이다.바닥형 보행자신호등은 횡단보도 보행자 대기 선에 설치된 LED 램프로 보행자가 바닥을 보고 있어도 신호정보를 알 수 있다.특히 인도와 차도의 경계선을 명확하게 구분할 수 있어, 야간 운전 시 차량과 보행자 간 교통사고를 예방할 수 있다.지난 2022년 경찰서 사거리를 시작으로 현재 12개소에서 해당 신호등이 운영되고 있다.이어 시는 동시 보행신호를 통해 보행자가 두 번 횡단해야 하는 불편을 줄이고 우회전 교통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대각선횡단보도'를 설치해 왔다.지난 2023년 호수공원 사거리를 시작으로 현재까지 8개소에 설치됐으며 지난해는 수석동 주민의 건의에 따라 통계청 서산사무소 사거리을 포함한 3개소에 해당 횡단보도가 조성됐다.2024년 시범 운영된 후 확대 설치되고 있는 보행자 신호등 적색 잔여시간 표시기는 현재 3개소에 설치됐으며 주민 호응이 좋아 올해 6곳 내외 교차로에 추가 설치할 계획이다.또한, 보행자가 횡단하면 자동으로 감지해 전광판에 알려주는 스마트 횡단보도는 호수공원 회전교차로와 무신호 교차로 주변에 설치돼 운영 중으로 보행자, 운전자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이 밖에도 시는 대중교통 이용을 위해 기다리는 시민의 편의 향상을 위해 지난 2024년부터 스마트 버스정류장을 구축해 왔다.해당 버스정류장은 냉난방기, 공기정화장치, 버스정보안내단말기, 냉온열벤치, 방범 시시티브이, 안전 비상벨 등을 갖췄다.현재 동부전통시장 입구, 1호 광장, 해미 버스정류장을 포함한 14개소가 스마트 버스정류장으로서 운영되고 있다.시는 올해 지곡면 오스카빌, 서산의료원, 중앙병원 등 버스정류장 7개소에 냉난방 시설을 구축할 계획이다.한편 이날 동문1동민과 대화에서는 △충서원예농협 일원 하수대책 마련 △이마트 앞 아스콘 포장 △농업인 협업공간 조속 추진 등 다양한 건의와 질의가 이어졌다.이완섭 서산시장은 "시민이 체감할 스마트한 교통시설을 확충해 나가겠다"며 "이날 청취한 동문1동민과의 목소리가 시정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아산시의회 의회운영위원회, 제264회 임시회 의사일정 확정 (아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아산시의회 의회운영위원회는 1월 21일 의회운영위원회 회의를 열고 오는 2월 열릴 제264회 임시회 의사일정을 확정했다.이번 의회운영위원회에서는 '제264회 아산시의회 임시회 전체 의사일정 협의의 건'을 상정해 원안대로 가결했다.이에 따라 제264회 임시회는 오는 2월 4일부터 11일까지 8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주요 의사일정 △ 2월 4일 제1차 본회의 △ 2월 5일 상임위원회별 조례안 심사 △ 2월 6일 ~ 10일 상임위원회별 주요업무계획 보고 △ 2월 11일 제2차 본회의 이번 임시회는 2026년 새해를 맞아 처음 열리는 회기로 시정 전반에 대한 주요 사업 계획을 점검하고 시민 생활과 밀접한 각종 조례안을 심사하는 내실 있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김미성 의회운영위원장은 "이번 임시회는 새해 시정 방향을 가늠하고 시민의 목소리를 제도적으로 담아내는 중요한 첫걸음"이라며 "상정된 안건들이 효율적이고 심도 있게 논의될 수 있도록 의사일정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가선숙 서산시의원, 충남시각장애인연합회 서산시지회로부터 공로패 수상 (서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서산시의회 가선숙 의원이 1월 20일 열린 '2026년 충남시각장애인연합회 서산시지회 정기총회'에서 공로패를 받았다.이번 공로패는 시각장애인의 권익 향상과 복지 증진을 위한 지속적인 의정활동과 함께, 서산시 시각장애인협회 사무실 환경 개선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여됐다.충남시각장애인연합회 서산시지회는 공로패를 통해 "가선숙 의원이 서산시의원으로 활동하면서 장애인 권익 향상과 복지 증진을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해 왔을 뿐만 아니라, 특히 시각장애인협회 사무실 환경 개선을 위해 큰 역할을 했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18년 된 협회 사무실 환경 개선…회원들이 체감한 변화 서산시 시각장애인협회 사무실은 이전 이후 약 18년이 지나 내부 시설이 노후화돼 있었으며 바닥 마감과 벽지, 화장실 시설 등 전반적인 환경 개선이 필요한 상황이었다.특히 여름철에는 화장실 악취 문제로 이용에 불편이 컸다.한 참석자는 "그동안 사무실 내부를 임시로 정비해 사용해 왔는데, 이번 공사를 통해 바닥과 화장실을 포함한 사무실 전체가 새 건물처럼 달라졌다"며 "외관은 오래된 건물이지만, 내부는 회원들이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탈바꿈했다"고 밝혔다.이어 "가선숙 의원이 사무실 환경 개선을 위해 전적으로 노력해 준 덕분에 시각장애인협회 모든 회원의 이름으로 공로패를 드리게 됐다"고 전했다."2년 전 총회에서 한 약속, 지킬 수 있어 뜻깊다"가선숙 의원은 수상 소감에서 "시각장애인협회 사무실은 단순한 공간이 아니라, 회원 여러분이 만나고 소통하며 활동을 이어가는 중요한 생활 거점"이라며 "2년 전 정기총회에서 사무실 환경 개선을 약속드렸는데, 그 약속을 지킬 수 있어 더욱 뜻깊다"고 밝혔다.이어 "조금이라도 더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활동하실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의정활동의 역할이라 생각했다"며 "앞으로도 장애인의 권익이 제도뿐 아니라 일상 공간에서도 실질적으로 보장될 수 있도록 현장에서 필요한 지원을 계속 고민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가선숙 의원은 평소 장애인, 어르신, 청소년, 아동, 여성, 다문화가정, 소상공인, 노동자, 여성농업인, 이북 도민 등 사회적 약자의 복지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의정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오고 있다.
정윤선 기자보령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2차 발생에 따른 긴급 방역 대책 추진 (보령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보령시는 21일 재난안전상황실에서 관내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2차 발생에 따른 긴급방역대책회의를 개최하고 확산 방지를 위한 총력 대응에 나섰다.이번 발생은 1차 발생 농장 방역대 해제검사 중 천북면 소재 육용종계 농장에서 폐사수 증가로 재검사를 실시한 결과, 20일 양성으로 판정됐다.21일 충청남도 동물위생시험소 정밀검사 결과 최종 고병원성 AI H5 항원이 검출됐다.시는 지역재난안전대책본부를 운영해 재난상황실을 가동하고 각 반별로 임무를 분담해 방역대 편성, 이동제한, 방역지원, 살처분, 통제초소 운영, 역학조사 등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시는 발생농가를 기점으로 반경 10km 이내 농가에 이동제한 조치를 실시했으며 해당 농장의 가금류 12만 마리에 대한 살처분을 진행할 예정이다.아울러 주요 도로 및 축산 시설 출입구에 설치된 거점소독소 2개소를 24시간 운영하며 차량 및 인원에 대한 소독을 강화하고 있다.시는 1차 발생 이후 전 농장을 대상으로 전담공무원을 편성해 지속적인 예찰과 점검을 실시해 왔으며 축산등록차량 600대에 주요 방역상황을 문자로 전파하는 등 선제적 방역활동을 펼쳐왔다.장진원 보령시 부시장은 "2차 발생에도 불구하고 AI 확산 방지를 위해 선제적이고 신속한 방역 조치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가금류 사육 농가에서는 축사 출입 시 철저한 소독과 방역 수칙을 준수해 주시고 의심 증상 발견 시 즉시 신고해 주시길 거듭 당부드린다"고 말했다.한편 AI 의심 증상 발견 시에는 보령시 농업기술센터 축산과 또는 가까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즉시 신고하면 된다.
정윤선 기자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린 수석동민과 대화 서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충남 서산시가 수석지구를 비롯한 공림·예천3·잠홍2지구 도시개발을 통해 지역 성장 기반 마련과 입체적 도시 확장에 속도를 낸다.수석지구 도시개발사업은 대산지구 도시개발사업 이후 약 12년 만에 시가 직접 시행하는 사업으로 2030년 준공을 목표로 지난해 12월 착공을 이뤘다.총면적 48만 6470㎡ 규모의 부지에 약 1340억원을 투입, 도로·주거·상업 시설 등이 조성될 예정이다.특히 수석지구가 완공되면 시내버스는 기존 버스터미널에, 시외·고속버스터미널은 해당 지구로 이원화할 계획이다.시는 터미널이 이원화되면 터미널 간 순환 버스, 노선 연장 등 다각적인 방안으로 시민의 편의를 높일 방침이다.해당 지구가 완공되면 관내 중심 생활권과 내포신도시를 연결하는 주요 거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공림·예천3지구 도시개발사업은 오는 2026년 중 착공, 잠홍2지구 도시개발사업은 오는 2027년 중 착공을 목표로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다.시는 각 사업의 체계적인 추진을 통해 도시기반시설 확충, 정주 환경 조성으로 시민의 생활 편의를 높인다는 구상이다.이완섭 서산시장은 21일 수석지구 도시개발사업이 진행되고 있는 수석동을 찾아 주요 시정 현안을 공유했다.이날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린 시민과 대화 행사에는 수석동민 150여명이 참석했다.수석동민들은 서산시가 추진하고 있는 출산 지원 정책에 대해 질의하는 한편 중앙호수공원 경유 시내 순환버스 개통 등 다양한 사안을 건의했다.시는 임신축하금, 신생아 출산 지원금, 첫만남 이용권, 행복키움수당, 아동수당, 부모급여 등 다양한 출산·육아 지원 시책을 추진 중이다.또한, 시책들은 부부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아이의 출생 신고 시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이어 시내 순환버스 개통 건의와 관련해 시는 서산교통㈜와 협의해 지난해 12월 1일자로 1일 3회 중앙호수공원을 경유하는 신규 노선을 개설해 운영하고 있다.한편 시는 올해부터 내년까지 2년간 시내버스 노선 체계 전면 개편 용역을 추진한다.이를 통해 노선 운영 전반의 문제점을 분석하고 서산시에 맞는 효율적이고 합리적인 대중교통 체계를 마련할 예정이다.이완섭 서산시장은 "이날 수석동민과의 대화를 통해 서산시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청취할 수 있었다"며 "시는 앞으로도 청취한 시민의 목소리를 지역 발전의 원동력으로 삼을 것"이라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포스터 충청남도 제공 [Ytv영상스토리] 충남문화관광재단은 오는 1월 29일부터 2월 13일까지 충남창작스튜디오에서 입주작가 릴레이전의 일환으로 이화영 작가의 ‘리커넥트:낙원식당’ 개인전을 개최한다.이번 릴레이전은 충남창작스튜디오 입주작가들에게 개별 전시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창작 활동을 장려하고, 스튜디오의 지속적인 프로그램 운영과 전시 기획을 통해 입주작가 및 공간에 대한 홍보 효과를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이화영 작가의 이번 전시 ‘Reconnect: 낙원식당’은 일제강점기 예술인들의 거점이었던 율방 ‘낙원식당’을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작업이다. 작가의 개인적 예술 실천과 ‘URBAN ARCHIVE ART PROJECT TEAM NODE TREE’가 축적해 온 지역 기록을 감각적 관계망으로 엮어내며, 설치 및 인터랙티브 미디어를 활용한 관객 참여형 작품을 통해 과거와 현재를 연결한다.전시의 핵심 개념인 ‘신 가무악’은 노래·춤·악기가 분리되기 이전 하나의 ‘판’ 위에서 공명하던 전통적 구조를 동시대적으로 재해석한 개념이다. 전통은 재현의 대상이 아니라 기술과 몸짓, 관객의 참여가 만나 사건이 성립하는 구조로 호출되며, 관객은 전시의 구성원으로 참여하게 된다.대표작 〈층위의 방주: 부재의 심연을 걷는 상징체〉는 폐어구, 폐스티로폼, 스테인리스 구체와 인터랙티브 사운드를 결합한 설치 작업으로, 산업 시스템이 남긴 잔여물을 통해 ‘사후적 진실’을 재조립한다. 관객의 촉각적 접촉을 통해 바다의 파편적 음향과 지역의 선율이 교차하며, 사라진 장소의 기억이 현재로 소환된다.이와 함께 〈유연직례: 심연을 엮는 의례〉, 〈지연된 신호: 부재의 인덱스〉, 그리고 작가의 초기 작업 〈line of tissue〉가 함께 전시되어, 20여 년에 걸친 작업 세계와 ‘기록의 계보’를 입체적으로 조망한다.또한 이번 전시는 충남 고유의 문화 자산인 ‘중고제 가무악’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퍼포먼스 〈Moment of Reconnect〉를 운영한다. 2월 6일 오후 4시에는 ‘파형의 유영’을 주제로 한 열린 리허설이 진행되며, 2월 7일 오후 2시에는 서해안 일대에서 수집한 미학적 파편을 엮은 본 공연 ‘신 가무악’이 펼쳐진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에는 승무 분야의 이애리 명인이 협업하여 전통과 현대 예술이 교차하는 새로운 예술적 시도를 선보일 예정이다.이화영 작가는 개인과 공동체, 삶과 예술의 관계를 새롭게 사유하는 뉴미디어 작업을 지속해왔다. 주요 전시 이력으로는 △위성악보 시리즈 ‘국경’, 신동엽문학관, 부여 △위성악보 시리즈 ‘KARMA’, 부소갤러리, 부여 △‘고속화도로 로망스’ 전시·공연, 경기상상캠퍼스, 수원 등이 있다.전시는 월요일은 휴관이며, 화요일부터 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충남창작스튜디오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사항은 충남창작스튜디오로 문의하면 된다.
정윤선 기자충청남도 금산군 군청 [Ytv영상스토리] 금산군은 취업취약계층과 청년층의 소득 창출과 지역 활력 제고를 위해 2026년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참여자 총 34명을 선발한다.이를 위해 지난주 지역자원 활용형 업무를 맡을 7명을 선발했으며 2월 초 지역공간 개선형 업무를 맡을 10명을 모집할 방침이다.사업 추진 일정은 상반기 2월~6월, 하반기 7월~11월로 계획됐으며 이후 하반기 참여자 17명은 오는 6월 모집한다.이 사업은 총 3억5100만원이 투입되며 △지역자원 활용형 △지역기업 연계형 △서민생활 지원형 △지역공간 개선형 4개 분야로 나눠 추진된다.지역자원 활용형 사업은 진산면 막현리와 진산애행복누리센터에서 진행되며 지역기업연계형 사업은 고용복지센터를 연계해 추진된다.또한, 서민생활 지원형은 금산군가족센터에서 진행되며 지역공간 개선형 사업으로는 하천 꽃길 조성이 예정됐다.하천 꽃길 조성의 경우 3월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군 관계자는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을 통해 군민들에게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고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충청남도 금산군 군청 [Ytv영상스토리] 금산인삼에프씨는 오는 3월 7일 금산종합운동장에서 평창유나이티드를 상대로 홈경기 개막전에 나선다.이번 경기는 시즌 첫 홈경기로 지역 주민과 팬들이 직접 팀을 응원하고 구단과 교감하는 의미 있는 자리다.이를 위해 지난 12일 연성대, 15일 여주대와 연습경기를 치르며 전력 점검에 나섰다.연성대와의 경기에서는 조직적인 수비와 빠른 측면 전개를 중심으로 실전 감각을 점검했으며 신인 선수들의 출전 기회를 확대해 전력층을 두껍게 하는 데 중점을 뒀다.이어 여주대와의 경기에서는 강한 압박과 빌드업 완성도를 시험하며 시즌 운영 방향을 구체화했다.연습경기를 위해 선수단, 지도자, 스태프, 관계자 및 방문객 등 약 150명이 금산을 찾았으며 이를 통해 숙박업소, 음식점, 카페 등 지역 상권 이용이 증가했다.금산인삼에프씨는 연습경기와 지역 연계 프로그램을 통해 경기력 향상은 물론 지역민과 함께하는 구단으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금산인삼에프씨 관계자는 "연습경기를 통해 전력 점검과 선수단 완성도를 높이는 동시에 스포츠를 통한 지역 방문 수요 창출이라는 구단의 공적 역할도 함께 수행하고 있다"며 "3월 7일 홈개막전을 시작으로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구단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충청남도 금산군 군청 [Ytv영상스토리] 금산군은 지난 20일 설 명절을 맞아 성수품 합동 단속에 나섰다.이번 단속은 성수품을 제조 및 유통하는 업소와 중·대형마트 등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군민들이 안전한 제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식품 안전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단속은 충남도, 금산군, 농산물품질관리원 등 관계자 4명이 참여한 합동 단속반에 의해 진행됐다.주요 점검 사항으로 농축수산물의 원산지 표시, 유통기한 준수 여부, 무등록 제품 유통 등을 포함했다.이를 통해 유통기한이 지난 제품이나 불법 제품이 판매되지 않도록 관리했다.군은 이번 단속을 통해 식품 안전 문제를 예방하고 군민들이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했으며 고강도 점검을 통해 신뢰할 수 있는 성수품 유통 환경을 조성함으로써 군민들의 신뢰를 높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군 관계자는 "점검을 통해 미비한 점은 계도 활동을 하고 향후 유사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할 예정"이라며 "군민들의 안전한 소비를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개인택시 금산군지부 장학금 100만 원 기부 금산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개인택시 금산군지부는 지난 20일 지역 인재 육성과 교육 발전을 위해 금산교육사랑장학재단에 100만원을 기부했다.이 단체는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와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 발전에 앞장서고 있으며 이번 기부로 금산군지부의 누적 기부액은 총 300만원이다.전경철 지부장은 "지역사회의 미래를 책임질 학생들이 꿈과 희망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작은 힘이나마 보태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을 통해 지역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박범인 금산군수는 "지역 경제가 어려운 상황에서도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개인택시 금산군지부에 감사드린다"며 "기부금은 학생들의 학업 지원과 장학사업에 소중히 사용해 학생들이 더 큰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돕겠다"고 전했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