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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공공하수관로 준설 작업 추진, 우기 대비 침수 예방 (서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서산시는 하수관로 내 퇴적물로 인한 악취를 줄이고 우기 대비 침수 위험을 예방하기 위해 공공하수관로 준설 작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시는 관내 전역을 대상으로 현장 여건과 우기 대비 필요도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구간별 순차적 준설을 진행하고 있다.특히 우기 전 침수 취약 구간을 중심으로 작업을 집중해 5월 말까지 준설을 완료함으로써 침수 피해 예방에 적극 대응한다는 방침이다.서산시는 준설 작업 과정에서 일부 구간에 통행 불편 등 시민 불편이 발생할 수 있는 만큼, 현장 교통통제와 안전관리를 강화해 신속한 정비로 불편을 최소화하겠다고 설명했다.홍건표 상하수도과장은 “하수관로는 시민 생활과 직결된 중요한 기반시설인 만큼, 보이지 않는 곳까지 꼼꼼히 점검하고 정비해 악취 민원 예방과 침수 위험 저감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리와 선제적 정비를 통해 쾌적하고 안전한 도시 환경을 유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서산시,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첫걸음’ (서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서산시 사회복지과는 4월 15일 시청 상황실에서 제6기 서산시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향후 4년간 지역사회보장 정책의 중장기 방향 설정에 본격 착수했다.이번 보고회에는 복지문화국장을 비롯한 관련 부서장과 서산시 지역사회보장 대표협의체, 용역 수행기관인 충남사회서비스원 관계자 등이 참석해 연구용역 추진 방향과 주요 과업에 대한 설명을 듣고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다.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은 기존 제5기 계획의 추진성과를 바탕으로 지역 여건을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서산시 실정에 맞는 맞춤형 복지정책과 실행계획을 수립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특히 이번 계획은 급변하는 사회환경과 복지 수요 증가에 대응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에 중점을 둘 예정이다.시는 향후 중간보고회와 최종보고회를 거쳐 오는 9월까지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을 완료할 계획이다.한명동 서산시 복지문화국장은 “이번 제6기 계획은 서산시 복지의 방향을 결정하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복지정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아산시, 안전사고 사상자 감축을 위한 업무 간담회 개최 [Ytv영상스토리] 아산시가 화재, 교통사고 자살, 감염병, 범죄 5개 중점 안전사고 사상자 감축을 위해 지난 6일 안전사고 사상자 감축을 위한 업무 간담회를 개최했다. 안전사고 사상자 감축 TF 주관부서와 관계기관이 한자리에 모인 이번 간담회에서는 안전사고 사상자 감축을 위한 과제발굴과 재원 조달 확보 방안 모색 등 다양한 업무협의가 논의됐다. 유경재 안전총괄과장은 “안전사고 사상자를 줄이기 위해 아산경찰서 아산소방서 등 관계기관과의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하는 한편 안전사고 예방시책 발굴, 안전시설 개선, 시민 안전의식 교육 등을 통한 안전 환경 조성에도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아산시, ‘식자재 안전관리 라벨링 지원 사업’ 추진 [Ytv영상스토리] 아산시가 오는 11일부터 19일까지 7일간 신도시 인구 밀집 지역인 배방·탕정 지역의 150㎡ 이상 대형 음식점 210개소를 대상으로 ‘식자재 안전관리 라벨링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식자재 안전관리 라벨링 지원은 대용량 제품을 구매해 필요한 양만큼 나누어 보관하는 경우가 많은 대형 음식점에 소비기한과 소분 날짜를 표시 관리하는 식자재 부착용 라벨지를 제작 지원하고 이에 관한 교육을 진행해 먹거리 안전관리 효과를 극대화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일주일간 소비자단체에서 추천해 위촉된 소비자 식품위생감시원이 대상 음식점을 방문해 식자재 부착용 소비기한 라벨지 활용 방법에 대한 맞춤형 교육을 하고 조리시설과 기구의 청결 등 위생관리에 대해서도 지도 점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장동민 위생과장은 “매년 유통기한 경과 식자재 사용 등 먹거리 안전에 대한 민원이 증가하는 추세로 이번 사업을 통해 소비기한 관리 부주의로 인한 먹거리 안전사고를 사전 예방하고 위생 수준을 향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음식점에서 유통기한이 지난 식자재를 식품의 조리에 사용하는 경우 영업정지 1개월의 행정처분을 받게 된다.
정윤선 기자아산시, 이순신백의종군길 연계 ‘아산 바로 알기’ 직원 교육 진행 [Ytv영상스토리] 아산시가 지난 6일 7일 이틀간 소속 공무원 80명을 대상으로 아산 이순신백의종군길 걷기를 연계한 ‘아산 바로 알기’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에는 ‘신택리지’ 저자인 신정일 작가와 ‘충무공 이순신 백의종군길 걷기 여행’ 저자인 윤승진 작가가 초청됐다. 교육은 임진왜란과 이순신 백의종군을 주제로 한 신정일 윤승진 작가의 사전 특강과 현충사와 아산 이순신백의종군길 3구간인 구국의 길 일부 구간을 저자의 설명을 들으며 함께 걷는 현장 체험으로 진행됐다. 아산 이순신백의종군길은 이순신 장군이 백의종군 명을 받고 남쪽으로 내려가던 중 보름 동안 머물렀던 경로를 3개 구간으로 나누고 옛길 중 차도와 같은 일부 구간은 걷기 좋은 대체로를 찾아 연결 복원한 것으로 아산 숲길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교육에 참여한 한 직원은 “이순신 장군의 백의종군에 대해서는 알고 있었지만, 내가 근무하고 있는 아산시 구간에 얽힌 이야기들은 모르고 있었다”며 “이번 교육을 계기로 아산과 관련한 인물과 향토사에 관해 관심을 가져야겠다”고 말했다. 유종희 총무과장은 “이번 교육이 아산시 공직자로서 자긍심을 고취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전문가 특강과 현장 체험을 연계한 아산 바로 알기 교육을 확대 운영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아산시청 [Ytv영상스토리] 아산시가 고불 인문학 아카데미를 통해 시민에게 양질의 인문학 강연을 제공한다. 대한민국 대표 고전평론가인 고미숙 선생을 비롯해 김헌 서울대 인문학 연구원 교수, 양정문 한국예술종합학교 미술원 교수 등 총 9명의 초호화 강사진이 꾸려졌으며 박경귀 아산시장도 강연자로 나선다. 12일 첫 강연자는 이영임 전 순천향대 교수다. 이영임 교수는 연세대학교 독어독문학과 및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미국 UCLA에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한국헤세학회 회장을 역임했다. 저서로는 ‘신화 속 인생, 인생 속 신화’, ‘신화와 대중문화’ 등이 있다. 20일에는 김애령 이화여대 교수가 ‘주체와 타자 사이: 여성, 타자의 은유’를 주제로 강연하고 27일에는 고미숙 평론가가 ‘욕망과 자유에 대한 비전 탐구’를 주제로 강연한다. 11월 3일에는 김헌 서울대 연구원의 ‘그리스 신화와 철학에서 찾는 삶의 지혜’, 10일에는 박재희 민족문화콘텐츠연구원장의 ‘손자병법과 21세기 생존전략’, 17일에는 이한우 논어등반학교장의 ‘논어를 읽으면 사람이 보인다’, 24일에는 박경귀 아산시장의 ‘지혜 사용 설명서’ 강연이 펼쳐진다. 12월 1일에는 최진석 새말새몸짓 이사장의 ‘산다는 것’, 7일에는 양정문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의 ‘흥미진진 르네상스 미술사’ 강연이 예정돼 있다. 최광락 아산시 평생학습관장은 “많은 지식인이 ‘고전에는 시대를 초월한 지혜가 담겨있다’고 입을 모으지만, 많은 이들에게 고전은 ‘어렵고 복잡해 다가가기 어려운 것’으로 느껴지는 것이 사실”이며 “이번 고불 인문학 아카데미는 쉽게 만나기 힘든 최고 강사들의 강연으로 알차게 채웠다. 국내 최고 강사들의 쉽고 재미있는 강연을 통해 많은 아산시민이 고전과 가까워지는 계기를 마련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고불 인문학 아카데미는 공직자와 시민, 학생들이 고전을 쉽고 재미있게 접할 기회를 마련하고자 기획됐다. 오는 12일부터 12월 7일까지 오후 3시 아산시청 시민홀에서 주 1회, 총 9번 진행된다.
정윤선 기자아산시청 [Ytv영상스토리] 아산시가 충남도 최초로 보건복지부 주관 2022년 ‘생애초기 건강관리 시범 공모사업’에 선정돼 사업 운영에 나선다. 생애초기 건강관리사업은 임산부와 24개월 미만 영아가 있는 가정에 전문 교육과정을 이수한 간호사와 사회복지사가 방문해 산모와 신생아 건강상담과 양육 교육 등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서비스를 희망하는 아산시 거주 임산부와 출산가정 누구나 소득수준과 관계없이 신청할 수 있으며 아산시보건소 모자보건팀 방문 또는 전화 신청하면 된다. 서비스는 기본방문 대상자와 지속 방문 대상자로 구분 지원되며 별도의 비용은 발생하지 않는다. 기본방문 대상자로 선정되는 경우 출산 8주 이내에 1~2회의 방문 서비스가 제공되며 지속 방문 대상자의 경우 임산부 등록평가 결과에 따라 제공 기간을 설정한 뒤 산전에서 생후 24개월 범위 안에서 월 1회 이상 방문이 연속 제공된다. 구본조 아산시보건소장은 “생애초기 건강관리사업은 ‘건강한 미래를 위한 공평한 출발’을 신조로 아동건강의 시작점인 임신 단계부터 영아의 건강을 관리하는 사업이다”며 “생애초기 건강관리사업이 아기와 엄마의 건강한 시작에 큰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예산군청 [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은 지난 6일 군청 추사홀에서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에 따른 관리감독자 집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관리감독자의 임무에 관한 사항과 작업공정의 유해·위험과 재해 예방대책 마련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은 한국산업안전원 가성순 교육원장과 유호진 본부장이 강사로 나서 관리감독자가 알아야 할 산업안전보건법,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방향 설정에 대한 교육을 진행했으며 질의응답 시간도 마련됐다. 군은 중대재해 예방을 위해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에 총력을 기울여오고 있으며 상반기 중대재해 예방 사업장 점검 및 위험성 평가 실시 등을 통해 종사자 재해예방과 안전보건관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관리감독자의 역할과 책임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데 도움이 됐길 바란다”며 “근로자의 안전한 작업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계속해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예산군청 [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이 ‘깨끗한 축산농장’을 추가로 지정받는 등 축산악취와 환경오염 없는 쾌적한 청정 예산을 만들기 위해 축산환경 개선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군은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시행하는 깨끗한 축산농장으로 하늘농장 가나안농장 이티농장 등 양계농장 3개 농장이 이번에 추가로 지정받았다고 밝혔다. 이로써 현재까지 총 71개소의 축산농장이 지정을 받았으며 축산악취 저감실천 및 지역주민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의미를 더하고 있다. 깨끗한 축산농장 지정은 주민에게 사랑받는 축산업을 만들기 위해 가축의 사양관리 환경오염 예방 사육밀도 준수 가축분뇨 적정처리 방역관리 준수 주변 환경과의 조화 등 축사 내·외부를 깨끗하게 관리해 일정 자격요건을 갖춘 축산농장을 인증하는 사업이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 2018년부터 깨끗한 축산농장을 지정·운영 중이며 사후관리 기간은 5년으로 지정 후에도 취소요건에 해당하는 경우 절차에 따라 지정 취소가 바로 진행된다. 최재구 예산군수는 “축산악취 개선은 민선8기 군수 공약사항으로 이를 위해 깨끗한 축산농장 조성은 반드시 필요하다”며 “우선적으로 깨끗한 축산농장 100호 조성을 목표로 적극 추진할 계획인 만큼 축산농가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정윤선 기자예산군, ‘제6회 예산장터 삼국축제’ 10월 14일부터 20일까지 개최 [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이 ‘제6회 예산장터 삼국축제’를 오는 10월 14일부터 20일까지 예산전통시장 백종원 국밥거리 일원에서 개최한다. 올해로 6회를 맞는 ‘예산장터 삼국축제’는 실외 마스크 착용 전면 해제 등 완화된 코로나19 방역수칙에 따라 전면 대면 축제로 전환하고 인간미를 풍기며 지역민들과 희노애락을 함께 한 추억 속 예산장터를 축제에 담아 ‘삼국대전; 다시 뜨겁게 예산장터’라는 주제로 7일간의 여정을 펼치게 된다. 특히 올해는 지난해보다 축제장을 확장해 전시 공간과 공연장, 먹거리 행사장을 분산 배치해 관람객들이 편리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기획했으며 15일과 20일에는 축제장 안팎으로 시골 장터의 정취를 물씬 느낄 수 있는 오일장과 함께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지역민들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참여형 프로그램도 새롭게 마련해 운영할 계획으로 오는 16일에는 더본코리아와 함께 지역 농특산물을 활용한 요리경연대회인 ‘제1회 예산글로벌 푸드 챔피언쉽’을 개최하며 장터에서 펼쳐지는 전국 우먼 스트릿 댄스 경연대회인 ‘예산장터 시우파’가 열려 전국의 스타 셰프 및 춤꾼을 꿈꾸는 젊은 청춘들을 불러 모을 전망이다. 이와 함께 군은 대한민국 대표 요리연구가인 백종원의 전문컨설팅을 통한 ‘백종원 먹거리 대전–어서와 삼국포차’를 운영하고 먹거리 구역 내 ‘셰프라인’ 주방용품 특별전과 함께 ‘플래티넘크래프트맥주㈜’와 ‘골목양조장’의 수제맥주 및 막걸리 시음, 할인 판매행사도 함께 진행해 축제장을 방문한 관람객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아울러 공연과 체험 콘텐츠도 더욱 다채롭고 풍성하게 준비할 예정으로 14일 개막식에는 국화 전시장 점등식을 시작으로 가수 ‘노라조’와 풍류대장 ‘이윤아’, 팝페라 ‘한아름’의 신명나는 축하공연이 불꽃놀이와 함께 계획돼 있으며 둘째날인 15일에는 미스터트롯의 정동원과 신성, 쇼미더머니 ‘머쉬베놈’, 예산대표 태지나와 서젬마의 맞짱 콘서트 ‘삼국대전’과 어린이들을 위한 예산장터 매직 서커스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볼거리를 준비 중이다. 또한 장터의 특색을 살린 7색의 품바 프린지 ‘품바열전’과 ‘장터로 나온 클래식’, ‘삼국락페스티벌’, ‘재즈 국화에 빠지다’와 지역예술팀의 공연, 줌마 노래자랑 등 지역의 문화와 색을 담은 특별한 공연 무대가 축제 기간동안 펼쳐질 예정이다. 전시 체험행사도 특색있게 준비해 1만8500여점으로 더욱더 화려해진 ‘국향대전’과 축제 콘텐츠인 삼국의 역사와 정보를 한눈에 얻을 수 있는 주제 전시관 ‘삼국이 궁금해’와 삼국기획체험 ‘즐겨봐 삼국’, 길따라 만나는 ‘삼국사진전시회’, 추사따라 축제속으로 ‘추사를 기억하다’가 각각 진행된다. 아울러 대표 축제의 친환경 실천을 위한 홍보 및 체험 프로그램도 새롭게 기획해 폐현수막 업사이클링 ‘현수막을 돌려줘 에코 그린 백’과 ‘삼국축제 탄소중립 플로깅’, 내나무 심기 나무 나눔 캠페인 ‘삼국 지구를 지켜줘’ 등을 통해 관람객들의 동참 속 지속가능한 축제와 환경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시간을 마련한다. 이밖에도 축제장 주변의 대회천을 정비하고 유등과 야간경관 조명을 설치해 축제장내 감성 포토존을 조성할 계획이며 주제 전시관의 외벽에 삼국 트릭아트 설치와 더불어 먹거리 구역 내 그늘막과 쉼터, 야간조명 설치로 방문객들에게 새로운 볼거리와 편의를 제공하고 축제 연계행사인 6시 내고향 특별생방송이 개막식 당일 축제장에서 펼쳐지고 공연장 주변으로는 지역 농특산물 판매 홍보를 위한 ‘삼국열린장터’가 운영돼 갓 수확한 신선한 지역 농산물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최재구 예산군수는 “코로나 19로 인해 3년만에 전면 대면 축제인 만큼 알찬 프로그램과 더욱 더 풍성한 먹거리를 준비해 관람객들에게 선보이겠다”며 “올 가을 가족과 함께 예산장터 삼국축제에서 맛과 멋, 즐거움을 한껏 느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정윤선 기자아산시, 돌봄 부담자들을 위한 마음 치유 힐링 프로그램 운영 [Ytv영상스토리] 아산시가 지난 6일 치매 환자와 경도 인지 저하자 가족들을 위한 마음 치유 힐링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날 열린 힐링 프로그램은 치유농촌 체험관광 활성화 지원사업을 추진하는 아산도농교류센터와 연계해 이뤄졌으며 배방읍 헵시바 도예마을에서 ‘나만의 도자기 만들기’가 진행됐다. 이번 힐링 프로그램은 총 4회기로 매주 목요일마다 열리고 있으며 앞서 지난 9월에는 추석맞이 한국 떡 ‘개성주악’ 만들기가 진행됐다. 개성주악은 개성지방에서 귀한 손님을 대접할 때나 폐백, 이바지 음식 등에 빠지지 않고 사용된 음식이다. 아산시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힐링 프로그램은 치매 환자와 경도 인지 저하자를 돌보는 가족들의 우울, 스트레스 및 돌봄 부담 감소를 위해 마련된 단기성 프로그램으로 대상자와 함께 참여도 가능하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아산시청 [Ytv영상스토리] 도고면 도시재생 주민협의체가 오는 9일 주민화합의 장 ‘도고 도시재생 한마당 축제’를 개최한다. 도고면 도시재생 예비사업의 하나로 추진되는 ‘도고 도시재생 한마당 축제’는 주민이 직접 축제를 기획하고 진행하는 과정을 통해 주민협의체의 역량을 증진하고 주민화합을 도모하는 것을 목표로 마련됐다. 축제가 열리는 9일 오후 4시 30분 도고온천 어울림 마당을 찾으면 도고나눔밥상 도고나눔공연 도시재생사업 홍보를 구경할 수 있다. 도고나눔밥상 행사장에서는 도고면 33개 마을주민 화합의 뜻을 담은 33인분 비빔밥 만들기가 펼쳐지고 도고나눔공연장에서는 도고면 주민 동아리의 오카리나 연주, 줌바댄스 공연, 도고면 예술인들의 난타 공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도시재생사업 홍보 부스에서는 많은 주민이 함께 도고면 도시재생사업을 소개하고 현재까지 이뤄낸 결과물을 공유하는 화합의 시간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