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충청남도 도청 [Ytv영상스토리]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충남4-H연합회와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성공 기원 홍보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청년농업인과 4-H회원들이 중심이 되어 25일부터 5월 24일까지 태안군 일원에서 열리는 박람회의 의미와 가치를 널리 알리고 도민과 방문객들의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했다.이들은 박람회 기간 전후로 도내 주요 행사장 및 지역 거점에서 △박람회 성공 현수막 및 홍보물 게시 △누리소통망 홍보 캠페인 △지역사회 참여 독려 활동 등을 전개할 예정이다.이훈묵 충남4-H연합회장은 “이번 박람회는 충남의 농업과 원예, 치유산업의 가능성을 국내·외에 알릴 수 있는 뜻깊은 행사”며 “회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캠페인에 참여해 지역 농업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강조했다.도 농업기술원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는 치유농업과 원예산업의 미래를 제시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청년농업인 단체인 4-H연합회의 적극적인 역할이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4-H는 지·덕·노·체의 이념을 바탕으로 청년농업인의 역량을 키우고 지역 농업 발전을 이끄는 청년농업인 단체이다.
충청남도 도청 [Ytv영상스토리] 충남도 농업기술원이 12년 연속 수도권 귀농 유입률 전국 1위에 빛나는 ‘귀농귀촌 최적지 충남’을 전국에 알린다.도 농업기술원은 24일부터 26일까지 수원컨벤션센터 전시장 A홀에서 열리는 ‘Y-FARM EXPO 2026’에서 충남의 우수한 귀농·귀촌 여건과 맞춤형 지원 정책을 홍보한다고 밝혔다.박람회 기간 천안·논산시와 합동부스를 구성하고 도내 9개 시군이 참가해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과 청년을 대상으로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한다.주요 내용은 △1대 1 맞춤형 종합 상담 △시군별 지원 정책 안내 △체류형 귀농·귀촌 사업 소개 △우수 정착 사례 소개 등이다.임혜빈도 농업기술원 담당자는 “충남은 사통팔달의 광역 교통망과 수도권과의 접근성, 체계적인 지원 정책을 바탕으로 귀농·귀촌 최적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귀농 정착 전 체류형 프로그램 지원 등 다양한 지원 정책을 통해 안정적인 정착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계룡시, ‘제28회 계룡시 청소년백일장’ 시상식 개최 [Ytv영상스토리] 계룡시는 지난 10일 계룡문화예술의전당에서 시가 주최하고 한국문인협회계룡시지부가 주관한 ‘제28회 계룡시 청소년문학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청소년문학상은 1993년 ‘제1회 나라꽃·무궁화 선양 백일장대회’를 시작으로 올 해 제28회째를 맞이하는 계룡시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문학잔치이다. 금번 백일장은 지난 11월 19일 용남초등학교에서 ‘계룡산, 우주, 반려동물, 저금통장, 마스크’라는 글제로 열렸으며 대회 당일 글제를 발표하고 현장에서 떠오르는 느낌과 생각을 자유롭게 표현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계룡문인협회에서는 엄정한 심사를 거쳐 43편의 수상작품을 선정했으며 전체 장원은 용남중학교 김하은 학생의 ‘남겨진 이는’이 선정됐다. 시 관계자는 “미래의 주역인 우리 청소년들이 각자가 지닌 꿈과 끼를 발산할 수 있도록 청소년 백일장을 비롯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계룡시 청소년 백일장 수상 작품은 동인지 제29호 '계룡문학'에 수록될 예정이다.
정윤선 기자계룡시, 충남도 규제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 수상 [Ytv영상스토리] 계룡시는 군문화엑스포지원단 하성수 군협력팀장이충남도가 주관한 ‘2022년 규제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경진대회는 지역경제 활력제고 기업애로 및 생활불편 해소, 벤치마킹 등 규제혁신 우수사례를 발굴하기 위해 도내 각 시·군에서 제출한 18건의 우수사례를 대상으로 심사가 열렸다. 시에 따르면 하 팀장은 그동안 자연공원법, 군사시설 및 군사기지보호법에 따라 출입이 통제된 계룡산 남쪽지역을 시민 여가를 위한 산책로로 조성·개방하기 위해 군과 지속적인 소통을 해왔다. 그 결과 시민 누구나 방문할 수 있는 ‘계룡산 안보생태 탐방로’를 조성했으며 이후 안보와 연계한 관광자원 개발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르기까지 심사위원들의 호평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하성수 팀장은 “담당업무에 최선을 다했을 뿐인데 상까지 받게 돼 매우 기쁘다”며 “계룡하늘소리길이 지역을 대표하는 명소로 거듭날 수 있도록 추가 시설 조성 및 유지·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적극적인 규제개혁을 통해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함으로써 시민과 지역사회 복리증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한국관광 100선’ 도내 관광지 6곳 선정 [Ytv영상스토리] 충남도는 13일 ‘2023-2024 한국관광 100선’에 안면도 꽃지해변, 수덕사 등 도내 관광지 6곳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한국관광 100선은 우리 국민과 외국인 관광객이 꼭 가봐야 할 대표 관광지를 문화체육관광부·한국관광공사가 2년마다 대표성·매력성 등을 종합 평가해 선정하고 국내외 홍보하는 사업으로 이번이 6회째다. 이번 한국관광 100선은 지난 2021-2022 한국관광 100선과 지자체 추천 관광지, 최대 방문 관광지 중 250곳을 선별, 1·2·3차 평가를 거쳐 최종 선정됐다. 도내 선정지는 태안 안면도 꽃지해변 보령 대천해수욕장 공주 백제 유적지 부여 백제 유적지 서산 해미읍성 예산 수덕사이다. 특히 해변을 따라 해당화가 지천으로 피어나 꽃지라고 불렸다는 태안 안면도 꽃지해변은 넓은 백사장과 낙조가 장관을 연출하는 유명한 해넘이 명소로 이번에 6연속 선정의 쾌거를 달성했다. 이번 선정에 따라 공산성·송산리고분군·무령왕릉 등 공주 백제 유적지는 6회, 부소산성·궁남지 등 부여 백제 유적지는 5회, 보령 대천해수욕장은 4회, 서산 해미읍성은 3회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됐다. 아울러 이번에는 백제시대 창건된 유서 깊은 천년 고찰 예산 수덕사가 처음으로 한국관광 100선에 올랐다. 수덕사에는 고려시대 목조석가여래삼불좌상 등 다양한 보물이 보존돼 있으며 대웅전은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목조 건축물이다. 도는 앞으로 선정지에 대한 문체부 각종 사업 참여 혜택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국내외 관광객 유치를 위한 각종 온·오프라인 홍보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 관계자는 “선정지에 대한 다양한 방식의 홍보와 매력적인 관광콘텐츠 개발로 새로운 관광수요를 끌어들여 관광객 유치 증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룰 것”이라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뛰어난 수출 성과 낸 기업·개인 포상 [Ytv영상스토리] 충남도는 13일 도청 문예회관에서 ‘제59회 무역의 날 기념식’을 열고 올해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뛰어난 성과를 달성한 수출 유공 기업과 개인에 포상을 수여했다. 김태흠 지사와 조길연 도의장, 배창우 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정헌민 대전세종충남기업협의회장, 수출 관련 기관·단체장, 기업인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 이번 행사는 수출 경과 보고 정부 포상 전수 및 충남 수출 유공자 시상, 특강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강승규 시민사회수석의 대통령 축사 대독과 함께 진행한 정부 포상은 수출탑 수상 82개 기업과 개인 표창 수상 33명 중 중앙 행사 미수령 38개 기업, 개인 13명을 대상으로 했다. 수출탑은 희성피엠텍 10억불탑 에드워드코리아 4억불탑 하나마이크론 4억불탑 등 총 38개 기업이 수상했다. 정부 개인 표창은 정경오 희성피엠텍 대표이사의 금탑산업훈장, 정용호 에드워드코리아 상무의 동탑산업훈장, 박연수 희성피엠텍 차장의 대통령 표창 등 총 13명이 받았다. 아울러 이번 시상식에서는 정부 포상과 별개로 도 수출 유공자 포상도 함께 진행했다. 충청남도 수출탑에는 쟈뎅 남영테크 웨스글로벌 삼경이엔씨 4개 기업을, 수출 유공자 도지사 표창에는 최문국 한국무역보험공사 부지사장, 박상길 한국무역협회 자문위원, 유상목 한국무역협회 자문위원, 곽승동 충남경제진흥원 대리, 홍일표 동양수산 이사, 백준기 순천향대 학생단장 6명을 각각 선정해 표창했다. 끝으로 이날 행사에선 ‘2023년 세계경제 전망과 충남의 수출전략 모색’을 주제로 조영무 엘지경제연구원 책임연구위원의 특강도 진행해 도의 수출전략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도 가졌다. 이날 정부 포상 한국무역협회장 표창을 받은 홍만표 도 국제통상과장은 “전 세계적인 불황과 어려운 정세 속에도 불구하고 한국 수출 6위에 공헌한 도의 수출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수출하기 좋은 충남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 자리에서 김 지사는 대한민국 수출과 경제 회복을 이끄는 수출 기업인·관계자에 고마움을 전하고 “충남은 대한민국 제일의 무역도시로서 수출 전국 2위, 무역수지 전국 1위를 선도하며 선진 통상국가 대한민국을 역동적으로 이끌고 있다 도는 세계적인 경기둔화에도 사상 최초로 2년 연속 수출 1000억 불을 돌파할 전망”이라고 강조했다. 또 김 지사는 “이제 우리의 목표는 수출 2000억 불 달성”이라며 “도는 앞으로 찾아가는 해외 마케팅을 통한 현지 바이어 발굴, 현지 맞춤형 수출 지원, 수출 물류비용 지원 확대, 해외 박람회 참가 지원 등으로 기업 경쟁력을 높여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정윤선 기자충남도의회 ‘3대 명약’ 구기자 산업적 가치 제고 나선다 [Ytv영상스토리] 전국 최고의 재배기술을 보유하고도, 대내외적 어려움으로 산업 확장성이 부족한 충남 구기자 산업의 활성화 전략을 모색하기 위한 전문가 토론회가 열렸다. 충남도의회는 13일 충남도립대에서 김명숙 의원 요청으로 ‘충청남도 구기자 산업 발전 방안 모색’을 주제로 한 의정토론회를 열고 생산에서 바이오산업까지 구기자 산업의 성장 기반 마련 방안을 논의했다. 구기자는 전국 생산량 중 70%를 충남에서 생산하는 충남의 대표 한약재 특산물이다. ‘동양 3대 명약’의 하나로 일컬어지며 대한민국 대표 한약재로 건강식품 시장에서 새로운 주목을 받고 있는 농가 주요 소득작목이다. 충남 구기자의 산업적 가치 제고를 위한 이번 토론회는 김명숙 위원장이 좌장을 맡았으며 권기대 공주대학교 산업유통학과 교수가 주제 발표를 했다. 토론자로는 신춘식 청양구기자연구회 회장, 복영수 청양구기자원예농협 조합장, 양두규 충남도 식량원예과장과 최재성 산업육성과장, 송전의 충남농업기술원 구기자연구소장이 참여했다. 권기대 교수는 충남 구기자 산업 발전을 위한 요인으로 충남 구기자의 브랜드화 광역 구기자 브랜드 조직 결성 충남 구기자 1조원대 시장 형성 범클러스터 조성 및 특별법 제정과 글로벌기업 유치 청양군-청양구기자연구소-구기자원예농협 등 연계기관 협력 강화 농산물종합가공센터 R&D 인력 보강 등을 제안했다. 이어진 지정토론에서 토론자들은 구기자 재배의 규모화·전문화·기계화 친환경 고품질의 다양한 가공품 생산과 판로개척 신규 가공시설 설치 및 노후화 시설 개선 신품종 연구, 신제품 연구·개발 투자 맞춤형 의료용 보조 치료제 실용화를 위한 인프라 지원 한국인삼공사 등 대량 소비처와 연계한 판매 확대 등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김 위원장은 “충남 구기자를 의약분야 바이오산업과 연계하는 등 미래성장 동력을 창출하기 위한 다양한 시도가 필요하다”며 “이번 의정토론회에서 나눈 의견을 충남도정에 최대한 반영하고 체계적인 품질관리와 생산·유통·가공·소비 등 활로를 확장해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윤선 기자이완섭 서산시장, 대한민국 반부패 청렴대상 수상 영예 [Ytv영상스토리] 이완섭 서산시장이 청렴한 공직사회 조성을 위해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아 한국반부패정책학회에서 주관하는 ‘대한민국 반부패 청렴대상’을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 상은 투명하고 공정한 정치·행정·사회문화 확립을 통해 국가 발전에 기여한 사람을 발굴·시상하는 상이다. 한국반부패정책학회에서는 공직부문과 정치부문으로 나눠 1차 예비심사, 2차 심사위원회 서류심사, 3차 선정위원회 최종 의결을 거쳐 객관적이고 공정한 절차를 통해 수상자를 선정했다. 이 시장은 시민에게 신뢰받는 지방행정을 지향점으로 삼고 공직자의 필수 덕목으로 청렴을 강조하며 ‘5S5품’ 운동을 통한 일하는 방식의 혁신과 원스톱민원서비스 제공으로 시민에게 만족감을 주는 행정을 펼치고 있다. 시민의 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해 민관 협력체 청렴 거버넌스를 구축하고 청렴시민감사관을 위촉 운영하는 등 청렴 문화를 민간에 확산시키고 청렴 실천 환경의 기반을 마련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이완섭 시장은 수상소감을 통해 "18만 시민과 1천 7백여 직원들의 참여와 노력 덕분"이라며 "청렴을 서산의 도약과 발전의 초석으로 삼고 지속적으로 추진해 시민들에게 신뢰받는 서산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천안시, ‘청년나로서기’ 고립청년 온전한 자립 지원 [Ytv영상스토리] 천안시가 13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3개 아동양육시설, 5개 청년·청소년 지원기관과 고립청년의 온전한 자립을 지원하기 위한 ‘청년나로서기’ 맞춤형 통합서비스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청년나로서기’는 자립준비청년, 쉼터 입·퇴소 청년, 구직단념청년 등 고립청년 삶의 전 단계에 걸쳐 주거, 심리, 성장, 사회진출 등을 체계적이고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자립준비청년에 대한 제도적 지원 외에 청소년과 청년지원기관의 서비스망을 연계해 청년정책을 더욱 두텁게 지원하고 청년기 전반에 걸쳐 더 오래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고립청년에게 청년셰어하우스, 천안형 채용연계 일자리사업 등 천안시 청년정책의 대표사업들을 우선해 지원하며 새로운 도약의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이밖에 청년멘토링, 스터디그룹 지원 등 사회관계망 기반 소통형 지원사업을 제공해 사회 안에서 안정적으로 정착할 기반을 마련해줄 계획이라고 전했다. 협약식에는 관내 양육시설 삼일육아원, 신아원, 익선원을 비롯해 청소년지원기관 천안청년센터 이음, 천안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천안청소년자립지원관, 천안시청소년수련관, 천안시태조산청소년수련관이 참석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협약식은 고립청년이 온전하고 당당하게 사회구성원으로 자리 잡을 수 있는 출발선이 될 것”이라며 “지역사회의 재정적 책임도 중요하지만, 가족의 역할을 대신해 주는 ‘부모의 마음’으로 세심하게 살피며 촘촘히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홍성군의회, 현장 중심 예산안 심사 ‘눈길’ [Ytv영상스토리] 홍성군의회는 2023년 본예산 편성 관련 의구심이 드는 주요사업장 현장방문을 12일 오후 시작한 후 13일과 14일 양일간 상임위원회별로 2023년 예산안 심사에 들어가 귀추가 주목된다. 군 의회에 따르면 홍성군의회 의원 11명은 12일 천수만권역 상황캠핑장을 찾아 위탁현황을 점검하고 공용와이파이 설치 등 기반시설 확충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이어 속동전망대 복합레저시설 조성 사업장을 찾아 현재 공사가 진행 중인 사업장과 연계해 주차장 확보와 갯벌체험관의 리모델링 등을 통한 운영방안 개선 등 지역발전방안을 구상했다. 이밖에도 내포문화의 숨결을 느낄 수 있는 결성농요농사박물관을 찾아 소장유물 1천여점의 상태를 확인하고 앞으로 관람객의 눈높이에 맞는 박물관을 만들어 나갈 방안을 집행부와 함께 고민하는 시간도 가졌다. 군의회는 2023년 예산안 심사의 경우 충남혁신도시 조성에 따른 시너지효과를 낼 수 있는 성장동력 육성과 중앙정부 정책과 연계한 지역균형발전사업, 사회안전망구축, 문화관광도시 조성 등 지역발전을 위한 초석을 만드는데 방점을 찍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를 위해 군의회는 현장방문과 지역주민들의 의견을 담아 13일과 14일 양일간 상임위원회별로 2023년 본예산 7815억을 심사한 후 계수조정을 마치고 15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종합심사 및 의결을 한 후 16일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할 예정이다.
정윤선 기자라오스 중앙정부 요인 도내 첫 방문 [Ytv영상스토리] 김태흠 충남도지사는 지난 12일 도청에서 바이캄 카타냐 라오스 노동사회복지부장관을 접견했다. 이날 바이캄 장관과 라오스 노동사회복지부 일행은 도와 라오스 중앙정부 간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 업무협약 체결을 위해 도를 방문했다. 협약에 앞서 진행된 접견에서 김 지사는 바이캄 장관에 계절노동자 수급뿐만 아니라, 양국이 가진 강점을 살려 동반 관계를 확대하자는 의견을 밝혔다. 이에 바이캄 장관은 계절노동자 협력에 대한 라오스 총리의 감사 인사를 김 지사에 전달하고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의 협조를 환영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체결한 업무협약은 국회의원 시절 한국-라오스 의원친선협회 회장을 역임한 김 지사와 라오스 중앙정부의 오랜 신뢰 관계를 통해 성사됐다. 아울러 라오스 노동사회복지부장관 일행 초청과 관련해 소통창구와 국제의전 등 전체적인 행사수행은 국제통상과에서 계절노동자 협약체결은 농림축산국에서 진행하며 국제업무의 부서 간 협업 모범사례를 보여줬다. 도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아세안 국가들과의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확대해 나아갈 방침이다.
정윤선 기자금산군, ‘드론, 충남 아름다움을 담다’ 사진 전시회 개최 [Ytv영상스토리] 금산군은 오는 16일까지 군청 1층 현관 및 민원지적과에서 ‘드론, 충남 아름다움을 담다’ 사진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올해 충남도에서 주관한 드론 영상·사진 공모전의 사진 부문 도내 출품작 35점을 선보인다. 특히 공모전 우수상을 수상한 군 민원지적과의 '금산 월영산 출렁다리' 작품도 확인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군청을 방문하는 주민들께서 충남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감상하고 가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드론을 활용한 영상, 사진을 제작해 금산의 아름다운 자연경관, 지역 명소 등을 알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