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충청남도 도청 [Ytv영상스토리] 충남도가 자살 예방 종합대책을 본격 추진하기에 앞서 전문가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자리를 마련했다.도는 15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성만제 도 보건복지국장과 이정재 충남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장, 양정빈 남서울대 교수, 김희경 공주대 교수, 도 경찰청, 도 소방본부 등 전문가 및 유관기관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자살예방종합대책 간담회’를 개최했다.간담회는 종합대책 발표에 이어 학계·전문가 정책 자문, 현장 애로사항 및 개선사항 도출, 유관기관 협업 및 역할 정립 방안 논의 등 순으로 진행됐다.올해 종합대책은 ‘단 한 사람도 외롭지 않은 충남, 모두의 생명이 존중받는 사회’라는 비전 실현을 목표로 수립했다.중점 추진 과제는 △자살예방관 중심 통합 컨트롤타워 대응체계 구축 △현장-의료-지역사회 단절 없는 연계 체계 구축 △타깃별 연계로 금융취약·복지위기 집중대응 △현장 개입을 가로막는 제도적 한계 개선 등이다.이 자리에서 참석자들은 생활 접점 기반 촘촘한 지역사회 자살예방 안전망 구축 및 고위험군 중심 전략 전환의 실효적 자살예방 체계 구축 방안 등을 조언했다.도는 간담회에서 나온 의견을 자살예방사업 추진 시 적극 반영할 계획으로 이를 통해 2024년 기준 34.8명인 도내 자살률을 2034년 17명 이하로 감소시킨다는 방침이다.성만제 도 보건복지국장은 “이번 종합대책을 바탕으로 자살예방의 최전선에서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며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보다 촘촘한 지원체계를 만들어 자살예방사업을 더욱 내실 있게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아산시 ‘버려진 유수지’, 맹꽁이 숨 쉬는 생태공원으로 바뀐다 (아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충남 아산시의 방치됐던 도심 유수지가 멸종위기종과 시민이 공존하는 ‘생태공원’ 으로 재탄생한다.아산시는 민간 기업의 ESG 기탁금을 행정력과 결합해 예산 절감과 환경 복원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는다는 복안이다.‘닫힌 공간’에서 ‘열린 생태계’로 대전환 아산시는 15일 시장실에서 ‘탕정3지구 도시개발사업 추진위원회’ 와 자연환경 복원 및 생물다양성 증진을 위한 ESG 업무협약 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사업 대상지는 아산시 탕정면 매곡리 1489번지 일원의 8700㎡ 규모 유수지로 그동안 집중호우 시 침수 방지를 위한 방재시설로만 관리되어 평상시에는 출입이 엄격히 통제된 ‘버려진 땅’ 으로 방치돼 왔다.시는 이곳을 멸종위기 야생생물 Ⅱ급인 맹꽁이의 대체 서식처로 복원하고 인공 습지와 생태학습장, 산책로를 갖춘 생태공원으로 꾸며 시민들에게 전면 개방할 계획이다.민간은 ‘이주’맡고 시는 ‘조성’ 전담 이번 협약의 핵심은 민간과 공공의 명확한 역할 분담이다.탕정3지구 추진위원회는 사업비 2억원을 기탁함과 동시에, 개발 구역 내 맹꽁이의 안전한 이주와 사후 모니터링 등 실무적 생태 지원을 전담하기로 했다.아산시는 협약을 통해 확보된 재원으로 이곳을 멸종위기 야생생물 Ⅱ급인 맹꽁이의 대체 서식처로 복원하고 인공 습지와 생태학습장, 산책로 등을 갖춘 생태공원을 조성해 그동안 닫혀 있던 공간을 시민들에게 전면 개방할 예정이다.예산 장벽 넘은 ‘민·관 협업 모델’ 이번 사업의 총사업비는 약 12억 4000만원 규모다.시는 환경부 공모를 통해 확보한 국비 4.4억원과 시비 5억원에 민간 ESG 기부금 3억원을 더해 예산 효율성을 극대화했다.5월 설계·8월 착공 2026년 말 ‘도심 속 허파’탄생 아산시는 이번 협약 체결을 기점으로 사업에 속도를 낸다.오는 5월 실시설계에 착수해 공간 배치를 최적화하고 8월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갈 예정이다.완공 목표는 2026년 12월이다.생태공원이 준공되면 인근 탕정지구 주민들은 집 앞에서 대규모 녹지 공간을 누릴 수 있게 된다.특히 여름철 도심 열섬 현상을 완화하고 미세먼지를 저감하는 ‘도심 속 허파’역할을 톡톡히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오세현 시장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공공의 의지가 만든 결실”오세현 아산시장은 이번 사업의 의미를 ‘상생’과 ‘적극행정’에서 찾았다.오 시장은 “단순히 나무를 심는 공원이 아니라, 방치된 땅에 생명력을 불어넣고 민과 관이 함께 생태적 공백을 채워나가는 의미 있는 이정표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이어 “탕정3지구 추진위와 현대자동차가 보여준 사회적 책임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시민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고품격 그린 인프라를 조성해 아산시를 기후위기 대응을 선도하는 도시로 만들겠다”고 포부를 덧붙였다.
충청남도청 [Ytv영상스토리] 충남도는 추석 성수식품의 선제적 안전관리를 위해 지난달 16일부터 26일까지 실시한 도-시군 합동점검 결과, 식중독균은 발견되지 않았다고 8일 밝혔다. 이 기간 도와 시군은 추석 성수식품 제조판매 122개 업소를 대상으로 한과, 다류, 식용유, 제수음식, 선물용식품 등을 수거해 검사를 실시했다. 이들 업체에서 생산한 떡류, 제사음식, 수산물 등 총 54건을 수거해 실시한 기준·규격 및 살모넬라, 황색포도상구균 등 식중독균 항목 검사에서는 모두 적합 판정을 받았다. 위반사항은 유통기한 경과식품 판매 1건 건강진단 미실시 2건 총 3건을 적발했다. 도는 위반사항에 대해 관할 시군에서 과태료 처분할 수 있도록 조치하고 6개월 이내에 재점검을 실시해 개선여부를 확인하는 등 사후관리를 철저하게 실시할 예정이다. 도 관계자는 “앞으로도 가을 행락철 위생점검, 배달음식점 일제점검, 김장철 합동점검 등 특정 시기에 소비가 증가하는 식품제조 제조·판매업소에 대한 사전 점검 및 수거·검사를 실시해 식품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금산군청 [Ytv영상스토리] 금산군은 안전인삼 실명제 조기정착 및 자율참여 분위기 조성을 위해 8일 관계자들과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날 안전한 금산인삼 이미지 제고를 위해 금산수삼센타 금산국제인삼시장 금산인삼약령시장 금산인삼약초시장연합회 금산수삼시장 농협수삼랜드 금산인삼연구회 금산인삼농협 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 등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민선8기 인삼산업 중흥과 세계화를 이룩하기 위해 믿을 수 있는 인삼 생산과 유통에 앞장설 것을 협의했다. 군은 소비자 안전먹거리 요구에 대응하고 안전한 인삼 시장유통 정착을 위해 단계별 컬러박스 구분, 생산자 실명스티커 등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인삼의 농약허용물질 목록관리 제도를 통해 잔류농약 안전관리를 시행해 안전성 관리에 나서고 있다. 군 관계자는 “소비자가 믿고 사는 안전인삼 유통환경을 스스로 만들고 생산자 및 소비자 모두 금산인삼을 믿고 구입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자 이번 협약식을 개최했다”며 “관내 인삼산업 관계자들 스스로 자정 분위기를 만들어 안전한 금산인삼 이미지를 확립해 갈 수 있도록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금산군, 원예치료 기반 원예심리지도사 교육 전개 [Ytv영상스토리] 금산군은 치유농업을 시작하는 농업인 20명을 대상으로 오는 9월 21일까지 원예치료 기반 원예심리지도사 교육을 전개한다. 원예치료란 꽃과 식물을 매개로 한 원예활동을 통해 심리적 치유를 추구하는 활동으로 정신적 장애환자는 물론 임산부, 호스피스 병동 등 사회구성원 전체에 적용된다. 이번 교육생들은 대상자별 원예치료 적용기법 프로그램 작성법 원예치료과정 등 원예심리지도사로서 갖춰야 할 전문이론과 실습수업을 받고 한국원예치료사협회에서 주관하는 원예심리지도사 2급 자격시험에도 도전할 예정이다. 원예심리지도사 2급 자격증 취득자는 병원, 학교, 요양기관, 치유농장, 호스피스, 사회복지기관 등 분야에서 원예치료 관련 활동을 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에 실시된 원예심리지도사 교육은 치유농업의 확대를 위해 추진됐다”며 “교육생들이 관련분야 전문가로 활동하거나 치유농장, 농촌체험 등에 배운 내용을 적용할 수 있도록 교육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봉명동 행복키움지원단, 추석맞이 송편 나눔 행사 실시 [Ytv영상스토리] 천안시 봉명동 행복키움지원단은 지난 7일 추석명절을 맞아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 100가구에 추석맞이 송편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천안시복지재단 지원사업비로 마련된 이번 행사에서 단원들과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이 송편을 각 가정에 전달하고 안부를 살폈다. 심영섭 단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번 나눔을 통해 이웃들이 행복한 명절을 보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활동으로 주민복지를 위해 힘쓰는 행복키움지원단이 되겠다”고 말했다. 박경화 동장은 “이웃을 위해 애써주신 행복키움지원단에 감사드린다”며 “주민분들이 풍요로운 추석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천안시 봉명동, 추석맞이 대청소 실시ㄴ [Ytv영상스토리] 천안시 봉명동은 지난 7일 자생단체, 마을 주민과 함께 추석 명절맞이 대청소를 시행했다. 이날 행사는 시민과 귀성객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고향의 모습을 보여주고자 추진됐다. 봉명동 통장협의회, 새마을부녀회, 주민자치위원회, 민간단체 등은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2개조로 나누어 주요 도로변, 공영주차장, 천안천변 등을 중심으로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박경화 봉명동장은 “추석맞이 대청소 활동에 참여해주신 자생단체원과 주민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청정한 봉명동을 위해 쾌적한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천안시 일봉동, 우리 마을 우리 손으로 쾌적하게 청소해요 [Ytv영상스토리] 천안시 일봉동은 지난 7일 일봉동 7개 단체 회원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추석맞이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대청소에서는 충무로 등 일봉동 관내 주요 도로와 천안천 산책로를 중심으로 폐기물이 자주 배출되는 지역을 점검하고 방치된 쓰레기 수거 및 불법광고물 제거 등을 집중적으로 실시했다. 일봉동 주요 단체 회원들은 깨끗하고 쾌적한 천안의 이미지를 제고하기 위해 구슬땀을 흘리며 주요 지역 환경정비에 참여했다. 김용경 일봉동장은 “민족 대명절 추석을 맞아 실시한 이번 대청소를 통해 우리 주민들뿐 아니라 천안을 방문하는 시민과 귀성객들 모두가 쾌적하고 풍요로운 한가위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쌍용2동 행복키움지원단과 함께하는 ‘우리 동네 한가위’ [Ytv영상스토리] 천안시 쌍용2동 행복키움지원단은 지난 7일 천안시복지재단의 지원으로 ‘우리 동네 한가위’ 행사를 진행했다. 행복키움지원단은 동태전, 산적꼬지, 동그랑땡 등 추석 명절 음식과 시원한 나박김치를 이틀에 걸쳐 손수 만들었으며 홀로 사는 어르신, 장애가구, 한부모 가구 등 100가구를 방문해 송편, 식혜, 과일 등과 함께 명절 음식들을 전달했다. 한미순 쌍용2동장은 “추석 명절 음식을 준비해주신 행복키움지원단원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즐거운 추석 명절을 보내시고 이웃 간의 정도 함께 전달받으셨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불당2동 행복키움지원단, 독거노인 등을 위한 풍성한 한가위 [Ytv영상스토리] 천안시 불당2동 행복키움지원단은 지난 7일 관내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20가구를 대상으로 추석명절 음식 나눔 행사를 열었다. 혼자 사는 생활로 심리⋅사회적 고립에 처해 있을 취약계층 가구가 소외되지 않는 한가위를 보내길 바라는 마음에서 행복키움지원단은 송편과 전, 과일 불고기 등 명절 음식을 알차게 구성해 전달했다. 특히 관내 소상공인들이 기부에 동참해 가을 달빛 환한 밤이라는 포근한 추석의 의미가 더 빛을 발한 행사였다. 한진석 불당2동장은 “코로나19 등 모두가 어려운 시기지만 이웃의 나눔으로 넉넉한 한가위를 맞이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더 많은 이웃이 서로 살피고 함께하는 불당2동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불당2동 행복키움지원단은 민 · 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로 이웃을 살피고 지역 특성에 맞는 취약계층 지원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정윤선 기자원성1동 관내 자생단체, 추석명절 맞이 대청소 [Ytv영상스토리] 천안시 원성1동은 지난 7일 오전 관내 자생단체와 사단법인 환경보호국민운동본부가 추석명절 맞이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대청소에서 참석자들은 관내 주요 도로변과 원성천 산책로 등에 방치된 생활폐기물 수거를 비롯해 현수막 등 불법광고물 제거 작업 등을 펼쳤다. 현석우 원성1동장은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이해 환경정화 활동에 동참해주신 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쾌적한 원성1동을 만들기 위해 함께 노력하면 좋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동면, 명절맞이 대청소와 캠페인 활동 실시 [Ytv영상스토리] 천안시 동면은 지난 7일 추석 명절을 맞이해 주민과 방문객들에게 청결한 환경 제공 및 동면의 깨끗한 이미지를 전달하고자 ‘추석맞이 대청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대청소에 참여한 동면 자생단체장들과 동면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은 방문객들의 이용이 잦은 도로변과 마을 안길에 방치된 쓰레기들을 수거했고 올바른 생활폐기물 배출 및 종량제봉투 사용 권장 캠페인도 함께 진행했다. 이영호 동면장은 “대청소뿐만 아니라 자체적인 청소 계획을 수립해 환경정비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는바, 앞으로도 깨끗한 농촌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