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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보령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보령시 치매안심센터는 치매 어르신이 삶의 의미를 되새기고 가족들에게 소중한 추억을 선물하기 위해 ‘당신의 봄날·기억 담기’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이번 사업은 치매 어르신 60명을 대상으로 치매로 인해 점차 희미해지는 기억 속에서도 어르신들이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가족과 함께 따뜻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 됐다.지역 내 치매안심가맹점과 연계해 사진 촬영, 메이크업, 스타일링 등 편안한 환경에서 서비스를 제공한다.이를 통해 어르신들에게는 자존감 회복과 정서적 안정을, 가족들에게는 오래 간직할 수 있는 특별한 추억을 선물한다.또한 촬영된 사진은 액자 형태로 제작·제공해 어르신의 삶을 존중하고 지역사회가 함께 공감하는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에도 기여할 계획이다.김옥경 건강증진과장은 “치매 어르신 한 분 한 분의 삶이 모두 소중한 이야기”며 “이번 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이 자신의 봄날을 다시 떠올리고 가족과 따뜻한 시간을 나누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치매 예방 및 관리, 가족 지원 프로그램 등 다양한 서비스를 통해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덧붙였다.한편 보령시 치매안심센터는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중증재가 치매환자 조호물품 지원 등 다양한 서비스를 통해 치매환자와 가족의 삶의 질 향상 및 부양 부담 경감을 위한 치매통합관리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보령시, 공공일자리 현장 안전 강화. (보령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보령시는 지난 24일 보령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공공일자리 근로자와 담당자 등 120여명을 대상으로 ‘2026년 2분기 공공일자리사업 참여자 안전보건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공공일자리 참여자들이 작업 현장에서 마주칠 수 있는 다양한 위험 상황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분기별로 실시하는 안전보건 교육의 일환으로 마련 됐다.이날 교육에는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대전세종광역본부의 전문가가 직접 참석해 주요 사고 유형과 예방 대책, 실제 사례, 여름철 야외 작업 시 건강관리 수칙 등을 안내하고 사고 예방을 위한 사전 준비와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특히 야외 작업이 많은 공공근로의 특성을 고려해 안전 의식 제고와 현장 내 위험 요소 사전 차단에 초점을 뒀다.교육 내용은 △온열질환 예방 △여름철 실제 재해 사례 △작업 전후 스트레칭의 중요성 등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정보를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참여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김호 지역경제과장은 “현장에서는 무엇보다 안전이 최우선”이라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교육과 점검을 통해 안전사고 없는 건강한 일터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서산시 [Ytv영상스토리] 충남 서산시는 지난해에 이어 화재에 취약한 기존 건축물을 대상으로 외장재 교체, 간이스프링클러 설치 등의 공사비용을 지원하는 ‘화재안전성능보강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지원대상 건축물은 3층 이상 건축물 중 가연성 외장재를 사용하고 스프링클러가 설치되지 않은 피난약자 이용시설, 연면적 1천㎡ 이하 1층 필로티 주차장 구조인 다중이용업소 등이다. 피난약자 이용시설 : 의료시설, 노유자시설, 지역아동센터, 청소년수련원다중이용업소 : 고시원, 목욕장, 산후조리원, 학원시는 건축물 실태조사를 통해 지원대상 건축물의 화재취약 여부를 조사하고 실태조사 결과를 토대로 4개 건축물을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선정된 건축물 관리자는 건축물관리지원센터에 지원사업을 신청하고 보강계획을 수립해 서산시 원스톱허가과로 제출하면 된다. 시는 화재안전성능보강 공사 비용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총공사비 4천만원 이내에서 최대 2천6백만원 2/3를 지원하며 건축물 관리자는 사업비의 1/3을 부담해야 한다. 선정된 건축물 관리자는 의무적으로 화재안전성능을 보강해야하며 이행하지 않을 시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을 받게 된다. 시는 시민 안전과 관련된 사항인 만큼 실태조사부터 시행까지 꼼꼼하게 화재 취약 건축물 사각지대를 해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영호 서산시 원스톱허가과장은 “실태조사를 통해 대상 시설물을 적극 발굴하고 화재안전성능을 보강해 나가겠다”며“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켜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금까지 가연성 외벽 등을 준불연재료로 교체하는 등 기존 건축물 9개소에 대해 화재안전성능을 보강했다.
정윤선 기자서산시, 민원인 편의 위해 원스톱민원상담실 설치 [Ytv영상스토리] 충남 서산시는 민선8기 제1호 공약 ‘시민만족 원스톱 민원서비스 제공’의 일환으로 민원인 편의 제공을 위해 시청 본관 2층에 ‘원스톱민원상담실’을 설치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원스톱민원상담실은 복합민원을 비롯한 상담 시간이 장시간 소요되는 민원, 다수인 민원, 개인정보 보호가 필요한 민원 등의 상담에 활용하고자 마련됐다. 시는 그간 부서 공간이 협소해 복합민원 등 민원 상담에 어려움을 겪어 왔다. 이번 원스톱민원상담실 설치가 편안한 상담 분위기 조성, 시민과 직원 간 소통 활성화 등으로 한층 더 높아진 맞춤형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시민편의를 위해 사소한 부분까지도 챙겨나갈 것”이라며 “앞으로도 민원 시스템 개선과 다양한 민원시책을 통해 시민이 체감하는 민원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그동안 민원실무심의회 개최, 도시계획위원회 확대 운영, 민간전문가가 참여하는 복합민원 상담 사전예약제 시행 등의 노력으로 복합민원 처리기간을 대폭 단축시키는 성과를 거둬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정윤선 기자당진시청 [Ytv영상스토리] 당진시가 자전거 이용 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사고 피해로부터 시민들을 보호하기 위해 자전거 및 개인형 이동장치 보험에 가입했다. 시는 자전거 보험이 필요하다는 시민들의 청원서를 받고 2017년에 이어 2022년 자전거 보험 가입을 재개했다. 특히 올해는 최근 사용이 급증하고 있는 전동 휠, 전동킥보드, 전기자전거 등 개인형 이동장치도 포함했다. 다만 공유형 개인형 이동장치와 개인형 이동장치를 영업용으로 사용하다 사고가 난 경우에는 보상 대상에서 제외된다. 당진시에 주민등록이 되어있는 모든 시민과 등록 외국인이면 누구나 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기간은 올 1월부터 12월 말까지 1년간이다. 주요 보장내용은 사망사고 최대 1,500만원 사고 후유장해 최대 1,500만원 상해 위로금 최대 60만원 사고 벌금 사고당 2,000만원 변호사선임 비용 200만원 한도 등이다. 기타 보험 관련 자세한 사항은 당진시청 도로과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으며 보험금 청구는 자전거 및 개인형 이동장치로 사고를 당했을 경우 DB손해보험로 직접 청구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민들이 안심하고 자전거 등을 탈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다각도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자전거 및 개인형 이동장치 보험 관련 신청 서류 등은 당진시청 공지사항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윤선 기자당진시, 지방세 안내 탁상달력 배부 [Ytv영상스토리] 당진시가 지방세 홍보와 성실납세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2023년 지방세 안내 탁상달력’ 1,500부를 제작해 배부했다. 배부 대상은 ‘당진시 성실납세자 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라 최근 3년간 지방세를 체납한 사실이 없고 매년 3건 이상, 10만원 이상 납부한 법인 납세자 중 1,500개 법인을 무작위로 전산 추첨해 선정했다. 지방세 안내 탁상달력 앞면은 해당 월별 납부 대상 지방세를 안내하고 뒷면에는 지방세 관련 상식 및 마을세무사, 위택스 이용 방법 등 납세 편의 시책을 담았다. 특히 이번 달력에는 지난해 12월 개최한 초등학생 대상 ‘제3회 지방세 홍보 포스터 공모전’에서 최우수작으로 선정된 2개의 포스터를 수록해 지방세 홍보에 활용했다. 김인식 세무과장은 “지방세 달력을 통해 납부해야 할 세금의 종류와 시기를 미리 알 수 있는 만큼 납부 시기를 놓쳐 발생하는 가산세 등의 불이익이 해소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법으로 지방세 홍보에 힘써 납세자 권익 보호와 건전한 납세풍토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당진시청 [Ytv영상스토리] 당진시가 경유 자동차에 부과하는 환경개선 부담금을 오는 31일까지 전액 납부하면 연간납부액의 10%를 감면해주는 연납 제도를 시행한다. 환경개선 부담금의 납부대상은 자동차관리법에 따라 등록된 경유를 연료로 사용하는 차량으로 2014년 이전 생산된 차량과 저공해자동차는 면제된다. 이번에 연납 신청을 받는 부담금의 산정 기간은 작년 하반기로 16일부터 31일까지 기후환경과로 전화 또는 방문 신청하거나 인터넷 위택스를 통해서도 신청 및 납부 가능하다. 다만 연납 부과 대상 기간 내에 폐차·말소, 소유권 및 타시군구로 주소지가 변경되는 경우 등 변동 예정인 차량은 신청 대상에서 제외된다. 연납을 신청한 사람은 가상계좌, 고지서를 이용해 전국 모든 은행 입출금기를 이용하거나 금융기관 및 위택스를 통해 납부할 수 있으며 기한 내 납부하지 않으면 연납은 자동 취소되고 3월과 9월에 정기고지서가 발송된다. 시 관계자는 “연납은 유용한 절세 수단”이라며 시민들이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한편 환경개선 부담금은 전년도 하반기분에 대해 3월, 해당연도 상반기분에 대해 9월 연 2회 부과되며 이번 기간 내 연납신청을 하지 못하는 경우 2월 1일부터 3월 31일 중에 연납하면 5%를 감면받을 수 있다.
정윤선 기자아산시, 2023년 사회복지단체 간담회 개최 [Ytv영상스토리] 아산시가 지난 12일 시청에서 촘촘하고 따뜻한 복지 도시 조성을 위한 사회복지단체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2023년 사회복지 정책 현안과 사회복지기관별 역점사업 등에 관한 정보를 공유하고 아산시 자치 복지 발전을 위한 민관 협력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아산시 관내 종합사회복지관 5개소와 충남지역자활센터, 아산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아산시사회복지협의회, 기초푸드뱅크, 행복 키움 추진단협의회가 참석한 가운데 변화하는 환경에서 지역사회를 위해 민관이 함께 고민해야 할 다양한 내용들에 대해 논의가 이어졌다. 박경귀 시장은 “서로의 입장을 알면 상대방과의 간격을 좁힐 수 있으며 어떤 일이든 함께 현명하게 풀어갈 수 있다”며 “그동안 사회복지시설 방역관리부터 프로그램 운영까지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여러분의 헌신에 감사드리며 지역사회복지를 위한 시의 역할을 더욱 충실히 이행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아산시청 [Ytv영상스토리] 아산시가 설 연휴 기간 환경오염행위와 오염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환경오염 물질 배출사업장과 상수원 수계 등을 중심으로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 활동에 나선다. 시는 이번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 활동을 통해 곡교천, 온천천과 같은 상수원 수계 집중 순찰 환경오염 물질 방지시설 적정 운영 여부 확인 폐수 무단 배출행위 단속 등을 추진한다. 감시 기간은 관리·감독이 소홀한 설 연휴를 포함해 오는 24일까지며 특별감시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설 연휴 전과 연휴 중 2단계로 구분 운영된다. 연휴 기간 전인 오는 20일까지는 환경오염행위 사전 예방을 위해 환경오염 취약지역인 상수원 상류와 산업단지 등에 대한 순찰 및 점검을 강화하고 환경오염 물질 다량 배출업소와 같은 중점 점검 대상 시설에 자율점검 협조를 요청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설 연휴 기간인 오는 21일부터 24일까지는 환경오염 사고에 대비한 상황실을 설치·운영하고 오염 우려 하천에 대한 순찰을 강화하는 한편 필요시 특별단속을 추진할 예정이다. 환경오염행위를 발견하면 국번 없이 128에 신고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환경오염 사고를 예방하고 시민들과 귀성객들이 쾌적하고 즐거운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특별감시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충청남도청 [Ytv영상스토리] 충남도는 다음달 말까지 2018년부터 2021년까지 도내 1024개 비영리민간단체 등에 지원된 보조금 집행실태에 대한 특정감사를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도에 따르면 이 기간 지원한 보조금은 2454개 단체, 27조 5702억원이며 이 중 비영리민간단체 등 1024개 단체에는 3278억원을 지원했다. 도는 1024개 비영민간단체 등에 지원된 3278억원에 대해 감사위원회 특정감사와 함께 사업부서 자체점검을 병행해 실시하고 자체 점검결과 부정수급 등 문제발견 시 추가적으로 감사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감사는 보조금 부정수급 등 보조금 관리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증가함에 따라 보조금 운영 관행을 개선해 효율적인 재정운영 및 예산절감을 유도하기 위해 실시한다. 도 관계자는 “비영리민간단체 등에 지원된 보조금의 집행 실태 감사를 통해 보조금 부정행위가 있는지 점검할 것”이라며 “보조금 부정수급이 근절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아산시, ‘스마트농업 테스트베드 교육장’ 운영 박차 [Ytv영상스토리] 아산시가 스마트농업 전문지식과 역량을 갖춘 미래형 농업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스마트농업 테스트베드 교육장 운영에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아산시농업기술센터 내 448㎡ 규모의 시설하우스 2동을 활용해 만든 스마트농업 테스트베드 교육장은 ICT융복합시설 기반 내재형하우스, 자동제어 양액기, 저탄소 살균시스템 및 에너지 절감 전기 난방기를 갖추고 있다. 현재 고설베드 딸기와 계단식 유럽종 쌈 채소를 재배하고 있으며 환경 스트레스를 최소화해 생산량을 최대로 끌어올리는 기술과 작물의 병해충 및 천적 관리, 농업용 ICT 장비 적용 방법 등에 관한 개별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전문교육을 진행 중이다. 시는 스마트농업 테스트베드 교육 프로그램을 세분화해 기본적 스마트팜 시설 설계부터 고도화된 설비 관리까지 교육이 가능한 스마트농업 교육기관으로의 성장과 역할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농업기술센터소장은 “농업정책 핵심기조에 발맞춰 미래농업 실현과 4차 산업혁명 ICT 융복합 기술이 적용된 스마트농업 테스트베드 관련 교육을 지속 추진해 전문지식과 역량을 갖춘 미래농업 인재 양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아산시청 [Ytv영상스토리] 아산시가 암과 고혈압, 당뇨병, 우울증, 비만 등을 조기에 발견하고 합병증을 예방해 사망률을 줄이고자 국가 암 순회 검진에 나선다. 검진대상자는 의료급여수급권자 및 건강보험료 하위 50% 홀수년도 출생자이며 검진 항목은 일반검진 및 위암, 대장암, 유방암, 자궁경부암이다. 검진일정은배방보건지소 1월 17일 둔포보건지소 1월 18일 선장보건지소 1월 19일 신창보건지소 1월 26일 염치보건지소 1월 27일 인주보건지소 1월 30일 영인보건지소 1월 31일 음봉보건지소 2월 1일 탕정보건지소 2월 2일 도고보건지소 2월 3일 송악보건지소 2월 6일이다. 검진은 인구보건복지협회 대전·충남지회와 협약을 통해 해당일 오전 8시부터 11시 30분까지 진행된다. 일반검진 대상자는 검진 전일 오후 9시 이후부터 금식하고 당일 신분증을 지참해 각 보건지소로 방문하면 된다. 당일 검진이 어려우면 희망 병원에 사전 예약 후 방문하면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우리나라에서 흔히 발생하는 5대 암은 비교적 간단한 방법으로 조기에 발견할 수 있으며 조기에 발견해 치료할 경우 90% 이상 완치가 가능하다”며 “국가 암검진 사업에 관심을 갖고 꼭 검진을 받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