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예산군 경제과, 화훼농가 찾아 농촌일손돕기 실시 (예산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예산군 경제과는 지난 22일 고유가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화훼농가를 찾아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했다.이번 일손돕기에는 경제과 직원 15명이 참여해 농가의 작업 부담을 덜고 적기 영농 추진에 힘을 보탰으며 직원들은 농작업 지원에 직접 나서 농촌 현장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다.농가주는 “직원들도 업무에 바쁠 텐데 이렇게 현장에 나와 일손돕기에 나서줘 고맙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군 관계자는 “농촌 인력난 해소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지원 활동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충청남도 도청 [Ytv영상스토리]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충남4-H연합회와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성공 기원 홍보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청년농업인과 4-H회원들이 중심이 되어 25일부터 5월 24일까지 태안군 일원에서 열리는 박람회의 의미와 가치를 널리 알리고 도민과 방문객들의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했다.이들은 박람회 기간 전후로 도내 주요 행사장 및 지역 거점에서 △박람회 성공 현수막 및 홍보물 게시 △누리소통망 홍보 캠페인 △지역사회 참여 독려 활동 등을 전개할 예정이다.이훈묵 충남4-H연합회장은 “이번 박람회는 충남의 농업과 원예, 치유산업의 가능성을 국내·외에 알릴 수 있는 뜻깊은 행사”며 “회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캠페인에 참여해 지역 농업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강조했다.도 농업기술원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는 치유농업과 원예산업의 미래를 제시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청년농업인 단체인 4-H연합회의 적극적인 역할이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4-H는 지·덕·노·체의 이념을 바탕으로 청년농업인의 역량을 키우고 지역 농업 발전을 이끄는 청년농업인 단체이다.
홍성군 사무전결권 하향 실무 권한 확대에 방점 군청전경 [Ytv영상스토리] 홍성군이 사무전결 처리규칙 정비를 통해 행정효율화의 목표를 완성해 나가기로 해 눈길을 끌고 있다.홍성군에 따르면 급변하는 행정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상급자에게 집중된 의사결정 비중을 합리적으로 조정하여 빠른 대응을 통해 ‘따뜻한 동행, 행복한 홍성’ 실현의 실무적 동력으로 삼기로 했다.특히, 이번 정비는 실무진의 전문성을 존중하고 신속한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행정 환경을 조성하는 데 초점이 맞춰짐에 따라 결재 단계 축소로 인한 현장대응 속도가 한층 빨라질 것으로 기대된다.이를 통해 행정 절차의 효율성을 높여 민선 8기 군정 가치가 현장에 깊이 실현되는 계기가 되고, 성과 중심의 조직문화 확립과 군정의 주요 과제들의 빠른 추진으로 군민들의 행정서비스 만족도 상승으로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유희전 자치행정과장은 “이달 중 세부 조정 범위를 확정하고 관련 규칙 개정 절차를 이행할 예정”이라며,“앞으로도 군민들이 체감하고 만족할 수 있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사무전결 구조 간소화를 진두지휘한 박성철 부군수는 “행정의 효율성은 곧 군민의 편의와 직결되는 사안”이라며, “실무진의 자율성과 책임을 강화하는 이번 전결권 조정을 시작으로, 현장 밀착형 민선 8기 탄력 행정을 차질 없이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홍성군 다함께돌봄센터 이용 아동 모집 군청전경 [Ytv영상스토리] 홍성군은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생 가정을 지원하기 위해 다함께돌봄센터 이용아동 모집을 오는 23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군에 따르면 홍성군 다함께돌봄센터는 7개소로 총 230명을 모집한다. 신청 대상은 홍성군에 거주하는 초등학생이며, 희망자는 각 돌봄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다함께돌봄센터 돌봄서비스는 초등학교의 정규교육 이외의 시간동안 돌봄공백을 해소하고, 아동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에서 지낼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울러 각 돌봄센터에서는 아동 보호를 비롯해 학습지원·놀이·체험 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며, 무료급식과 간식을 제공할 계획이다.박미성 가정행복과장은 “이번 다함께돌봄센터 모집으로 돌봄이 필요한 가정의 양육부담이 완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안전하고 안정적인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돌봄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충청남도 당진시 시청 당진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당진시는 당진 철강노동조합 협의회가 13일 당진근로자종합복지관 대강당에서 「당진시 철강산업 위기 선제대응 지역 지정 촉구 공동 성명서 발표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철강산업 침체 장기화와 산업 전환 가속화로 심화하고 있는 위기에 대해, 노동계를 주축으로 당진시와 지역 경제 주체들이 연대해 정부의 선제적 대응을 촉구하기 위해 마련했다.이날 행사에는 당진 지역 철강산업 6개사 노동조합 위원장을 비롯해, 당진시, 상공회의소, 소상공인연합회, 노사민정협의회 관계자 등 노동·행정·경제계를 대표하는 주요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중앙정부의 선제적 개입 필요성에 뜻을 모았다.이날 발표한 공동 성명서에는 △철강산업 위기 선제대응 지역 지정 촉구 △K스틸법 시행령 제정 촉구 등의 내용이 담겼다.발표식에서 당진시는 철강산업 침체 장기화와 산업 전환 가속화에 대응하기 위해 ‘당진시 철강산업 위기 선제대응 지역 지정’이 시급하다며 정부에 공식적인 대응을 촉구했다.오성환 당진시장은“철강산업은 당진 지역 고용과 산업 구조의 핵심 축으로, 위기가 본격화하면 지역경제 전반으로 충격이 확산할 수 있다”며, “구조조정과 고용 불안이 현실화된 이후의 사후 대응이 아니라, 지금 단계에서 정부가 제도적으로 개입할 수 있도록 당진시를 철강산업 위기 선제대응 지역으로 지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노동계는 “철강산업 위기는 특정 기업의 문제가 아니라 지역 공동체 전체의 문제”라며, 당진시가 위기 대응의 중심이 되어 정부와 지역을 연결하는 역할을 해 달라고 요청했다.당진상공회의소와 소상공인연합회 역시 철강산업 침체가 지역 소비 위축과 경영 악화로 직결되고 있다며, 선제대응 지역 지정을 통한 정부 차원의 신속한 지원 필요성에 공감을 표했다.당진시는 “이번 공동 성명서 발표를 계기로 노동계와 지역 경제 주체들의 목소리를 정부에 전달하고, 당진 철강산업의 지속가능성을 확보하기 위한 정책적 대응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공동성명서 발표식 > △ 오성환 당진시장 = 1월 14일, 오후 2시, 청 내 7층 소회의실에서 ‘2026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주재한다.
정윤선 기자충청남도 부여군 군청 [Ytv영상스토리] 부여군농촌지도자회 는 부여군청을 방문하여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5 백만 원을 부여군굿뜨래장학회 에 기탁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한국농촌지도자 부여군연합회에서 기탁한 장학금은 지난해 회원들이 직접 벼농사를 지어 발생한 수익금으로 관내 학생들의 학업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기탁식에서 임병우 회장은 “부여군의 발전과 지역인재 육성을 위하여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다.”라며, “지역의 인재들이 바르게 성장하고 부여군의 주역으로 자랄 수 있으면 좋겠다.”라고 기탁 소감을 밝혔다.이에 박정현 부여군수는 “우리 부여의 장학사업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두셔서 감사하다.”라며, “지역의 인재를 발굴하고 꿈을 이루는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유용하게 사용하겠다.”라고 화답했다.
정윤선 기자충청남도 부여군 군청 [Ytv영상스토리] 부여군은 1월 22일까지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 이용자를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은 지역·가구별 다양한 특성과 수요에 부합하는 맞춤형 사회서비스를 바우처 형태로 지원하는 사업으로, 아동·청소년부터 장애인·노인까지 폭넓은 계층을 대상으로 한다.이번 모집 대상 사업은 8개 사업으로 △아동·청소년 심리 지원 서비스 △아동·청소년 정서발달 서비스 △정신건강 토탈케어 서비스 △보행 보조기 지원 서비스 △맞춤형 운동처방 서비스 △시각장애인 안마 서비스 △장애인 보조기기 대여 서비스 △행복가득 백년 청춘사업이다.부여군은 올 상반기에 302명의 대상자를 선발하여 지원할 계획이다.2026년 사업 예산은 작년보다 2천5백만 원이 증가한 6억 6천4백만 원으로, 선정된 대상자는 소득 수준에 따라 차등적인 정부 지원금이 지원되며 오는 2월부터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다.자세한 모집 내용과 사업별 기준은 부여군청 누리집에서 확인하거나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정윤선 기자충청남도 당진시 시청 당진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당진시는 오성환 당진시장이 민선8기 마지막 읍면동 순방에 나서 시민과 직접 만나 소통하며 지역 현안과 생활 속 불편 사항을 듣는 시간을 갖는다고 13일 밝혔다.이번 순방은 오는 15일부터 27일까지 진행하며, 임기 마지막 해로 현장 소통을 통해 시민의 목소리를 끝까지 듣겠다는 취지로 마련했다.특히 ‘마지막 순방’인 만큼, 그동안 현장에서 제기돼 온 생활민원과 지역별 건의사항을 보다 촘촘히 확인하고 실질적인 조치로 연결하는 데 집중할 계획이다.순방은 읍면동별 주요 현안사항 공유와 주민과의 대화를 중심으로 진행한다.주민과의 대화에서는 도로·교통, 안전, 환경, 복지, 농어업, 지역경제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다양한 주제를 폭넓게 청취하고, 현장에서 접수된 의견은 관계 부서 검토를 거쳐 처리 방향을 안내하는 등 후속 조치를 할 예정이다.오성환 당진시장은 “민선8기 마지막 읍면동 순방인 만큼, 더 낮은 자세로 시민의 목소리를 듣고 남은 기간 할 수 있는 일부터 책임 있게 챙기겠다”며 “현장에서 나온 의견이 검토에만 머무르지 않도록, 가능한 것부터 속도감 있게 조치해 시민 불편을 줄여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읍면동 순방은 하루 2회 운영 방식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정윤선 기자충청남도 부여군 군청 [Ytv영상스토리] 충남 부여군은 민선 8기가 마무리되는 시점에서 군민과의 약속인 공약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그동안 부여군은 민선 8기가 출범하면서 주민과 전문가들의 의견을 반영한 6대 분야 88개 공약사업에 대한 실천 계획을 수립하고 군민과의 약속을 이행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왔다.군에 따르면 88개 공약사업 중 완료된 사업 16건, 이행 후 계속 추진되는 사업 70건, 정상 추진 사업 2건으로 공약 이행률 97.7%를 달성하며 대부분의 공약이 계획대로 추진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박정현 군수는 “공약은 군민과의 약속인 만큼 단순한 수치 달성에 그치는 것이 아니다.”라며,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민선 8기 마지막까지 책임감 있게 완수하겠다.”라고 전했다.한편, 군은 공약사업에 대해서 추진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변화하는 행정 환경과 군민 수요를 반영해 내실 있는 군정을 펼쳐 나간다는 방침이다.
정윤선 기자부여군굿뜨래장학회 장학금 기탁 (부여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부여군농촌지도자회는 부여군청을 방문하여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5백만 원을 부여군굿뜨래장학회에 기탁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한국농촌지도자 부여군연합회에서 기탁한 장학금은 지난해 회원들이 직접 벼농사를 지어 발생한 수익금으로 관내 학생들의 학업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기탁식에서 임병우 회장은 “부여군의 발전과 지역인재 육성을 위하여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다.”라며, “지역의 인재들이 바르게 성장하고 부여군의 주역으로 자랄 수 있으면 좋겠다.”라고 기탁 소감을 밝혔다.이에 박정현 부여군수는 “우리 부여의 장학사업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두셔서 감사하다.”라며, “지역의 인재를 발굴하고 꿈을 이루는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유용하게 사용하겠다.”라고 화답했다.
정윤선 기자충청남도 부여군 군청 [Ytv영상스토리] 부여군 양화면 ‘하냥살이 낙화놀이’와 싱어패밀리는 양화면에 거주하는 저소득 독거노인을 돕기 위해 두루마리 휴지 54세트를 양화면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후원은 하냥살이 낙화놀이와 싱어패밀리가 연말을 맞아 홀몸 어르신을 위한 자선 콘서트를 개최하여 마련한 성금으로, 양화면 내 독거 어르신의 생필품 지원에 전액 사용되었다.이날 기탁식에는 이태훈 양화면장, 송재수 하냥살이 낙화놀이 홍보이사, 싱어패밀리가 함께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송재수 홍보이사는 “작은 정성이지만 겨울철 생활에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겠다.”라고 말했다.이태훈 면장은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귀한 생필품을 마련해 주시고, 이웃사랑을 앞장서 실천해 주신 하냥살이 낙화놀이와 싱어패밀리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기탁해 주신 물품은 꼭 필요한 어르신들께 정성껏 전달하겠다.”라고 전했다.이번에 기탁된 후원 물품은 양화면 내 저소득 독거노인에게 전달되어 겨울철 생활 안정과 따뜻한 지역공동체 조성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정윤선 기자당진시, 과수화상병 사전 차단 위한 농가 교육 실시 (당진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당진시는 지난 12일 관내 과수농가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과수화상병 예방을 위한 과원관리 교육을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과수화상병 예방 교육은 과수농가 대상 필수교육으로, 연 1시간 이상 반드시 이수해야 한다.이날 화상병 예방을 위한 궤양 제거, 전정 가위와 톱 등 작업 도구 소독의 중요성 및 예방 약제 살포 방법, 과수화상병 발생 시 보상 절차 등 과수농가들이 반드시 실천해야 할 사항을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해 참석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특히, 과수화상병 예찰 방제사업 지침에 대한 안내도 병행했다.주요내용은 △발생 미신고 시 보상금 60% 감액 △교육 미이수 시 보상금 20% 감액 △10년 이내 재발생 시 보상금 20~80% 감액 등으로, 과수화상병 확산 차단을 위한 과수농가들의 준수사항을 상세히 전달했다.한편, 관내 과수 재배 면적은 약 200ha로, 2021년 이후 지속적으로 과수화상병이 발생했으나 2025년에는 과수농가들의 철저한 동절기 궤양 제거, 예방 약제 살포, 과원 작업 도구의 소독 등 실천으로 과수화상병 미발생이라는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아울러 시는 올해 과수화상병 폐원 농가 대상 대체작목 지원, 신규 과원 조성 등의 사업을 추진해 폐원 농가의 영농 재개와 소득 공백 해소를 통해 과수농가의 경영 안정을 도모할 계획이다.당진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과수화상병 확산을 차단하고자 농가 대상 교육 및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과수화상병 예방 약제는 3월경 농가에 공급할 예정이다”라며 “무엇보다 농가의 인식 개선과 농작업 수칙 준수 등이 과수화상병 예방의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정윤선 기자