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서산시, 공공하수관로 준설 작업 추진, 우기 대비 침수 예방 (서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서산시는 하수관로 내 퇴적물로 인한 악취를 줄이고 우기 대비 침수 위험을 예방하기 위해 공공하수관로 준설 작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시는 관내 전역을 대상으로 현장 여건과 우기 대비 필요도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구간별 순차적 준설을 진행하고 있다.특히 우기 전 침수 취약 구간을 중심으로 작업을 집중해 5월 말까지 준설을 완료함으로써 침수 피해 예방에 적극 대응한다는 방침이다.서산시는 준설 작업 과정에서 일부 구간에 통행 불편 등 시민 불편이 발생할 수 있는 만큼, 현장 교통통제와 안전관리를 강화해 신속한 정비로 불편을 최소화하겠다고 설명했다.홍건표 상하수도과장은 “하수관로는 시민 생활과 직결된 중요한 기반시설인 만큼, 보이지 않는 곳까지 꼼꼼히 점검하고 정비해 악취 민원 예방과 침수 위험 저감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리와 선제적 정비를 통해 쾌적하고 안전한 도시 환경을 유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서산시,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첫걸음’ (서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서산시 사회복지과는 4월 15일 시청 상황실에서 제6기 서산시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향후 4년간 지역사회보장 정책의 중장기 방향 설정에 본격 착수했다.이번 보고회에는 복지문화국장을 비롯한 관련 부서장과 서산시 지역사회보장 대표협의체, 용역 수행기관인 충남사회서비스원 관계자 등이 참석해 연구용역 추진 방향과 주요 과업에 대한 설명을 듣고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다.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은 기존 제5기 계획의 추진성과를 바탕으로 지역 여건을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서산시 실정에 맞는 맞춤형 복지정책과 실행계획을 수립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특히 이번 계획은 급변하는 사회환경과 복지 수요 증가에 대응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에 중점을 둘 예정이다.시는 향후 중간보고회와 최종보고회를 거쳐 오는 9월까지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을 완료할 계획이다.한명동 서산시 복지문화국장은 “이번 제6기 계획은 서산시 복지의 방향을 결정하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복지정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천안시청 [Ytv영상스토리] 천안시 병천면 행복키움지원단은 노인의 날을 맞아 지난 7일 재가 노인 건강 지원 사업 ‘걱정말아요 그대’ 행사를 열고 재가 생활 중인 저소득 취약 어르신 20명에게 건강용품을 전달했다. 천안시복지재단 지원 사업비로 마련된 이번 행사는 저소득 취약 어르신의 건강한 재가 생활을 위해 요실금 질환 노인 20명에 요실금 팬티와 3개월 치의 요실금 기저귀를 지원했다. 현진옥 단장은 “대부분 노인은 요실금으로 인해 고생하지만, 수치심, 경제적 어려움 등 때문에 치료를 꺼리시는 분들이 많아 이 사업을 기획하게 됐다”며 “노인분들께서 당당히 사회 참여할 수 있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전문관 병천면장은 “평균 수명이 증가함에 따라 ‘웰빙에서 웰다잉까지’ 노인 시기의 삶의 질이 중요시되고 있는 만큼 이렇게 뜻깊은 사업을 추진해주신 병천면 행복키움지원단에 감사드린다”며 화답했다. 병천면 행복키움지원단은 2021년에는 홀몸 어르신의 우울과 고독사 경감을 위해 노인심리지원 사업을 진행하는 등 해마다 지역 어르신을 위한 다양한 복지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정윤선 기자천안시시설관리공단, 상호존중 실천 서약식 개최 및 청렴교육 실시 [Ytv영상스토리] 천안시시설관리공단은 지난 4일 신규입사자 포함 100여명의 임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청렴·직장 내 괴롭힘 예방과 상호존중 실천을 위한 교육 및 서약식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연수원의 유지훈 전문강사를 초청해 이해충돌방지법과 갑질의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진행돼 참석자들에게 많은 호응을 얻었다. 특히 상호존중 9대 실천서 낭독과 서약서 작성 등 청렴과 상호존중 문화 정착을 위해 다양한 형식으로 이루어져 효과성을 더욱 높였다. 선서식은 노사협의회 근로자위원과 노동조합 조합원이 함께 낭독자로 함께 호흡을 맞춰 노사 화합의 의미까지 되새기는 자리가 됐다. 이날 한동흠 이사장은 “시민의 눈높이와 기대에 맞는 신뢰받는 공공기관이 되기 위해서는 직원 간 소통과 협업, 청렴도 향상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상호 존중과 배려, 협력하는 조직 문화를 뿌리내리기 위해 꾸준히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천안문화재단, 문화예술 종합정보지 ‘도솔문예 43호 발간 [Ytv영상스토리] 천안문화재단이 격월로 발간하는 문화예술 종합정보지 ‘도솔문예 43호’가 발간됐다. 천안의 문화예술 콘텐츠 발굴 및 최신 문화예술 이슈를 전달하는 도솔문예 이번 43호는‘발견’이라는 키워드를 주제로 새로 취임한 안동순 대표이사의 인터뷰를 비롯해 시민과 함께 즐기는 다양한 문화예술의 현장을 집중 조명했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위축된 문화예술 활동을 회복하는 발걸음인 ‘천안흥타령춤축제 2022’와 ‘천안청년예술페스티벌’의 현장, 그리고 축제를 즐긴 천안시민들의 모습과 더불어 천안 유소년 지도자 3인 인터뷰, 천안 도서관 탐방 에세이 등이 눈여겨볼 만하다. 아울러 천안 출신 뮤지션을 소개하는 도솔문예인에서는 ENA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의 배경 음악으로 유명한 아카펠라 그룹 ‘메이트리’ 임수연 소프라노의 이야기를 확인할 수 있다. 독자참여 코너 ‘도솔톡톡’에서는 2023년 ‘도솔문예’에 수록할 내용에 대한 의견 접수를 10월 31일까지 진행한다. 선정된 독자 10명에게는 유명 베이커리 금액권이 제공된다. 천안문화재단의 문화예술 종합정보지 도솔문예는 천안시 문화예술기관과 공공시설, 행정기관 등에서 찾아볼 수 있다. 천안문화재단 누리집에서도 이북을 통해 누구나 열람할 수 있다.
정윤선 기자천안시청 [Ytv영상스토리] 천안시 쌍용도서관 갤러리는 오는 11일부터 16일까지 제2회 ‘힐링 환경 새활용 전시회’를 운영한다. 한국미래교육강사협회 환경 새활용 지도사들의 주관으로 진행되는 이번 전시회는 환경에 대한 인식개선 및 새활용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누구나 가정에서도 쉽게 활용할 수 있는 소재를 통해 만든 새활용 제품과 원예를 접목해 유용성과 심미성을 높인 색다른 작품을 선보인다. 쌍용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전시가 시민들에게 새활용과 환경에 대해 관심을 갖게 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천안시청 [Ytv영상스토리] 천안시 보건소와 천안시 서북구·동남구정신건강복지센터는 2022년 세계 정신건강의 날을 맞아 7일 천안시민체육공원에서 ‘마음건강, 어울마당’을 열고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천안시 정신장애인과 가족, 유관기관 종사자 등 100여명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신체 건강 못지않게 마음 건강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정신건강 각 분야가 함께 협력을 통해 국민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는 의미를 담았다. 총 2부로 진행된 행사는 1부에서 기념식을 개최하고 천안시 정신건강 증진과 정신건강 분야에 기여한 의료인, 유관기관 종사자에 천안시장 표창이 수여됐다. 2부는 ‘마음건강, 어울마당’이 본격적으로 진행돼 대동놀이, 줄다리기, 레크리에이션 등이 이어지며 정신장애인과 가족, 유관기관 종사자들의 격려와 화합의 장이 펼쳐졌다. 시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다양한 정신건강 서비스를 제공하고 심리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주민의 마음건강 향상 및 심리회복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천안시청 [Ytv영상스토리] 천안시는 7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가정위탁 보호사업 민·관 실무자 간담회’를 실시했다. 천안시 가정위탁 보호사업의 효율성과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진행된 이번 간담회에는 천안시청, 아동보호전담요원, 양 구청, 충남가정위탁 센터의 실무자가 참석했다. 가정위탁 보호제도는 부모의 학대·빈곤 등의 사유로 친가정에서 아동이 보호될 수 없는 경우 적합한 위탁가정에서 아동이 양육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로 제도 활용의 중요성이 증가하고 있다. 시는 간담회를 통해 제도의 활성화와 함께 가정위탁 보호 신청 후 더욱 신속한 책정 및 빠른 서비스 연계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민·관의 유기적 협업체계 구축방안을 논의했다. 더불어 사례관리 중에 발생하는 위탁가정에 대한 새로운 정보 또한 각 기관이 효율적으로 공유, 서비스 제공에서의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는 등 가정위탁 보호사업 진행 전 단계를 살펴보며 내실을 다지도록 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실무자 간담회로 천안시가정위탁사업의 전문성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되며 위탁가정에서 보호받는 아동이 위탁부모와 생활함에 어려움이 없도록 지속해서 관심을 갖고 지원해나가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천안어린이꿈누리터, ‘꿈누리빵제작소’ 운영 [Ytv영상스토리] 천안어린이꿈누리터(관장 조혜순)는 오는 9일부터 10일까지 열리는 ‘2022 빵빵데이 천안’ 축제 개최를 기념해 꿈누리터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기획전시 ‘꿈누리빵제작소’를 10월 12일부터 11월 20일까지 진행한다. 천안 빵의 역사성과 우수성 홍보를 위해 마련된 이번 기획전시는 빵빵데이에 발맞춰 어린이들이 빵에 대해 쉽게 알고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노석미 작가의 그림책 ‘지렁이빵’ 원화 전시 꿈누리 밀밭에서 빵의 주재료를 수확하는 ‘밀수확(모형) 체험’ 내가 상상한 ‘나만의 빵 스케치’ 비누빵을 모형 화덕에서 구워보는 퍼포먼스 형태의 ‘빵모양 비누클레이체험’이 있다. 기획전시 ‘꿈누리빵제작소’를 이용하기를 원하는 어린이는 기간 내에 천안어린이꿈누리터 프로그램(흥놀이터, 교육, 공연, 상담)을 예약 후 방문하면 된다. 윤은미 아동보육과장은 “이번 기획전시를 통해 어린이들이 빵을 단순히 먹기보다 여러 노력을 거쳐 만들어지는 빵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었으면 좋겠다”며 “꿈누리터를 이용하는 천안시민과 타지역 이용자들에게 빵의 도시 천안을 더욱 알리는 기회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천안시 동남구보건소, 현장응급의료소 훈련 실시 [Ytv영상스토리] 천안시 동남구보건소는 지난 6일 독립기념관에서 다수사상 재난 발생을 대비한 신속대응반 현장응급의료소 지원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지진 발생 시 건물 붕괴에 대비해 동남구보건소 신속대응반에 대한 비상소집 응소와 현장응급의료소 운영 등 실제상황에서 대규모 사상자에 대한 신속한 응급처치와 이송에 중점을 두었다. 독립기념관 지진발생 상황을 가정한 이번 모의훈련에서 외상 긴급·응급 환자, 비응급환자, 사망자 발생을 가정한 환자 분류, 응급조치, 이송훈련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안현숙 동남구보건소장은 “지진 등 만일의 비상사태에 대비해 이번 훈련이 시민 생명을 보호하고 인명피해를 최소화하는데 자체 역량을 키웠길 바라며 앞으로도 동남소방서 등 주관기관과 더 구체적이고 체계적인 업무 협업체계를 구축해 적극 대응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천안시청 [Ytv영상스토리] 천안시는 7일 오전 시청 상황실에서 동남·서북경찰서 경비교통과장 등 관계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교통 사망사고 예방을 위한 대책 회의를 열었다. 이번 회의는 최근 교통사고 사망사고가 증가해 교통 사망사고 원인을 분석하고 유사한 사례의 교통 사망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기 위한 대책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8월 말까지 천안에서 21명이 교통사고로 사망했고 최근 일주일 사이에 교통사고로 3명이 연이어 사망한 것으로 나타났다. 참석자들은 교통사고 잦은 곳에 대한 교통안전시설물 개선 및 보강과 지속적으로 시민의식 개선을 위한 캠페인 등을 통해 안전한 교통문화를 정착시키자는 의견을 제시했다. 이경열 교통정책과장은 “양 경찰서와 공조해 교통 사망사고에 대한 원인을 분석하고 교통 안전시설 보강과 시민의식 캠페인 등을 실시해 교통사고 예방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며 “시민들도 교통법규 준수와 보행자 보호, 안전속도 등을 준수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천안시 국공립 예술단체 교류공연 ‘호남풍류’ 개최 [Ytv영상스토리] 천안시는 국공립 예술단체 교류공연 ‘호남풍류’를 오는 15일 오후 3시 천안예술의전당 소공연장에서 개최한다. 천안시립흥타령풍물단 특별기획으로 마련된 이번 공연에는 호남지방을 대표하는 국립남도국악원과 정읍시립농악단이 출연해 충청·수도권을 대표하는 천안시립흥타령풍물단과 함께 신명나는 풍류 한판을 연다. 천안시립흥타령풍물단은 엿타령과 엿가위춤을 비롯해 사물판굿과 버꾸춤을 선보이고 국립남도국악원에서는 무용단이 출연해 전통창작무용 ‘대신무’, ‘매향무’를, 정읍시립농악단은 전북무형문화재 7-2호 정읍농악으로 천안시민을 만난다. 시 관계자는 “이번 호남풍류는 천안에서 관람하기 쉽지 않은 국공립 예술단체의 공연으로 천안시민들과 전통예술을 사랑하는 동호인들에게 희소식이 아닐 수 없다”며 “많은 시민의 관람과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