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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계룡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충남 계룡시 금암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특화사업인 ‘고독사 예방 유제품 지원’ 사업을 올해도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올해로 6년째를 맞은 이번 사업은 1인 가구 중 유사·중복사업에 해당하지 않는 노인·장애인 등 20가구를 우선 선정해 주 2회 유제품을 정기 배송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사업이다.특히 대상자의 건강을 고려해 당류 함량을 대폭 줄인 제품을 지원하며 공적서비스에서 소외된 이웃 발굴에도 힘썼다.배송을 맡은 프레시매니저가 주 2회 유제품이 미수거 될 경우 즉시 동 주민센터에 위기 상황을 알리면 주민센터는 이에 따라 안전 확인과 복지서비스 상담 등 신속한 개입에 나설 예정이다.시는 고독사가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됨에 따라 중장년층까지 포함해 늘어나는 1인 가구의 안전을 두루 살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협의체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명절맞이 선물 나눔, 월동난방비 지원, 김장김치 나눔 등 연중 다양한 사업을 통해 120여 가구에 온정을 전할 계획이다.이희옥 공공위원장은 “이 사업은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이웃 간 관심과 연결을 통해 고독사를 예방하는 데 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웹자보 년 상반기 충남창업마루나비 기업 모집 (충청남도 제공) [Ytv영상스토리]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는 이달 20일까지 2026년 충남창업마루나비 입주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모집은 우수한 아이디어와 성장 잠재력을 보유한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해, 체계적인 육성프로그램을 통해 기업의 지속 성장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공고일 기준으로 업력 7년 미만 창업기업 혹은 예비창업자라면 지역, 나이에 상관없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총 12개 내외의 기업을 선발할 예정이다.선정된 기업에게는 △전용 사무공간 및 각종 특화시설 △전국 스타트업 멤버십 라운지 △입주기업 홍보 등 행정지원 △스튜디오 및 팹랩 장비 △전담 멘토링 △투자연계 △네트워킹 등 다양한 지원이 이루어질 예정이다.선정된 기업은 1년간 충남창업마루나비에 입주할 수 있으며 연장평가를 통해 최대 3년까지 입주 가능하다.모집기간은 4월 20일 오후 2시까지며 자세한 모집공고 및 지원방법은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 공식 홈페이지 및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 통합접수시스템에서 확인할 수 있다.충남혁신센터 관계자는 “잠재력있는 초기 창업기업이 시장에 안정적으로 안착하고 경쟁력을 갖출 수 있또록 실질적인 지원체계를 가동할 것”이라며 “충남의 창업 생태계를 함께 키워나갈 유망 스타트업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아산시청 [Ytv영상스토리] 아산시가 법무부 시행 ‘2023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오는 21일까지 일손이 필요한 농업인들의 사업 참여 신청을 받는다.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은 농번기 등에 발생할 수 있는 단기적 농촌 인력난을 해소하기 위해 3개월 또는 5개월 동안 외국인을 초청해 농촌에 인력을 지원하는 제도다. 올해 처음 프로그램 도입에 나선 시는 외국인 45명을 쪽파, 오이 등을 재배하는 15 농가에 연결해 농촌 일손 부족 해소에 큰 효과를 보고 있으며 내년도에 사업을 확대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현재 내년도 사업 추진을 위해 희망 농가를 모집 중이며 신청을 희망하는 농가는 오는 21일까지 읍면동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신청 시 고용주 필수 준수사항인 외국인에 적정 주거 환경 제공 최저임금 이상 지급 근로 및 휴게시간과 휴일 보장 등과 표준근로계약서를 체결한 농업인의 작업장에서만 근로할 수 있음을 유의해야 한다. 향후 시는 농업인 신청과 사전절차를 마친 후 12월 중 법무부에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의향서를 제출할 예정이며 이후 배정 인원이 확정되면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모집해 농번기가 시작되는 3월부터 농가에 배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 운영이 농가 인력난 해소에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강경젓갈이 상월고구마를 만나다 [Ytv영상스토리] 논산의 맛을 대표하는 전국구 인기식품 ‘강경 젓갈’이 ‘상월 고구마’의 손을 잡고 깊어가는 가을, 맛깔나는 축제의 장으로 전국 관광객을 초대한다. 논산시는 지난 29일 백성현 논산시장을 비롯해 나경필 ‘강경젓갈이상월고구마를만나다’ 축제 추진위원장과 추진위원, 상월고구마축제 관계자, 시 유관부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2차 ‘2022 강경젓갈이상월고구마를만나다축제’ 회의를 열고 올해 축제의 추진 방향을 새로이 모색했다. 이날 회의에 모인 위원들은 논산의 또 다른 대표 특산물인 상월고구마와 조화를 이룬 새로운 모습의 젓갈축제 발전 방향을 강구했으며 ‘강경젓갈이 상월고구마를 만나다’를 타이틀이자 핵심 테마로 하는 축제 개최에 의견을 모았다. 이에 시는 축제장 내에 고구마 체험관, 고구마 판매부스 등을 운영하는 동시에 개막 행사·깜빡 무대 이벤트·거리 퍼포먼스 등에 젓갈과 고구마를 함께 활용, 축제를 찾은 관광객들이 자연스럽게 두 가지 특산물을 모두 맛보고 즐기는 기회를 만든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축제 홍보물과 부스 인테리어에 상월고구마를 함께 내세우는 것은 물론 공식 유튜브 채널 및 SNS상의 홍보 이벤트에도 고구마 관련 내용을 조화롭게 더해 변화하는 축제에 새로운 색깔을 입혀간다는 목표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강경젓갈과 상월고구마의 만남은 논산시민과 관광객에게 새로운 맛과 기쁨을 선사하고 새롭게 부흥하는 논산의 농수산업과 문화관광산업 발전의 계기가 될 것”이라며 “조화로운 추진 방향을 모색하며 추억과 낭만으로 가득한 축제를 준비해 국내외 관광객을 맞이하겠다”고 말했다. 나경필 추진위원장은 “감염병 위기를 극복하고 4년만에 관광객의 곁으로 돌아온 대면 축제인 만큼 만반의 준비를 해나가고 있다”며 “새로워지는 축제에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4년 만에 오프라인으로 개최되는 ‘대면’축제를 맞아 방문객 안전확보와 도로 소통 안정화에도 각별한 주의를 기울인다. 이를 위해 지속적인 시설 점검을 실시 중이며 아울러 지난 22일 출범한 강경젓갈축제 자원봉사단과의 협업관계를 바탕으로 빈틈없는 사전 준비를 이어가며 사고 없는 축제 만들기에 힘을 쏟고 있다.
정윤선 기자논산시청 [Ytv영상스토리] 논산시가 지난달 국방 분야 전문 방산업체 ㈜코리아디펜스인더스트리와 맺은 협약은 민선 8기 출범 이후 단일기업 기준 역대 최대규모의 투자 약속으로 알려져, 지역의 새로운 성장동력 마련에 커다란 마중물이 될 것으로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협약식이 치러진 지난 9월 22일 이후 지역 주민과의 소통·설명의 시간이 열리는 등 투자 이행이 초기 단계부터 속도를 내는 가운데, 시 관계자는 이번 협약이 민선 8기 출범 이후 단일기업 기준 역대 최대규모의 투자 약속임을 전했다. 협약의 핵심 사항은 방산물자 관련 산업단지 조성으로 논산시 양촌면 임화리에 43만㎡ 부지의 일반산업단지가 들어서게 되며 시와 KDI는 이를 위해 향후 5년간 1,200억원 규모의 투자를 약속했다. 논산시와 KDI는 이번 투자협약을 바탕으로 지방소멸 위기를 겪고 있는 충남 남부권역에 지속가능한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공급해 청년인구를 유입하는 것은 물론 미래형 인재 채용을 통한 고용 선순환을 이끌어 윈-윈을 이뤄낸다는 목표다. 한편 군수산업 중심도시로의 도약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힘이 될 수 있는 투자 약속이 성사된 배경에는 백성현 논산시장의 강한 열정과 협상 능력이 발휘된 것으로 보인다. KDI의 정정모 대표이사는“전국 50여 개 부지를 놓고 고심하고 있던 차에 백성현 논산시장을 만났다”며“시장님과의 대화 중에 논산시를 국방안보특례시로 만들겠다는 강한 열정과 실천 의지를 느낄 수 있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그러면서“백성현 시장님의 열정과 의지, 그리고 논산시가 가진 풍부한 국방 인프라가 여러 부지 중 최종적으로 논산을 낙점한 결정적 이유”며“향후 본사 이전 및 계열사별 사업 등이 포함된 추가적인 투자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논산시와 투자협약을 맺은 KDI는 2020년 11월 설립된 회사로 본사는 세종시에 공장은 대전광역시·구미시·보은군에 두고 있으며 매출액 연 985억에 근로자 230명이 종사 중인 건실한 기업이다. KDI는 향후 본사 이전과 함께 협력업체 이전을 심도 있게 검토함은 물론 필수인력을 제외한 약 500여명의 인력을 논산에서 채용하기로 했다. 백성현 논산시장은“취임 이후 논산을 새롭게, 시민을 행복하게 만들기 위해 일을 시작한 지 어느덧 100일이 되어간다”며 “꿈으로만 간직할 수 없기에 누군가는 이뤄내야만 했던 수많은 일들을 가슴에 새기며 매일 걸어서 출근하며 되새겼던 100번의 다짐은 시민이 살기 좋은 행복한 논산으로 만들겠다는 것이었다”고 말했다. 이어“리더의 덕목은 열정과 책임감, 균형감각을 바탕으로 새로운 비전을 제시할 수 있어야 하고 시민의 살 거리가 되는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어야 한다”며 시장으로서의 가져야 할 책무를 덧붙였다. 그러면서“단일기업 중 역대 최대규모의 큰 투자에 용단을 내려주신 KDI의 정정모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를 전한다”며“논산시와 KDI가 합심해 충남 남부권의 성장동력이 되어 국가 균형발전에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앞으로 우리 논산이 소멸 위기의 도시에서 부흥의 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KDI가 사회적 책임기업으로서 일조해 주시기 바란다”며“논산시는 KDI 기업뿐 아니라 여러 협력업체들이 들어올 수 있도록 기업하기 좋은 도시 조성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지역소멸 위기 극복을 향한 각오를 내비쳤다. 이렇듯 백성현 논산시장을 필두로 군수산업 메카로의 도약에 총력을 다하고 있는 논산시는 지난달 국회에서 세미나를 개최하는 등 전국 각계의 국방·군수 전문가와 심도 있는 논의를 거듭하며 국방국가산업단지 활성화 전략을 고도화하고 있다. 치밀한 전략 수립과 실현 방안을 구체화하며 국방국가산업단지에 군수물자 생산기업·방산 혁신 클러스터·국방산학융합원 등을 유치시켜 소재산업을 통한‘국방산업 혁신플랫폼’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근에는 관내의 건양대학교와‘시스템 반도체 학과’신설 등의 내용이 담긴 협약을 체결했다. 이를 바탕으로 중고등학교 AI·코딩교육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 미래 국방연구를 이끌어 갈 인재를 다수 육성해 군수산업의 ‘메카’논산의 앞날을 밝힌다는 목표다.
정윤선 기자부여군, 집중안전점검에 첨단장비 드론 활용 [Ytv영상스토리] 부여군이 2022년 안전大전환 집중안전점검 기간에 첨단장비인 드론을 적극 활용하면서 눈길을 끌었다. 군은 드론 촬영을 활용해 지난달 15일부터 29일까지 민관합동점검을 정밀하게 실시하면서 점검의 실효성을 높였다. 많은 관광객이 이용하는 서동요출렁다리, 청소년수련원 짚라인 시설과 건축공사현장, 공동주택 등 총 7개소가 대상이 됐다. 육안 점검이 어려운 출렁다리 주탑 상층부, 교각부와 짚라인 와이어로프, 공동주택 고층 외벽과 지붕 등에 드론 촬영을 도입했다. 군 관계자는 “드론을 활용하면 점검인력이 접근하기 어려운 영역까지 용이하게 점검할 수 있어 유지관리 비용 절감 및 인력 관리 측면에도 효율적”이라며 향후 안전점검에 드론 활용 범위를 넒혀 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부여군 가족축제 한마당’ 열려 [Ytv영상스토리] ‘2022 부여군 가족축제’가 지난 1일 부여 구드래 조각공원에서 열렸다. 다양한 가족들이 함께 어울리고 즐기며 가정의 화합과 소통을 도모한다는 취지로 마련된 행사다. 매년 다문화 가족행사로 개최되다가 코로나19로 중단돼 아쉬움을 남겼다. 이날 행사는 박정현 부여군수를 비롯해 군의회 장성용 의장과 군의원, 각계 계층 인사들과 군민 2,000여명이 참여해 성황리에 열렸다. 3년 만에 온전한 대면 축제에 참여하는 군민들은 들뜬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가족들은 포토존에서 가족과 추억사진 찍기에 여념이 없었고 다육심기, 가방·팔찌나 인절미 만들기 등의 체험부스는 줄지어 선 아이들로 북적거렸다. 단돈 1000~2000원에 맛보는 여러 나라 음식 코너의 인기는 단연 폭발적이었다. 여성새로일하기센터, 성폭력상담센터, 드림스타트센터,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다문화협의회 등도 각 센터를 알리기 위해 열을 올렸다. 부여풍물단과 한마당 두드림난타, 통기타 연주 등으로 이어진 공연과 참여 가정들의 노래자랑 등은 축제의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렸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가족들과 함께 부여군 가족축제 한마당을 찾아주신 군민과 관광객들에게 큰 감사를 드린다”며 “핵가족에 따른 1인 가정이 늘고 있는 현실이지만 가족축제 한마당을 통해 가족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좋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정윤선 기자부여군 쌀전업농회, 백제문화제서 시루떡 200kg 나눔행사 [Ytv영상스토리] 한국쌀전업농 부여군연합회가 지난 2일 구드래 일원에서 열린 제68회 백제문화제 축제에 참가해 시루떡 나눔행사를 치렀다. 최근 폭락하는 쌀값으로 인한 농업인의 어려움을 조금이나마 해소하고자 부여쌀 소비 촉진을 활성화한다는 뜻을 담아 추진한 행사다. 부여의 우수 쌀로 만든 시루떡 200kg을 나누며 축제를 찾은 전국 각지 관광객에게 우리쌀의 우수성을 홍보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려 했다. 군청 관계자를 비롯한 부여군 쌀전업농 회원 50여명이 참여한 이날 행사는 시루떡을 시식하기 위해 수많은 인파가 몰리며 열띤 열기 속에 진행됐다. 행사에 참가한 김민호 쌀전업농회장은 “최근 인건비와 농자재값은 모두 폭등하는데 쌀값은 하락하고 있어 농업인들의 근심이 많은 상황”이라며 “이 행사가 쌀 소비 촉진 활동에 많은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부여군, 청렴도 향상대책 T/F팀 보고회 개최 [Ytv영상스토리] 부여군은 지난 30일 군청 서동브리핑실에서 청렴도 향상대책 T/F팀 2차 보고회를 개최했다. 전 부서 주무팀장으로 구성된 T/F팀을 중심으로 부서별 청렴활동 추진상황을 공유·점검하고 향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다. 이날 보고회는 먼저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각 부서의 적극적인 참여로 상반기 시행한 자체 청렴도 조사결과를 공유하고 의견을 제시하는 시간으로 꾸려졌다. 이어 부서별 청렴활동 추진상황 공유와 전문기관 피드백이 뒤따랐다. 군 관계자는 “청렴에 대한 전 직원의 꾸준한 노력과 관심을 통한 자발적 참여 분위기 조성이 중요하다”며 “공직자 청렴도에 대한 군민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지속해서 청렴도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여군은 공정하고 철저한 제도적 기반 강화, 청렴하고 투명한 조직문화 조성, 효과적인 청렴정책 추진을 목표로 다양한 시책을 펼치고 있다.
정윤선 기자부여군청 [Ytv영상스토리] 인도네시아 반둥군수를 비롯한 공무원 일행이 문화예술 교류공연과 우수 선진행정 견학을 위해 제68회 백제문화제가 열리고 있는 부여군을 4일 방문했다. 인도네시아 반둥군수 일행은 한류원조 백제교류국으로 초청을 받아 전통 와양인형극을 선보였다. 백제역사유적지구 세계유산 탐방, 수륙양용버스 등 신규 관광자원에 대한 견학도 실시했다. 다당 수피아트나 반둥군수는 “농업과 문화관광을 선도하는 군으로 거듭나고 있는 부여군의 선진정책을 반둥군과 접목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 싶다”며 앞으로 지속적인 교류협력에 대한 희망을 전했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향후 부여군의 우수한 스마트 농업기술의 전파는 물론, 반둥군의 계절근로자 교류, 문화관광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 협력을 추진해 나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금사면, 제1회 효 잔치 개최 [Ytv영상스토리] 금사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30일 이포권역행복센터에서 노인의 날 기념 제1회 금사면 효 잔치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충우 여주시장, 김선교 국회의원, 도의원, 시의원을 포함해 어르신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회 금사면 효 잔치’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날 행사는 풍물, 고고장구, 라인댄스를 시작으로 흥을 돋우고 장수상 30명, 다복상 36명에 대한 시상과 함께 오찬, 스포츠댄스, 퓨전난타, 노래교실, 색소폰, 노래자랑 순으로 행사가 진행됐다. 권영규 금사면 노인회장은 “금사면 어르신들을 위한 자리를 만들어 주셔서 감사드리며 모두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윤태록 주민자치위원회 위원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진행하지 못하다 비로소 올해 지역 어르신들을 모시고 효 잔치를 하게 됐다”며 “오늘 즐겁고 행복한 하루 보내시고 항상 건강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서천군HAPPY외국인지원센터-서천군가족센터 업무협약 체결 [Ytv영상스토리] 서천군이 지난달 29일 서천군HAPPY외국인지원센터와 서천군 가족센터 유기적인 협조체제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두 센터는 외국인근로자 및 다문화가족의 지역사회 정착을 위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하도록 자원 발굴 및 역량 강화 교육 등 연계 지원을 교류함으로써 상호발전을 도모키로 했다. 김기웅 서천군수는 “민간위탁으로 두 센터의 다문화가족과 외국인근로자 및 외국인주민 서비스의 전문성과 지속성이 강화되길 바란다”며 “지역 복지 체감도가 높아질 수 있도록 내실 있는 운영을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